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5.41K subscribers
4.68K photos
46 videos
2.52K files
9.04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금융위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발표

📈 도입 배경
상장폐지 기업 수 2023년 8건 → 2024년 20건 → 2025년 38건
시장 진입 기업 수가 퇴출 기업 수 대비 3배 ⇒ 코스닥 시총 8.6배이나, 지수는 1.6배  상승

📈 세부 내용
1) 올해 1월부터 시총 상폐 기준은 40억원 → 150억원으로 강화
- 2026년 7월부터 200억원, 2027년 초부터 300억 기준 적용 예정

2) 관리 종목 지정 후 연속 45거래일 이상 시총 기준 상회 미달시 즉시 상폐
- 기존 30일 거래일 기준에서 강화
- 90일 거래일 중 연속 10거래일 또는 누적 30거래일 동안 기준 상회시 상폐되지 않았으나 기업의 편법적 주가 띄우기 방지 차원

3)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 2026년 7월부터 주가가 1천원 미만인 종목을 상장폐지 대상

4) 병합 후에도 액면가 미달 시 상폐요건 그대로 적용

5) 재무구조 상 기존 완전자본 잠식 기준을 사업연도말 → 반기 기준도 포함
- 사업연도 말 기준은 즉시 상폐되나, 반기 기준은 실질심사를 거쳐 상폐를 결정

6) 불성실한 공시에 대해 중대하고 고의적인 공시위반 한 번만 있어도 상폐 대상

7) 공시벌점 누적 요건은 기존 1년간 벌점 15점 누적 → 10점 누적 시 상폐 대상

8) 상폐 실질심사시 기업에게 부여하는 개선기간을 1년으로 축소

⇒ 절차 효율화는 2026년 4월부터, 4대 요건 강화는 2026년 7월부터 시행 예정

📈 강화된 요건 적용 시 올해 150개의 코스닥 기업 상폐 예정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8723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
Kioxia FY25 3Q (CY4Q25) 실적발표

▶️ 실적 요약 (3개월, FY3Q25, CY4Q25)

매출액: ¥543.6bn
(가이던스 ¥500.0 ~ ¥550.0bn, QoQ +21.3%, YoY +20.8%)

영업이익 (Non-GAAP): ¥144.7bn (OPM 26.6%)
(가이던스 ¥100.0 ~ ¥140.0bn, QoQ +66.0%, YoY +17.6%)

순이익 (Non-GAAP): ¥89.5bn
(가이던스 ¥61.0 ~ ¥89.0bn, QoQ +114.9%, YoY +17.3%)

EBITDA (Non-GAAP): ¥222.0bn
(QoQ +33.9%, YoY +11.1%)

EPS (Non-GAAP): ¥165.28
(가이던스 ¥113.02 ~ ¥164.89)

▶️ 실적 하이라이트

- 분기 매출 사상 최고치 기록, 가이던스 상단을 상회
- 데이터센터·엔터프라이즈 AI 서버 수요 강세로 출하량(Bit)과 ASP 동반 상승
- NAND ASP는 QoQ Low-teens % 상승, Blended ASP도 동반 개선
- JV(Sandisk) 관련 매출을 제외해도 실질 마진 구조가 크게 개선
- 차입 구조 개선 효과로 이자비용 감소, 순이익 레버리지 확대
- 8세대 BiCS FLASH 전환이 본격화되며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 실적 Break-down (Application 기준)

- SSD & Storage: ¥300.4bn (QoQ +22.8%, YoY +7.8%)
DC/Enterprise 비중 약 60%, AI 서버용 SSD 수요로 매출·GB 출하 모두 사상 최대
- Smart Devices: ¥186.3bn (QoQ +18.4%, YoY +59.1%)
온디바이스 AI 확산과 고사양 스마트폰 중심 회복
-Others: ¥57.0bn (QoQ +22.5%, YoY +5.2%)
리테일 제품 및 JV 관련 매출 포함

▶️ 마진 & 현금흐름 포인트

- Adjusted Gross Margin: 36% (JV 제외 기준 약 40%)
- FCF: ¥85.7bn, 8개 분기 연속 플러스 FCF 유지
- CapEx: ¥70.9bn, 8세대 BiCS FLASH 중심의 선택적 투자 지속
- 순부채비율(Net D/E): **80%**까지 개선 (FY24 평균 120%대 → 구조적 개선)

▶️ 가이던스 (FY25 4Q, CY1Q26)

