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與 "코스피 7000시대 열겠다"
-민주당은 두 차례 걸친 상법 개정, 대주주 양도세 및 배당소득 분리 과세에 대한 합리적 기준을 제시하는 등 이재명 정부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을 뒷받침해왔다며 "앞으로도 주가 조작 엄벌,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주주 친화적 제도를 만들어 코스피 6000, 7000 시대를 국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했다.
-민주당은 두 차례 걸친 상법 개정, 대주주 양도세 및 배당소득 분리 과세에 대한 합리적 기준을 제시하는 등 이재명 정부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을 뒷받침해왔다며 "앞으로도 주가 조작 엄벌,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주주 친화적 제도를 만들어 코스피 6000, 7000 시대를 국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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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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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피겨인 30찍고 내려왔는데..온갖 억까를 딛고 30까지 찍고 온 천당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듬.
기업의 주가는 장기적으로 펀더멘탈에 수렴한다는 말을 몸소 증명했다고 생각. (현재 진행 중) 현재 아일리아 시밀러 실적 기대감과 S-P-PASS 기대감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세마글루타이드 제너릭 계약과 경구용 인슐린은 글로벌 제약사이자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는 새로운 순간이기에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함.
기업의 주가는 장기적으로 펀더멘탈에 수렴한다는 말을 몸소 증명했다고 생각. (현재 진행 중) 현재 아일리아 시밀러 실적 기대감과 S-P-PASS 기대감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세마글루타이드 제너릭 계약과 경구용 인슐린은 글로벌 제약사이자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는 새로운 순간이기에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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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속보] 李 "3차 상법 개정 조속히..주가 누르기 방지법 공감"
-상장기업이 상속세 절세를 위해 의도적으로 주가를 누르는 것을 방지하는 입법을 제안했고, 이 대통령이 이에 공감을 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66798?rc=N&ntype=RANKING&sid=100
-상장기업이 상속세 절세를 위해 의도적으로 주가를 누르는 것을 방지하는 입법을 제안했고, 이 대통령이 이에 공감을 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66798?rc=N&ntype=RANKING&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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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 "3차 상법 개정 조속히..주가 누르기 방지법 공감"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와 오찬에서 자사주 의무소각이 담긴 3차 상법 개정을 서두르자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위는 이날 오찬 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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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22 14:42:53
기업명: 삼천당제약(시가총액: 7조 21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일본 판매용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공정공시 대상정보
일본 판매용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 체결
2. 공정공시 정보의 내용
가. 당사는 일본 다이치 산쿄 에스파(DAIICHI SANKYO ESPHA CO., LTD.)와 22일에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일본 판매를 위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나. 판매 제품은 리벨서스 제네릭 3mg, 7mg, 14mg과 경구용 위고비 제네릭 1.5mg, 4mg, 9mg, 25mg, 50mg입니다.
다. 계약금 및 마일스톤과 프로핏 쉐어링 비율은 위고비 경구용 오리지널의 일본 품목허가 및 약가 결정 후 변경 계약을 체결하여 추후 공시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라. 위고비 경구용 제네릭 BE Study 결과 및 PMDA 허가 진행이 불가능할 경우 상대방은 계약 해지를 18개월내 진행할 수 있습니다.
3. 정보제공내역
- 정보제공자: 삼천당제약(주)
- 정보제공 대상자: 국내외 투자자, 애널리스트, 언론사 등
- 정보제공 예정일: 본 공정공시 이후
4. 문의처
- 담당부서: 기획팀
- 전화번호: 02-2046-1276
5.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본 계약으로 발생하게 되는 수익 인식은 조건부로써 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미실현 가능성도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29003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기업명: 삼천당제약(시가총액: 7조 21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일본 판매용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공정공시 대상정보
일본 판매용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 체결
2. 공정공시 정보의 내용
가. 당사는 일본 다이치 산쿄 에스파(DAIICHI SANKYO ESPHA CO., LTD.)와 22일에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일본 판매를 위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나. 판매 제품은 리벨서스 제네릭 3mg, 7mg, 14mg과 경구용 위고비 제네릭 1.5mg, 4mg, 9mg, 25mg, 50mg입니다.
