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의 퀀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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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10.18(일)

📌 오늘의 핵심 3줄
① S&P500은 고점 근처인데 VIX는 7월 이후 최고로 급등
② AI 수혜주 바스켓 일주일 새 16% 급락, 기술주 순매도 역대 최대
③ 헤지펀드 미국 롱숏 순레버리지 43.7%, 5년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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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동성: VIX, 7월 말 이후 처음 장기 평균 위로
• VIX(S&P500 옵션 가격으로 계산한 주식시장 변동성 지수)가 7월 말 이후 처음으로 장기 평균인 19.5를 웃돌며 마감했습니다
• 금요일 폭락 전 증시가 안정적이어서 수익을 노린 변동성 매도가 많았습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자산운용사들은 그날 장 시작 시점에 VIX 선물 순매도 포지션이 역대 최대였습니다
• VIX 선물 매수가 몰리며 VIX가 7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랐고, VVIX는 17포인트 급등해 4년 만에 가장 큰 하루 변동 중 하나를 기록했습니다
• S&P500은 사상 최고치에서 거의 밀리지 않았고 100일 이동평균선까지만 내려왔습니다. 거래 범위 하단은 약 250포인트 아래에 있어 아직 테스트되지 않았습니다

💻 AI 수혜주: 일주일 새 16% 급락, 지수는 제자리
• 모건스탠리의 AI 수혜주 바스켓이 일주일 만에 16% 급락했지만 S&P500은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 다른 시장 대비로는 고점 이후 25% 낮은 상태입니다
• 골드만삭스 집계(2016년 이후)에서 정보기술 업종의 순매도 비율이 사상 최대였습니다. 이번 주 기술주는 글로벌 업종 중 가장 공격적으로 팔렸습니다
• 매도는 대부분 롱 청산(매수 포지션을 정리하는 것)이 주도했고, 숏 매도가 압력을 더했습니다
• 기술주로의 자금 유입은 여전히 과열 수준이지만 매수세는 되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 포지셔닝: 헤지펀드 순레버리지 5년 최저
• 골드만삭스 프라임 브로커리지에 따르면 미국 펀더멘털 롱숏 순레버리지가 3.2%p 하락한 43.7%를 기록했습니다. 2025년 4월 이후 가장 큰 주간 감소폭이며 5년 기준 최저입니다
• 멀티전략 헤지펀드의 총 노출 축소가 최근 몇 년 중 가장 강했고, 이 과정에서 알파가 마이너스로 전환됐습니다
• 모건스탠리는 3표준편차 규모의 헤지펀드 매도 이벤트를 기록했고, 미국 롱숏 순노출은 49%로 연중 최저치 부근입니다
• 헤지펀드의 모멘텀 순노출은 연초보다 낮아졌지만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높습니다. 베타와 잔차 변동성 같은 위험 팩터 비중은 크게 줄었습니다

🔬 반도체: SOX 핵심 지지 구간까지 하락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5월 이후 여러 차례 지지됐던 구간까지 내려왔습니다. 장기 추세선이 이 부근에 있고 200일 이동평균선은 그보다 약간 낮습니다
• SOX는 '해방의 날' 혼란 이후 이렇게 과매도된 적이 없었습니다
• 글로벌 헤지펀드의 반도체 쏠림은 여전히 큽니다. 다만 신용시장은 주식 투자자보다 훨씬 덜 낙관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 신용: AI 관련 스프레드가 벌어졌다
• 미국 달러 표시 하이일드 AI 관련 스프레드(국채보다 더 얹어 주는 추가 금리)가 크게 확대됐고, 데이터센터 및 관련 발행사들이 이를 주도했습니다
• 미국 달러 표시 투자등급 AI 관련 스프레드도 벌어졌지만 여름 고점보다는 낮은 수준입니다
• AI 하이퍼스케일러 주식은 스프레드가 이 정도로 벌어졌던 직전 시점에 15%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 회사채: 프로젝트 파이낸스 발행 1,060억 달러 돌파
• 미국 달러 표시 투자등급·하이일드 채권시장의 프로젝트 파이낸스 발행액이 이미 1,060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2025년 연간 발행액 370억 달러의 거의 3배입니다
• 최근 발행은 데이터센터가 주도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금융이 빨라지면서 평균 트랜치 규모도 의미 있게 커졌습니다

