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5.41K subscribers
4.68K photos
46 videos
2.52K files
9.03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Lee Eee
1. 상장폐지 결정 및 심의 진행 종목 (20선)

이미 상장폐지가 결정되었거나, 거래소 시장위원회에서 최종 심의 중인 종목들입니다.

파멥신: 2026년 1월 27일 상장폐지 완료

제일바이오: 정리매매 개시 및 상장폐지 절차 진행

푸른소나무: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결정

인트로메딕: 경영 투명성 결여로 상장폐지 결정

KH미래물산: 상장폐지 심의 중 (감사의견 미달)

장원테크: 상장폐지 심의 중 (감사의견 미달)

KH건설: 상장폐지 심의 중 (감사의견 미달)

KH전자: 상장폐지 심의 중

엔케이맥스: 자본잠식 및 시장위원회 심의 중

카이노스메드: 시장위원회 심의 중 (관리종목)

디에이테크놀로지: 시장위원회 심의 진행 중

위니아에이드: 2년 연속 감사의견 미달로 심의 중

제넨바이오: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로 심의 중

한울BnC: 감사의견 미달 및 상장폐지 심의

뉴지랩파마: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매매 정지

셀리버리: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매매 정지
카나리아바이오: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매매 정지

이화전기: 상장폐지 심의 진행 중

이아이디: 상장폐지 심의 진행 중

이트론: 상장폐지 심의 진행 중

2. 실질심사 및 관리종목 위험 종목 (15선)

최근 불성실공시, 횡령·배임 등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한 종목입니다.

유틸렉스: 불성실공시 관련 실질심사 대상 (2/6 발생)

인크레더블버즈: 불성실공시 관련 실질심사 대상 (2/6 발생)

롤링스톤: 내부결산 시점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실질심사 (2/11)

자이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

큐리언트: 관리종목 지정 우려 (2/11)

에스티생명공학: 관리종목 및 재무건전성 악화

올리패스: 자본잠식 우려 및 관리종목

시스웍: 감사의견 관련 거래 정지 중

코다코: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심의 중

에스디생명공학: 관리종목 유지 중
시티랩스: 관리종목 및 재무 리스크
메디콕스: 관리종목 및 자본잠식 우려

대유에이텍: 재무건전성 악화로 관리종목 지정

엠에프엠코리아: 상장폐지 심의 및 거래 정지

신라젠: 상장적격성 유지 여부 지속 모니터링 대상

3. 시가총액/매출액 미달 및 결산 시즌 위험군 (15선)

강화된 기준(시총 150억 미만, 매출 50억 미만)에 따라 퇴출 후보로 거론되는 종목군입니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시총 미달 및 관리종목 위험

에이디칩스: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위험군

파라텍: 최근 공시 변동성 및 재무 리스크

박셀바이오: 결산 시점 관리종목 지정 우려

소나기: 실질심사 대상 및 재무 위기

나노캠텍: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리스크

서울식품: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리스크

범양건영: 감사의견 거절 사유 발생 (유가증권 포함)

KC코트렐: 감사의견 거절 사유 발생

삼부토건: 감사의견 거절 사유 발생

이엔플러스: 감사의견 거절 사유 발생

금양: 감사의견 관련 리스크 노출

킨텍스: 관리종목 및 결산 리스크

DMS: 투자주의환기종목 및 감사의견 변동
4👏2
Forwarded from 알음다트
파두(4401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47.01
매출대비(%) : 47.01
계약금액(원) : 204 억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해외)
유보사유 : 계약상대방의 영업기밀 비공개 요청
시작일 : 2026-02-12
종료일 : 2026-07-10
유보기간 : 2026-07-10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2900310
마이크론, HBM4 탈락 루머에 적극 반박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마이크론이 HBM4 탈락 논란을 진화하기 위해 컨퍼런스콜을 했고, 주가는 10% 상승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1. 마이크론은 어떤 이야기를 했나

1) 가이던스: 디램 가격 상승으로 인해 25년 12월 어닝발표 이후 실적은 더 좋아질 것이라 언급. 구체적인 수치를 미제시.

