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이 오르기위해선?>
주말에 스터디원들과 어떻게 하면 코스닥이 코스피 오르듯이 오를 수 있을까 얘기를 했는데 개인적인 결론은 '트리거가 필요하다'입니다.
지금 로봇이 코스닥지수를 견인하고 있는데, 더 높은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실체가 있는 바이오가 달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금요일 알테오젠의 전태연 부사장이 말한 빅딜 예고가 그 힌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태연 부사장의 한 마디로 주가는 급반등하며 바이오 섹터에 훈풍을 불러일으켰는데, 그만큼 코스닥 시총을 견인하는 알테오젠 포함 바이오에 대해 여전히 기대감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지속하기 위해선 코스닥 시총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바이오 종목에서 실질적인 성과 (LO 등)가 나오게 된다면 섹터에 훈풍을 불러일으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삼천당제약에 대한 IR의 행태로 그 동안 업급을 삼가했는데, 삼천당제약의 시총 크기나 향후 모멘텀 그리고 알테오젠이 코스피로 가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실적과 모멘텀을 모두 보유한 삼천당제약이 회사의 전략대로 세마 계약이 빠른 시일 내 나오게 된다면 코스닥 지수를 리딩할 수 있는 업체로 거듭날 수 있는 큰 변곡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밀러 업체에서 벗어나 플랫폼 + 경구제형 비만치료제 기업으로 거듭나는 점 그리고 그 동안의 불신에서 벗어나 시장의 신뢰를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기로에 있다는 점에서 정말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고, 제 희망처럼 불신을 딛고 일어나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하고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주말에 스터디원들과 어떻게 하면 코스닥이 코스피 오르듯이 오를 수 있을까 얘기를 했는데 개인적인 결론은 '트리거가 필요하다'입니다.
지금 로봇이 코스닥지수를 견인하고 있는데, 더 높은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실체가 있는 바이오가 달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금요일 알테오젠의 전태연 부사장이 말한 빅딜 예고가 그 힌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태연 부사장의 한 마디로 주가는 급반등하며 바이오 섹터에 훈풍을 불러일으켰는데, 그만큼 코스닥 시총을 견인하는 알테오젠 포함 바이오에 대해 여전히 기대감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지속하기 위해선 코스닥 시총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바이오 종목에서 실질적인 성과 (LO 등)가 나오게 된다면 섹터에 훈풍을 불러일으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삼천당제약에 대한 IR의 행태로 그 동안 업급을 삼가했는데, 삼천당제약의 시총 크기나 향후 모멘텀 그리고 알테오젠이 코스피로 가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실적과 모멘텀을 모두 보유한 삼천당제약이 회사의 전략대로 세마 계약이 빠른 시일 내 나오게 된다면 코스닥 지수를 리딩할 수 있는 업체로 거듭날 수 있는 큰 변곡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밀러 업체에서 벗어나 플랫폼 + 경구제형 비만치료제 기업으로 거듭나는 점 그리고 그 동안의 불신에서 벗어나 시장의 신뢰를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기로에 있다는 점에서 정말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고, 제 희망처럼 불신을 딛고 일어나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하고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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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6011914010288832
삼천당제약이 안질환 중심 사업 구조에서 비만·당뇨 영역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경구용 인슐린의 임상 진입과 경구용 GLP-1 계약이 본격화되는 올해를 기점으로 대사질환 포트폴리오 전환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비만·당뇨 치료제를 중심으로 경구용 제형 파이프라인 확장에 나서고 있다. 회사는 그동안 안질환 치료제를 주력으로 성장해 왔으며, 지난해 3분기 기준 전체 매출의 약 60%가 안과 질환 관련 품목에서 발생했다. 이러한 사업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글로벌 시장성이 뚜렷한 대사 질환으로 연구개발 범위를 넓히는 전략을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당뇨 분야에서는 경구용 인슐린 개발이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꼽힌다. 삼천당제약은 올해 중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목표로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임상은 올해부터 시작해 2028년 하반기 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사제로 투여되던 인슐린을 경구제로 전환하는 만큼, 성공 시 치료 편의성과 시장 확장성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비만 치료제 분야에서는 경구용 GLP-1 계열 파이프라인을 전면에 내세웠다. 회사는 미국, 일본, 캐나다, 중동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계약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중동과 중남미 등 일부 지역은 특허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아 허가 확보 시 비교적 빠른 시장 진입이 가능한 구조로 여겨진다. 직접 판매보다는 지역별 라이선스 아웃과 수익 공유를 전제로 한 사업 모델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회사 측은 오리지널 제품의 SNAC 관련 특허를 회피할 수 있는 전략을 통해 초기 경쟁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점을 사업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경구 치료제뿐 아니라 장기지속형 주사제 파이프라인도 병행하고 있다.
