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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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NVO의 경구용 위고비가 미국에서 급성장 중입니다.

출시 후 첫 2주간 신규 처방 건수가 4,289건에서 20,371건으로 급증했습니다.

비교 자료 (2주차 기준):
• 위고비 주사제: 1,017건
• 젭바운드: 10,026건

보험 가입 환자 기준

심포니 헬스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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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삼천당 주가가 어제 14% 가량 상승했기에 추가로 코멘트 해보자면...

사실 삼천당을 지금까지 믿지 않았던 이유는 과거 ⓐ코로나 백신 개발ⓑ중국 경구용 인슐린 계약에서 모두 회사 이야기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거짓말쟁이라는 오명이 씌워졌기 때문. 특히 S-Pass는 25년 연내로 의혹을 불식시킨다고 했지만, 아시다시피 뚜렷한 결과는 無였음.

그래서 S-Pass는 일라이 릴리와 협업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솔직히 계약도 뭐도 나오질 않아서 그냥 회사의 주가 관리용 립서비스라고 생각했음. 근데 최근에 실제로 S-Pass 계약이 나와주면서 '이게 진짜였구나'로 생각을 바뀌게 된 계기가 됨.

물론 일각에서는 계약상대방이 다이이찌산쿄 자회사가 아니기에 큰 의미가 아니라고 볼 수도 있음. 다만 에스파는 ⓐ 다이이찌산쿄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다이이찌산쿄의 오리지널 기반 제네릭을 판매하고, ⓑ 대주주 QoL의 지분 3.4%도 다이이찌산쿄가 보유하고 있으며, ⓒ 제네릭 판매에 있어 경쟁력으로 볼 수 있는 유통망을 폭넓게 갖췄기에 평가절하될 계약은 아니라는 생각.

특히 더 중요한 것은 회사에 대한 신뢰도 회복이지 않을까 싶음. 알테, 펩, 코티슈 모두 각각 독점계약, 평가계약, 형사소송 무죄를 계기로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며 주가가 랠리함. (각가 테마는 SC제형, 롱액팅, 골관절염)

삼천당도 마찬가지로 이번 계약을 계기로 시장의 신뢰를 회복한 것이고, 이는 IR장표에서 나온 내용을 어느정도 믿어볼 만한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것. 그래서 앞으로 이 계약을 기반으로 동사는 경구형 플랫폼(비만, 당뇨 등)에 대한 내러티브가 강하게 형성될 수 있다고 봄. 그런 의미에서 계약이 나오고 주가 ATH 시점에 기관이 셀온보다 바이온으로 대응한 것이 아닐까 하는 뇌피셜.

( 물론 바알못 of 바알못 의견이라 그냥 참고만 해주시길..! 바이오 넘 어렵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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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제약이 MSCI에 편입되는 조건
MSCICutoff, FIF(유동/투자가능 계수), 투자가능으로 분류한 종목 후보군 상세 데이터가 유료/비공개라 개인적으로 시도해보다 포기, 아래는 증권사 추정을 기준으로 정리하였음.
 
MSCI 스탠다드란?
→ 한 국가의 주식 중 대형과 중형으로 묶는 것을 말하며 MSCI Large CapMSCI Mid Cap으로 구성
→ 각 시장(한국)의 투자가능 목록에서 유동시총(Free float-adjusted) 기준으로 약 85% 수준을 커버하도록 설계

MSCI 스탠다드에 편입되면 어떤 효과?
MSCI를 따라가는 ETF/인덱스펀드는 리밸런싱 시점에 지수 비중만큼 기계적으로 매수 또는 매도
→ 따라서 MSCI에 편입될 경우 패시브 자금 유입
 
• 증권사 기준 2MSCI 스탠다드 편입기준은?
-
삼성증권에서는 MSCI 신규 편입 조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리
시가총액 ≥ Cutoff × 1.5
유동시가총액 ≥ Cutoff × 0.5

- MSCI
는 사이즈 세그먼트 배정 시 하위 세그먼트(스몰캡)의 상단 버퍼(Upper buffer)를 넘는 종목을 상위 세그먼트(스탠다드)로 올릴 수 있다고 설명(The largest companies from the upper buffer of the next lower size-segment)

-
삼성증권에서는 편입 허들로 11.2(Cutoff × 1.5)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를 기준으로 할 경우 삼천당제약의 주가는 477,500원 필요(2월 기준에는 현재 미부합)

-
만약 다음 주에 이 주가를 달성하더라도 조건이 부합된 날을 MSCI에서 편입기준일로 해야 하는 조건이 붙으므로 확률적으로 낮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임.

