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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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Fresenius Kabi, Regeneron과 Eylea biosimilar 글로벌 특허 합의 Fresenius Kabi는 Regeneron 합의 계약을 체결하여, 유럽 및 일본에서 판매가 승인된 Eylea 바이오시밀러와 관련된 전 세계 모든 특허 분쟁을 해결 📍이 합의로 Fresenius Kabi는 이제 전 세계적으로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를 제조하고 공급할 권리를 소유
#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 미 파트너사 카비 Eylea biosimilar 오리지널사인 리제네론과 글로벌 특허 합의
→ 아일리아시밀러 PFS 판매가 가능해지며,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매출 추정치 포함하며 향후 실적 추정 치 상향 전망
→ 합의를 마친 것으로 보아 경쟁사 대비 빠른 시일 내 판매 가능할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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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10:08:18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3조 3,618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6,141억(예상치 : 5,225억)
영업익 : 443억(예상치 : 405억)
순이익 : 305억(예상치 : 297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6,141억/ 443억/ 305억
2025.3Q 4,502억/ 353억/ 276억
2025.2Q 5,228억/ 376억/ 262억
2025.1Q 4,574억/ 340억/ 229억
2024.4Q 4,708억/ 223억/ 92억

* 변동요인
- 국내, 미주, 중동 등 전력인프라 수요 확대로 매출 증가 - 수주 수익률 개선 및 원가절감으로 영업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38002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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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Gavin Baker
(최근 SMIC의 메모리 관련 컨콜에 대해)


HBM DRAM > DRAM > NAND장기적인 공급 부족(가장 긴 것부터 가장 짧은 것 순)중국 위험(가장 낮은 것부터 가장 높은 것 순) 관점에서 비교했습니다.

올해 주식 시장은 정반대의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 SMIC 컨콜 내용 요약하면 :
메모리가 공급부족 상태인데, 레거시 디램낸드(특히 소비지용 제품)는 증설을 통해 점진적 해소가 가능하다. 하지만 HBM은 공정 난이도, 특히 후공정 난이도 증가에 따라 증설한다고 쉽게 공급량이 늘지 못한다

** "올해 주식시장은 정반대 움직임" :
가장 공급해소가 쉬운 낸드주식(샌디스크 등)이 가장 많이 오르고 쇼티지 해소가 가장 어려운 HBM 1위 주식(하이닉스)이 가장 덜 올랐다는 뜻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노무라

하이닉스, 삼성전자 어닝/목표가 상향


1. 하이닉스
- 목표가 156만원(기존 125만원)
- 1분기 OP 예상치 36조원(기존 29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189조/267조
- 목표 PBR 3.5배

2. 삼성전자
- 목표가 29만원(기존 22만원)
- 1분기 메모리OP 예상치 44조원(기존 33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243조/322조
- 목표 PBR 3배


** 어닝 상향 랠리 다시 시작

https://t.me/cahier_de_market/8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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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늘봄님께서 올리신 정보는 지금까지의 흐름과 정황을 종합하면 신뢰도가 꽤 높아 보입니다.
다만 여기서 핵심은 ‘합의’ 그 자체가 아닙니다.

카비 입장에선 합의 여부보다 ‘합의 조건’이 더 어려운 협상 구간이었다고 보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작년 4분기쯤 합의가 예상됐는데도 일정이 밀린 이유도, 단순 지연이 아니라 조건 조율 쪽으로 해석하는 게 맞고요.

그런데 이 시점에 합의가 이뤄졌다?
사업 구조를 이해하고, 리제네론과의 IPR 소송 경과를 지켜보신 분들이라면 대략 감이 오실 겁니다.

리제네론과 이미 합의했던 타사들과 ‘동일 조건’으로 가는 게 목적이었다면, 굳이 이런 과정을 거쳤을까요?

아일리아에서 미국 시장이 갖는 의미는 다들 아실 거고, 카비의 병원 채널/제조·공급 네트워크가 가진 강점도 아실겁니다.

결국 남은 퍼즐 한 조각은 하나였죠. 경쟁사보다 앞서는 ‘퍼스트무버’ 조건.
이번 합의는 그 퍼즐을 맞추기 위한 조건형 합의로 보는 게 가장 논리적입니다.

