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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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포즈랑 님 ♡

가치투자는 시간이 지나면서 변한다.

변화의 폭이 큰 곳에 관심을 갖자.

어떤 섹터든 가치와 성장이 보이는 기업에, 가리지 말고 Pool을 넓히자.

귀납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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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지식앞에겸손 님 ♡

"투자를 스포츠처럼 생각."

"했냐, 안 했냐의 차이는 0과 1"

"가치투자에 대해서 광의적으로 해석하자"

"시장의 인정 여부가 중요하다"

상대적 가치가 있다 → Quality 기업

1.상대매력도 (Pool을 넓혀라)
2.EPS x PER
3.시장과 나의 이해도 괴리
4.시대흐름
5.가정법이 적은 투자


"본인만의 가치 frame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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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Beginner

퇴근하고 매일 공부

리서치와 트레이딩 모두 공부하고 적용

손익비를 중요하게,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투자 기반 구축 과정 → 실전투자 경험 → 자기에게 맞는 투자법 찾

실행하면서 복리를 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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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금요일 발표된 IQVIA의 GLP-1 데이터에는 오젬픽/위고비 및 마운자로/젭바운드에 대한 업데이트 수치가 포함되었습니다.

지난주 대비 변동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고비 알약은 전주 대비 TRx 매출이 42% 증가하며 또 한 번의 고성장 주간을 기록했습니다.

위고비 펜은 2.1% 하락했으며, 이로 인해 위고비 전체 성장률은 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젭바운드의 매출 증가율인 1.6%와 대조됩니다.

젭바운드의 매출 성장은 현금 결제 혜택에서 기인하며, 이는 지난주 수치보다 5.9% 증가했습니다.

위고비 알약은 전체 위고비 TRx의 10.1%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전주의 7.2%에서 상승한 수치입니다.

2025년 말 기준으로 위고비 경구제는 현금 결제 92% / 보험 8%의 비중을 보인 반면, 위고비 펜제는 보험 적용 비중이 80% 이상이었습니다.

이번 주 데이터에는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와 대형 눈폭풍의 시작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아직 불완전한 데이터에 따르면 1월 24~26일경 약국 매출이 약 5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 수치들은 다음 주 금요일 데이터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어제 발표된 Symphony의 TRx 데이터는 위고비/오젬픽/마운자로/젭바운드의 매출이 4~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난 반면, IQVIA 데이터는 -1%에서 +2% 사이의 변동을 보여주었습니다.

큰 차이입니다. 따라서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와 겨울 폭풍의 영향을 누가 더 잘 포착했는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ResearchPulse1
Forwarded from mailurdream
리제네론 실적발표 컨콜을 쭉 읽어봤는데, 약물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너무 어려워 잘 모르겠고...아일리아 관련 내용만 간단히 요약하면 CEO 커멘트에서 다음은 확인가능하네요

CEO: "올해 아일리아 HD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는 한편, 아일리아 2mg은 계속해서 경쟁 압박을 받을 것입니다. 이러한 압박은 2026년 미국에서 다수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이 출시됨에 따라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 출시 시점의 공식화 (2026년): 오리지널사 CEO가 직접 "2026년에 다수의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고 명박하게 박아버린 것은, 시밀러 업체들의 미국 진입 가시성이 100%에 수렴하게 되었음을 의미.

2. '다수(Multiple)'의 의미: 현재 리제네론과 합의를 마친 업체(셀트리온, 산도즈, 암젠 등)뿐만 아니라, 합의 마무리 단계에 있는 프레제니우스 카비까지 모두 포함하여 2026년 하반기 시장 진입을 기정사실로 보고 있다는 뜻?

3. 2mg 시장 항복선언: 2mg 시장은 더 이상 특허로 막기보다는 "경쟁 압박이 심화될 것"이라고 표현하며 사실상 시장 개방을 인정. 대신 리제네론은 8mg(HD)와 PFS 제형으로 환자들을 이동시켜 시밀러의 파급력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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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 AI 반도체 수출] 2026년 1월 31일
- 반도체(디램): 수출액 $8,667mn, Y/Y +167%,, M/M 13% 성장
- 반도체(낸드): 수출액 $1,435mn, Y/Y +366%, M/M 12% 성장
- DRAM 수출단가($/kg)는 28,057로 25년 12월 대비 59% 성장 (전년 대비 +134%)
- NAND 수출단가($/kg)는 32,929로 25년 12월 대비 16% 성장 (전년 대비 +203%)
※ 디램과 낸드 모두 1월 하반월(16 ~ 31일)로 갈 수록 단가가 상승하는 흐름을 나타냄
※ 디램 1-20일 단가 $25,966/kg vs. 1-31일 단가 $28,057/kg
※ 낸드 1-20일 단가 $30,403/kg vs. 1-31일 단가 $32,929/kg