2) 디램 시장: 일부 고객은 요청한 물량의 50~66%만 받고 있는 상황.HBM 완판. LTA 체결 확대. 재고는 매우 부족(lean)

3) AI 기술: AI 수요로 인해 HBM과 고성능 LPDDR의 수요 비중 증가.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는 8,0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26년 서버 수요 성장률 10% 중반 (기존 가이던스 유지)

4) HBM4: HBM4 출하 시작. 기존 가이던스 대비 1분기 앞당김.

5) 낸드: TLC와 QLC 모두에서 낸드 점유율 확대중.

6) 신규 캐파 증설: 아이다호(ID1) 27년 중반 가동, 대만 통루오(P5) 27년말 가동, 싱가포르 낸드 28년 하반기 가동 전망

7) HBM의 캐파 잠식 효과: HBM 세대가 진화할수록 웨이퍼 잠식 효과가 커지며 메모리 공급 부족 가중

2. 마이크론 코멘트의 함의

1) HBM4: 마이크론이 HBM4 탈락의 시장 루머에 '납품 시작'이라는 단어로 적극 대응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마이크론이 하위 트렌치 위주로 일부 납품에 불과하며 점유율이 작년대비 하락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HBM4E부터는 마이크론도 파운드리 베이스다이를 쓰며 경쟁력이 회복될 수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HBM 싸움에 크게 상관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2) 낙관적인 시장 전망: 어차피 이익은 커머디티에서 옵니다. 디램 가격의 상승과 호실적을 회사가 공식적으로 언급했고, 주식 시장에서는 강한 수요와 연속되는 이익 서프라이즈에 환호하고 있습니다.

3) 공급의 변곡점 시점 제시: 마이크론의 투자는 27년 중반부터 공급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 전까지는 하이엔드 중심의 AI 수요를 대응할 회사의 전략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3. 우리의 의견

1) 지금은 메모리 사이클의 리스크-리턴이 가장 훌륭한 구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투자 증가율이 이익 증가율을 넘어는 순간을 변곡점으로 보며, 27년 이후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2) 단기적으로는 디램 가격 상승 속도가 둔화되는 3Q를 전후하여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익의 지속성을 생각하면 일시적 조정 국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2/12 공표자료)
현재 비중국권 희토류 분리 산업은 호주 라이너스 레어 어스가 사실상 유일한 대형 상업 생산 체계를 구축한 상태다. 미국 MP머티리얼스 역시 분리 공정 내재화를 추진 중이지만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업계에서는 고려아연이 제련·회수 기술을 기반으로 희토류 가공 산업에 진입할 경우 공급망 다변화에서 핵심 파트너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9619
금융위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발표

📈 도입 배경
상장폐지 기업 수 2023년 8건 → 2024년 20건 → 2025년 38건
시장 진입 기업 수가 퇴출 기업 수 대비 3배 ⇒ 코스닥 시총 8.6배이나, 지수는 1.6배  상승

📈 세부 내용
1) 올해 1월부터 시총 상폐 기준은 40억원 → 150억원으로 강화
- 2026년 7월부터 200억원, 2027년 초부터 300억 기준 적용 예정

2) 관리 종목 지정 후 연속 45거래일 이상 시총 기준 상회 미달시 즉시 상폐
- 기존 30일 거래일 기준에서 강화
- 90일 거래일 중 연속 10거래일 또는 누적 30거래일 동안 기준 상회시 상폐되지 않았으나 기업의 편법적 주가 띄우기 방지 차원

3)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 2026년 7월부터 주가가 1천원 미만인 종목을 상장폐지 대상

