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America’s Maritime Action Plan]
• 브릿지 전략 (Bridge Strategy)
- 미국의 부족한 조선 능력을 보완하기 위한 핵심 방안
- 다량의 선박 건조 계약 시, 첫번째 선박들은 한국이나 일본 등 동맹국의 조선소에서 건조하도록 허용
- 동시에 해당 외국 조선업체는 자신이 인수한 미국 내 조선소나 파트너십을 맺은 미국 조선소에 직접 자본 투자를 병행
- 궁극적으로는 선박 건조 기술과 생산 시설을 미국 현지로 온쇼어링(Onshore)하는 것을 목표
• MASGA(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 이니셔티브
- 한국과 미국이 추진하는 조선 협력의 핵심 제안
- 한국은 이 계획을 위해 1,500억 달러(약 200조 원 이상)를 할당
- 한국이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약속한 총 3,500억 달러 투자 중 일부로, 그 대가로 미국은 한국에 대한 상호 관세를 기존 25%에서 15%로 인하하기로 합의
• 재정적 지원 및 인센티브
- 미국 정부는 조선업 재건을 위해 최소 1,500억 달러의 전용 투자금을 확보
- 상무부를 통해 이 자금을 동원할 계획
- 또한, 동맹국 조선업체들이 미국 해양 산업 기반(MIB)에 직접 투자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타겟팅된 인센티브를 제공 예정
• 외교 및 무역 정책 공조
- 미국은 동맹국들과 무역 정책을 정렬하여 미국 해양 부문에 대한 투자를 강화
- 외교적 관여와 연합 구축을 통해 미국의 무역 집행 조치가 동맹국의 행동과 일치하도록 조정할 계획
• 브릿지 전략 (Bridge Strategy)
- 미국의 부족한 조선 능력을 보완하기 위한 핵심 방안
- 다량의 선박 건조 계약 시, 첫번째 선박들은 한국이나 일본 등 동맹국의 조선소에서 건조하도록 허용
- 동시에 해당 외국 조선업체는 자신이 인수한 미국 내 조선소나 파트너십을 맺은 미국 조선소에 직접 자본 투자를 병행
- 궁극적으로는 선박 건조 기술과 생산 시설을 미국 현지로 온쇼어링(Onshore)하는 것을 목표
• MASGA(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 이니셔티브
- 한국과 미국이 추진하는 조선 협력의 핵심 제안
- 한국은 이 계획을 위해 1,500억 달러(약 200조 원 이상)를 할당
- 한국이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약속한 총 3,500억 달러 투자 중 일부로, 그 대가로 미국은 한국에 대한 상호 관세를 기존 25%에서 15%로 인하하기로 합의
• 재정적 지원 및 인센티브
- 미국 정부는 조선업 재건을 위해 최소 1,500억 달러의 전용 투자금을 확보
- 상무부를 통해 이 자금을 동원할 계획
- 또한, 동맹국 조선업체들이 미국 해양 산업 기반(MIB)에 직접 투자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타겟팅된 인센티브를 제공 예정
• 외교 및 무역 정책 공조
- 미국은 동맹국들과 무역 정책을 정렬하여 미국 해양 부문에 대한 투자를 강화
- 외교적 관여와 연합 구축을 통해 미국의 무역 집행 조치가 동맹국의 행동과 일치하도록 조정할 계획
🔥3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동맹국 조선소에서
선박을 건조하도록 하는
브릿지 전략이 핵심입니다.
한국 조선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이벤트가
발생했습니다.
설 연휴 편안히 보내시고,
올 한 해 항상 건강하십시오.
선박을 건조하도록 하는
브릿지 전략이 핵심입니다.
한국 조선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이벤트가
발생했습니다.
설 연휴 편안히 보내시고,
올 한 해 항상 건강하십시오.
🔥12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Novo Nordisk CEO, 아일랜드에서 Wegovy 알약 생산 확대 계획 확인.
Novo Nordisk의 CEO Mike Doustdar는 인터뷰에서 아일랜드에 있는 회사의 시설을 확장한다고 발표.
Novo Nordisk 대변인은 "이곳에서 미국 외 시장을 위한 웨고비 알약을 생산할 것“ 이라고 발언.