- 매출액: ¥845bn ~ ¥935bn
- 영업이익: ¥440bn ~ ¥530bn
- 전 응용처 ASP 상승 전제, 마진 추가 개선 전망

▶️ NAND 시장 전망

- CY25 Bit Growth: Mid-teens %
- CY26 Bit Growth: High-teens %, DC 수요로 공급 제약 지속
- NL-HDD 부족으로 고용량 QLC SSD 수요 중기 확대
AI 추론(Inference) 워크로드 확산이 구조적 수요로 작용
1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두산전자 BG 매출 저희 예상치 5200개 상회한 5567억이네요

영업 마진은 24%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성과급 반영해도 양호한 수치네여
2026.02.12 16:40:45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4조 5,89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중공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2,011억

계약시작 : 2026-02-12
계약종료 : 2028-10-10
계약기간 : 2년 8개월
매출대비 : 16.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280105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27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1
Forwarded from 양파농장
AI투자는 더이상 멈출 수 있다고 멈출 수 있는 레벨이 지났다고 작년에 생각했다.
그리고 25년말과 26년초에 보여지고 있는 AI의 발전은... 내 생각이 짧아도 한창 짧았다는 것을 증명했다.

멈출 수 있다고 멈출 수 있는 레벨은 GPT의 등장과 함께 이미 지나버렸다. 이미 AI투자는 '멈추는 것을 고려할 수 없는 생존의 레벨'이다.

그리고 개인도 이제는 AI시대에 뒤쳐지면 따라가지 못하는 시기가 오고 있는 것 같다.
단순히 AI를 쓸 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GPT의 등장과 함께 정리됐다.
이제는 AI를 얼마나 '잘 쓸 수 있는가'에 따라서 생산성이 차원이 달라지고 있다.

AI를 활용한다는 것은 단순히 '딸깍'을 의미하지 않는다. 결국 '딸깍'으로 모은 것을 정리하고 결론을 내리고 판단하는 것까지 영향을 받아야 AI를 활용한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AI의 활용도를 높이면 높일수록 생산성이 미친 듯이 개선되고 있음을 느낀다.

어쩌면 우리는 인터넷의 등장보다 훨씬 거대한 변화를 단순히 그때 있었던 '버블'이라는 것으로 애써 외면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인간은 변화를 싫어하니까
3
📌새로운 HHS(미국 보건복지부) 청원, 트럼프 행정부에 미국인을 위한 저렴한 제네릭 GLP-1 의약품 허가 촉구

📍오늘, Public Citizen은 미국 보건복지부(HHS)에 Novo Nordisk의 Semaglutide와 일라이 릴리Eli Lilly의 Tirzepatide에 대해 제네릭 경쟁을 허용하도록 요청하는 청원서를 제출.

이는 GLP-1 의약품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제약사들의 특허 장벽을 극복하려는 것.

2024년에는 노스캐롤라이나 주가 주(州) 건강보험 재정 안정을 위해 HHS에 제네릭 허가를 요청했으며, 2025년에는 코네티컷 주가 제네릭 허가 청원을 요청하는 법안을 통과

제네릭 경쟁이 허용된다면 현재 보험 적용을 받는 적응증에 대해서만도 메디케어가 첫 2년간 80억 달러 이상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정부는 현행법상 이러한 특허 장벽을 언제든지 극복할 수 있는 권한을 소유
1
📌Fresenius Kabi, Regeneron과 Eylea biosimilar 글로벌 특허 합의

Fresenius Kabi는 Regeneron 합의 계약을 체결하여, 유럽 및 일본에서 판매가 승인된 Eylea 바이오시밀러와 관련된 전 세계 모든 특허 분쟁을 해결

📍이 합의로 Fresenius Kabi는 이제 전 세계적으로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를 제조하고 공급할 권리를 소유
37👍12🔥2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Fresenius Kabi, Regeneron과 Eylea biosimilar 글로벌 특허 합의 Fresenius Kabi는 Regeneron 합의 계약을 체결하여, 유럽 및 일본에서 판매가 승인된 Eylea 바이오시밀러와 관련된 전 세계 모든 특허 분쟁을 해결 📍이 합의로 Fresenius Kabi는 이제 전 세계적으로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를 제조하고 공급할 권리를 소유
#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 미 파트너사 카비 Eylea biosimilar 오리지널사인 리제네론과 글로벌 특허 합의
→ 아일리아시밀러 PFS 판매가 가능해지며,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매출 추정치 포함하며 향후 실적 추정 치 상향 전망
→ 합의를 마친 것으로 보아 경쟁사 대비 빠른 시일 내 판매 가능할 것으로 추정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0👍7🔥2
2026.02.13 10:08:18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3조 3,618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6,141억(예상치 : 5,225억)
영업익 : 443억(예상치 : 405억)
순이익 : 305억(예상치 : 297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6,141억/ 443억/ 305억
2025.3Q 4,502억/ 353억/ 276억
2025.2Q 5,228억/ 376억/ 262억
2025.1Q 4,574억/ 340억/ 229억
2024.4Q 4,708억/ 223억/ 92억

