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10.09(금)
📈 전일(10/8 목) 시장
코스피 6,625.93 (-2.62%)
코스닥 892.27 (-0.69%)
S&P500 7,765.36 (-0.47%)
나스닥100 30,725.81 (-1.39%)
미국 10년물 5.23% (-4.6bp)
미국 30년물 5.61% (-5.5bp)
📌 오늘의 핵심 3줄
① 미 10년물 금리가 5%를 넘어 다년간 박스권을 벗어났습니다
② 프랑스-독일 국채 금리 차이가 다시 신고점을 기록했습니다
③ 지수는 고점 부근인데 6월 이후 종목 절반이 20% 넘게 내렸습니다
━━━━━━━━━━
📈 채권: 미 10년물 5% 돌파, 선행 PER 19배로
• 1년 가까이 4.50% 선 부근에서 움직이던 미 10년물 금리가 5.1%를 향해 오르고 있습니다. 주간 기준으로 5%를 넘어서면서 다년간 박스권이 깨졌습니다
• 모건스탠리는 금리가 4.50%를 넘으면 역사적으로 주가 배수 하락이 촉발됐다고 짚었습니다. 선행 PER(주가를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으로 나눈 값)은 19배 부근으로 낮아졌습니다
• JP모건에 따르면 CTA(추세추종 펀드)의 미 국채·분트 모멘텀 신호는 9월 말 극단적인 약세 영역에 들어갔습니다. 반면 재량 운용사들은 장기 듀레이션 익스포저를 상당히 들고 있어, 채권 포지션이 한쪽으로만 쏠려 있지는 않습니다
• MOVE(미국 국채 옵션 가격으로 계산한 채권시장 변동성 지수)는 최근 고점에서 물러섰지만, 금리 변동성은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 금리·물가: 실질 기준금리 0.5%, 모기지 7.49%
• 뉴욕 연준 조사에서 9월 소비자들의 1년 후 물가 기대치는 3.9%로, 3년 넘는 기간 중 가장 높았습니다
• BofA 집계로 실질금리(물가 상승분을 뺀 금리)에 해당하는 실질 연방기금금리(명목 금리에서 근원 PCE를 뺀 값)는 0.5% 부근입니다. 전형적인 긴축 사이클 고점 구간(2.5~4.5%)을 크게 밑도는 수준입니다
• 1년물 OIS 기준으로 미국·영국·독일·일본 중앙은행은 인하에서 인상 쪽으로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영국은 약 32bp(0.32%p), 연준은 약 25bp(0.25%p)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 10월 2일로 끝난 주의 미국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7.49%로 7주 연속 올라 2023년 11월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 유럽 채권: 프랑스-독일 금리 차이 신고점
• OAT-분트 스프레드가 다시 신고점을 기록했습니다. 프랑스 10년물 금리는 이탈리아보다 약 23bp(0.23%p) 높고, 이탈리아·스페인 10년물은 프랑스 대비 스프레드가 0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 TS 롬바드는 예산 협상이 개선되지 않으면 스프레드가 추가로 벌어질 수 있고, 상황이 크게 나빠지면 200bp(2.00%p)까지 갈 수 있다고 봅니다
• 유로스톡스 은행지수(SX7E)는 오늘 장중 약 4% 하락해 100일 이동평균선을 크게 밑돌아 마감했습니다. 프랑스 은행주는 SX7E보다 더 크게 하락했습니다
• CAC 40은 주간 차트상 과매도 수준에 도달했는데, 최근 몇 년간 이런 경우는 몇 번뿐이었습니다
🤖 AI 투자: 설비투자 99% 늘고 현금흐름은 마이너스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는 2025년 4,660억 달러에서 2026년 9,170억 달러로 99% 늘고, 2027~2028년에는 약 1.5조~1.6조 달러에 이를 전망입니다
• 하이퍼스케일러는 매출의 40% 이상을 AI 설비투자에 쓰고 있습니다. 잉여현금흐름은 2026년 아마존과 구글에서, 다음 분기에는 메타에서 마이너스로 돌아설 전망입니다
• 순이익은 약 6,200억 달러로 늘지만 잉여현금흐름은 2027년까지 마이너스 1,000억 달러 부근으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감가상각비와 리스 부담이 뒤따라오기 때문입니다
• 9월 마지막 주 OpenRouter에서 딥시크 모델이 처리한 토큰 수는 OpenAI, 구글, 앤트로픽, xAI 모델을 모두 합친 것보다 많았습니다
💳 신용: AI 채권 발행 폭증, 위험 가격도 올랐다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2026년 들어 전 세계 신용시장 발행액은 4,660억 달러로 2025년 1,010억 달러 대비 362% 늘었습니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만 1,320억 달러로 2,540% 급증했습니다
• 하이퍼스케일러의 재무상태표상 부채는 7,700억 달러로 비금융 투자등급 회사채 공급의 19%입니다. 자금 조달 구조는 무담보 기업 채권 68%, 담보부 데이터센터 23%, 반도체 관련 9%입니다
• 분기 누적 기준 CDS 스프레드는 오라클 +217bp(2.17%p), 브로드컴 +61bp(0.61%p), AMD +52bp(0.52%p), 엔비디아 +40bp(0.40%p) 확대됐습니다
• 오라클 6.700% 2056년 만기 채권은 +269bp(2.69%p)에 거래되고 있고, 분기 누적으로는 +41bp 확대됐습니다
📉 미국 주식: 지수는 고점인데 종목 절반이 약세
• 6월 1일 이후 러셀 3000 종목의 51%가 20% 이상 하락했습니다. 지수는 사상 최고치 부근에 있습니다
• 반도체·반도체 장비 업종은 96%가 20% 이상, 34%가 50% 이상 하락했습니다. 은행주는 상대적으로 견조했습니다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Power Up America' 바스켓과 전력망 인프라 포지셔닝은 2년 저점 부근입니다. 헤지펀드의 롱·숏 포지셔닝은 2020년 이후 하위 3퍼센타일까지 내려왔고, 5월 이후 익스포저를 꾸준히 줄여 왔습니다
• 독립발전사(IPP)와 GE 버노바 밸류에이션은 2년 저점 부근입니다. 골드만삭스는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5년 39GW에서 2030년 108GW로 늘 것으로 봅니다
🥇 금·은: 은 투기 포지션 16억 달러 순매도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9월 마지막 주 은에서 매니지드 머니 등이 합계 16억 달러를 순매도했습니다. 2월 이후 가장 큰 주간 매도입니다
• 매도는 롱 청산(매수 포지션을 정리하는 것) 8억 달러와 신규 숏 8억 달러로 절반씩 나뉘었습니다. 기존 보유분 정리뿐 아니라 새로 하락에 베팅한 자금도 들어왔다는 뜻입니다
• 은은 200일 이동평균선을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60달러 아래에서 마감하면 다음 지지선은 56달러입니다. 골드만삭스는 CTA도 은 익스포저를 줄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 금 ETF 보유량은 급증하고 있지만 금값은 정체되어 있습니다
🇰🇷 한국 주식·원유: 코스피, 100일선 아래로
• 코스피는 100일 이동평균선을 크게 하회했고, 200일 이동평균선은 아직 유지하고 있습니다. 코스피의 자사주 매입은 멈추고 있습니다
• 코스피는 원유 가격과 반대 방향으로 밀접하게 움직입니다. 한국은 원유 대부분을 수입하고, 원유가 1차 에너지 소비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합니다
• 코스피 변동성은 과열 정점의 일일 약 6% 움직임 수준에서 2% 조금 넘는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 6월 말 이후 금리와 유가는 함께 움직여 왔고, 유가는 최근 몇 주 숨을 고른 뒤 오늘 다시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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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10/8 목) 시장
코스피 6,625.93 (-2.62%)
코스닥 892.27 (-0.69%)
S&P500 7,765.36 (-0.47%)
나스닥100 30,725.81 (-1.39%)
미국 10년물 5.23% (-4.6bp)
미국 30년물 5.61% (-5.5bp)
📌 오늘의 핵심 3줄
① 미 10년물 금리가 5%를 넘어 다년간 박스권을 벗어났습니다
② 프랑스-독일 국채 금리 차이가 다시 신고점을 기록했습니다
③ 지수는 고점 부근인데 6월 이후 종목 절반이 20% 넘게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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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미 10년물 5% 돌파, 선행 PER 19배로
• 1년 가까이 4.50% 선 부근에서 움직이던 미 10년물 금리가 5.1%를 향해 오르고 있습니다. 주간 기준으로 5%를 넘어서면서 다년간 박스권이 깨졌습니다
• 모건스탠리는 금리가 4.50%를 넘으면 역사적으로 주가 배수 하락이 촉발됐다고 짚었습니다. 선행 PER(주가를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으로 나눈 값)은 19배 부근으로 낮아졌습니다
• JP모건에 따르면 CTA(추세추종 펀드)의 미 국채·분트 모멘텀 신호는 9월 말 극단적인 약세 영역에 들어갔습니다. 반면 재량 운용사들은 장기 듀레이션 익스포저를 상당히 들고 있어, 채권 포지션이 한쪽으로만 쏠려 있지는 않습니다
• MOVE(미국 국채 옵션 가격으로 계산한 채권시장 변동성 지수)는 최근 고점에서 물러섰지만, 금리 변동성은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 금리·물가: 실질 기준금리 0.5%, 모기지 7.49%
• 뉴욕 연준 조사에서 9월 소비자들의 1년 후 물가 기대치는 3.9%로, 3년 넘는 기간 중 가장 높았습니다
• BofA 집계로 실질금리(물가 상승분을 뺀 금리)에 해당하는 실질 연방기금금리(명목 금리에서 근원 PCE를 뺀 값)는 0.5% 부근입니다. 전형적인 긴축 사이클 고점 구간(2.5~4.5%)을 크게 밑도는 수준입니다
• 1년물 OIS 기준으로 미국·영국·독일·일본 중앙은행은 인하에서 인상 쪽으로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영국은 약 32bp(0.32%p), 연준은 약 25bp(0.25%p)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 10월 2일로 끝난 주의 미국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7.49%로 7주 연속 올라 2023년 11월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 유럽 채권: 프랑스-독일 금리 차이 신고점
• OAT-분트 스프레드가 다시 신고점을 기록했습니다. 프랑스 10년물 금리는 이탈리아보다 약 23bp(0.23%p) 높고, 이탈리아·스페인 10년물은 프랑스 대비 스프레드가 0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 TS 롬바드는 예산 협상이 개선되지 않으면 스프레드가 추가로 벌어질 수 있고, 상황이 크게 나빠지면 200bp(2.00%p)까지 갈 수 있다고 봅니다
• 유로스톡스 은행지수(SX7E)는 오늘 장중 약 4% 하락해 100일 이동평균선을 크게 밑돌아 마감했습니다. 프랑스 은행주는 SX7E보다 더 크게 하락했습니다
• CAC 40은 주간 차트상 과매도 수준에 도달했는데, 최근 몇 년간 이런 경우는 몇 번뿐이었습니다
🤖 AI 투자: 설비투자 99% 늘고 현금흐름은 마이너스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는 2025년 4,660억 달러에서 2026년 9,170억 달러로 99% 늘고, 2027~2028년에는 약 1.5조~1.6조 달러에 이를 전망입니다
• 하이퍼스케일러는 매출의 40% 이상을 AI 설비투자에 쓰고 있습니다. 잉여현금흐름은 2026년 아마존과 구글에서, 다음 분기에는 메타에서 마이너스로 돌아설 전망입니다
• 순이익은 약 6,200억 달러로 늘지만 잉여현금흐름은 2027년까지 마이너스 1,000억 달러 부근으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감가상각비와 리스 부담이 뒤따라오기 때문입니다
• 9월 마지막 주 OpenRouter에서 딥시크 모델이 처리한 토큰 수는 OpenAI, 구글, 앤트로픽, xAI 모델을 모두 합친 것보다 많았습니다