다. 계약금 및 마일스톤과 프로핏 쉐어링 비율은 위고비 경구용 오리지널의 일본 품목허가 및 약가 결정 후 변경 계약을 체결하여 추후 공시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라. 위고비 경구용 제네릭 BE Study 결과 및 PMDA 허가 진행이 불가능할 경우 상대방은 계약 해지를 18개월내 진행할 수 있습니다.
3. 정보제공내역
- 정보제공자: 삼천당제약(주)
- 정보제공 대상자: 국내외 투자자, 애널리스트, 언론사 등
- 정보제공 예정일: 본 공정공시 이후
4. 문의처
- 담당부서: 기획팀
- 전화번호: 02-2046-1276
5.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본 계약으로 발생하게 되는 수익 인식은 조건부로써 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미실현 가능성도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29003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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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22 14:42:53 기업명: 삼천당제약(시가총액: 7조 21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일본 판매용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공정공시 대상정보 일본 판매용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 체결 2. 공정공시 정보의 내용 가. 당사는 일본 다이치 산쿄 에스파(DAIICHI SANKYO ESPHA…
- 파트너사 : 다이이치산쿄
- 판매 제품은 리벨서스 제네릭 3mg, 7mg, 14mg과 경구용 위고비 제네릭 1.5mg, 4mg, 9mg, 25mg, 50mg입니다.
- 판매 제품은 리벨서스 제네릭 3mg, 7mg, 14mg과 경구용 위고비 제네릭 1.5mg, 4mg, 9mg, 25mg, 50m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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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리벨서스 Be-Study를 이미 임상을 완료 및 성공했고, 경구용 Wegovy는 허가가 최근에 나와서 이제 Be-Study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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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이익 배분이 기본 50:50으로 다른 국가권까지 차례대로 진행되는거 같네요.
지난 NDR 자료네요.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지난 NDR 자료네요.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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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이익 배분이 기본 50:50으로 다른 국가권까지 차례대로 진행되는거 같네요. 지난 NDR 자료네요.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해당 플랫폼 기반으로 경구용 인슐린은 1분기이내 진입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공동개발사도 픽스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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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억까를 당하는 천당이네요, 의미 있는 건 회사가 말했던 약속이 지켜졌다는 것!
신뢰회복의 단초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신뢰회복의 단초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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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20230516_E2.pdf
252.9 KB
오늘 삼천당제약의 공동 연구 및 상업화 딜은 다이치 산쿄와 연관성이 없는 계약입니다.
다이치 산쿄 에스파(DSEP) 는 원래 다이치 산쿄의 제네릭 사업부 자회사였으나, 23년 일본 상장된 QoL 홀딩스가 5000억 밸류로 인수를 진행했습니다.
QoL 홀딩스는 시가총액 8000억 규모로 일본에서 제약과 제네릭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회사이며, 현재 QoL 홀딩스가 80%의 지분을, 다이치 산쿄가 20%를 보유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모든 매각은 23년도에 완료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해당 파트너십은 표면적으로는 다이치 산쿄와의 딜로 보일 수 있으나, 전혀 상관이 없는 상황입니다. QoL 홀딩스의 자회사와의 파트너십 계약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다이치 산쿄와 QoL 홀딩스의 DSEP 매각 공시 문서를 첨부드립니다
다이치 산쿄 에스파(DSEP) 는 원래 다이치 산쿄의 제네릭 사업부 자회사였으나, 23년 일본 상장된 QoL 홀딩스가 5000억 밸류로 인수를 진행했습니다.
QoL 홀딩스는 시가총액 8000억 규모로 일본에서 제약과 제네릭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회사이며, 현재 QoL 홀딩스가 80%의 지분을, 다이치 산쿄가 20%를 보유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모든 매각은 23년도에 완료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해당 파트너십은 표면적으로는 다이치 산쿄와의 딜로 보일 수 있으나, 전혀 상관이 없는 상황입니다. QoL 홀딩스의 자회사와의 파트너십 계약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다이치 산쿄와 QoL 홀딩스의 DSEP 매각 공시 문서를 첨부드립니다
이 글이 현재 돌고 있는데, 빅파마와의 계약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보통 바이오 관련 종목을 투자할 때 빅파마와의 LO 및 레퍼런스를 굉장히 중요시 여깁니다.