📈 미국 실적: EPS 성장 27%인데 멀티플은 하락
• 3분기와 4분기 EPS 성장률은 모두 전년 대비 약 27% 수준입니다
• 이익은 늘고 있지만 멀티플은 내려가는 구간입니다
• 메그니피센트 7의 3개월 평균 내재변동성은 수년 만의 저점 부근이고, 하방 헤지 비용도 아직 과도하게 비싸지 않습니다
• AI 설비투자로 인한 이익 부스트 효과는 앞으로 점차 약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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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딥시크가 V4.1 Flash를 소폭 고친 1017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 소프트웨어 개발평가(딥SWE)에서 77점을 기록해 GPT-5.6 SOL(73점), Opus 5(74점)을 넘었습니다.

• 작업 시간과 답변 분량도 줄여 가성비가 높아졌습니다

• 당연히 오픈웨이트 입니다. 직원 한 명 연봉으로 시스템 세팅해서, 석박사 지능의 AI 직원 수백명을 채용할 수 있는 날이 왔습니다.

• 딥시크는 GPT나 클로드처럼 구독형이 없지만, Opencode Go 같은곳 이용하면 가능합니다.

"딥시크, 코딩 성능 높인 ‘V4.1 플래시’ 업데이트…검색 API도 공개"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370
❤1🤔1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10.19(월)

📌 오늘의 핵심 3줄
① S&P500 주가수익비율이 1년 전 23.2배에서 18.7배로 낮아졌습니다
② 나스닥100이 10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와 마감했습니다
③ S&P500 이익 성장의 상당 부분을 AI 관련 기업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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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식: 주가수익비율 23.2배에서 18.7배로
• S&P500의 주가수익비율(P/E)이 1년 전 23.2배에서 현재 18.7배로 줄었습니다
•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이 약 20% 낮아졌다는 뜻입니다
• 주식시장은 최근 성장 전망을 낮춰 반영하고 있습니다

🤖 AI·반도체: 이익 성장의 78%를 AI가 차지
• AI 관련 기업이 S&P500의 2027년 이익 성장 중 78%를 차지합니다
• 비AI 기업의 내년 주당순이익(EPS) 성장률은 4%에 그칩니다
• AI 설비투자 붐으로 대형 클라우드 기업의 잉여현금흐름이 반도체 기업으로 크게 옮겨가고 있습니다

📊 실적: 3분기 상회 비율이 평균보다 낮다
• S&P500 기업의 10%가 실적을 발표한 시점에서, 애널리스트 추정치 표준편차 이상으로 예상을 웃돈 기업은 53%입니다
• 과거 4분기 평균 64%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 다만 실적 전반이 참담한 수준은 아니라고 합니다

🧮 이익 추정치: 2027년 전망 둔화
• 골드만삭스의 2027년 S&P500 EPS 추정치는 상향식 컨센서스보다 7% 낮습니다
• 골드만삭스는 최근 이어진 애널리스트 추정치 대폭 상향 흐름이 지나갔다고 봅니다
• 최근 몇 주 동안 이익 추정치를 올리는 종목의 범위도 좁아졌습니다

📈 나스닥100: 100일선 아래 마감, 박스권 하단은 미도달
• 나스닥100이 급락해 전일 1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마감했습니다
• 5월 이후 형성된 박스권 안에 있으며 하단에는 아직 닿지 않았습니다
• 장기 추세선과 200일 이동평균선은 이보다 약간 낮은 위치에 있고, RSI는 극단적 과매도 수준에 가깝습니다

⚡ 변동성: VIX 풋/콜 비율 다년래 최저
• VIX 5거래일 풋/콜 비율(풋옵션 거래를 콜옵션 거래로 나눈 값. 클수록 풋이 상대적으로 많다는 뜻)이 10월 8일 다년래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 이는 S&P500이 사상 최고 종가를 기록하고 며칠 뒤였으며, 이후 시장 조정에 앞선 신호로 나타났습니다

