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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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CEO "2028년까지 메모리 부족 현상 해소될 기미 없어"

(Bloomberg) 인텔 CEO 립부 탄(Lip-Bu Tan)은 반도체 산업의 메모리 칩 부족 현상이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의 급격한 확장이 메모리 수요를 폭증시키면서, 기존 PC와 스마트폰용 공급 물량을 흡수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루빈(Rubin)' 플랫폼 등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며 메모리 칩에 대한 '블랙홀' 현상이 심화될 전망이다. 메모리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은 제품 생산 차질은 물론, 최종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까지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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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이번 사이클에서 주도주 유효기간 18~24개월

1) 이번 사이클 주도주 대열에서 탈락한 중목들의 주가를 살펴보면 '기간'이 하나의 기준

2)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시점부터, 시세분출 이후 주도력의 정점에 도달하는 기간이 대체로 18~24개월 범위에서 형성되는 경향.

3) 52주 신고가를 경신한지 1년이 되지 않은 신선한 투자 아이디어들은 주도력이 연장될 가능성.

현재 미국 증시에서는 메모리/스토리지, 네트워킹, 반도체 장비, 광산 등이 범주에 포함.
2026.02.04 08:05:36
기업명: 씨어스테크놀로지(시가총액: 2조 1,811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03억(예상치 : 210억)
영업익 : 87억(예상치 : 90억)
순이익 : 85억(예상치 : 79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03억/ 87억/ 85억
2025.3Q 157억/ 67억/ 67억
2025.2Q 80억/ 15억/ 15억
2025.1Q 41억/ -6억/ -6억
2024.4Q 55억/ 3억/ 3억

* 변동요인
웨어러블 AI기반 의료 솔루션 사업 규모 확대 - thynC 매출: 429억원, 전년대비 1,046% - mobiCARE 외래진단 매출: 33억원, 전년대비 127% - mObiCARE 건강검진 매출: 17억원, 전년대비 189% 주요원인 -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의 확산 - 수가기반 구독서비스 모델의 안착 - AI분석 고도화에 따른 원가구조 개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490001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8870
2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978

회사는 올 1분기 내 미국과 캐나다 등 국가별 제네릭 특화 상위 기업과의 추가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수익배분 비율이 높은 미국 파트너십은 향후 기업 가치 상승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경구용 인슐린의 유럽 임상 1/2상 IND(임상시험계획) 제출도 1분기 내 예정되어 있어 파이프라인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서는 올해를 삼천당제약의 실적이 수직 상승하는 원년으로 보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전망에 다르면 올해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48% 증가한 2457억원, 영업이익은 무려 1340% 폭증한 56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 실적 + 모멘텀

#삼천당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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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09:21:29
기업명: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2조 9,64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JIANGSU NEW YANGZI SHIPBUILDING COMPANY LIMITE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452억

계약시작 : 2026-02-04
계약종료 : 2029-08-05
계약기간 : 3년 6개월
매출대비 : 14.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480010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71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이번 Amgen 실적 발표 데이터
2026.02.04 14:17:54
기업명: 풍산(시가총액: 3조 3,46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245억(예상치 : 14,675억/ -3%)
영업익 : 915억(예상치 : 918억/ 0%)
순이익 : 88억(예상치 : 663억/ -87%)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4,245억/ 915억/ 88억
2025.3Q 11,742억/ 426억/ 326억
2025.2Q 12,940억/ 936억/ 642억
2025.1Q 11,559억/ 697억/ 416억
2024.4Q 12,280억/ 339억/ 40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48004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140
🧬노보노디스크 브라질에 경구용 위고비(Wegovy pill) 허가 신청 완료

https://www.novonordisk.com.br/content/nncorp/br/pt/noticias-e-imprensa/busca-noticias/novo-nordisk-submete-wegovy-comprimidos-semaglutida-oral-25-mg-para-tratamento-da-obesidade-a-aprovacao-regulatoria-da-anvisa.html