장기지속형 주사제는 ▲말단 비대증 ▲전립선암 ▲전신성 진균감염증 ▲대장암 등의 적응증을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주사제의 투약 주기 단축과 경구제 전환을 통해 투약 편의성을 핵심 경쟁력으로 가져가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삼천당제약의 기존 성장 축인 안질환 분야에서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를 중심으로 주요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다. 2039년 만료되는 오리지널 제형 특허와 다른 고용량 제형을 통해 특허 만료 전에 시장 진입을 노리는 전략이다. 2028년 말 허가 및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국과 프랑스, 중남미 등은 고용량 계약이 이미 체결됐다. 이러한 안질환 기반의 사업을 기반으로 비만·당뇨 등 신규 영역 확장을 병행하고 있다.
이에 대해 삼천당제약은 "파트너사는 경구 인슐린이 상용화될 경우 글로벌 인슐린 시장 규모는 연간 약 40조원에서 최대 120조원 수준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경구용 GLP-1의 경우 기술 보호와 관세 리스크에 대비해 캐나다와 한국, 미국 등 복수 지역에서 생산·공급하는 전략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천당제약이 안질환 중심 사업 구조에서 비만·당뇨 영역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경구용 인슐린의 임상 진입과 경구용 GLP-1 계약이 본격화되는 올해를 기점으로 대사질환 포트폴리오 전환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비만·당뇨 치료제를 중심으로 경구용 제형 파이프라인 확장에 나서고 있다. 회사는 그동안 안질환 치료제를 주력으로 성장해 왔으며, 지난해 3분기 기준 전체 매출의 약 60%가 안과 질환 관련 품목에서 발생했다. 이러한 사업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글로벌 시장성이 뚜렷한 대사 질환으로 연구개발 범위를 넓히는 전략을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당뇨 분야에서는 경구용 인슐린 개발이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꼽힌다. 삼천당제약은 올해 중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목표로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임상은 올해부터 시작해 2028년 하반기 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사제로 투여되던 인슐린을 경구제로 전환하는 만큼, 성공 시 치료 편의성과 시장 확장성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비만 치료제 분야에서는 경구용 GLP-1 계열 파이프라인을 전면에 내세웠다. 회사는 미국, 일본, 캐나다, 중동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계약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중동과 중남미 등 일부 지역은 특허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아 허가 확보 시 비교적 빠른 시장 진입이 가능한 구조로 여겨진다. 직접 판매보다는 지역별 라이선스 아웃과 수익 공유를 전제로 한 사업 모델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회사 측은 오리지널 제품의 SNAC 관련 특허를 회피할 수 있는 전략을 통해 초기 경쟁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점을 사업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경구 치료제뿐 아니라 장기지속형 주사제 파이프라인도 병행하고 있다.
장기지속형 주사제는 ▲말단 비대증 ▲전립선암 ▲전신성 진균감염증 ▲대장암 등의 적응증을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주사제의 투약 주기 단축과 경구제 전환을 통해 투약 편의성을 핵심 경쟁력으로 가져가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삼천당제약의 기존 성장 축인 안질환 분야에서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를 중심으로 주요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다. 2039년 만료되는 오리지널 제형 특허와 다른 고용량 제형을 통해 특허 만료 전에 시장 진입을 노리는 전략이다. 2028년 말 허가 및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국과 프랑스, 중남미 등은 고용량 계약이 이미 체결됐다. 이러한 안질환 기반의 사업을 기반으로 비만·당뇨 등 신규 영역 확장을 병행하고 있다.
이에 대해 삼천당제약은 "파트너사는 경구 인슐린이 상용화될 경우 글로벌 인슐린 시장 규모는 연간 약 40조원에서 최대 120조원 수준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경구용 GLP-1의 경우 기술 보호와 관세 리스크에 대비해 캐나다와 한국, 미국 등 복수 지역에서 생산·공급하는 전략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안질환 강자' 삼천당제약, 비만·당뇨 경구제로 보폭 확대 - 뉴스웨이
삼천당제약이 안질환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경구용 인슐린과 GLP-1 등 대사질환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와 협력해 임상을 준비 중이며, 안질환 바이오시밀러 사업과 함께 비만·당뇨 치료제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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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ya Tech, 지난 분기 EPS 3.58대만달러로 5년래 최고치... 올해 설비투자 2.7배 폭증
Nanya Tech는 월요일 이배영(李培瑛) 총경리 겸 대변인 주재로 온라인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25년 4분기 연결 재무 보고서를 발표했다.
Nanya Tech는 지난 4분기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모두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 퍼센트 포인트(p) 상승했으며, 단기 순이익 110억 8,300만 대만달러(전분기 대비 608.9% 증가, 전년 대비 804.2% 증가)를 기록했다.
