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고의적인 재고 축적을 막기 위해 고객 주문에 대한 심사를 강화했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또한 이 세 회사가 고객에게 최종 고객과 주문량을 공개하도록 요구함으로써 수요가 실제인지 확인하고 시장을 더욱 교란할 수 있는 과잉 예약이나 과도한 재고를 방지하는 등 요건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1/30/news-samsung-sk-hynix-and-micron-reportedly-rein-in-orders-to-curb-hoarding-as-supply-tightness-persists/
보고서는 또한 이 세 회사가 고객에게 최종 고객과 주문량을 공개하도록 요구함으로써 수요가 실제인지 확인하고 시장을 더욱 교란할 수 있는 과잉 예약이나 과도한 재고를 방지하는 등 요건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1/30/news-samsung-sk-hynix-and-micron-reportedly-rein-in-orders-to-curb-hoarding-as-supply-tightness-persists/
TrendForce
[News] Samsung, SK hynix and Micron Reportedly Rein In Orders to Curb Hoarding as Supply Tightness Persists
Memory tightness persists. According to Nikkei Asia, sources say the three major memory chipmakers—Micron, SK hynix, and Samsung Electronics—have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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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점프샷 리서치
결론 : 한국 메모리 재평가 예상
1. 현장에서 엔지니어, 영업/마케팅 인력들의 얘기와 빅테크 업체들의 행동을 보면, 메모리 업체들로 협상의 축이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심지어 어떤 빅테크는 EUV(대당 2,500억원)를 몇대 사줄테니 장기공급계약 체결을 요구한다.
이건 클라우드 업체고, GPU/ASIC 업체고 고객사를 불문하고 보이는 현상이다.
그런데 CSP의 시가총액은 12조달러, GPU/ASIC은 6조달러, 메모리는 1.5조달러인 상황이다. 아직 시가총액이 반영을 제대로 못하고 있고, 러프하게 GPU의 절반만 되어도 3조달러이다.
2. 메모리 안에서도 샌디스크, 키옥시아 같이 순수 NAND 업체들의 주가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전자닉스는 각각 메모리 플레이어 안에서도 저평가된 상태이다.
닉스는 HBM의 키플레이어인데도 불구하고 Micron 보다 낮은 PBR을 여전히 받고 있다. ADR 상장으로 멀티플 키맞추기가 예상된다.
전자는 절대적으로도 상승률이 메모리 플레이어 중 가장 낮다. 그리고 세계 최대 낸드, 디램 플레이어인데도 불구하고 소비자 가전이 섞여 있어서 시장이 제대로 평가를 안해주는 것 같다.
➡️ 18분부터 보시길 추천합니다.
https://youtu.be/OFUoBTJZVKU?si=rioOPFiDGnZc6iB-
#SK하이닉스 #삼성전자
1. 현장에서 엔지니어, 영업/마케팅 인력들의 얘기와 빅테크 업체들의 행동을 보면, 메모리 업체들로 협상의 축이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심지어 어떤 빅테크는 EUV(대당 2,500억원)를 몇대 사줄테니 장기공급계약 체결을 요구한다.
이건 클라우드 업체고, GPU/ASIC 업체고 고객사를 불문하고 보이는 현상이다.
그런데 CSP의 시가총액은 12조달러, GPU/ASIC은 6조달러, 메모리는 1.5조달러인 상황이다. 아직 시가총액이 반영을 제대로 못하고 있고, 러프하게 GPU의 절반만 되어도 3조달러이다.
2. 메모리 안에서도 샌디스크, 키옥시아 같이 순수 NAND 업체들의 주가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전자닉스는 각각 메모리 플레이어 안에서도 저평가된 상태이다.
닉스는 HBM의 키플레이어인데도 불구하고 Micron 보다 낮은 PBR을 여전히 받고 있다. ADR 상장으로 멀티플 키맞추기가 예상된다.
전자는 절대적으로도 상승률이 메모리 플레이어 중 가장 낮다. 그리고 세계 최대 낸드, 디램 플레이어인데도 불구하고 소비자 가전이 섞여 있어서 시장이 제대로 평가를 안해주는 것 같다.
