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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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OpenAI·삼성·SK, 3월 한국 내 데이터센터 착공

수요일(2월 11일) 서울에서 열린 국회 청문회에서 OpenAI, 삼성전자, 그리고 SK가 오는 3월 한국 내 데이터센터 건설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착공 시기: 2026년 3월 예정

참여 기업: OpenAI, 삼성전자, SK하이닉스(및 SK(주))

프로젝트 규모: OpenAI와 한국 기업 간의 합작 법인(JV) 형태로 진행.


초기 용량 20메가와트(MW) 규모의 데이터센터 2곳을 한국 내 건설.

추진 배경: 지난 10월, 미국 스타트업인 OpenAI가 한국 기업들과 손을 잡고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 처음 공개된 바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openai-samsung-sk-set-start-building-data-centres-korea-march-minister-says-2026-02-11/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한국이 주인공이고, 나머지는 들러리

-글로벌 기업 실적에 있어 독보적인 주인공은 한국.

-MSCI 신흥국(32%), 아시아 태평양(24%), S&P 500(20%), MSCI 월드 지수(16%) 등은 한국에 비해 바닥에 깔려 있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차이가 극명.

-한국의 압도적인 아웃퍼폼(Outperformance)

-이익 모멘텀: 한국 기업들(주로 반도체 등 수출 주도 기업)에 대한 분석가들의 실적 기대치가 최근 몇 달 사이(특히 2025년 4분기 이후) 폭발적으로 상향 조정.

-전 세계적인 경기 흐름보다 한국 시장만의 특수한 호재(예: AI 반도체 수요 폭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성과 등)가 강력하게 작용.

-글로벌투자자에게 주는 메세지는 지금 실적 성장세가 가장 강력한 곳은 단연 한국이다라는 것.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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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Stanley의 Micron 관련 코멘트에 따르면, 현재 메모리 생산업체들은 사실상 재고가 전무한 상황임. 공급 우선순위가 낮은 고객군인 중국 Android OEM 및 소비자용 PC 제조업체들은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최우선 고객들 역시 유사한 상황에 직면. 상위 고객들은 추가로 확보 가능한 모든 물량을 흡수하고 있으며, 30일이라도 더 빨리 출하받기 위해 계약 가격 대비 프리미엄을 지불 중임.

이 같은 수급 타이트 현상은 삼성전자와 SK Hynix가 1분기 진입을 앞두고 분기 대비 한 자릿수 초반(LSD) 비트 성장률만을 기록하고 있는 점에서도 확인됨. 이는 단기적으로 팹 가동 확대만으로는 수요를 따라잡기 어렵다는 점을 시사.

중장기적으로도 공급 확대 속도는 제한적일 전망. CXMT Shanghai, Hynix M15, Samsung P4L 등 신규 팹을 감안하더라도 2026년 말 기준 웨이퍼 투입량 증가는 전년 대비 약 7%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됨. Micron의 Boise 프로젝트와 PSMC와의 파트너십 역시 2027년 이전에는 유의미한 증설 효과를 내기 어려울 것으로 관측.

반면 수요는 압도적 수준임. 2026년 말까지 주요 업체들의 분기 매출 증가 예상치를 합산하면 다음과 같음.

NVIDIA: 분기 매출 300억 달러 증가

AMD 데이터센터: 분기 약 100억 달러 수준으로 두 배 확대

Broadcom 반도체: 분기 약 250억 달러 수준으로 두 배 확대

Marvell 및 Intel: 약 10억 달러 추가 매출


연율 기준으로 향후 12개월 동안 메모리 산업이 감당해야 할 추가 매출 규모는 약 2,00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됨. 이는 2020년 전체 로직 반도체 시장 규모를 상회하는 수준. 특히 HBM 수요 급증으로 인해 DRAM 업체들은 훨씬 높은 자본집약도로 운영해야 할 필요성 확대.

