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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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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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11월은 중요 일정들이 많습니다. 미리 체킹해두시고 시나리오 그려두시면 좋겠지요.

내용은 블로그로 올려둡니다. 빠진거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월 주요일정
1) 미국대선
2) 실적발표 시즌
3) 코리아 밸류업지수 ETF 상장
4) 북한 추가파병 및 참전여부
5) 이재명 1심 선고
6) 여러 바이오학회들 (월드ADC, 미국비만학회, SITC면역항암학회 등)
7) 엔비디아 실적발표
8) 기타 (중국 전인대, 양자과학기술법 시행, 토큰증권법 국회통과, 그린벨트 해제지역 발표, 지스타 등)
9) 금투세 폐지 결론여부

https://blog.naver.com/going_tothe_moon/223634617400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 [키움 허혜민] ★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 바이킹 주가 급등으로 본, 향후 영향 분석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바이킹 테라퓨틱스의 지난 주, 주가 +19% 급등 주요 요인 1) 경구 고용량(100mg)의 내약성 기대, 2) 4중 작용제 임상 진입, 3) 월간 제형 가능성 기대.

오는 11/3일 비만 학회에서 세부 데이터 확인 가능. 바이킹의 데이터 압박은 미국 대선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노보와 릴리 포함 여러 빅파마의 M&A 욕구를 자극할 것. 비만 트렌드 지속 예상.

경구 비만 치료제는 피하(SC)주하제형으로 투여 시작 후, 경구제로 유지요법이 가능해 경쟁사의 경구제 성공은 노보와 릴리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음. 특히나 올해 노보의 경구 데이터 성과가 좋지 못했음.

미국 대선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활발한 M&A 및 기술 거래 예상. 특히, 비만 분야에서 활발할 것.

국내에도 디앤디파마텍/Metsera가 경구 GLP-1 연내 1상 진입하여, 내년초 결과 발표 기대. 긍정적일 경우, 후발 파이프라인인 3중 작용제(GLP/GIP/GCG) 경구 기대감 또한 높아질 것.

바이킹의 인수에 최소 $15bn 이상과 생산 시설 투자 비용 소요되는데, 이 가격이 부담스러운 경우 비상장사인 Metsera의 인수 가능성 역시 매우 높다고 판단.

이 외에 올릭스는 RNAi로 비만/MASH 치료제로 접근하는 등 모달리티 차별화 전략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9월 기업설명회에서 이동기 대표는 다국적제약사와 기술이전 협상 막바지 단계에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159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안녕하세요. 아레테입니다. 조선섹터가 전반적으로 실적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2Q에 이어 3Q 역시 연속적인 섹터 호조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4Q는 전반적으로 대부분의 조선사가 QoQ 증익을 언급하고 있기 때문에 업황과 실적 측면에서 최근 실적발표를 한 업체 중심으로 주요한 내용 요약해서 공유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개인적으루.

Disclaimer: 내용은 최대한 신뢰할 만한 것들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주가적인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조선
- 상황상 USTR이 대선 이후에 나올 것으로 생각되는데, 조선 섹터 실적 분위기 양호.
- 3Q24 양호+27년까지 증익 사이클+셀러마켓+미중분쟁의 연장선 등.

#한화엔진
- 3Q 실적이 약쇼크를 기록한 것은 조업일수 부족에 따른 회계적인 일회성 비용이 예상보다 높았기 때문
- 수주잔고는 ATH를 기록하고 있으며 D/F 비중은 90% 수준. 역마진 물량은 없는 것으로 보임.
- 25년 탱커 노후선 교체 발주가 많을 것으로 전망하는데, D/F 추진으로 발주되는 탱커 비중이 높아질수록 수혜.
- 한편, 탱커 노후선 교체 발주가 많을 것이라고 전망하는 점에서 탱커에 강점이 있는 기자재들도 같이 관심.