분기당 주당순이익(EPS)은 3.58대만달러로 역대 5번째로 높은 수준이자, 2019년 3분기 이후 7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연간 EPS는 2.13대만달러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적자 행진을 멈췄다.
Nanya Tech의 2026년 설비투자(CAPEX)는 약 500억 대만달러로 예상되어 전년 대비 273.13% 급증할 전망이며, 이는 이사회의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다. Nanya Tech는 제품 다각화 전략을 지속하여 128GB DDR5 RDIMM 5600/6400 제품이 기능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DDR4와 LPDDR4의 공급 최적화도 병행하고 있다.
기술 및 생산 능력 계획 측면에서 10나노급 3세대 공정(1C), 4세대 공정(1D) 및 맞춤형 AI 프로젝트는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신규 공장은 2027년 초에 장비 반입을 시작하여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1. 2025년 4분기 성과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 반등: 매출 300억 9,400만 대만달러(전분기 대비 60.3%↑).
수익성 극대화: DRAM 평균판매단가(ASP) 30% 이상 상승에 힘입어 매출총이익률 49.0% 기록 (흑자 전환).
역대급 EPS: 분기 EPS 3.58대만달러로 2019년 3분기 이후 7년 만에 최고치 달성 (역대 5위).
2. 2025년 연간 실적 (흑자 전환 성공)
연간 매출: 665억 8,700만 대만달러 (전년 대비 95.1%↑).
적자 탈출: 당기순이익 66억 300만 대만달러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적자 행진 종식.
기타 지표: 연간 EPS 2.13대만달러, 주당 순자산가치 54.99대만달러.
3. 2026년 투자 및 기술 로드맵
설비투자(CAPEX) 확대: 2026년 약 500억 대만달러 투자 예정 (2025년 이월 예산 포함 공격적 투자).
차세대 공정: 10나노급 3세대(1C) 및 4세대(1D) 공정, AI 프로젝트 정상 진행 중.
생산 거점: 신규 공장은 2027년 초 장비 설치 시작 예정.
4. 제품 경쟁력 및 ESG 성과
제품 라인업: 128GB DDR5 RDIMM 기능 테스트 통과 및 고속 모노 다이(7200Mb/s) 기술 확보.
시장 대응: DDR4 및 LPDDR4 공급 최적화를 통한 시장 수요 밀착 대응.
ESG 경영: CDP 기후 변화·수자원 안보 'A 리스트' 선정 및 TCSA 대만 100대 지속가능 모범기업상 수상.
https://www.ctee.com.tw/news/20260119701157-430501
Nanya Tech는 월요일 이배영(李培瑛) 총경리 겸 대변인 주재로 온라인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25년 4분기 연결 재무 보고서를 발표했다.
Nanya Tech는 지난 4분기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모두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 퍼센트 포인트(p) 상승했으며, 단기 순이익 110억 8,300만 대만달러(전분기 대비 608.9% 증가, 전년 대비 804.2% 증가)를 기록했다.
분기당 주당순이익(EPS)은 3.58대만달러로 역대 5번째로 높은 수준이자, 2019년 3분기 이후 7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연간 EPS는 2.13대만달러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적자 행진을 멈췄다.
Nanya Tech의 2026년 설비투자(CAPEX)는 약 500억 대만달러로 예상되어 전년 대비 273.13% 급증할 전망이며, 이는 이사회의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다. Nanya Tech는 제품 다각화 전략을 지속하여 128GB DDR5 RDIMM 5600/6400 제품이 기능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DDR4와 LPDDR4의 공급 최적화도 병행하고 있다.
기술 및 생산 능력 계획 측면에서 10나노급 3세대 공정(1C), 4세대 공정(1D) 및 맞춤형 AI 프로젝트는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신규 공장은 2027년 초에 장비 반입을 시작하여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1. 2025년 4분기 성과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 반등: 매출 300억 9,400만 대만달러(전분기 대비 60.3%↑).
수익성 극대화: DRAM 평균판매단가(ASP) 30% 이상 상승에 힘입어 매출총이익률 49.0% 기록 (흑자 전환).
역대급 EPS: 분기 EPS 3.58대만달러로 2019년 3분기 이후 7년 만에 최고치 달성 (역대 5위).
2. 2025년 연간 실적 (흑자 전환 성공)
연간 매출: 665억 8,700만 대만달러 (전년 대비 95.1%↑).
적자 탈출: 당기순이익 66억 300만 대만달러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적자 행진 종식.
기타 지표: 연간 EPS 2.13대만달러, 주당 순자산가치 54.99대만달러.