결론적으로 AI 성장률이 현재의 CAGR을 유지하는 한 수급 격차 해소는 쉽지 않을 전망. 구조적으로 견조한 성장 환경에서 2027년 하반기 공급 증가 우려만을 이유로 주식을 매도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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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미국 1월 고용보고서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 +130,000명 (시장 예상치 +55,000명 상회)

실업률: 4.3% (시장 예상치 4.4%보다 낮음)

시간당 평균 임금: 전월 대비 +0.41% (+$0.15) 상승한 $37.17 / 전년 대비 +3.71% 상승

부문별 고용: 민간 부문 +172,000명 / 정부 부문 -42,000명

주당 평균 노동시간: 34.3시간 (+0.1시간 증가)

경제활동 참가율: 62.5%

이전 지표 수정: 12월 고용: +48,000명으로 수정

11월 고용: +41,000명으로 수정
Forwarded from HB S
마이크론 CFO Mark Murphy: "Let me at this time address some recent inaccurate reporting by some on our HBM4 position. We have been in high volume production on HBM4. We've commenced customer shipments of HBM4, and we see shipment volumes ramping successfully this calendar Q1. This is a quarter earlier than we mentioned during our December earnings call. Our HBM capacity is ramping well, and we have sold out our calendar year '26 HBM supply. As we highlighted a few months ago, our HBM4 yield is on track. Our HBM4 product delivers over 11 gigabits per second speeds. And we're highly confident in our HBM4 product performance, quality, and reliability."

"우선 이 자리를 빌려, 최근 저희 HBM4 입지와 관련해 일부 부정확한 보도가 있었는데 이를 바로잡고자 합니다.

우리는 이미 HBM4의 대량 생산(High volume production)에 돌입했습니다. 고객사 대상 선적(Shipment)도 시작되었으며, 이번 1분기(Calendar Q1) 들어 출하량이 성공적으로 확대(Ramping)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12월 실적 발표 당시 언급했던 일정보다 한 분기 앞당겨진 것입니다.

현재 HBM 생산 능력(CAPA)은 순조롭게 증설되고 있으며, 2026년 HBM 공급 물량은 이미 완판(Sold out)되었습니다. 몇 달 전 강조했던 대로, HBM4 수율(Yield) 또한 계획대로 궤도에 올라와 있습니다. 저희 HBM4 제품은 초당 11기가비트(11Gbps) 이상의 속도를 구현합니다. 우리는 HBM4 제품의 성능과 품질, 그리고 신뢰성에 대해 매우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마이크론 CFO Mark Murphy: "Let me at this time address some recent inaccurate reporting by some on our HBM4 position. We have been in high volume production on HBM4. We've commenced customer shipments of HBM4, and we see shipment volumes ramping successfully this…
#마이크론

HBM4 에 대한 루머를 해소하는 중요한 내용이긴한데...몇 가지 의문

- 출하라는 것이 과연 샘플 출하인지 양산 출하인지가 중요하며,
- 엔비디아 퀄 수준에 맞는 것인지? 가 관건이 아닐지 (아직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고 있음)
- 통과했다고 한다면 과연 어느 정도의 수율과 비용으로 HBM4 제작 가능하고 회사가 말한 계획대로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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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토탈 디램 공급증가율
27년 +7%
28년 +14%
29년 +15%

HBM 공급증가율
27년 +23%
28년 +27%
29년 +25%

일반 디램 공급증가율
27년 +1%
28년 +8%
29년 +9%



** 이 분석이 사실이면 HBM, 일반 디램 모두 29년까지 지금 수준 이상의 쇼티지 심화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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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Source Specialty Pharma, 사우디아라비아에서 Semaglutide 제네릭(주사제)에 대한 SFDA 승인 획득

OneSource Specialty Pharma는 사우디아라비아 식품의약청(SFDA)으로부터 사우디아라비아 내에서 Ozempic 제네릭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

이번 승인으로 회사는 Hikma Pharmaceuticals PLC를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지역의 독점 상업화 파트너로 두고 제품을 상업화 가능.