💳 신용: AI 채권 발행 폭증, 위험 가격도 올랐다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2026년 들어 전 세계 신용시장 발행액은 4,660억 달러로 2025년 1,010억 달러 대비 362% 늘었습니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만 1,320억 달러로 2,540% 급증했습니다
• 하이퍼스케일러의 재무상태표상 부채는 7,700억 달러로 비금융 투자등급 회사채 공급의 19%입니다. 자금 조달 구조는 무담보 기업 채권 68%, 담보부 데이터센터 23%, 반도체 관련 9%입니다
• 분기 누적 기준 CDS 스프레드는 오라클 +217bp(2.17%p), 브로드컴 +61bp(0.61%p), AMD +52bp(0.52%p), 엔비디아 +40bp(0.40%p) 확대됐습니다
• 오라클 6.700% 2056년 만기 채권은 +269bp(2.69%p)에 거래되고 있고, 분기 누적으로는 +41bp 확대됐습니다
📉 미국 주식: 지수는 고점인데 종목 절반이 약세
• 6월 1일 이후 러셀 3000 종목의 51%가 20% 이상 하락했습니다. 지수는 사상 최고치 부근에 있습니다
• 반도체·반도체 장비 업종은 96%가 20% 이상, 34%가 50% 이상 하락했습니다. 은행주는 상대적으로 견조했습니다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Power Up America' 바스켓과 전력망 인프라 포지셔닝은 2년 저점 부근입니다. 헤지펀드의 롱·숏 포지셔닝은 2020년 이후 하위 3퍼센타일까지 내려왔고, 5월 이후 익스포저를 꾸준히 줄여 왔습니다
• 독립발전사(IPP)와 GE 버노바 밸류에이션은 2년 저점 부근입니다. 골드만삭스는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5년 39GW에서 2030년 108GW로 늘 것으로 봅니다
🥇 금·은: 은 투기 포지션 16억 달러 순매도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9월 마지막 주 은에서 매니지드 머니 등이 합계 16억 달러를 순매도했습니다. 2월 이후 가장 큰 주간 매도입니다
• 매도는 롱 청산(매수 포지션을 정리하는 것) 8억 달러와 신규 숏 8억 달러로 절반씩 나뉘었습니다. 기존 보유분 정리뿐 아니라 새로 하락에 베팅한 자금도 들어왔다는 뜻입니다
• 은은 200일 이동평균선을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60달러 아래에서 마감하면 다음 지지선은 56달러입니다. 골드만삭스는 CTA도 은 익스포저를 줄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 금 ETF 보유량은 급증하고 있지만 금값은 정체되어 있습니다
🇰🇷 한국 주식·원유: 코스피, 100일선 아래로
• 코스피는 100일 이동평균선을 크게 하회했고, 200일 이동평균선은 아직 유지하고 있습니다. 코스피의 자사주 매입은 멈추고 있습니다
• 코스피는 원유 가격과 반대 방향으로 밀접하게 움직입니다. 한국은 원유 대부분을 수입하고, 원유가 1차 에너지 소비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합니다
• 코스피 변동성은 과열 정점의 일일 약 6% 움직임 수준에서 2% 조금 넘는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 6월 말 이후 금리와 유가는 함께 움직여 왔고, 유가는 최근 몇 주 숨을 고른 뒤 오늘 다시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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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10.10(토)
📈 전일(10/9 금) 시장
S&P500 7,811.54 (+0.59%)
나스닥100 30,883.15 (+0.51%)
미국 10년물 5.24% (+1.3bp)
미국 30년물 5.60% (-0.6bp)
📌 오늘의 핵심 3줄
① 클라우드 설비투자, 2027년 1조 4,200억 달러 추정
② S&P500은 신고가인데 종목 75% 이상은 10% 넘게 하락
③ 금은 투기 자금이 팔고 중앙은행·ETF는 계속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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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투자: 클라우드 설비투자 2027년 1조 4,200억 달러
• 모건스탠리는 클라우드 설비투자가 2024년 2,930억 달러에서 2027년 1조 4,200억 달러, 2028년 1조 5,910억 달러로 늘 것으로 추정합니다. 2027년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보다 17% 높습니다
• 하이퍼스케일러의 구매 약정은 2026년 1분기 약 9,750억 달러에서 2분기 1조 7,000억 달러로 거의 두 배가 됐습니다. 이 중 구글이 7,070억 달러입니다
• OpenAI의 ARR이 500억 달러 규모로, 7~8월과 비슷한 전년 대비 225% 이상 성장률을 뜻합니다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30년 108GW까지 늘어 2025년 대비 연평균 23% 성장할 전망입니다. 미국 전체 전력 수요 연평균 3.5% 증가분 가운데 데이터센터가 2.5%포인트 이상을 차지합니다(GS)
🏗️ 경제: AI 투자가 미국 성장의 3분의 1
• JP모건에 따르면 정보처리 장비와 소프트웨어 투자가 미국 실질 GDP 성장의 약 3분의 1을 차지합니다. 전국 평균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주는 약 20%로 1979년 이후 최저 수준에 가깝습니다
• 컴퓨터·주변기기 장비의 미국 GDP 기여는 2026년 2분기 약 4,010억 달러로 예상됩니다. 2023년 3분기 1,450억 달러에서 3년도 안 돼 거의 세 배가 됐습니다(BofA)
• 2024년 1월 이후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건설 지출은 38% 늘었고, 제조업 건설은 28%, 상업용 부동산은 13%, 주거용은 6% 줄었습니다. 다만 착공 전 계획 단계의 데이터센터 용량은 감소하기 시작했습니다
• 도이체방크 집계로 설비투자 증가율에서 GDP 증가율을 뺀 값이 다시 0 위로 올라섰습니다. 1966년 이후 네 번째 급등이며, 이전 정점은 1971년 +3.0, 1990년 +1.9, 2007년 +1.2였고 2009년 무렵 -3.4까지 내려갔습니다
📉 미국 주식: 신고가 속 종목 75% 이상은 10%↓
• S&P500은 52주 신고가지만 구성 종목의 75% 이상이 52주 고점보다 10% 이상, 37% 이상은 20% 넘게 낮습니다. JP모건은 구성 종목의 약 60%가 역대 최고가보다 20% 이상 낮다고 짚었습니다
• 상위 5개 종목의 시가총액 합계가 하위 434개 종목(67~500위)을 합친 것과 같습니다. AI 빅10 종목이 시장의 42%를 차지하는데, 니프티 피프티·일본·닷컴 버블 정점과 같은 수준입니다(JP모건)
• 나스닥100은 오르는 반면 동일가중 Value Line 지수는 8월 고점 이후 내리고 있습니다. 누적 등락선(A/D 라인)도 봄철 저점 부근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 최근 3년간 S&P500 구성 종목 중 지수를 웃돈 종목은 약 30%로, 199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 중 하나입니다
🔍 주식 밸류에이션: 쉴러 PER 41.8배, 1999년 고점 근접
• 데이터 트렉에 따르면 쉴러 PER은 41.8배로, 1999년 11월 고점 44.2배에 가깝습니다. 모건스탠리의 S&P500 주식 위험 프리미엄(ERP)은 0 선을 향하고 있어, 주식을 보유해도 추가 보상이 없는 상태입니다
• JP모건에 따르면 AI 공급망 바스켓의 이익은 2023년 3월 이후 4배 넘게 늘었지만, AI를 도입하는 기업들의 이익은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2024년 1월 이후 기술 섹터 수익률은 멀티플 확대보다 이익 성장에서 주로 나왔습니다
• 2선 AI 종목은 이미 조정받았습니다. CoreWeave는 2025년 고점보다 약 50%, SpaceX는 상장 후 고점보다 약 25% 낮습니다. 앤트로픽과 OpenAI는 상장 일정을 미뤘습니다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미국 펀더멘털 롱숏 헤지펀드의 순노출은 최근 5년 기준 2번째 백분위입니다. 기술 섹터 ETF 자금 유입은 4주 전 4번째 백분위에서 73번째 백분위로 올라왔습니다
🥇 금: 투기 자금은 팔고 중앙은행·ETF는 담았다
• UBS는 최근 금 하락이 주로 투기 계정의 순매수 포지션 축소에서 비롯됐다고 짚었습니다. ETF 보유량은 매도 속에서도 꾸준히 유입되고 있습니다
• 중국은 9월 한 달에만 금 23톤을 매입했고, 글로벌 중앙은행 매입은 연간 750~1,000톤으로 예상됩니다(UBS)
• CTA(추세추종 펀드)가 최근 금을 공격적으로 매도했고, 금 옵션에서는 하락에 대비하는 보호 매수에 더 높은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 금 가격은 21일 이동평균선(4,200달러 바로 위) 아래에 있고, 200일 이동평균선은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미 10년물 금리가 추세 채널 하단에서 상단으로 올라선 가운데 금의 하락폭은 예상보다 작은 편입니다
📈 채권: 10년물 금리 약 5%, 2007년 출발점 복귀
• 미 10년물 금리는 COVID 저점 0.5%에서 약 5.0%까지 올라 2007년 출발점으로 되돌아왔습니다
• 금리 선물에 반영된 금리 인상 확률은 2026년 12월 76%에서 정점을 찍은 뒤 낮아져, 2027년 10월과 12월에는 마이너스입니다
• 비금융 투자등급 채권 발행에서 하이퍼스케일러 비중은 2025년 2%에서 2026년 연초 이후 19%로 거의 10배 늘었습니다.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돌아서 자금 조달이 부채 중심으로 옮겨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 브로드컴(AVGO)의 두 번째 TPU 금융 트랜치는 350억 달러 이상이며 잔존가치 지원이 붙어 있습니다. 10년물 채권 스프레드(국채보다 더 얹어 주는 추가 금리)는 약 25bp(0.25%p) 벌어졌고 BBB 지수 부근입니다. 분기 초 이후 AVGO 2056년물은 +29bp, NVDA 2056년물은 +26bp 넓어졌습니다
🌍 매크로: 위험선호 -2, 중앙은행은 첫 긴축
• 모건스탠리 글로벌 위험선호 지수가 약 -2(공포) 수준으로 급락해 마감했습니다. 중앙은행들은 2023년 9월 이후 처음으로 긴축에 나섰고, 하트넷(BofA)은 중앙은행들이 올해 금리를 54차례 인상했다고 짚었습니다
• 하트넷에 따르면 S&P500에서 52주 고점보다 10% 이상 내린 종목은 394개, 20% 이상 내린 종목은 206개입니다
• 중남미에서 우파가 통치하는 인구는 보우소나루의 브라질 승리 이후 6,000만 명에서 4억 2,000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라틴아메리카 주식은 역대 최고치보다 여전히 35% 낮습니다
• 하트넷은 미국 중간선거 결과별로 민주당 대승 시 미국 주식 10% 넘게 하락, 공화당 상원·민주당 하원 구도 시 5% 이상 상승, 공화당 대승 시 10% 넘게 상승하는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 브라질: EWZ 다년 박스권 돌파, 자금 유입
• EWZ가 오랜 다년 박스권을 돌파해 수년 만에 보지 못한 종가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ETF 유입이 가속하고 있고, 선거 후 EWZ 수요는 과거 총선 주기보다 강합니다
• 브라질은 세계에서 실질금리(물가 상승분을 뺀 금리)가 가장 높고, 이머징 시장 중 주식과 현지 5년물 금리 간 음의 상관관계가 가장 강합니다
• 과거 브라질 금리 완화 사이클에서 금리 민감 바스켓은 중간값 39% 수익을 냈고, 이보베스파는 15%, 국내 바스켓 전체는 25%였습니다(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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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10/9 금) 시장
S&P500 7,811.54 (+0.59%)
나스닥100 30,883.15 (+0.51%)
미국 10년물 5.24% (+1.3bp)
미국 30년물 5.60% (-0.6bp)
📌 오늘의 핵심 3줄
① 클라우드 설비투자, 2027년 1조 4,200억 달러 추정
② S&P500은 신고가인데 종목 75% 이상은 10% 넘게 하락
③ 금은 투기 자금이 팔고 중앙은행·ETF는 계속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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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투자: 클라우드 설비투자 2027년 1조 4,200억 달러