-
참고로 삼천당제약의 유동시총은 약 5.5(현 시총 8.44× FIF 0.65)로 유동시총 요건 3.73(=(11.2/1.5× 0.5)이므로 여유있게 통과
 
5MSCI 스탠다드 편입이 되려면?

-
일단 FIF(Foreign Inclusion Factor, 유동/투자가능 계수)는 특별한 상황이 없는 한 최소 0.5C 이상이라는 기준치는 충족할 것으로 보임.

- 5
월을 기준으로 할 때 기준일은 417일부터 430일까지 MSCI가 선택하는 1일 종가가 기준인데 417, 20, 21일을 기준으로 볼 수 있음.

-
이 때 시가총액이 변동이 없을 때는 위에서 살펴본 대로 47.8만원, 시가총액이 10% 상승할 경우에는 52.5만원이어야 편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MSCI 편입 조건 중 급등 제외룰이 있긴 함.(5~20거래일: 초과수익률 100%, 25~40거래일 초과수익률 200%, 45~60거래일: 초과수익률 400%, 90500% 등등) 이런 요건에 해당되면 MSCI에 못들어가도 아쉽지 않을 듯...
 
5MSCI 스탠다드 편입이 되면 패시브 수급은 어느 정도?

-
통상 MSCI 편입이 될 경우 1,700~2,750억원이 유입될 것으로 보기 때문에 시가총액이 10% 상승할 경우에는 52.5만원을 기준으로 하면 32만주에서 52만주 정도 수급이 들어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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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글로벌 광산주 ‘슈퍼사이클’ 초입
January 24, 2026 (블름버그)

AI·로보틱스·전기차 확산으로 금속 수요가 구조적으로 급증하면서 글로벌 광산주가 ‘슈퍼사이클’ 초입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확산되고 있다. 공급 제약 속에 밸류에이션도 여전히 저렴하다는 점이 매력을 키운다.

구리 중심의 구조적 수요
구리는 에너지 전환의 핵심 금속으로 같은 기간 약 50% 상승했다. 알루미늄, 은, 니켈, 백금 등도 강세 전망이 우세하다. 금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통화·재정 정책 우려로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에도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는 평가다.

사이클에서 구조로
과거 경기 민감 ‘단기 트레이드’로 여겨졌던 금속이 이제는
에너지 전환 AI 인프라 투자라는 장기 테마에 묶이며 구조적 투자자산으로 성격이 바뀌었다.
중국 성장 둔화 우려로 소외됐던 섹터는, 베이징의 경기 부양(금리 인하 등) 신호로 투자자 신뢰를 회복했다.

여전히 낮은 밸류에이션
Stoxx 600 기초자원 지수의 선행 P/B는 MSCI 월드 대비 0.47로,
• 장기 평균(0.59) 대비 약 20% 할인
• 과거 사이클 고점(0.7 이상) 대비 크게 낮은 수준

전략적 중요성 대비 밸류에이션 격차가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2026년에도 구리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금은 온스당 5,000달러 접근 가능성을 제시

골드만삭스
2026년 말 금 5,400달러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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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3저 호황 시기의 코스피와 현재

1) 현재 코스피 흐름은 '3저 호황'과 매우 유사.

비슷한 매크로 환경하에서 투자자들의 행동 비슷.

2) 상반기 수익 기회의 대부분은 1~2월에 집중됐을 가능성.

당시 사례를 보면 상반기 수익률 대부분이 1~2월에 집중, 3~4월에도 상승은 있었으나 실질적인 수익은 많지 않았다.

3) 2분기에 리스크가 많다는 것도 1분기를 노려야할 이유.

'3저 호황'과 유사한 패턴이면 2분기엔 급락 가능성, 당시 급락 요인은 1984년부터 시작된 금리인하 사이클이 약 2년 만에 종료.

#코스피 #국장
(2026.01.12 이그전 전략 이은택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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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ukan
뱅크오브아메리카 글로벌 메모리

SK하이닉스 OP 전망 더 낙관적, 목표주가 110만원으로 상향
우리는 SK하이닉스의 실적(이익) 전망에 대해 더 강세로 보고 있다. 핵심 이유는 4Q25와 1Q26 DRAM ASP(평균판매가격) 가정이 더 높아졌기 때문이다(4Q25 신규 추정: QoQ +23% vs 기존 +17%, 1Q26: +21%). HBM(총 DRAM 매출의 약 40%±) 가격은 연간 계약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반면, 일반(컨벤셔널) DRAM 가격이 4Q25~1Q26에 분기당 30%+ 상승해야 한다는 의미다. 이는 당사 분석 기준으로 삼성전자 ASP(비HBM) 대비 4Q에는 다소 낮고, 1Q에는 다소 높은 수준이다.