3. 2026년 투자 및 기술 로드맵
설비투자(CAPEX) 확대: 2026년 약 500억 대만달러 투자 예정 (2025년 이월 예산 포함 공격적 투자).
차세대 공정: 10나노급 3세대(1C) 및 4세대(1D) 공정, AI 프로젝트 정상 진행 중.
생산 거점: 신규 공장은 2027년 초 장비 설치 시작 예정.
4. 제품 경쟁력 및 ESG 성과
제품 라인업: 128GB DDR5 RDIMM 기능 테스트 통과 및 고속 모노 다이(7200Mb/s) 기술 확보.
시장 대응: DDR4 및 LPDDR4 공급 최적화를 통한 시장 수요 밀착 대응.
ESG 경영: CDP 기후 변화·수자원 안보 'A 리스트' 선정 및 TCSA 대만 100대 지속가능 모범기업상 수상.
https://www.ctee.com.tw/news/20260119701157-430501
工商時報
南亞科上季EPS為3.58元攀5年高峰 今年資本支出暴增2.7倍
【時報資訊 葉時安】南亞科(2408)周一舉行線上法說會,由總經理暨發言人李培瑛主持,並公布南亞科2025年第四季合併財務報告。南亞科去年第四季雙率雙增雙位數百分點,單季獲利110.83億元,季增608.9%、年增804.2%,單季每股盈餘為新台幣3.58元,創下歷年單季第五高水準,並改寫2019年...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산업_바이오_BioPharma_Compass_Biweekly_유진투자증권_260119.pdf
2.7 MB
Forwarded from [ IT는 SK ]
IT하드웨어/소부장
- AI 기판 밸류체인, 병목의 확장
[ SK증권 리서치센터 ]
박형우, 이동주, 권민규, 정영환
▶️ 결론
- 'AI + 쇼티지' 제품군 선별
- 기판 산업에도 찾아온 인플레이션
- FCBGA 쇼티지 전망 & AI 메인보드 호황 지속
▶️ 주요 내용
- AI 기판 & 소켓 트렌드:
① 대면적, ② 고다층, ③ 미세회로화, ④ 고주파, ⑤ 내열성
- 2025년에는 메모리기판이 반등, 2026년에는 FCBGA가 반등
- PCB 서플라이체인 : 기판 & 소재 주요 이슈
- AI 기판 투자전략
최선호주 : 이수페타시스, 삼성전기, 코리아써키트
차선호주 : 티엘비, 대덕전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관심종목 : 두산, LG이노텍, 해성디에스, 심텍, ISC
▶️ 목차
- 기판 싸이클 분석: 현 위치와 향후 경로
- AI 기판 패러다임: 면적, 적층, 미세회로
- 테스트소켓 고도화: 대면적, 고주파, 내열성
- 기판 업황 점검: 수급 정상화? 단가 인상?
- 소재 밸류체인: 기판 고도화의 주역. 쇼티지
▶️ 개별기업
- 이수페타시스 (유지/155,000)
- 삼성전기 (상향/400,000)
- 코리아써키트 (유지/92,000)
- 티엘비 (Not Rated)
- 대덕전자 (Not Rated)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유지/56,000원)
- 두산 (Not Rated)
- LG이노텍 (상향/350,000)
- 해성디에스 (유지/72,000)
- 심텍 (Not Rated)
- ISC (상향/125,000)
▶️ URL
https://buly.kr/613TJfd
---------------------------------
안녕하세요.
SK증권 박형우, 이동주, 권민규입니다.
기판의 과거 복기와, AI기판과 패키지의 미래 기술변화를 정리하시는데 도움이 되고자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1) 기판의 주가가 왜 상승하고, 2) 어떠한 기술변화로 얼만큼 좋아지는지, 그리고 3) 10여개 주요 기업들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AI 투자싸이클과 반도체 고도화의 흐름에서 기판의 수혜는 지속됩니다.
- AI 기판 밸류체인, 병목의 확장
[ SK증권 리서치센터 ]
박형우, 이동주, 권민규, 정영환
▶️ 결론
- 'AI + 쇼티지' 제품군 선별
- 기판 산업에도 찾아온 인플레이션
- FCBGA 쇼티지 전망 & AI 메인보드 호황 지속
▶️ 주요 내용
- AI 기판 & 소켓 트렌드:
① 대면적, ② 고다층, ③ 미세회로화, ④ 고주파, ⑤ 내열성
- 2025년에는 메모리기판이 반등, 2026년에는 FCBGA가 반등
- PCB 서플라이체인 : 기판 & 소재 주요 이슈
- AI 기판 투자전략
최선호주 : 이수페타시스, 삼성전기, 코리아써키트
차선호주 : 티엘비, 대덕전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관심종목 : 두산, LG이노텍, 해성디에스, 심텍, ISC
▶️ 목차
- 기판 싸이클 분석: 현 위치와 향후 경로
- AI 기판 패러다임: 면적, 적층, 미세회로
- 테스트소켓 고도화: 대면적, 고주파, 내열성
- 기판 업황 점검: 수급 정상화? 단가 인상?