DRAM(디램)
금액($mn) 단가($/kg)
2026-01-31 8,667 28,057
2025-12-31 7,646 17,668
2025-11-30 6,222 16,813
2025-10-31 4,857 14,271
2025-09-30 5,099 11,829
2025-08-31 4,603 12,040
2025-07-31 4,292 10,868
2025-06-30 4,504 9,937
2025-05-31 3,962 10,486
2025-04-30 3,477 10,686
2025-03-31 4,229 10,562
2025-02-28 2,769 10,588
2025-01-31 3,251 12,013
2024-12-31 4,456 10,593
2024-11-30 3,346 10,732
2024-10-31 3,086 11,846
2024-09-30 3,684 10,090
2024-08-31 3,098 10,824
2024-07-31 2,984 12,440
2024-06-30 3,673 10,532
2024-05-31 2,914 10,424
2024-04-30 2,520 9,972
2024-03-31 3,310 9,255
2024-02-29 2,394 8,829
2024-01-31 2,143 8,566


NAND(낸드)
금액($mn) 단가($/kg)
2026-01-31 1,435 32,929
2025-12-31 1,276 28,353
2025-11-30 1,101 26,985
2025-10-31 673 17,749
2025-09-30 709 13,032
2025-08-31 645 14,697
2025-07-31 469 12,077
2025-06-30 621 11,271
2025-05-31 561 13,308
2025-04-30 430 13,033
2025-03-31 527 8,037
2025-02-28 294 6,287
2025-01-31 308 10,871
2024-12-31 613 14,529
2024-11-30 479 10,441
2024-10-31 440 13,511
2024-09-30 627 15,422
2024-08-31 388 12,798
2024-07-31 536 13,980
2024-06-30 678 14,906
2024-05-31 686 16,360
2024-04-30 615 14,448
2024-03-31 817 14,856
2024-02-29 889 15,856
2024-01-31 858 13,527
📌Sun Pharma, 특허 만료 '첫날'부터 제네릭 오젬픽 출시

Sun Pharmaceutical은 Novo Nordisk의 Ozempic 및 Wegovy의 핵심 성분인 Semaglutide의 인도 내 특허가 만료되는 첫날부터 제네릭 제품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토요일 애널리스트 콜에서 전무이사 Kirti Ganorkar가 발표.

Sun Pharma는 체중 감량용 제품을 ‘노벨트리트(Noveltreat)’, 당뇨병 치료용 제품을 ‘세마트리니티(Sematrinity)’ 라는 브랜드로 출시할 예정.

두 제품 모두 사용이 간편한 주사제 형태로 제공되며, 회사는 인도 내 수요를 충족하기에 충분한 공급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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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 가속화로고령화 시대 가속화로 연령 관련 황반변성 환자는 추후에도 계속 증가할 전망.

📍실제로 국립생명공학정보센터 데이터에서 2000년 초반에 발생한 황반변성으로 인한 저시력 및 실명 사례가 2020년을 넘어서면서 크게 증가.

현재 시장에서는 오리지널 점유율이 하락 중. 요인으로는 HD와 Pavlu 약진, 오히려 Vabysmo는 정체.

📍중요한 부분은 Pavlu는 현재 Vial로만 유통되고 있으며, 추후 주목해야 할 부분은 PFS 제형의 진입. 이후 오리지널의 MS는 점점 하락하지 않을까함.

추가로 글로벌 국가들의 재정지출 부담으로 시밀러에 대한 국가 입찰도 확장 추세. 지난 번에 올린 영국 사례 참고하면 될 듯.

