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IBK투자증권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SK하이닉스 NDR 후기] 20개 기관과의 열띤 대화의 장
https://shorturl.at/CQH1u
SK하이닉스 NDR 후기입니다.
공식적인 코멘트인만큼 디테일은 낮지만 이슈가 되는 내용에 대해서는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카테고리를 7개로 제가 임의로 구분해서 정리했습니다.
1. 메모리 수요 관련입니다. DRAM, NAND 모두 강하게 지속되고 있다가 결론입니다. 재고가 전 섹터에서 낮아지고, 메이커 재고도 동반해서 낮아지는 상황입니다.
서버에서 재고 움직임이 Stocking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킨 거 같습니다. 많은 양을 소화하고 있지만 그 와중에 재고 레벨이 빠르고 낮아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구매한 물랴이 전부 서버에 실장 된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리고 PC, Mobile이 메모리 가격으로 인해 Set 전망치를 낮추고 있다는 상황을 두 가지로 나눠서 생각할 수 있는데.
우선 사고 싶어도 못 구해서 Set 수요를 소화할 수 없다는 것과 다른 하나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수요 공백을 서버가 충분히 매운다는 것입니다.
2. SK하이닉스의 대응 전략
최대한 Bit을 늘리겠다는게 SK하이닉스의 전략입니다.
시장 수요를 DRAM은 20% 이상, NAND는 10% 후반으로 제시했는데, 이를 못 맞출 것으로 본게 일반적인 의견이었습니다.
실적 발표때도 언급했지만 DRAM은 1c nm, NAND는 321L 비중을 확대해서 최대한 생산량을 늘리겠다는 의지입니다.
물론 이로 인해서 공급 과잉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3. 가격 및 수익성 전망
당연하지만 회사에서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26년 1분기 가격 상승폭이 지난 분기 대비 더 높아질 여지는 있다의 뉘앙스...
그리고 아직 수익성 개선의 여지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격이 오르는 만큼 당연해 보이는데 어느 정도일지 잘라서 얘기하기는 어려운 시점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과거 고점이 한계다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4. HBM/HBF
HBM도 단골 이슈였는데 회사측 대답은 단호합니다. 이미 생산하기 시작했고 26년 1분기 중에 고객으로 공급한다.
HBM4 점유율도 이전 세대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 생각은 Micron이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좀 변수가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부진하다는 소문입니다.
Base die 공정도 이슈될 거리는 아니라는 대답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사양에 맞게 충실히 응대한다는 전략입니다.
패키지는 16Hi까지는 변화가 없고 20Hi 이상 제품에 대해서는 고민의 여지가 있지만 그게 변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현재 기술의 진화도 고려한다고 합니다.
HBM4는 26년 하반기에 Cross over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NVIDIA Rubin 물량과 동반될 예정입니다.
HBF는 개발 중인 제품이고 아직 JEDEC에서 채택한 상황은 아닙니다.
DRAM, NAND 중간의 특성을 갖고 있고, HBM과 같이 TSV를 통한 적층 구조를 갖는 제품입니다.
5. CAPEX
시장에서 오해가 가장 많았던 항목인데 매출액의 30% 중반 수준으로 관리한다는 것을 35%로 확정된다고 생각한 투자가들이 다수였습니다.
예상 매출을 고려할 때 너무 과하다는 판단이고, 지난 해 보다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정도입니다.
방향성은 DRAM, 그릐고 장비 비중이 높다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6. 주주환원
FCF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서 규모에 대한 궁금증이 큰 항목입니다.
FCF 중에서 일정 부분을 회사에 유보할 텐데 이 부분에 대한 정확한 숫자는 없습니다. 다만 과거 경험으로 보면 적어도 보릿고개를 만들진 않아야겠다는 회사측 생각은 있어 보입니다.
기본 원칙은 2027년까지 주당 1,500원 배당하고, 재무건전성 목표 달성 시 3년 누적 FCF의 50% 범위 내 추가 환원한다는 겁니다.
늘어날 FCF를 고려하면 주당 1,500원 배당을 제외한 추가적인 주주환원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시기와 규모에 대해서는 확정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7. AI co.
미국에 설립하는 투자회사입니다. 솔리다임이 미국에 있는데 자회사로 편입됩니다.