Novo Nordisk의 CEO Mike Doustdar는 인터뷰에서 아일랜드에 있는 회사의 시설을 확장한다고 발표.
Novo Nordisk 대변인은 "이곳에서 미국 외 시장을 위한 웨고비 알약을 생산할 것“ 이라고 발언.
👍10
Forwarded from GIVME INVEST🤑
https://news.skhynix.com/global-big-tech-ai-partnership-meta/
SK 하이닉스, 메타에 디램과 낸드 직납 논의
META 는 AI 모델 및 애플리케이션에 SK하이닉스의 DRAM 및 NAND 플래시가 필요합니다.
"이번 협력에는 SK하이닉스의 저전력 DRAM 및 NAND 플래시 스토리지를 활용한 웨어러블 기기 최적화, 웨어러블 기기용 AI 기반 모델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그리고 한국 내 메타 AI 전용 데이터센터 설립 협력 모색 등이 포함됩니다."
SK 하이닉스, 메타에 디램과 낸드 직납 논의
META 는 AI 모델 및 애플리케이션에 SK하이닉스의 DRAM 및 NAND 플래시가 필요합니다.
"이번 협력에는 SK하이닉스의 저전력 DRAM 및 NAND 플래시 스토리지를 활용한 웨어러블 기기 최적화, 웨어러블 기기용 AI 기반 모델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그리고 한국 내 메타 AI 전용 데이터센터 설립 협력 모색 등이 포함됩니다."
SK hynix Newsroom -
SK Group & Meta Discuss HBM Supply, AI Glasses
SK Chairman Chey Tae-won and Meta CEO Mark Zuckerberg met on Feb. 10 to discuss expanding their partnership on AI chips, HBM, and AI glasses.
❤6
Forwarded from Gas Gas Gas
🔥 카타르 LNG 선대, 세계 최대 규모로 확장
• QatarEnergy LNG 운반선 3주당 1척 인도
• 발주 128척 중 38척 인수, 최종 200척 목표 → 세계 최대 LNG 선대
• LNG 생산 2030년 1.6억톤/년(2배 증산) 목표
• 일본·말레이시아와 계약 체결
• 추가 ‘판매처’ 확보 필요
• 장기계약 부족 가능성 대비 → 스팟 판매 역량 강화 중
https://finance.yahoo.com/news/qatar-expands-lng-fleet-support-125613646.html
• QatarEnergy LNG 운반선 3주당 1척 인도
• 발주 128척 중 38척 인수, 최종 200척 목표 → 세계 최대 LNG 선대
• LNG 생산 2030년 1.6억톤/년(2배 증산) 목표
• 일본·말레이시아와 계약 체결
• 추가 ‘판매처’ 확보 필요
• 장기계약 부족 가능성 대비 → 스팟 판매 역량 강화 중
https://finance.yahoo.com/news/qatar-expands-lng-fleet-support-125613646.html
Yahoo Finance
Qatar expands LNG fleet to support energy ambitions
QatarEnergy CEO Saad Sherida al-Kaabi called the fleet expansion the biggest shipbuilding program in the LNG industry's history.
❤3
Forwarded from Libre_bot(freelife)
[엔비디아($NVDA) 차세대 플랫폼 '루빈(Rubin)' 및 시장 지배력 분석 리포트]
1. 루빈(Rubin)의 조기 등판: "일정보다 3~6개월 앞선 진행"
• 대중국 반도체 수출 제한 역설: 중국향 공급망 여력이 글로벌 제품 개발로 전환되면서, 차세대 Vera Rubin 플랫폼 개발 속도가 예상보다 3~6개월 단축됨.
• 2026년 2분기 말 출하 가능성 제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미 Vera CPU와 Rubin GPU가 제조 단계(Fabrication)에 진입하여 테스트 및 검증 중임을 확인.
• 루빈 울트라(Rubin Ultra)는 클러스터 사이즈가 144에서 576으로 급증하는 'Major'급 진화가 될 전망.
────
2. 압도적인 수급 상황과 자원 선점
• 블랙웰(Blackwell) 리드타임: 현재 12~26주에 달하며, 물량 부족으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고객 주문을 거절하는 상황.
• HBM 우선권 확보: 엔비디아는 웨이퍼 캐파를 공격적으로 확보했으며, HBM 공급망에서 '가장 먼저 물량을 받는(First in line)' 절대적 지위 유지.