💳 신용: 아폴로 충격 시나리오에서 스프레드 10~30bp 확대
• 아폴로(Apollo)의 SHOK 모델은 글로벌 신용 스프레드(국채보다 더 얹어 주는 추가 금리)가 10~30bp(0.10~0.30%p) 확대되는 상황을 가정합니다
• 같은 시나리오에서 미국 설비투자는 1~4%, 한국 수출은 1~3% 감소합니다
• 충격은 2026년 4분기부터 단계적으로 나타나 2027년 4분기까지 점차 완화되는 것으로 설정되었습니다

🌐 매크로: 금융여건의 GDP 견인 약화, 글로벌 물가 상승률 확대
• 금융여건이 더 이상 미국 GDP 성장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물가 상승률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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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공포·탐욕 지수 (2026.10.19(월)): 19
🤯2
공포에 사야지만, 난 탐욕에 쩔어서 예전에 다 샀는걸...
😁7
전인구 : 아니요
기자 : 당신은 미래를 보시나요?
❤7😁2🤯1
🇺🇸 미국 공포·탐욕 지수 (2026.10.19(월)): 27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10.20(화)

📈 전일(10/19 월) 시장
코스피 5,768.01 (+1.76%)
코스닥 808.89 (+1.78%)
S&P500 7,690.73 (+0.41%)
나스닥100 29,529.34 (+1.17%)
미국 10년물 5.14% (+3.8bp)
미국 30년물 5.47% (+3.6bp)

📌 오늘의 핵심 3줄
① 금요일 VIX가 지수 낙폭에 비해 이례적으로 급등했습니다
② 기술주 순매도가 기록상 최대, 나스닥100 선행 PER은 20.5배로 낮아졌습니다
③ 프랑스 10년물 금리가 이탈리아보다 약 35bp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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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동성: VIX 급등폭, 1990년 이후 10번째로 비정상
• 금요일 VIX(S&P500 옵션 가격으로 계산한 주식시장 변동성 지수)는 S&P500 하락폭에 비해 이례적으로 크게 올랐습니다. 1990년 이후 지수 낙폭이 더 작았는데 VIX 상승폭이 더 컸던 날은 금요일을 빼면 9번뿐입니다
• 보호 수요가 한꺼번에 몰렸습니다. VIX 선물 거래량은 20일 평균의 3.6배, Cboe 지수 풋옵션 거래량은 사상 최고치였습니다
• VIX 콜옵션 거래량은 5년 만에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이보다 많았던 날은 2024년 8월 2일뿐이며, 그 다음 월요일 VIX는 60을 넘었습니다
• 대규모 하락에 대비하는 꼬리 위험 보호 수요가 특히 컸고, 트레이더들이 가격을 따지지 않고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금요일 딜러 감마 포지션은 하루 만에 59억 달러 줄어 전체가 거의 중립 수준이 됐습니다. 올해 변동성을 흡수해 온 완충 장치가 약해졌다는 뜻입니다