특히, 바이오의 경우 기술이 이해하기 힘들고,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더더욱 알기 어렵기에 빅파마라는 레퍼런스를 믿고 투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것은 신약이라는 리스크가 큰 사업에 투자하는데 있어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투자자 나름 검증의 장치였고, 그 동안 신약바이오를 투자하는데 성공적으로 작동했고, 앞으로도 여전할 것입니다.
다만, 빅파마와의 투자는 맹점이 있는데, 우선 빅파마라고 모두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고, 둘째 빅파마와의 협상에서 알테오젠 사례에서 보듯이 유리한 협상을 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삼천당제약의 경우 제너릭 제품이며, 이미 BE-STUDY를 통해 임상이 마무리된 상태입니다. 위고비 또한 제너릭으로 진행할 것이기에 BE-STUDY만 진행하면 되는 상태구요. 게다가, 매우 좋은 조건으로 계약까지 진행된 상태입니다. (NDR 자료 참고)
실질적으로, 특허 만료 후 판매만 이루어지면 되는 상태이기에 빅파마라는 네임벨류보단 실질적으로 리벨서스 제너릭과 추후 나올 위고비 제너릭을 실질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유통망을 갖춘 회사가 삼천당에게는 더욱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주가 측면에서 다이치 산쿄가 유리했을 것입니다.)
다만, 실질적으로 판매를 해야하는 제너릭이라는 아이템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공시에 언급된 일본 파트너사는 제너릭 전문회사이기에 적절한 파트너십이며, 금일 계약을 통해 삼천당제약이 플랫폼 회사로 인정받을 수 있는 첫 계약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시작점이되는 상징적인 계약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바이오 관련 종목을 투자할 때 빅파마와의 LO 및 레퍼런스를 굉장히 중요시 여깁니다.
특히, 바이오의 경우 기술이 이해하기 힘들고,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더더욱 알기 어렵기에 빅파마라는 레퍼런스를 믿고 투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것은 신약이라는 리스크가 큰 사업에 투자하는데 있어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투자자 나름 검증의 장치였고, 그 동안 신약바이오를 투자하는데 성공적으로 작동했고, 앞으로도 여전할 것입니다.
다만, 빅파마와의 투자는 맹점이 있는데, 우선 빅파마라고 모두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고, 둘째 빅파마와의 협상에서 알테오젠 사례에서 보듯이 유리한 협상을 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삼천당제약의 경우 제너릭 제품이며, 이미 BE-STUDY를 통해 임상이 마무리된 상태입니다. 위고비 또한 제너릭으로 진행할 것이기에 BE-STUDY만 진행하면 되는 상태구요. 게다가, 매우 좋은 조건으로 계약까지 진행된 상태입니다. (NDR 자료 참고)
실질적으로, 특허 만료 후 판매만 이루어지면 되는 상태이기에 빅파마라는 네임벨류보단 실질적으로 리벨서스 제너릭과 추후 나올 위고비 제너릭을 실질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유통망을 갖춘 회사가 삼천당에게는 더욱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주가 측면에서 다이치 산쿄가 유리했을 것입니다.)
다만, 실질적으로 판매를 해야하는 제너릭이라는 아이템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공시에 언급된 일본 파트너사는 제너릭 전문회사이기에 적절한 파트너십이며, 금일 계약을 통해 삼천당제약이 플랫폼 회사로 인정받을 수 있는 첫 계약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시작점이되는 상징적인 계약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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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OOms
Medipal (QOL20.13%),다이치 산쿄 (QOL 3.45%)…
↓
QOL Holdings (Espha 80%)
↓
Daiichi Sankyo Espha
↓
QOL Holdings (Espha 80%)
↓
Daiichi Sankyo Es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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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테닉
Medipal holdings corp. 25년 매출 3조6713억엔, 약 32.5조원, 최대 제약유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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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제약 오늘 공시에 대한 간단한 생각(일부 노이즈에 대해)
오늘은 좋은 날이니 그냥 편하게 글 쓰고 올립니다~~
1. 일단 오늘 나온 공시를 보면 이번 일본 파트너는 ‘다이치산쿄 본사’가 아닌 것은 맞음.
2. 다이치산쿄가 에스파를 큐올로 넘기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고 현재 큐올이 에스파 지분 80%를 확보해 지배하고 있으므로 사실상 파트너사는 ‘큐올’이라고 할 수 있음.
3. 그런데 이런 부분에 집착해 글 올리는 분들을 보면 회사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제네릭/AG 딜에 대한 지식도 부족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한편으로 들었음.
