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지난 금요일 Oral Wegovy 처방 데이터 발표 이후, 해외 IB 코멘트
- Evercore ISI의 Umer Raff는 18,000건 이상 처방을 "인상적"이라며 경구 GLP-1 카테고리 전체에 긍정적 신호 해석.
- Guggenheim 애널리스트들은 "다른 GLP-1 런칭보다 앞서고 있다"고 평가하며 초기 흡수 강세를 강조
- Barclays는 첫 4일 3,071건(리테일만)을 언급하나 온라인 채널 제외로 실제 수치 더 높을 가능성을 언급.
❗️금요일 이후 추가 데이터로 2주차 처방이 20,371건으로 500% 급증했다는 보고가 나오며, DTC 채널 미포함으로 실제 수요 2~3배 추정
- Evercore ISI의 Umer Raff는 18,000건 이상 처방을 "인상적"이라며 경구 GLP-1 카테고리 전체에 긍정적 신호 해석.
- Guggenheim 애널리스트들은 "다른 GLP-1 런칭보다 앞서고 있다"고 평가하며 초기 흡수 강세를 강조
- Barclays는 첫 4일 3,071건(리테일만)을 언급하나 온라인 채널 제외로 실제 수치 더 높을 가능성을 언급.
❗️금요일 이후 추가 데이터로 2주차 처방이 20,371건으로 500% 급증했다는 보고가 나오며, DTC 채널 미포함으로 실제 수요 2~3배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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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포스트 위고비 선점”…K-비만약 개발 속도낸다.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와 일라이 릴리의 ‘젭바운드(성분명 터제파타이드)’가 전 세계적인 품귀 현상을 빚는 가운데, K-바이오 기업들은 한국인 맞춤형 데이터와 투약 편의성을 무기로 ‘포스트 위고비’ 시대를 준비 중이다.
📍 한미약품은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비만 치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의 품목허가 신청(NDA)을 완료하며 상용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 HK이노엔의 추격세도 매섭다. HK이노엔은 지난 20일 주 1회 투여하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비만치료제 ‘IN-B00009(에크노글루타이드)’의 국내 임상 3상 대상자 모집을 완료했다.
📍 디앤디파마텍은 자체 경구화 기술인 ‘ORAL-S’를 바탕으로 글로벌 빅파마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 여기에 셀트리온과 삼천당제약이 가세하며 경쟁은 더욱 입체적으로 변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기존 바이오시밀러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가주사가 용이한 ‘4중 작용 비만 신약(CT-G32)’과 ‘경구용 비만약’ 투 트랙 전략을 공식화했다.
📍 삼천당제약은 독자적인 경구화 기술인 ‘에스패스(S-PASS)’를 활용해 세계 최초의 위고비 경구용 제네릭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최근 일본 및 유럽 제약사들과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유통망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62640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와 일라이 릴리의 ‘젭바운드(성분명 터제파타이드)’가 전 세계적인 품귀 현상을 빚는 가운데, K-바이오 기업들은 한국인 맞춤형 데이터와 투약 편의성을 무기로 ‘포스트 위고비’ 시대를 준비 중이다.
📍 한미약품은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비만 치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의 품목허가 신청(NDA)을 완료하며 상용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 HK이노엔의 추격세도 매섭다. HK이노엔은 지난 20일 주 1회 투여하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비만치료제 ‘IN-B00009(에크노글루타이드)’의 국내 임상 3상 대상자 모집을 완료했다.
📍 디앤디파마텍은 자체 경구화 기술인 ‘ORAL-S’를 바탕으로 글로벌 빅파마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 여기에 셀트리온과 삼천당제약이 가세하며 경쟁은 더욱 입체적으로 변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기존 바이오시밀러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가주사가 용이한 ‘4중 작용 비만 신약(CT-G32)’과 ‘경구용 비만약’ 투 트랙 전략을 공식화했다.