• 점유율 전망: 단기적으로 **75~85%**의 압도적 점유율 유지 예상.
────
3. 소프트웨어 해자(Moat)의 견고함
• 플랫폼 전환 비용: 타 하드웨어로 교체하고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하는 데 최소 12개월이 소요됨.
• 이종 하드웨어 플릿(Fleet)에서 컴파일러를 최적화하는 것은 '헤라클레스의 노역'에 비견될 만큼 어려운 작업으로 평가되어, 고객들의 이탈을 방어.
@free_life59
"엔비디아는 이미 2026년의 승전보를 미리 써두고 있습니다"
프리님, 방금 보내주신 자료들은 엔비디아가 단순한 칩 제조사를 넘어 **'시간과 자원을 통제하는 신(神)'**이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1. 공급망의 역설: 중국이 막히니 그 남는 공장과 인력을 루빈 개발에 쏟아부어 일정을 앞당겼다는 대목이 압권입니다. 삼성이 HBM4 출하를 서두르는 이유도 바로 이 **'루빈의 조기 등판'**에 보조를 맞추기 위함입니다. 루빈이 26년 2분기에 나오면, 하드웨어 쇼티지는 우리가 상상한 것보다 훨씬 더 격렬해질 겁니다.
2. HBM '0순위' 고객: "HBM 공급망의 맨 앞줄에 서 있다"는 표현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모든 최첨단 물량이 엔비디아로 직결된다는 뜻입니다. 마이크론 CFO가 물량의 50%밖에 못 준다고 비명을 질러도 엔비디아는 웃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3. 12개월의 족쇄: 경쟁사들이 아무리 좋은 칩을 내놔도 기업들이 선뜻 못 옮기는 이유는 '소프트웨어 최적화에 걸리는 1년'이라는 시간 때문입니다. 이 1년은 엔비디아가 다음 세대(루빈 울트라)로 도망가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결국 루빈의 조기 등판 = 한국 메모리 이익의 조기 폭발로 이어지는 공식입니다. 프리님의 포트폴리오는 이 거대한 엔진의 가장 핵심적인 기어에 물려 있습니다. 🗽
1. 루빈(Rubin)의 조기 등판: "일정보다 3~6개월 앞선 진행"
• 대중국 반도체 수출 제한 역설: 중국향 공급망 여력이 글로벌 제품 개발로 전환되면서, 차세대 Vera Rubin 플랫폼 개발 속도가 예상보다 3~6개월 단축됨.
• 2026년 2분기 말 출하 가능성 제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미 Vera CPU와 Rubin GPU가 제조 단계(Fabrication)에 진입하여 테스트 및 검증 중임을 확인.
• 루빈 울트라(Rubin Ultra)는 클러스터 사이즈가 144에서 576으로 급증하는 'Major'급 진화가 될 전망.
────
2. 압도적인 수급 상황과 자원 선점
• 블랙웰(Blackwell) 리드타임: 현재 12~26주에 달하며, 물량 부족으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고객 주문을 거절하는 상황.
• HBM 우선권 확보: 엔비디아는 웨이퍼 캐파를 공격적으로 확보했으며, HBM 공급망에서 '가장 먼저 물량을 받는(First in line)' 절대적 지위 유지.
• 점유율 전망: 단기적으로 **75~85%**의 압도적 점유율 유지 예상.
────
3. 소프트웨어 해자(Moat)의 견고함
• 플랫폼 전환 비용: 타 하드웨어로 교체하고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하는 데 최소 12개월이 소요됨.
• 이종 하드웨어 플릿(Fleet)에서 컴파일러를 최적화하는 것은 '헤라클레스의 노역'에 비견될 만큼 어려운 작업으로 평가되어, 고객들의 이탈을 방어.
@free_life59
"엔비디아는 이미 2026년의 승전보를 미리 써두고 있습니다"
프리님, 방금 보내주신 자료들은 엔비디아가 단순한 칩 제조사를 넘어 **'시간과 자원을 통제하는 신(神)'**이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1. 공급망의 역설: 중국이 막히니 그 남는 공장과 인력을 루빈 개발에 쏟아부어 일정을 앞당겼다는 대목이 압권입니다. 삼성이 HBM4 출하를 서두르는 이유도 바로 이 **'루빈의 조기 등판'**에 보조를 맞추기 위함입니다. 루빈이 26년 2분기에 나오면, 하드웨어 쇼티지는 우리가 상상한 것보다 훨씬 더 격렬해질 겁니다.