📉 주식: 기술주 순매도 기록, AI 수혜주 올해 상승분 반납
• 정보기술 섹터가 가장 많이 순매도됐고 순매도 규모는 기록상 최고였습니다. 골드만삭스 AI 리더 바스켓은 해방의 날을 빼면 ChatGPT 출시 이후 최악의 한 주를 보냈습니다
• 'AI 수혜주 대 AI 리스크' 거래는 6월 말까지 거의 100% 올랐던 수익을 올해 모두 반납했습니다. 지난주 AI 관련주를 뺀 S&P500이 약 5% 앞섰습니다
• 미국 롱숏 헤지펀드의 순레버리지는 지난주 3.2포인트 떨어진 43.7%로, 5년 만의 최저이자 해방의 날 이후 최대 주간 감소폭입니다
• 소형 기술주는 금요일 거의 5% 급락해 4월 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동평균선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나스닥100은 6개월째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 시장 심리는 다시 극단적 공포 구간에 들어섰지만 4월 패닉 수준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 반도체: 선행 PER 29배에서 17배로, SOX는 S&P500 대비 25% 하락
• 나스닥100 선행 PER(주가를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으로 나눈 값)은 20.5배로 2023년 AI 사이클 시작 이후 가장 낮습니다. S&P500 대비 프리미엄은 1.8배로 거의 10년 만에 가장 좁습니다
• 반도체가 이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반도체 선행 PER은 올여름 약 29배에서 현재 17배로 내려왔습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고점 대비 S&P500보다 약 25% 덜 올랐습니다. 이는 20년 넘게 과거 유의미한 바닥을 형성했던 수준에 가깝습니다
• AI 설비투자 붐으로 잉여현금흐름이 하이퍼스케일러(대형 클라우드 기업)에서 반도체 기업으로 크게 옮겨 갔습니다
• 최근 기술주 하락의 진원지인 코어위브는 골드만삭스의 투자의견 상향에도 강한 매도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 애플: 나스닥100과 상관계수 사상 첫 음수
• 애플은 전고점 부근에서 거래되며 엔비디아와 세계 시가총액 1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 애플과 나스닥100의 2개월 롤링 상관계수가 사상 처음 음수로 돌아섰습니다. 애플이 시장과 반대로 움직이는 날이 많았다는 뜻입니다
• 애플은 반도체지수는 물론 나머지 매그니피센트 7과도 따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선행 잉여현금흐름 수익률은 약 3.15%로 나스닥100보다 높습니다
• 애플 변동성은 주식 보호 수요와 함께 올랐지만, 기술주 전반의 공포에 비하면 제한적입니다

💳 신용: 하이퍼스케일러 스프레드 148bp, 7월 이후 최대
• 하이퍼스케일러 스프레드(국채보다 더 얹어 주는 추가 금리)는 지난주 12bp(0.12%p) 넓어진 148bp(1.48%p)로 7월 이후 가장 넓습니다. 올해 고점보다는 6bp 낮습니다
• 투자등급 스프레드 분산도는 JP모건 기준 2025년 5월 이후 최고입니다. 재무구조가 탄탄한 기업과 AI 자금조달에 많이 노출된 기업이 구분되고 있습니다
•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의 CDS 스프레드는 계속 벌어지고 있습니다. 나스닥100은 9월 중순 수준으로 돌아왔지만 같은 기간 CDX IG 스프레드는 크게 벌어졌습니다
• 최근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서도 투자등급 금리는 지난주 22bp(0.22%p) 내려갔습니다. JP모건은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가 여름 스프레드 확대의 정점이 됐다고 짚었습니다

🇪🇺 유럽 채권·은행: 프랑스 금리, 이탈리아보다 35bp 높다
• 프랑스 10년물 금리가 이탈리아보다 약 35bp(0.35%p) 높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유럽 국채의 기준점이던 프랑스가 주변부 신용처럼 거래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 프랑스 10년물 금리는 최초 상승 이후 21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거의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프랑스와 독일의 10년물 금리 격차(OAT-분트 스프레드)도 다시 급격히 벌어졌습니다
• TS Lombard는 약 10일 전 예산 협상이 개선되지 않으면 이 격차가 추가로 벌어질 수 있고, 상황이 크게 악화되면 200bp(2.00%p)까지 갈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유로스톡스 은행지수(SX7E)는 급락해 주요 상승 추세선과 200일 이동평균선을 동시에 시험하고 있습니다. 유럽 주식 변동성(V2X)도 급등했습니다