➡️ 18분부터 보시길 추천합니다.
https://youtu.be/OFUoBTJZVKU?si=rioOPFiDGnZc6iB-
#SK하이닉스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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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시작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던 가치투자연구소 20년 콘서트 참석했습니다. 👏 👏 참가비에 비해 기념품퀄이 좋네요. 20주년 축하드립니다.
https://event-us.kr/vilab/event/119019?utm_source=mail&utm_medium=e_remind&utm_campaign=event_remind&utm_content=eventname_btn
https://event-us.kr/vilab/event/119019?utm_source=mail&utm_medium=e_remind&utm_campaign=event_remind&utm_content=eventname_b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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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금요일 발표된 IQVIA의 GLP-1 데이터에는 오젬픽/위고비 및 마운자로/젭바운드에 대한 업데이트 수치가 포함되었습니다.
지난주 대비 변동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고비 알약은 전주 대비 TRx 매출이 42% 증가하며 또 한 번의 고성장 주간을 기록했습니다.
위고비 펜은 2.1% 하락했으며, 이로 인해 위고비 전체 성장률은 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젭바운드의 매출 증가율인 1.6%와 대조됩니다.
젭바운드의 매출 성장은 현금 결제 혜택에서 기인하며, 이는 지난주 수치보다 5.9% 증가했습니다.
위고비 알약은 전체 위고비 TRx의 10.1%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전주의 7.2%에서 상승한 수치입니다.
2025년 말 기준으로 위고비 경구제는 현금 결제 92% / 보험 8%의 비중을 보인 반면, 위고비 펜제는 보험 적용 비중이 80% 이상이었습니다.
이번 주 데이터에는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와 대형 눈폭풍의 시작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아직 불완전한 데이터에 따르면 1월 24~26일경 약국 매출이 약 5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 수치들은 다음 주 금요일 데이터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어제 발표된 Symphony의 TRx 데이터는 위고비/오젬픽/마운자로/젭바운드의 매출이 4~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난 반면, IQVIA 데이터는 -1%에서 +2% 사이의 변동을 보여주었습니다.
큰 차이입니다. 따라서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와 겨울 폭풍의 영향을 누가 더 잘 포착했는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ResearchPulse1
지난주 대비 변동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고비 알약은 전주 대비 TRx 매출이 42% 증가하며 또 한 번의 고성장 주간을 기록했습니다.
위고비 펜은 2.1% 하락했으며, 이로 인해 위고비 전체 성장률은 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젭바운드의 매출 증가율인 1.6%와 대조됩니다.
젭바운드의 매출 성장은 현금 결제 혜택에서 기인하며, 이는 지난주 수치보다 5.9% 증가했습니다.
위고비 알약은 전체 위고비 TRx의 10.1%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전주의 7.2%에서 상승한 수치입니다.
2025년 말 기준으로 위고비 경구제는 현금 결제 92% / 보험 8%의 비중을 보인 반면, 위고비 펜제는 보험 적용 비중이 80% 이상이었습니다.
이번 주 데이터에는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와 대형 눈폭풍의 시작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아직 불완전한 데이터에 따르면 1월 24~26일경 약국 매출이 약 5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 수치들은 다음 주 금요일 데이터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어제 발표된 Symphony의 TRx 데이터는 위고비/오젬픽/마운자로/젭바운드의 매출이 4~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난 반면, IQVIA 데이터는 -1%에서 +2% 사이의 변동을 보여주었습니다.
큰 차이입니다. 따라서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와 겨울 폭풍의 영향을 누가 더 잘 포착했는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ResearchPulse1
Forwarded from mailurdream
리제네론 실적발표 컨콜을 쭉 읽어봤는데, 약물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너무 어려워 잘 모르겠고...아일리아 관련 내용만 간단히 요약하면 CEO 커멘트에서 다음은 확인가능하네요
CEO: "올해 아일리아 HD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는 한편, 아일리아 2mg은 계속해서 경쟁 압박을 받을 것입니다. 이러한 압박은 2026년 미국에서 다수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이 출시됨에 따라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 출시 시점의 공식화 (2026년): 오리지널사 CEO가 직접 "2026년에 다수의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고 명박하게 박아버린 것은, 시밀러 업체들의 미국 진입 가시성이 100%에 수렴하게 되었음을 의미.
