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8.18(화)
🇺🇸 미국 주식
• 패시브 투자(인덱스펀드·ETF) 비중이 미국 증시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면서, 밸류에이션과 무관하게 매수하는 구조가 상승장에서는 잘 작동하지만 하락장에서는 아직 검증된 적이 없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메타(META)의 AI 수익화 논리는 단 100MW 규모 GPU 랙 하나에서 역산되고 있으며, 목표주가는 기본 775달러(23배 P/E), 강세 1,000달러(29배), 약세 450달러(15배)로 밸류에이션 배수 차이가 전망을 좌우하는 구조입니다.
• 나스닥100은 7월 말 이후 약 10% 급등해 200일 이동평균선을 넘어섰지만, 같은 기간 테크 섹터에서는 7주 만에 최대 자금 유출이 발생했고 비딜러 순노출도도 공격적으로 축소돼 실질적인 포지셔닝을 동반한 랠리는 아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나이키(NKE) 주가는 2014년 9월 이후 최저치로 추락하며 2021년 사상 최고치 대비 78% 폭락, 시가총액 2,000억 달러 이상이 증발했습니다.
• 마이크론, 시게이트 등 메모리 관련주는 7월 말 저점 이후 강하게 반등(D램 약 37% 상승)했지만 이미 저항구간에 근접해 단기 과열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평가됩니다.
🤖 AI·반도체
• GPU 자본지출이 채권시장에서 조달되는 가운데, 투자등급 오프테이크가 있는 대출(SOFR+225bp, 약 5.9%)과 무등급 대출(SOFR+450bp, 8%대)의 조달금리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 잔존가치보증(RVS)이 2028년 3,850억 달러까지 확대돼 부채로 전환될 경우 AI 기업들의 순조정 레버리지는 현재 1.1배에서 1.8배까지 상승할 전망이나, 아직 S&P 신용등급 하향 기준인 3배는 하회하는 수준입니다.
• AI 토큰 가격 경쟁이 본격화돼 폐쇄형 모델 토큰 가격은 7월 고점 4달러대에서 3.07달러로 하락한 반면, 오픈형 모델은 0.66달러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 직원 1인당 월평균 AI 지출은 올해 5달러에서 12달러로 두 배 이상 늘었고, 상위 10% 기업은 240달러에서 650달러까지 급증하는 등 기업 간 AI 투자 격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 미중 AI 인프라 기업 밸류에이션 격차가 극심해, 코어위브(CoreWeave) 한 곳의 시가총액이 중국 AI 인프라 3개사를 합친 것의 약 4배에 달합니다.
• 중국의 AI 반도체 자급률은 현재 42%에서 2030년 70%까지 상승할 전망이며, 화웨이 아틀라스 950 칩으로 학습한 모델이 등장하는 등 경쟁 구도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여유 전력 용량은 2030년까지 130GW로 줄어드는 반면 중국은 400GW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키미 K3, 큐원 등)이 코딩 리더보드 상위권에 오르면서도 가격은 미국 모델(토큰 100만 개당 4~8달러) 대비 훨씬 저렴한 0.20~2.30달러 수준이며, 오픈라우터 기준 거래량의 85~89%를 차지하지만 매출 비중은 10~16%에 그칩니다.
• 중국 반도체 산업 매출은 2025년 전년 대비 22% 증가한 2,450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전 세계 시장의 약 6%를 차지, 일본·유럽연합과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섰습니다.
🇪🇺 유럽 주식
• 유럽 은행주가 2027년 실적 기준 10배(시장 대비 30% 할인)에 거래되는 가운데, 은행·금융서비스 섹터는 유럽 내 가장 강한 실적 상향 조정을 보이고 있어 밸류에이션과 펀더멘털의 괴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 연초 이후 유럽 개별 종목 중간값 수익률은 두 자릿수를 기록했고, 유럽 은행주는 2022년 이후 매그니피센트7을 앞서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유럽 기업들은 상반기 15% 실적 성장(원자재 제외 8%)이 예상되며 수년 만에 가장 강한 실적 시즌을 향해 가고 있고, 2026년 2월 이후 최대 규모의 유럽 주식 자금 유입도 나타났습니다.
🌏 신흥국 증시
• 코스피는 주간 12.7% 급등하며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장인 7주 연속 하락세를 마감했고, 변동성은 2년 만에 최대 폭(20포인트 이상)으로 하락해 레버리지가 아닌 실질 매수세 유입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한국 시장의 순노출도는 최근 급격히 붕괴돼 13% 주간 급등에도 보유 비중이 이례적으로 낮은 상태이며, 외국인 거래대금이 개인을 앞지르고 마진콜 스트레스도 정상화되는 등 강제 디레버리징이 대부분 소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대만 증시는 상당한 회복력을 보였고, 중국 익스포저는 전반적으로 크게 축소된 상태여서 향후 구조적 재평가가 있을 경우 미국과는 전혀 다른 포지셔닝 기반에서 출발하게 됩니다.
• 중국의 7월 신규대출은 504억 달러 감소해 21세기 들어 세 번째로만 발생한 월간 감소를 기록했고, 실물경제 대출은 875억 달러 순상환되며 2002년 이후 최대 월간 감소폭을 나타냈습니다. 전체 사회융자총량은 정부채 발행(1,929억 달러)에 힘입어 늘었지만 민간 대출 수요는 취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금·은
• 금은 중국 주도의 매수세로 랠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아시아 거래소 참여 비중이 한 자릿수에서 50%대 중반까지 급등해 숏커버링을 촉발했습니다. 4,500달러가 핵심 저항선으로 꼽힙니다.
• CTA(추세추종펀드)는 최근 금 급등 국면에서 숏 포지션에 발이 묶인 상태이며, 1월 이후 최대 규모의 금 자금 유입도 나타났습니다.
• 금과 일본 장기금리, 연준 금리 전망 가격 반영 간의 동조 현상이 다시 나타나고 있어 금이 다시 매크로 헤지 자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 은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이 하방 헤지보다 상방 노출에 프리미엄을 지불하는 쪽으로 옮겨가는 등 위험선호 신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변동성
• S&P500 개별 종목 평균 내재변동성은 이번 주 2.7포인트 추가 하락해 1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고, VIX 지수도 지난주 14.3포인트로 2025년 12월 이후 최저치로 마감했습니다.
• 딜러들은 약 150억 달러 규모의 감마 롱 포지션을 보유해 역사적으로 99번째 백분위수에 해당하며, 시장이 상승할수록 딜러들이 델타를 추가 매수해야 하는 구조에 놓여 있습니다.