📍CEO 겸 대표이사 Neeraj Sharma는 "사우디아라비아는 세계적으로도 가장 큰 GLP-1 시장 중 하나로, 장기적으로 상당한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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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지역도 이제 Semaglutide 제네릭 시장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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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ee Eee
1. 상장폐지 결정 및 심의 진행 종목 (20선)

이미 상장폐지가 결정되었거나, 거래소 시장위원회에서 최종 심의 중인 종목들입니다.

파멥신: 2026년 1월 27일 상장폐지 완료

제일바이오: 정리매매 개시 및 상장폐지 절차 진행

푸른소나무: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결정

인트로메딕: 경영 투명성 결여로 상장폐지 결정

KH미래물산: 상장폐지 심의 중 (감사의견 미달)

장원테크: 상장폐지 심의 중 (감사의견 미달)

KH건설: 상장폐지 심의 중 (감사의견 미달)

KH전자: 상장폐지 심의 중

엔케이맥스: 자본잠식 및 시장위원회 심의 중

카이노스메드: 시장위원회 심의 중 (관리종목)

디에이테크놀로지: 시장위원회 심의 진행 중

위니아에이드: 2년 연속 감사의견 미달로 심의 중

제넨바이오: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로 심의 중

한울BnC: 감사의견 미달 및 상장폐지 심의

뉴지랩파마: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매매 정지

셀리버리: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매매 정지
카나리아바이오: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매매 정지

이화전기: 상장폐지 심의 진행 중

이아이디: 상장폐지 심의 진행 중

이트론: 상장폐지 심의 진행 중

2. 실질심사 및 관리종목 위험 종목 (15선)

최근 불성실공시, 횡령·배임 등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한 종목입니다.

유틸렉스: 불성실공시 관련 실질심사 대상 (2/6 발생)

인크레더블버즈: 불성실공시 관련 실질심사 대상 (2/6 발생)

롤링스톤: 내부결산 시점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실질심사 (2/11)

자이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

큐리언트: 관리종목 지정 우려 (2/11)

에스티생명공학: 관리종목 및 재무건전성 악화

올리패스: 자본잠식 우려 및 관리종목

시스웍: 감사의견 관련 거래 정지 중

코다코: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심의 중

에스디생명공학: 관리종목 유지 중
시티랩스: 관리종목 및 재무 리스크
메디콕스: 관리종목 및 자본잠식 우려

대유에이텍: 재무건전성 악화로 관리종목 지정

엠에프엠코리아: 상장폐지 심의 및 거래 정지

신라젠: 상장적격성 유지 여부 지속 모니터링 대상

3. 시가총액/매출액 미달 및 결산 시즌 위험군 (15선)

강화된 기준(시총 150억 미만, 매출 50억 미만)에 따라 퇴출 후보로 거론되는 종목군입니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시총 미달 및 관리종목 위험

에이디칩스: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위험군

파라텍: 최근 공시 변동성 및 재무 리스크

박셀바이오: 결산 시점 관리종목 지정 우려

소나기: 실질심사 대상 및 재무 위기

나노캠텍: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리스크

서울식품: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리스크

범양건영: 감사의견 거절 사유 발생 (유가증권 포함)

KC코트렐: 감사의견 거절 사유 발생

삼부토건: 감사의견 거절 사유 발생

이엔플러스: 감사의견 거절 사유 발생

금양: 감사의견 관련 리스크 노출

킨텍스: 관리종목 및 결산 리스크

DMS: 투자주의환기종목 및 감사의견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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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음다트
파두(4401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47.01
매출대비(%) : 47.01
계약금액(원) : 204 억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해외)
유보사유 : 계약상대방의 영업기밀 비공개 요청
시작일 : 2026-02-12
종료일 : 2026-07-10
유보기간 : 2026-07-10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2900310
마이크론, HBM4 탈락 루머에 적극 반박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마이크론이 HBM4 탈락 논란을 진화하기 위해 컨퍼런스콜을 했고, 주가는 10% 상승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1. 마이크론은 어떤 이야기를 했나

1) 가이던스: 디램 가격 상승으로 인해 25년 12월 어닝발표 이후 실적은 더 좋아질 것이라 언급. 구체적인 수치를 미제시.