종합하면, SK하이닉스의 OP(영업이익) 신규 추정치는 컨센서스 대비 4Q25는 10% 상회(17.9조원 vs 16.5조원), 1Q26도 10% 상회(22.5조원 vs 20.4조원)하지만, 2026년 연간은 7% 하회(96조원 vs 103조원)한다. 이는 2H(하반기) ASP 가정을 보수적으로 잡았기 때문인데, 2H25~1Q26 랠리 이후 2H에는 안정(횡보)한다는 전제다. 또한 2026년 EPS(주당순이익) 추정치는 이전 대비 12% 상향했으며, 이는 DRAM ASP를 9% 높였기 때문이다.

이런 배경에서 우리는 2026E P/B(주가순자산비율)를 소폭 상향(4.1배 vs 3.9배) 적용해 목표주가를 100만원에서 110만원으로 올린다. 마이크론은 이미 FY26E BPS 기준 5배에서 거래되고 있다. 우리는 1/29(4Q 실적발표/컨콜)에서 강한(긍정적) 가이던스가 나올 것으로도 기대한다. 예를 들어 HBM4 양산(경쟁사 대비 2~3개 분기 선행), 1c 노드 DRAM 램프업(삼성 대비도 선행), 일반 DRAM 가격 인상 등이다. CAPEX 상향 가이던스도 제시되겠지만, 이는 WFE(반도체 장비) 관련 지출 외 항목도 포함할 것이다.

DRAM 스팟 랠리 지속, 아직 조정 신호 없음
이번 주 DRAM 스팟 가격은 추가 상승했다: 16Gb DDR5(+5% WoW), 8Gb DDR4(+6%), 4Gb DDR3(+10%). 이는 YTD/전월 대비 20~30%+, QoQ 기준 100%+ 상승을 시사한다. 다만 비현실적으로 높은 가격 때문에 스팟 거래량은 여전히 매우 제한적이라고 본다. 현재 DRAM 스팟 가격은 저가형 PC·스마트폰 기준 BOM(원가)의 50~100%를 이미 반영한 수준이다.

또한 우리는 TrendForce의 1월 계약가격 전망이 매우 공격적이라고 판단한다: 주요 DRAM 칩 전반에 걸쳐 전월 대비 30~40% 상승(12월에는 약 10~15%± 수준). 그럼에도 당사 채널 체크에 따르면, 1월 기준 미국 빅테크를 대상으로 DDR5를 포함한 일반 DRAM 가격이 20~30% 인상된 것으로 파악된다. 종합적으로 우리는 스팟 및 1Q26 계약가격이 예외적으로 강하다는 점을 인정하지만, DRAM 공급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단기적인 가격 인하(컷) 조짐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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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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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는 아시아가 ‘패스트 팔로워’에서 ‘리더’로 도약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2024년 기준 글로벌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 성장의 85% 이상이 아시아에서 비롯됐으며, 그 중심에는 중국과 한국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아시아 내에서는 단연 중국이 가장 앞서나가는 모습이다. 중국은 현재 전 세계 혁신 파이프라인의 29%를 점유하고 있으며, 라이선스 아웃 계약의 선불 지급금 규모는 2020년 1억 달러 미만에서 2024년 8억 달러 이상으로 8배 이상 급증했다

~ 한국의 성장세도 가파르다. 보고서는 한국이 미국 FDA 승인 모멘텀을 꾸준히 쌓아가는 동시에 적극적인 기술 수출과 규제 개혁을 통해 성장을 촉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한국은 중국과 함께 신약 발견 및 개발, 첨단 바이오의약품 CDMO 분야에서 바이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5189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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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쓰레드 #펭귄
#드러켄밀러
@babybluecream
·
3시간
스탠리 드러켄 밀러, ‘일단 사고 나중에 분석하라’ ⚾️