• 옵션 포지셔닝이 8월 초 롱감마에서 숏감마로 전환되며 향후 변동성 확대 시 이를 증폭시킬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습니다. S&P500 옵션은 8월 27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일 일일 내재변동폭을 약 0.75%, 8월 28일 잭슨홀 심포지엄 개막일은 약 0.70%로 반영해 이달 가장 주목되는 변동성 이벤트로 꼽힙니다.
🛢️ 원유
• 미국과 이란 간 60일 휴전 양해각서(MoU) 만료를 앞두고 사우디아라비아는 오만 인근 해상에서 선박 간 환적 방식으로 원유를 판매하겠다고 제안해, UAE에 이어 호르무즈 해협 우회 물량을 늘리는 모습입니다.
• 이란이 나포한 유조선은 라이베리아 선적·인도 소유의 아마라(Amara)호로, 이란 지정 항로를 따라 AIS 신호를 켠 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디젤(가스오일) 공급이 타이트해지며 정제마진이 급격히 회복돼 3-2-1 크랙스프레드 기준 배럴당 약 68달러로, 7월 중순 고점(약 70달러) 근처까지 올라왔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필요하다고 보는 수준의 합의를 하지 않을 것이라 언급했으며, 밴스 부통령은 미국의 최우선 목표가 자국 내 저렴한 유가·가스 가격 유지라고 밝혀 유가 흐름이 이란 관련 정책 판단에 우선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 금리·채권
•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19년 만에 최고치인 5%대(5.29%)까지 상승했으며, 9월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는 가운데서도 장기금리는 계속 오르는 디커플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일본 국채(JGB) 선물 금리가 5%를 넘어섰고 10년물도 3%에 근접하며 상승하고 있어, 일본발 글로벌 금리 상승 압력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 매크로
• 브리지워터의 그렉 젠슨은 "자본을 둘러싼 위기의 시간이 시작되고 있다"고 진단했으며, 글로벌 M&A 발표 건수는 지난여름 780선에서 최근 490~560선으로 뚜렷하게 둔화됐습니다.
• 미국 국가부채는 별다른 충격 요인 없이도 며칠 내 40조 달러를 돌파할 전망이며, 재정 확대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미국 주식
• 패시브 투자(인덱스펀드·ETF) 비중이 미국 증시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면서, 밸류에이션과 무관하게 매수하는 구조가 상승장에서는 잘 작동하지만 하락장에서는 아직 검증된 적이 없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메타(META)의 AI 수익화 논리는 단 100MW 규모 GPU 랙 하나에서 역산되고 있으며, 목표주가는 기본 775달러(23배 P/E), 강세 1,000달러(29배), 약세 450달러(15배)로 밸류에이션 배수 차이가 전망을 좌우하는 구조입니다.
• 나스닥100은 7월 말 이후 약 10% 급등해 200일 이동평균선을 넘어섰지만, 같은 기간 테크 섹터에서는 7주 만에 최대 자금 유출이 발생했고 비딜러 순노출도도 공격적으로 축소돼 실질적인 포지셔닝을 동반한 랠리는 아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나이키(NKE) 주가는 2014년 9월 이후 최저치로 추락하며 2021년 사상 최고치 대비 78% 폭락, 시가총액 2,000억 달러 이상이 증발했습니다.
• 마이크론, 시게이트 등 메모리 관련주는 7월 말 저점 이후 강하게 반등(D램 약 37% 상승)했지만 이미 저항구간에 근접해 단기 과열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평가됩니다.
🤖 AI·반도체
• GPU 자본지출이 채권시장에서 조달되는 가운데, 투자등급 오프테이크가 있는 대출(SOFR+225bp, 약 5.9%)과 무등급 대출(SOFR+450bp, 8%대)의 조달금리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 잔존가치보증(RVS)이 2028년 3,850억 달러까지 확대돼 부채로 전환될 경우 AI 기업들의 순조정 레버리지는 현재 1.1배에서 1.8배까지 상승할 전망이나, 아직 S&P 신용등급 하향 기준인 3배는 하회하는 수준입니다.
• AI 토큰 가격 경쟁이 본격화돼 폐쇄형 모델 토큰 가격은 7월 고점 4달러대에서 3.07달러로 하락한 반면, 오픈형 모델은 0.66달러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 직원 1인당 월평균 AI 지출은 올해 5달러에서 12달러로 두 배 이상 늘었고, 상위 10% 기업은 240달러에서 650달러까지 급증하는 등 기업 간 AI 투자 격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 미중 AI 인프라 기업 밸류에이션 격차가 극심해, 코어위브(CoreWeave) 한 곳의 시가총액이 중국 AI 인프라 3개사를 합친 것의 약 4배에 달합니다.
• 중국의 AI 반도체 자급률은 현재 42%에서 2030년 70%까지 상승할 전망이며, 화웨이 아틀라스 950 칩으로 학습한 모델이 등장하는 등 경쟁 구도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여유 전력 용량은 2030년까지 130GW로 줄어드는 반면 중국은 400GW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키미 K3, 큐원 등)이 코딩 리더보드 상위권에 오르면서도 가격은 미국 모델(토큰 100만 개당 4~8달러) 대비 훨씬 저렴한 0.20~2.30달러 수준이며, 오픈라우터 기준 거래량의 85~89%를 차지하지만 매출 비중은 10~16%에 그칩니다.
• 중국 반도체 산업 매출은 2025년 전년 대비 22% 증가한 2,450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전 세계 시장의 약 6%를 차지, 일본·유럽연합과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섰습니다.
🇪🇺 유럽 주식
• 유럽 은행주가 2027년 실적 기준 10배(시장 대비 30% 할인)에 거래되는 가운데, 은행·금융서비스 섹터는 유럽 내 가장 강한 실적 상향 조정을 보이고 있어 밸류에이션과 펀더멘털의 괴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 연초 이후 유럽 개별 종목 중간값 수익률은 두 자릿수를 기록했고, 유럽 은행주는 2022년 이후 매그니피센트7을 앞서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유럽 기업들은 상반기 15% 실적 성장(원자재 제외 8%)이 예상되며 수년 만에 가장 강한 실적 시즌을 향해 가고 있고, 2026년 2월 이후 최대 규모의 유럽 주식 자금 유입도 나타났습니다.