#HD현대마린솔루션
- 3Q24 매출액 4,613억, 영업이익 834억 기록하며 컨센 상회. 핵심사업(AM/친환경/디지털) OPM이 QoQ+2.5%p 상승. 1) 엔진 비중이 33%로 QoQ로 증가했고 2) 엔진 내 D/F 비중이 확대되면서 이익률이 상승함.
- 동사이 장점이 고객사들에게 인정받으면서 2~3차 연장계약이 이뤄지고 있음. 또한 해운쪽에서도 이러한 장점이 어필되면서 계약 체결 및 추진 수 급증하는 추세.
- D/F 적용 선박이 확장되면서 전문적인 서비스 용역 필요성이 증대되어 LTSA(Long Term Service Agreement) 수요가 높아지는 중. 현재 동사 선박 내 D/F 비중이 10% 언더인 점과 HD한국조선해양에서 보유한 D/F 비중이 약 60%라는 점을 고려할 때 향후 실적 상승 업사이드가 기대되는 요소.
- 연간 20~30% 성장이라는 가이던스를 유지. 이는 4Q 매출 계절성에 따른 실적 변동에 기인. 또한 11월 8일 6개월 락업 물량 해제에 따른 수급 부담이 단기적으로 있을 것으로 전망.
- 현재 약 4,000억 현금 중 일부를 경영권 이눗 프로젝트로 집행할 것. AM 사업 경쟁력 강화 및 핵심 기자재 인수 등 다각적으로 검토 중. 투자는 25년부터 점진적이로 이뤄질 예정.

#삼성중공업
- 3Q24 매출액 2.3조, 영업이익 1,199억 기록하며 컨센 부합. 일회성 임단협 비용이 320억 발생했으나 충당금 환입이 510억 발생하면서 일회성 이슈는 오히려 이익으로 작용. 일회성 비용을 제거할 시 컨센 하회.
- 현재 수주 논의 상선 및 FLNG 1기 가시화됨에 따라 연간 수주 목표 초과달성은 무리 없을 것으로 보이며 3Q24 누적 이익 역시 약 3,300억인 상황에서 24년 연간 가이던스 4,000억 초과 달성은 무리 없을 것으로 전망.
- 25년부터는 캐나다향 FLNG 2기 본격 매출 반영되는 상황. 25년부터 건조량 확대를 넘어서 고선가 및 해양플랜트 비중 확대를 전망.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현대로템(시가총액: 7조 178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0.28 08:31:38 (현재가 : 64,300원, 0.0%)

매출액 : 10,935억(예상치 : 10,947억/ 0%)
영업익 : 1,374억(예상치 : 1,133억/ +21%)
순이익 : 1,042억(예상치 : 1,148억/ -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10,935억/ 1,374억/ 1,042억/ +21%
2024.2Q 10,945억/ 1,128억/ 1,008억/ +36%
2024.1Q 7,478억/ 447억/ 556억/ -17%
2023.4Q 9,892억/ 698억/ 462억/ +98%
2023.3Q 9,270억/ 411억/ 400억/ -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88000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Forwarded from TNBfolio
현대로템
Forwarded from qlalf lee
241025 바이오다인

[ 장비 판매 일정 및 가이던스 ]
Q. 로슈 장비 판매 계획 공유 가능한지?
A. 로슈의 사업계획은 계약상 공유가 불가능함.

Q. 장비 출시 후 로슈 내에서 바이오다인의 침투 속도? 출시 이후에도 로슈가 홀로직과 같이 입찰하는지?
A. 즉각적이라고 보면됨. 로슈는 앞으로 홀로직 입찰에는 들어가지 않음. 로슈 단독으로 입찰에 들어감

Q. 최근 곽민정 애널 리포트에서 29년 영업이익 500억으로 추정했던데, 기존 공유된 가이던스에서 변경된건가?
A. 그렇진 않음. 기존과 동일하게 부인과 1000억 가량, 비부인과 4~500억 수준으로 대충 1500억 동일한데 추정은 애널리스트 영역이라 뭐라 코멘트할 수 없음

[ 비부인과 ]
Q. 비부인과쪽 시장에서 홀로직이나 BD는 정확도가 떨어져서 진입 못한다고 들었는데 맞는지?
A. 현재도 하고 있으나, 홀로직이나 BD의 메리트가 크지 않아 시장이 크게 확장되지 않았음. (정확도가 낮다는걸 얘기하는 듯)

Q. 비부인과 5년 후 피크 세일즈 매출 1000억의 근거는?
A. 로슈 장비와 LBC 호환성이 높음. 장비가 깔리게 되면 비부인과쪽 비즈니스도 로슈에서 진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대략적으로 10% 정도로 추정함. 이미 일본에서 로슈를 통해서 판매해오고 있는데 비부인과 비중이 약 30% 수준임. 보수적으로 10% 추정