💊세마글루타이드 물질 특허는 2026년 3월 만료
→ 그러나 경구용 위고비(Rybelsus + Wegovy pill)는 제형 특허로 보호
→ 특허 리스크는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제한적

💊글로벌 확장 로드맵
브라질

허가 신청 완료

유럽
2026년 하반기, 다수 국가에서 경구 위고비 출시 예정

캐나다
공식 발표는 없지만

2025년 말 허가 신청 → 2026년 3Q 출시 가능성 합리적 추정

2026년 경구 위고비 매출 $2B+ 가능성 충분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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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삼천당제약 종가기준 시총 12조6천억 vs 에이비엘바이오 10조

삼천당제약 경구용 비만치료제 복제약 공동개발 라이선스 나오니까

13조 직행했습니다. 미래비전 땡겨와서 갔습니다.
아직 임상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오름테라퓨틱 세계 최초모달리티 빅파마 2건 기술이전 성공시켰는데
만약에 BMS가 핵심자산으로 인정한만큼 마일스톤 유입 & 추가 플랫폼 기술이전 & BMS중간결과 발표 뭐하나라도 나오면
세계최초 모달리티 대한민국 바이오중에 빅파마 2곳에서 인정받았는데
추가로 공식쐐기를 박으면 상방이 무한으로 열릴 것 같네요
추가로 인정받는 한건만 나오면 단숨에 에이비엘바이오 제낄거라 봅니다. 그 이유는 세계최초 모달리티기 때문입니다. 세계최초모달리티가 개화되는순간 오름테라퓨틱의 DAC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을거라서
앞으로 기대가 큽니다.
🤬36🍌61🤷‍♀1😁1🤓1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삼천당제약 종가기준 시총 12조6천억 vs 에이비엘바이오 10조 삼천당제약 경구용 비만치료제 복제약 공동개발 라이선스 나오니까 13조 직행했습니다. 미래비전 땡겨와서 갔습니다. 아직 임상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오름테라퓨틱 세계 최초모달리티 빅파마 2건 기술이전 성공시켰는데 만약에 BMS가 핵심자산으로 인정한만큼 마일스톤 유입 & 추가 플랫폼 기술이전 & BMS중간결과 발표 뭐하나라도 나오면 세계최초 모달리티 대한민국 바이오중에 빅파마 2곳에서…
#삼천당제약

위 내용 틀린 내용이 있어 정정하고자 합니다.

일본파트너사가 상식적으로 임상도 하지 않은 파이프라인을 계약 먼저 할 수 있을까요? 지금 당장도 아니고 32년부터 팔 수 있는 것을 굳이?

삼천당제약은 이미 비스터디 임상을 마무리했고, 제너릭의 경우 생물학적동등성 임상만 마치면 임상이 마무리 됩니다.
일본은 임상이 아닌 특허 문제로 32년부터 판매 예정이고, 특허 만료된 지역은 현재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시밀러 실적이 25년 4분기 실적부터 본격 반영되어 실적 또한 성장 구간에 있는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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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 파운드리, 4·8나노 공정 가격 인상 추진
수요 몰린 성숙 공정 중심…인상 폭 10% 안팎 관측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가 일부 공정에 대해 가격 인상을 추진한다. 대상은 4나노미터(nm, 10억분의 1m)와 8나노 공정으로, 인상 폭은 약 10% 안팎으로 관측된다.

4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는 최근 주요 협력사에 일부 공정 가격 조정 가능성을 공유했다. 수요가 몰리고 있는 공정을 중심으로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는 것이다.

디자인하우스 관계자는 “최근 삼성 파운드리 쪽에서 캐파가 빠듯한 공정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실무단에서 가격 인상 이야기가 오간다”고 말했다.