• 모건스탠리는 클라우드 설비투자가 2024년 2,930억 달러에서 2027년 1조 4,200억 달러, 2028년 1조 5,910억 달러로 늘 것으로 추정합니다. 2027년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보다 17% 높습니다
• 하이퍼스케일러의 구매 약정은 2026년 1분기 약 9,750억 달러에서 2분기 1조 7,000억 달러로 거의 두 배가 됐습니다. 이 중 구글이 7,070억 달러입니다
• OpenAI의 ARR이 500억 달러 규모로, 7~8월과 비슷한 전년 대비 225% 이상 성장률을 뜻합니다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30년 108GW까지 늘어 2025년 대비 연평균 23% 성장할 전망입니다. 미국 전체 전력 수요 연평균 3.5% 증가분 가운데 데이터센터가 2.5%포인트 이상을 차지합니다(GS)
🏗️ 경제: AI 투자가 미국 성장의 3분의 1
• JP모건에 따르면 정보처리 장비와 소프트웨어 투자가 미국 실질 GDP 성장의 약 3분의 1을 차지합니다. 전국 평균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주는 약 20%로 1979년 이후 최저 수준에 가깝습니다
• 컴퓨터·주변기기 장비의 미국 GDP 기여는 2026년 2분기 약 4,010억 달러로 예상됩니다. 2023년 3분기 1,450억 달러에서 3년도 안 돼 거의 세 배가 됐습니다(BofA)
• 2024년 1월 이후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건설 지출은 38% 늘었고, 제조업 건설은 28%, 상업용 부동산은 13%, 주거용은 6% 줄었습니다. 다만 착공 전 계획 단계의 데이터센터 용량은 감소하기 시작했습니다
• 도이체방크 집계로 설비투자 증가율에서 GDP 증가율을 뺀 값이 다시 0 위로 올라섰습니다. 1966년 이후 네 번째 급등이며, 이전 정점은 1971년 +3.0, 1990년 +1.9, 2007년 +1.2였고 2009년 무렵 -3.4까지 내려갔습니다
📉 미국 주식: 신고가 속 종목 75% 이상은 10%↓
• S&P500은 52주 신고가지만 구성 종목의 75% 이상이 52주 고점보다 10% 이상, 37% 이상은 20% 넘게 낮습니다. JP모건은 구성 종목의 약 60%가 역대 최고가보다 20% 이상 낮다고 짚었습니다
• 상위 5개 종목의 시가총액 합계가 하위 434개 종목(67~500위)을 합친 것과 같습니다. AI 빅10 종목이 시장의 42%를 차지하는데, 니프티 피프티·일본·닷컴 버블 정점과 같은 수준입니다(JP모건)
• 나스닥100은 오르는 반면 동일가중 Value Line 지수는 8월 고점 이후 내리고 있습니다. 누적 등락선(A/D 라인)도 봄철 저점 부근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 최근 3년간 S&P500 구성 종목 중 지수를 웃돈 종목은 약 30%로, 199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 중 하나입니다
🔍 주식 밸류에이션: 쉴러 PER 41.8배, 1999년 고점 근접
• 데이터 트렉에 따르면 쉴러 PER은 41.8배로, 1999년 11월 고점 44.2배에 가깝습니다. 모건스탠리의 S&P500 주식 위험 프리미엄(ERP)은 0 선을 향하고 있어, 주식을 보유해도 추가 보상이 없는 상태입니다
• JP모건에 따르면 AI 공급망 바스켓의 이익은 2023년 3월 이후 4배 넘게 늘었지만, AI를 도입하는 기업들의 이익은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2024년 1월 이후 기술 섹터 수익률은 멀티플 확대보다 이익 성장에서 주로 나왔습니다
• 2선 AI 종목은 이미 조정받았습니다. CoreWeave는 2025년 고점보다 약 50%, SpaceX는 상장 후 고점보다 약 25% 낮습니다. 앤트로픽과 OpenAI는 상장 일정을 미뤘습니다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미국 펀더멘털 롱숏 헤지펀드의 순노출은 최근 5년 기준 2번째 백분위입니다. 기술 섹터 ETF 자금 유입은 4주 전 4번째 백분위에서 73번째 백분위로 올라왔습니다
🥇 금: 투기 자금은 팔고 중앙은행·ETF는 담았다
• UBS는 최근 금 하락이 주로 투기 계정의 순매수 포지션 축소에서 비롯됐다고 짚었습니다. ETF 보유량은 매도 속에서도 꾸준히 유입되고 있습니다
• 중국은 9월 한 달에만 금 23톤을 매입했고, 글로벌 중앙은행 매입은 연간 750~1,000톤으로 예상됩니다(UBS)
• CTA(추세추종 펀드)가 최근 금을 공격적으로 매도했고, 금 옵션에서는 하락에 대비하는 보호 매수에 더 높은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 금 가격은 21일 이동평균선(4,200달러 바로 위) 아래에 있고, 200일 이동평균선은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미 10년물 금리가 추세 채널 하단에서 상단으로 올라선 가운데 금의 하락폭은 예상보다 작은 편입니다
📈 채권: 10년물 금리 약 5%, 2007년 출발점 복귀
• 미 10년물 금리는 COVID 저점 0.5%에서 약 5.0%까지 올라 2007년 출발점으로 되돌아왔습니다
• 금리 선물에 반영된 금리 인상 확률은 2026년 12월 76%에서 정점을 찍은 뒤 낮아져, 2027년 10월과 12월에는 마이너스입니다
• 비금융 투자등급 채권 발행에서 하이퍼스케일러 비중은 2025년 2%에서 2026년 연초 이후 19%로 거의 10배 늘었습니다.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돌아서 자금 조달이 부채 중심으로 옮겨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 브로드컴(AVGO)의 두 번째 TPU 금융 트랜치는 350억 달러 이상이며 잔존가치 지원이 붙어 있습니다. 10년물 채권 스프레드(국채보다 더 얹어 주는 추가 금리)는 약 25bp(0.25%p) 벌어졌고 BBB 지수 부근입니다. 분기 초 이후 AVGO 2056년물은 +29bp, NVDA 2056년물은 +26bp 넓어졌습니다
🌍 매크로: 위험선호 -2, 중앙은행은 첫 긴축
• 모건스탠리 글로벌 위험선호 지수가 약 -2(공포) 수준으로 급락해 마감했습니다. 중앙은행들은 2023년 9월 이후 처음으로 긴축에 나섰고, 하트넷(BofA)은 중앙은행들이 올해 금리를 54차례 인상했다고 짚었습니다
• 하트넷에 따르면 S&P500에서 52주 고점보다 10% 이상 내린 종목은 394개, 20% 이상 내린 종목은 206개입니다
• 중남미에서 우파가 통치하는 인구는 보우소나루의 브라질 승리 이후 6,000만 명에서 4억 2,000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라틴아메리카 주식은 역대 최고치보다 여전히 35% 낮습니다
• 하트넷은 미국 중간선거 결과별로 민주당 대승 시 미국 주식 10% 넘게 하락, 공화당 상원·민주당 하원 구도 시 5% 이상 상승, 공화당 대승 시 10% 넘게 상승하는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 브라질: EWZ 다년 박스권 돌파, 자금 유입
• EWZ가 오랜 다년 박스권을 돌파해 수년 만에 보지 못한 종가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ETF 유입이 가속하고 있고, 선거 후 EWZ 수요는 과거 총선 주기보다 강합니다
• 브라질은 세계에서 실질금리(물가 상승분을 뺀 금리)가 가장 높고, 이머징 시장 중 주식과 현지 5년물 금리 간 음의 상관관계가 가장 강합니다
• 과거 브라질 금리 완화 사이클에서 금리 민감 바스켓은 중간값 39% 수익을 냈고, 이보베스파는 15%, 국내 바스켓 전체는 25%였습니다(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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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10.11(일)
📌 오늘의 핵심 3줄
① 미국 주식 시장 폭, 닷컴 버블 이후 최악 수준
② 장기 국채 10년 수익률 -2%, ZROZ 고점 대비 65% 하락
③ CCC 등급 스프레드 10%p 돌파, 오라클 CDS 261bp
━━━━━━━━━━
📈 미국 주식: 시장 폭은 닷컴 이후 최악
• 골드만삭스의 미국 주식 센티먼트 지표가 -1.3까지 내려가, 투자심리가 역사적 범위 안에서 뚜렷하게 약한 쪽에 놓였습니다
• S&P500의 시장 폭은 닷컴 버블 시기를 제외하면 가장 나쁜 수준이며, 헤드라인 지수와 시장 전반 흐름의 괴리가 매우 큽니다
• 펀더멘털 롱/숏 헤지펀드의 순노출은 5년 기준 하위 2%이고, 헤지펀드 롱/숏 비율은 1년 기준 0% 백분위입니다
• 상승은 메가캡 기술주에 집중되고 금리 민감주와 경기민감주는 채권 금리 상승에 눌려 있으며, 3분기 실적 성장률은 28%입니다
🌐 주식 포지셔닝: 현금 3.5%, 미국 비중 14개월 연속 확대
• BofA 펀드매니저 서베이의 현금 비중은 3.5%로 1998년 이후 여섯 번째로 낮고, 4.0% 기준선을 밑돕니다
• BofA 서베이에서 미국 주식 순비중확대는 2026년 8월 기준 약 +24이고, 주식 배분은 56% 비중확대로 2021년 11월 이후 최고치입니다
• 모건스탠리 기준 유럽 포지션은 1년 기준 98%, 2010년 이후 기준 99% 백분위이며, 월초 대비 8% 늘었습니다. 미국은 전주 대비 -5%로 세 지역 중 유일하게 줄었습니다
• 유럽 헬스케어 섹터는 역사적으로 미국 섹터와 비슷하게 거래되거나 프리미엄을 받아 왔지만, 현재는 역대급 할인 상태입니다
📉 채권: 장기채 10년 수익률 -2%
• BofA는 만기 15년 이상 미 국채의 10년 롤링 수익률이 1990년대 초 16%를 웃돌았다가 2026년 9월 -2%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제로쿠폰 채권 ETF(ZROZ)는 2020년 3월 고점 이후 65% 하락해 주가가 약 152달러에서 55달러로 밀렸고, 과거 스트레스 구간의 지지선은 이번에는 없었습니다
• 10년물 미 국채 기간 프리미엄은 2020년경 약 -1.5에서 약 +1.0까지 올라왔습니다
💳 신용·은행: 가장 약한 차입자부터 압박
• 미국 CCC 등급 스프레드(국채보다 더 얹어 주는 추가 금리)가 1,000bp(10%p)를 넘었고, 전체 하이일드 스프레드 대비 CCC 스프레드의 비중은 사상 최고입니다
• 오라클 5년물 CDS는 사상 최고 수준에 근접한 261bp(2.61%p)에 거래되며, 회수율 40%를 가정하면 5년 내 부도 확률은 약 20%로 추정됩니다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미국 은행주는 S&P500 대비 1993년 이후 가장 과매도된 상태입니다
• 금융 섹터에서는 2026년 3월 이후 가장 큰 주간 자금 유출이 나타났습니다
🏭 경제: AI 투자는 건물보다 장비 중심
• SocGen의 앨버트 에드워즈에 따르면 총투자는 GDP의 약 15.5%로 상단 범위 부근이지만, 순투자는 약 3.5%에 그칩니다
• 순투자는 2009~10년과 2020년에 0 부근으로 무너진 뒤 지금 수준까지만 회복했습니다
• 비주거용 구조물 투자는 2024년경 약 +15%에서 2026년 약 -3~-4%로 급락할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설비 투자는 약 +14%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자금·레버리지: 머니마켓에 2020년 4월 이후 최대 유입
• 머니마켓펀드로 들어온 자금은 2020년 4월 이후 가장 크고, 국채로의 유입은 2025년 4월 이후 가장 큽니다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미국 총레버리지는 212%로 10년 기준 96% 백분위이며, 월초 대비 변화폭 5%는 세 지역 중 가장 큽니다
• 아시아의 레버리지는 1년 기준 9% 백분위로 가장 낮아, 레버리지 쏠림은 미국에서 두드러집니다
🛢 원자재: 10년 수익률 -7%대에서 11%로
• BofA에 따르면 원자재의 10년 롤링 수익률은 2026년 9월 기준 11%로, 최근 저점인 -7~-8% 부근에서 올라왔습니다
• 1933년 2월의 사상 최저치는 약 -10%였고, 1980년경 정점은 약 20%였습니다
🌏 이머징·한국: 브라질 금리 인하 기대, 한국 금리 200bp 상승
• 브라질 1차 선거 결과로 시장 기대가 우파 쪽으로 이동하며 국내 금리 인하 기대가 강해졌고, 골드만삭스는 수혜가 은행, 핀테크, 자본시장 민감주, 장기 듀레이션 주식까지 퍼져 있다고 짚었습니다
• BofA의 하트넷에 따르면 최근 18개월간 한국 채권 금리는 200bp(2.00%p) 올랐습니다
• 같은 기간 한국 최대 리테일 증권사 주가는 5월 이후 65% 급락했으며, 그 전에는 네 배 가까이 올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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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핵심 3줄