투자 영역은 Datacenter 뿐만 아니라 AI 관련 전반적 생태계을 포괄합니다.
4년간 100억 달러를 집행할 계획입니다.
이상이 NDR 동안 있었던 주요 질문에 대한 내용입니다.
어제 미국 반도체 지수가 크게 하락했는데 대부분 가이던스가 부진하다는 데 따른 반응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실제 컨센과 가이던스 차이가 아니라 가장 쎄게 전망한 숫자와 가이던스를 비교한 결과 같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과하게 보는 것이 독이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최근 투자 계획을 발표한 마이크로 소프트, 메타 모두 예상 수준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이는 강한 메모리 수요의 근거로 보입니다.
최근 가격 움직임을 보면 걱정도 됩니다만 예전처럼 불꽃이 확 피었다가 순식간에 사그라드는 상황이 재현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SK하이닉스 NDR 후기] 20개 기관과의 열띤 대화의 장
https://shorturl.at/CQH1u
SK하이닉스 NDR 후기입니다.
공식적인 코멘트인만큼 디테일은 낮지만 이슈가 되는 내용에 대해서는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카테고리를 7개로 제가 임의로 구분해서 정리했습니다.
1. 메모리 수요 관련입니다. DRAM, NAND 모두 강하게 지속되고 있다가 결론입니다. 재고가 전 섹터에서 낮아지고, 메이커 재고도 동반해서 낮아지는 상황입니다.
서버에서 재고 움직임이 Stocking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킨 거 같습니다. 많은 양을 소화하고 있지만 그 와중에 재고 레벨이 빠르고 낮아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구매한 물랴이 전부 서버에 실장 된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리고 PC, Mobile이 메모리 가격으로 인해 Set 전망치를 낮추고 있다는 상황을 두 가지로 나눠서 생각할 수 있는데.
우선 사고 싶어도 못 구해서 Set 수요를 소화할 수 없다는 것과 다른 하나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수요 공백을 서버가 충분히 매운다는 것입니다.
2. SK하이닉스의 대응 전략
최대한 Bit을 늘리겠다는게 SK하이닉스의 전략입니다.
시장 수요를 DRAM은 20% 이상, NAND는 10% 후반으로 제시했는데, 이를 못 맞출 것으로 본게 일반적인 의견이었습니다.
실적 발표때도 언급했지만 DRAM은 1c nm, NAND는 321L 비중을 확대해서 최대한 생산량을 늘리겠다는 의지입니다.
물론 이로 인해서 공급 과잉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3. 가격 및 수익성 전망
당연하지만 회사에서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26년 1분기 가격 상승폭이 지난 분기 대비 더 높아질 여지는 있다의 뉘앙스...
그리고 아직 수익성 개선의 여지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격이 오르는 만큼 당연해 보이는데 어느 정도일지 잘라서 얘기하기는 어려운 시점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과거 고점이 한계다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4. HBM/HBF
HBM도 단골 이슈였는데 회사측 대답은 단호합니다. 이미 생산하기 시작했고 26년 1분기 중에 고객으로 공급한다.
HBM4 점유율도 이전 세대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 생각은 Micron이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좀 변수가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부진하다는 소문입니다.
Base die 공정도 이슈될 거리는 아니라는 대답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사양에 맞게 충실히 응대한다는 전략입니다.
패키지는 16Hi까지는 변화가 없고 20Hi 이상 제품에 대해서는 고민의 여지가 있지만 그게 변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현재 기술의 진화도 고려한다고 합니다.
HBM4는 26년 하반기에 Cross over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NVIDIA Rubin 물량과 동반될 예정입니다.
HBF는 개발 중인 제품이고 아직 JEDEC에서 채택한 상황은 아닙니다.
DRAM, NAND 중간의 특성을 갖고 있고, HBM과 같이 TSV를 통한 적층 구조를 갖는 제품입니다.
5. CAPEX
시장에서 오해가 가장 많았던 항목인데 매출액의 30% 중반 수준으로 관리한다는 것을 35%로 확정된다고 생각한 투자가들이 다수였습니다.
예상 매출을 고려할 때 너무 과하다는 판단이고, 지난 해 보다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정도입니다.