- 첨부 데이터 : DS 증권 / 김민정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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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HBM4 품질 테스트 중대 성과… NVIDIA '루빈' 공급 가시화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NVIDIA)의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인 6세대 HBM4 제품 품질 테스트에서 중대한 진전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소식으로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최신 GPU인 '루빈(Rubin)'에 HBM4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가능성이 매우 커졌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45534_AQ86OAG62S8405533OI3Z&cf=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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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02 한국 등 아시아 시장 하락 요인

한국 증시가 5% 넘게 급락하는 등 대부분의 아시아 시장으 2~5% 내외 크게 하락. 아시아 시장 급락의 출발점은 경기나 기업 펀더멘털이 아니라 금과 은의 급락으로 촉발된 담보 부족과 레버리지 구조의 붕괴로 추정.

CME의 연속적인 증거금 인상과 실물 은 부족으로 선물–현물 괴리가 확대되면서 고레버리지 포지션이 유지 불가능해졌고, 금/은 가격 급락은 곧바로 이 자산들을 담보로 활용하던 펀드들의 담보 가치 하락으로 작용. 이에 자동적인 마진콜이 진행. 특히 CTA 펀드등 알고리즘 매매 중심의 매도세 가담도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문제는 금/은 가격 자체가 아니라, 시스템 내에서 담보로 쓰이고 있다는 점이었고, 담보 문제가 강제 청산을 유발 했다고 추정.

강제 청산 국면에서 투자자들은 은이 아니라 가장 빨리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을 팔았고, 그 결과가 아시아 주식, 지수선물, 암호화폐의 동반 하락으로 추정. 귀금속 급락은 금요일과 현재 월요일 시간 외에도 추가 하락이 진행되자 마진콜 이행을 위한 실제 매도가 아시아 시장 전반에 걸쳐 나타나고 있음.

다만 이 현상은 금융 시스템 전반의 유동성 위기라기보다는 금/은 등 담보로 하는 분야에 국한된 점을 감안해야 할 것. 물론, 그동안 상승이 컸던 반도체 종목 중심으로 외국인의 공격적인 매도세가 지수 하락을 확대.

미국 시간 외에서도 실적과 관계 없이 테마로 급등했던 종목들의 하락이 큰 점은 주목. 결국 실적에 기반해 급등했던 종목, 실적과 관계없이 테마로 묶여 상승했던 종목들의 경우 당분간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외하고는 변화가 제한돼 시스템 붕괴 가능성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 후 안정을 찾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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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강세장에서 단기조정은 평년보다 2배나 더 많이 ↑

일간 하락폭도 3~4%로 평년보다 훨씬 더 급락하는 경향.

#코스피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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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코스피 목표치를 6000, 최대 7500으로 상향조정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좋은 성과를 거둔 주요 시장(미달러화 총수익 기준 MXKR 100% 상승)인 한국 시장이 2026년에도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리고 있습니다. 지난주 코스피가 5,000선이라는 이정표를 넘어섬에 따라 시장의 동력을 재평가했으며, 전반적으로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할 근거가 충분하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코스피 목표치를 기본 6,000, 낙관 7,500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1. 2025년 9월 이후 발생한 상승분의 대부분(저희 계산으로는 약 60%)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의해 주도되었으나(9월 초 이후 지속된 공급 부족으로 메모리 가격이 급등한 영향), 시장의 다른 동력들 또한 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미국의 정책 기조가 주식 시장에 우호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건국 250주년이자 선거가 있는 해이므로 이러한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보임), 국내적으로는 메모리 외에도 방산, 조선, 전력 기기 등 장기 산업 성장 분야에서 20% 이상의 주당순이익(EPS) 성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지배구조 개선 관련 리레이팅(재평가)은 향후 몇 달 동안 중요한 촉매제가 나타날 시기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국내 투자자(개인 및 기관 모두)의 포지셔닝이 아직 시장 상황을 충분히 따라잡지 못했다는 점은 과매수 수준에 따른 일시적인 조정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이례적 상승 가능성을 뒷받침합니다.