① 미국 주식 시장 폭, 닷컴 버블 이후 최악 수준
② 장기 국채 10년 수익률 -2%, ZROZ 고점 대비 65% 하락
③ CCC 등급 스프레드 10%p 돌파, 오라클 CDS 261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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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식: 시장 폭은 닷컴 이후 최악
• 골드만삭스의 미국 주식 센티먼트 지표가 -1.3까지 내려가, 투자심리가 역사적 범위 안에서 뚜렷하게 약한 쪽에 놓였습니다
• S&P500의 시장 폭은 닷컴 버블 시기를 제외하면 가장 나쁜 수준이며, 헤드라인 지수와 시장 전반 흐름의 괴리가 매우 큽니다
• 펀더멘털 롱/숏 헤지펀드의 순노출은 5년 기준 하위 2%이고, 헤지펀드 롱/숏 비율은 1년 기준 0% 백분위입니다
• 상승은 메가캡 기술주에 집중되고 금리 민감주와 경기민감주는 채권 금리 상승에 눌려 있으며, 3분기 실적 성장률은 28%입니다
🌐 주식 포지셔닝: 현금 3.5%, 미국 비중 14개월 연속 확대
• BofA 펀드매니저 서베이의 현금 비중은 3.5%로 1998년 이후 여섯 번째로 낮고, 4.0% 기준선을 밑돕니다
• BofA 서베이에서 미국 주식 순비중확대는 2026년 8월 기준 약 +24이고, 주식 배분은 56% 비중확대로 2021년 11월 이후 최고치입니다
• 모건스탠리 기준 유럽 포지션은 1년 기준 98%, 2010년 이후 기준 99% 백분위이며, 월초 대비 8% 늘었습니다. 미국은 전주 대비 -5%로 세 지역 중 유일하게 줄었습니다
• 유럽 헬스케어 섹터는 역사적으로 미국 섹터와 비슷하게 거래되거나 프리미엄을 받아 왔지만, 현재는 역대급 할인 상태입니다
📉 채권: 장기채 10년 수익률 -2%
• BofA는 만기 15년 이상 미 국채의 10년 롤링 수익률이 1990년대 초 16%를 웃돌았다가 2026년 9월 -2%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제로쿠폰 채권 ETF(ZROZ)는 2020년 3월 고점 이후 65% 하락해 주가가 약 152달러에서 55달러로 밀렸고, 과거 스트레스 구간의 지지선은 이번에는 없었습니다
• 10년물 미 국채 기간 프리미엄은 2020년경 약 -1.5에서 약 +1.0까지 올라왔습니다
💳 신용·은행: 가장 약한 차입자부터 압박
• 미국 CCC 등급 스프레드(국채보다 더 얹어 주는 추가 금리)가 1,000bp(10%p)를 넘었고, 전체 하이일드 스프레드 대비 CCC 스프레드의 비중은 사상 최고입니다
• 오라클 5년물 CDS는 사상 최고 수준에 근접한 261bp(2.61%p)에 거래되며, 회수율 40%를 가정하면 5년 내 부도 확률은 약 20%로 추정됩니다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미국 은행주는 S&P500 대비 1993년 이후 가장 과매도된 상태입니다
• 금융 섹터에서는 2026년 3월 이후 가장 큰 주간 자금 유출이 나타났습니다
🏭 경제: AI 투자는 건물보다 장비 중심
• SocGen의 앨버트 에드워즈에 따르면 총투자는 GDP의 약 15.5%로 상단 범위 부근이지만, 순투자는 약 3.5%에 그칩니다
• 순투자는 2009~10년과 2020년에 0 부근으로 무너진 뒤 지금 수준까지만 회복했습니다
• 비주거용 구조물 투자는 2024년경 약 +15%에서 2026년 약 -3~-4%로 급락할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설비 투자는 약 +14%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자금·레버리지: 머니마켓에 2020년 4월 이후 최대 유입
• 머니마켓펀드로 들어온 자금은 2020년 4월 이후 가장 크고, 국채로의 유입은 2025년 4월 이후 가장 큽니다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미국 총레버리지는 212%로 10년 기준 96% 백분위이며, 월초 대비 변화폭 5%는 세 지역 중 가장 큽니다
• 아시아의 레버리지는 1년 기준 9% 백분위로 가장 낮아, 레버리지 쏠림은 미국에서 두드러집니다
🛢 원자재: 10년 수익률 -7%대에서 11%로
• BofA에 따르면 원자재의 10년 롤링 수익률은 2026년 9월 기준 11%로, 최근 저점인 -7~-8% 부근에서 올라왔습니다
• 1933년 2월의 사상 최저치는 약 -10%였고, 1980년경 정점은 약 20%였습니다
🌏 이머징·한국: 브라질 금리 인하 기대, 한국 금리 200bp 상승
• 브라질 1차 선거 결과로 시장 기대가 우파 쪽으로 이동하며 국내 금리 인하 기대가 강해졌고, 골드만삭스는 수혜가 은행, 핀테크, 자본시장 민감주, 장기 듀레이션 주식까지 퍼져 있다고 짚었습니다
• BofA의 하트넷에 따르면 최근 18개월간 한국 채권 금리는 200bp(2.00%p) 올랐습니다
• 같은 기간 한국 최대 리테일 증권사 주가는 5월 이후 65% 급락했으며, 그 전에는 네 배 가까이 올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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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10.12(월)
📌 오늘의 핵심 3줄
① 금 가격이 실질금리와 따로 움직이는 흐름이 이어집니다
② 헤지펀드 롱/숏 비율이 1년 기준 최저 수준입니다
③ 오라클 CDS가 사상 최고치 부근까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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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실질금리 2.5%에도 금값은 5,000달러 위
• 10년물 TIPS 금리(물가 상승분을 뺀 금리인 실질금리)가 2.5%를 넘는데도 실질 금 가격은 5,000달러 이상입니다. 금과 실질금리가 반대로 움직이던 전통적 관계가 크게 약해졌습니다
• 미국 2년물-10년물 금리 차이가 약 +1.00%p에서 약 -0.50%p까지 내려가는 동안 금은 온스당 약 1,800달러에서 5,400달러 부근까지 올랐다가 4,300달러 수준으로 밀렸습니다
• 올해 들어 금은 약 3% 하락했고 달러 지수는 약 4% 상승했습니다
• 골드만삭스의 금 가격 전망치는 3개월, 6개월, 12개월 모두 2024년 말 이후 크게 상향됐습니다
🏦 금: 중앙은행은 사고, 선물 시장 참여는 줄었다
• 중국 인민은행은 9월에 금 23톤을 매입해 2023년 9월 이후 월간 기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7월과 8월에는 각각 20톤씩 사, 23개월 연속 매입입니다
• 중국은 미국,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에 이어 세계 5위 금 보유국입니다. 이탈리아는 2,452톤, 프랑스는 2,437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금이 전 세계 외환보유고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07년 5.77%에서 최근 약 20%로 늘었습니다. 금 가격 상승 효과도 일부 반영된 수치입니다
• COMEX 금 미결제약정(아직 정리되지 않고 남아 있는 선물·옵션 계약 수)은 약 39만 6,000계약으로 이전 고점을 크게 밑돕니다. 금 가격은 4,000달러를 웃돌고 있습니다
• GS 모델 기준 시스템 전략의 금 포지션은 1년 기준 가장 짧은 수준이고, CFTC 대형 투기적 순매수 포지션은 평균 수준으로 돌아왔습니다
• 금/은 비율은 은이 더 강하게 오르며 이전 고점에서 크게 내려왔고, 금/원유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입니다
📈 미국 주식: 헤지펀드 롱/숏 비율, 1년 중 최저
• 헤지펀드의 롱/숏 비율은 1년 기준 가장 낮은 수준으로, 2026년 들어 가장 극단적인 포지셔닝 지표 중 하나입니다
• 매그니피센트 7의 순노출은 미국 전체 노출의 약 22%로 2022년 이후 가장 높습니다. 반도체·반도체 장비 비중은 연초 약 6%에서 약 12%로 늘었습니다
• 9월 GS 프라임 북에서 미국 기술주는 유일하게 순매수된 섹터였고, 월간 매수 규모는 2025년 2월 이후 가장 컸습니다
• 헤지펀드는 필수소비재를 3주 연속 순매도했고, 미국 바이오텍은 최근 8주 중 7주 동안 위험 노출을 줄였습니다. 바이오텍 레버리지 축소 규모는 5년 넘게 중 최대입니다
• 올해 자사주 매입 승인 규모는 1.1조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0% 넘게 많습니다
• 동일가중 S&P 500 ETF(RSP) 대 시가총액가중 ETF(SPY)의 비율은 역대 최저 수준입니다
💳 신용: 오라클 CDS 2.61%p, 프랑스와 엔비디아는 비슷
• 오라클 5년 CDS 스프레드(국채보다 더 얹어 주는 추가 금리)는 약 261bp(2.61%p)로 사상 최고치 부근입니다
• 회수율 40%를 가정하면 향후 5년 위험중립 누적 부도확률은 약 20%에 해당합니다
• 프랑스 CDS와 엔비디아 CDS가 거의 같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 AI: 앤트로픽 매출 증가 속도, 7배에서 4%로
• 앤트로픽의 연간 환산 매출은 1월 약 100억 달러에서 7월 24일 740억 달러로 늘어, 올해 첫 7개월간 7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 9월 24일에는 768억 달러로, 두 달간 증가율은 약 4%에 그쳤습니다
🎭 소비: 경험 소비 지출은 6% 늘었는데 관련 주식은 14% 부진
• 미국의 경험 소비 지출은 2026년 1분기 실질 기준 전년 대비 거의 6% 늘어, 1년 전 1%에서 높아졌습니다. 전반적인 서비스 지출 증가율은 약 2%입니다
• 골드만삭스 경험 소비 바스켓은 AI 제외 S&P 500보다 약 14% 낮은 성과를 냈고, 여름 고점에서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선행 이익 전망은 계속 올랐습니다
• 헤지펀드의 경험 경제 관련 노출은 다시 늘고 있지만 이전 고점을 크게 밑돕니다. 동일가중 S&P 500 대비 관련 종목의 중간값 밸류에이션은 지난 10년 범위 하단 부근입니다
• 음주한다고 답한 미국 성인 비율은 54%로, 갤럽이 약 90년 전 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낮습니다
🌏 신흥국: 대만·한국이 MSCI 아시아 신흥국 지수의 절반
• 대만과 한국이 MSCI 아시아태평양 신흥국(MXAPJ) 지수 비중의 절반을 차지해, 기존 최대 시장이던 중국을 앞섰습니다
• 신흥국 주식이 미국 주식을 앞서기 시작했습니다
• 한국 최대 리테일 증권사 주가는 4배 오른 뒤 5월 이후 65% 하락했습니다
🏛 경제·정치: 미국 모기지 1위 주가 사상 최저, 트럼프 지지율 하락세
• 미국 최대 모기지 대출업체 유나이티드 홀세일 모기지(UWM) 주가가 사상 최저 종가를 기록했습니다. 9개월 연속 하락이 되면 역대 최장 연속 하락 기록이 됩니다
•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은 일시 회복이 있었지만 1기 때와 달리 안정되지 않고 점점 낮아지는 수준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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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핵심 3줄
① 금 가격이 실질금리와 따로 움직이는 흐름이 이어집니다
② 헤지펀드 롱/숏 비율이 1년 기준 최저 수준입니다
③ 오라클 CDS가 사상 최고치 부근까지 올랐습니다
━━━━━━━━━━
🥇 금: 실질금리 2.5%에도 금값은 5,000달러 위
• 10년물 TIPS 금리(물가 상승분을 뺀 금리인 실질금리)가 2.5%를 넘는데도 실질 금 가격은 5,000달러 이상입니다. 금과 실질금리가 반대로 움직이던 전통적 관계가 크게 약해졌습니다
• 미국 2년물-10년물 금리 차이가 약 +1.00%p에서 약 -0.50%p까지 내려가는 동안 금은 온스당 약 1,800달러에서 5,400달러 부근까지 올랐다가 4,300달러 수준으로 밀렸습니다
• 올해 들어 금은 약 3% 하락했고 달러 지수는 약 4% 상승했습니다
• 골드만삭스의 금 가격 전망치는 3개월, 6개월, 12개월 모두 2024년 말 이후 크게 상향됐습니다
🏦 금: 중앙은행은 사고, 선물 시장 참여는 줄었다
• 중국 인민은행은 9월에 금 23톤을 매입해 2023년 9월 이후 월간 기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7월과 8월에는 각각 20톤씩 사, 23개월 연속 매입입니다