4. 우선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파트너사인 아포텍스 사례를 보면 좀 더 이해가 빠를 수 있음.
5. (삼천당제약NDR자료와 njh님 정보를 종합하면) 삼천당제약의 캐나다 파트너사인 아포텍스는 캐나다에서 아일리아bs 전체 판매량 중 무려 80%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6. 하지만 아포텍스가 빅파마라고 해서 이런 놀라운 점유율을 기록한 것이 아님.
퍼스트무버라는 이점과 함께 캐나다에서는 아포텍스가 로컬 제조·유통·영업 네트워크가 강한 최상위 제네릭 플레이어이기 때문임.
7. 즉 신약과 달리 제네릭/AG에서 판매량을 결정짓는 건 제조·유통·영업 네트워크에서 어떤 회사가 우위를 점유하는냐에 달려 있다고 보면 됨.(물론 퍼스트무버 이점과 함께)
8. 일본은 약국만 6만개로 파편화된 시장임. 다시 말해 굉장히 많고 흩어져 있다고 할 수 있음. 이런 시장에서는 빅파마의 간판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것들이 굉장히 많음.
관련 자료들을 살펴보면 일본 제네릭/AG 핵심은 조제 현장에서의 채택과 안정적인 공급, 출시 초기 전개 흐름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많음.
9. 그럼 일본 제약 산업 현황과 흐름에서 이번 공시 파트너사가 적합한 것인지를 보는 것이 핵심일 것임.
10. 일단 큐올의 최대 주주인 메디팔HD는 2025년 3월기 기준 연결 매출 3조6,713억 엔으로 그냥 큰 회사 정도가 아니라 일본 의약품 유통(도매) 판의 주요 플레이어라고 할 수 있음.
또한 도쿄에만 약 1.8만㎡ 규모 물류거점을 갖고 있는 키 플레이어임.
11. 또한 큐올도 2026년 1월 1일 기준 그룹 약국/매장 950개를 공개한 바 있음.
물론 이게 대다수를 차지하느절대적인 숫자라고 할 수는 없지만 6만개라는 파편화된 일본 약국 시장 환경에서 이와 같은 체인을 갖고 있다는 것은 일본 제네릭 판매에서 큰 이점이라고 할 수 있음.
12. 다시 말해 수십~수백 점포에 동일한 방식으로 빠르게 전개하는 등 초기 런칭 속도를 높일 수 있어 초기 시장 장악에서 큰 이점이 될 것임.
13. 특히 큐올은 로손, 빅카메라, 철도 등과 연계한 점포도 운영하고 있고,
실제로 로손과 합작하여 온라인 약국 서비스 실험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확장도 준비 중인 회사임.
14. 다시 정리하자면 큐올의 지배주주인 메디팔은 일본 유통시장의 키 플레이어로서 유통시설까지 갖춘 회사이며
큐올은 약국체인을 갖고 있는, 다시 말해 일본의 파편화된 약국을 체인으로 묶어 빠른 속도로 움직일 수 있는 조합이라는 것임.
15. 종합해 현장(큐올)과 유통(메디팔) + 제조(에스파) 이 3개의 축으로 삼천당의 리벨서스, 오아시스 제네릭을 효율적으로 판매, 유통시킬 수 있는 체계가 완성됐다고 볼 수 있음.(로열티 2~3%긴판보다는 5:5플레이가 백배는 낫다고 생각)
16. 사실 이런 얘기보다 오늘 공시에서 가장 중요한 건 드디어 외부 파트너가 (비스터디에 대해) 실사하고 상업화를 전제로 베팅을 했다는 데 있을 것임.
17. 큐올이니 메디팔이니보다 이게 훨씬 더 중요함.
왜냐하면 오늘 공시로 spass의 실체가 드디어 입증됐으며, 앞으로 나올 수많은 공시(국가별 세마, 인슐린, lai)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기 때문임
18. 이제 드디어 기차가 출발했고 삼천당이 우리가 정한 목적지에 빠르게 도달했으면 좋겠음.
오늘은 좋은 날이니 그냥 편하게 글 쓰고 올립니다~~
1. 일단 오늘 나온 공시를 보면 이번 일본 파트너는 ‘다이치산쿄 본사’가 아닌 것은 맞음.