방향성은 DRAM, 그릐고 장비 비중이 높다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6. 주주환원
FCF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서 규모에 대한 궁금증이 큰 항목입니다.
FCF 중에서 일정 부분을 회사에 유보할 텐데 이 부분에 대한 정확한 숫자는 없습니다. 다만 과거 경험으로 보면 적어도 보릿고개를 만들진 않아야겠다는 회사측 생각은 있어 보입니다.
기본 원칙은 2027년까지 주당 1,500원 배당하고, 재무건전성 목표 달성 시 3년 누적 FCF의 50% 범위 내 추가 환원한다는 겁니다.
늘어날 FCF를 고려하면 주당 1,500원 배당을 제외한 추가적인 주주환원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시기와 규모에 대해서는 확정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7. AI co.
미국에 설립하는 투자회사입니다. 솔리다임이 미국에 있는데 자회사로 편입됩니다.
투자 영역은 Datacenter 뿐만 아니라 AI 관련 전반적 생태계을 포괄합니다.
4년간 100억 달러를 집행할 계획입니다.
이상이 NDR 동안 있었던 주요 질문에 대한 내용입니다.
어제 미국 반도체 지수가 크게 하락했는데 대부분 가이던스가 부진하다는 데 따른 반응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실제 컨센과 가이던스 차이가 아니라 가장 쎄게 전망한 숫자와 가이던스를 비교한 결과 같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과하게 보는 것이 독이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최근 투자 계획을 발표한 마이크로 소프트, 메타 모두 예상 수준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이는 강한 메모리 수요의 근거로 보입니다.
최근 가격 움직임을 보면 걱정도 됩니다만 예전처럼 불꽃이 확 피었다가 순식간에 사그라드는 상황이 재현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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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D 밴스 미 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열린 핵심광물 장관급회의에서 "지난 1년간 우리 경제가 핵심광물에 얼마나 크게 의존하고 있는지를 많은 이들이 뼈저리게 알게 됐다"며 '핵심광물 무역블록'을 결성하겠다고 밝혔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후 별도 기자회견에서 '핵심광물 무역블록'을 '포지(Forge) 이니셔티브'로 일컬으면서 "협력 관계를 맺고자 하는 55개 파트너 국가가 있으며, 이미 다수가 (참여 협정에) 서명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국에 감사드린다. 한국은 (핵심광물 무역블록 출범) 이전까지 공을 메워온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SP)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86090?sid=101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후 별도 기자회견에서 '핵심광물 무역블록'을 '포지(Forge) 이니셔티브'로 일컬으면서 "협력 관계를 맺고자 하는 55개 파트너 국가가 있으며, 이미 다수가 (참여 협정에) 서명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국에 감사드린다. 한국은 (핵심광물 무역블록 출범) 이전까지 공을 메워온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SP)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86090?sid=101
Naver
美, 中에 맞선 '핵심광물 우대 무역블록' 추진(종합)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 모색…밴스 "광물안보파트너십 선도한 韓에 감사" 박성민 이유미 특파원 = 미국이 4일(현지시간) 방위·첨단 산업에서 필수적인 핵심광물의 공급망을 다변화하기 위한 무역블록을 추진한다. 국가 안보
https://www.criver.com/eureka/ai-ready-flow-cytometry-meets-nists-ai-principles
✅ 글로벌 CRO 업체 찰스리버랩 공식 블로그에서 플루토코드 사용에 대해 언급
In 2025, NIST’s engagement with the AI community highlighted several key lessons that align well with how laboratory automation platforms should approach AI integration. AI cannot outperform the biological noise created by inconsistent sample preparation. This positions algorithmic laboratory operations, particularly the Curiox Pluto Code, a software-defined representation of wash physics and mixing dynamics, as enabling technology for AI-ready data pipelines.
AI는 일관성 없는 샘플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생물학적 노이즈(biological noise)'를 능가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세척(wash) 물리학과 혼합 역학을 소프트웨어로 정의한 '큐리옥스 플루토 코드(Curiox Pluto Code)'와 같은 알고리즘 기반 실험실 운영 기술을 AI 호환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위한 핵심 기술로 자리매김하게 합니다.