📍 삼천당제약은 독자적인 경구화 기술인 ‘에스패스(S-PASS)’를 활용해 세계 최초의 위고비 경구용 제네릭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최근 일본 및 유럽 제약사들과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유통망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62640
헤럴드경제
“포스트 위고비 선점”…K-비만약 개발 속도낸다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이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와 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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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포브스에 삼천당 기사 나온 거 보신 분?
https://www.forbes.com/sites/johnkang/2026/01/26/promising-new-weight-loss-pill-from-south-koreas-sam-chun-dang-pharm-mints-countrys-newest-billionaire/
https://www.forbes.com/sites/johnkang/2026/01/26/promising-new-weight-loss-pill-from-south-koreas-sam-chun-dang-pharm-mints-countrys-newest-billionaire/
Forbes
Promising New Weight-Loss Pill From South Korea’s Sam Chun Dang Pharm Mints Country’s Newest Billionaire
Last week’s announcement by SCD that it will jointly develop and commercialize a weight-loss pill fueled a rally in the Korean company’s sha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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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포브스에 삼천당 기사 나온 거 보신 분? https://www.forbes.com/sites/johnkang/2026/01/26/promising-new-weight-loss-pill-from-south-koreas-sam-chun-dang-pharm-mints-countrys-newest-billionaire/
[번역] 삼천당제약(SCD), 글로벌 도약과 억만장자 반열에 오른 윤 회장
서울 남부 향남에 본사를 둔 **SCD(삼천당제약)**는 안구건조증 및 고혈압 치료제에 사용되는 원료의약품(API)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또한 주사제를 복용하기 쉬운 알약 형태로 바꾸는 **‘S-Pass(S-패스)’**와 같은 신규 약물 전달 시스템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 SCD는 일본 제약사 **다이이치산쿄(Daiichi Sankyo)**와 S-Pass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비만 치료제를 일본 내에서 공동 개발 및 상업화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구체적인 재무 조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발표 이후 SCD의 주가는 약 40% 급등했습니다. 지난주 서울 소재 투자은행인 한국투자증권은 SCD를 "이번 주 추천주"로 선정하며, S-Pass 기술에 대해 "경구용 비만 및 당뇨 치료제를 위한 제형 기술로서 임상 성공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SCD가 개발한 또 다른 신규 약물 전달 시스템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의 장기지속형 주사제입니다. 이는 약물 방출 시간을 조절하는 미세 입자를 주입하여 수개월에 걸쳐 약효가 천천히 방출되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1월 7일, SCD는 일본 **다케다(Takeda)**가 개발한 전립선암 치료용 호르몬제인 루프롤렐린(leuprorelin)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버전을 미국 내에서 독점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계약 규모는 최대 20억 달러(약 2조 8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CD는 미세구체 기술을 활용해 이 장기지속형 주사제를 개발했으며, 이에 대해 약 1억 달러의 계약금 및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수령하고, 나머지 20억 달러 규모의 금액은 50 대 50 수익 분배를 통해 창출될 예정입니다.
SCD의 2025년 1~3분기(1~9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한 1,655억 원(1억 1,300만 달러)을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6% 급증한 7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SCD는 일제강점기인 1943년 **'조선삼천당'**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창업자에 대한 공개된 정보는 없습니다.) 의료기관과 교육재단을 소유한 부친을 둔 윤(대인) 회장은 뉴욕 롱아일랜드 대학교에서 MBA를 마친 후, 1986년 가족 자금을 활용해 비공개 금액으로 조선삼천당을 인수했습니다. 이후 SCD는 2000년 기술주 중심의 코스닥(Kosdaq) 시장에 상장하며 기업공개(IPO)를 통해 91억 원을 조달했습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윤 회장은 2022년까지 사위인 전인석 대표와 함께 공동 대표(Co-CEO)를 맡았습니다. 2014년에 회사에 합류한 전 대표는 현재도 CEO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윤 회장은 한국 바이오 및 제약 업계의 억만장자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는 바이오시밀러 거대 기업 셀트리온의 서정진(85억 달러), 알테오젠의 박순재(27억 달러), 주름 개선 주사제 제조사 케어젠의 정용지(21억 달러), 에이비엘바이오의 이상훈(16억 달러), 연어 정소 유래 스킨 부스터 주사제를 만드는 파마리서치의 정상수(12억 달러), 그리고 AI 기반 항암제를 개발하는 보로노이의 김현태(10억 달러) 등이 포함됩니다.