업계에 전해진 가격 인상 대상 공정은 4나노와 8나노다. 두 공정은 수율 안정화 단계를 지나 성숙 공정에 접어들었다. 성능을 우선시 하는 고객은 4나노로, 가격 경쟁력을 우선하는 고객은 8나노를 선택해 칩을 양산한다. 이에 해당 공정들은 사실상 생산 한계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전해진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인상 금액은 10% 안팎으로 전해진다. 세부적인 인상 폭은 고객별·공정별로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또 다른 가격 인상 배경에는 파운드리 1위 대만 TSMC가 있다. TSMC는 꾸준히 공정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AI 수요 급등으로 주문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올해에도 인건비, 원자재, 에너지 등 원가 상승을 이유로 가격 인상이 예고됐다. 업계에서는 일부 공정에서는 최고 20% 가격 상승 이야기까지 나온다.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10%를 올리더라도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는 셈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6020414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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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실적 서프

매출: 193억 달러 (+43% YoY)
EPS
GAAP: $7.39 (+51%)
Non-GAAP: $7.54 (+42%)

마운자로/젭바운드 가격이 낮아졌는데도 너무 많이 팔려서 과한 성장..!

Mounjaro (당뇨)
Q4 매출 74억 달러 (+110%)
연간 매출 229억 달러
Zepbound (비만)
Q4 매출 43억 달러 (+123%)
연간 매출 135억 달러
이 두 개 합치면 이미 분기 매출의 절반 이상

2026년 가이던스
매출: 800~830억 달러 (기존 애널리스트 추정치 776억 달러보다 훨씬 높게줌...)
Non-GAAP EPS: $33.5 ~ $35.0 (여기도..)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reports-fourth-quarter-2025-financial-results-and-prov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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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의약국에 따르면, Wegovy는 체중 관리를 위한 권장 유지 용량인 주당 2.4밀리그램에 따라 캐나다인들에게 연간 약 5,000달러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캐나다 보건부 대변인 Mark Johnson은 1월에 "이 약은 처방 건수가 매우 많은 만큼, 제네릭을 도입해 비용을 낮추려는 관심이 상당하다는 점을 캐나다 보건부도 이해하고 있다” 고 발언

그 중 일부는 Sandoz Canada, Apotex, Teva Canada, Taro Pharmaceuticals, Aspen Pharmacare Canada 등.

Novo Nordisk는 Semaglutide 알약이 주사제 판매 감소를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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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알파벳, 2026년 설비투자(CAPEX) 전망치 1,750억~1,850억 달러로 발표... 시장 예상치(1,195억 달러) 대폭 상회

4분기 설비투자 914.5억 달러 기록 예상치(281.7억 달러)
BofA) 딥시크 2.0?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AI 도입의 수혜가 확실한 반도체주

1. 업계 개황: AI 주가 움직임의 모순
존 메이너드 케인즈는 시장이 투자자가 파산하지 않고 버틸 수 있는 시간보다 더 오랫동안 비이성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관찰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최근 소프트웨어 부문의 약세가 주요 AI 반도체주를 압박하는 모습이 내부적으로 모순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현재의 주가 흐름은 AI 자본 지출(Capex)이 낮은 투자 수익률(ROI)과 지속 불가능한 성장으로 인해 악화되고 있음을 암시하는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는 AI 도입이 너무나 광범위하고 생산성을 높여서 기존의 소프트웨어 워크플로우와 비즈니스 모델을 무용지물로 만들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 결과는 동시에 발생할 수 없습니다.