🌏 신흥국 증시
• 코스피는 주간 12.7% 급등하며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장인 7주 연속 하락세를 마감했고, 변동성은 2년 만에 최대 폭(20포인트 이상)으로 하락해 레버리지가 아닌 실질 매수세 유입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한국 시장의 순노출도는 최근 급격히 붕괴돼 13% 주간 급등에도 보유 비중이 이례적으로 낮은 상태이며, 외국인 거래대금이 개인을 앞지르고 마진콜 스트레스도 정상화되는 등 강제 디레버리징이 대부분 소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대만 증시는 상당한 회복력을 보였고, 중국 익스포저는 전반적으로 크게 축소된 상태여서 향후 구조적 재평가가 있을 경우 미국과는 전혀 다른 포지셔닝 기반에서 출발하게 됩니다.
• 중국의 7월 신규대출은 504억 달러 감소해 21세기 들어 세 번째로만 발생한 월간 감소를 기록했고, 실물경제 대출은 875억 달러 순상환되며 2002년 이후 최대 월간 감소폭을 나타냈습니다. 전체 사회융자총량은 정부채 발행(1,929억 달러)에 힘입어 늘었지만 민간 대출 수요는 취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금·은
• 금은 중국 주도의 매수세로 랠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아시아 거래소 참여 비중이 한 자릿수에서 50%대 중반까지 급등해 숏커버링을 촉발했습니다. 4,500달러가 핵심 저항선으로 꼽힙니다.
• CTA(추세추종펀드)는 최근 금 급등 국면에서 숏 포지션에 발이 묶인 상태이며, 1월 이후 최대 규모의 금 자금 유입도 나타났습니다.
• 금과 일본 장기금리, 연준 금리 전망 가격 반영 간의 동조 현상이 다시 나타나고 있어 금이 다시 매크로 헤지 자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 은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이 하방 헤지보다 상방 노출에 프리미엄을 지불하는 쪽으로 옮겨가는 등 위험선호 신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변동성
• S&P500 개별 종목 평균 내재변동성은 이번 주 2.7포인트 추가 하락해 1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고, VIX 지수도 지난주 14.3포인트로 2025년 12월 이후 최저치로 마감했습니다.
• 딜러들은 약 150억 달러 규모의 감마 롱 포지션을 보유해 역사적으로 99번째 백분위수에 해당하며, 시장이 상승할수록 딜러들이 델타를 추가 매수해야 하는 구조에 놓여 있습니다.
• 옵션 포지셔닝이 8월 초 롱감마에서 숏감마로 전환되며 향후 변동성 확대 시 이를 증폭시킬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습니다. S&P500 옵션은 8월 27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일 일일 내재변동폭을 약 0.75%, 8월 28일 잭슨홀 심포지엄 개막일은 약 0.70%로 반영해 이달 가장 주목되는 변동성 이벤트로 꼽힙니다.
🛢️ 원유
• 미국과 이란 간 60일 휴전 양해각서(MoU) 만료를 앞두고 사우디아라비아는 오만 인근 해상에서 선박 간 환적 방식으로 원유를 판매하겠다고 제안해, UAE에 이어 호르무즈 해협 우회 물량을 늘리는 모습입니다.
• 이란이 나포한 유조선은 라이베리아 선적·인도 소유의 아마라(Amara)호로, 이란 지정 항로를 따라 AIS 신호를 켠 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디젤(가스오일) 공급이 타이트해지며 정제마진이 급격히 회복돼 3-2-1 크랙스프레드 기준 배럴당 약 68달러로, 7월 중순 고점(약 70달러) 근처까지 올라왔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필요하다고 보는 수준의 합의를 하지 않을 것이라 언급했으며, 밴스 부통령은 미국의 최우선 목표가 자국 내 저렴한 유가·가스 가격 유지라고 밝혀 유가 흐름이 이란 관련 정책 판단에 우선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 금리·채권
•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19년 만에 최고치인 5%대(5.29%)까지 상승했으며, 9월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는 가운데서도 장기금리는 계속 오르는 디커플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일본 국채(JGB) 선물 금리가 5%를 넘어섰고 10년물도 3%에 근접하며 상승하고 있어, 일본발 글로벌 금리 상승 압력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 매크로
• 브리지워터의 그렉 젠슨은 "자본을 둘러싼 위기의 시간이 시작되고 있다"고 진단했으며, 글로벌 M&A 발표 건수는 지난여름 780선에서 최근 490~560선으로 뚜렷하게 둔화됐습니다.
• 미국 국가부채는 별다른 충격 요인 없이도 며칠 내 40조 달러를 돌파할 전망이며, 재정 확대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8.19(수)
🤖 AI 인프라 및 반도체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AI 모델 Muse Spark 1.1은 프론티어 모델 5종 대비 입력가격이 38~75%, 출력가격이 29~86% 낮게 책정되어 토큰 가격 경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 하이퍼스케일러와 AI 인프라 수혜 기업들의 2분기 이익은 전년 대비 54% 증가하며 S&P500 전체 이익 성장의 약 50%를 차지했습니다.
• 골드만삭스 설문에서 AI 관련 리스크로 해외 경쟁 우려가 7월 15%에서 8월 34%로 급등해 자본지출 축소 우려를 거의 따라잡았습니다.
• AI 메모리·반도체 장비 업종이 투자자 선호 1위 자리를 내주었고, 소프트웨어가 연초 대비 보합권까지 반등하며 주도권 다툼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 투자자들은 AI 인프라 트레이드 확대를 위해 더 깊은 조정을 기다린다고 말하지만, 막상 조정이 오면 대부분 흔들리며 기회를 놓치고 저변의 매수세는 아직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 코어위브(CRWV) 관련해서는 최근 실적에서 추가된 250억 달러 규모의 RPO(잔여계약가치) 출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AI 크레딧 및 회사채
• 오라클 크레딧 스프레드가 BBB 지수와 탈동조화되며 2025년 중반 90bp에서 2026년 초 195bp까지 약 2배로 확대되었습니다. 같은 기간 BBB 지수는 95~120bp에서 횡보했습니다.
• 데이터센터 하이일드 채권 16종의 만기수익률은 6.6%(APLD)에서 11.5%(EDGCOM)까지 분포하며, 코어위브·엔비디아·아마존·오라클·소프트뱅크가 임차인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 올해 하이일드 총 발행액은 전년 대비 17% 증가(1550억→1840억 달러)했는데, AI를 제외하면 발행액 증가가 0%에 그쳐 사실상 성장분 전부가 AI 관련입니다.