2. 기술 및 산업재 섹터가 실적 견인
지난 6개월 동안 MSCI 한국 지수의 2026년 EPS 컨센서스는 60%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그중 기술 섹터의 2026년 EPS는 130%, 산업재는 25% 상승했습니다. 그간의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현물 가격은 여전히 계약 가격을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JP모건 분석가들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2026년 EPS가 현재 컨센서스보다 약 40% 높을 것으로 추정하며, 20% 이상의 성장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목표 주가는 현재 수준에서 45~50%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3. MSCI 한국 지수 내 두 종목의 비중이 약 53%(코스피 기준 약 38%)에 달하고 관련 지주사까지 포함하면, 이는 그 자체로 코스피와 MSCI 한국 지수의 상당한 추가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산업재의 경우 지난 2년간 12개월 선행 EPS가 전년 대비 약 30%의 성장을 유지해 왔으며, 방산, 전력 기기, 건설 분야의 수주 잔고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 향후 분기에도 이러한 성장세는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4. 지배구조 개선과 밸류에이션
지난해 7~8월 지배구조 개선과 관련한 활발한 움직임 이후, 최근 몇 달간 진전이 정체되었다는 투자자들의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의 시각은 다릅니다. 이와 관련한 입법 노력은 대부분 완료되었으며, 이제 실제적인 영향은 철저한 실행과 지속적인 감시에 따른 부정적 사안의 부재에서 올 것입니다. 이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기업과 투자자들의 인식 변화로 이어질 것입니다. 아울러 향후 몇 달 내에 이 과정을 가속화할 촉매제들이 존재합니다.
1) 최근 정부의 발언은 자사주 강제 소각에 중점을 둔 한국 상법의 세 번째 개정이 곧 이루어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2) 3월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기업들이 주주 환원 및 기타 밸류업 계획을 추가로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이와 유사하게 행동주의도 보통 2월과 3월에 활발해집니다.
4) 배당소득 분리과세(및 저율 과세)를 포함한 세제 개편안도 대기 중입니다.

5. 투자자들의 주요 우려 사항
이번 달 투자자들과의 대화에서 한국 시장에 대해 가장 많이 제기된 반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배구조 개선의 정체: 위에서 언급했듯이 저희는 실행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 시장 폭이 너무 좁은가?: 지수 상승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집중된 것은 사실이지만, 나머지 시장도 좋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실제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제외한 MSCI 한국 지수 또한 일본 제외 아시아(AxJ) 지역 주식 전반을 앞서고 있습니다.
3) 밸류에이션 부담: 지금까지의 주가순자산비율(P/B) 재평가는 자기자본이익률(ROE) 변화와 거의 보조를 맞추어 왔습니다. 또한 2025년과 올해 현재까지의 추세 조정 선행 주가수익비율(P/E) 재평가는 2024년의 저평가를 이제 막 되돌린 수준입니다.
4) 메모리 가격 정점 시기의 예측 불가능성: 9월 이후 현물 가격이 급등하면서 수요 위축이나 재고 축적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JP모건 분석가들은 내년 내내 모든 메모리 부문에서 수급이 타이트하게 유지될 것으로 봅니다. 최근 주요 고객사와의 계약 협상 소식은 계약 가격이 여전히 상승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6. 자금 유입의 여지
지난 4월 중순 한국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6월 초에 '비중 확대'로 상향한 이후 코스피가 두 배 이상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주요 투자 주체도 이 랠리의 전면에 서지 않았다는 점은 놀라운 일입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자금 유입은 미온적이며, 헤지펀드들은 최근 상승 과정에서 오히려 공매도를 늘려왔습니다. 국내 기관들은 배분 한도 문제로 고심하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들은 지난해 미국 주식을 기록적인 수준으로 매수했습니다. 이는 역설적으로 모든 유형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이 유입될 수 있는 긴 활주로가 남아있음을 의미합니다. 최근 논의되는 자본 리패트리에이션(해외 자금 국내 환류)에 대한 세제 혜택과 국내 주식에 대한 기관 배분 확대 등은 의미 있는 자금 유입의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7. 선호 섹터 및 종목
저희는 한국 시장 내에서 세 가지 방향의 자산 배분 전략을 유지합니다. 현재 메모리 시장 역학은 우호적이며 비중 확대를 유지합니다. 장기 산업 테마(방산, 조선, 전기 장비, 건설, 로보틱스)와 지배구조 개선 수혜주(지주사 및 금융주)는 저희가 선호하는 장기적인 축입니다. 테마별 최선호주는 메모리, 금융, 지주사 및 일부 산업재(방산, 조선, 전력망 투입)입니다. 현재 한국의 경기 사이클 모니터(Korea QMI)는 사이클 중기 단계에 있으며, 이는 모멘텀과 성장 팩터가 우수한 성과를 내기에 유리한 환경입니다. 지역적으로 한국은 아시아 내에서 저희가 가장 선호하는 비중 확대 시장입니다. 과거 사례를 볼 때 지역 내 우위 추세는 평균 7년 정도 지속되는 경향이 있는데, 한국은 이 과정에 진입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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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파두(시가총액: 1조 517억)
📁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2026.02.02 17:43:35 (현재가 : 21,250원, 0.0%)