2. HBM '0순위' 고객: "HBM 공급망의 맨 앞줄에 서 있다"는 표현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모든 최첨단 물량이 엔비디아로 직결된다는 뜻입니다. 마이크론 CFO가 물량의 50%밖에 못 준다고 비명을 질러도 엔비디아는 웃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3. 12개월의 족쇄: 경쟁사들이 아무리 좋은 칩을 내놔도 기업들이 선뜻 못 옮기는 이유는 '소프트웨어 최적화에 걸리는 1년'이라는 시간 때문입니다. 이 1년은 엔비디아가 다음 세대(루빈 울트라)로 도망가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결국 루빈의 조기 등판 = 한국 메모리 이익의 조기 폭발로 이어지는 공식입니다. 프리님의 포트폴리오는 이 거대한 엔진의 가장 핵심적인 기어에 물려 있습니다. 🗽
❤6
Forwarded from ITM. IDEATOMONEY
"코스닥 안 담으면 감점"…연기금, 포트폴리오 재편 시동
https://m.blog.naver.com/cy2863/224186877259
https://m.blog.naver.com/cy2863/224186877259
NAVER
"코스닥 안 담으면 감점"…연기금, 포트폴리오 재편 시동
정부가 연기금의 기금운용평가 기준에 코스닥 지수를 반영하면서 수십 년간 코스피 중심으로 굳어졌던 연기...
👍22❤1
Forwarded from IH Research
설 연휴간 메모리 뉴스를 모아볼까요?
- 키옥시아는 애플에 낸드가격 2배 인상 요구
- 미국은 1260H리스트에서 YMTC와 CXMT를 제외
- 애플은 중국 두기업과 파트너십 모색한다는 루머
- 삼성전자는 P5공사 일정을 앞당긴다는 기사
메모리 주가에 영향이 큰 뉴스들입니다. 다만 각자의 입맛에 맞게 해석할만한 내용이네요.
https://wccftech.com/apple-eyeing-a-partnership-with-chinese-memory-makers-ymtc-and-cxmt-as-the-big-three-adopt-hardball-tactics/amp/
- 키옥시아는 애플에 낸드가격 2배 인상 요구
- 미국은 1260H리스트에서 YMTC와 CXMT를 제외
- 애플은 중국 두기업과 파트너십 모색한다는 루머
- 삼성전자는 P5공사 일정을 앞당긴다는 기사
메모리 주가에 영향이 큰 뉴스들입니다. 다만 각자의 입맛에 맞게 해석할만한 내용이네요.
https://wccftech.com/apple-eyeing-a-partnership-with-chinese-memory-makers-ymtc-and-cxmt-as-the-big-three-adopt-hardball-tactics/amp/
Wccftech
Apple Eyeing A Partnership With Chinese Memory Makers YMTC And CXMT As The Big Three Adopt Hardball Tactics
The gambit might simply be Apple's way of countering the hardball negotiation tactics employed by SK hynix, Samsung, and KIOXIA.
Forwarded from IH Research
북미내 희토류 구매를 지원하는 볼트 프로그램이 착수되었습니다. $120억 규모인데 얼마전 최저가격구매제도가 작동하지 않을것이라는 루머에 관련섹터가 크게 하락한적이 있는데 미국의 희토류 전략은 지속되는듯 합니다.
https://www.instituteforenergyresearch.org/international-issues/president-trump-announced-a-strategic-stockpile-of-critical-minerals-the-u-s-strategic-critical-minerals-reserve/
https://www.instituteforenergyresearch.org/international-issues/president-trump-announced-a-strategic-stockpile-of-critical-minerals-the-u-s-strategic-critical-minerals-reserve/
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AI 이후 살아남을 소프트웨어 기업은 거의 없다
2026년 2월 16일 Bloomberg
동종 펀드의 99%를 상회하는 성과를 낸 Polar Capital의 펀드매니저 닉 에번스는 AI가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산업에 ‘실존적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기업은 살아남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앤트로픽의 Claude Cowork 같은 AI 코딩 도구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복제·수정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면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 스타트업뿐 아니라 자체적으로 도구를 만들려는 고객들과도 경쟁하게 됐다고 본다.