2) 디램 시장: 일부 고객은 요청한 물량의 50~66%만 받고 있는 상황.HBM 완판. LTA 체결 확대. 재고는 매우 부족(lean)

3) AI 기술: AI 수요로 인해 HBM과 고성능 LPDDR의 수요 비중 증가.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는 8,0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26년 서버 수요 성장률 10% 중반 (기존 가이던스 유지)

4) HBM4: HBM4 출하 시작. 기존 가이던스 대비 1분기 앞당김.

5) 낸드: TLC와 QLC 모두에서 낸드 점유율 확대중.

6) 신규 캐파 증설: 아이다호(ID1) 27년 중반 가동, 대만 통루오(P5) 27년말 가동, 싱가포르 낸드 28년 하반기 가동 전망

7) HBM의 캐파 잠식 효과: HBM 세대가 진화할수록 웨이퍼 잠식 효과가 커지며 메모리 공급 부족 가중

2. 마이크론 코멘트의 함의

1) HBM4: 마이크론이 HBM4 탈락의 시장 루머에 '납품 시작'이라는 단어로 적극 대응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마이크론이 하위 트렌치 위주로 일부 납품에 불과하며 점유율이 작년대비 하락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HBM4E부터는 마이크론도 파운드리 베이스다이를 쓰며 경쟁력이 회복될 수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HBM 싸움에 크게 상관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2) 낙관적인 시장 전망: 어차피 이익은 커머디티에서 옵니다. 디램 가격의 상승과 호실적을 회사가 공식적으로 언급했고, 주식 시장에서는 강한 수요와 연속되는 이익 서프라이즈에 환호하고 있습니다.

3) 공급의 변곡점 시점 제시: 마이크론의 투자는 27년 중반부터 공급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 전까지는 하이엔드 중심의 AI 수요를 대응할 회사의 전략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3. 우리의 의견

1) 지금은 메모리 사이클의 리스크-리턴이 가장 훌륭한 구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투자 증가율이 이익 증가율을 넘어는 순간을 변곡점으로 보며, 27년 이후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2) 단기적으로는 디램 가격 상승 속도가 둔화되는 3Q를 전후하여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익의 지속성을 생각하면 일시적 조정 국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2/12 공표자료)
현재 비중국권 희토류 분리 산업은 호주 라이너스 레어 어스가 사실상 유일한 대형 상업 생산 체계를 구축한 상태다. 미국 MP머티리얼스 역시 분리 공정 내재화를 추진 중이지만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업계에서는 고려아연이 제련·회수 기술을 기반으로 희토류 가공 산업에 진입할 경우 공급망 다변화에서 핵심 파트너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9619
금융위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발표

📈 도입 배경
상장폐지 기업 수 2023년 8건 → 2024년 20건 → 2025년 38건
시장 진입 기업 수가 퇴출 기업 수 대비 3배 ⇒ 코스닥 시총 8.6배이나, 지수는 1.6배  상승

📈 세부 내용
1) 올해 1월부터 시총 상폐 기준은 40억원 → 150억원으로 강화
- 2026년 7월부터 200억원, 2027년 초부터 300억 기준 적용 예정

2) 관리 종목 지정 후 연속 45거래일 이상 시총 기준 상회 미달시 즉시 상폐
- 기존 30일 거래일 기준에서 강화
- 90일 거래일 중 연속 10거래일 또는 누적 30거래일 동안 기준 상회시 상폐되지 않았으나 기업의 편법적 주가 띄우기 방지 차원

3)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 2026년 7월부터 주가가 1천원 미만인 종목을 상장폐지 대상