🕹
1. 스탠리 드러켄밀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투자자임.
2. 이 사람이 강조한 핵심 철학 중 하나는 ‘일단 사고 나중에 분석하라’는 태도임.
3. 이유는 시장이 매우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임.
4. 좋은 주식이나 유망한 산업이 나타나면, 정보가 퍼지기 전에 이미 가격이 오르기 시작함.
5. 그런데 주식을 몇 달 동안 분석만 하다 보면, 이미 시장이 한참 앞서가버림.
6. 결국 그동안 고민하던 투자 기회를 눈앞에서 놓치는 경우 많음.
7. 그래서 중요한 건 빠르게 움직이는 용기임.
8. 추세나 아이디어가 좋아 보인다면, 우선 큰 비중이 아닌 ‘초기 포지션’을 잡는 게 좋음.
9. 쉽게 말하면, 확신이 100%가 아니더라도 조금 먼저 참여해두는 전략임.
10. 이후에 시간을 들여 꼼꼼히 분석하면 됨.
11. 만약 분석 결과 생각이 틀렸다고 느껴지면, 손실이 크기 전에 매도하면 됨.
12. 반대로 분석이 맞다고 판단되면, 그때 매수 비중을 늘려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음.
13. 하지만 많은 사람이 이런 방식으로 행동하지 못함.
14. 분석하던 주식이 급등하는 걸 보고도, ‘이젠 너무 늦었어’ 하면서 지켜보기만 함.
15. 심지어 주가가 더 오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도, 꼭 ‘조정이 오면 살게’ 하며 기다림.
16. 그러나 시장은 그런 사람을 좀처럼 기다려주지 않음.
17. 결국 좋은 주식을 눈앞에서 놓치고 후회함.
18. 투자란 완벽히 맞출 수 없는 게임임.
19. 그래서 드러켄밀러는 ‘확신 100%’보다 ‘빠른 실행과 유연한 대응’을 더 중시했음.
20. 먼저 발을 담그고, 틀리면 인정하고, 맞으면 키워가는 게 현명한 자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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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고성능 HBM4 내달 엔비디아 공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512541
삼성전자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6세대)를 다음달 업계 최초로 미국 엔비디아, AMD 등 인공지능(AI) 가속기 시장의 ‘큰손’에 정식 납품한다. 두 회사의 최종 품질 테스트에서 ‘합격점’을 받아 샘플이 아니라 양산 제품 주문이 시작된 데 따른 것이다. 지난해 4분기 HBM3E(5세대) 12단 엔비디아 테스트 통과, 구글용 납품 확대에 이어 HBM4 출하도 가장 먼저 시작하면서 “삼성의 메모리 기술력이 정상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코스닥 3,000 및 3,000당 제약에 대한 생각>

반도체는 AI싸이클이 유지되고 EPS상향치 추정이 계속되는한 전닉 여전히 좋아보다고 생각하고 삼전의 HBM4 양산에 대한 기대감으로 최근 삼전이 하이닉스 대비 아웃퍼폼이었나 생각이 드는데..개인적으로는 다 같이 좋은 싸이클이기에 둘 다 좋다고 봄.

지금 AI를 얘기하고 싶은 것은 아니고..코스닥 3,000 얘기가 정부에서 나오며 코스닥 3,000에 대한 의견이 분분해 보임.

정부가 적극적으로 밀어붙이니 될 것이라는 기대감 VS 실적도 없는 코스닥이 가겠냐라는 우려가 존재하는데, 핵심은 기대감이라고 생각. 전닉도 결국, 지금보다 돈을 더 잘 벌것이라는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기에 좋게 본다고 생각함.

따라서, 코스닥 3,000이 가기 위해선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부여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부여가 되기위해선 실체와 연속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 실체와 연속성의 중심에 삼천당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어 보임.

삼천당제약의 일본 계약이 나온 타이밍이 그래서 대단히 의미있는 시기에 나왔다고 생각함 (보유편향 있음)

우선, 코스닥 상위 종목 중 바이오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에 바이오 종목의 향방이 코스닥 랠리의 핵심이라고 생각함. 이전의 경우 알테오젠이 코스닥에 남아있는 동안에는 알테오젠이 그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지금 시점에서 보면 삼천당제약의 일본 계약으로 변곡점을 맞이했다고 생각하고, 코스닥 상승 랠리의 핵심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세마 일본 계약을 통해 이제 S-PASS라는 플랫폼 기업으로 리레이팅 되는 순간이라 생각해 이전과는 다른 기준으로 판단해야하며,26년 경구형 비만치료제는 가장 핫한 키워드이기에 타이밍 또한 매우 좋다고 생각함.