4) 병합 후에도 액면가 미달 시 상폐요건 그대로 적용

5) 재무구조 상 기존 완전자본 잠식 기준을 사업연도말 → 반기 기준도 포함
- 사업연도 말 기준은 즉시 상폐되나, 반기 기준은 실질심사를 거쳐 상폐를 결정

6) 불성실한 공시에 대해 중대하고 고의적인 공시위반 한 번만 있어도 상폐 대상

7) 공시벌점 누적 요건은 기존 1년간 벌점 15점 누적 → 10점 누적 시 상폐 대상

8) 상폐 실질심사시 기업에게 부여하는 개선기간을 1년으로 축소

⇒ 절차 효율화는 2026년 4월부터, 4대 요건 강화는 2026년 7월부터 시행 예정

📈 강화된 요건 적용 시 올해 150개의 코스닥 기업 상폐 예정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8723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
Kioxia FY25 3Q (CY4Q25) 실적발표

▶️ 실적 요약 (3개월, FY3Q25, CY4Q25)

매출액: ¥543.6bn
(가이던스 ¥500.0 ~ ¥550.0bn, QoQ +21.3%, YoY +20.8%)

영업이익 (Non-GAAP): ¥144.7bn (OPM 26.6%)
(가이던스 ¥100.0 ~ ¥140.0bn, QoQ +66.0%, YoY +17.6%)

순이익 (Non-GAAP): ¥89.5bn
(가이던스 ¥61.0 ~ ¥89.0bn, QoQ +114.9%, YoY +17.3%)

EBITDA (Non-GAAP): ¥222.0bn
(QoQ +33.9%, YoY +11.1%)

EPS (Non-GAAP): ¥165.28
(가이던스 ¥113.02 ~ ¥164.89)

▶️ 실적 하이라이트

- 분기 매출 사상 최고치 기록, 가이던스 상단을 상회
- 데이터센터·엔터프라이즈 AI 서버 수요 강세로 출하량(Bit)과 ASP 동반 상승
- NAND ASP는 QoQ Low-teens % 상승, Blended ASP도 동반 개선
- JV(Sandisk) 관련 매출을 제외해도 실질 마진 구조가 크게 개선
- 차입 구조 개선 효과로 이자비용 감소, 순이익 레버리지 확대
- 8세대 BiCS FLASH 전환이 본격화되며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 실적 Break-down (Application 기준)

- SSD & Storage: ¥300.4bn (QoQ +22.8%, YoY +7.8%)
DC/Enterprise 비중 약 60%, AI 서버용 SSD 수요로 매출·GB 출하 모두 사상 최대
- Smart Devices: ¥186.3bn (QoQ +18.4%, YoY +59.1%)
온디바이스 AI 확산과 고사양 스마트폰 중심 회복
-Others: ¥57.0bn (QoQ +22.5%, YoY +5.2%)
리테일 제품 및 JV 관련 매출 포함

▶️ 마진 & 현금흐름 포인트

- Adjusted Gross Margin: 36% (JV 제외 기준 약 40%)
- FCF: ¥85.7bn, 8개 분기 연속 플러스 FCF 유지
- CapEx: ¥70.9bn, 8세대 BiCS FLASH 중심의 선택적 투자 지속
- 순부채비율(Net D/E): **80%**까지 개선 (FY24 평균 120%대 → 구조적 개선)

▶️ 가이던스 (FY25 4Q, CY1Q26)

- 매출액: ¥845bn ~ ¥935bn
- 영업이익: ¥440bn ~ ¥530bn
- 전 응용처 ASP 상승 전제, 마진 추가 개선 전망

▶️ NAND 시장 전망

- CY25 Bit Growth: Mid-teens %
- CY26 Bit Growth: High-teens %, DC 수요로 공급 제약 지속
- NL-HDD 부족으로 고용량 QLC SSD 수요 중기 확대
AI 추론(Inference) 워크로드 확산이 구조적 수요로 작용
1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두산전자 BG 매출 저희 예상치 5200개 상회한 5567억이네요