4) 병합 후에도 액면가 미달 시 상폐요건 그대로 적용

5) 재무구조 상 기존 완전자본 잠식 기준을 사업연도말 → 반기 기준도 포함
- 사업연도 말 기준은 즉시 상폐되나, 반기 기준은 실질심사를 거쳐 상폐를 결정

6) 불성실한 공시에 대해 중대하고 고의적인 공시위반 한 번만 있어도 상폐 대상

7) 공시벌점 누적 요건은 기존 1년간 벌점 15점 누적 → 10점 누적 시 상폐 대상

8) 상폐 실질심사시 기업에게 부여하는 개선기간을 1년으로 축소

⇒ 절차 효율화는 2026년 4월부터, 4대 요건 강화는 2026년 7월부터 시행 예정

📈 강화된 요건 적용 시 올해 150개의 코스닥 기업 상폐 예정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8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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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oxia FY25 3Q (CY4Q25) 실적발표

▶️ 실적 요약 (3개월, FY3Q25, CY4Q25)

매출액: ¥543.6bn
(가이던스 ¥500.0 ~ ¥550.0bn, QoQ +21.3%, YoY +20.8%)

영업이익 (Non-GAAP): ¥144.7bn (OPM 26.6%)
(가이던스 ¥100.0 ~ ¥140.0bn, QoQ +66.0%, YoY +17.6%)

순이익 (Non-GAAP): ¥89.5bn
(가이던스 ¥61.0 ~ ¥89.0bn, QoQ +114.9%, YoY +17.3%)

EBITDA (Non-GAAP): ¥222.0bn
(QoQ +33.9%, YoY +11.1%)

EPS (Non-GAAP): ¥165.28
(가이던스 ¥113.02 ~ ¥164.89)

▶️ 실적 하이라이트

- 분기 매출 사상 최고치 기록, 가이던스 상단을 상회
- 데이터센터·엔터프라이즈 AI 서버 수요 강세로 출하량(Bit)과 ASP 동반 상승
- NAND ASP는 QoQ Low-teens % 상승, Blended ASP도 동반 개선
- JV(Sandisk) 관련 매출을 제외해도 실질 마진 구조가 크게 개선
- 차입 구조 개선 효과로 이자비용 감소, 순이익 레버리지 확대
- 8세대 BiCS FLASH 전환이 본격화되며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 실적 Break-down (Application 기준)

- SSD & Storage: ¥300.4bn (QoQ +22.8%, YoY +7.8%)
DC/Enterprise 비중 약 60%, AI 서버용 SSD 수요로 매출·GB 출하 모두 사상 최대
- Smart Devices: ¥186.3bn (QoQ +18.4%, YoY +59.1%)
온디바이스 AI 확산과 고사양 스마트폰 중심 회복
-Others: ¥57.0bn (QoQ +22.5%, YoY +5.2%)
리테일 제품 및 JV 관련 매출 포함

▶️ 마진 & 현금흐름 포인트

- Adjusted Gross Margin: 36% (JV 제외 기준 약 40%)
- FCF: ¥85.7bn, 8개 분기 연속 플러스 FCF 유지
- CapEx: ¥70.9bn, 8세대 BiCS FLASH 중심의 선택적 투자 지속
- 순부채비율(Net D/E): **80%**까지 개선 (FY24 평균 120%대 → 구조적 개선)

▶️ 가이던스 (FY25 4Q, CY1Q26)

- 매출액: ¥845bn ~ ¥935bn
- 영업이익: ¥440bn ~ ¥530bn
- 전 응용처 ASP 상승 전제, 마진 추가 개선 전망

▶️ NAND 시장 전망

- CY25 Bit Growth: Mid-teens %
- CY26 Bit Growth: High-teens %, DC 수요로 공급 제약 지속
- NL-HDD 부족으로 고용량 QLC SSD 수요 중기 확대
AI 추론(Inference) 워크로드 확산이 구조적 수요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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