한편 리제네론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이미 기 합의된 회사들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합의한걸 언론에 공개되길 원하지 않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오히려 공개됐으면 일반적인 조건이었다고 생각하시는 게 맞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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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콤
"李대통령, 아직 배고프다, 코스닥 상승 분석·대책 지시"

李 "코스닥은 왜 코스피에 비해 안 올라가나"


이 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어제 사실은 사석에서 ‘5000포인트 올라간 건 좋은데 코스닥은 왜 코스피에 비해 안 올라가나, 그 이유가 뭔가’ 그러면서 그 부분을 분석하고 대책도 좀 내라고 관련 부서에 얘기하는 걸 들었다”고 말했다.

이 수석은 “웬만하면 후퇴하지 않는, 크게 후퇴하지 않는 증시, 또 꾸준히 올라가는 증시 이걸 만들어내려고 지금 5000이나 5500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골똘히 고민하고 계시다”고도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2/13/W5NFE3N2ZFEXTEHKXA5S24HL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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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3.65%)

📂 키워드
안과용치료제,코로나백신,경구용백신,아일리아,황반변성바이오시밀러,바이오시밀러,제약업

* 단기과열/투자경고 내역
2026-02-09 [투자주의]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2026-02-04 [투자주의]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 자기주식현황(25.2Q말 기준)
- 보통주 : 0.9%


* 증권사 보고서(최근 1개월) - 2건
2026-01-23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 투자의견 : --(-)
- 삼천당의 2032년 생각해 봤어?(7페이지)

2026-01-15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 투자의견 : --(-)
- 모멘텀 맛집(7페이지)


* 주요지표
부채비율 : 49%
유보율 : 2,173%
PBR : 18.73배

* 최근실적
(매출/영업익/순익)
2025.3Q 580억/ 34억/ 45억
2025.2Q 569억/ -11억/ -16억
2025.1Q 506억/ 7억/ 13억
2024.4Q 552억/ -5억/ -5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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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blog.naver.com/unlimitedi/224182571286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월 ir레터 중 인상 깊었던 내용 발췌

이번 SLAS 세션의 연사 발표 내용 중에는 Opentrons기기만으로는 공정의 완전한 자동화가 불가능하였는데 Pluto Code가 자동화를 가능하게 해주었다는 것이 핵심 내용이었고, 또다른 발표에서는 Pluto Wash기술을 사용함으로써 AstraZeneca와 같은 글로벌 그룹의 각지에서 생성되는 데이터가 마치 하나의 랩에서 생성된 것처럼 높은 재현성으로 조화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데이터의 조화가 이루어 질수록 Lock-in 효과는 점차 확실해지며 Pluto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 방식은 서서히 경쟁력을 잃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이러한 단계에 도달하기까지는 기존의 SOP를 바꾸는 과정이기에 충분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당사는 모든 방법을 사용하여 요구되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이벤트가 있음에도 호재성 계약 및 수주가 나오지 않으니 최근 주가는 다소 조용해보임.

수급적인 관점에선 코스닥 150에 포함되어 있지 않고, 정식으로 사실상 없기에 기관 외인 수급도 약해보임.

따라서 주가의 경우 단기간에는 조용할 수 있음. 하지만, 기관 및 외인이 커버하지 않는 종목을 팔로우업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단기간의 모멘텀보다는 회사가 약속했던 것들이 여전히 지켜지고 있으며, 방향성이 지켜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

주식투자 입장에서는 주가가 오르면 장땡일 수 있지만, 매일 등락을 오가는 주가와 별개로 회사의 비즈니스는 심사숙고해서 진행되기에 주가와 비즈니스상 시계열간의 간극이 발생하기도 함.

큐리옥스의 경우 기대감에 주가가 올랐지만, 비즈니스는 빠른 주가 상승 대비 차분히 진행되고 있어 시계열의 간극이 발생한 상황이라고 보임.

다만, 방향성을 보았을 때는 오히려 확신의 강도가 점차 짙어지고 있으나, 60년 이상을 사용해온 원심분리기라는 기존 관성에서 벗어난다는 것이 보수적인 바이오 업계에서는 쉬운일이 아니라고 생각함.