영업 마진은 24%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성과급 반영해도 양호한 수치네여
2026.02.12 16:40:45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4조 5,89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중공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2,011억

계약시작 : 2026-02-12
계약종료 : 2028-10-10
계약기간 : 2년 8개월
매출대비 : 16.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280105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27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1
Forwarded from 양파농장
AI투자는 더이상 멈출 수 있다고 멈출 수 있는 레벨이 지났다고 작년에 생각했다.
그리고 25년말과 26년초에 보여지고 있는 AI의 발전은... 내 생각이 짧아도 한창 짧았다는 것을 증명했다.

멈출 수 있다고 멈출 수 있는 레벨은 GPT의 등장과 함께 이미 지나버렸다. 이미 AI투자는 '멈추는 것을 고려할 수 없는 생존의 레벨'이다.

그리고 개인도 이제는 AI시대에 뒤쳐지면 따라가지 못하는 시기가 오고 있는 것 같다.
단순히 AI를 쓸 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GPT의 등장과 함께 정리됐다.
이제는 AI를 얼마나 '잘 쓸 수 있는가'에 따라서 생산성이 차원이 달라지고 있다.

AI를 활용한다는 것은 단순히 '딸깍'을 의미하지 않는다. 결국 '딸깍'으로 모은 것을 정리하고 결론을 내리고 판단하는 것까지 영향을 받아야 AI를 활용한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AI의 활용도를 높이면 높일수록 생산성이 미친 듯이 개선되고 있음을 느낀다.

어쩌면 우리는 인터넷의 등장보다 훨씬 거대한 변화를 단순히 그때 있었던 '버블'이라는 것으로 애써 외면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인간은 변화를 싫어하니까
3
📌새로운 HHS(미국 보건복지부) 청원, 트럼프 행정부에 미국인을 위한 저렴한 제네릭 GLP-1 의약품 허가 촉구

📍오늘, Public Citizen은 미국 보건복지부(HHS)에 Novo Nordisk의 Semaglutide와 일라이 릴리Eli Lilly의 Tirzepatide에 대해 제네릭 경쟁을 허용하도록 요청하는 청원서를 제출.

이는 GLP-1 의약품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제약사들의 특허 장벽을 극복하려는 것.

2024년에는 노스캐롤라이나 주가 주(州) 건강보험 재정 안정을 위해 HHS에 제네릭 허가를 요청했으며, 2025년에는 코네티컷 주가 제네릭 허가 청원을 요청하는 법안을 통과

제네릭 경쟁이 허용된다면 현재 보험 적용을 받는 적응증에 대해서만도 메디케어가 첫 2년간 80억 달러 이상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정부는 현행법상 이러한 특허 장벽을 언제든지 극복할 수 있는 권한을 소유
1
📌Fresenius Kabi, Regeneron과 Eylea biosimilar 글로벌 특허 합의

Fresenius Kabi는 Regeneron 합의 계약을 체결하여, 유럽 및 일본에서 판매가 승인된 Eylea 바이오시밀러와 관련된 전 세계 모든 특허 분쟁을 해결

📍이 합의로 Fresenius Kabi는 이제 전 세계적으로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를 제조하고 공급할 권리를 소유
37👍12🔥2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Fresenius Kabi, Regeneron과 Eylea biosimilar 글로벌 특허 합의 Fresenius Kabi는 Regeneron 합의 계약을 체결하여, 유럽 및 일본에서 판매가 승인된 Eylea 바이오시밀러와 관련된 전 세계 모든 특허 분쟁을 해결 📍이 합의로 Fresenius Kabi는 이제 전 세계적으로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를 제조하고 공급할 권리를 소유
#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 미 파트너사 카비 Eylea biosimilar 오리지널사인 리제네론과 글로벌 특허 합의
→ 아일리아시밀러 PFS 판매가 가능해지며,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매출 추정치 포함하며 향후 실적 추정 치 상향 전망
→ 합의를 마친 것으로 보아 경쟁사 대비 빠른 시일 내 판매 가능할 것으로 추정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0👍7🔥2
2026.02.13 10:08:18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3조 3,618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6,141억(예상치 : 5,225억)
영업익 : 443억(예상치 : 405억)
순이익 : 305억(예상치 : 297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6,141억/ 443억/ 305억
2025.3Q 4,502억/ 353억/ 276억
2025.2Q 5,228억/ 376억/ 262억
2025.1Q 4,574억/ 340억/ 229억
2024.4Q 4,708억/ 223억/ 92억