게다가, 단순 기대감으로 가는 것이 아닌 아일리아 시밀러의 실적을 바탕으로 실적 측면에서도 성장이 이뤄지고 있는 기업이라는 점이 중요함. 아일리아 시밀러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이 찍히는 구간에 돌입하는데 위해주 위원 리포트를 보면 올해 영업이익 563억원 내년 2,907억으로 영업이익이 성장하는 바이오 회사로 거듭나고 있음.

보통은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좋다가 성장이 실현되면서 PER이 낮아지는데, 삼천당제약의 경우 S-PASS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받은 적 없고, 장기지속형에 대한 것은 그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내용이기에 실적이 성장하는 가운데도 높은 기대감을 유지할 수 있는 종목이라고 봄.

수급적으로도 리포트 하나 없었기에 주요 ETF에도 높은 비중이 아녔고, 외인 비중 또한 매우 낮은 종목이었음. 하지만, 이제 위해주 위원의 커버도 시작되었고, 이를 시작으로 ETF 자금 및 외인 수급이 오게될 수 있기에 수급적으로도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었다고 생각함. (정부의 지원까지)

정리하면 코스닥 3,000을 외치는 정부에서 코스닥 6위라는 높은 위치에 있으며 (지수 상승에 중요한 역할), 제약바이오 기업임에도 올해부터 실적 성장을 하면서 꿈까지 가지고 있는 (경구형 플랫폼 S-Pass +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업이기에 단기간 주가가 많이 올랐음에도 여전히 더 높은 곳을 바라봐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코스닥 3,000 랠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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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골의 기질
삼천당제약 경구 기술이 그렇게 대단하면 빅파마가 사가야되는거아님?ㅋㅋㅋㅋㅋ

비만약 경구화 기술 없어서 난린데 그 좋은거 왜 여태 못 팖?

삼천당 인질로 지낸지 3년이 넘었고, 아일리아를 증명하는걸 다 지켜봐 왔지만, 에스패스에 대해서는 그냥 주가 뻥튀기용 정도로 생각하고 나도 안믿어왔음. 실체를 한번도 본적도 없고 빅파마 입질도 못봤으니까. 이름도 빵집같음.

하지만 에스패스가 BE Study와 공급계약으로 증명되었고, 삼천당제약의 비즈니스에 대해 정리해보면 의문이 풀리게됨.
결론을 한 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음.
"삼천당'제약'이라 에스패스 기술은 못파는게 아니라 안파는게 맞다"

바이오 하면 흔히 신약물질, 플랫폼 기술을 개발해서 빅파마에 LO하고 마일스톤이나 로얄티를 수취하는 구조가 익숙함.
빅파마가 인정해주니 비전문가가 그 대단함을 이해하기도 쉽고 멋도 있음.

근데 반도체같은 기술집약적 산업들이 다 그렇듯 바이오도 기술이 다가 아님. 잘 만들고 잘 파는것 까지가 사업임.

밸류체인을 크게 나눠보자면,
1. 물질개발
2. 플랫폼(제형, 투여 등)
3. 생산
4. 유통

빅파마
1~4 다 한다. 생산이나 판매는 일부 외주를 주기도 하고.

K바이오텍(알, 보, 리, 에, 디 등등)
1. 물질개발 또는 2.플랫폼을 한다. 연구를 사업으로 하기 때문에 3.생산이나 4.판매는 사업의 영역이 아님
그래서 기술료를 받는게 사업이고 고정비도 적으니 마진이 당연히 높음.

K제약(삼바, 셀트 등)
3.생산 또는 4.유통을 한다.
매출자체가 큰 구조니까 시총도 높음.

삼천당을 Araboja
1. 물질 : 특허끝난걸 카피 (아일리아, 세마 등)
2. 플랫폼 : 자체개발 제형(아일리아 PFS, S-Pass), 투입매커니즘은 카피
3. 생산 : 자체 또는 외주
4. 판매 : 해외는 외주

재밌는 회사임. 제너릭이라는 멋대가리 없는 기술을 오래해와서 베끼는건 잘함.
그러다 갑자기 시밀러를 성공함.(아일리아도 첨엔 다 구라라고 했음)
이러면 1.물질은 베껴서 해결했고.