At its core, the Curiox Pluto Code is a standardized integration framework for flow cytometry automation, enabling data to move effortlessly from acquisition to clean, normalized formats that can feed directly into machine learning and AI models. This not only improves throughput and reproducibility but also lays the groundwork for real-time, adaptive control of experiments based on AI insights.
핵심적으로, 큐리옥스 플루토 코드(Curiox Pluto Code)는 유세포 분석 자동화를 위한 표준화된 통합 프레임워크로, 데이터가 획득 단계에서부터 머신러닝 및 AI 모델에 직접 입력될 수 있는 깨끗하고 정규화된 형식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게 합니다. 이는 처리량과 재현성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AI 통찰력을 기반으로 실험을 실시간으로 적응형 제어(adaptive control)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합니다
→ AI의 기반이 되는 데이터 즉 샘플 준비 과정에서 일관성 있는 데이터가 산출되어야 함
→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큐리옥스의 플루토 코드이며, 일관성있는 생물학적 데이터 산출을 위한 핵심적인 기술이라고 찰스리버랩에서 언급
In 2025, NIST’s engagement with the AI community highlighted several key lessons that align well with how laboratory automation platforms should approach AI integration. AI cannot outperform the biological noise created by inconsistent sample preparation. This positions algorithmic laboratory operations, particularly the Curiox Pluto Code, a software-defined representation of wash physics and mixing dynamics, as enabling technology for AI-ready data pipelines.
AI는 일관성 없는 샘플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생물학적 노이즈(biological noise)'를 능가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세척(wash) 물리학과 혼합 역학을 소프트웨어로 정의한 '큐리옥스 플루토 코드(Curiox Pluto Code)'와 같은 알고리즘 기반 실험실 운영 기술을 AI 호환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위한 핵심 기술로 자리매김하게 합니다.
At its core, the Curiox Pluto Code is a standardized integration framework for flow cytometry automation, enabling data to move effortlessly from acquisition to clean, normalized formats that can feed directly into machine learning and AI models. This not only improves throughput and reproducibility but also lays the groundwork for real-time, adaptive control of experiments based on AI insights.
핵심적으로, 큐리옥스 플루토 코드(Curiox Pluto Code)는 유세포 분석 자동화를 위한 표준화된 통합 프레임워크로, 데이터가 획득 단계에서부터 머신러닝 및 AI 모델에 직접 입력될 수 있는 깨끗하고 정규화된 형식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게 합니다. 이는 처리량과 재현성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AI 통찰력을 기반으로 실험을 실시간으로 적응형 제어(adaptive control)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합니다
→ AI의 기반이 되는 데이터 즉 샘플 준비 과정에서 일관성 있는 데이터가 산출되어야 함
→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큐리옥스의 플루토 코드이며, 일관성있는 생물학적 데이터 산출을 위한 핵심적인 기술이라고 찰스리버랩에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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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River
AI-Ready Flow Cytometry Meets NIST’s AI Principles | Charles River
As laboratories explore artificial intelligence-ready systems, bottlenecks in data flow and interpretation are giving way to automated, intelligent experim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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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코스닥)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205900862
2026-02-05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205900862
2026-02-05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05 17:17:30
기업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시가총액: 2조 1,862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8억(예상치 : -)
영업익 : -26억(예상치 : -)