2. '다수(Multiple)'의 의미: 현재 리제네론과 합의를 마친 업체(셀트리온, 산도즈, 암젠 등)뿐만 아니라, 합의 마무리 단계에 있는 프레제니우스 카비까지 모두 포함하여 2026년 하반기 시장 진입을 기정사실로 보고 있다는 뜻?
3. 2mg 시장 항복선언: 2mg 시장은 더 이상 특허로 막기보다는 "경쟁 압박이 심화될 것"이라고 표현하며 사실상 시장 개방을 인정. 대신 리제네론은 8mg(HD)와 PFS 제형으로 환자들을 이동시켜 시밀러의 파급력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어 전략.
CEO: "올해 아일리아 HD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는 한편, 아일리아 2mg은 계속해서 경쟁 압박을 받을 것입니다. 이러한 압박은 2026년 미국에서 다수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이 출시됨에 따라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 출시 시점의 공식화 (2026년): 오리지널사 CEO가 직접 "2026년에 다수의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고 명박하게 박아버린 것은, 시밀러 업체들의 미국 진입 가시성이 100%에 수렴하게 되었음을 의미.
2. '다수(Multiple)'의 의미: 현재 리제네론과 합의를 마친 업체(셀트리온, 산도즈, 암젠 등)뿐만 아니라, 합의 마무리 단계에 있는 프레제니우스 카비까지 모두 포함하여 2026년 하반기 시장 진입을 기정사실로 보고 있다는 뜻?
3. 2mg 시장 항복선언: 2mg 시장은 더 이상 특허로 막기보다는 "경쟁 압박이 심화될 것"이라고 표현하며 사실상 시장 개방을 인정. 대신 리제네론은 8mg(HD)와 PFS 제형으로 환자들을 이동시켜 시밀러의 파급력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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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epic AI 반도체 수출] 2026년 1월 31일
- 반도체(디램): 수출액 $8,667mn, Y/Y +167%,, M/M 13% 성장
- 반도체(낸드): 수출액 $1,435mn, Y/Y +366%, M/M 12% 성장
- DRAM 수출단가($/kg)는 28,057로 25년 12월 대비 59% 성장 (전년 대비 +134%)
- NAND 수출단가($/kg)는 32,929로 25년 12월 대비 16% 성장 (전년 대비 +203%)
※ 디램과 낸드 모두 1월 하반월(16 ~ 31일)로 갈 수록 단가가 상승하는 흐름을 나타냄
※ 디램 1-20일 단가 $25,966/kg vs. 1-31일 단가 $28,057/kg
※ 낸드 1-20일 단가 $30,403/kg vs. 1-31일 단가 $32,929/kg
DRAM(디램)
금액($mn) 단가($/kg)
2026-01-31 8,667 28,057
2025-12-31 7,646 17,668
2025-11-30 6,222 16,813
2025-10-31 4,857 14,271
2025-09-30 5,099 11,829
2025-08-31 4,603 12,040
2025-07-31 4,292 10,868
2025-06-30 4,504 9,937
2025-05-31 3,962 10,486
2025-04-30 3,477 10,686
2025-03-31 4,229 10,562
2025-02-28 2,769 10,588
2025-01-31 3,251 12,013
2024-12-31 4,456 10,593
2024-11-30 3,346 10,732
2024-10-31 3,086 11,846
2024-09-30 3,684 10,090
2024-08-31 3,098 10,824
2024-07-31 2,984 12,440
2024-06-30 3,673 10,532
2024-05-31 2,914 10,424
2024-04-30 2,520 9,972
2024-03-31 3,310 9,255
2024-02-29 2,394 8,829
2024-01-31 2,143 8,566
NAND(낸드)
금액($mn) 단가($/kg)
2026-01-31 1,435 32,929
2025-12-31 1,276 28,353
2025-11-30 1,101 26,985
2025-10-31 673 17,749
2025-09-30 709 13,032