서울 남부 향남에 본사를 둔 **SCD(삼천당제약)**는 안구건조증 및 고혈압 치료제에 사용되는 원료의약품(API)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또한 주사제를 복용하기 쉬운 알약 형태로 바꾸는 **‘S-Pass(S-패스)’**와 같은 신규 약물 전달 시스템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 SCD는 일본 제약사 **다이이치산쿄(Daiichi Sankyo)**와 S-Pass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비만 치료제를 일본 내에서 공동 개발 및 상업화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구체적인 재무 조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발표 이후 SCD의 주가는 약 40% 급등했습니다. 지난주 서울 소재 투자은행인 한국투자증권은 SCD를 "이번 주 추천주"로 선정하며, S-Pass 기술에 대해 "경구용 비만 및 당뇨 치료제를 위한 제형 기술로서 임상 성공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SCD가 개발한 또 다른 신규 약물 전달 시스템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의 장기지속형 주사제입니다. 이는 약물 방출 시간을 조절하는 미세 입자를 주입하여 수개월에 걸쳐 약효가 천천히 방출되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1월 7일, SCD는 일본 **다케다(Takeda)**가 개발한 전립선암 치료용 호르몬제인 루프롤렐린(leuprorelin)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버전을 미국 내에서 독점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계약 규모는 최대 20억 달러(약 2조 8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CD는 미세구체 기술을 활용해 이 장기지속형 주사제를 개발했으며, 이에 대해 약 1억 달러의 계약금 및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수령하고, 나머지 20억 달러 규모의 금액은 50 대 50 수익 분배를 통해 창출될 예정입니다.
SCD의 2025년 1~3분기(1~9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한 1,655억 원(1억 1,300만 달러)을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6% 급증한 7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SCD는 일제강점기인 1943년 **'조선삼천당'**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창업자에 대한 공개된 정보는 없습니다.) 의료기관과 교육재단을 소유한 부친을 둔 윤(대인) 회장은 뉴욕 롱아일랜드 대학교에서 MBA를 마친 후, 1986년 가족 자금을 활용해 비공개 금액으로 조선삼천당을 인수했습니다. 이후 SCD는 2000년 기술주 중심의 코스닥(Kosdaq) 시장에 상장하며 기업공개(IPO)를 통해 91억 원을 조달했습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윤 회장은 2022년까지 사위인 전인석 대표와 함께 공동 대표(Co-CEO)를 맡았습니다. 2014년에 회사에 합류한 전 대표는 현재도 CEO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윤 회장은 한국 바이오 및 제약 업계의 억만장자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는 바이오시밀러 거대 기업 셀트리온의 서정진(85억 달러), 알테오젠의 박순재(27억 달러), 주름 개선 주사제 제조사 케어젠의 정용지(21억 달러), 에이비엘바이오의 이상훈(16억 달러), 연어 정소 유래 스킨 부스터 주사제를 만드는 파마리서치의 정상수(12억 달러), 그리고 AI 기반 항암제를 개발하는 보로노이의 김현태(10억 달러) 등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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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D가 개발한 또 다른 신규 약물 전달 시스템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의 장기지속형 주사제입니다. 이는 약물 방출 시간을 조절하는 미세 입자를 주입하여 수개월에 걸쳐 약효가 천천히 방출되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1월 7일, SCD는 일본 **다케다(Takeda)**가 개발한 전립선암 치료용 호르몬제인 루프롤렐린(leuprorelin)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버전을 미국 내에서 독점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계약 규모는 최대 20억 달러(약 2조 8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CD는 미세구체 기술을 활용해 이 장기지속형 주사제를 개발했으며, 이에 대해 약 1억 달러의 계약금 및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수령하고, 나머지 20억 달러 규모의 금액은 50 대 50 수익 분배를 통해 창출될 예정입니다.
-> 장기지속형 주사제 계약 규모 최대 2.8조원 규모
-> 장기지속형 주사제 계약 규모 최대 2.8조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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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코스피 5000을 처음 달성할 때는 정말 쉴 틈 없이 언론 요청이 있었는데, 코스닥 1000은 아직 그러한 느낌을 받지 못함
이제 시작인 것 같고, 앞으로 더 높은 레벨이 나올 수 있음. 모든 정책이 6월 전 코스닥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맞춰질 것 같음
이제 시작인 것 같고, 앞으로 더 높은 레벨이 나올 수 있음. 모든 정책이 6월 전 코스닥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맞춰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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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속보] 국민연금, 국내 주식 목표 비중 ‘14.4%→14.9%’로 조정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69007&ref=A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69007&ref=A
KBS 뉴스
국민연금, 국내 주식 목표 비중 ‘14.4%→14.9%’로 조정
국민연금이 올해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14.4%에서 14.9%로 조정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26일) 2026년...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큐리는 “안 쓰면 실험이 안 된다”는 구조를 만들지 않는다. 큐리는 이렇게 만든다.