순이익 : -2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8억/ -26억/ -22억
2025.3Q 14억/ -27억/ -30억
2025.2Q 10억/ -40억/ -183억
2025.1Q 9억/ -30억/ -36억
2024.4Q 10억/ -36억/ 17억
* 변동요인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당기순이익 변동 주요원인] - 당기중 큰 폭의 주가 상승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전환사채에 포함된 전환권등의 파생상품평가손실이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59008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5680
기업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시가총액: 2조 1,862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8억(예상치 : -)
영업익 : -26억(예상치 : -)
순이익 : -2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8억/ -26억/ -22억
2025.3Q 14억/ -27억/ -30억
2025.2Q 10억/ -40억/ -183억
2025.1Q 9억/ -30억/ -36억
2024.4Q 10억/ -36억/ 17억
* 변동요인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당기순이익 변동 주요원인] - 당기중 큰 폭의 주가 상승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전환사채에 포함된 전환권등의 파생상품평가손실이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59008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5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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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05 17:17:30 기업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시가총액: 2조 1,862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8억(예상치 : -) 영업익 : -26억(예상치 : -) 순이익 : -2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8억/ -26억/ -22억 2025.3Q 14억/ -27억/ -30억 2025.2Q 10억/ -40억/ -183억 2025.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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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작금의 하락은 본질적으로 딥시크와는 다르다고 봄
딥시크쇼크는 딥시크의 등장으로 GPU든 AI 인프라든 더 이상 지금 처럼 늘지 않을 수 있다는 공포였음
오픈클로는 지금까지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모두 사라질수있다는 AI의 창조적 파괴라고 생각
비슷한 사례가 어도비, 소라와 나노바나나의 등장으로 어도비가 보여줄 수 있는 확정성이 막혀 버림. AI가 보여주는 창조적 파괴의 첫번째 예시
다만 오픈클로의 경우는 앞으로 사라질 소프트웨어들의 시장을 보는것이 아닌 오픈클로를 통해 새롭게 열릴 AI 시장을 봐야한다고 생각
가령 오픈클로를 서포트하는 클라우드플레어와 같은 기업이 대표적
기존 SaaS 기업 역시 인수합병과 새로운 혁신으로 살아남을 것
닷컴버블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가 살아남았음
오라클의 래리엘리슨도 이런 흐름을 보고 오라클 소프트웨어만으로 살아남을 수 없기에 극단적인 네오클라우드 전환을 시작한 것
이 모든 공포가 끝난 뒤에는 새롭게 열릴 더 커진 AI 인프라 시장이 보일 것이라고 봄
대표적인것이 바로 메모리, 광네트워크, 궤도 데이터센터와 같은 것들임
딥시크쇼크는 딥시크의 등장으로 GPU든 AI 인프라든 더 이상 지금 처럼 늘지 않을 수 있다는 공포였음
오픈클로는 지금까지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모두 사라질수있다는 AI의 창조적 파괴라고 생각
비슷한 사례가 어도비, 소라와 나노바나나의 등장으로 어도비가 보여줄 수 있는 확정성이 막혀 버림. AI가 보여주는 창조적 파괴의 첫번째 예시
다만 오픈클로의 경우는 앞으로 사라질 소프트웨어들의 시장을 보는것이 아닌 오픈클로를 통해 새롭게 열릴 AI 시장을 봐야한다고 생각
가령 오픈클로를 서포트하는 클라우드플레어와 같은 기업이 대표적
기존 SaaS 기업 역시 인수합병과 새로운 혁신으로 살아남을 것
닷컴버블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가 살아남았음
오라클의 래리엘리슨도 이런 흐름을 보고 오라클 소프트웨어만으로 살아남을 수 없기에 극단적인 네오클라우드 전환을 시작한 것
이 모든 공포가 끝난 뒤에는 새롭게 열릴 더 커진 AI 인프라 시장이 보일 것이라고 봄
대표적인것이 바로 메모리, 광네트워크, 궤도 데이터센터와 같은 것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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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싸다고 검증되지 않은, 그리고 분쟁의 대상인 조제약(FDA 미승인, 임상시험 거치지 않음) 드실 분이 몇 분이나 되실지. 노보도 대응을 준비 중이니 어차피 곧 못 팔게 될 것 같네요. 노보 press release에 쓰인 단호한 단어가 눈에 띄네요
25년 2월 21일 기준 세마글루타이드는 FDA 공급 부족 약물 리스트에서 배제됨. 공급 안정화가 됐다는 뜻. 세마글루타이드 물질 특허가 유지되는 기간 동안 조제약(compounding drug), 제네릭(generic drug, 임상시험과 품질 검증을 받은)을 판매하는 것은 분쟁을 야기하는 행위
https://www.novonordisk.com/content/nncorp/global/en/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916489