Q. Capex는 모두 비부인과를 위한것?
A. 맞음. 부인과는 로열티 수취, 비부인과는 소모품을 납품함. 우리가 로슈한테 판매하면, 로슈가 소모품을 판매하는 것

[ 자가채취키트]
Q. 자가 채취 키트 관련해서 우리말고도 이미 퀴아젠이나 로슈 같은곳에서도 이미 하던데 우리의 기술력은?
A. 기존 자가채취키트는 HPV 바이러스만 검사할 수 있는 검사키트임. 자궁경부암 조기진단하려면 바이러스 뿐아니라 세포를 통해서 암세포인지를 진단하는게 필요함. 현재는 이 영역은 의사만이 할 수 있는 기술이고, 세포채취를 할 수 있는 브러시를 우리가 만든 것

Q. 세포 채취라는 기술이 다른 기존 플레이어들은 진입하기 어려운 영역인지?
A. 생식기 내에서 채취를 하는 것인데, 인체의 생식기는 정형화 되어있지 않음. 그래서 의사가 직접 눈으로 보면서 채취를 하는것. 우리는 그 다양성을 극복해서 의사가 채취하는것과 동일한 결과를 낼 수 있는 디자인 요소가 들어있다 보니 아무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게 아님. 그래서 동사는 이쪽 분야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음. 특히, WHO나 FDA에서 올해 HPV 자가채취키트에 대한 승인을 냈던것도 후진국에서 의사 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자가 채취에 대한 니즈가 큼. 코로나 이외에는 자가채취키트를 승인 안해줬는데 이례적으로 HPV 관련해서 승인이 되고 있는것

Q. 기존에는 자가 채취에 대한 승인이 왜 없었나?
A. 위양성이 발생할 수도 있고, 정확도를 보장할 수 없기 때문임. 거기에 의료계의 반발도 있음. 그런데 올해 HPV 관련해서만큼은 FDA, WHO 모두 승인을 냄. 이것만큼은 현재 단점들을 고려하더라도 이득이 크기 때문에 승인을 낸거라고 봄. 이제 자가 채취에 대한 길이 최초로 열리고 있는 것

Q. 로슈 3분기 실적에서도 자가 채취에 대해 언급하던데, 우리쪽과도 진행되고 있는게 있는지?
A. 아직 출시 전이기 때문에 컨택은 하지 않았음. 아직 누구랑 할지 정해지진 않았지만 당연히 로슈가 제일 관심을 가질거라고 생각함. 동사 입장에서도 세계에서 점유율이 공급자 계약에서 유리할 수 있음

Q. 자가채취 출시 진행 상황은?
A. 국내에서 특허는 이미 출원 중이고, 세계도 PCT로 진행 중이기 때문에 특허보호는 문제 없음. 식약처에서 11월 중 승인을 받고,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에는 아예 제품을 출시할 수있도록 준비 중

Q. 국내 출시해서 데이터 쌓은 후 해외 준비하는 건지?
A. 국내는 보수적이라서 자가 채취 키트 바로 적용 어려울거라고 보고 해외를 노리고 있는건 맞음. 국내에서 일단은 임상이나 논문 준비중으로 효과성 입증하는 단계. 출시한다고 바로 매출이 튀는 것은 아닐거라고 생각하고, 효과성을 입증하는 기간을 가진 후 글로벌 진단 업체들 통해서 납품이 계획

[ 기타 ]
Q. 로열티 수취 후 계획 중인 주주환원이나 자가채취 말고 다른 신사업 있는지?
A. 아직 특별한 계획을 갖고 있진 않음. 주주환원도 고려중이긴 함

-하누하님 공유-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안녕하십니까 에이비엘바이오입니다.


금일 글로벌 제약사 Sanofi로부터 ABL301(α-syn x IGF1R)의 제조기술이전(Manufacturing Technology Transfer) 완료에 따른
마일스톤 USD 5,000,000(약 70억원)를 수령하게 되어 관련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ABL301 임상 1상의 경우 현재 Sanofi와 공동으로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Sanofi는 이번 제조기술이전을 통해 향후 임상 2상을 단독으로 진행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당사의 IGF1R 기반 BBB 셔틀 Grabody-B(뇌혈관장벽 투과 플랫폼)는 글로벌 최초로 퇴행성 뇌질환에 적용되었으며,
글로벌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람 대상 임상 역시 ABL301이 유일한 상황입니다.

ABL301의 임상 1상은 현재 순항 중이며, 제조기술이전 역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내년에는 임상 1상 종료 및 임상 데이터 발표 그리고 Sanofi의 임상 2상 진입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글로벌 선두로 진행되고 있는 IGF1R 기반 BBB 셔틀의 임상이 순항함에 따라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Grabody-B 플랫폼이 크게 주목받을 기회라고 여겨집니다.