플랫폼은 어떻게한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아일리아 PFS 제형과 S-Pass를 성공함.
근데 이걸 가지고 최적의 농도와 투약 방법 등을 설계하는건 보통일이 아님. 임상에 시간도 돈도 많이들고.
그래서 이것도 일종의 카피를함. 예시가 리벨서스인데 이 약물이 인체에서 퍼지는 형태를 그대로 구현함. 이건 BE Study 성공한거니까 증명된거고.
그럼 2.플랫폼이 됨.

3.생산은 자체공장도 있지만 아일리아의 마이씨넥스처럼 해외 파트너 공장 다 확보함.

4.유통->이게 아주 지랄 맞은건데 그냥 팔고싶은 동네 유통망 짬바없으면 삼천당같은 동방의 좆소는 불가능.

그러면 왜 여태 파트너사들이 아포텍스나 카비 같이 국장바이오 투자자들에겐 듣보인 유통 공룡인지 답이 나옴. 비즈니스의 마지막 퍼즐은 파트너쉽만 가능ㅇㅇ

여기까지 정리했으니 경구비만약 파트너가 다이치산쿄가 아니라고 욕하는게 얼마나 개병신같은 소린지 깨달아야됨.
일본 유통체인 1등 메디팔의 제너릭 사업회사가 공교롭게도 다이치산쿄 이름이 붙어있는것일 뿐에 가까움.

경구세마 미국 파트너도 릴리,화이자 이런데 일리가 없고, 기대도 안하고, 그래서도 안됨. 그냥 미국 병원, 약국에 존나 때려팔수 있는 회사여야됨.
프로핏쉐어 90프로 가져오는것도 특별할것도 없는게, 마케팅피 10프로 떼주는거면 싼것도 아님.
알테보고 무슨 2프로니 5프로니 이런거랑 비교하는데, 비교 대상도 아님. 그냥 로열티파는거랑 업이 다른 건데 왜 그걸 비교를 함?

그럼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그 좋은기술을 빅파마에 왜 안파나?

한줄요약 : 기술팔아서 1만원짜리 약에 2백원 나눠 받느니, 특허 끝난약 복제해서 2천원에 팔고 1천원이상 벌겠다는게 삼천당'제약'

※ 터제(마운자로)는 물질특허 끝날라면 2036년이나 돼야하니 카피는 관두고 릴땡제약이랑 기술팔이를 스터디하는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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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 HBM4, 3월 GTC ‘루빈’ 발표에서 공식 데뷔

오늘(25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엔비디아와 AMD의 HBM4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고 다음달 양산에 들어갑니다. 2월 중 삼성전자에서 출하된 HBM4 양산 제품은 엔비디아에 입고된 후, 3월 GTC 행사에서 공개될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의 성능 시연에 곧바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다만 본격적인 대규모 공급은 6월 전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HBM4는 엔비디아 '루빈' 등 AI 가속기 본체에 결합되는 부품인 만큼, 고객사의 최종 완제품 양산 일정과 연동되기 때문입니니다. 현재 주요 고객사들이 파운드리를 통해 차세대 칩 생산 공정을 진행 중인 단계를 고려하면, 삼성전자의 HBM4 출하량 역시 고객사의 실제 양산 스케줄과 필요 수량에 맞춰 조절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88479?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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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 수요 폭증에 비상…글로벌 가스터빈 부족·변압기 납기 120주로 연장

대만의 전체 전력 수요는 2025년부터 2034년까지 연평균 약 1.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전력망이 서부 지역에 고도로 집중되어 있는데, 이는 주로 반도체 등 첨단 기술 산업의 막대한 전력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함입니다.

최근 AI 응용 분야가 급격히 확장됨에 따라 정부는 '전력망 강인화 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전력 설비 시장의 공급 부족 사태로 인해 가스터빈(Gas Turbine)과 변압기 가격이 급등하고 납기(Delivery Time)가 지연되면서 큰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현재 변압기의 경우 납기가 최대 120주까지 늘어나는 등 전력 인프라 확충에 비상등이 켜진 상황입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44723_ISD6BHGV3KUCOY2GLYGB2&cf=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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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총 1~50위만 살펴봤는데, 1~50위 중 하락하는 종목은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와 씨어스테크놀로지 2개이고, 두 종목 모두 KOSDAQ 150에 포함되지 않은 종목.

코스닥 3,000에 대한 기대감으로 KOSDAQ 레버리지 및 ETF에 대한 수급이 몰려 150에 포함되지 않은 종목들에서 하락이 발생.

이런 것이 펀더와 상관 없는 수급적으로 발생하는 하락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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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6.29% 혼자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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