25년 2월 21일 기준 세마글루타이드는 FDA 공급 부족 약물 리스트에서 배제됨. 공급 안정화가 됐다는 뜻. 세마글루타이드 물질 특허가 유지되는 기간 동안 조제약(compounding drug), 제네릭(generic drug, 임상시험과 품질 검증을 받은)을 판매하는 것은 분쟁을 야기하는 행위
https://www.novonordisk.com/content/nncorp/global/en/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916489
Novo Nordisk
News Details
❤11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20609062296349
6일 삼천당제약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캐나다 보험 약가 등재 이후 실질 판매 기간이 3개월 남짓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단일 품목에서만 매출 97억원, 영업이익 약 5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영업이익률 60%에 달하는 수치로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이익 공유 모델이 가진 강력한 현금 창출 능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 월등한 마진 구조를 입증한 것으로 아일리아 사업에서 발생한 고수익이 신제품(S-PASS) 개발 및 장기지속형 주사제 설비 투자 등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강력한 캐시카우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삼천당제약은 현재 글로벌 파트너사로부터 유럽 및 캐나다 두 지역에서만 확정 구매 주문(PO) 물량 75만병을 확보한 상태다. 이는 2025년 전체 수출 물량 대비 15배가 증가한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단 한 개 국가에서 짧은 기간 거둔 성과만으로도 아일리아 사업의 고수익성을 충분히 확인했다”며 “올해는 이미 손에 쥔 75만병(90% PFS 물량) 이상의 확정 공급 물량을 바탕으로 당초 매출 목표를 상회해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지난해의 수익률(60%)을 이 확정 물량에 대입할 경우, 올해 이익 규모가 비약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장기 성장 로드맵도 구체화되고 있다. 오리지널의 제형 특허를 회피해 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고용량(8mg)’은 현재 유럽, 일본, 중동 국가들과 계약 체결 마무리 단계에 있다. 올해 임상 개시를 통해 2028년 말부터 글로벌 공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2027년과 2028년에는 매출이 정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6일 삼천당제약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캐나다 보험 약가 등재 이후 실질 판매 기간이 3개월 남짓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단일 품목에서만 매출 97억원, 영업이익 약 5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영업이익률 60%에 달하는 수치로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이익 공유 모델이 가진 강력한 현금 창출 능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 월등한 마진 구조를 입증한 것으로 아일리아 사업에서 발생한 고수익이 신제품(S-PASS) 개발 및 장기지속형 주사제 설비 투자 등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강력한 캐시카우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삼천당제약은 현재 글로벌 파트너사로부터 유럽 및 캐나다 두 지역에서만 확정 구매 주문(PO) 물량 75만병을 확보한 상태다. 이는 2025년 전체 수출 물량 대비 15배가 증가한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단 한 개 국가에서 짧은 기간 거둔 성과만으로도 아일리아 사업의 고수익성을 충분히 확인했다”며 “올해는 이미 손에 쥔 75만병(90% PFS 물량) 이상의 확정 공급 물량을 바탕으로 당초 매출 목표를 상회해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지난해의 수익률(60%)을 이 확정 물량에 대입할 경우, 올해 이익 규모가 비약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장기 성장 로드맵도 구체화되고 있다. 오리지널의 제형 특허를 회피해 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고용량(8mg)’은 현재 유럽, 일본, 중동 국가들과 계약 체결 마무리 단계에 있다. 올해 임상 개시를 통해 2028년 말부터 글로벌 공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2027년과 2028년에는 매출이 정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mydaily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시밀러, 캐나다 출시 3개월 만 영업이익률 60% 달성"
[마이데일리 = 이호빈 기자]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해외 시장 판매를 통해 독보적인 수익 구조와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확인된 아일리아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폭발적인 확정 오더 수량은 향후 회사의 성장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26🔥3
Forwarded from 성욱 장
위에 기사에서 유럽 캐나다 물량 75만병이 언급됐는데요.
온타리오 기준(cad 850.8)으로 쉽게 가격을 잡으면 850.8*75만= cad 638백만, 대략 원화로 약 7천억원입니다.
간명하게 영업이익률을 80% 잡고 ps50% 가정하면 삼천당에 속하는 이익은 2천7백억원입니다. 엄청난 숫자입니다.
온타리오 기준(cad 850.8)으로 쉽게 가격을 잡으면 850.8*75만= cad 638백만, 대략 원화로 약 7천억원입니다.