“안 쓰면 그동안 쌓아온 시간이 무너진다.”
경쟁사는 존재할 수 있다. 하지만 바꿀 이유가 사라진다.
이건 독과점보다 조용하고, 표준보다 깊다.
by Mr. 깁슨 레스폴
금일 큐리 정규장 거래량은 9만주. 뇌피셜로는 팔 ㄴ, 아니 파실 분은 없고 누군가 사고싶어 죽겠는 상황.
이럼 보통 한번 씨게 흔들던데 안털리면 훨씬 더 위에서 사야 됨. 그냥 올려주심 감사하겠어요.
https://m.stock.naver.com/discussion/domestic/445680/posts/411197049?filter=all
Naver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토론글 - Npay 증권
독과점은 숫자지만, 큐리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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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HBM4 협상가 $600으로 상향, 하닉도 재설계로 문제해결
HBM4의 협상가는 시장 예상가보다 높게 설정되고 있다. 당초 시장은 HBM4의 가격을 500달러 중반대로 전망했으나, 최근 수요 급등으로 600달러 수준까지 오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SK하이닉스 역시 최근 문제가 됐던 속도 문제를 해결하며 공급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엔비디아는 HBM4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표준 규격(8Gb/s)보다 높은 11Gb/s로 올려달라 요청했고, 이 과정에서 칩 일부를 재설계하며 퀄테스트 통과가 지연됐으나 최근 문제를 해결했다.
SK하이닉스 내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엔비디아가 속도를 11Gb/s로 요청했고, 자재 등의 문제로 인해 하이닉스가 보낸 샘플 중 30%가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못했다"며 "30%를 스트리밍(성능이 나오는 우량 제품만 선별, 기준에 못 미치는 불량 제품은 손실처리)하고, 다시 재설계를 하면서 시간이 다소 지체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결과적으로 다이(칩) 간격을 좁히는 등 재설계를 해서 문제를 해결했다"며 "시장에서 우려하는 전면적인 재설계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6775
HBM4의 협상가는 시장 예상가보다 높게 설정되고 있다. 당초 시장은 HBM4의 가격을 500달러 중반대로 전망했으나, 최근 수요 급등으로 600달러 수준까지 오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SK하이닉스 역시 최근 문제가 됐던 속도 문제를 해결하며 공급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엔비디아는 HBM4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표준 규격(8Gb/s)보다 높은 11Gb/s로 올려달라 요청했고, 이 과정에서 칩 일부를 재설계하며 퀄테스트 통과가 지연됐으나 최근 문제를 해결했다.
