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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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테닉
Medipal holdings corp. 25년 매출 3조6713억엔, 약 32.5조원, 최대 제약유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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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제약 오늘 공시에 대한 간단한 생각(일부 노이즈에 대해)
오늘은 좋은 날이니 그냥 편하게 글 쓰고 올립니다~~

1. 일단 오늘 나온 공시를 보면 이번 일본 파트너는 ‘다이치산쿄 본사’가 아닌 것은 맞음.

2. 다이치산쿄가 에스파를 큐올로 넘기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고 현재 큐올이 에스파 지분 80%를 확보해 지배하고 있으므로 사실상 파트너사는 ‘큐올’이라고 할 수 있음.

3. 그런데 이런 부분에 집착해 글 올리는 분들을 보면 회사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제네릭/AG 딜에 대한 지식도 부족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한편으로 들었음.

4. 우선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파트너사인 아포텍스 사례를 보면 좀 더 이해가 빠를 수 있음.

5. (삼천당제약NDR자료와 njh님 정보를 종합하면) 삼천당제약의 캐나다 파트너사인 아포텍스는 캐나다에서 아일리아bs 전체 판매량 중 무려 80%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6. 하지만 아포텍스가 빅파마라고 해서 이런 놀라운 점유율을 기록한 것이 아님.

퍼스트무버라는 이점과 함께 캐나다에서는 아포텍스가 로컬 제조·유통·영업 네트워크가 강한 최상위 제네릭 플레이어이기 때문임.

7. 즉 신약과 달리 제네릭/AG에서 판매량을 결정짓는 건 제조·유통·영업 네트워크에서 어떤 회사가 우위를 점유하는냐에 달려 있다고 보면 됨.(물론 퍼스트무버 이점과 함께)

8. 일본은 약국만 6만개로 파편화된 시장임. 다시 말해 굉장히 많고 흩어져 있다고 할 수 있음. 이런 시장에서는 빅파마의 간판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것들이 굉장히 많음.

관련 자료들을 살펴보면 일본 제네릭/AG 핵심은 조제 현장에서의 채택과 안정적인 공급, 출시 초기 전개 흐름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많음.

9. 그럼 일본 제약 산업 현황과 흐름에서 이번 공시 파트너사가 적합한 것인지를 보는 것이 핵심일 것임.

10. 일단 큐올의 최대 주주인 메디팔HD는 2025년 3월기 기준 연결 매출 3조6,713억 엔으로 그냥 큰 회사 정도가 아니라 일본 의약품 유통(도매) 판의 주요 플레이어라고 할 수 있음.

또한 도쿄에만 약 1.8만㎡ 규모 물류거점을 갖고 있는 키 플레이어임.

11. 또한 큐올도 2026년 1월 1일 기준 그룹 약국/매장 950개를 공개한 바 있음.

물론 이게 대다수를 차지하느절대적인 숫자라고 할 수는 없지만 6만개라는 파편화된 일본 약국 시장 환경에서 이와 같은 체인을 갖고 있다는 것은 일본 제네릭 판매에서 큰 이점이라고 할 수 있음.

12. 다시 말해 수십~수백 점포에 동일한 방식으로 빠르게 전개하는 등 초기 런칭 속도를 높일 수 있어 초기 시장 장악에서 큰 이점이 될 것임.

13. 특히 큐올은 로손, 빅카메라, 철도 등과 연계한 점포도 운영하고 있고,
실제로 로손과 합작하여 온라인 약국 서비스 실험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확장도 준비 중인 회사임.

14. 다시 정리하자면 큐올의 지배주주인 메디팔은 일본 유통시장의 키 플레이어로서 유통시설까지 갖춘 회사이며

큐올은 약국체인을 갖고 있는, 다시 말해 일본의 파편화된 약국을 체인으로 묶어 빠른 속도로 움직일 수 있는 조합이라는 것임.

15. 종합해 현장(큐올)과 유통(메디팔) + 제조(에스파) 이 3개의 축으로 삼천당의 리벨서스, 오아시스 제네릭을 효율적으로 판매, 유통시킬 수 있는 체계가 완성됐다고 볼 수 있음.(로열티 2~3%긴판보다는 5:5플레이가 백배는 낫다고 생각)

16. 사실 이런 얘기보다 오늘 공시에서 가장 중요한 건 드디어 외부 파트너가 (비스터디에 대해) 실사하고 상업화를 전제로 베팅을 했다는 데 있을 것임.