🥇 금·AI 자금: 중앙은행 금 매입, 8월 79톤으로 평균의 4배
• 골드만삭스는 8월 중앙은행 금 매입량을 79톤으로 추정합니다. 2022년 이전 월평균 17톤을 크게 웃돌며, 3개월 계절조정 기준으로는 월 85톤 수준입니다. 중국이 주요 매수 주체입니다
• 8월 뉴욕 연준에 보관된 외국 중앙은행 금은 40톤 줄었고, 영국 잉글랜드은행 보관량은 46톤 늘었습니다
• TS Lombard는 AI 생태계 매출의 약 80%가 생태계 안에서 돌고 도는 설비투자에 묶여 있다고 추정합니다. 기업 매출은 현재 약 2,000억 달러인데, 투입 자본을 정당화하려면 2030년까지 연간 2.5~3.5조 달러가 필요하다는 추정입니다
• 누적 AI 관련 부채는 2027년 말까지 2조 달러에 근접할 수 있다는 추정이 나왔습니다. 취약 고리는 하이퍼스케일러보다 인프라·컴퓨팅·전력을 공급하는 재무가 약한 기업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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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한국 공포·탐욕 지수 (2026.10.20(화)): 20
❤1🤔1😱1
과거 증시안정펀드 집행일 및 이후 수익률 구해봤습니다.
❤6👏2
🇺🇸 미국 공포·탐욕 지수 (2026.10.20(화)): 22
🤔1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10.21(수)

📈 전일(10/20 화) 시장
코스피 5,552.74 (-3.73%)
코스닥 781.97 (-3.33%)
S&P500 7,712.57 (+0.28%)
나스닥100 29,490.28 (-0.13%)
미국 10년물 5.12% (-1.9bp)
미국 30년물 5.43% (-4.7bp)

📌 오늘의 핵심 3줄
① 미국 주식 모멘텀 5거래일 -5.9%, 청산이 채권으로 번졌습니다
② AI 관련주 급락 속에 품질주·방어주로 자금이 이동했습니다
③ 브렌트유는 110달러를 넘었고 코스피는 200일선 아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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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멘텀: 주식 모멘텀 5거래일 동안 5.9% 하락
• 노무라에 따르면 미국 주식 모멘텀은 최근 5거래일 동안 5.9%, 월초 이후 7.1% 하락했습니다. 여러 자산에 걸친 모멘텀도 5거래일 동안 4% 밀렸습니다.
• 노무라의 CTA(추세추종 펀드) 복제 포트폴리오는 1주일 동안 2% 손실을 냈고, SG 트렌드 지수는 1.7% 하락했습니다.
• 손실은 주로 채권에서 났습니다. 채권에 몰려 있던 매도 포지션이 금리 하락 속에 손실을 입었고, 그 여파가 다른 자산으로 번졌습니다.
• 맥엘리고트는 근본적인 거시 체제 변화라기보다 수익이 컸던 붐비는 거래가 동시에 되돌려지는 현상이라고 주장합니다. 처음에는 차익 실현이었지만 점차 레버리지 축소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 AI: 2027년 이익 성장의 78%가 AI 기업 몫
• 모건스탠리는 AI 관련 기업이 지수 순이익의 37%만 차지하지만 2027년 S&P500 이익 성장의 78%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AI 기업의 내년 이익은 25% 증가, 나머지 구성 기업은 4% 증가에 그칠 전망입니다.
•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신생 AI 클라우드 기업)의 투자는 리스를 포함해 2027년 약 1.6조 달러, 2028년 약 1.8조 달러로 추정됩니다. 이 지출의 약 65%가 S&P500 기업의 매출로 흘러 들어갑니다.
• 운용리스가 2027년 지출에 1,950억 달러를 더해 총 투자 규모를 약 14% 키웁니다. 임대 데이터센터는 일반적인 현금 자본지출 통계에 잡히지 않습니다.
• 2분기 말 이후 오라클은 12%, 네오클라우드는 41% 하락했고 기존 클라우드 플랫폼은 19% 상승했습니다. 반도체가 16% 하락하는 동안 애플은 사상 최고가 부근을 유지했고, 두 종목군은 거의 반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 미국 주식: 경기민감주는 8월 중순 이후 10% 가까이 하락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경기민감주는 8월 중순 이후 거의 10% 하락했지만 대표 지수는 상대적으로 견조합니다. 지난주 S&P500에서 AI를 제외한 종목의 수익률이 5% 더 높았습니다.
• 모건스탠리의 품질 팩터는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습니다. 8월 중순 이후 약 6% 올랐고, 같은 기간 동일가중 S&P500은 약 4% 하락했습니다.
• 경기민감주와 방어주의 상대강도 선은 6월 고점 약 120에서 107 부근으로 내려왔습니다. ETF 자금 흐름도 방어 익스포저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주식 시장의 폭은 해방의 날 이후 가장 약한 수준입니다.
• 나스닥100의 선행 PER(주가를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으로 나눈 값)은 20.48배로 5년 범위 하단에 가깝습니다. 2024~25년에는 24~28배 구간이었습니다.