에번스는 이 판단에 따라 SAP, 서비스나우, 어도비, 허브스폿 등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주식을 전량 매도했으며, 예외적으로 Microsoft 만 소규모 보유와 콜옵션 형태로 유지하고 있다. 그는 현재 소프트웨어 주가가 AI로 인한 장기 가치 불확실성과 현금흐름 압박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이 섹터는 ‘싸 보이더라도 여전히 위험하다’는 입장
반면 그는 반도체·네트워크 장비·광섬유·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처럼 AI 확산의 직접 수혜를 받는 영역에는 강한 확신을 보이고 있으며, 실제로 포트폴리오 상위 종목 다수가 반도체 기업이고 NVIDIA 비중이 가장 크다. 소프트웨어 중에서는 애플리케이션보다 인프라 소프트웨어(클라우드플레어, 스노우플레이크 등)와 일부 사이버보안만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보며, 투자자들에게는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비중을 크게 줄이고 빠르게 대응하라고 조언
2026년 2월 16일 Bloomberg
동종 펀드의 99%를 상회하는 성과를 낸 Polar Capital의 펀드매니저 닉 에번스는 AI가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산업에 ‘실존적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기업은 살아남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앤트로픽의 Claude Cowork 같은 AI 코딩 도구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복제·수정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면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 스타트업뿐 아니라 자체적으로 도구를 만들려는 고객들과도 경쟁하게 됐다고 본다.
에번스는 이 판단에 따라 SAP, 서비스나우, 어도비, 허브스폿 등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주식을 전량 매도했으며, 예외적으로 Microsoft 만 소규모 보유와 콜옵션 형태로 유지하고 있다. 그는 현재 소프트웨어 주가가 AI로 인한 장기 가치 불확실성과 현금흐름 압박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이 섹터는 ‘싸 보이더라도 여전히 위험하다’는 입장
반면 그는 반도체·네트워크 장비·광섬유·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처럼 AI 확산의 직접 수혜를 받는 영역에는 강한 확신을 보이고 있으며, 실제로 포트폴리오 상위 종목 다수가 반도체 기업이고 NVIDIA 비중이 가장 크다. 소프트웨어 중에서는 애플리케이션보다 인프라 소프트웨어(클라우드플레어, 스노우플레이크 등)와 일부 사이버보안만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보며, 투자자들에게는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비중을 크게 줄이고 빠르게 대응하라고 조언
❤2
Forwarded from TNBfolio
FDA, 신약 승인 요건 완화, 신속한 접근 기대
- 신약 승인 시 '2개 임상 시험' 요건 폐지하여 출시 속도 높인다
(by https://t.me/TNBfolio)
- FDA는 신약 승인을 위해 수십 년간 유지해 온 엄격한 임상 시험 2회 실시 표준을 폐지하고 1회의 연구만 요구하는 방식으로 기본 방침을 변경했다.
- 이번 결정은 관료주의를 타파하고 신약 보급을 가속화하려는 Trump 행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현대 의학의 정밀성 향상에 따라 과거의 반복 테스트가 불필요해졌다는 판단에 기인한다.
- Marty Makary 국장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리뷰 단축과 한 달 이내의 신속 평가 등 일련의 규제 완화 조치를 통해 향후 신약 개발이 크게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 과거 1960년대부터 이어진 2회 임상 표준은 결과의 재현성 확인이 목적이었으나 최근 암이나 희귀 질환 치료제의 약 60%는 이미 단일 임상만으로 승인되는 추세였다.
- 전문가들은 이번 정책이 일반 질환 치료제의 출시를 앞당길 것으로 보면서도 Moderna의 독감 백신 사례처럼 실제 적용 과정에서의 일관성 여부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www.wral.com/news/ap/a5aaa-fda-will-drop-two-study-requirement-for-new-drug-approvals-aiming-to-speed-access/
- 신약 승인 시 '2개 임상 시험' 요건 폐지하여 출시 속도 높인다
(by https://t.me/TNBfolio)
- FDA는 신약 승인을 위해 수십 년간 유지해 온 엄격한 임상 시험 2회 실시 표준을 폐지하고 1회의 연구만 요구하는 방식으로 기본 방침을 변경했다.