- 소재 밸류체인: 기판 고도화의 주역. 쇼티지
▶️ 개별기업
- 이수페타시스 (유지/155,000)
- 삼성전기 (상향/400,000)
- 코리아써키트 (유지/92,000)
- 티엘비 (Not Rated)
- 대덕전자 (Not Rated)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유지/56,000원)
- 두산 (Not Rated)
- LG이노텍 (상향/350,000)
- 해성디에스 (유지/72,000)
- 심텍 (Not Rated)
- ISC (상향/125,000)
▶️ URL
https://buly.kr/613TJ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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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K증권 박형우, 이동주, 권민규입니다.
기판의 과거 복기와, AI기판과 패키지의 미래 기술변화를 정리하시는데 도움이 되고자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1) 기판의 주가가 왜 상승하고, 2) 어떠한 기술변화로 얼만큼 좋아지는지, 그리고 3) 10여개 주요 기업들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AI 투자싸이클과 반도체 고도화의 흐름에서 기판의 수혜는 지속됩니다.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제약바이오
* 빅파마의 장바구니 엿보기
2025년 섹터 내 빅파마 딜이 연속적으로 체결되며 국내 바이오 섹터에 대한 검증이 지속되었다. 딜 체결 경과가 기업 가치 상승에 반영되는 경우는 향후 추가 딜 체결 등을 통해 확장 가능성이 존재하는 기업들이었다. 2026년에도 여전히 다수의 국내 업체들의 연속적인 글로벌 딜 체결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 JPM 2026 및 빅파마들의 중단기 전략 확인을 통해 연내 주목해야 할 분야는 여전히 1) 비만, 2) CNS, 3) RNA라고 판단한다.
비만 시장은 Eli Lily와 Novo Nordisk 양사의 선두 경쟁 및 후발 주자들의 속도전 과정에서 다수의 딜이 체결되어 왔다. 세마글루타이드의 물질특허 만료 임박 (2031년), 신규 플레이어 진입 및 현금 시장 활성화, IRA 약가 협상으로 P 인하는 예정된 수순이다. 실제로 선두 업체들은 단기 수익성 약화 예상에도 M/S 확보를 위해 P 인하 진행 예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업체들은 Q 확장에 사활을 걸고 있다. 예상되는 전략은 1) 급여 커버를 위한 비만 동반 적응증 확대, 2) 경구제 및 장기지속형 의 다양화, 3) 근육 감소 해결된 치료제 개발이다. MASH 시장 개발 과정을 확인 시 향후 빅파마의 관심도가 집중될 분야를 전망 가능하다. 1) GLP-1 계열 약물이 비만 동반 적응증으로 승인 받은 시장 내, 2) GLP-1 타깃이 작용하지 않는 기전에 대한 주목을 권고한다. 2) Lily 및 Novo의 경구제가 출시 및 연내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나 여전히 unmet needs가 존재한다. 해당 부분을 해결 가능한 플랫폼 업체들에 대한 관심도 유지할 것을 추천한다. JPM Healthcare 전략 확인 시 J&J와 같은 항암 집중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초기 파이프라인에 대한 선호를 보이나, Pfizer 및 Novo Nordisk 등 비만 집중 기업들은 후기 파이프라인 및 M&A에 적극적이다. 업체들의 경쟁 심화로 2026년 비만/당뇨 시장 내의 딜은 여전히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CNS 시장의 경우 1,2위 업체가 정해진 비만, 다수의 블록버스터 제품이 존재하는 항암 시장과 다르게 선두 업체가 정해지지 않은 적응증이다. First in class를 목표로 하는 업체들의 치열한 파이프라인 인수 경쟁이 예상된다. JPM Healthcare 2026 기간 내 추가 CNS 딜을 체결한 Novartis의 경우 기존 인수한 BBB 셔틀이 존재함에도 추가 셔틀이 적용된 알츠하이머 치료제를 인수했다. Roche 또한 다수의 BBB 셔틀을 인수하는 모습이다. 현재 시장 내 명확한 표준치료제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선두를 잡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비만 및 CNS 시장 내 신규 모달리티로는 RNA가 주목 받고 있다. Arrowhead, Ionis 등 선도 업체들을 통해 RNA 치료제의 각종 적응증에 대한 PoC 입증이 진행되고 있다. 항체 치료제 대비 직접적인 타깃으로 Upstream에서의 치료가 가능하다. 단기적으로는 GLP-1 계열 비만 치료제 사용 후 유지 요법으로 사용 가능할 것으로, 이후 BBB 셔틀 부착 시 아쉬운 Mono 요법의 효능 개선도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2026년 딜 활성화될 것으로 판단되는 시장 내 검증된 기업들에 대한 주목이 필요하다. Top Picks로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 한올바이오파마를 제시한다. 관심종목으로는 한미약품을 제시한다.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120/20260120_B3510_20250022_34.pdf
제약바이오
* 빅파마의 장바구니 엿보기
2025년 섹터 내 빅파마 딜이 연속적으로 체결되며 국내 바이오 섹터에 대한 검증이 지속되었다. 딜 체결 경과가 기업 가치 상승에 반영되는 경우는 향후 추가 딜 체결 등을 통해 확장 가능성이 존재하는 기업들이었다. 2026년에도 여전히 다수의 국내 업체들의 연속적인 글로벌 딜 체결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 JPM 2026 및 빅파마들의 중단기 전략 확인을 통해 연내 주목해야 할 분야는 여전히 1) 비만, 2) CNS, 3) RNA라고 판단한다.