📊 나스닥: 선물 포지션은 거의 그대로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10월 6~13일 딜러 외 투자자는 지수가 2.1% 하락하는 동안 나스닥 선물을 33억 달러어치 순매수했습니다. 73억 달러 규모의 매도 포지션 정리가 40억 달러 규모의 롱 청산(매수 포지션을 정리하는 것)을 상쇄했습니다. 이들의 포지션은 2년 범위의 94번째 백분위입니다.
• 나스닥 선물 미결제약정(아직 정리되지 않고 남아 있는 선물·옵션 계약 수)은 14억 달러 순증했고, 대부분 10월 16일 하락과 맞물렸습니다. 10월 19일 나스닥이 안정되자 하락 헤지 비용과 변동성이 빠르게 되돌려졌습니다.
• 나스닥100은 지난 7~8거래일 동안 러셀2000 대비 극단적으로 부진했습니다. 최근 수년 중 기술주가 소형주 대비 가장 급격히 뒤처진 구간 중 하나입니다.
• 노무라의 맥엘리고트에 따르면 1주일 순 콜 수요는 5년 기준 개별 종목 콜이 100번째, ETF 콜이 98번째 백분위입니다. 나스닥은 이미 10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이탈했고, 선물 기준 2만 9천 포인트가 주요 분기점입니다.

💳 금리·신용: 금융 여건이 2022년 이후 가장 긴축적
• 모건스탠리가 집계한 미국 국채 금리, 달러, 에너지 가격의 종합 지표는 2022년 이후 가장 긴축적인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 TS 롬바드는 지속적인 국내 물가, 높은 에너지 가격, 견조한 미국 성장이 금리 압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봅니다. 시장 폭이 약해지고 있지만 곧바로 통화정책 완화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분석입니다.
• 데이터센터와 관련 발행사들이 하이일드 스프레드(국채보다 더 얹어 주는 추가 금리) 확대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 나스닥100은 확대된 CDS 스프레드를 한동안 무시해 왔지만, 이제 신용시장의 스트레스에 반응하기 시작했습니다.

🛢 원유: 브렌트유 110달러 상회, 5월 중순 이후 최고
• 브렌트유가 110달러를 넘어 5월 중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선물 곡선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고 장기물 계약도 랠리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 지정학적 위험이 커지고 있음에도 유가의 내재변동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 상승 쪽 옵션을 사려는 수요가 9월 말 낮은 수준에서 크게 늘었습니다. 옵션 시장이 유가 급등 위험을 점점 더 반영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 투기적 자금이 브렌트유에 다시 몰리고 있지만, 관리 자산의 순매수 포지션은 역사적 기준으로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 한국 주식: 메모리 제외 코스피 선행 PER 8.4배
• JP모건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주가가 크게 밀렸지만 10월 조정 기간에도 선행 이익 추정치는 계속 올랐습니다. 산업재, 금융, 헬스케어 등 메모리 외 업종의 이익 추정치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 메모리 대형주를 제외해도 코스피는 선행 이익의 8.4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과거 기준 하위 11번째 백분위입니다. 선행 PER은 역대 최저 수준까지 내려왔습니다.
• 8월 말 이후 시장을 떠받쳐 온 자사주 매입이 둔화됐습니다. 삼성전자는 매입 프로그램을 마쳤고 SK하이닉스도 종료를 앞두고 있으며, 외국인 매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 레버리지 ETF 익스포저는 여전히 높고, 추세추종 투자자는 극단적 롱 포지션을 순매도로 바꾼 것으로 추정됩니다. 코스피는 200일 이동평균선을 크게 밑돌고 있고, RSI는 해방의 날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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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매니저 헤지펀드는 손실을 입은 트레이더를 어떻게 단계적으로 퇴출하는가"