• 중국은 미국,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에 이어 세계 5위 금 보유국입니다. 이탈리아는 2,452톤, 프랑스는 2,437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금이 전 세계 외환보유고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07년 5.77%에서 최근 약 20%로 늘었습니다. 금 가격 상승 효과도 일부 반영된 수치입니다
• COMEX 금 미결제약정(아직 정리되지 않고 남아 있는 선물·옵션 계약 수)은 약 39만 6,000계약으로 이전 고점을 크게 밑돕니다. 금 가격은 4,000달러를 웃돌고 있습니다
• GS 모델 기준 시스템 전략의 금 포지션은 1년 기준 가장 짧은 수준이고, CFTC 대형 투기적 순매수 포지션은 평균 수준으로 돌아왔습니다
• 금/은 비율은 은이 더 강하게 오르며 이전 고점에서 크게 내려왔고, 금/원유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입니다
📈 미국 주식: 헤지펀드 롱/숏 비율, 1년 중 최저
• 헤지펀드의 롱/숏 비율은 1년 기준 가장 낮은 수준으로, 2026년 들어 가장 극단적인 포지셔닝 지표 중 하나입니다
• 매그니피센트 7의 순노출은 미국 전체 노출의 약 22%로 2022년 이후 가장 높습니다. 반도체·반도체 장비 비중은 연초 약 6%에서 약 12%로 늘었습니다
• 9월 GS 프라임 북에서 미국 기술주는 유일하게 순매수된 섹터였고, 월간 매수 규모는 2025년 2월 이후 가장 컸습니다
• 헤지펀드는 필수소비재를 3주 연속 순매도했고, 미국 바이오텍은 최근 8주 중 7주 동안 위험 노출을 줄였습니다. 바이오텍 레버리지 축소 규모는 5년 넘게 중 최대입니다
• 올해 자사주 매입 승인 규모는 1.1조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0% 넘게 많습니다
• 동일가중 S&P 500 ETF(RSP) 대 시가총액가중 ETF(SPY)의 비율은 역대 최저 수준입니다
💳 신용: 오라클 CDS 2.61%p, 프랑스와 엔비디아는 비슷
• 오라클 5년 CDS 스프레드(국채보다 더 얹어 주는 추가 금리)는 약 261bp(2.61%p)로 사상 최고치 부근입니다
• 회수율 40%를 가정하면 향후 5년 위험중립 누적 부도확률은 약 20%에 해당합니다
• 프랑스 CDS와 엔비디아 CDS가 거의 같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 AI: 앤트로픽 매출 증가 속도, 7배에서 4%로
• 앤트로픽의 연간 환산 매출은 1월 약 100억 달러에서 7월 24일 740억 달러로 늘어, 올해 첫 7개월간 7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 9월 24일에는 768억 달러로, 두 달간 증가율은 약 4%에 그쳤습니다
🎭 소비: 경험 소비 지출은 6% 늘었는데 관련 주식은 14% 부진
• 미국의 경험 소비 지출은 2026년 1분기 실질 기준 전년 대비 거의 6% 늘어, 1년 전 1%에서 높아졌습니다. 전반적인 서비스 지출 증가율은 약 2%입니다
• 골드만삭스 경험 소비 바스켓은 AI 제외 S&P 500보다 약 14% 낮은 성과를 냈고, 여름 고점에서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선행 이익 전망은 계속 올랐습니다
• 헤지펀드의 경험 경제 관련 노출은 다시 늘고 있지만 이전 고점을 크게 밑돕니다. 동일가중 S&P 500 대비 관련 종목의 중간값 밸류에이션은 지난 10년 범위 하단 부근입니다
• 음주한다고 답한 미국 성인 비율은 54%로, 갤럽이 약 90년 전 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낮습니다
🌏 신흥국: 대만·한국이 MSCI 아시아 신흥국 지수의 절반
• 대만과 한국이 MSCI 아시아태평양 신흥국(MXAPJ) 지수 비중의 절반을 차지해, 기존 최대 시장이던 중국을 앞섰습니다
• 신흥국 주식이 미국 주식을 앞서기 시작했습니다
• 한국 최대 리테일 증권사 주가는 4배 오른 뒤 5월 이후 65% 하락했습니다
🏛 경제·정치: 미국 모기지 1위 주가 사상 최저, 트럼프 지지율 하락세
• 미국 최대 모기지 대출업체 유나이티드 홀세일 모기지(UWM) 주가가 사상 최저 종가를 기록했습니다. 9개월 연속 하락이 되면 역대 최장 연속 하락 기록이 됩니다
•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은 일시 회복이 있었지만 1기 때와 달리 안정되지 않고 점점 낮아지는 수준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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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운드힐이 2030년 1월 10일 S&P500 1만 돌파에 베팅하는 장기 레버리지 ETF를 출시함
• 만기 시 1만을 웃돌면 큰 수익을 내나 미달 시 옵션이 휴지 조각이 되는 이분법적 구조임
• 목표 달성에는 연평균 약 8% 수익률과 종가 기준 거의 29% 상승이 필요함
• 5.5배 내재 레버리지를 가져 변동성이 크고 도박 성격이 강함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012001308
• 만기 시 1만을 웃돌면 큰 수익을 내나 미달 시 옵션이 휴지 조각이 되는 이분법적 구조임
• 목표 달성에는 연평균 약 8% 수익률과 종가 기준 거의 29% 상승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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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ETF 특징주] "S&P500 1만에 베팅" 투자와 도박의 외줄타기 XX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모델의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10월10일(현지시각) 마켓워치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월가가 투자와 도박의 경계를 또 한 번 흐리고 있다. 최근 상장된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10.13(화)
📈 전일(10/12 월) 시장
코스피 6,384.24 (-3.65%)
코스닥 849.19 (-4.83%)
S&P500 7,807.24 (-0.06%)
나스닥100 30,664.70 (-0.71%)
미국 10년물 5.24% (-0.4bp)
미국 30년물 5.60% (-0.2bp)
📌 오늘의 핵심 3줄
① 코스피가 밤사이 급락해 200일선까지 밀렸습니다
② 미국 10년물 금리가 약 4.0%에서 5.3% 부근으로 올랐습니다
③ 지수는 잠잠하지만 S&P500 종목 85%는 고점 대비 10% 넘게 낮습니다
━━━━━━━━━━
🇰🇷 한국 주식: 코스피 3~4% 하락, 200일선 도달
• 코스피가 밤사이 급락해 200일 이동평균선까지 내려왔습니다. 이 수준은 코스피 상승이 시작된 이후 한 번만 시험받은 자리입니다
• SK하이닉스는 삼각형 패턴 아래로 내려가 100일선 아래, 200일선 위에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삼각형 하단을 이탈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 같은 AI 수혜국인 대만은 대체로 보합입니다. 한국은 메모리 사이클 비중이 크고, 대만은 TSMC와 첨단 반도체 제조가 중심입니다
• 코스피 변동성 지수가 밤사이 급등했습니다. 하락 국면 대부분 동안 거의 반응하지 않던 지표입니다
🤖 AI·반도체: 아시아 AI 하드웨어 순이익 연 1조 달러 추정
• JP모건은 2028년까지 아시아 AI 하드웨어 업종의 연간 순이익이 1조 달러를 넘고, 잉여현금흐름은 약 7,000억 달러에 근접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 AI 관련 종목은 MSCI 아시아(일본 제외) 지수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2026~2027년 지역 이익 성장의 약 70%를 이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 사용량 가중 AI 토큰 가격은 1년간 100만 토큰당 약 3달러에서 1달러로 66% 하락했지만 토큰 소비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 엔비디아의 예상 현금흐름 증가분은 하이퍼스케일러 잉여현금흐름의 예상 감소분을 100% 이상 상쇄합니다. 첨단 로직·패키징·HBM은 공급 부족이 이어지지만 범용 NAND는 수급이 더 빨리 정상화될 수 있습니다
🌊 주식 변동성: 지수는 잠잠, 종목은 크게 엇갈립니다
• 노무라에 따르면 S&P500 종목의 85%는 사상 최고가 대비 10% 이상 낮고, 거의 60%는 20% 넘게 하락했습니다
• 골드만삭스는 2026년이 기록상 종목 간 등락이 가장 크게 엇갈린 해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10월 8일까지 개별 종목과 지수의 실현 변동성 격차는 3개월 27포인트, 9개월 24포인트입니다
• S&P500 10일 실현 변동성은 7까지 내려왔고 3개월 내재 변동성은 1년 범위의 하위 2%입니다. 단기 만기 변동성 매도가 많아 장중 움직임이 눌려 있습니다
• 채권 변동성은 급등했지만 주식 내재 변동성은 낮고, 주간 옵션 가격은 매우 오랜만에 낮은 수준입니다. 엔비디아의 하방 보호 비용은 코로나 이후 가장 낮고, S&P500 콜 스큐(상승 쪽 옵션 프리미엄)는 1년 범위의 99.6번째 백분위입니다
📈 미국 주식: 영업이익 증가율 31%·30%가 정점 구간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S&P500 영업이익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2026년 2분기 31%, 3분기 30%를 정점으로 2027년까지 13~14%대로 낮아질 전망입니다. 2분기 실적의 절반은 영업외이익이 차지했습니다
• 26주 선행 이익 수정 비율은 약 +40%에서 0% 부근으로 내려왔지만, 향후 12개월 EPS 성장률은 약 +34%로 올랐습니다
• 다음 주 3분기 실적 발표가 시작됩니다. 지난 세 번의 실적 시즌은 매번 올해 EPS 전망을 약 5%씩 끌어올렸고, 이번에도 그렇다면 2026년 EPS 성장률은 두 자릿수 중반대에 근접합니다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매그니피센트 7은 지난 분기 평균 약 11%의 실적 발표 변동을 보여 10년 만에 가장 컸고, S&P500 시가총액의 약 65%가 10월 30일 이전에 실적을 발표합니다
🧭 포지셔닝: 헤지펀드 순노출은 1년 중 하위 2%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헤지펀드 순노출은 지난 1년 기준 하위 2%이고, 총노출은 계속 늘고 있습니다
• 노무라는 변동성 통제 펀드, CTA(추세추종 펀드), 리스크 패리티 전략을 합친 주식 노출이 이미 86번째 백분위에 올라섰다고 추정합니다
• TMT 업종에서 글로벌 메모리는 전체 총노출의 약 0.33%로 가장 크게 줄었고, 하이퍼스케일러는 약 0.19% 다시 늘었습니다
• 러셀2000 숏 포지션은 여전히 크지만 풋옵션은 비교적 저렴합니다
📉 채권: 미국 10년물 4.0%에서 5.3% 부근으로
• SocGen에 따르면 미국 10년물이 약 4.0%에서 5.3% 부근으로 올랐고, 프랑스 4.9%, 독일 3.8%, 일본은 1.6%에서 4.1%로 올랐습니다
• 중국은 반대로 2.2% 부근까지 내려갔습니다
• 유가가 최근 고점을 향하는데도 미국 10년물 기대인플레이션은 안정적이고, 유가와 국채금리의 밀접한 관계는 최근 느슨해졌습니다
•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건설 자금이 144A 채권으로 조달되고 있습니다. 최대 단일 조달은 Vantage가 주도하는 프로젝트의 380억 달러이고, Project Jupiter 180억 달러, 미시간주 The Barn 140억 달러가 뒤를 잇습니다
🛢 원유: 중동~중국 운송비 3달러에서 35달러로
• JP모건에 따르면 중동에서 중국까지 원유 운송 비용이 올해 초 배럴당 3달러에서 약 35달러로 올랐고, 중동산 원유의 중국 도입 원가는 배럴당 약 143달러입니다
• 에너지 수입국은 벤치마크 원유 가격이 시사하는 것보다 큰 비용 충격을 받고 있으며, 유럽 정제마진도 이미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 원유는 7월 저점 이후 상승 추세선 위에 있습니다. 9월 중순 종가 고점인 약 108.5달러 위에서 마감하면 숏 스퀴즈가 나올 수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 원유가 오르는 동안 내재 변동성은 낮고, 원유 수입 의존도가 큰 인도와 한국 증시는 유가 상승에 민감합니다