• AI 관련 부채 발행액은 투자등급·하이일드·레버리지론을 합쳐 올해 약 4890억 달러로 2025년 전체(3220억 달러)를 이미 넘어섰고, 미국 달러 투자등급 발행액도 1조50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 미국 주식
• 아마존은 246달러 기준 2027년 P/E 21배, PEG 1.1배로 하이퍼스케일러 중간값(20배, PEG 2.0배) 대비 47% 할인 거래되고 있습니다.
• S&P500 시가총액과 이익에서 상위 10개 종목의 집중도가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 전문점·백화점의 선행 P/E는 14.1배에서 11.8배로 15% 하락한 반면 오프프라이스 업체는 27.0배에서 27.7배로 3% 상승하며 유통주 내 양극화가 뚜렷합니다.
• 올해 가격과 시장 폭이 반대로 움직인 날이 벌써 57회로 지난 30년 중 최고 기록과 타이를 이루었지만, 하락거래량 80% 이상인 날은 단 하루도 없어 광범위한 투매가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 1990년 이후 중간선거 해에는 동일가중 S&P500이 평균 8월 18일경 고점을 찍고 10월 중순까지 험난한 구간에 진입하는 경향이 있는데, 현재 지수는 사상 최고치, VIX는 연중 최저 수준에서 이 구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 헤지펀드들은 지난주 모든 거래일에 미국 주식을 순매수했고, 이는 최근 12개월 중 2번째로 큰 규모의 주간 매수였습니다. 개별주 매수가 전체의 약 70%를 차지했고 정보기술·커뮤니케이션서비스 수요가 가장 강했습니다.
📈 반도체
• SK하이닉스는 장기 추세선에서 반등해 21일 이동평균선 부근에서 거래 중이며, 붉은 저항선 위 종가 마감이 나와야 추가 상승이 가능합니다.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와 S&P500 간 격차가 여전히 넓어, 반도체가 따라잡거나 나머지 시장이 내려와야 하는 상황입니다.
• SOX는 50일 이동평균선에서 반락해 단기 지지선을 하회했으며, 1차 지지선은 100일 이동평균선이고 이를 깨면 10,400선, 이후 200일 이동평균선이 다음 지지선입니다.
⚡ 에너지 및 유틸리티
• 피터 틸의 틸 매크로는 1분기 말 공개주식 보유가 전무했으나 3개월 만에 약 4억1800만 달러를 8개 종목에 투입했고 이 중 72%가 에너지·유틸리티 업종입니다. 비스트라, AEP, DTE, 비스타 에너지, 차세대 원전 개발사 엑스에너지가 포함되며, 틸이 2025년 말 엔비디아를 전량 매도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 금리
• 10년물 금리가 2 표준편차 이상 급등하면 통상 주식시장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금리의 방향보다 변동 속도가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에 더 중요한데, 아직 금리 변동성 자체는 크게 튀지 않은 상태입니다.
• 10년물 금리가 2월 말 4% 아래에서 현재 수준까지 오르는 동안에도 기술주는 급등해 나스닥100과 금리 간 괴리가 매우 커졌습니다.
• 30년물 금리는 장기 저항 구간을 막 돌파했고, 10년물은 4.8% 위로 종가 마감 시 스퀴즈 위험이 있는 분수령 구간에 있습니다.
🌊 변동성
• 주간 스트래들 가격이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저렴한 옵션을 활용한 전략이 유효한 구간입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CDS 스프레드는 상승 중인데 나스닥100 변동성(VXN)은 잠잠해 신용시장 스트레스 신호를 변동성 시장이 무시하는 모습입니다.
• VIX는 낮은 수준이지만 스큐 지표는 최근 이틀간 큰 폭으로 급등해 하방 헤지 수요가 몰리고 있고, 이는 딜러들을 추가 하락에 더 취약하게 만듭니다.
• 8월 들어 주가와 변동성이 동시에 오르는 이례적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시장이 조금만 반락해도 흐름이 바뀔 수 있습니다.
• VIX 기간구조는 전일과 거의 변화가 없어 최근 소폭 흔들림에 대한 공포 심리는 미미한 수준입니다.
• 이달 초 SPX 데일리 스트래들은 낮은 변동성에 베팅하는 가격대에서 유지되고 있으며, VIX 만기와 옵션 지표들이 저점 부근에 머물러 있어 다음 주 엔비디아 실적·잭슨홀 회의를 앞두고 변동성 확대 여지가 있습니다.
🛢️ 원유 및 중동 정세
•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이어지는 가운데 브렌트유가 91달러를 웃돌며 글로벌 원유 재고가 1년 내 최저 수준까지 감소했습니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 어떠한 대화나 협상도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지 않다고 밝혔으며,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고 기뢰는 모두 제거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 두바이에서 미사일 경보가 발령되는 등 긴장이 이어졌고, 북해산 원유는 이틀 연속 현물가는 오르고 스프레드·차등가는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 매크로 및 재정
• 연준의 완화적 통화정책이 이어지는 가운데, EPS 감소 없이 금리를 인하했던 마지막 사례는 2000년 닷컴 버블 당시였습니다.
• 2020년 이후 매년 연방정부 재정적자가 뉴딜 시기 어느 해보다 크거나 같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포지셔닝
• CTA 포지션 전망은 대체로 큰 변화가 없지만 급락 시나리오가 핵심 리스크로 남아있으며, 단기 피벗 7,566과 중기 피벗 7,298 아래로 내려가면 기계적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 금
• 금광주 ETF(GDX) 구성종목 중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거래되는 비중이 약 62%로 5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라왔으며, 최근 3주간 57%포인트 급등했습니다. 같은 기간 GDX는 22% 상승해 강세장에 진입했습니다.
🪙 토큰화 자산 및 규제
• 온체인 토큰화 주식 거래대금이 2026년 90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며 전분기 대비 207%, 연초 대비 800% 증가했습니다. 나스닥은 주 5일 23시간 거래로 확대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크립토 자산 관련 투자계약에 대해 등록 예외와 조건부 세이프하버를 포함한 새 규정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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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인프라 및 반도체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AI 모델 Muse Spark 1.1은 프론티어 모델 5종 대비 입력가격이 38~75%, 출력가격이 29~86% 낮게 책정되어 토큰 가격 경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 하이퍼스케일러와 AI 인프라 수혜 기업들의 2분기 이익은 전년 대비 54% 증가하며 S&P500 전체 이익 성장의 약 50%를 차지했습니다.
• 골드만삭스 설문에서 AI 관련 리스크로 해외 경쟁 우려가 7월 15%에서 8월 34%로 급등해 자본지출 축소 우려를 거의 따라잡았습니다.