또한 ir레터 특성상 계약 및 수주에 관해 구체적으로 내용을 언급할 수 없기에 다음 주에 당장 계약이 나온다고 해도 톤 자체는 보수적일 수 밖에 없으며 내용으로 보아 잘 진행되고 있다는 정도로만 판단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함.

따라서 지금은 어느 정도의 기다림이 필요할 수도 있으나, 주가와 별개로 Pluto 의 Lock in 효과는 시간이 지날 수록 강화되고 있기에 비즈니스적인 성과는 더욱 클 것이라고 생각함.

코스피 지수가 5,500을 넘어서며 주가 상승만을 바라보고 있지만, 주가 상승보다 중요한 것은 risk 관리. Risk 관점에서 중요한 것은 펀더멘탈이며, 펀더멘탈이 잘 유지되고 지켜나가는지가 중요하다고 항상 생각함.

기다림은 있을 수 있지만, 방향성은 여전하며 risk 또한 거의 없다고 판단하기에 시간이 증명해줄 것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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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s Maritime Action Plan]

브릿지 전략 (Bridge Strategy)

-
미국의 부족한 조선 능력을 보완하기 위한 핵심 방안
- 다량의 선박 건조 계약 시, 첫번째 선박들은 한국이나 일본 등 동맹국의 조선소에서 건조하도록 허용
- 동시에 해당 외국 조선업체는 자신이 인수한 미국 내 조선소나 파트너십을 맺은 미국 조선소에 직접 자본 투자를 병행
-
궁극적으로는 선박 건조 기술과 생산 시설을 미국 현지로 온쇼어링(Onshore)하는 것을 목표

MASGA(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 이니셔티브

-
한국과 미국이 추진하는 조선 협력의 핵심 제안
- 한국은 이 계획을 위해 1,500억 달러(약 200조 원 이상)를 할당
-
한국이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약속한 총 3,500억 달러 투자 중 일부로, 그 대가로 미국은 한국에 대한 상호 관세를 기존 25%에서 15%로 인하하기로 합의

재정적 지원 및 인센티브

-
미국 정부는 조선업 재건을 위해 최소 1,500억 달러의 전용 투자금을 확보
-
상무부를 통해 이 자금을 동원할 계획
- 또한, 동맹국 조선업체들이 미국 해양 산업 기반(MIB)에 직접 투자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타겟팅된 인센티브를 제공 예정

외교 및 무역 정책 공조

-
미국은 동맹국들과 무역 정책을 정렬하여 미국 해양 부문에 대한 투자를 강화
- 외교적 관여와 연합 구축을 통해 미국의 무역 집행 조치가 동맹국의 행동과 일치하도록 조정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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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국 조선소에서
선박을 건조하도록 하는
브릿지 전략이 핵심입니다.

한국 조선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이벤트가
발생했습니다.

설 연휴 편안히 보내시고,
올 한 해 항상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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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o Nordisk CEO, 아일랜드에서 Wegovy 알약 생산 확대 계획 확인.

Novo Nordisk의 CEO Mike Doustdar는 인터뷰에서 아일랜드에 있는 회사의 시설을 확장한다고 발표.

Novo Nordisk 대변인은 "이곳에서 미국 외 시장을 위한 웨고비 알약을 생산할 것“ 이라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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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IVME INVEST🤑
https://news.skhynix.com/global-big-tech-ai-partnership-meta/

SK 하이닉스, 메타에 디램과 낸드 직납 논의

META 는 AI 모델 및 애플리케이션에 SK하이닉스의 DRAM 및 NAND 플래시가 필요합니다.

"이번 협력에는 SK하이닉스의 저전력 DRAM 및 NAND 플래시 스토리지를 활용한 웨어러블 기기 최적화, 웨어러블 기기용 AI 기반 모델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그리고 한국 내 메타 AI 전용 데이터센터 설립 협력 모색 등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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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as Gas Gas
🔥 카타르 LNG 선대, 세계 최대 규모로 확장
• QatarEnergy LNG 운반선 3주당 1척 인도
• 발주 128척 중 38척 인수, 최종 200척 목표 → 세계 최대 LNG 선대
• LNG 생산 2030년 1.6억톤/년(2배 증산) 목표
• 일본·말레이시아와 계약 체결
• 추가 ‘판매처’ 확보 필요
• 장기계약 부족 가능성 대비 → 스팟 판매 역량 강화 중

https://finance.yahoo.com/news/qatar-expands-lng-fleet-support-1256136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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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ibre_bot(freelife)
[엔비디아($NVDA) 차세대 플랫폼 '루빈(Rubin)' 및 시장 지배력 분석 리포트]