17. 큐올이니 메디팔이니보다 이게 훨씬 더 중요함.
왜냐하면 오늘 공시로 spass의 실체가 드디어 입증됐으며, 앞으로 나올 수많은 공시(국가별 세마, 인슐린, lai)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기 때문임

18. 이제 드디어 기차가 출발했고 삼천당이 우리가 정한 목적지에 빠르게 도달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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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삼천당제약 (000250): 삼천당의 2032년 생각해 봤어?

보고서: https://vo.la/AiUYVvk

생각보다 빠르게 S-PASS 접목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파트너십 계약이 공시됐습니다. 첫 국가는 일본이고, 파트너는 다이이찌 산쿄 에스파입니다. 이번 계약으로 S-PASS 관련 기술적 의구심이 해소되며, 후속 계약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구간입니다.

특히 기대되는 국가는 미국입니다. 삼천당제약 귀속 profit sharing의 90%에 달할 전망이기 때문입니다. 일본, 미국 등 판매가 시작될 2032년 매출은 1조 975억원, 영업이익은 7,683억원(OPM 70%)으로 추정되고, 적정 가치로 환산하면 15조원에 달합니다. 추정치에는 S-PASS 접목 경구 인슐린 가치는 반영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하반기 목표가 실현된다면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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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삼천당제약 공시에 대한 생각

1. 제네릭 시장은 단순히 빅파마의 네임밸류보다는 유통시장에서 어느정도의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느냐가 중요한 시장

2. 이에 미루어볼 때 이번에 삼천당제약이 계약한 상대 회사는 일본 제약 유통시장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지닌 업체로 경쟁력이 높음. ( 또 매출 1조원 목표로 하는 회사이던데, 단순히 생각해도 우리나라 업체 중 매출 1조원+영익 1천억원을 넘는 곳이 얼마나 있냐를 생각해보면... )

3. 더 중요한 것은 물음표의 영역이었던 경구플랫폼 S-Pass의 가치를 인정받았는 것.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경구용 플랫폼으로서 S-Pass의 가능성을 분명히 인정할 수 있는 계기라고 봄. 저같이 S-Pass 가치를 애매하다고 본 회색지대에 있는 사람 조차도, 이번 파트너십 계약으로 생각이 바뀐 것처럼...

4. 경구용 전환 플랫폼의 가치는 말하면 입만 아플 것 같으니 생략. 비만약의 트렌드 자체가 경구약이니...

5. 과거와는 다르게 회사가 공언한 바를 하나둘 지켜나가는 모습도 상당히 유의미하다고 보임.

6. 알테와 펩의 시작도 각각 키트루다와의 계약변경과 일라이릴리의 평가계약이었음.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경구용 플랫폼으로서의 S-Pass 가치를 시장에서도 재평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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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삼천당제약에 의견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포인트는 다이치 산쿄의 자회사냐 아니냐였는데,

저는 주가에 대해 잘 모르지만, 사견으로는 삼천당제약 입장에서는 개발사보다 유통망이 확실한 기업이랑 파트너십을 맺는게 유리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제약/바이오 오래 트래킹 해보신 분들은 당연히 알겠지만 해당 플랫폼의 의구심을 시장에서 가지고 있었는데 이 부분이 해소가 된 계기라고 보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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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856

[메디코파마뉴스=정재노 기자] 삼천당제약이 일본 다이이찌산쿄 에스파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기점으로 글로벌 비만·당뇨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도약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2032년에는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앞세워 매출 1조원, 영업이익률 70%라는 기록적인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일본 파트너십 계약에 대해 “S-PASS 관련 기술적 의구심이 해소되었으며, 후속 계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S-PASS 세마글루타이드는 제네릭으로 개발되고 있어 ‘국가별 제네릭’ 특화 기업과 계약하는 것이 상업성을 극대화하는 전략”이라며, 삼천당제약이 내년 1분기 중 미국과 캐나다 등 상위 기업과의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삼천당제약이 90% 이익 공유(Profit Sharing)를 주장해도 딜을 추진하고자 하는 잠재 파트너가 있는 만큼, S-PASS 세마글루타이드를 둘러싼 파트너십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본격적인 판매가 이루어질 2032년 삼천당제약의 별도 기준 매출액은 1조975억원, 영업이익은 7683억원(영업이익률 70%)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이 중 S-PASS 세마글루타이드의 총 매출은 5668억원으로 예상되며, 이 중 60%가 미국 판매에 따른 이익 공유분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한국투자증권은 “미국 매출은 잠재 파트너가 추정하는 첫해 목표 매출의 50%만 보수적으로 반영했음에도 삼천당 귀속 이익 비율이 높아 가치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3780억원)와 점안제 등 기타 부문(1530억원)이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봤다.