ABL301은 비임상 단계에서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하며
2022년 글로벌제약사 Sanofi에 USD 1.06B(약 1조 5,000억원) 규모로 기술이전 되어
반환의무 없는 계약금 USD 75M(약 1,000억원) 및 단기 마일스톤 USD 45M(약 600억원)을 수령한 바 있으며,
이번 제조기술이전 이후에도 임상이 진척됨에 따라 지속적으로 마일스톤을 수령해 나갈 전망입니다.


감사합니다.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8900129
노보노디스크 비만치료제 ‘위고비’ 알츠하이머 위험 감소를 확인하는 결과 발표, 100만명 환자 대상 40-70%까지 감소
https://www.biospace.com/drug-development/novos-semaglutide-linked-to-reduced-alzheimers-risk-in-real-world-study
Forwarded from 루팡
DS단석

“오는 10월 국내 첫 바이오항공유(SAF) 원료 공장이 준공됩니다. 국내외 메이저 정유사들과 협업해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


항공업계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탄소 상쇄 및 감축 계획과 같은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바이오항공유 도입을 추진 중에 있다. 바이오정제유는 바이오항공유 생산에 필요한 핵심 원료다.

한 회장은 “국내 최초로 고순도 바이오정제유 생산을 위한 투자를 진행했고, 10월 평택 공장(대지 6306평, 건물 1213평)서 본격적인 생산이 시작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바이오정제유를 국내외 정유사에 공급하게 되면 항공 분야 글로벌 탄소 감축에 기여할 수 있다.

정부가 지난달 30일 국내 정유사가 생산한 SAF를 활용한 국제노선 정기 운항이 시작된다고 밝힌 점도 긍정 요인이다. 정부는 ICAO의 국제항공 탄소상쇄·감축제도가 의무화되는 2027년부터 국내에서 출발하는 모든 국제선 항공편의 SAF 1% 혼합 급유 의무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 경우 DS단석은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HD현대오일뱅크 등 국내 정유 4사를 고객으로 매출을 높일 수 있다.

국제항공운송협회에 따르면 2050년 글로벌 SAF 수요는 4000억t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연간 항공유 수요(3500억~4000억t)와 비슷한 것인데, 미래에는 항공유 대부분이 SAF로 대체될 가능성이 있다. 폐식용유와 팜유, 바이오디젤 등을 사용하는 SAF는 일반 항공유보다 탄소를 80% 적게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DS단석은 10월 평택 공장 가동으로 미래 바이오에너지 선도 기업을 노린다.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펌텍코리아(251970.KQ/Not Rated):
3Q24 Preview: 컨센서스 상회 전망

■ 3Q24 Preview: 컨센서스 상회 전망

펌텍코리아의 3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843억원(YoY+19%), 영업이익 122억원(YoY+31%, 영업이익률 14%)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별도(펌프)부문의 매출이 분기 최대 실적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창사 이래 성수기(2분기) 매출을 3분기에 넘어선 적은 처음이다. 3분기는 특히 전분기비 영업일수도 불리했다. 여전히 수주 환경은 좋으며 다양한 브랜드가 주거니 받거니 하며, 수주 물량이 증가되고 있다. 동사가 보유한 다양한 라인업과 트랜디한 제품 개발 능력, 그리고 활동적인 영업력으로 다채로운 고객군을 확보할 수 있었고, 이것이 동사의 지속 성장 요인이다. 최근 북미 영업사무소도 오픈한 것으로 파악된다.

펌텍코리아(별도, 스틱/콤팩트/펌프및용기 등)는 매출 640억원(YoY+18%), 영업이익 101억원(YoY+22%) 전망한다. 분기 최대 실적 기대되며, 국내 중소형사/대형사/수출 모두 두 자릿수 성장 예상한다. 대형사/중소형사/수출 매출 성장률은 각각 +20%/+16%/+20% 전망하며, 주요 카테고리별 매출 성장률은 스틱/펌프및용기 각각 +73%/+34% 추정한다. 국내 고객사의 스킨케어, 선제품 수출 확대로 스틱/펌프및용기 수주가 강하다. 스틱은 사용처 확대 등으로 고객사가 증가되고 있으며, 동사가 외관적으로도 아름답게 디자인한 용기를 개발함에 따라 이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자하는 브랜드사들로의 수주가 더해졌다. 펌프및용기는 대형사/인디/글로벌사 등 다양하게 수주 유입되고 있으며, 이번 분기는 특히 대형사의 리뉴얼 제품 런칭이 있었다. 또한 인기 스킨케어 제품의 용기를 동사가 제조하는데, 이번 분기 특히 매출 급증했으며, 해당 용기 금형을 새로 증작하여, 물량 확대 준비 중이다. 전반적으로 품목과 브랜드 수, 물량이 증가되고 있어, 동사는 수주 상황에 맞게 생산 능력과 효율을 높이고있다.