🌐 거시: AI 노출 직종 실업 격차 1%포인트 넘어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경기 조정 실업률 잔차는 AI 노출도가 높은 직종에서 실업 압력이 집중되고 낮은 직종에서는 줄어듭니다. 격차는 1%포인트를 넘습니다
• SocGen은 중국 신용 임펄스가 약 +9.5에서 정점을 찍은 뒤 2027년 말 약 -4까지 내려갈 전망이며, 이것이 S&P 애널리스트 상향 조정에 하방 압력을 줄 것으로 분석합니다
• 도이체방크에 따르면 2025년 설비투자 사이클은 GDP 대비 3~6%로 전후 설비투자 붐 중 3위입니다. 1946~1973년은 16%, 1980년대는 7.1%였습니다
• 유럽 투자등급 회사채에서는 전통 펀드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고 IG ETF에는 자금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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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384.24 (-3.65%)
코스닥 849.19 (-4.83%)
S&P500 7,807.24 (-0.06%)
나스닥100 30,664.70 (-0.71%)
미국 10년물 5.24% (-0.4bp)
미국 30년물 5.60% (-0.2bp)
📌 오늘의 핵심 3줄
① 코스피가 밤사이 급락해 200일선까지 밀렸습니다
② 미국 10년물 금리가 약 4.0%에서 5.3% 부근으로 올랐습니다
③ 지수는 잠잠하지만 S&P500 종목 85%는 고점 대비 10% 넘게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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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주식: 코스피 3~4% 하락, 200일선 도달
• 코스피가 밤사이 급락해 200일 이동평균선까지 내려왔습니다. 이 수준은 코스피 상승이 시작된 이후 한 번만 시험받은 자리입니다
• SK하이닉스는 삼각형 패턴 아래로 내려가 100일선 아래, 200일선 위에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삼각형 하단을 이탈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 같은 AI 수혜국인 대만은 대체로 보합입니다. 한국은 메모리 사이클 비중이 크고, 대만은 TSMC와 첨단 반도체 제조가 중심입니다
• 코스피 변동성 지수가 밤사이 급등했습니다. 하락 국면 대부분 동안 거의 반응하지 않던 지표입니다
🤖 AI·반도체: 아시아 AI 하드웨어 순이익 연 1조 달러 추정
• JP모건은 2028년까지 아시아 AI 하드웨어 업종의 연간 순이익이 1조 달러를 넘고, 잉여현금흐름은 약 7,000억 달러에 근접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 AI 관련 종목은 MSCI 아시아(일본 제외) 지수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2026~2027년 지역 이익 성장의 약 70%를 이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 사용량 가중 AI 토큰 가격은 1년간 100만 토큰당 약 3달러에서 1달러로 66% 하락했지만 토큰 소비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 엔비디아의 예상 현금흐름 증가분은 하이퍼스케일러 잉여현금흐름의 예상 감소분을 100% 이상 상쇄합니다. 첨단 로직·패키징·HBM은 공급 부족이 이어지지만 범용 NAND는 수급이 더 빨리 정상화될 수 있습니다
🌊 주식 변동성: 지수는 잠잠, 종목은 크게 엇갈립니다
• 노무라에 따르면 S&P500 종목의 85%는 사상 최고가 대비 10% 이상 낮고, 거의 60%는 20% 넘게 하락했습니다
• 골드만삭스는 2026년이 기록상 종목 간 등락이 가장 크게 엇갈린 해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10월 8일까지 개별 종목과 지수의 실현 변동성 격차는 3개월 27포인트, 9개월 24포인트입니다
• S&P500 10일 실현 변동성은 7까지 내려왔고 3개월 내재 변동성은 1년 범위의 하위 2%입니다. 단기 만기 변동성 매도가 많아 장중 움직임이 눌려 있습니다
• 채권 변동성은 급등했지만 주식 내재 변동성은 낮고, 주간 옵션 가격은 매우 오랜만에 낮은 수준입니다. 엔비디아의 하방 보호 비용은 코로나 이후 가장 낮고, S&P500 콜 스큐(상승 쪽 옵션 프리미엄)는 1년 범위의 99.6번째 백분위입니다
📈 미국 주식: 영업이익 증가율 31%·30%가 정점 구간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S&P500 영업이익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2026년 2분기 31%, 3분기 30%를 정점으로 2027년까지 13~14%대로 낮아질 전망입니다. 2분기 실적의 절반은 영업외이익이 차지했습니다
• 26주 선행 이익 수정 비율은 약 +40%에서 0% 부근으로 내려왔지만, 향후 12개월 EPS 성장률은 약 +34%로 올랐습니다
• 다음 주 3분기 실적 발표가 시작됩니다. 지난 세 번의 실적 시즌은 매번 올해 EPS 전망을 약 5%씩 끌어올렸고, 이번에도 그렇다면 2026년 EPS 성장률은 두 자릿수 중반대에 근접합니다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매그니피센트 7은 지난 분기 평균 약 11%의 실적 발표 변동을 보여 10년 만에 가장 컸고, S&P500 시가총액의 약 65%가 10월 30일 이전에 실적을 발표합니다
🧭 포지셔닝: 헤지펀드 순노출은 1년 중 하위 2%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헤지펀드 순노출은 지난 1년 기준 하위 2%이고, 총노출은 계속 늘고 있습니다
• 노무라는 변동성 통제 펀드, CTA(추세추종 펀드), 리스크 패리티 전략을 합친 주식 노출이 이미 86번째 백분위에 올라섰다고 추정합니다
• TMT 업종에서 글로벌 메모리는 전체 총노출의 약 0.33%로 가장 크게 줄었고, 하이퍼스케일러는 약 0.19% 다시 늘었습니다
• 러셀2000 숏 포지션은 여전히 크지만 풋옵션은 비교적 저렴합니다
📉 채권: 미국 10년물 4.0%에서 5.3% 부근으로
• SocGen에 따르면 미국 10년물이 약 4.0%에서 5.3% 부근으로 올랐고, 프랑스 4.9%, 독일 3.8%, 일본은 1.6%에서 4.1%로 올랐습니다
• 중국은 반대로 2.2% 부근까지 내려갔습니다
• 유가가 최근 고점을 향하는데도 미국 10년물 기대인플레이션은 안정적이고, 유가와 국채금리의 밀접한 관계는 최근 느슨해졌습니다
•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건설 자금이 144A 채권으로 조달되고 있습니다. 최대 단일 조달은 Vantage가 주도하는 프로젝트의 380억 달러이고, Project Jupiter 180억 달러, 미시간주 The Barn 140억 달러가 뒤를 잇습니다
🛢 원유: 중동~중국 운송비 3달러에서 35달러로
• JP모건에 따르면 중동에서 중국까지 원유 운송 비용이 올해 초 배럴당 3달러에서 약 35달러로 올랐고, 중동산 원유의 중국 도입 원가는 배럴당 약 143달러입니다
• 에너지 수입국은 벤치마크 원유 가격이 시사하는 것보다 큰 비용 충격을 받고 있으며, 유럽 정제마진도 이미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 원유는 7월 저점 이후 상승 추세선 위에 있습니다. 9월 중순 종가 고점인 약 108.5달러 위에서 마감하면 숏 스퀴즈가 나올 수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 원유가 오르는 동안 내재 변동성은 낮고, 원유 수입 의존도가 큰 인도와 한국 증시는 유가 상승에 민감합니다
🌐 거시: AI 노출 직종 실업 격차 1%포인트 넘어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경기 조정 실업률 잔차는 AI 노출도가 높은 직종에서 실업 압력이 집중되고 낮은 직종에서는 줄어듭니다. 격차는 1%포인트를 넘습니다
• SocGen은 중국 신용 임펄스가 약 +9.5에서 정점을 찍은 뒤 2027년 말 약 -4까지 내려갈 전망이며, 이것이 S&P 애널리스트 상향 조정에 하방 압력을 줄 것으로 분석합니다
• 도이체방크에 따르면 2025년 설비투자 사이클은 GDP 대비 3~6%로 전후 설비투자 붐 중 3위입니다. 1946~1973년은 16%, 1980년대는 7.1%였습니다
• 유럽 투자등급 회사채에서는 전통 펀드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고 IG ETF에는 자금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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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10.14(수)
📈 전일(10/13 화) 시장
코스피 6,035.35 (-5.46%)
코스닥 837.03 (-1.43%)
S&P500 7,805.45 (-0.02%)
나스닥100 30,569.48 (-0.31%)
미국 10년물 5.22% (-2.3bp)
미국 30년물 5.56% (-3.5bp)
📌 오늘의 핵심 3줄
① 메모리 반도체 급락, 마이크론 1,000달러 선 하회
② 코스피 200일선 하회, 코스피 VIX는 급등
③ 프랑스 10년물 금리 8월 말 이후 상승 지속
━━━━━━━━━━
💾 반도체: 메모리 9.3% 급락, 마이크론 1,000달러 붕괴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메모리 바스켓은 10월 5일부터 12일까지 9.3%, AI 반도체는 6.7%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나스닥은 S&P500을 1.7%p 밑돌았습니다
• 마이크론은 어제 1,000달러 선을 내줬고 장전 거래에서도 매도가 이어져 100일 이동평균선을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DRAM 관련 ETF도 장전에서 5% 더 하락했습니다
• 한국에서는 코스피가 밤사이 급락해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마감했고, 그 격차는 2025년 급등 이전 이후 가장 컸습니다. 지수가 떨어지는 동안 코스피 VIX는 급등했습니다
• 코스피가 지금 수준이었던 마지막 시점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약 12% 낮았습니다. SOX는 5월 이후 박스권에서 100일 이동평균선 바로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전력: AI 데이터센터 수요, 2029년까지 76.5GW 부족
• 모건스탠리 계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 160GW에서 건설 중인 물량, 계통 접속, 대기 중인 터빈, 확률 가중 원전 발전량을 빼면 2029년까지 순부족분 76.5GW가 남습니다
• 전력망 접속으로 조달 가능한 물량은 160GW 중 36GW로, 전체 수요의 약 5분의 1 수준입니다
• 2026~28년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68GW 기준으로도 전력 확보 방안을 포함해 1~11GW가 모자란다는 분석입니다
• 도이체방크는 같은 성능의 AI 비용이 지난 3년간 분기마다 거의 절반씩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비용이 내려가면서 병목은 전력, 토지, 계통 접속, 규제 승인 같은 물리적 영역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 투자심리: 노랜딩 56%, 성장 기대는 4개월 만에 마이너스
• 10월 BofA 글로벌 펀드매니저 설문에서 응답자의 56%가 노랜딩, 34%가 연착륙을 예상했고 경착륙은 4%였습니다
• 성장 기대치는 4개월 만에 순마이너스로 돌아섰고, 물가 기대치는 2025년 1월 이후 가장 낮습니다
• 투자자 심리는 2026년 6월 이후 가장 신중한 수준으로 물러났습니다. 반면 기술주 비중은 2020년 8월 이후 가장 높습니다
📈 미국 주식: 기술주 이익 +55%, 비중은 여전히 과다
• 도이체방크는 3분기 대형 성장주·기술주 이익이 전년 대비 약 55% 늘고, 기술주 외 기업 이익은 약 21% 늘 것으로 추정합니다
• 투자자들은 대형 성장주·기술주 비중을 줄이기 시작했지만 시장 평균보다는 여전히 많이 들고 있습니다. 다른 대부분 섹터는 중립이거나 평균보다 적게 보유한 상태입니다
• 2024년 7월 이후 기술주에서 빠져나간 네 차례 로테이션에서 기술주는 중간값 14.8% 하락, 나머지 시장은 3% 상승했습니다. 네 번 모두 S&P500 전체는 하락했습니다
• 기업 자사주 매입 가능 기간에 들어선 기업은 이번 주말까지 약 10%, 월말에는 48%로 늘어납니다. 11월은 역사적으로 자사주 매입이 두 번째로 많은 달입니다