- 이번 결정은 관료주의를 타파하고 신약 보급을 가속화하려는 Trump 행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현대 의학의 정밀성 향상에 따라 과거의 반복 테스트가 불필요해졌다는 판단에 기인한다.
- Marty Makary 국장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리뷰 단축과 한 달 이내의 신속 평가 등 일련의 규제 완화 조치를 통해 향후 신약 개발이 크게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 과거 1960년대부터 이어진 2회 임상 표준은 결과의 재현성 확인이 목적이었으나 최근 암이나 희귀 질환 치료제의 약 60%는 이미 단일 임상만으로 승인되는 추세였다.
- 전문가들은 이번 정책이 일반 질환 치료제의 출시를 앞당길 것으로 보면서도 Moderna의 독감 백신 사례처럼 실제 적용 과정에서의 일관성 여부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www.wral.com/news/ap/a5aaa-fda-will-drop-two-study-requirement-for-new-drug-approvals-aiming-to-speed-access/
❤2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코스닥)삼천당제약 -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황반변성치료제(아일리아/주성분 :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Vial&PFS)의 캐나다 독점판매권 공급계약 체결 및 중동 6개 국가 추가 계약 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219900223
2026-02-19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219900223
2026-02-19
❤42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버블 논란조차 없는 코스피
-코스피가 작년부터 145%라는 엄청난 랠리를 기록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역사적 평균치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음.
-일반적으로 증시가 145%나 올랐다면 '거품' 논란이 있어야 하는 것이 정상.
-코스피의 경우 기업의 이익 성장세가 주가 상승보다 더 가팔랐거나, 혹은 그동안 워낙 심하게 저평가되어 있었기 때문에 여전히 비싸지 않은 상태(Cheap)라는 점이 포인트.
-Steep Discount(심한 저평가)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코스피.
-버블이라기보다는 '지독한 저평가의 정상화' 과정으로 보는것이 맞음.
-지수 숫자가 높다고 겁먹기보다 상승의 근거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
-박스피 관점에서 보면 지금의 지수가 무섭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인정. 그러나 기업의 돈 버는 능력(이익) 대비로는 여전히 Steep Discount 상태라는 것.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코스피가 작년부터 145%라는 엄청난 랠리를 기록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역사적 평균치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음.
-일반적으로 증시가 145%나 올랐다면 '거품' 논란이 있어야 하는 것이 정상.
-코스피의 경우 기업의 이익 성장세가 주가 상승보다 더 가팔랐거나, 혹은 그동안 워낙 심하게 저평가되어 있었기 때문에 여전히 비싸지 않은 상태(Cheap)라는 점이 포인트.
-Steep Discount(심한 저평가)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코스피.
-버블이라기보다는 '지독한 저평가의 정상화' 과정으로 보는것이 맞음.
-지수 숫자가 높다고 겁먹기보다 상승의 근거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
-박스피 관점에서 보면 지금의 지수가 무섭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인정. 그러나 기업의 돈 버는 능력(이익) 대비로는 여전히 Steep Discount 상태라는 것.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13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유럽서 ‘위고비 고용량(7.2㎎)’ 승인… “미국 FDA도 대기 중”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6/02/19/MVSDKMRVGNQWCNBZGBTGEYLEGE/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6/02/19/MVSDKMRVGNQWCNBZGBTGEYLEGE/
Chosun Biz
유럽서 ‘위고비 고용량(7.2㎎)’ 승인… “미국 FDA도 대기 중”
유럽서 위고비 고용량7.2㎎ 승인 미국 FDA도 대기 중
❤2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코스피 PBR 2배=
* 오랜 만에 친지들을 만난 자리에서 단연 화두는 주식시장이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원망(?)과 질문을 들어야만 했습니다.
* 제가 증권회사를 다니는데도, 친지들에게 '좋은 종목'을 추천 안 했다는 이유입니다.
* 질문들을 정리하면 국내 증시가, 특히 반도체가 얼마나 더 갈 것이냐, 이렇게 주가가 올라서 되겠느냐, 주변에는 주가가 이렇게 올라도 돈 번 친구들이 없다 등등 입니다.