이러한 추정치가 현실화될 경우, 삼천당제약의 기업 가치는 약 14.7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시간 할인을 적용한 2032년 예상 순이익에 목표 PER 40배를 적용한 수치다.

주목할 점은 이번 추정치에 '경구용 인슐린'의 가치는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올 1분기 유럽 임상 1/2상 진입 및 2H26 글로벌 기술 이전을 목표로 하는 S-PASS 접목 경구 인슐린 사업이 실현된다면 추가적인 업사이드를 만들어낼 수 있는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메디코파마(https://www.medicopharm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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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856 [메디코파마뉴스=정재노 기자] 삼천당제약이 일본 다이이찌산쿄 에스파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기점으로 글로벌 비만·당뇨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도약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2032년에는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앞세워 매출 1조원, 영업이익률 70%라는 기록적인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일본…
이러한 추정치가 현실화될 경우, 삼천당제약의 기업 가치는 약 14.7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시간 할인을 적용한 2032년 예상 순이익에 목표 PER 40배를 적용한 수치다.

주목할 점은 이번 추정치에 '경구용 인슐린'의 가치는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 인슐린 + 일본 계약을 통해 추정 치 올린 것처럼 미국, 중남미 등 추가 계약 시 영업이익 추정치 더 상향될 여지가 크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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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삼천당제약 일본 계약 공시에 대한 의미

1. 계약금/마일스톤 비공개에 대한 부분

- 대형 미국 계약으로 판단. 현재 미국 파트너사와 Profit Sharing(이익 분배)에서 삼천당에서 90% 조건으로 딜 막바지 단계 > 일본 계약 조건이 선제적으로 공개되면 미국 파트너사 입장에서 컴플레인 가능성.

2. 일본 파트너사의 뒷배경

- 계약 상대방인 '에스파'의 뒷면이 중요. 삼천당(개발/제조) >> 다이치산쿄 에스파(브랜드) > 크올(일본 3대 약국체인) > 메디팔(매출 27조 일본 1위 유통사). 일본 1위 도매상(메디팔)과 약국(크올)이 작심하고 삼천당의 제품을 판매하겠다는 구조.

3. 그렇다면 돈이 되는 구조인가?

- 일본 비만/당뇨 경구제 시장이 2030년 2조원 예상 > 주사제 거부감이 있는 일본 특성상 알약에 대한 출시는 상당한 점유율 가져갈 것으로 예상. 여기에 삼천당의 영업이익의 50%를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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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마일
삼천당제약에 따르면, 일본의 세마글루티드 시장은 현재 1조원이 넘고 매년 25~30%의 고속 성장을 보이고 있다. 또 작년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비만 치료용 위고비(주사제)’와 올해 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예상되는 ‘위고비 경구용’이 판매되면 시장의 성장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이번 세마글루티드 제네릭에 대한 계약 규모도 지난 기업설명회(Non-Deal Roadshow, NDR)에서 밝힌 것보다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선 관계자는 “위고비 경구용의 경우 오리지널이 일본에서 판매되면 바로 샘플을 입수해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BE Study)를 시작할 것”이라며 “이미 리벨서스 제네릭 개발을 성공한 만큼 실패할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일본 계약을 시작으로 현재 계약 마무리 단계에 있는 미국 및 다른 국가들도 연이어 계약이 체결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삼천당제약의 ‘S-PASS’ 기술은 기술 검증을 넘어, S-PASS 기반의 다양한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파트너링 및 상업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출처 : 더바이오(https://www.thebi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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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당제약, 일본 경구용 세마글루티드 제네릭 시장 진입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30

💊 핵심 포인트
삼천당제약, 다이이찌산쿄 에스파와 일본 판매 파트너십 체결

• 경구용 세마글루티드 제네릭(리벨서스·위고비) 일본 내 공급·판매 구조 확립

• 제형 특허 완전 회피 → 2031년부터 최소 5년간 오리지널과 시장 양분 가능

💊 기술 및 개발 방향
• 경구용 세마글루티드 제형 특허(최대 2039년) 전면 회피 기술 확보

• 낮은 제조원가 기반 제네릭 완제품 공급 → 고수익 구조

• 위고비 경구용 오리지널 출시 즉시 BE Study 착수 예정

💊 시장 및 전략적 의미
• 일본 세마글루티드 시장 1조원 이상, 연 25~30% 고성장

• 일본 당뇨 시장 내 경구용 리벨서스 비중 70% → 주사제 기피 문화 수혜

• 다이이찌산쿄 브랜드 + QOL 약국체인 + 메디팔 유통망 활용 → 초기 시장 침투력 극대화

💊 결론
• 삼천당제약, 일본에서 경구용 GLP-1 제네릭 상업화 가시성 확보

• 일본 계약을 기점으로 미국·기타 국가 계약 연쇄 기대

S-PASS 기술,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글로벌 상업화 플랫폼으로 도약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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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코스닥150 업종 비중