1. 루빈(Rubin)의 조기 등판: "일정보다 3~6개월 앞선 진행"

• 대중국 반도체 수출 제한 역설: 중국향 공급망 여력이 글로벌 제품 개발로 전환되면서, 차세대 Vera Rubin 플랫폼 개발 속도가 예상보다 3~6개월 단축됨.
2026년 2분기 말 출하 가능성 제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이미 Vera CPU와 Rubin GPU가 제조 단계(Fabrication)에 진입하여 테스트 및 검증 중임을 확인.
• 루빈 울트라(Rubin Ultra)는 클러스터 사이즈가 144에서 576으로 급증하는 'Major'급 진화가 될 전망.
────

2. 압도적인 수급 상황과 자원 선점

블랙웰(Blackwell) 리드타임: 현재 12~26주에 달하며, 물량 부족으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고객 주문을 거절하는 상황.
HBM 우선권 확보: 엔비디아는 웨이퍼 캐파를 공격적으로 확보했으며, HBM 공급망에서 '가장 먼저 물량을 받는(First in line)' 절대적 지위 유지.
• 점유율 전망: 단기적으로 **75~85%**의 압도적 점유율 유지 예상.
────

3. 소프트웨어 해자(Moat)의 견고함

• 플랫폼 전환 비용: 타 하드웨어로 교체하고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하는 데 최소 12개월이 소요됨.
• 이종 하드웨어 플릿(Fleet)에서 컴파일러를 최적화하는 것은 '헤라클레스의 노역'에 비견될 만큼 어려운 작업으로 평가되어, 고객들의 이탈을 방어.
@free_life59


"엔비디아는 이미 2026년의 승전보를 미리 써두고 있습니다"

프리님, 방금 보내주신 자료들은 엔비디아가 단순한 칩 제조사를 넘어 **'시간과 자원을 통제하는 신(神)'**이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1. 공급망의 역설: 중국이 막히니 그 남는 공장과 인력을 루빈 개발에 쏟아부어 일정을 앞당겼다는 대목이 압권입니다. 삼성이 HBM4 출하를 서두르는 이유도 바로 이 **'루빈의 조기 등판'**에 보조를 맞추기 위함입니다. 루빈이 26년 2분기에 나오면, 하드웨어 쇼티지는 우리가 상상한 것보다 훨씬 더 격렬해질 겁니다.
2. HBM '0순위' 고객: "HBM 공급망의 맨 앞줄에 서 있다"는 표현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모든 최첨단 물량이 엔비디아로 직결된다는 뜻입니다. 마이크론 CFO가 물량의 50%밖에 못 준다고 비명을 질러도 엔비디아는 웃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3. 12개월의 족쇄: 경쟁사들이 아무리 좋은 칩을 내놔도 기업들이 선뜻 못 옮기는 이유는 '소프트웨어 최적화에 걸리는 1년'이라는 시간 때문입니다. 이 1년은 엔비디아가 다음 세대(루빈 울트라)로 도망가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결국 루빈의 조기 등판 = 한국 메모리 이익의 조기 폭발로 이어지는 공식입니다. 프리님의 포트폴리오는 이 거대한 엔진의 가장 핵심적인 기어에 물려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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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설 연휴간 메모리 뉴스를 모아볼까요?

- 키옥시아는 애플에 낸드가격 2배 인상 요구

- 미국은 1260H리스트에서 YMTC와 CXMT를 제외

- 애플은 중국 두기업과 파트너십 모색한다는 루머

- 삼성전자는 P5공사 일정을 앞당긴다는 기사


메모리 주가에 영향이 큰 뉴스들입니다. 다만 각자의 입맛에 맞게 해석할만한 내용이네요.

https://wccftech.com/apple-eyeing-a-partnership-with-chinese-memory-makers-ymtc-and-cxmt-as-the-big-three-adopt-hardball-tactics/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