SK하이닉스 내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엔비디아가 속도를 11Gb/s로 요청했고, 자재 등의 문제로 인해 하이닉스가 보낸 샘플 중 30%가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못했다"며 "30%를 스트리밍(성능이 나오는 우량 제품만 선별, 기준에 못 미치는 불량 제품은 손실처리)하고, 다시 재설계를 하면서 시간이 다소 지체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결과적으로 다이(칩) 간격을 좁히는 등 재설계를 해서 문제를 해결했다"며 "시장에서 우려하는 전면적인 재설계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6775
이비엔(EBN)뉴스센터
HBM4 전쟁 본격화…삼성·SK 동시 공급에 가격 600달러 돌파 - 이비엔(EBN)뉴스센터
빅테크들의 수요가 늘면서 삼성전자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당초 예상보다 높은 가격에 공급한다.엔비디아·AMD·구글을 중심으로 북미 주요 기업 간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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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Citi, 메모리가 TSMC와 같은 파운드리/맞춤형 비즈니스로 변화했으므로 기존의 PBR 목표가 산정 방식을 EV/EBITDA로 변경
"가치 평가 방법론 변경 :
EV/EBITDA SOTP - 글로벌 메모리 산업은 전통적으로 경기 변동성이 높은 상품 제품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습니다. 따라서 미래 가치를 산출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자주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맞춤형 특성이 강한 HBM의 등장으로 메모리 시장이 TSMC와 유사한 파운드리형 사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장기적으로 맞춤형 메모리(예: HBM)의 근본적인 수익 성장 전망과 자본 집약도를 효과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고도로 맞춤화된 HBM 사업과 상품 메모리 사업을 분리하여 가치 평가 방법을 PBR 방식에서 EV/EBITDA SOTP 방식으로 변경합니다"
"가치 평가 방법론 변경 :
EV/EBITDA SOTP - 글로벌 메모리 산업은 전통적으로 경기 변동성이 높은 상품 제품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습니다. 따라서 미래 가치를 산출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자주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맞춤형 특성이 강한 HBM의 등장으로 메모리 시장이 TSMC와 유사한 파운드리형 사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장기적으로 맞춤형 메모리(예: HBM)의 근본적인 수익 성장 전망과 자본 집약도를 효과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고도로 맞춤화된 HBM 사업과 상품 메모리 사업을 분리하여 가치 평가 방법을 PBR 방식에서 EV/EBITDA SOTP 방식으로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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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우리의 무역 협정은 미국에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각 협정에서 합의된 거래 조건에 따라 관세를 신속히 인하해 왔습니다. 물론 우리는 교역 상대국들도 동일하게 조치할 것을 기대합니다.
대한민국 국회는 미국과의 협정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저는 2025년 7월 30일 양국 모두에 이익이 되는 훌륭한 합의에 도달했으며, 2025년 10월 29일 제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해당 조건을 재확인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한국 국회는 이를 승인하지 않았습니까?
한국 국회가 우리의 역사적인 무역 협정을 입법으로 이행하지 않았고, 이는 그들의 권한 사항이지만, 이에 따라 저는 대한민국산 자동차, 목재, 의약품 및 기타 모든 상호 관세 품목에 대한 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인상합니다.
이 사안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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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자됩시다
트럼프. 한국과의 상호 관세 15% → 25%. 시황맨
국회가 비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동차 등 품목 상호 관세 25%로 올렸습니다.
최근 트럼프는 우리 뿐 아니라 유럽, 캐나다는 물론 이란과 교역하는 국가들에게도 연이어 관세 위협을 가하는 중입니다.
우리에 대해서는 국회 비준을 이유로 들었지만 의회 인준이 안 된 상태의 국가들 많은 편이라 설득력은 약합니다.
환율 등 부담에 대미 투자 시점이 늦춰질 가능성을 견제하는 측면, 그리고 내부 정치용으로 해석됩니다.
이 후 결국 메세지 주고 받으며 다시 좋은 대화 통해 풀었다고 이야기하겠죠.
https://finance.yahoo.com/news/trump-says-raising-tariffs-certain-221212049.html
국회가 비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동차 등 품목 상호 관세 25%로 올렸습니다.
최근 트럼프는 우리 뿐 아니라 유럽, 캐나다는 물론 이란과 교역하는 국가들에게도 연이어 관세 위협을 가하는 중입니다.
우리에 대해서는 국회 비준을 이유로 들었지만 의회 인준이 안 된 상태의 국가들 많은 편이라 설득력은 약합니다.
환율 등 부담에 대미 투자 시점이 늦춰질 가능성을 견제하는 측면, 그리고 내부 정치용으로 해석됩니다.
이 후 결국 메세지 주고 받으며 다시 좋은 대화 통해 풀었다고 이야기하겠죠.
https://finance.yahoo.com/news/trump-says-raising-tariffs-certain-221212049.html
Yahoo Finance
South Korea reassures on US investment pledge after Trump threatens to hike tariffs
By Jihoon Lee, Kyu-seok Shim and Andrea Shalal SEOUL/WASHINGTON, Jan 27 (Reuters) - South Korea scrambled on Tuesday to assure the U.S. it remained committed to implementing a trade deal after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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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메모리 내러티브의 전환이 온다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올해 메모리 주식 투자 아이디어에는 두 가지 내러티브가 섞여 있습니다.