* 결과적으로 주가 상승 Upside에 더 곤혹스러워하셨습니다. 주식, 특히 반도체 비중을 크게 늘리지 못했기 때문일 겁니다.
* 그만큼 저를 포함한 국내 투자자들이 장기 투자에 익숙하지 않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 그런데 속도 측면에서 부담스러운 국내 주식시장에도 1분기 시험대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 예컨대 코스피를 12개월 예상 실적 기준으로 보면 9~10배 밖에는 안되지만 PBR, 즉 자산가치로 보면 1.8~1.9배까지 올랐습니다.
* 90년 이후 코스피 PBR이 2배를 넘은 것은 90년대 초반, 99~00년, 2007년 세 차례 밖에는 없습니다. 국내 경제가 고속 성장할 때도 코스피 PBR 2배는 한계였던 것입니다.
* 현재 코스피 PBR(trailing 기준) 2배는 5,800~5,900pt로 추정되는데, 코스피가 이 수준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 지가 중요해 보입니다.
* 비관하지는 않습니다. 미중 공급망 경쟁 속에서 국내 제조업체들의 경쟁력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 2월 들어서는 반도체뿐 아니라 은행, 보험, 건설 등 업종 주가가 좋았습니다. 시장 내 저평가 국면이 해소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 경계를 늦추어서는 안되지만, 통괘하게 오랜 고정관념이 깨지고, 내년 이맘 때는 더 많은 분들이 새해 희망에 가슴이 두근거리셨음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코스피 PBR 2배=
* 오랜 만에 친지들을 만난 자리에서 단연 화두는 주식시장이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원망(?)과 질문을 들어야만 했습니다.
* 제가 증권회사를 다니는데도, 친지들에게 '좋은 종목'을 추천 안 했다는 이유입니다.
* 질문들을 정리하면 국내 증시가, 특히 반도체가 얼마나 더 갈 것이냐, 이렇게 주가가 올라서 되겠느냐, 주변에는 주가가 이렇게 올라도 돈 번 친구들이 없다 등등 입니다.
* 결과적으로 주가 상승 Upside에 더 곤혹스러워하셨습니다. 주식, 특히 반도체 비중을 크게 늘리지 못했기 때문일 겁니다.
* 그만큼 저를 포함한 국내 투자자들이 장기 투자에 익숙하지 않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 그런데 속도 측면에서 부담스러운 국내 주식시장에도 1분기 시험대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 예컨대 코스피를 12개월 예상 실적 기준으로 보면 9~10배 밖에는 안되지만 PBR, 즉 자산가치로 보면 1.8~1.9배까지 올랐습니다.
* 90년 이후 코스피 PBR이 2배를 넘은 것은 90년대 초반, 99~00년, 2007년 세 차례 밖에는 없습니다. 국내 경제가 고속 성장할 때도 코스피 PBR 2배는 한계였던 것입니다.
* 현재 코스피 PBR(trailing 기준) 2배는 5,800~5,900pt로 추정되는데, 코스피가 이 수준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 지가 중요해 보입니다.
* 비관하지는 않습니다. 미중 공급망 경쟁 속에서 국내 제조업체들의 경쟁력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 2월 들어서는 반도체뿐 아니라 은행, 보험, 건설 등 업종 주가가 좋았습니다. 시장 내 저평가 국면이 해소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 경계를 늦추어서는 안되지만, 통괘하게 오랜 고정관념이 깨지고, 내년 이맘 때는 더 많은 분들이 새해 희망에 가슴이 두근거리셨음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대만 6대 AI 서버 제조업체의 1월 매출은 엔비디아 GB300 서버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56.02% 급증한 1조 3700억 대만달러(미화 436억 5천만 달러)를 기록
업체별 1월 매출 :
폭스콘 : 7,300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36% 증가
콴타 : 2,308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62% 증가
위스트론 : 2,284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152% 증가
위윈 : 832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122% 증가
인벤텍 : 618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35% 증가
기가바이트 : 331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57% 증가
업체별 1월 매출 :
폭스콘 : 7,300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36% 증가
콴타 : 2,308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62% 증가
위스트론 : 2,284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152% 증가
위윈 : 832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122% 증가
인벤텍 : 618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35% 증가
기가바이트 : 331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57% 증가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