제목 : ㈜파두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파두의 '25.12.19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와 관련하여,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제1항의 요건에 의한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동사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6.02.03부터 동사 주권의 매매거래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29020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반도체 수익률 변화에 따른 종목별 수익률 (시가총액 Top 1~100)

유틸리티: 한국전력/두산에너빌리티/LS ELECTRIC/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현대건설

증권, (금융)지주, 보험: HD현대/미래에셋증권/삼성물산/키움증권/LS/한국금융지주/삼성생명

기타: 에이피알/삼천당제약/고려아연/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삼성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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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메모리)2026/2027년 예상 PER :

마이크론
+31.5% YTD
2026E PER 10.4배

샌디스크
+109.36% YTD
2026E 14.6배/2027년E 6.3배

삼성전자
+17.04% YTD
2026E 5.1배/2027년E 4.3배

SK하이닉스
+22.6% YTD
2026E 4.3배/2027년 3.4배


- 삼전, SK하이닉스는 모건스탠리 보고서 기반, 샌디스크는 번스타인 기반, 마이크론은 HSBC 기반

- 샌디스크/삼전/하이닉스가 거둘 것으로 예상되는 순이익은 터무니없을 정도

- 하지만 삼전/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세(상대적 부진)는 다소 회의적인 시각(시클리컬 특성에 대한)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하지만 만약 메모리 산업의 호황이 2027~2028년 이후에도 지속된다면, 이들 기업은 역사상 가장 수익성이 높은 기업이 될 수 있음



https://x.com/i/status/2018260327293751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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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rmaTher, FDA 승인 케타민 성공을 기반으로 캐나다에서 제네릭 Semaglutide에 대한 Health Canada 승인 추진을 위한 전략적 이니셔티브 개시.

PharmaTher는 오늘 규제 승인을 전제로 상업화를 진행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적 이니셔티브를 발표.

이번 이니셔티브는 케타민에 대한 미국 FDA 승인 및 미국 내 권리의 수익화(잠재적 수익 미화 2,500만 달러 초과) 등 PharmaTher의 입증된 규제 및 파트너십 실행력을 기반으로 구축.

2026년 1월, 캐나다에서 Semaglutide의 규제 독점권이 만료되면서, 규제된 제네릭 경쟁이 가능해졌고, 이에 따라 캐나다는 제네릭 세마글루타이드의 주요 초기 시장으로 전 세계의 주목.

📍PharmaTher의 이번 이니셔티브는 규제 승인을 받은 이후 캐나다 내 제네릭 세마글루타이드의 초기 공급업체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전략적 기반에 의해 지원

- 명확한 단기 목표: 2026년 내 Health Canada 승인 추진

- 치료 여정 전반에 걸친 폭넓은 용량 커버리지: 0.25mg에서 2.4mg까지

- 멸균 주사제 제조 전략: 규제 보건 당국의 감사를 받은 시설을 보유한 비용 효율적이고 고품질의 상업용 멸균 주사제 제조업체를 활용

- 플랫폼 구축 중심: 장기적인 세마글루타이드 공급 안정성을 지원하고 향후 글로벌 파트너십 기회를 가능하게 하는 주사제 역량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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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메모리)2026/2027년 예상 PER :

마이크론
+31.5% YTD
2026E PER 10.4배

샌디스크
+109.36% YTD
2026E 14.6배/2027년E 6.3배

삼성전자
+17.04% YTD
2026E 5.1배/2027년E 4.3배

SK하이닉스
+22.6% YTD
2026E 4.3배/2027년 3.4배


- 삼전, SK하이닉스는 모건스탠리 보고서 기반, 샌디스크는 번스타인 기반, 마이크론은 HSBC 기반

- 샌디스크/삼전/하이닉스가 거둘 것으로 예상되는 순이익은 터무니없을 정도

- 하지만 삼전/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세(상대적 부진)는 다소 회의적인 시각(시클리컬 특성에 대한)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하지만 만약 메모리 산업의 호황이 2027~2028년 이후에도 지속된다면, 이들 기업은 역사상 가장 수익성이 높은 기업이 될 수 있음



https://x.com/i/status/2018260327293751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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