여러 면에서 현재의 무차별적인 매도세는 2025년 1월 딥시크(DeepSeek)로 인한 하락장과 유사해 보입니다. 당시의 공포는 결국 근거 없는 것으로 판명되었으며, 이후 더 높은 자본 지출과 AI 토큰 성장의 가속화가 뒤따랐습니다. 참고로 2025년 글로벌 클라우드 자본 지출은 원래 전망치인 전년 대비 20~30% 성장을 훨씬 웃도는 69%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2. AI는 도구일 뿐, 아직 광범위한 제품은 아닙니다
AI 모델은 전례 없는 수준의 지능을 제공하지만, 그 지능을 활용하고 제품화하는 데는 시간(아마도 향후 수년)이 걸릴 것입니다. 이 기간 동안, 그리고 그 이후에도 모델의 정확도를 개선하고(훈련), 무엇보다 사용자 트래픽을 감당하기 위해(추론) 자본 지출 성장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의 최종 형태에 대해서는 단언할 수 없으나, 반도체 산업은 AI 구축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레버리지 효과를 누려왔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 없이는 수십억 명의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이퍼스케일러가 확장할 수 없습니다. 추가적인 지능은 더 예측 가능하고 바람직한 고객 결과를 가능하게 하는 하부 컴퓨팅 인프라를 통해 생성되기 때문입니다. 기업의 도입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반면, AI 독립을 추구하는 국가적 주권 AI(Sovereign AI) 이니셔티브와 성장하는 신규 클라우드 제공업체들 사이에서도 자본 지출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대규모 구축에도 불구하고, 실적 발표 코멘트는 계속해서 수요가 아닌 공급 제약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3. 반도체 밸류에이션에는 이미 상당한 주의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엔비디아(NVDA), 브로드컴(AVGO), AMD, 크레도(CRDO)를 포함한 주요 AI 관련 종목들은 예상 이익 성장률 대비 주가 수익 비율(PEG)이 1배 근처 혹은 그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S&P 500 및 대형 성장주 동료들의 1.5~2배 범위보다 훨씬 낮은 수준입니다.

현재 가격은 당사가 보기에 현실화되지 않을 수도 있는 실질적인 자본 지출 둔화와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을 선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규모 민간 LLM 개발사들의 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를 인지하고 있으나,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전략적 자본에 대한 접근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보기에 실질적인 제약 요인은 전력, 부지, 데이터 센터 건물, 그리고 선단 공정 웨이퍼, 첨단 메모리, 기판, 광학 부품과 같은 특정 부품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이 공급망 전반에 걸친 긴 리드 타임은 과잉 구축 리스크를 억제하는 자연스러운 조절 장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당사는 주요 컴퓨팅, 메모리 및 반도체 장비주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유지하며, 이번 실적 시즌의 결과와 가이던스가 전망을 명확히 함에 따라 변동성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2030년까지 AI 시스템 시장 기회가 1.2조 달러로 4배 이상 급증할 것이며, 매출을 창출하는 추론 부문으로의 비중 이동이 꾸준히 일어날 것으로 예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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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제약/바이오 산업 Note: We festa!

보고서:
https://vo.la/tJ4myXT

코스닥 종목 코오롱티슈진(YTD +40%), 에이프릴바이오(YTD +16%), 삼천당제약(YTD +120%), 메디포스트(YTD +48%)의 수익률이 좋습니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으로 바이오 섹터가 주목받는 가운데 작년에는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았던 기업들이기에 성장 잠재력이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기업들도 긍정적인 소식을 발표하고 있고, 상반기 기대 모멘텀은 아직 다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에 더 지켜봐도 좋을 것입니다. 기업별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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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에서 나온 보고서 내용 중에 P 인하가 Q의 압도적인 확대로 이어진다면 비만 치료제 시장은 계속 좋다라는 내용.

📍예전에 비만치료제를 불법으로 유통하다 단속에 걸려 압수 당하는 사례를 종종 공유함.

📍그리고 비만 치료제 가격 할인을 하기 전에 다른 나라 가서 사오는 케이스도 굉장히 많아서 정부 차원에서 단속함.

📍비싼 가격 때문에 용량을 스스로 쪼개서 맞는 마이크로도징도 유행처럼 퍼졌음.

이런 방식의 수요는 모두 "가격" 이 요인.

결국 가격 인하가 저런 케이스의 수요를 모두 흡수할 가능성. 단순히 기존 주사제 처방데이터로 예측한다는건 무리가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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