비만 시장은 Eli Lily와 Novo Nordisk 양사의 선두 경쟁 및 후발 주자들의 속도전 과정에서 다수의 딜이 체결되어 왔다. 세마글루타이드의 물질특허 만료 임박 (2031년), 신규 플레이어 진입 및 현금 시장 활성화, IRA 약가 협상으로 P 인하는 예정된 수순이다. 실제로 선두 업체들은 단기 수익성 약화 예상에도 M/S 확보를 위해 P 인하 진행 예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업체들은 Q 확장에 사활을 걸고 있다. 예상되는 전략은 1) 급여 커버를 위한 비만 동반 적응증 확대, 2) 경구제 및 장기지속형 의 다양화, 3) 근육 감소 해결된 치료제 개발이다. MASH 시장 개발 과정을 확인 시 향후 빅파마의 관심도가 집중될 분야를 전망 가능하다. 1) GLP-1 계열 약물이 비만 동반 적응증으로 승인 받은 시장 내, 2) GLP-1 타깃이 작용하지 않는 기전에 대한 주목을 권고한다. 2) Lily 및 Novo의 경구제가 출시 및 연내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나 여전히 unmet needs가 존재한다. 해당 부분을 해결 가능한 플랫폼 업체들에 대한 관심도 유지할 것을 추천한다. JPM Healthcare 전략 확인 시 J&J와 같은 항암 집중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초기 파이프라인에 대한 선호를 보이나, Pfizer 및 Novo Nordisk 등 비만 집중 기업들은 후기 파이프라인 및 M&A에 적극적이다. 업체들의 경쟁 심화로 2026년 비만/당뇨 시장 내의 딜은 여전히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CNS 시장의 경우 1,2위 업체가 정해진 비만, 다수의 블록버스터 제품이 존재하는 항암 시장과 다르게 선두 업체가 정해지지 않은 적응증이다. First in class를 목표로 하는 업체들의 치열한 파이프라인 인수 경쟁이 예상된다. JPM Healthcare 2026 기간 내 추가 CNS 딜을 체결한 Novartis의 경우 기존 인수한 BBB 셔틀이 존재함에도 추가 셔틀이 적용된 알츠하이머 치료제를 인수했다. Roche 또한 다수의 BBB 셔틀을 인수하는 모습이다. 현재 시장 내 명확한 표준치료제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선두를 잡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비만 및 CNS 시장 내 신규 모달리티로는 RNA가 주목 받고 있다. Arrowhead, Ionis 등 선도 업체들을 통해 RNA 치료제의 각종 적응증에 대한 PoC 입증이 진행되고 있다. 항체 치료제 대비 직접적인 타깃으로 Upstream에서의 치료가 가능하다. 단기적으로는 GLP-1 계열 비만 치료제 사용 후 유지 요법으로 사용 가능할 것으로, 이후 BBB 셔틀 부착 시 아쉬운 Mono 요법의 효능 개선도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2026년 딜 활성화될 것으로 판단되는 시장 내 검증된 기업들에 대한 주목이 필요하다. Top Picks로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 한올바이오파마를 제시한다. 관심종목으로는 한미약품을 제시한다.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120/20260120_B3510_20250022_34.pdf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비만 시장은 Eli Lily와 Novo Nordisk 양사의 선두 경쟁 및 후발 주자들의 속도전 과정에서 다수의 딜이 체결되어 왔다. 세마글루타이드의 물질특허 만료 임박 (2031년), 신규 플레이어 진입 및 현금 시장 활성화, IRA 약가 협상으로 P 인하는 예정된 수순이다. 실제로 선두 업체들은 단기 수익성 약화 예상에도 M/S 확보를 위해 P 인하 진행 예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업체들은 Q 확장에 사활을 걸고 있다. 예상되는 전략은 1) 급여 커버를 위한 비만 동반 적응증 확대, 2) 경구제 및 장기지속형 의 다양화, 3) 근육 감소 해결된 치료제 개발이다. MASH 시장 개발 과정을 확인 시 향후 빅파마의 관심도가 집중될 분야를 전망