2025-08-31 645 14,697
2025-07-31 469 12,077
2025-06-30 621 11,271
2025-05-31 561 13,308
2025-04-30 430 13,033
2025-03-31 527 8,037
2025-02-28 294 6,287
2025-01-31 308 10,871
2024-12-31 613 14,529
2024-11-30 479 10,441
2024-10-31 440 13,511
2024-09-30 627 15,422
2024-08-31 388 12,798
2024-07-31 536 13,980
2024-06-30 678 14,906
2024-05-31 686 16,360
2024-04-30 615 14,448
2024-03-31 817 14,856
2024-02-29 889 15,856
2024-01-31 858 13,527
- 반도체(디램): 수출액 $8,667mn, Y/Y +167%,, M/M 13% 성장
- 반도체(낸드): 수출액 $1,435mn, Y/Y +366%, M/M 12% 성장
- DRAM 수출단가($/kg)는 28,057로 25년 12월 대비 59% 성장 (전년 대비 +134%)
- NAND 수출단가($/kg)는 32,929로 25년 12월 대비 16% 성장 (전년 대비 +203%)
※ 디램과 낸드 모두 1월 하반월(16 ~ 31일)로 갈 수록 단가가 상승하는 흐름을 나타냄
※ 디램 1-20일 단가 $25,966/kg vs. 1-31일 단가 $28,057/kg
※ 낸드 1-20일 단가 $30,403/kg vs. 1-31일 단가 $32,929/kg
DRAM(디램)
금액($mn) 단가($/kg)
2026-01-31 8,667 28,057
2025-12-31 7,646 17,668
2025-11-30 6,222 16,813
2025-10-31 4,857 14,271
2025-09-30 5,099 11,829
2025-08-31 4,603 12,040
2025-07-31 4,292 10,868
2025-06-30 4,504 9,937
2025-05-31 3,962 10,486
2025-04-30 3,477 10,686
2025-03-31 4,229 10,562
2025-02-28 2,769 10,588
2025-01-31 3,251 12,013
2024-12-31 4,456 10,593
2024-11-30 3,346 10,732
2024-10-31 3,086 11,846
2024-09-30 3,684 10,090
2024-08-31 3,098 10,824
2024-07-31 2,984 12,440
2024-06-30 3,673 10,532
2024-05-31 2,914 10,424
2024-04-30 2,520 9,972
2024-03-31 3,310 9,255
2024-02-29 2,394 8,829
2024-01-31 2,143 8,566
NAND(낸드)
금액($mn) 단가($/kg)
2026-01-31 1,435 32,929
2025-12-31 1,276 28,353
2025-11-30 1,101 26,985
2025-10-31 673 17,749
2025-09-30 709 13,032
2025-08-31 645 14,697
2025-07-31 469 12,077
2025-06-30 621 11,271
2025-05-31 561 13,308
2025-04-30 430 13,033
2025-03-31 527 8,037
2025-02-28 294 6,287
2025-01-31 308 10,871
2024-12-31 613 14,529
2024-11-30 479 10,441
2024-10-31 440 13,511
2024-09-30 627 15,422
2024-08-31 388 12,798
2024-07-31 536 13,980
2024-06-30 678 14,906
2024-05-31 686 16,360
2024-04-30 615 14,448
2024-03-31 817 14,856
2024-02-29 889 15,856
2024-01-31 858 13,527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Sun Pharma, 특허 만료 '첫날'부터 제네릭 오젬픽 출시
Sun Pharmaceutical은 Novo Nordisk의 Ozempic 및 Wegovy의 핵심 성분인 Semaglutide의 인도 내 특허가 만료되는 첫날부터 제네릭 제품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토요일 애널리스트 콜에서 전무이사 Kirti Ganorkar가 발표.