• AI 메모리·반도체 장비 업종이 투자자 선호 1위 자리를 내주었고, 소프트웨어가 연초 대비 보합권까지 반등하며 주도권 다툼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 투자자들은 AI 인프라 트레이드 확대를 위해 더 깊은 조정을 기다린다고 말하지만, 막상 조정이 오면 대부분 흔들리며 기회를 놓치고 저변의 매수세는 아직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 코어위브(CRWV) 관련해서는 최근 실적에서 추가된 250억 달러 규모의 RPO(잔여계약가치) 출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AI 크레딧 및 회사채
• 오라클 크레딧 스프레드가 BBB 지수와 탈동조화되며 2025년 중반 90bp에서 2026년 초 195bp까지 약 2배로 확대되었습니다. 같은 기간 BBB 지수는 95~120bp에서 횡보했습니다.
• 데이터센터 하이일드 채권 16종의 만기수익률은 6.6%(APLD)에서 11.5%(EDGCOM)까지 분포하며, 코어위브·엔비디아·아마존·오라클·소프트뱅크가 임차인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 올해 하이일드 총 발행액은 전년 대비 17% 증가(1550억→1840억 달러)했는데, AI를 제외하면 발행액 증가가 0%에 그쳐 사실상 성장분 전부가 AI 관련입니다.
• AI 관련 부채 발행액은 투자등급·하이일드·레버리지론을 합쳐 올해 약 4890억 달러로 2025년 전체(3220억 달러)를 이미 넘어섰고, 미국 달러 투자등급 발행액도 1조50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 미국 주식
• 아마존은 246달러 기준 2027년 P/E 21배, PEG 1.1배로 하이퍼스케일러 중간값(20배, PEG 2.0배) 대비 47% 할인 거래되고 있습니다.
• S&P500 시가총액과 이익에서 상위 10개 종목의 집중도가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 전문점·백화점의 선행 P/E는 14.1배에서 11.8배로 15% 하락한 반면 오프프라이스 업체는 27.0배에서 27.7배로 3% 상승하며 유통주 내 양극화가 뚜렷합니다.
• 올해 가격과 시장 폭이 반대로 움직인 날이 벌써 57회로 지난 30년 중 최고 기록과 타이를 이루었지만, 하락거래량 80% 이상인 날은 단 하루도 없어 광범위한 투매가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 1990년 이후 중간선거 해에는 동일가중 S&P500이 평균 8월 18일경 고점을 찍고 10월 중순까지 험난한 구간에 진입하는 경향이 있는데, 현재 지수는 사상 최고치, VIX는 연중 최저 수준에서 이 구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 헤지펀드들은 지난주 모든 거래일에 미국 주식을 순매수했고, 이는 최근 12개월 중 2번째로 큰 규모의 주간 매수였습니다. 개별주 매수가 전체의 약 70%를 차지했고 정보기술·커뮤니케이션서비스 수요가 가장 강했습니다.
📈 반도체
• SK하이닉스는 장기 추세선에서 반등해 21일 이동평균선 부근에서 거래 중이며, 붉은 저항선 위 종가 마감이 나와야 추가 상승이 가능합니다.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와 S&P500 간 격차가 여전히 넓어, 반도체가 따라잡거나 나머지 시장이 내려와야 하는 상황입니다.
• SOX는 50일 이동평균선에서 반락해 단기 지지선을 하회했으며, 1차 지지선은 100일 이동평균선이고 이를 깨면 10,400선, 이후 200일 이동평균선이 다음 지지선입니다.
⚡ 에너지 및 유틸리티
• 피터 틸의 틸 매크로는 1분기 말 공개주식 보유가 전무했으나 3개월 만에 약 4억1800만 달러를 8개 종목에 투입했고 이 중 72%가 에너지·유틸리티 업종입니다. 비스트라, AEP, DTE, 비스타 에너지, 차세대 원전 개발사 엑스에너지가 포함되며, 틸이 2025년 말 엔비디아를 전량 매도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 금리
• 10년물 금리가 2 표준편차 이상 급등하면 통상 주식시장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금리의 방향보다 변동 속도가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에 더 중요한데, 아직 금리 변동성 자체는 크게 튀지 않은 상태입니다.
• 10년물 금리가 2월 말 4% 아래에서 현재 수준까지 오르는 동안에도 기술주는 급등해 나스닥100과 금리 간 괴리가 매우 커졌습니다.
• 30년물 금리는 장기 저항 구간을 막 돌파했고, 10년물은 4.8% 위로 종가 마감 시 스퀴즈 위험이 있는 분수령 구간에 있습니다.
🌊 변동성
• 주간 스트래들 가격이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저렴한 옵션을 활용한 전략이 유효한 구간입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CDS 스프레드는 상승 중인데 나스닥100 변동성(VXN)은 잠잠해 신용시장 스트레스 신호를 변동성 시장이 무시하는 모습입니다.
• VIX는 낮은 수준이지만 스큐 지표는 최근 이틀간 큰 폭으로 급등해 하방 헤지 수요가 몰리고 있고, 이는 딜러들을 추가 하락에 더 취약하게 만듭니다.
• 8월 들어 주가와 변동성이 동시에 오르는 이례적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시장이 조금만 반락해도 흐름이 바뀔 수 있습니다.
• VIX 기간구조는 전일과 거의 변화가 없어 최근 소폭 흔들림에 대한 공포 심리는 미미한 수준입니다.
• 이달 초 SPX 데일리 스트래들은 낮은 변동성에 베팅하는 가격대에서 유지되고 있으며, VIX 만기와 옵션 지표들이 저점 부근에 머물러 있어 다음 주 엔비디아 실적·잭슨홀 회의를 앞두고 변동성 확대 여지가 있습니다.
🛢️ 원유 및 중동 정세
•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이어지는 가운데 브렌트유가 91달러를 웃돌며 글로벌 원유 재고가 1년 내 최저 수준까지 감소했습니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 어떠한 대화나 협상도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지 않다고 밝혔으며,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고 기뢰는 모두 제거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 두바이에서 미사일 경보가 발령되는 등 긴장이 이어졌고, 북해산 원유는 이틀 연속 현물가는 오르고 스프레드·차등가는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 매크로 및 재정
• 연준의 완화적 통화정책이 이어지는 가운데, EPS 감소 없이 금리를 인하했던 마지막 사례는 2000년 닷컴 버블 당시였습니다.