• 제약바이오 : 40%
• 반도체 소부장 : 30%
• 2차전지 : 15%
• 그 외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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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NVO의 경구용 위고비가 미국에서 급성장 중입니다.

출시 후 첫 2주간 신규 처방 건수가 4,289건에서 20,371건으로 급증했습니다.

비교 자료 (2주차 기준):
• 위고비 주사제: 1,017건
• 젭바운드: 10,026건

보험 가입 환자 기준

심포니 헬스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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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삼천당 주가가 어제 14% 가량 상승했기에 추가로 코멘트 해보자면...

사실 삼천당을 지금까지 믿지 않았던 이유는 과거 ⓐ코로나 백신 개발ⓑ중국 경구용 인슐린 계약에서 모두 회사 이야기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거짓말쟁이라는 오명이 씌워졌기 때문. 특히 S-Pass는 25년 연내로 의혹을 불식시킨다고 했지만, 아시다시피 뚜렷한 결과는 無였음.

그래서 S-Pass는 일라이 릴리와 협업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솔직히 계약도 뭐도 나오질 않아서 그냥 회사의 주가 관리용 립서비스라고 생각했음. 근데 최근에 실제로 S-Pass 계약이 나와주면서 '이게 진짜였구나'로 생각을 바뀌게 된 계기가 됨.

물론 일각에서는 계약상대방이 다이이찌산쿄 자회사가 아니기에 큰 의미가 아니라고 볼 수도 있음. 다만 에스파는 ⓐ 다이이찌산쿄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다이이찌산쿄의 오리지널 기반 제네릭을 판매하고, ⓑ 대주주 QoL의 지분 3.4%도 다이이찌산쿄가 보유하고 있으며, ⓒ 제네릭 판매에 있어 경쟁력으로 볼 수 있는 유통망을 폭넓게 갖췄기에 평가절하될 계약은 아니라는 생각.

특히 더 중요한 것은 회사에 대한 신뢰도 회복이지 않을까 싶음. 알테, 펩, 코티슈 모두 각각 독점계약, 평가계약, 형사소송 무죄를 계기로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며 주가가 랠리함. (각가 테마는 SC제형, 롱액팅, 골관절염)

삼천당도 마찬가지로 이번 계약을 계기로 시장의 신뢰를 회복한 것이고, 이는 IR장표에서 나온 내용을 어느정도 믿어볼 만한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것. 그래서 앞으로 이 계약을 기반으로 동사는 경구형 플랫폼(비만, 당뇨 등)에 대한 내러티브가 강하게 형성될 수 있다고 봄. 그런 의미에서 계약이 나오고 주가 ATH 시점에 기관이 셀온보다 바이온으로 대응한 것이 아닐까 하는 뇌피셜.

( 물론 바알못 of 바알못 의견이라 그냥 참고만 해주시길..! 바이오 넘 어렵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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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제약이 MSCI에 편입되는 조건
MSCICutoff, FIF(유동/투자가능 계수), 투자가능으로 분류한 종목 후보군 상세 데이터가 유료/비공개라 개인적으로 시도해보다 포기, 아래는 증권사 추정을 기준으로 정리하였음.
 
MSCI 스탠다드란?
→ 한 국가의 주식 중 대형과 중형으로 묶는 것을 말하며 MSCI Large CapMSCI Mid Cap으로 구성
→ 각 시장(한국)의 투자가능 목록에서 유동시총(Free float-adjusted) 기준으로 약 85% 수준을 커버하도록 설계

MSCI 스탠다드에 편입되면 어떤 효과?
MSCI를 따라가는 ETF/인덱스펀드는 리밸런싱 시점에 지수 비중만큼 기계적으로 매수 또는 매도
→ 따라서 MSCI에 편입될 경우 패시브 자금 유입
 
• 증권사 기준 2MSCI 스탠다드 편입기준은?
-
삼성증권에서는 MSCI 신규 편입 조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리
시가총액 ≥ Cutoff × 1.5
유동시가총액 ≥ Cutoff × 0.5