Sun Pharma는 체중 감량용 제품을 ‘노벨트리트(Noveltreat)’, 당뇨병 치료용 제품을 ‘세마트리니티(Sematrinity)’ 라는 브랜드로 출시할 예정.
두 제품 모두 사용이 간편한 주사제 형태로 제공되며, 회사는 인도 내 수요를 충족하기에 충분한 공급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언급
Sun Pharmaceutical은 Novo Nordisk의 Ozempic 및 Wegovy의 핵심 성분인 Semaglutide의 인도 내 특허가 만료되는 첫날부터 제네릭 제품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토요일 애널리스트 콜에서 전무이사 Kirti Ganorkar가 발표.
Sun Pharma는 체중 감량용 제품을 ‘노벨트리트(Noveltreat)’, 당뇨병 치료용 제품을 ‘세마트리니티(Sematrinity)’ 라는 브랜드로 출시할 예정.
두 제품 모두 사용이 간편한 주사제 형태로 제공되며, 회사는 인도 내 수요를 충족하기에 충분한 공급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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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고령화 시대 가속화로고령화 시대 가속화로 연령 관련 황반변성 환자는 추후에도 계속 증가할 전망.
📍실제로 국립생명공학정보센터 데이터에서 2000년 초반에 발생한 황반변성으로 인한 저시력 및 실명 사례가 2020년을 넘어서면서 크게 증가.
현재 시장에서는 오리지널 점유율이 하락 중. 요인으로는 HD와 Pavlu 약진, 오히려 Vabysmo는 정체.
📍중요한 부분은 Pavlu는 현재 Vial로만 유통되고 있으며, 추후 주목해야 할 부분은 PFS 제형의 진입. 이후 오리지널의 MS는 점점 하락하지 않을까함.
추가로 글로벌 국가들의 재정지출 부담으로 시밀러에 대한 국가 입찰도 확장 추세. 지난 번에 올린 영국 사례 참고하면 될 듯.
- 첨부 데이터 : DS 증권 / 김민정 위원님
📍실제로 국립생명공학정보센터 데이터에서 2000년 초반에 발생한 황반변성으로 인한 저시력 및 실명 사례가 2020년을 넘어서면서 크게 증가.
현재 시장에서는 오리지널 점유율이 하락 중. 요인으로는 HD와 Pavlu 약진, 오히려 Vabysmo는 정체.
📍중요한 부분은 Pavlu는 현재 Vial로만 유통되고 있으며, 추후 주목해야 할 부분은 PFS 제형의 진입. 이후 오리지널의 MS는 점점 하락하지 않을까함.
추가로 글로벌 국가들의 재정지출 부담으로 시밀러에 대한 국가 입찰도 확장 추세. 지난 번에 올린 영국 사례 참고하면 될 듯.
- 첨부 데이터 : DS 증권 / 김민정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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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HBM4 품질 테스트 중대 성과… NVIDIA '루빈' 공급 가시화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NVIDIA)의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인 6세대 HBM4 제품 품질 테스트에서 중대한 진전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소식으로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최신 GPU인 '루빈(Rubin)'에 HBM4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가능성이 매우 커졌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45534_AQ86OAG62S8405533OI3Z&cf=A21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NVIDIA)의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인 6세대 HBM4 제품 품질 테스트에서 중대한 진전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소식으로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최신 GPU인 '루빈(Rubin)'에 HBM4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가능성이 매우 커졌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45534_AQ86OAG62S8405533OI3Z&cf=A21
DIGITIMES 科技網
SK海力士HBM4品質測試傳取得重大成果 穩供NVIDIA Rubin指日可待
消息傳出,SK海力士(SK Hynix)在 NVIDIA 第六代高頻寬記憶體(HBM4)產品的品質測試中取得重大進展。此消息大大增加SK海力士向NVIDIA最新GPU Rubin穩定供應HBM4的可能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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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02 한국 등 아시아 시장 하락 요인
한국 증시가 5% 넘게 급락하는 등 대부분의 아시아 시장으 2~5% 내외 크게 하락. 아시아 시장 급락의 출발점은 경기나 기업 펀더멘털이 아니라 금과 은의 급락으로 촉발된 담보 부족과 레버리지 구조의 붕괴로 추정.
