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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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6세대)를 다음달 업계 최초로 미국 엔비디아, AMD 등 인공지능(AI) 가속기 시장의 ‘큰손’에 정식 납품한다. 두 회사의 최종 품질 테스트에서 ‘합격점’을 받아 샘플이 아니라 양산 제품 주문이 시작된 데 따른 것이다. 지난해 4분기 HBM3E(5세대) 12단 엔비디아 테스트 통과, 구글용 납품 확대에 이어 HBM4 출하도 가장 먼저 시작하면서 “삼성의 메모리 기술력이 정상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코스닥 3,000 및 3,000당 제약에 대한 생각>

반도체는 AI싸이클이 유지되고 EPS상향치 추정이 계속되는한 전닉 여전히 좋아보다고 생각하고 삼전의 HBM4 양산에 대한 기대감으로 최근 삼전이 하이닉스 대비 아웃퍼폼이었나 생각이 드는데..개인적으로는 다 같이 좋은 싸이클이기에 둘 다 좋다고 봄.

지금 AI를 얘기하고 싶은 것은 아니고..코스닥 3,000 얘기가 정부에서 나오며 코스닥 3,000에 대한 의견이 분분해 보임.

정부가 적극적으로 밀어붙이니 될 것이라는 기대감 VS 실적도 없는 코스닥이 가겠냐라는 우려가 존재하는데, 핵심은 기대감이라고 생각. 전닉도 결국, 지금보다 돈을 더 잘 벌것이라는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기에 좋게 본다고 생각함.

따라서, 코스닥 3,000이 가기 위해선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부여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부여가 되기위해선 실체와 연속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 실체와 연속성의 중심에 삼천당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어 보임.

삼천당제약의 일본 계약이 나온 타이밍이 그래서 대단히 의미있는 시기에 나왔다고 생각함 (보유편향 있음)

우선, 코스닥 상위 종목 중 바이오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에 바이오 종목의 향방이 코스닥 랠리의 핵심이라고 생각함. 이전의 경우 알테오젠이 코스닥에 남아있는 동안에는 알테오젠이 그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지금 시점에서 보면 삼천당제약의 일본 계약으로 변곡점을 맞이했다고 생각하고, 코스닥 상승 랠리의 핵심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세마 일본 계약을 통해 이제 S-PASS라는 플랫폼 기업으로 리레이팅 되는 순간이라 생각해 이전과는 다른 기준으로 판단해야하며,26년 경구형 비만치료제는 가장 핫한 키워드이기에 타이밍 또한 매우 좋다고 생각함.

게다가, 단순 기대감으로 가는 것이 아닌 아일리아 시밀러의 실적을 바탕으로 실적 측면에서도 성장이 이뤄지고 있는 기업이라는 점이 중요함. 아일리아 시밀러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이 찍히는 구간에 돌입하는데 위해주 위원 리포트를 보면 올해 영업이익 563억원 내년 2,907억으로 영업이익이 성장하는 바이오 회사로 거듭나고 있음.

보통은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좋다가 성장이 실현되면서 PER이 낮아지는데, 삼천당제약의 경우 S-PASS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받은 적 없고, 장기지속형에 대한 것은 그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내용이기에 실적이 성장하는 가운데도 높은 기대감을 유지할 수 있는 종목이라고 봄.

수급적으로도 리포트 하나 없었기에 주요 ETF에도 높은 비중이 아녔고, 외인 비중 또한 매우 낮은 종목이었음. 하지만, 이제 위해주 위원의 커버도 시작되었고, 이를 시작으로 ETF 자금 및 외인 수급이 오게될 수 있기에 수급적으로도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었다고 생각함. (정부의 지원까지)

정리하면 코스닥 3,000을 외치는 정부에서 코스닥 6위라는 높은 위치에 있으며 (지수 상승에 중요한 역할), 제약바이오 기업임에도 올해부터 실적 성장을 하면서 꿈까지 가지고 있는 (경구형 플랫폼 S-Pass +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업이기에 단기간 주가가 많이 올랐음에도 여전히 더 높은 곳을 바라봐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코스닥 3,000 랠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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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골의 기질
삼천당제약 경구 기술이 그렇게 대단하면 빅파마가 사가야되는거아님?ㅋㅋㅋㅋㅋ

비만약 경구화 기술 없어서 난린데 그 좋은거 왜 여태 못 팖?

삼천당 인질로 지낸지 3년이 넘었고, 아일리아를 증명하는걸 다 지켜봐 왔지만, 에스패스에 대해서는 그냥 주가 뻥튀기용 정도로 생각하고 나도 안믿어왔음. 실체를 한번도 본적도 없고 빅파마 입질도 못봤으니까. 이름도 빵집같음.