• 2020년 이후 매년 연방정부 재정적자가 뉴딜 시기 어느 해보다 크거나 같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포지셔닝
• CTA 포지션 전망은 대체로 큰 변화가 없지만 급락 시나리오가 핵심 리스크로 남아있으며, 단기 피벗 7,566과 중기 피벗 7,298 아래로 내려가면 기계적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 금
• 금광주 ETF(GDX) 구성종목 중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거래되는 비중이 약 62%로 5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라왔으며, 최근 3주간 57%포인트 급등했습니다. 같은 기간 GDX는 22% 상승해 강세장에 진입했습니다.
🪙 토큰화 자산 및 규제
• 온체인 토큰화 주식 거래대금이 2026년 90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며 전분기 대비 207%, 연초 대비 800% 증가했습니다. 나스닥은 주 5일 23시간 거래로 확대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크립토 자산 관련 투자계약에 대해 등록 예외와 조건부 세이프하버를 포함한 새 규정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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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8.20(목)
🌏 아시아 증시 급락, AI/반도체 밸류에이션 조정
• 코스피가 거의 6% 급락하며 대형 베어리시 엔걸핑 캔들을 형성했고, 코스피 3배 레버리지 ETF는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늘며 크게 밀렸습니다
• 중국 촹예반이 밤사이 6% 폭락해 200일 이동평균선까지 밀렸고, 중국 하드테크 지수인 STAR50도 거의 7% 폭락하며 헤드앤숄더 하락 패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일본 닛케이도 이틀 연속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아시아 밤사이 시장의 가장 큰 테마는 반도체/AI 테크주 매도였습니다
• 아시아 정보기술 비중은 최근 몇 주간 공격적으로 축소되었지만 장기 관점에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기술적 붕괴가 스스로를 강화할 경우 취약한 그로스 익스포저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 SK하이닉스는 장 마감 후 40조원(약 286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프로그램과 2025~2027년 잉여현금흐름 50% 이상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하며 5% 급등, 저가 매수세를 이끌었습니다
🇺🇸 모멘텀 팩터 붕괴, 반도체 vs 소프트웨어
• 골드만삭스 모멘텀 롱숏 페어가 이번 '끔찍한 화요일'에 약 8% 급락했으며, 이는 챗GPT 등장 이후 10거래일 기준 최대 하락폭 중 하나입니다
• 하락의 원인은 반도체(-6.5%) 대 소프트웨어(+1%)의 역방향 가격 움직임으로, 고베타 모멘텀은 6.4% 급락한 반면 AI를 제외한 S&P500은 오히려 0.7% 상승했습니다
• 모멘텀 변동성은 코로나 이후 최고 수준을 유지 중인 반면 S&P500 자체 변동성은 잠잠한 상태로, 올해 들어 모멘텀이 하루 5% 이상 급락한 날이 20회를 넘어 지난 5년 합계보다 많습니다
• 격렬한 반등에도 헤지펀드는 예전 AI 익스포저를 회복하지 못했고, 반도체의 경우 매도했던 물량의 절반만 다시 사들였습니다
• 8월 FMS 기준 "글로벌 반도체 롱"을 가장 붐비는 트레이드로 꼽은 응답자는 53%로 지난달 사상 최고치 82%에서 크게 낮아졌습니다
• 최고 수익률을 기록한 테마 바스켓은 오히려 AI 상관관계가 낮거나 마이너스인 종목군(소프트웨어 M&A +39%, 인프라 소프트웨어 +32.5%)이었고, AI 상관관계가 높은 비트코인 채굴주는 -24%에 그쳤습니다
🇪🇺 유럽 증시로 자금 유입, 은행주 강세
• 유럽 주식 유입 규모가 2026년 2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유로스톡스50 순매수 선물 포지셔닝도 꾸준히 재구축되고 있습니다
• 유럽 개별 종목의 중앙값 수익률이 에너지 충격에도 2026년 들어 두 자릿수를 기록 중이며, 스톡스600 상반기 EPS 성장률은 15%(에너지 제외 8%)로 전망돼 실적 개선의 폭이 넓다는 평가입니다
• 유럽 은행주는 2022년 이후 매그니피센트7보다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음에도,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10배(시장 대비 30% 할인)에 거래되며 대륙 내 최고의 실적 상향 모멘텀을 보이고 있습니다
• 다만 아직 FOMO 심리가 정점에 이르렀다고 보기는 어려운 수준이라는 평가입니다
🥇 금, 재무부 뉴스에 급등
• 미국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규모를 배 이상(오퍼레이션당 최대 40억 달러)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고, 이 소식에 30년물 금리가 즉각 하락했습니다. 이는 7월31일 장기 조달비용이 2008년 수준까지 오르자 시장이 요구했던 정부 개입이 실현된 것이라는 평가입니다
• 시장은 이번 바이백을 사실상 양적완화(QE)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이나, 실제로는 국채 발행을 장기물에서 단기물로 옮기는 유동성 관리에 가깝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 금은 이 뉴스의 최대 수혜자로, 6월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이탈한 이후 처음으로 해당 선을 다시 터치했고 21일-50일 이동평균선 골든크로스도 강화되고 있으며, 4500달러 저항선 상향 돌파 시 추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 금 ETF 유입이 재개(초기 중국 주도, 최근 유럽 가세)됐고, 중앙은행은 6월 순 51톤을 매입했으며 중국인민은행은 7월에 20톤을 추가해 2023년 10월 이후 최대 월간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 2주 전 급등이 CTA의 숏커버링을 촉발한 것으로 분석되며, 투기 포지션도 늘었지만 아직 극단적 수준은 아니고 달러 역상관 흐름을 고려하면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는 평가입니다
🥈 은, 금과 상관관계 다년 최고
• 은과 금의 3개월 일간 수익률 상관계수가 0.9로 다년 최고치까지 상승했으며, 금이 이미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동안 은은 상대적으로 뒤처져 따라잡기 여력이 남아있다는 평가입니다
• 은 변동성은 최근 가격 상승에도 비교적 낮게 유지되고 있고, 은 투기 포지션은 오랫동안 잠잠했던 만큼 돌파 시 빠르게 재유입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달러가 마지막으로 현재 수준에서 거래됐을 때 은 가격은 지금보다 10달러 이상 높았던 만큼, 추가 달러 약세는 은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 은 가격이 추가로 오를 경우 CTA의 상방 컨벡시티가 작동하며 기계적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는 구간입니다