1. 약가인하 및 특허 만료로 제너릭 출시 : P인하 → Q 확대
2. 경구제 및 장기지속형의 다양화
2. 경구제 및 장기지속형의 다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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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3.95%)
📂 키워드
세포분석공정자동화,세포분석의글로벌표준플랫폼제시
* 자기주식현황(25.2Q말 기준)
- 우선주 : 0.0%
* 미상환 전환사채(25.2Q말 기준)
- 주식수/전환가격/상태 -
19만주/ 21,350원/ 전환 가능❗️
* 증권사 보고서(최근 1개월) - 1건
2025-12-09 [키움증권]신민수
- 투자의견 : --(-)
- 2026년이 기대되는 플루토(7페이지)
* 주요지표
부채비율 : 20%
유보율 : 421%
PBR : 21.43배
* 최근실적
(매출/영업익/순익)
2025.3Q 14억/ -27억/ -30억
2025.2Q 10억/ -40억/ -183억
2025.1Q 9억/ -30억/ -36억
2024.4Q 10억/ -36억/ -36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445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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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양파농장
개인적으로 생각할때
지금이 참 주식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애매한 구간이라고 생각함
뭐 여기 계신 분들은 이미 주식을 시작한 분들일테니 해당사항 없음이겠지만
1)주식이 올라서 돈을 버는 재미를 먼저 느껴보고
2)공부를 하고 그걸로 맞춰서 버는 재미를 느껴봐야 지속할 힘이 생길텐데
지금은 이미 대부분 주식들이 K자로 뛰었거나 죽었거나 뿐인지라...
1)오른 주식을 조심하되 무서워하지 않고
2)빠진 주식을 살펴보되 밸류트랩을 피해가야하는
굉장히 어려운 구간임
사실 이런 구간이 내 투자아이디어로 포트깔아두고 다른 섹터 공부하긴 좋은 구간인데, 포트를 안깔아둔, 혹은 완성시키지 못한 초심자 입장에선 적극적으로 사기도 애매하고 현금들고 있자니 포모를 느낄 수 밖에 없는 구간인지라 심리적으로 굉장히 힘든 구간이라 생각함
이럴 때는 아예 한발 떨어져서 공부에 집중한 후 확신을 갖고 들어가던가 아니면 지수에 넣어두고 공부에 집중하는게 산업분석기반 투자 초심자들에게 나을 수 있음.
지금이 참 주식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애매한 구간이라고 생각함
뭐 여기 계신 분들은 이미 주식을 시작한 분들일테니 해당사항 없음이겠지만
1)주식이 올라서 돈을 버는 재미를 먼저 느껴보고
2)공부를 하고 그걸로 맞춰서 버는 재미를 느껴봐야 지속할 힘이 생길텐데
지금은 이미 대부분 주식들이 K자로 뛰었거나 죽었거나 뿐인지라...
1)오른 주식을 조심하되 무서워하지 않고
2)빠진 주식을 살펴보되 밸류트랩을 피해가야하는
굉장히 어려운 구간임
사실 이런 구간이 내 투자아이디어로 포트깔아두고 다른 섹터 공부하긴 좋은 구간인데, 포트를 안깔아둔, 혹은 완성시키지 못한 초심자 입장에선 적극적으로 사기도 애매하고 현금들고 있자니 포모를 느낄 수 밖에 없는 구간인지라 심리적으로 굉장히 힘든 구간이라 생각함
이럴 때는 아예 한발 떨어져서 공부에 집중한 후 확신을 갖고 들어가던가 아니면 지수에 넣어두고 공부에 집중하는게 산업분석기반 투자 초심자들에게 나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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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AI 시대에 전기 수요 급증으로 채널에서도 여러 자료를 공유했었는데요.