하지만 에스패스가 BE Study와 공급계약으로 증명되었고, 삼천당제약의 비즈니스에 대해 정리해보면 의문이 풀리게됨.
결론을 한 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음.
"삼천당'제약'이라 에스패스 기술은 못파는게 아니라 안파는게 맞다"

바이오 하면 흔히 신약물질, 플랫폼 기술을 개발해서 빅파마에 LO하고 마일스톤이나 로얄티를 수취하는 구조가 익숙함.
빅파마가 인정해주니 비전문가가 그 대단함을 이해하기도 쉽고 멋도 있음.

근데 반도체같은 기술집약적 산업들이 다 그렇듯 바이오도 기술이 다가 아님. 잘 만들고 잘 파는것 까지가 사업임.

밸류체인을 크게 나눠보자면,
1. 물질개발
2. 플랫폼(제형, 투여 등)
3. 생산
4. 유통

빅파마
1~4 다 한다. 생산이나 판매는 일부 외주를 주기도 하고.

K바이오텍(알, 보, 리, 에, 디 등등)
1. 물질개발 또는 2.플랫폼을 한다. 연구를 사업으로 하기 때문에 3.생산이나 4.판매는 사업의 영역이 아님
그래서 기술료를 받는게 사업이고 고정비도 적으니 마진이 당연히 높음.

K제약(삼바, 셀트 등)
3.생산 또는 4.유통을 한다.
매출자체가 큰 구조니까 시총도 높음.

삼천당을 Araboja
1. 물질 : 특허끝난걸 카피 (아일리아, 세마 등)
2. 플랫폼 : 자체개발 제형(아일리아 PFS, S-Pass), 투입매커니즘은 카피
3. 생산 : 자체 또는 외주
4. 판매 : 해외는 외주

재밌는 회사임. 제너릭이라는 멋대가리 없는 기술을 오래해와서 베끼는건 잘함.
그러다 갑자기 시밀러를 성공함.(아일리아도 첨엔 다 구라라고 했음)
이러면 1.물질은 베껴서 해결했고.

플랫폼은 어떻게한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아일리아 PFS 제형과 S-Pass를 성공함.
근데 이걸 가지고 최적의 농도와 투약 방법 등을 설계하는건 보통일이 아님. 임상에 시간도 돈도 많이들고.
그래서 이것도 일종의 카피를함. 예시가 리벨서스인데 이 약물이 인체에서 퍼지는 형태를 그대로 구현함. 이건 BE Study 성공한거니까 증명된거고.
그럼 2.플랫폼이 됨.

3.생산은 자체공장도 있지만 아일리아의 마이씨넥스처럼 해외 파트너 공장 다 확보함.

4.유통->이게 아주 지랄 맞은건데 그냥 팔고싶은 동네 유통망 짬바없으면 삼천당같은 동방의 좆소는 불가능.

그러면 왜 여태 파트너사들이 아포텍스나 카비 같이 국장바이오 투자자들에겐 듣보인 유통 공룡인지 답이 나옴. 비즈니스의 마지막 퍼즐은 파트너쉽만 가능ㅇㅇ

여기까지 정리했으니 경구비만약 파트너가 다이치산쿄가 아니라고 욕하는게 얼마나 개병신같은 소린지 깨달아야됨.
일본 유통체인 1등 메디팔의 제너릭 사업회사가 공교롭게도 다이치산쿄 이름이 붙어있는것일 뿐에 가까움.

경구세마 미국 파트너도 릴리,화이자 이런데 일리가 없고, 기대도 안하고, 그래서도 안됨. 그냥 미국 병원, 약국에 존나 때려팔수 있는 회사여야됨.
프로핏쉐어 90프로 가져오는것도 특별할것도 없는게, 마케팅피 10프로 떼주는거면 싼것도 아님.
알테보고 무슨 2프로니 5프로니 이런거랑 비교하는데, 비교 대상도 아님. 그냥 로열티파는거랑 업이 다른 건데 왜 그걸 비교를 함?

그럼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그 좋은기술을 빅파마에 왜 안파나?

한줄요약 : 기술팔아서 1만원짜리 약에 2백원 나눠 받느니, 특허 끝난약 복제해서 2천원에 팔고 1천원이상 벌겠다는게 삼천당'제약'

※ 터제(마운자로)는 물질특허 끝날라면 2036년이나 돼야하니 카피는 관두고 릴땡제약이랑 기술팔이를 스터디하는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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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 HBM4, 3월 GTC ‘루빈’ 발표에서 공식 데뷔