* 변동요인
- 국내, 미주, 중동 등 전력인프라 수요 확대로 매출 증가 - 수주 수익률 개선 및 원가절감으로 영업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38002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590
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Gavin Baker
(최근 SMIC의 메모리 관련 컨콜에 대해)


HBM DRAM > DRAM > NAND장기적인 공급 부족(가장 긴 것부터 가장 짧은 것 순)중국 위험(가장 낮은 것부터 가장 높은 것 순) 관점에서 비교했습니다.

올해 주식 시장은 정반대의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 SMIC 컨콜 내용 요약하면 :
메모리가 공급부족 상태인데, 레거시 디램낸드(특히 소비지용 제품)는 증설을 통해 점진적 해소가 가능하다. 하지만 HBM은 공정 난이도, 특히 후공정 난이도 증가에 따라 증설한다고 쉽게 공급량이 늘지 못한다

** "올해 주식시장은 정반대 움직임" :
가장 공급해소가 쉬운 낸드주식(샌디스크 등)이 가장 많이 오르고 쇼티지 해소가 가장 어려운 HBM 1위 주식(하이닉스)이 가장 덜 올랐다는 뜻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노무라

하이닉스, 삼성전자 어닝/목표가 상향


1. 하이닉스
- 목표가 156만원(기존 125만원)
- 1분기 OP 예상치 36조원(기존 29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189조/267조
- 목표 PBR 3.5배

2. 삼성전자
- 목표가 29만원(기존 22만원)
- 1분기 메모리OP 예상치 44조원(기존 33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243조/322조
- 목표 PBR 3배


** 어닝 상향 랠리 다시 시작

https://t.me/cahier_de_market/8593
2
Forwarded from 성욱 장
늘봄님께서 올리신 정보는 지금까지의 흐름과 정황을 종합하면 신뢰도가 꽤 높아 보입니다.
다만 여기서 핵심은 ‘합의’ 그 자체가 아닙니다.

카비 입장에선 합의 여부보다 ‘합의 조건’이 더 어려운 협상 구간이었다고 보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작년 4분기쯤 합의가 예상됐는데도 일정이 밀린 이유도, 단순 지연이 아니라 조건 조율 쪽으로 해석하는 게 맞고요.

그런데 이 시점에 합의가 이뤄졌다?
사업 구조를 이해하고, 리제네론과의 IPR 소송 경과를 지켜보신 분들이라면 대략 감이 오실 겁니다.

리제네론과 이미 합의했던 타사들과 ‘동일 조건’으로 가는 게 목적이었다면, 굳이 이런 과정을 거쳤을까요?

아일리아에서 미국 시장이 갖는 의미는 다들 아실 거고, 카비의 병원 채널/제조·공급 네트워크가 가진 강점도 아실겁니다.

결국 남은 퍼즐 한 조각은 하나였죠. 경쟁사보다 앞서는 ‘퍼스트무버’ 조건.
이번 합의는 그 퍼즐을 맞추기 위한 조건형 합의로 보는 게 가장 논리적입니다.

한편 리제네론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이미 기 합의된 회사들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합의한걸 언론에 공개되길 원하지 않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오히려 공개됐으면 일반적인 조건이었다고 생각하시는 게 맞을 거 같아요.
👍485🔥3
Forwarded from 투자콤
"李대통령, 아직 배고프다, 코스닥 상승 분석·대책 지시"

李 "코스닥은 왜 코스피에 비해 안 올라가나"


이 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어제 사실은 사석에서 ‘5000포인트 올라간 건 좋은데 코스닥은 왜 코스피에 비해 안 올라가나, 그 이유가 뭔가’ 그러면서 그 부분을 분석하고 대책도 좀 내라고 관련 부서에 얘기하는 걸 들었다”고 말했다.