• 밀레니엄, 포인트72, 발리아스니 등 멀티 매니저 헤지펀드는 개별 운용팀(Pod)의 손실에 따라 운용자본을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드로다운 래더(Drawdown Ladder) 시스템을 운영함
• 밀레니엄은 일반적으로 손실률이 5%에 도달하면 운용자본을 절반으로 축소하고, 7~7.5%에 도달하면 해당 운용팀을 폐쇄하거나 트레이더를 해고하는 것으로 알려짐
• 다만 수익 기여도가 높거나 장기간 우수한 성과를 기록한 매니저에게는 예외를 허용하며, 실제로 밀레니엄은 약 9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한 두 운용팀을 유지한 사례가 있음
• 이러한 시스템은 개별 운용팀의 손실을 제한하지만, 여러 헤지펀드가 동시에 포지션을 청산하면 유동성 악화와 가격 급변을 유발해 시장 전체의 변동성을 증폭시킬 수 있음​• 엄격한 손실 제한과 우수 매니저에 대한 선택적 예외 적용이 멀티 매니저 헤지펀드 리스크 관리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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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공포·탐욕 지수 (2026.10.21(수)): 29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10.22(목)

📈 전일(10/21 수) 시장
코스피 5,735.66 (+3.29%)
코스닥 792.76 (+1.38%)
S&P500 7,757.17 (+0.58%)
나스닥100 29,822.52 (+1.13%)
미국 10년물 5.15% (+2.9bp)
미국 30년물 5.44% (+1.4bp)

📌 오늘의 핵심 3줄
① 글로벌 기술주, 2주 순매도 10년 넘는 기간 중 최대
②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주가 고점 대비 평균 42% 하락
③ 브렌트유 약 110달러, 중동 선박 공격 전쟁 이후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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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기술주 순매도, 10년 넘는 기간 최대
• GS PB에 따르면 10월 5~16일 글로벌 기술주 순매도는 10년 넘는 기간 중 2주 기준 가장 컸습니다. 기존 매수 포지션 정리와 신규 공매도가 함께 나타났습니다
• 노무라의 AI 인프라·하이퍼스케일러 종목 묶음은 일주일 -11%, 한 달 -12%, 연초 대비 -25.7%를 기록했습니다. 전체 주식시장은 상대적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 월초 이후 공매도 물량이 매수 물량의 5배이고 숏 레버리지는 5년 고점 부근입니다. 나스닥100은 5월 이후 같은 박스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 10년 기준으로 S&P500, 미 10년물 금리, 미국 실질금리(물가 상승분을 뺀 금리)는 모두 99백분위입니다. 이번 분기 S&P500 이익 증가분의 16.6%는 마이크론, 15.0%는 엔비디아가 차지했습니다

🔁 자사주: 올해 매입 승인 1.3조 달러, 사상 최대
• 연초 이후 자사주 매입 승인은 1조 3,050억 달러로 2025년 연간 1조 1,510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S&P500 기업의 자사주 매입은 상반기 전년 대비 15%, 2분기에는 20% 늘었습니다
• 이달 매입 규모는 연초 평균보다 약 40% 낮습니다. 현재 S&P500 기업의 12%만 매입이 가능한 기간에 있고, 이번 주 말까지 22%가 거래 제한에서 벗어날 것으로 추정됩니다
• 지난주 발표된 신규 매입 프로그램은 5건, 20억 달러였습니다. 2027년 미국 주식 신규 발행은 러셀3000 시가총액의 1% 미만으로 골드만삭스가 보고 있습니다