오늘(25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엔비디아와 AMD의 HBM4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고 다음달 양산에 들어갑니다. 2월 중 삼성전자에서 출하된 HBM4 양산 제품은 엔비디아에 입고된 후, 3월 GTC 행사에서 공개될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의 성능 시연에 곧바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다만 본격적인 대규모 공급은 6월 전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HBM4는 엔비디아 '루빈' 등 AI 가속기 본체에 결합되는 부품인 만큼, 고객사의 최종 완제품 양산 일정과 연동되기 때문입니니다. 현재 주요 고객사들이 파운드리를 통해 차세대 칩 생산 공정을 진행 중인 단계를 고려하면, 삼성전자의 HBM4 출하량 역시 고객사의 실제 양산 스케줄과 필요 수량에 맞춰 조절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88479?sid=001
Forwarded from 루팡
AI 전력 수요 폭증에 비상…글로벌 가스터빈 부족·변압기 납기 120주로 연장

대만의 전체 전력 수요는 2025년부터 2034년까지 연평균 약 1.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전력망이 서부 지역에 고도로 집중되어 있는데, 이는 주로 반도체 등 첨단 기술 산업의 막대한 전력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함입니다.

최근 AI 응용 분야가 급격히 확장됨에 따라 정부는 '전력망 강인화 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전력 설비 시장의 공급 부족 사태로 인해 가스터빈(Gas Turbine)과 변압기 가격이 급등하고 납기(Delivery Time)가 지연되면서 큰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현재 변압기의 경우 납기가 최대 120주까지 늘어나는 등 전력 인프라 확충에 비상등이 켜진 상황입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44723_ISD6BHGV3KUCOY2GLYGB2&cf=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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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총 1~50위만 살펴봤는데, 1~50위 중 하락하는 종목은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와 씨어스테크놀로지 2개이고, 두 종목 모두 KOSDAQ 150에 포함되지 않은 종목.

코스닥 3,000에 대한 기대감으로 KOSDAQ 레버리지 및 ETF에 대한 수급이 몰려 150에 포함되지 않은 종목들에서 하락이 발생.

이런 것이 펀더와 상관 없는 수급적으로 발생하는 하락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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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코스닥 +6.29% 혼자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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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Oral Wegovy 처방 데이터 발표 이후, 해외 IB 코멘트

- Evercore ISI의 Umer Raff는 18,000건 이상 처방을 "인상적"이라며 경구 GLP-1 카테고리 전체에 긍정적 신호 해석.

- Guggenheim 애널리스트들은 "다른 GLP-1 런칭보다 앞서고 있다"고 평가하며 초기 흡수 강세를 강조

- Barclays는 첫 4일 3,071건(리테일만)을 언급하나 온라인 채널 제외로 실제 수치 더 높을 가능성을 언급.

❗️금요일 이후 추가 데이터로 2주차 처방이 20,371건으로 500% 급증했다는 보고가 나오며, DTC 채널 미포함으로 실제 수요 2~3배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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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위고비 선점”…K-비만약 개발 속도낸다.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와 일라이 릴리의 ‘젭바운드(성분명 터제파타이드)’가 전 세계적인 품귀 현상을 빚는 가운데, K-바이오 기업들은 한국인 맞춤형 데이터와 투약 편의성을 무기로 ‘포스트 위고비’ 시대를 준비 중이다.

📍 한미약품은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비만 치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의 품목허가 신청(NDA)을 완료하며 상용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 HK이노엔의 추격세도 매섭다. HK이노엔은 지난 20일 주 1회 투여하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비만치료제 ‘IN-B00009(에크노글루타이드)’의 국내 임상 3상 대상자 모집을 완료했다.

📍 디앤디파마텍은 자체 경구화 기술인 ‘ORAL-S’를 바탕으로 글로벌 빅파마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 여기에 셀트리온과 삼천당제약이 가세하며 경쟁은 더욱 입체적으로 변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기존 바이오시밀러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가주사가 용이한 ‘4중 작용 비만 신약(CT-G32)’과 ‘경구용 비만약’ 투 트랙 전략을 공식화했다.

📍 삼천당제약은 독자적인 경구화 기술인 ‘에스패스(S-PASS)’를 활용해 세계 최초의 위고비 경구용 제네릭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최근 일본 및 유럽 제약사들과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유통망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6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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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포브스에 삼천당 기사 나온 거 보신 분? https://www.forbes.com/sites/johnkang/2026/01/26/promising-new-weight-loss-pill-from-south-koreas-sam-chun-dang-pharm-mints-countrys-newest-billionaire/
[번역] 삼천당제약(SCD), 글로벌 도약과 억만장자 반열에 오른 윤 회장