📉 채권: MOVE 지수 100 아래로, 추세추종 펀드는 숏 과다
• MOVE(미국 국채 옵션 가격으로 계산한 채권시장 변동성 지수)가 9월 말 이후 처음으로 100 아래에서 마감했습니다
• CTA(추세추종 펀드)는 채권을 대규모 매도 포지션으로 들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가격이 반전하면 숏 커버링이 커질 여지가 크다고 짚었습니다
• 30년물 금리는 상승 추세 채널 상단에서 되돌아섰습니다. 현재 약 5.5% 부근의 21일 이동평균선이 첫 지지선이고, 50일 이동평균선과 채널 하단은 5.35~5.4% 부근입니다
🇫🇷 유럽 채권·유로: 프랑스 10년물 5% 앞, 유로는 저점 경신
• 프랑스 10년물 금리는 8월 말 이후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고, 21일 이동평균선보다 약 20bp(0.20%p) 높습니다. 핵심 레벨은 5%입니다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프랑스 2027년 예산안은 10년물 금리 평균 4.3%를 가정하지만, 보고서 당시 금리는 이미 약 4.9%였습니다. 차입 비용이 100bp(1.00%p) 오르면 연간 이자 비용은 처음 34억 유로, 10년 뒤 330억 유로 늘어납니다
• 프랑스는 재정 절감 540억 유로를 약속했지만 모건스탠리는 실제 적자 개선을 130억 유로로 봅니다. 내년 재정적자는 올해와 같은 GDP 대비 5.4%(정부 목표 5%), 공공부채는 GDP 대비 122%까지 늘 것으로 예상합니다
• OAT-분트 스프레드(프랑스 국채와 독일 국채 금리차)가 신고점을 이어가는 가운데 유로화는 최근 저점을 새로 썼습니다
🛢️ 원유: 가격은 오르는데 근월물 변동성은 하락
• 원유 가격은 완만하게 오르고 있지만 근월물 내재변동성은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풋 포지션 쏠림을 핵심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 상방 콜 옵션 쪽에는 투기적 관심이 들어오고 있지만, 공급 차질, 후티 공격, 중간선거 이후 긴장 가능성에도 매수세는 아직 제한적입니다
💳 신용: 하이일드 금리 14% 부근에서 사모펀드 M&A 급감
• 모건스탠리 자료에서 사모펀드 주도 인수합병 규모는 금리가 낮을 때 GDP의 약 7%였지만, 미국 하이일드 금리가 14% 부근일 때는 1~2%로 줄어듭니다
• 반면 전략적 인수합병은 투자등급 금리와 관계없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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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10/13 화) 시장
코스피 6,035.35 (-5.46%)
코스닥 837.03 (-1.43%)
S&P500 7,805.45 (-0.02%)
나스닥100 30,569.48 (-0.31%)
미국 10년물 5.22% (-2.3bp)
미국 30년물 5.56% (-3.5bp)
📌 오늘의 핵심 3줄
① 메모리 반도체 급락, 마이크론 1,000달러 선 하회
② 코스피 200일선 하회, 코스피 VIX는 급등
③ 프랑스 10년물 금리 8월 말 이후 상승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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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메모리 9.3% 급락, 마이크론 1,000달러 붕괴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메모리 바스켓은 10월 5일부터 12일까지 9.3%, AI 반도체는 6.7%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나스닥은 S&P500을 1.7%p 밑돌았습니다
• 마이크론은 어제 1,000달러 선을 내줬고 장전 거래에서도 매도가 이어져 100일 이동평균선을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DRAM 관련 ETF도 장전에서 5% 더 하락했습니다
• 한국에서는 코스피가 밤사이 급락해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마감했고, 그 격차는 2025년 급등 이전 이후 가장 컸습니다. 지수가 떨어지는 동안 코스피 VIX는 급등했습니다
• 코스피가 지금 수준이었던 마지막 시점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약 12% 낮았습니다. SOX는 5월 이후 박스권에서 100일 이동평균선 바로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전력: AI 데이터센터 수요, 2029년까지 76.5GW 부족
• 모건스탠리 계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 160GW에서 건설 중인 물량, 계통 접속, 대기 중인 터빈, 확률 가중 원전 발전량을 빼면 2029년까지 순부족분 76.5GW가 남습니다
• 전력망 접속으로 조달 가능한 물량은 160GW 중 36GW로, 전체 수요의 약 5분의 1 수준입니다
• 2026~28년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68GW 기준으로도 전력 확보 방안을 포함해 1~11GW가 모자란다는 분석입니다
• 도이체방크는 같은 성능의 AI 비용이 지난 3년간 분기마다 거의 절반씩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비용이 내려가면서 병목은 전력, 토지, 계통 접속, 규제 승인 같은 물리적 영역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 투자심리: 노랜딩 56%, 성장 기대는 4개월 만에 마이너스
• 10월 BofA 글로벌 펀드매니저 설문에서 응답자의 56%가 노랜딩, 34%가 연착륙을 예상했고 경착륙은 4%였습니다
• 성장 기대치는 4개월 만에 순마이너스로 돌아섰고, 물가 기대치는 2025년 1월 이후 가장 낮습니다
• 투자자 심리는 2026년 6월 이후 가장 신중한 수준으로 물러났습니다. 반면 기술주 비중은 2020년 8월 이후 가장 높습니다
📈 미국 주식: 기술주 이익 +55%, 비중은 여전히 과다
• 도이체방크는 3분기 대형 성장주·기술주 이익이 전년 대비 약 55% 늘고, 기술주 외 기업 이익은 약 21% 늘 것으로 추정합니다
• 투자자들은 대형 성장주·기술주 비중을 줄이기 시작했지만 시장 평균보다는 여전히 많이 들고 있습니다. 다른 대부분 섹터는 중립이거나 평균보다 적게 보유한 상태입니다
• 2024년 7월 이후 기술주에서 빠져나간 네 차례 로테이션에서 기술주는 중간값 14.8% 하락, 나머지 시장은 3% 상승했습니다. 네 번 모두 S&P500 전체는 하락했습니다
• 기업 자사주 매입 가능 기간에 들어선 기업은 이번 주말까지 약 10%, 월말에는 48%로 늘어납니다. 11월은 역사적으로 자사주 매입이 두 번째로 많은 달입니다
📉 채권: MOVE 지수 100 아래로, 추세추종 펀드는 숏 과다
• MOVE(미국 국채 옵션 가격으로 계산한 채권시장 변동성 지수)가 9월 말 이후 처음으로 100 아래에서 마감했습니다
• CTA(추세추종 펀드)는 채권을 대규모 매도 포지션으로 들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가격이 반전하면 숏 커버링이 커질 여지가 크다고 짚었습니다
• 30년물 금리는 상승 추세 채널 상단에서 되돌아섰습니다. 현재 약 5.5% 부근의 21일 이동평균선이 첫 지지선이고, 50일 이동평균선과 채널 하단은 5.35~5.4% 부근입니다
🇫🇷 유럽 채권·유로: 프랑스 10년물 5% 앞, 유로는 저점 경신
• 프랑스 10년물 금리는 8월 말 이후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고, 21일 이동평균선보다 약 20bp(0.20%p) 높습니다. 핵심 레벨은 5%입니다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프랑스 2027년 예산안은 10년물 금리 평균 4.3%를 가정하지만, 보고서 당시 금리는 이미 약 4.9%였습니다. 차입 비용이 100bp(1.00%p) 오르면 연간 이자 비용은 처음 34억 유로, 10년 뒤 330억 유로 늘어납니다
• 프랑스는 재정 절감 540억 유로를 약속했지만 모건스탠리는 실제 적자 개선을 130억 유로로 봅니다. 내년 재정적자는 올해와 같은 GDP 대비 5.4%(정부 목표 5%), 공공부채는 GDP 대비 122%까지 늘 것으로 예상합니다
• OAT-분트 스프레드(프랑스 국채와 독일 국채 금리차)가 신고점을 이어가는 가운데 유로화는 최근 저점을 새로 썼습니다
🛢️ 원유: 가격은 오르는데 근월물 변동성은 하락
• 원유 가격은 완만하게 오르고 있지만 근월물 내재변동성은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풋 포지션 쏠림을 핵심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 상방 콜 옵션 쪽에는 투기적 관심이 들어오고 있지만, 공급 차질, 후티 공격, 중간선거 이후 긴장 가능성에도 매수세는 아직 제한적입니다
💳 신용: 하이일드 금리 14% 부근에서 사모펀드 M&A 급감
• 모건스탠리 자료에서 사모펀드 주도 인수합병 규모는 금리가 낮을 때 GDP의 약 7%였지만, 미국 하이일드 금리가 14% 부근일 때는 1~2%로 줄어듭니다
• 반면 전략적 인수합병은 투자등급 금리와 관계없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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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옷부터가 고인물 스킨인, '월가 족집게' 아이브스 행님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6/10/14/CQKJ4QT4TNGFDF25TRV7L7IUZ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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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댄 아이브스 “한국은 1990년대 실리콘밸리…코스피 이르면 6개월 내 9000 회복”
댄 아이브스는 한국을 1990년대 실리콘밸리에 비유하며 AI 시대 속 한국 반도체 기업의 가치가 저평가됐다고 분석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자본 지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스피는 6개월 내 회복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또한 중국과의 기술 격차는 여전히 3년 이상 유지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6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10.15(목)
📈 전일(10/14 수) 시장
코스피 6,008.81 (-0.44%)
코스닥 823.88 (-1.57%)
S&P500 7,718.94 (-1.11%)
나스닥100 29,950.82 (-2.02%)
미국 10년물 5.19% (-2.7bp)
미국 30년물 5.53% (-3.8bp)
📌 오늘의 핵심 3줄
① 반도체 지수 6거래일 연속 하락, SOX는 고점 대비 12% 낮아졌습니다
② 달러지수 5주 연속 상승, 은은 56달러 지지선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③ 유럽 가스 TTF가 약 86으로 신고가를 냈고 프랑스 금리 부담도 이어집니다
━━━━━━━━━━
📉 반도체: 지수 6거래일 연속 하락, 17개월 만에 최장
• 반도체 지수가 6거래일 연속 내렸습니다. 17개월 만에 가장 긴 하락 행진입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10월 6일 고점보다 12% 낮습니다. 100일 이동평균선은 크게 밑돌지만 200일선 위는 유지하고 있습니다.
• 한국 메모리 반도체 급락이 기술주 전반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한국 ETF인 EWY는 코스피 강세장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동평균선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 소형 기술주도 작성 시점 기준 5% 하락했습니다.
💻 기술주: 빅테크 투자 1.27조 달러, 잉여현금흐름은 줄었다
• GOOGL, AMZN, MSFT, META, ORCL의 2027년 설비투자 합계 전망치는 1조 2,680억 달러입니다. 2025년 11월 전망치 7,200억 달러에서 크게 올랐습니다.