💾 반도체: 메모리 3사 주가 평균 42% 하락
• JP모건에 따르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은 최근 고점 대비 평균 42% 내렸습니다. 과거 네 차례 메모리 불황 때 평균 낙폭은 약 49%였습니다
• JP모건은 메모리 불황의 전형적 신호인 가격 하락, 재고 증가, 주문 악화가 대부분 나타나지 않는다고 짚었습니다. 마이크론의 최근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은 340억 달러를 넘었고, 2027 회계연도 출하량의 75% 이상이 이미 확보됐습니다
• 코어위브 급락 이후 빚으로 조달하는 AI 인프라 모델에 대한 점검이 강해졌습니다. 엔비디아는 5,000억 달러 규모 AI 금융 플랫폼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코스피 선행 PER(주가를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으로 나눈 값)은 약 5.0배로 과거 범위 8.0~12.0배를 밑돕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빼면 8.0~10.0배입니다

💳 신용: 가장 약한 등급만 스프레드 크게 벌어져
• 하이일드 채권 중 가장 낮은 CCC 등급의 스프레드(국채보다 더 얹어 주는 추가 금리)는 약 1,060bp(10.6%p), BB 등급은 약 550bp(5.5%p)입니다
• 골드만삭스는 CDX IG가 VIX 1개월 선물보다 더 크게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투자등급 스프레드는 약 24.5로 올랐습니다
• 연초 이후 브로드컴 2041년 만기 채권 스프레드는 94bp(0.94%p), 엔비디아 2040년 만기 채권은 71bp(0.71%p) 벌어졌습니다

🛢️ 원유·가스: 브렌트유 약 110달러, 선박 공격 최다
• 도이체방크에 따르면 중동 선박 공격은 전쟁 발발 이후 가장 많았고, 아라비아만~지중해 초대형 유조선 운임은 배럴당 16달러에서 32달러로 두 배가 됐습니다
• 원유 시장은 2025년 하루 170만 배럴 공급 과잉에서 올해 하루 180만 배럴 공급 부족으로 바뀌었습니다. 브렌트유 약 110달러는 도이체방크의 4분기 불리한 시나리오 105달러보다 높습니다
• 도이체방크의 2027년 브렌트유 시나리오는 휴전 협상 시 74달러, 중동 분쟁 장기화 시 130달러입니다
• 2026년 8월 유럽 산업용 가스 수요는 역대 최저였습니다

🇫🇷 유럽: 외국인이 프랑스 국채 57.5% 보유
• 외국인 기관의 보유 비중은 프랑스 국채 57.5%, 이탈리아 국채 35.9%입니다. 프랑스 공공부채는 GDP의 약 110%입니다
• 프랑스 국채 스프레드는 크게 벌어졌지만 이탈리아·그리스의 독일 대비 스프레드는 이번 달 오히려 좁아졌습니다. 2010~2012년 유로존 위기와는 다른 모습입니다
• CAC40의 12개월 선행 이익은 MSCI 유로존 대비 -2% 부근까지 회복했지만 상대 주가는 -12%까지 밀렸습니다. 르펜 후보의 당선 확률은 46%로 제시됐습니다
• 유럽 은행주(SX7E)는 200일 이동평균선까지 내려왔고, 유로화는 급락을 멈추고 횡보 중입니다

🇨🇳 중국: 3분기 성장률 4.5%, 소비·부동산은 부진
• JP모건에 따르면 3분기 성장률은 전년 대비 4.5%로 높아졌습니다. 9월 수출은 전월 대비 6.6% 늘었지만 부동산은 전년 대비 -20.6%입니다
• 부동산 고정자산투자 지수는 2019년 100에서 2026년 50 아래로 내려왔고, 올해 전체 고정자산투자는 연초 이후 -7.2%입니다
• 소매판매 증가율은 8월 0.4%, 9월 1.1%입니다. 9월 자동차 판매는 -21.2%를 기록했습니다

🇧🇷 브라질: 대선 결선 접전, 옵션 스큐 사상 최고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볼소나루 후보의 초기 5~6%포인트 리드는 약 51% 대 49%로 줄어 대부분 여론조사 오차범위 안입니다. 투표는 10월 25일이며 10월 23일 글로부 토론이 남아 있습니다
• EWZ 옵션의 단기 스큐가 사상 최고로 올랐고, EWZ 변동성 지수는 65 부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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