CME의 연속적인 증거금 인상과 실물 은 부족으로 선물–현물 괴리가 확대되면서 고레버리지 포지션이 유지 불가능해졌고, 금/은 가격 급락은 곧바로 이 자산들을 담보로 활용하던 펀드들의 담보 가치 하락으로 작용. 이에 자동적인 마진콜이 진행. 특히 CTA 펀드등 알고리즘 매매 중심의 매도세 가담도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문제는 금/은 가격 자체가 아니라, 시스템 내에서 담보로 쓰이고 있다는 점이었고, 담보 문제가 강제 청산을 유발 했다고 추정.
강제 청산 국면에서 투자자들은 은이 아니라 가장 빨리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을 팔았고, 그 결과가 아시아 주식, 지수선물, 암호화폐의 동반 하락으로 추정. 귀금속 급락은 금요일과 현재 월요일 시간 외에도 추가 하락이 진행되자 마진콜 이행을 위한 실제 매도가 아시아 시장 전반에 걸쳐 나타나고 있음.
다만 이 현상은 금융 시스템 전반의 유동성 위기라기보다는 금/은 등 담보로 하는 분야에 국한된 점을 감안해야 할 것. 물론, 그동안 상승이 컸던 반도체 종목 중심으로 외국인의 공격적인 매도세가 지수 하락을 확대.
미국 시간 외에서도 실적과 관계 없이 테마로 급등했던 종목들의 하락이 큰 점은 주목. 결국 실적에 기반해 급등했던 종목, 실적과 관계없이 테마로 묶여 상승했던 종목들의 경우 당분간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외하고는 변화가 제한돼 시스템 붕괴 가능성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 후 안정을 찾을 것으로 기대.
한국 증시가 5% 넘게 급락하는 등 대부분의 아시아 시장으 2~5% 내외 크게 하락. 아시아 시장 급락의 출발점은 경기나 기업 펀더멘털이 아니라 금과 은의 급락으로 촉발된 담보 부족과 레버리지 구조의 붕괴로 추정.
CME의 연속적인 증거금 인상과 실물 은 부족으로 선물–현물 괴리가 확대되면서 고레버리지 포지션이 유지 불가능해졌고, 금/은 가격 급락은 곧바로 이 자산들을 담보로 활용하던 펀드들의 담보 가치 하락으로 작용. 이에 자동적인 마진콜이 진행. 특히 CTA 펀드등 알고리즘 매매 중심의 매도세 가담도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문제는 금/은 가격 자체가 아니라, 시스템 내에서 담보로 쓰이고 있다는 점이었고, 담보 문제가 강제 청산을 유발 했다고 추정.
강제 청산 국면에서 투자자들은 은이 아니라 가장 빨리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을 팔았고, 그 결과가 아시아 주식, 지수선물, 암호화폐의 동반 하락으로 추정. 귀금속 급락은 금요일과 현재 월요일 시간 외에도 추가 하락이 진행되자 마진콜 이행을 위한 실제 매도가 아시아 시장 전반에 걸쳐 나타나고 있음.
다만 이 현상은 금융 시스템 전반의 유동성 위기라기보다는 금/은 등 담보로 하는 분야에 국한된 점을 감안해야 할 것. 물론, 그동안 상승이 컸던 반도체 종목 중심으로 외국인의 공격적인 매도세가 지수 하락을 확대.
미국 시간 외에서도 실적과 관계 없이 테마로 급등했던 종목들의 하락이 큰 점은 주목. 결국 실적에 기반해 급등했던 종목, 실적과 관계없이 테마로 묶여 상승했던 종목들의 경우 당분간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외하고는 변화가 제한돼 시스템 붕괴 가능성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 후 안정을 찾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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