• 같은 기간 2027년 잉여현금흐름(FCF) 추정치는 MSFT가 약 98에서 40 초반대로, AMZN이 약 98에서 10대 중반으로 내렸고, META는 약 -10, ORCL은 약 -40입니다. 투자는 늘고 현금흐름은 줄면서 그 차이를 채권시장이 메우고 있습니다.
• 5개사의 지수 편입 부채는 4,070억 달러로 투자등급(IG) 채권 지수의 4.1%입니다.
• 애플은 6거래일 동안 장중 시가총액 5조 달러를 기록했지만 종가 기준으로는 넘지 못했습니다. 매출의 약 11배로 거래되고 있으며 회사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 외환: 달러지수 5주 연속 상승, 유로는 9월 9일 이후 하락
• 달러지수가 5주 연속 올랐습니다. 다음 주요 저항은 105 부근의 장기 하락 추세선입니다.
• ING에 따르면 엔화를 제외한 G10 통화 대비 달러 순매수 포지션이 미결제약정(아직 정리되지 않고 남아 있는 선물·옵션 계약 수)의 24%에 이릅니다. CTA(추세추종 펀드)도 달러 매수 포지션을 상당히 크게 들고 있습니다.
• 유로는 9월 9일 이후 하락 추세입니다. 단기 지지선은 1.12, 더 큰 지지선은 1.10 부근입니다.
• 시장은 12월 ECB 금리 인상을 이미 상당 부분 반영했고, 유로 매도 포지션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 은: 추세선 이탈, 56달러 지지선 시험
• 은 가격이 2025년 4월 이후 이어진 추세선을 아래로 벗어났습니다. 56달러 지지선을 시험하고 있으며, 종가 기준으로 밑돌면 48달러 부근까지 뚜렷한 지지선이 거의 없습니다.
• CTA(추세추종 펀드)가 은 매도 포지션을 더 늘리고 있습니다.
• 은 가격이 내리는데 변동성은 오르고 있습니다. 보통 은은 오를 때 변동성이 커지지만 지금은 하락에 대비한 보호 수요가 몰리고 있습니다.
• 올해 초부터 은과 달러의 연동 관계가 매우 강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달러가 강세인 가운데 은은 지지선을 찾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 유럽: 가스 86 신고가, 프랑스 금리 부담까지 겹쳤다
• 유럽 천연가스(TTF)가 약 86으로 신고가를 경신했고, 난방유도 신고가를 냈습니다. 중간유분 부족은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 프랑스 금리는 계속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SX5E 선물은 6200 수준을 지키고 있고, 유럽 은행주 지수(SX7E)는 100일 이동평균선을 밑돌지만 200일선 위에 있습니다.
• 신용시장은 iTraxx Main 지수가 크게 올랐지만 변동성 지수는 소폭 반응에 그쳤습니다. 신용은 불안한데 주식은 상대적으로 차분합니다.
• 2026년 MSCI 유럽 EPS 증가율 컨센서스는 20.0%이지만 에너지를 뺀 기준은 15.0%입니다.
🇨🇳 중국 기술주: STAR50·차이넥스 역대급 하락
• STAR 50 지수의 RSI가 기록상 가장 낮은 수준(과매도)까지 떨어졌고, 50일선과 200일선을 모두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 차이넥스(ChiNext)는 200일 이동평균선을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2025년 4월 관세 충격 이후 가장 과매도된 수준입니다.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중국 AI 수출 기업은 2025년 초부터 2026년 6월까지 126% 올랐다가 최근 고점 대비 23% 내렸습니다.
• 중국 반도체주는 글로벌 동종 기업 대비 선행 PER(주가를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으로 나눈 값)이 237% 높습니다. 중국 소프트웨어 업계는 8월 매출이 6.5% 늘 때 순이익은 1%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
👜 명품: 고객 7,000만 명 줄고 가격은 60% 올랐다
• 활성 럭셔리 소비자는 2022년 4억 명에서 2025년 3억 3,000만 명으로 줄어 2013년 수준으로 돌아갔습니다.
• 전통 명품 브랜드는 2019년 중반부터 2026년 중반까지 가격을 약 60% 올렸습니다. 대표 신제품 출시 건수는 코로나 이전보다 70~80% 줄었습니다.
• 연간 2만 유로 이상 쓰는 고객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9년 30%에서 46%로 높아졌습니다.
• 유럽 명품주는 2026년 들어 시가총액 약 3,500억 달러를 잃었고, 헤지펀드의 유럽 명품주 매수 포지션은 다년간 최저입니다.
🇺🇸 미국 시장: 나스닥 신저가 우위 32거래일째
• 나스닥은 52주 신고가보다 신저가가 더 많은 날이 32거래일 연속 이어졌습니다. 2025년 4월 이후 가장 긴 기록입니다.
• JP모건에 따르면 S&P 500 기업의 39%가 10월 26~30일 주간에 실적을 발표합니다. 실적이 예상에 못 미치면 하루 상대 수익률 중간값이 최대 -3.3%, 상회하면 +1.6~1.7%입니다.
•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BofA 추적 지표 기준 트럼프 직무 지지율은 38%, 물가 지지율은 27%입니다. BofA는 민주당의 상·하원 석권 가능성을 64%로 제시했습니다.
• 미 국채 베이시스 트레이드는 약 8,500억 달러로 사상 최고이며, 미국 국채 잔액의 약 3.5%입니다. 2019~2020년 고점은 약 4,000억 달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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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10/14 수) 시장
코스피 6,008.81 (-0.44%)
코스닥 823.88 (-1.57%)
S&P500 7,718.94 (-1.11%)
나스닥100 29,950.82 (-2.02%)
미국 10년물 5.19% (-2.7bp)
미국 30년물 5.53% (-3.8bp)
📌 오늘의 핵심 3줄
① 반도체 지수 6거래일 연속 하락, SOX는 고점 대비 12% 낮아졌습니다
② 달러지수 5주 연속 상승, 은은 56달러 지지선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③ 유럽 가스 TTF가 약 86으로 신고가를 냈고 프랑스 금리 부담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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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지수 6거래일 연속 하락, 17개월 만에 최장
• 반도체 지수가 6거래일 연속 내렸습니다. 17개월 만에 가장 긴 하락 행진입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10월 6일 고점보다 12% 낮습니다. 100일 이동평균선은 크게 밑돌지만 200일선 위는 유지하고 있습니다.
• 한국 메모리 반도체 급락이 기술주 전반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한국 ETF인 EWY는 코스피 강세장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동평균선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 소형 기술주도 작성 시점 기준 5% 하락했습니다.
💻 기술주: 빅테크 투자 1.27조 달러, 잉여현금흐름은 줄었다
• GOOGL, AMZN, MSFT, META, ORCL의 2027년 설비투자 합계 전망치는 1조 2,680억 달러입니다. 2025년 11월 전망치 7,200억 달러에서 크게 올랐습니다.
• 같은 기간 2027년 잉여현금흐름(FCF) 추정치는 MSFT가 약 98에서 40 초반대로, AMZN이 약 98에서 10대 중반으로 내렸고, META는 약 -10, ORCL은 약 -40입니다. 투자는 늘고 현금흐름은 줄면서 그 차이를 채권시장이 메우고 있습니다.
• 5개사의 지수 편입 부채는 4,070억 달러로 투자등급(IG) 채권 지수의 4.1%입니다.
• 애플은 6거래일 동안 장중 시가총액 5조 달러를 기록했지만 종가 기준으로는 넘지 못했습니다. 매출의 약 11배로 거래되고 있으며 회사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 외환: 달러지수 5주 연속 상승, 유로는 9월 9일 이후 하락
• 달러지수가 5주 연속 올랐습니다. 다음 주요 저항은 105 부근의 장기 하락 추세선입니다.
• ING에 따르면 엔화를 제외한 G10 통화 대비 달러 순매수 포지션이 미결제약정(아직 정리되지 않고 남아 있는 선물·옵션 계약 수)의 24%에 이릅니다. CTA(추세추종 펀드)도 달러 매수 포지션을 상당히 크게 들고 있습니다.
• 유로는 9월 9일 이후 하락 추세입니다. 단기 지지선은 1.12, 더 큰 지지선은 1.10 부근입니다.
• 시장은 12월 ECB 금리 인상을 이미 상당 부분 반영했고, 유로 매도 포지션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 은: 추세선 이탈, 56달러 지지선 시험
• 은 가격이 2025년 4월 이후 이어진 추세선을 아래로 벗어났습니다. 56달러 지지선을 시험하고 있으며, 종가 기준으로 밑돌면 48달러 부근까지 뚜렷한 지지선이 거의 없습니다.
• CTA(추세추종 펀드)가 은 매도 포지션을 더 늘리고 있습니다.
• 은 가격이 내리는데 변동성은 오르고 있습니다. 보통 은은 오를 때 변동성이 커지지만 지금은 하락에 대비한 보호 수요가 몰리고 있습니다.
• 올해 초부터 은과 달러의 연동 관계가 매우 강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달러가 강세인 가운데 은은 지지선을 찾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 유럽: 가스 86 신고가, 프랑스 금리 부담까지 겹쳤다
• 유럽 천연가스(TTF)가 약 86으로 신고가를 경신했고, 난방유도 신고가를 냈습니다. 중간유분 부족은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 프랑스 금리는 계속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SX5E 선물은 6200 수준을 지키고 있고, 유럽 은행주 지수(SX7E)는 100일 이동평균선을 밑돌지만 200일선 위에 있습니다.
• 신용시장은 iTraxx Main 지수가 크게 올랐지만 변동성 지수는 소폭 반응에 그쳤습니다. 신용은 불안한데 주식은 상대적으로 차분합니다.
• 2026년 MSCI 유럽 EPS 증가율 컨센서스는 20.0%이지만 에너지를 뺀 기준은 15.0%입니다.
🇨🇳 중국 기술주: STAR50·차이넥스 역대급 하락
• STAR 50 지수의 RSI가 기록상 가장 낮은 수준(과매도)까지 떨어졌고, 50일선과 200일선을 모두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 차이넥스(ChiNext)는 200일 이동평균선을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2025년 4월 관세 충격 이후 가장 과매도된 수준입니다.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중국 AI 수출 기업은 2025년 초부터 2026년 6월까지 126% 올랐다가 최근 고점 대비 23% 내렸습니다.
• 중국 반도체주는 글로벌 동종 기업 대비 선행 PER(주가를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으로 나눈 값)이 237% 높습니다. 중국 소프트웨어 업계는 8월 매출이 6.5% 늘 때 순이익은 1%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
👜 명품: 고객 7,000만 명 줄고 가격은 60% 올랐다
• 활성 럭셔리 소비자는 2022년 4억 명에서 2025년 3억 3,000만 명으로 줄어 2013년 수준으로 돌아갔습니다.
• 전통 명품 브랜드는 2019년 중반부터 2026년 중반까지 가격을 약 60% 올렸습니다. 대표 신제품 출시 건수는 코로나 이전보다 70~80% 줄었습니다.
• 연간 2만 유로 이상 쓰는 고객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9년 30%에서 46%로 높아졌습니다.
• 유럽 명품주는 2026년 들어 시가총액 약 3,500억 달러를 잃었고, 헤지펀드의 유럽 명품주 매수 포지션은 다년간 최저입니다.
🇺🇸 미국 시장: 나스닥 신저가 우위 32거래일째
• 나스닥은 52주 신고가보다 신저가가 더 많은 날이 32거래일 연속 이어졌습니다. 2025년 4월 이후 가장 긴 기록입니다.
• JP모건에 따르면 S&P 500 기업의 39%가 10월 26~30일 주간에 실적을 발표합니다. 실적이 예상에 못 미치면 하루 상대 수익률 중간값이 최대 -3.3%, 상회하면 +1.6~1.7%입니다.
•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BofA 추적 지표 기준 트럼프 직무 지지율은 38%, 물가 지지율은 27%입니다. BofA는 민주당의 상·하원 석권 가능성을 64%로 제시했습니다.
• 미 국채 베이시스 트레이드는 약 8,500억 달러로 사상 최고이며, 미국 국채 잔액의 약 3.5%입니다. 2019~2020년 고점은 약 4,000억 달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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