🛢️ 원유, 재고 소진으로 취약성 확대
• 미국-이란 전쟁 이후 전 세계 원유 재고가 크게 소진되며 1년 내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길어질 경우 유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취약한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 중국의 8월 1~15일 해상 원유 수입은 하루 평균 약 680만 배럴로 7월의 730만 배럴 대비 둔화되며 회복세가 정체됐고, 여전히 개전 이전 수준을 밑돌고 있습니다. 다만 8월 후반 탱커 도착량은 소폭 반등할 조짐입니다
💵 금리·크레딧, AI 자본지출이 채권시장 흡수
• AI 설비투자가 채권시장에서 갈수록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총 듀레이션 공급은 bp당 약 2억1500만 달러에서 2026년 약 3억5000만 달러로 늘어날 전망이며, 이는 전체 순 듀레이션 공급 감소(bp당 약 7억5000만→5억5000만 달러) 흐름과 대비됩니다
• 미국 데이터센터 유동화증권(ABS) 순발행액은 2026년 약 180억 달러에서 2028년 약 390억 달러로 급증할 전망이며, 데이터센터 대출 금리는 2025년 4분기 6.5~7.5%에서 2026년 2분기 8~12%로 뛰어올랐습니다. 코로케이션 딜은 스프레드가 최고 265bp까지 벌어져 하이퍼스케일러 임대 자산보다 훨씬 넓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 반면 네오클라우드 크레딧은 빅테크 크레딧과 스프레드가 최고 225bp에서 148bp까지 좁혀지며 밀착 거래되고 있고, BCA는 테크 크레딧 스프레드가 이제 대부분의 다른 섹터보다 높아졌다고 분석했습니다
• 미국 단기채(빌)는 미상환 부채의 약 22%를 차지하며 2015년 이후 평균을 크게 웃돌아 단기적으로는 시장 부담을 낮추고 있지만, 실질금리는 금융위기 이후 대부분 기간보다 높은 수준으로 되돌아와 장기금리는 유동성 개선 논리를 따라주지 않고 있습니다
• 미국 총부채가 사상 처음 40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2020년 이후 +17조 달러, 2008년 이후 +30조 달러 증가, 국민 1인당 약 11만9699달러 상당)
📊 심리·포지셔닝, 낙관 지표 극단으로
• CNN 공포탐욕지수는 중립 수준으로 되돌아왔습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 FMS 기준 '노랜딩(무착륙)' 기대는 2023년 5월 4%에서 2026년 8월 56%까지 치솟았고 '하드랜딩' 우려는 4%로 낮아졌으며, 향후 12개월 두 자릿수 이익 성장 기대 순응답도 약 +30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 펀드매니저 현금 비중은 운용자산의 3.5%로 1998년 이후 6번째로 낮은 수준이며, 기계적 매도 신호를 유발하는 4.0% 임계치를 밑돌고 있습니다
• 2007년 이후 누적 기준 기관투자자(-3500억 달러), 프라이빗클라이언트(-2000억 달러), 헤지펀드(-1250억 달러) 모두 여전히 순매도 상태이며, 대형주·중형주·소형주 전반의 선행 이익 전망치는 사상 최고 수준입니다
• 산업재 섹터에서는 최근 3주간 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 유출이 발생했고 포지셔닝도 초여름 고점 대비 낮아진 상태입니다
• 개별 종목 변동성은 지난 10년간 보기 드물 정도로 가파르게 하락해 저점에 근접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아시아 증시 급락, AI/반도체 밸류에이션 조정
• 코스피가 거의 6% 급락하며 대형 베어리시 엔걸핑 캔들을 형성했고, 코스피 3배 레버리지 ETF는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늘며 크게 밀렸습니다
• 중국 촹예반이 밤사이 6% 폭락해 200일 이동평균선까지 밀렸고, 중국 하드테크 지수인 STAR50도 거의 7% 폭락하며 헤드앤숄더 하락 패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일본 닛케이도 이틀 연속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아시아 밤사이 시장의 가장 큰 테마는 반도체/AI 테크주 매도였습니다
• 아시아 정보기술 비중은 최근 몇 주간 공격적으로 축소되었지만 장기 관점에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기술적 붕괴가 스스로를 강화할 경우 취약한 그로스 익스포저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 SK하이닉스는 장 마감 후 40조원(약 286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프로그램과 2025~2027년 잉여현금흐름 50% 이상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하며 5% 급등, 저가 매수세를 이끌었습니다
🇺🇸 모멘텀 팩터 붕괴, 반도체 vs 소프트웨어
• 골드만삭스 모멘텀 롱숏 페어가 이번 '끔찍한 화요일'에 약 8% 급락했으며, 이는 챗GPT 등장 이후 10거래일 기준 최대 하락폭 중 하나입니다
• 하락의 원인은 반도체(-6.5%) 대 소프트웨어(+1%)의 역방향 가격 움직임으로, 고베타 모멘텀은 6.4% 급락한 반면 AI를 제외한 S&P500은 오히려 0.7% 상승했습니다
• 모멘텀 변동성은 코로나 이후 최고 수준을 유지 중인 반면 S&P500 자체 변동성은 잠잠한 상태로, 올해 들어 모멘텀이 하루 5% 이상 급락한 날이 20회를 넘어 지난 5년 합계보다 많습니다
• 격렬한 반등에도 헤지펀드는 예전 AI 익스포저를 회복하지 못했고, 반도체의 경우 매도했던 물량의 절반만 다시 사들였습니다
• 8월 FMS 기준 "글로벌 반도체 롱"을 가장 붐비는 트레이드로 꼽은 응답자는 53%로 지난달 사상 최고치 82%에서 크게 낮아졌습니다
• 최고 수익률을 기록한 테마 바스켓은 오히려 AI 상관관계가 낮거나 마이너스인 종목군(소프트웨어 M&A +39%, 인프라 소프트웨어 +32.5%)이었고, AI 상관관계가 높은 비트코인 채굴주는 -24%에 그쳤습니다
🇪🇺 유럽 증시로 자금 유입, 은행주 강세
• 유럽 주식 유입 규모가 2026년 2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유로스톡스50 순매수 선물 포지셔닝도 꾸준히 재구축되고 있습니다
• 유럽 개별 종목의 중앙값 수익률이 에너지 충격에도 2026년 들어 두 자릿수를 기록 중이며, 스톡스600 상반기 EPS 성장률은 15%(에너지 제외 8%)로 전망돼 실적 개선의 폭이 넓다는 평가입니다
• 유럽 은행주는 2022년 이후 매그니피센트7보다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음에도,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10배(시장 대비 30% 할인)에 거래되며 대륙 내 최고의 실적 상향 모멘텀을 보이고 있습니다
• 다만 아직 FOMO 심리가 정점에 이르렀다고 보기는 어려운 수준이라는 평가입니다
🥇 금, 재무부 뉴스에 급등