2. 다이치산쿄가 에스파를 큐올로 넘기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고 현재 큐올이 에스파 지분 80%를 확보해 지배하고 있으므로 사실상 파트너사는 ‘큐올’이라고 할 수 있음.
3. 그런데 이런 부분에 집착해 글 올리는 분들을 보면 회사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제네릭/AG 딜에 대한 지식도 부족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한편으로 들었음.
4. 우선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파트너사인 아포텍스 사례를 보면 좀 더 이해가 빠를 수 있음.
5. (삼천당제약NDR자료와 njh님 정보를 종합하면) 삼천당제약의 캐나다 파트너사인 아포텍스는 캐나다에서 아일리아bs 전체 판매량 중 무려 80%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6. 하지만 아포텍스가 빅파마라고 해서 이런 놀라운 점유율을 기록한 것이 아님.
퍼스트무버라는 이점과 함께 캐나다에서는 아포텍스가 로컬 제조·유통·영업 네트워크가 강한 최상위 제네릭 플레이어이기 때문임.
7. 즉 신약과 달리 제네릭/AG에서 판매량을 결정짓는 건 제조·유통·영업 네트워크에서 어떤 회사가 우위를 점유하는냐에 달려 있다고 보면 됨.(물론 퍼스트무버 이점과 함께)
8. 일본은 약국만 6만개로 파편화된 시장임. 다시 말해 굉장히 많고 흩어져 있다고 할 수 있음. 이런 시장에서는 빅파마의 간판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것들이 굉장히 많음.
관련 자료들을 살펴보면 일본 제네릭/AG 핵심은 조제 현장에서의 채택과 안정적인 공급, 출시 초기 전개 흐름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많음.
9. 그럼 일본 제약 산업 현황과 흐름에서 이번 공시 파트너사가 적합한 것인지를 보는 것이 핵심일 것임.
10. 일단 큐올의 최대 주주인 메디팔HD는 2025년 3월기 기준 연결 매출 3조6,713억 엔으로 그냥 큰 회사 정도가 아니라 일본 의약품 유통(도매) 판의 주요 플레이어라고 할 수 있음.
또한 도쿄에만 약 1.8만㎡ 규모 물류거점을 갖고 있는 키 플레이어임.
11. 또한 큐올도 2026년 1월 1일 기준 그룹 약국/매장 950개를 공개한 바 있음.
물론 이게 대다수를 차지하느절대적인 숫자라고 할 수는 없지만 6만개라는 파편화된 일본 약국 시장 환경에서 이와 같은 체인을 갖고 있다는 것은 일본 제네릭 판매에서 큰 이점이라고 할 수 있음.
12. 다시 말해 수십~수백 점포에 동일한 방식으로 빠르게 전개하는 등 초기 런칭 속도를 높일 수 있어 초기 시장 장악에서 큰 이점이 될 것임.
13. 특히 큐올은 로손, 빅카메라, 철도 등과 연계한 점포도 운영하고 있고,
실제로 로손과 합작하여 온라인 약국 서비스 실험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확장도 준비 중인 회사임.
14. 다시 정리하자면 큐올의 지배주주인 메디팔은 일본 유통시장의 키 플레이어로서 유통시설까지 갖춘 회사이며
큐올은 약국체인을 갖고 있는, 다시 말해 일본의 파편화된 약국을 체인으로 묶어 빠른 속도로 움직일 수 있는 조합이라는 것임.
15. 종합해 현장(큐올)과 유통(메디팔) + 제조(에스파) 이 3개의 축으로 삼천당의 리벨서스, 오아시스 제네릭을 효율적으로 판매, 유통시킬 수 있는 체계가 완성됐다고 볼 수 있음.(
16. 사실 이런 얘기보다 오늘 공시에서 가장 중요한 건 드디어 외부 파트너가 (비스터디에 대해) 실사하고 상업화를 전제로 베팅을 했다는 데 있을 것임.
17. 큐올이니 메디팔이니보다 이게 훨씬 더 중요함.
왜냐하면 오늘 공시로 spass의 실체가 드디어 입증됐으며, 앞으로 나올 수많은 공시(국가별 세마, 인슐린, lai)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기 때문임
18. 이제 드디어 기차가 출발했고 삼천당이 우리가 정한 목적지에 빠르게 도달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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