* 변동요인
- 국내, 미주, 중동 등 전력인프라 수요 확대로 매출 증가 - 수주 수익률 개선 및 원가절감으로 영업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38002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590
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Gavin Baker
(최근 SMIC의 메모리 관련 컨콜에 대해)


HBM DRAM > DRAM > NAND장기적인 공급 부족(가장 긴 것부터 가장 짧은 것 순)중국 위험(가장 낮은 것부터 가장 높은 것 순) 관점에서 비교했습니다.

올해 주식 시장은 정반대의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 SMIC 컨콜 내용 요약하면 :
메모리가 공급부족 상태인데, 레거시 디램낸드(특히 소비지용 제품)는 증설을 통해 점진적 해소가 가능하다. 하지만 HBM은 공정 난이도, 특히 후공정 난이도 증가에 따라 증설한다고 쉽게 공급량이 늘지 못한다

** "올해 주식시장은 정반대 움직임" :
가장 공급해소가 쉬운 낸드주식(샌디스크 등)이 가장 많이 오르고 쇼티지 해소가 가장 어려운 HBM 1위 주식(하이닉스)이 가장 덜 올랐다는 뜻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노무라

하이닉스, 삼성전자 어닝/목표가 상향


1. 하이닉스
- 목표가 156만원(기존 125만원)
- 1분기 OP 예상치 36조원(기존 29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189조/267조
- 목표 PBR 3.5배

2. 삼성전자
- 목표가 29만원(기존 22만원)
- 1분기 메모리OP 예상치 44조원(기존 33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243조/322조
- 목표 PBR 3배


** 어닝 상향 랠리 다시 시작

https://t.me/cahier_de_market/8593
2
Forwarded from 성욱 장
늘봄님께서 올리신 정보는 지금까지의 흐름과 정황을 종합하면 신뢰도가 꽤 높아 보입니다.
다만 여기서 핵심은 ‘합의’ 그 자체가 아닙니다.

카비 입장에선 합의 여부보다 ‘합의 조건’이 더 어려운 협상 구간이었다고 보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작년 4분기쯤 합의가 예상됐는데도 일정이 밀린 이유도, 단순 지연이 아니라 조건 조율 쪽으로 해석하는 게 맞고요.

그런데 이 시점에 합의가 이뤄졌다?
사업 구조를 이해하고, 리제네론과의 IPR 소송 경과를 지켜보신 분들이라면 대략 감이 오실 겁니다.

리제네론과 이미 합의했던 타사들과 ‘동일 조건’으로 가는 게 목적이었다면, 굳이 이런 과정을 거쳤을까요?

아일리아에서 미국 시장이 갖는 의미는 다들 아실 거고, 카비의 병원 채널/제조·공급 네트워크가 가진 강점도 아실겁니다.

결국 남은 퍼즐 한 조각은 하나였죠. 경쟁사보다 앞서는 ‘퍼스트무버’ 조건.
이번 합의는 그 퍼즐을 맞추기 위한 조건형 합의로 보는 게 가장 논리적입니다.

한편 리제네론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이미 기 합의된 회사들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합의한걸 언론에 공개되길 원하지 않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오히려 공개됐으면 일반적인 조건이었다고 생각하시는 게 맞을 거 같아요.
👍4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