부국티엔씨(튜브)는 매출 190억원(YoY+23%), 영업이익 27억원(YoY+83%. 영업이익률 14%) 예상한다. 고객사의 수출 물량 확대로 다양한 브랜드사로부터 튜브 수요가 급증하는 흐름 지속되고 있다. 외형 확대에 기인, 수익성 개선이 뚜렷하게 나타날 전망이다.

잘론네츄럴(건기식 판매업)은 매출 20억원(YoY-34%), 영업손실 3억원 예상한다. 수요 부진으로 외형이 감소되며 적자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 수주 확대 분위기 지속, 글로벌 고객사도 추가 중
수주 확대 분위기는 여전한 것으로 파악된다. 오히려 매출 급증한 K뷰티의 성공 사례를 통해 해외 진출을 시도/확대하는 브랜드 수가 증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동사의 기능적/미관적 부분을 감안한 개발 능력으로 글로벌 브랜드 까지도 수주 증가 추세다. 동사의 증설 계획은 내년 7월 완공을 목표로 4공장 준비 중(별도)이며, 이번 달 알루미늄 튜브 공장(부국)이 준공 예정이다. 증설된 공장의 본격적인 생산 시점은 2025년으로 펌텍코리아의 2025년 실적은 연결 매출 3.7천억원(YoY+12%), 영업이익 552억원(YoY+17%) 전망한다. 동사의 현재 시가총액은 4.1천억원으로 12M Fwd P/E 9배 수준에 불과하다.

전문: https://vo.la/CJOgzt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h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이비엘바이오(시가총액: 1조 7,802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ABL301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2024.10.28 10:23:24 (현재가 : 37,050원, +0.41%)

제목 : ABL301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 Sanofi에게 기술이전된 파킨슨병 등 퇴행성뇌질환 치료 이중항체 ABL301의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기술료 USD 5,000,000 수령

2. 상기 마일스톤의 내용은 제조 기술 이전(Manufacturing Technology Transfer) 완료에 따른 마일스톤임

3. 상기 마일스톤 기술료 금액은 USD 5,000,000(약 70억원)으로서, 당사의 2023년 말 매출액(약 660억원)의 11% 가량으로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89001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Forwarded from 루팡
실리콘투 최근 회사 소통 내용 업데이트

* 유럽 성장 관련
- 1분기, 2분기에 이어 3분기 유럽 성장이 가파름
- 최근 유럽 임대 물류창고를 크게 확장하였으며, 곧 유럽 매출이 미국 매출을 따라잡는 수준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실적 관련
- 추세적으로 당연히 상반기보다 하반기 실적이 더 좋고, 아마존 프라임데이, 블랙 프라이데이 등 쇼핑 이벤트들이 있기 때문에 그 추세는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임
- 미리 보내놓은 재고들로 매출이 발생하고, 2분기에 많이 보낸 물량들이 3분기에 매출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실적이 우려되는 부분은 없음

* 기타
- 물류비 개선 효과 등으로 OPM 현재에서 3~5% 추가 상승 가능할 것으로 보임
- 8월 1500개 정도였던 CA 고객 계정수가 크게 증가하였음
- 미국 물류창고 확대 등으로 인해 현재 500개 가량인 브랜드사의 숫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바이오던스 물량 충분히 확보하고 있고 매출도 잘 나오고 영업도 잘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 다른 유통사와 가격경쟁은 없고, 실리콘투가 오랫동안 쌓아온 데이터, 노하우, 해외지사 및 물류역량, 인프라 등을 고려하면 차별화가 되고 우려할 사항은 없다고 보고 있음
- K뷰티는 아직 성장 초입이고 최소 3년~5년은 지금과 같은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임
Forwarded from 루팡
주요 바이오 기업 유동성 및 주요 카탈리스트 정리 (24.10 삼성)
CMO : 삼바, 에스티팜
시밀러 : 셀트리온
제약 : SK바이오팜, 녹십자, HK이노엔
바이오 : 리가켐바이오, 알테오젠, 지아이이노베이션
그 어디에도 언급되지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