간명하게 영업이익률을 80% 잡고 ps50% 가정하면 삼천당에 속하는 이익은 2천7백억원입니다. 엄청난 숫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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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06 09:56:36
기업명: 비에이치아이(시가총액: 2조 2,156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622억(예상치 : 2,142억)
영업익 : 220억(예상치 : 197억)
순이익 : 10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622억/ 220억/ 103억
2025.3Q 2,047억/ 184억/ 117억
2025.2Q 1,693억/ 204억/ 299억
2025.1Q 1,353억/ 124억/ 87억
2024.4Q 1,471억/ 77억/ 103억
* 변동요인
수주 증가에 따른 매출액 증가 및 수익성 개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69001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650
기업명: 비에이치아이(시가총액: 2조 2,156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622억(예상치 : 2,142억)
영업익 : 220억(예상치 : 197억)
순이익 : 103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622억/ 220억/ 103억
2025.3Q 2,047억/ 184억/ 117억
2025.2Q 1,693억/ 204억/ 299억
2025.1Q 1,353억/ 124억/ 87억
2024.4Q 1,471억/ 77억/ 103억
* 변동요인
수주 증가에 따른 매출액 증가 및 수익성 개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69001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650
금일 삼천당제약이 반등하면서 좋은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현재 바이오 섹터는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기업에 주목하고 있다고 생각. 작년도까지는 기대감이 큰 종목이 좋은 주가흐름을 보였다면, 올해는 기대감이 실현되거나 빠른 시일 내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업에 수급이 몰리는 모습을 보여줌.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본격적인 실적 성장과 비만치료제로서 탈바꿈되면서 플랫폼으로 인식되는 변곡점이 되는 해이기에 현재의 좋은 흐름이 계속 유지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경구형 인슐린 또는 미국 계약이 실현되면 이에 따라 추정치가 상향됨에 따라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함
그런 의미에서 아직 의미 있는 결과물을 못낸 큐리옥스의 금일 하락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정황상 큐리옥스의 펀더가 무너졌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하지만, 시장에선 지금 의미 있는 성과를 원하고 있는데, 아직 못낸 것은 사실이기에 현 실적에 따른 주가 하락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
다만, 기대감이 실현되는 순간이 오면 그에 맞는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지금은 기다림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본격적인 실적 성장과 비만치료제로서 탈바꿈되면서 플랫폼으로 인식되는 변곡점이 되는 해이기에 현재의 좋은 흐름이 계속 유지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경구형 인슐린 또는 미국 계약이 실현되면 이에 따라 추정치가 상향됨에 따라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함
그런 의미에서 아직 의미 있는 결과물을 못낸 큐리옥스의 금일 하락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정황상 큐리옥스의 펀더가 무너졌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하지만, 시장에선 지금 의미 있는 성과를 원하고 있는데, 아직 못낸 것은 사실이기에 현 실적에 따른 주가 하락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
다만, 기대감이 실현되는 순간이 오면 그에 맞는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지금은 기다림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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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한국(+22.2%), 대만(+8.4%), 호주(+2.0%), 일본(+0.9%)
* 2026년 영업이익 기여도 상위 업종(Top5)
: 반도체(223조원), 에너지(6.8조원), 조선(5.6조원), 지주(3.3조원), 유틸리티(3.2조원)
* KOSPI 12MF PER, PBR(TTM)
: 8.8배, 1.64배
** 지수 5천인데 PER는 더 내려감
: 한국(+22.2%), 대만(+8.4%), 호주(+2.0%), 일본(+0.9%)
* 2026년 영업이익 기여도 상위 업종(Top5)
: 반도체(223조원), 에너지(6.8조원), 조선(5.6조원), 지주(3.3조원), 유틸리티(3.2조원)
* KOSPI 12MF PER, PBR(TTM)
: 8.8배, 1.64배
** 지수 5천인데 PER는 더 내려감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 파월 의장, “AI 붐은 진짜다” 선언
◦ 미 연준 의장 제롬 파월은 현재의 AI 열풍이 2000년대 초 닷컴 버블과는 다르다고 강조했다.
· 당시와 달리 오늘날의 주요 기술 기업들은 실질적인 수익을 내며 경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 그는 이번 AI 투자가 저금리나 투기적 자금이 아닌, 장기적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 AI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실질적 영향
◦ 파월은 AI 기술이 데이터 센터 건설부터 전력 인프라 확충까지 미국 경제 전반에서 가시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고 언급했다.
· 이는 단순한 기술 트렌드가 아닌 경제 구조 자체를 바꾸는 생산성 혁신의 흐름으로 평가된다.