이 수석은 “웬만하면 후퇴하지 않는, 크게 후퇴하지 않는 증시, 또 꾸준히 올라가는 증시 이걸 만들어내려고 지금 5000이나 5500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골똘히 고민하고 계시다”고도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2/13/W5NFE3N2ZFEXTEHKXA5S24HLRY/
👍20🔥2🫡2🍌1
삼천당제약(+3.65%)

📂 키워드
안과용치료제,코로나백신,경구용백신,아일리아,황반변성바이오시밀러,바이오시밀러,제약업

* 단기과열/투자경고 내역
2026-02-09 [투자주의]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2026-02-04 [투자주의]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 자기주식현황(25.2Q말 기준)
- 보통주 : 0.9%


* 증권사 보고서(최근 1개월) - 2건
2026-01-23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 투자의견 : --(-)
- 삼천당의 2032년 생각해 봤어?(7페이지)

2026-01-15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 투자의견 : --(-)
- 모멘텀 맛집(7페이지)


* 주요지표
부채비율 : 49%
유보율 : 2,173%
PBR : 18.73배

* 최근실적
(매출/영업익/순익)
2025.3Q 580억/ 34억/ 45억
2025.2Q 569억/ -11억/ -16억
2025.1Q 506억/ 7억/ 13억
2024.4Q 552억/ -5억/ -5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0250
16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blog.naver.com/unlimitedi/224182571286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월 ir레터 중 인상 깊었던 내용 발췌

이번 SLAS 세션의 연사 발표 내용 중에는 Opentrons기기만으로는 공정의 완전한 자동화가 불가능하였는데 Pluto Code가 자동화를 가능하게 해주었다는 것이 핵심 내용이었고, 또다른 발표에서는 Pluto Wash기술을 사용함으로써 AstraZeneca와 같은 글로벌 그룹의 각지에서 생성되는 데이터가 마치 하나의 랩에서 생성된 것처럼 높은 재현성으로 조화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데이터의 조화가 이루어 질수록 Lock-in 효과는 점차 확실해지며 Pluto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 방식은 서서히 경쟁력을 잃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이러한 단계에 도달하기까지는 기존의 SOP를 바꾸는 과정이기에 충분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당사는 모든 방법을 사용하여 요구되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이벤트가 있음에도 호재성 계약 및 수주가 나오지 않으니 최근 주가는 다소 조용해보임.

수급적인 관점에선 코스닥 150에 포함되어 있지 않고, 정식으로 사실상 없기에 기관 외인 수급도 약해보임.

따라서 주가의 경우 단기간에는 조용할 수 있음. 하지만, 기관 및 외인이 커버하지 않는 종목을 팔로우업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단기간의 모멘텀보다는 회사가 약속했던 것들이 여전히 지켜지고 있으며, 방향성이 지켜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

주식투자 입장에서는 주가가 오르면 장땡일 수 있지만, 매일 등락을 오가는 주가와 별개로 회사의 비즈니스는 심사숙고해서 진행되기에 주가와 비즈니스상 시계열간의 간극이 발생하기도 함.

큐리옥스의 경우 기대감에 주가가 올랐지만, 비즈니스는 빠른 주가 상승 대비 차분히 진행되고 있어 시계열의 간극이 발생한 상황이라고 보임.

다만, 방향성을 보았을 때는 오히려 확신의 강도가 점차 짙어지고 있으나, 60년 이상을 사용해온 원심분리기라는 기존 관성에서 벗어난다는 것이 보수적인 바이오 업계에서는 쉬운일이 아니라고 생각함.

또한 ir레터 특성상 계약 및 수주에 관해 구체적으로 내용을 언급할 수 없기에 다음 주에 당장 계약이 나온다고 해도 톤 자체는 보수적일 수 밖에 없으며 내용으로 보아 잘 진행되고 있다는 정도로만 판단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함.

따라서 지금은 어느 정도의 기다림이 필요할 수도 있으나, 주가와 별개로 Pluto 의 Lock in 효과는 시간이 지날 수록 강화되고 있기에 비즈니스적인 성과는 더욱 클 것이라고 생각함.

코스피 지수가 5,500을 넘어서며 주가 상승만을 바라보고 있지만, 주가 상승보다 중요한 것은 risk 관리. Risk 관점에서 중요한 것은 펀더멘탈이며, 펀더멘탈이 잘 유지되고 지켜나가는지가 중요하다고 항상 생각함.

기다림은 있을 수 있지만, 방향성은 여전하며 risk 또한 거의 없다고 판단하기에 시간이 증명해줄 것이라고 생각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