시간 여유가 되실 때 한 번 시청해보시면 좋을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추후 로봇이 팹에 들어가고 여러 산업 라인에 투입되면서, 로봇도 전기 수요 증가의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산업이 크게 변화하는 과정까지 다양하게 이야기하는 영상입니다.
https://youtu.be/0pMzj8_apc4?si=2jjyTHmvhq_HnNiB
시간 여유가 되실 때 한 번 시청해보시면 좋을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추후 로봇이 팹에 들어가고 여러 산업 라인에 투입되면서, 로봇도 전기 수요 증가의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산업이 크게 변화하는 과정까지 다양하게 이야기하는 영상입니다.
https://youtu.be/0pMzj8_apc4?si=2jjyTHmvhq_HnN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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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로봇을 감당하기 위해 당장 해야하는 것
#인공지능 #AI #도시
인공지능과 로봇을 감당하기 위해 당장 해야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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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20 14:38:51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27조 1,27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제목 :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Tesaro, Inc. (미국, GSK의 자회사)
- GSK plc (GSK) 최근 사업연도(2024) 매출액: £31,376M(약 62조원)
2. 계약의 내용: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를 적용한 GSK 항암 치료제 dostarlimab의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3. 계약체결일: 2026년 1월 20일
4. 계약 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 금액
1) 계약금: USD 20,000,000 (약 295억원)
- 2024년도 매출액(연결 기준) 1,029억원 대비 약 28.7% 해당
2) 마일스톤: USD 265,000,000 (약 3,905억원)
-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임상, 품목허가 및 상업화에 따른 각 마일스톤 달성 시 수취
3) 판매 로열티: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첫 상업 판매 후 발생한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판매 로열티로 수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09003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27조 1,27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제목 :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Tesaro, Inc. (미국, GSK의 자회사)
- GSK plc (GSK) 최근 사업연도(2024) 매출액: £31,376M(약 62조원)
2. 계약의 내용: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를 적용한 GSK 항암 치료제 dostarlimab의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3. 계약체결일: 2026년 1월 20일
4. 계약 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 금액
1) 계약금: USD 20,000,000 (약 295억원)
- 2024년도 매출액(연결 기준) 1,029억원 대비 약 28.7% 해당
2) 마일스톤: USD 265,000,000 (약 3,905억원)
-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임상, 품목허가 및 상업화에 따른 각 마일스톤 달성 시 수취
3) 판매 로열티: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첫 상업 판매 후 발생한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판매 로열티로 수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09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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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셀온 받고 올라서 바이오 리레이팅으로 이어지길
- 개인적으로 알테는 잘 몰라서 계약 내용은 모르겠음. 다만, 알테가 코스닥 1위로 남아 있는 기간엔 코스닥 및 바이오 상승을 위해선 알테오젠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
- 전닉현으로 코스피 지수가 오르듯 알테를 비롯 바이오가 코스닥 지수 상승의 핵심이라고 보기에 잘 버텨주길 바람
- 전닉현으로 코스피 지수가 오르듯 알테를 비롯 바이오가 코스닥 지수 상승의 핵심이라고 보기에 잘 버텨주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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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20 16:05:54
기업명: 코리아써키트(시가총액: 1조 4,243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시설증설 / 기계장치, 부대시설 등
- 메모리반도체 및 최첨단 패키징시장 대응을 위한 생산설비 증설
투자금액 : 993억
자본대비 : 14.6%
투자시작 : 2026-01-20
투자종료 : 2026-12-31
투자기간 : 0.9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08004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7810
기업명: 코리아써키트(시가총액: 1조 4,243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시설증설 / 기계장치, 부대시설 등
- 메모리반도체 및 최첨단 패키징시장 대응을 위한 생산설비 증설
투자금액 : 993억
자본대비 : 14.6%
투자시작 : 2026-01-20
투자종료 : 2026-12-31
투자기간 : 0.9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080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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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절대수익의 법칙
*NXT에서 정규장 대비 지수 -6%급 하락이 나왔습니다.
남은 시간까지 하면 NXT 거래대금은 대략 30조 넘게 터지면서 역대기록을 갱신하겠네요.
국장이 그간 많이 올라 있던 상황에서 미선물이 반등의 기미없이 하락하니 투매가 나온 흐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당장에 과도한 투매는 진정된 상황인데, 당연한 말이겠지만 오늘 미증시 흐름이 중요할 듯 보입니다.
남은 시간까지 하면 NXT 거래대금은 대략 30조 넘게 터지면서 역대기록을 갱신하겠네요.
국장이 그간 많이 올라 있던 상황에서 미선물이 반등의 기미없이 하락하니 투매가 나온 흐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당장에 과도한 투매는 진정된 상황인데, 당연한 말이겠지만 오늘 미증시 흐름이 중요할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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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전자닉스 제외 PER
계산의 편의상 리밸런싱 및 우선주는 감안하지 않음
어차피 전자닉스가 이익의 대부분이라 그게 그거니 그러려니 칩시다
계산의 편의상 리밸런싱 및 우선주는 감안하지 않음
어차피 전자닉스가 이익의 대부분이라 그게 그거니 그러려니 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