‣ 경제학자들의 전망
◦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의 경제학자들 역시 파월의 입장에 동의하며, AI가 향후 수조 달러 규모의 생산성 향상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 GDP 성장률에도 점진적이지만 지속적인 긍정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분석된다.
➱ 요약:
AI 붐은 투기적 거품이 아니라, 실질적 수익과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새로운 경제 성장의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파월 #AI #버블
◦ 미 연준 의장 제롬 파월은 현재의 AI 열풍이 2000년대 초 닷컴 버블과는 다르다고 강조했다.
· 당시와 달리 오늘날의 주요 기술 기업들은 실질적인 수익을 내며 경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 그는 이번 AI 투자가 저금리나 투기적 자금이 아닌, 장기적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 AI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실질적 영향
◦ 파월은 AI 기술이 데이터 센터 건설부터 전력 인프라 확충까지 미국 경제 전반에서 가시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고 언급했다.
· 이는 단순한 기술 트렌드가 아닌 경제 구조 자체를 바꾸는 생산성 혁신의 흐름으로 평가된다.
‣ 경제학자들의 전망
◦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의 경제학자들 역시 파월의 입장에 동의하며, AI가 향후 수조 달러 규모의 생산성 향상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 GDP 성장률에도 점진적이지만 지속적인 긍정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분석된다.
➱ 요약:
AI 붐은 투기적 거품이 아니라, 실질적 수익과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새로운 경제 성장의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파월 #AI #버블
❤3👏1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SemiAnalysis: 우리는 엔비디아 Rubin 세대 HBM에서 마이크론($MU)의 점유율을 0으로 낮춘다. 현재로서는 엔비디아가 마이크론의 HBM을 주문하고 있다는 징후를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HBM4 공급은 SK하이닉스와 삼성으로 통합될 것으로 예상하며, 비중은 70/30으로 전망한다.
❤4
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FDA 커미셔너가 Hims & Hers의 ‘경구 Wegovy 복제(compounded) 출시’를 불법 복제약으로 규정하며 신속한 집행(action)을 공식 경고
“FDA는 불법 복제약을 대량 유통하는 기업에 신속한 조치를 취할 것”
💊Hims & Hers 경구 Wegovy(compounded semaglutide) 출시
가격: 첫 달 $49 이후 월 $99
포지셔닝
FDA 승인 약 아님
조제(compounding) 형태
대중 대상 대량 상업 유통
“FDA는 비승인 약물의 품질·안전성·유효성을 검증할 수 없다”
💊노보노디스크 CEO Maziar Mike Doustdar
SNAC 제형·흡수 기술 없는 단순 compound는 작동하지 않는다
💊Novo Nordisk
✔️ 경구 Wegovy 정품·풀서플라이 강조
✔️ 규제 프레임을 공중보건 문제로 격상
✔️ 법·규제 리스크를 상대에게 전가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FDA는 불법 복제약을 대량 유통하는 기업에 신속한 조치를 취할 것”
💊Hims & Hers 경구 Wegovy(compounded semaglutide) 출시
가격: 첫 달 $49 이후 월 $99
포지셔닝
FDA 승인 약 아님
조제(compounding) 형태
대중 대상 대량 상업 유통
“FDA는 비승인 약물의 품질·안전성·유효성을 검증할 수 없다”
💊노보노디스크 CEO Maziar Mike Doustdar
SNAC 제형·흡수 기술 없는 단순 compound는 작동하지 않는다
💊Novo Nordisk
✔️ 경구 Wegovy 정품·풀서플라이 강조
✔️ 규제 프레임을 공중보건 문제로 격상
✔️ 법·규제 리스크를 상대에게 전가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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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그로쓰리서치 바이오섹터 분석 채널입니다🧬
글로벌 바이오 뉴스, 한국 바이오 뉴스에 대한 내용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채널입니다.
구독자분들이 알기쉽게 분석한 내용을 전달드리겠습니다.
항상 그로쓰리서치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글로벌 바이오 뉴스, 한국 바이오 뉴스에 대한 내용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채널입니다.
구독자분들이 알기쉽게 분석한 내용을 전달드리겠습니다.
항상 그로쓰리서치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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