1) 디램/낸드 가격 상승 모멘텀: 투자자들은 가격 상승 속도가 가팔라질때 매수하고, 상승 속도가 둔화되면 차익 실현할 것입니다. 지금은 가격 상승 속도가 가팔라지거나 유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2) 디램 이익의 지속성: AI 수요는 크고 장기적이며 메모리는 보수적 증설 기조를 유지하고 있고, LTA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메모리 이익은 고점이 꾸준하게 유지되는 형태가 될 것이고, 이에 맞춘 리레이팅을 기대합니다.
저희는 올해 메모리 주식을 1) 1번에서 2번 내러티브로 전환, 2) 전환 과정에서 주가 조정, 3) 최소 27년까지 이익의 고점 지속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삼성전자의 생산 능력이 더 부각될 것이라 믿습니다.
삼성전자 OP 1Q 27조원, 26년 144조원, TP 20만원 제시합니다.
SK하이닉스 OP 1Q 23조원, 26년 120조원, TP 95만원 제시합니다.
구구절절한 이야기는 리포트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qjJvy9
(2026/1/27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올해 메모리 주식 투자 아이디어에는 두 가지 내러티브가 섞여 있습니다.
1) 디램/낸드 가격 상승 모멘텀: 투자자들은 가격 상승 속도가 가팔라질때 매수하고, 상승 속도가 둔화되면 차익 실현할 것입니다. 지금은 가격 상승 속도가 가팔라지거나 유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2) 디램 이익의 지속성: AI 수요는 크고 장기적이며 메모리는 보수적 증설 기조를 유지하고 있고, LTA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메모리 이익은 고점이 꾸준하게 유지되는 형태가 될 것이고, 이에 맞춘 리레이팅을 기대합니다.
저희는 올해 메모리 주식을 1) 1번에서 2번 내러티브로 전환, 2) 전환 과정에서 주가 조정, 3) 최소 27년까지 이익의 고점 지속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삼성전자의 생산 능력이 더 부각될 것이라 믿습니다.
삼성전자 OP 1Q 27조원, 26년 144조원, TP 20만원 제시합니다.
SK하이닉스 OP 1Q 23조원, 26년 120조원, TP 95만원 제시합니다.
구구절절한 이야기는 리포트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qjJvy9
(2026/1/27 공표자료)
❤2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오늘 장전에 나온 의약품 관세 관련해서 코스닥 제약/바이오는 크게 관련이 없다고 생각. 대부분 코스닥 제약/바이오가 국내에서 생산해서 미국에 수출하는 기업들이 아닌 L.O를 추진하는 바이오텍이다 보니 크게 영향 안 받을 것.
거기에 의약품 관세는 새로운 소식이 아니기 때문에 당분간 어제 흐름 이어지지 않을까 함.
거기에 의약품 관세는 새로운 소식이 아니기 때문에 당분간 어제 흐름 이어지지 않을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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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삼천당제약(+2.11%)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384억
시가총액 : 91,836억
- 현재가 : 399,750원
(2026-01-27 09:18기준)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38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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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09:18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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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SK하이닉스,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AI칩에 HBM3E 단독 공급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롭게 공개한 인공지능(AI) 칩 마이아 200에 SK하이닉스가 HBM(고대역폭메모리)을 단독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반도체 업계와 증권가 등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6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마이아 200’ AI 가속기에 HBM3E를 솔벤더로 공급 중이다. 마이아AI 가속기에는 총 216GB HBM3E가 사용되는데 SK하이닉스의 12단 HBM3E가 6개 탑재된다.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 HBM의 단독 공급자가 되면서 ASIC(맞춤형 AI 반도체)시장을 두고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범용 시장인 엔비디아를 두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간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는 가운데 구글 TPU에서는 삼성전자가 더 많은 공급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대형 고객인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SK하이닉스가 HBM을 공급하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두 기업간의 경쟁 구도는 더 치열해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날 마이아 200의 FP4(네자리 부동소수점) 기준 성능이 아마존의 자체 칩 ‘트레이니엄’ 3세대의 3배에 달하며 구글의 7세대 텐서처리장치(TPU) ‘아이언우드’보다도 연산 효율성이 높다고 밝혔다.