• 미국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규모를 배 이상(오퍼레이션당 최대 40억 달러)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고, 이 소식에 30년물 금리가 즉각 하락했습니다. 이는 7월31일 장기 조달비용이 2008년 수준까지 오르자 시장이 요구했던 정부 개입이 실현된 것이라는 평가입니다
• 시장은 이번 바이백을 사실상 양적완화(QE)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이나, 실제로는 국채 발행을 장기물에서 단기물로 옮기는 유동성 관리에 가깝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 금은 이 뉴스의 최대 수혜자로, 6월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이탈한 이후 처음으로 해당 선을 다시 터치했고 21일-50일 이동평균선 골든크로스도 강화되고 있으며, 4500달러 저항선 상향 돌파 시 추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 금 ETF 유입이 재개(초기 중국 주도, 최근 유럽 가세)됐고, 중앙은행은 6월 순 51톤을 매입했으며 중국인민은행은 7월에 20톤을 추가해 2023년 10월 이후 최대 월간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 2주 전 급등이 CTA의 숏커버링을 촉발한 것으로 분석되며, 투기 포지션도 늘었지만 아직 극단적 수준은 아니고 달러 역상관 흐름을 고려하면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는 평가입니다
🥈 은, 금과 상관관계 다년 최고
• 은과 금의 3개월 일간 수익률 상관계수가 0.9로 다년 최고치까지 상승했으며, 금이 이미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동안 은은 상대적으로 뒤처져 따라잡기 여력이 남아있다는 평가입니다
• 은 변동성은 최근 가격 상승에도 비교적 낮게 유지되고 있고, 은 투기 포지션은 오랫동안 잠잠했던 만큼 돌파 시 빠르게 재유입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달러가 마지막으로 현재 수준에서 거래됐을 때 은 가격은 지금보다 10달러 이상 높았던 만큼, 추가 달러 약세는 은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 은 가격이 추가로 오를 경우 CTA의 상방 컨벡시티가 작동하며 기계적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는 구간입니다
🛢️ 원유, 재고 소진으로 취약성 확대
• 미국-이란 전쟁 이후 전 세계 원유 재고가 크게 소진되며 1년 내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길어질 경우 유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취약한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 중국의 8월 1~15일 해상 원유 수입은 하루 평균 약 680만 배럴로 7월의 730만 배럴 대비 둔화되며 회복세가 정체됐고, 여전히 개전 이전 수준을 밑돌고 있습니다. 다만 8월 후반 탱커 도착량은 소폭 반등할 조짐입니다
💵 금리·크레딧, AI 자본지출이 채권시장 흡수
• AI 설비투자가 채권시장에서 갈수록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총 듀레이션 공급은 bp당 약 2억1500만 달러에서 2026년 약 3억5000만 달러로 늘어날 전망이며, 이는 전체 순 듀레이션 공급 감소(bp당 약 7억5000만→5억5000만 달러) 흐름과 대비됩니다
• 미국 데이터센터 유동화증권(ABS) 순발행액은 2026년 약 180억 달러에서 2028년 약 390억 달러로 급증할 전망이며, 데이터센터 대출 금리는 2025년 4분기 6.5~7.5%에서 2026년 2분기 8~12%로 뛰어올랐습니다. 코로케이션 딜은 스프레드가 최고 265bp까지 벌어져 하이퍼스케일러 임대 자산보다 훨씬 넓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 반면 네오클라우드 크레딧은 빅테크 크레딧과 스프레드가 최고 225bp에서 148bp까지 좁혀지며 밀착 거래되고 있고, BCA는 테크 크레딧 스프레드가 이제 대부분의 다른 섹터보다 높아졌다고 분석했습니다
• 미국 단기채(빌)는 미상환 부채의 약 22%를 차지하며 2015년 이후 평균을 크게 웃돌아 단기적으로는 시장 부담을 낮추고 있지만, 실질금리는 금융위기 이후 대부분 기간보다 높은 수준으로 되돌아와 장기금리는 유동성 개선 논리를 따라주지 않고 있습니다
• 미국 총부채가 사상 처음 40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2020년 이후 +17조 달러, 2008년 이후 +30조 달러 증가, 국민 1인당 약 11만9699달러 상당)
📊 심리·포지셔닝, 낙관 지표 극단으로
• CNN 공포탐욕지수는 중립 수준으로 되돌아왔습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 FMS 기준 '노랜딩(무착륙)' 기대는 2023년 5월 4%에서 2026년 8월 56%까지 치솟았고 '하드랜딩' 우려는 4%로 낮아졌으며, 향후 12개월 두 자릿수 이익 성장 기대 순응답도 약 +30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 펀드매니저 현금 비중은 운용자산의 3.5%로 1998년 이후 6번째로 낮은 수준이며, 기계적 매도 신호를 유발하는 4.0% 임계치를 밑돌고 있습니다
• 2007년 이후 누적 기준 기관투자자(-3500억 달러), 프라이빗클라이언트(-2000억 달러), 헤지펀드(-1250억 달러) 모두 여전히 순매도 상태이며, 대형주·중형주·소형주 전반의 선행 이익 전망치는 사상 최고 수준입니다
• 산업재 섹터에서는 최근 3주간 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 유출이 발생했고 포지셔닝도 초여름 고점 대비 낮아진 상태입니다
• 개별 종목 변동성은 지난 10년간 보기 드물 정도로 가파르게 하락해 저점에 근접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
(이어서)
🍔 미국 소비, 식품 인플레이션에 눌린 수요
• 미국 냉동/신선 소고기 가격이 7월 기준 파운드당 7.10달러(전년 대비 +9%)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스테이크 가격도 파운드당 13.10달러(전년 대비 +10%)로 2019년 말 대비 각각 65%, 70% 급등했습니다
• 가격 급등 여파로 소고기 판매량은 최근 13주간 전년 대비 0.3% 감소해, 지난해 같은 기간 +5.4% 증가에서 뚜렷한 반전이 나타났습니다
• 미국 화물 운송 활동을 나타내는 Cass 화물지수는 7월 전년 대비 4.8% 하락해 2020년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으며, 42개월 연속 하락은 역대 최장 기록입니다. 유가 상승과 운전기사 부족이 겹치며 미국 화물 시장의 둔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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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급등 여파로 소고기 판매량은 최근 13주간 전년 대비 0.3% 감소해, 지난해 같은 기간 +5.4% 증가에서 뚜렷한 반전이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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