- MSCI
는 사이즈 세그먼트 배정 시 하위 세그먼트(스몰캡)의 상단 버퍼(Upper buffer)를 넘는 종목을 상위 세그먼트(스탠다드)로 올릴 수 있다고 설명(The largest companies from the upper buffer of the next lower size-segment)

-
삼성증권에서는 편입 허들로 11.2(Cutoff × 1.5)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를 기준으로 할 경우 삼천당제약의 주가는 477,500원 필요(2월 기준에는 현재 미부합)

-
만약 다음 주에 이 주가를 달성하더라도 조건이 부합된 날을 MSCI에서 편입기준일로 해야 하는 조건이 붙으므로 확률적으로 낮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임.

-
참고로 삼천당제약의 유동시총은 약 5.5(현 시총 8.44× FIF 0.65)로 유동시총 요건 3.73(=(11.2/1.5× 0.5)이므로 여유있게 통과
 
5MSCI 스탠다드 편입이 되려면?

-
일단 FIF(Foreign Inclusion Factor, 유동/투자가능 계수)는 특별한 상황이 없는 한 최소 0.5C 이상이라는 기준치는 충족할 것으로 보임.

- 5
월을 기준으로 할 때 기준일은 417일부터 430일까지 MSCI가 선택하는 1일 종가가 기준인데 417, 20, 21일을 기준으로 볼 수 있음.

-
이 때 시가총액이 변동이 없을 때는 위에서 살펴본 대로 47.8만원, 시가총액이 10% 상승할 경우에는 52.5만원이어야 편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MSCI 편입 조건 중 급등 제외룰이 있긴 함.(5~20거래일: 초과수익률 100%, 25~40거래일 초과수익률 200%, 45~60거래일: 초과수익률 400%, 90500% 등등) 이런 요건에 해당되면 MSCI에 못들어가도 아쉽지 않을 듯...
 
5MSCI 스탠다드 편입이 되면 패시브 수급은 어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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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MSCI 편입이 될 경우 1,700~2,750억원이 유입될 것으로 보기 때문에 시가총액이 10% 상승할 경우에는 52.5만원을 기준으로 하면 32만주에서 52만주 정도 수급이 들어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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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글로벌 광산주 ‘슈퍼사이클’ 초입
January 24, 2026 (블름버그)

AI·로보틱스·전기차 확산으로 금속 수요가 구조적으로 급증하면서 글로벌 광산주가 ‘슈퍼사이클’ 초입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확산되고 있다. 공급 제약 속에 밸류에이션도 여전히 저렴하다는 점이 매력을 키운다.

구리 중심의 구조적 수요
구리는 에너지 전환의 핵심 금속으로 같은 기간 약 50% 상승했다. 알루미늄, 은, 니켈, 백금 등도 강세 전망이 우세하다. 금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통화·재정 정책 우려로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에도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는 평가다.

사이클에서 구조로
과거 경기 민감 ‘단기 트레이드’로 여겨졌던 금속이 이제는
에너지 전환 AI 인프라 투자라는 장기 테마에 묶이며 구조적 투자자산으로 성격이 바뀌었다.
중국 성장 둔화 우려로 소외됐던 섹터는, 베이징의 경기 부양(금리 인하 등) 신호로 투자자 신뢰를 회복했다.

여전히 낮은 밸류에이션
Stoxx 600 기초자원 지수의 선행 P/B는 MSCI 월드 대비 0.47로,
• 장기 평균(0.59) 대비 약 20% 할인
• 과거 사이클 고점(0.7 이상) 대비 크게 낮은 수준

전략적 중요성 대비 밸류에이션 격차가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2026년에도 구리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금은 온스당 5,000달러 접근 가능성을 제시

골드만삭스
2026년 말 금 5,400달러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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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3저 호황 시기의 코스피와 현재

1) 현재 코스피 흐름은 '3저 호황'과 매우 유사.

비슷한 매크로 환경하에서 투자자들의 행동 비슷.

2) 상반기 수익 기회의 대부분은 1~2월에 집중됐을 가능성.

당시 사례를 보면 상반기 수익률 대부분이 1~2월에 집중, 3~4월에도 상승은 있었으나 실질적인 수익은 많지 않았다.

3) 2분기에 리스크가 많다는 것도 1분기를 노려야할 이유.

'3저 호황'과 유사한 패턴이면 2분기엔 급락 가능성, 당시 급락 요인은 1984년부터 시작된 금리인하 사이클이 약 2년 만에 종료.

#코스피 #국장
(2026.01.12 이그전 전략 이은택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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