마이아 200은 이미 오픈AI의 최신 AI 모델인 GPT-5.2와 MS의 ‘코파일럿’ 등을 포함해 다양한 모델을 지원하고 있다. 미 아이오와주의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에 이미 설치되어있고, 애리조나주의 데이터센터에도 추가돼 향후 사용처가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마이아 200에서도 ASIC에 탑재되는 HBM의 대용량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 마이아는 이전 세대에서 64GB의 HBM2E가 사용되었지만 이번에 216GB로 3배 이상 늘어났다. 최근 구글이 공개한 TPU v7 아이언우드에는 192GB 용량의 HBM3E가 사용됐다. AWS의 신형 트레이니움3 144GB의 HBM이 사용돼 이전 96GB보다 늘어났다.
이처럼 ASIC에 탑재되는 HBM 용량이 늘어나면서 이 시장이 국내 HBM 기업들에게는 더 유망할 수 있다는 설명도 나온다. MS가 자체 칩을 내놓은 것은 지난 2023년 11월 첫 AI 칩인 ‘마이아 100’을 공개한 지 2년여 만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1944086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롭게 공개한 인공지능(AI) 칩 마이아 200에 SK하이닉스가 HBM(고대역폭메모리)을 단독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반도체 업계와 증권가 등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6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마이아 200’ AI 가속기에 HBM3E를 솔벤더로 공급 중이다. 마이아AI 가속기에는 총 216GB HBM3E가 사용되는데 SK하이닉스의 12단 HBM3E가 6개 탑재된다.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 HBM의 단독 공급자가 되면서 ASIC(맞춤형 AI 반도체)시장을 두고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범용 시장인 엔비디아를 두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간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는 가운데 구글 TPU에서는 삼성전자가 더 많은 공급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대형 고객인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SK하이닉스가 HBM을 공급하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두 기업간의 경쟁 구도는 더 치열해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날 마이아 200의 FP4(네자리 부동소수점) 기준 성능이 아마존의 자체 칩 ‘트레이니엄’ 3세대의 3배에 달하며 구글의 7세대 텐서처리장치(TPU) ‘아이언우드’보다도 연산 효율성이 높다고 밝혔다.
마이아 200은 이미 오픈AI의 최신 AI 모델인 GPT-5.2와 MS의 ‘코파일럿’ 등을 포함해 다양한 모델을 지원하고 있다. 미 아이오와주의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에 이미 설치되어있고, 애리조나주의 데이터센터에도 추가돼 향후 사용처가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마이아 200에서도 ASIC에 탑재되는 HBM의 대용량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 마이아는 이전 세대에서 64GB의 HBM2E가 사용되었지만 이번에 216GB로 3배 이상 늘어났다. 최근 구글이 공개한 TPU v7 아이언우드에는 192GB 용량의 HBM3E가 사용됐다. AWS의 신형 트레이니움3 144GB의 HBM이 사용돼 이전 96GB보다 늘어났다.
이처럼 ASIC에 탑재되는 HBM 용량이 늘어나면서 이 시장이 국내 HBM 기업들에게는 더 유망할 수 있다는 설명도 나온다. MS가 자체 칩을 내놓은 것은 지난 2023년 11월 첫 AI 칩인 ‘마이아 100’을 공개한 지 2년여 만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1944086
매일경제
[단독] SK하이닉스,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AI칩에 HBM3E 단독 공급 - 매일경제
ASIC 시장 두고 삼성 SK경쟁 가열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27 10:51:12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15조 3,60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208억(예상치 : 14,128억+/ 8%)
영업익 : 1,302억(예상치 : 1,086억/ +20%)
순이익 : 788억(예상치 : 642억+/ 23%)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5,208억/ 1,302억/ 788억
2025.3Q 12,163억/ 1,008억/ 659억
2025.2Q 11,930억/ 1,086억/ 673억
2025.1Q 10,321억/ 873억/ 674억
2024.4Q 13,595억/ 1,199억/ 62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78001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15조 3,60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208억(예상치 : 14,128억+/ 8%)
영업익 : 1,302억(예상치 : 1,086억/ +20%)
순이익 : 788억(예상치 : 642억+/ 23%)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5,208억/ 1,302억/ 788억
2025.3Q 12,163억/ 1,008억/ 659억
2025.2Q 11,930억/ 1,086억/ 673억
2025.1Q 10,321억/ 873억/ 674억
2024.4Q 13,595억/ 1,199억/ 62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78001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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