서울 남부 향남에 본사를 둔 **SCD(삼천당제약)**는 안구건조증 및 고혈압 치료제에 사용되는 원료의약품(API)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또한 주사제를 복용하기 쉬운 알약 형태로 바꾸는 **‘S-Pass(S-패스)’**와 같은 신규 약물 전달 시스템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 SCD는 일본 제약사 **다이이치산쿄(Daiichi Sankyo)**와 S-Pass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비만 치료제를 일본 내에서 공동 개발 및 상업화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구체적인 재무 조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발표 이후 SCD의 주가는 약 40% 급등했습니다. 지난주 서울 소재 투자은행인 한국투자증권은 SCD를 "이번 주 추천주"로 선정하며, S-Pass 기술에 대해 "경구용 비만 및 당뇨 치료제를 위한 제형 기술로서 임상 성공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SCD가 개발한 또 다른 신규 약물 전달 시스템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의 장기지속형 주사제입니다. 이는 약물 방출 시간을 조절하는 미세 입자를 주입하여 수개월에 걸쳐 약효가 천천히 방출되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1월 7일, SCD는 일본 **다케다(Takeda)**가 개발한 전립선암 치료용 호르몬제인 루프롤렐린(leuprorelin)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버전을 미국 내에서 독점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계약 규모는 최대 20억 달러(약 2조 8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CD는 미세구체 기술을 활용해 이 장기지속형 주사제를 개발했으며, 이에 대해 약 1억 달러의 계약금 및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수령하고, 나머지 20억 달러 규모의 금액은 50 대 50 수익 분배를 통해 창출될 예정입니다.

SCD의 2025년 1~3분기(1~9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한 1,655억 원(1억 1,300만 달러)을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6% 급증한 7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SCD는 일제강점기인 1943년 **'조선삼천당'**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창업자에 대한 공개된 정보는 없습니다.) 의료기관과 교육재단을 소유한 부친을 둔 윤(대인) 회장은 뉴욕 롱아일랜드 대학교에서 MBA를 마친 후, 1986년 가족 자금을 활용해 비공개 금액으로 조선삼천당을 인수했습니다. 이후 SCD는 2000년 기술주 중심의 코스닥(Kosdaq) 시장에 상장하며 기업공개(IPO)를 통해 91억 원을 조달했습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윤 회장은 2022년까지 사위인 전인석 대표와 함께 공동 대표(Co-CEO)를 맡았습니다. 2014년에 회사에 합류한 전 대표는 현재도 CEO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윤 회장은 한국 바이오 및 제약 업계의 억만장자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는 바이오시밀러 거대 기업 셀트리온의 서정진(85억 달러), 알테오젠의 박순재(27억 달러), 주름 개선 주사제 제조사 케어젠의 정용지(21억 달러), 에이비엘바이오의 이상훈(16억 달러), 연어 정소 유래 스킨 부스터 주사제를 만드는 파마리서치의 정상수(12억 달러), 그리고 AI 기반 항암제를 개발하는 보로노이의 김현태(10억 달러) 등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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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D가 개발한 또 다른 신규 약물 전달 시스템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의 장기지속형 주사제입니다. 이는 약물 방출 시간을 조절하는 미세 입자를 주입하여 수개월에 걸쳐 약효가 천천히 방출되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1월 7일, SCD는 일본 **다케다(Takeda)**가 개발한 전립선암 치료용 호르몬제인 루프롤렐린(leuprorelin)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버전을 미국 내에서 독점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계약 규모는 최대 20억 달러(약 2조 8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CD는 미세구체 기술을 활용해 이 장기지속형 주사제를 개발했으며, 이에 대해 약 1억 달러의 계약금 및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수령하고, 나머지 20억 달러 규모의 금액은 50 대 50 수익 분배를 통해 창출될 예정입니다.

-> 장기지속형 주사제 계약 규모 최대 2.8조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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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을 처음 달성할 때는 정말 쉴 틈 없이 언론 요청이 있었는데, 코스닥 1000은 아직 그러한 느낌을 받지 못함

이제 시작인 것 같고, 앞으로 더 높은 레벨이 나올 수 있음. 모든 정책이 6월 전 코스닥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맞춰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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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큐리는 “안 쓰면 실험이 안 된다”는 구조를 만들지 않는다. 큐리는 이렇게 만든다.

“안 쓰면 그동안 쌓아온 시간이 무너진다.”

경쟁사는 존재할 수 있다. 하지만 바꿀 이유가 사라진다.

이건 독과점보다 조용하고, 표준보다 깊다.


by Mr. 깁슨 레스폴

금일 큐리 정규장 거래량은 9만주. 뇌피셜로는 팔 ㄴ, 아니 파실 분은 없고 누군가 사고싶어 죽겠는 상황.

이럼 보통 한번 씨게 흔들던데 안털리면 훨씬 더 위에서 사야 됨. 그냥 올려주심 감사하겠어요.

https://m.stock.naver.com/discussion/domestic/445680/posts/411197049?filter=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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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26년, 27년 연속 코스닥 이익 모멘텀 우위 국면 전개 전망.

코스닥과 중소형주에서 1분기 차별적 강세 패턴 반복.
→ 2000년 이후 1월 코스닥 수익률은 2.51%로 연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

#코스닥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