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의 퀀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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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시장 구조

레버리지 ETF는 더 이상 틈새 상품이 아닙니다. 미국 상장 펀드의 자산은 현재 약 2,000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약 4,000억 달러의 시장 익스포저에 해당합니다. 거래대금도 지난해 기록적인 수준보다 약 50% 높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 구조는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06. 모든 테마에 레버리지가 붙는다

레버리지 머신은 계속해서 스스로를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어떤 테마가 주목받기 시작하면, 곧바로 누군가 그 테마에 대한 레버리지 ETF를 출시합니다. GS에 따르면, 신규 +2x DRAM ETF인 RAM은 상장 첫날 거의 4억 달러의 거래대금을 기록했으며, 이는 미국 상장 레버리지/인버스 ETF 출시 첫날 기준 사상 최대 기록입니다.

07. 레버리지 ETF의 재장전

JPM 파생상품팀에 따르면, 6월 5일 기술주 매도세는 약 600억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ETF 디레버리징을 강제했습니다. 이후 반등이 빠르게 자산 규모를 다시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리면서, 최근 기술주 조정 국면에서 또다시 약 450억 달러 규모의 강제 매도가 발생할 수 있는 취약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투자자들의 레버리지 수요는 여전히 예외적으로 강합니다.

08. 스큐

스큐는 최근 몇 주 동안 강해졌으며, 이는 하방 보호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아직 극단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SDEX가 계속 상승한다면 투자자들이 좌측 꼬리 리스크(폭락)에 대해 점점 더 우려하고 있다는 신호가 될 것입니다.

09. VKOSPI

현재 VKOSPI는 92.17입니다. 이는 하루에도 주식시장이 약 5.8% 움직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 지수가 내려오지 않는 한, 최근의 극단적 변동성 장세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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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6.28(일)

💻 반도체 vs 하이퍼스케일러: 수익 구조 대전환
• 매그니피센트 7(Mag 7)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선행 주가수익비율(P/E)이 챗GPT 출시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며 S&P 500 대비 할인 상태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 반도체 업계가 지난 2년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막대한 설비투자 혜택을 독식해왔으나, 미국 데이터센터의 반도체 비용 상승이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익성을 잠식하면서 마진 이전(margin migration) 현상이 진행 중입니다.
• MSCI 이머징마켓(EM) 반도체 지수 대비 매그니피센트 7 비율이 약 205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2026년 초 이후 두 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 헤지펀드 포지셔닝: 반도체 매도·하이퍼스케일러 매수
• 골드만삭스 프라임 서비스(GS Prime Services)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주 헤지펀드들의 미국 정보기술(IT) 섹터 순매도 규모가 금액 및 비율 기준 모두에서 10년 이상 만에 최대를 기록했으며,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주식 매도가 주도했습니다.
• 반면 올해 압도적인 매도 추세 속에서 헤지펀드들이 처음으로 매그니피센트 7 주식을 대규모 순매수했습니다.
• 글로벌 반도체 성과와 포지셔닝이 극단적인 수준에 달했으며, 시그마(Z-스코어) 기준으로 최근 3년간 현재 수준을 두 차례 경험한 바 있습니다. 반도체 주식이 여름 동안 마지막 급등(melt-up) 국면 이후 고점 형성과 섹터 순환(rotation) 가능성에 주목해야 할 시기입니다.

🤖 AI 설비투자: 감속 조짐 없음
• 골드만삭스는 2027년 이후에도 AI 이전 수준으로 자본 집약도가 회귀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논점은 대규모 설비투자에서 누가 최종적으로 수익을 가져가는가에 있습니다.
• 인공지능(AI)은 기존 어떤 정보기술(IT) 혁신보다 3배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 AI 기술로 일자리를 잃은 근로자들은 지속적으로 낮은 소득을 경험하고 있으며, 기술 대체로 인한 고용 충격이 장기간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아시아 기술 수출
• 중국 본토를 제외한 아시아 지역의 세계 기술 수출이 3개월 연율 기준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 재정 건전성: 일본·유럽 동반 악화
• 금리 상승 환경에서 일본의 국가채무 대비 GDP 비율이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재정 지속가능성에 의문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유로존 국가들의 재정수지도 GDP 대비 비율 기준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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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간 코스피: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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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6.29(월)

🇺🇸 미국 주식 및 매그니피센트7(Mag7)

• 러셀2000 지수가 S&P500 대비 2023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아웃퍼폼하고 있습니다. 대형 빅테크에서 중소형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로테이션 흐름이 뚜렷합니다.
• 매그니피센트7(Mag7)이 이달 들어 S&P500에서 Mag7을 제외한 나머지 종목 대비 10% 저조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모건스탠리(MS) 프라임 브로커리지 헤지펀드 북에서 Mag7 순 익스포저가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기관 투자자들이 빅테크 비중을 역대급으로 줄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하트넷(Hartnett)은 매그니피센트7(MAGS ETF)의 핵심 지지선 수준에 주목하며 이를 반드시 지켜야 할 레벨로 언급했습니다.
• 지난주 미국 주식 매도세는 1.9 시그마 규모의 이벤트로 집계되었습니다. 과거의 대규모 매도 이벤트들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작은 수준입니다.

💻 AI/기술주 및 반도체

• 화요일 나스닥100(NDX)이 999포인트 하락했고 코스피도 9.99% 급락했습니다. AI 트레이드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미국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물리적 인프라 투자를 필요로 하는 구조인 가운데, 반도체 비용 상승이 수익성을 잠식하고 있어 AI 관련 기업들의 마진 압박이 커지고 있습니다.

📊 포지셔닝

• 주간 기준 헤지펀드 총 레버리지가 급감했습니다. 방향성 측면에서는 과거 사례와 유사하지만, 최근의 레버리지 증가폭이 예년보다 컸던 만큼 감소폭도 더 크게 나타났습니다. 전체 기간 기준으로는 여전히 90퍼센타일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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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공포·탐욕 지수 (2026.06.29(월)): 25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6.30(화)

🇺🇸 미국 주식 심리 및 포지셔닝
• CNN 공포·탐욕 지수(Fear & Greed Index)가 24.8까지 하락하며 4월 초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30 이하는 '극단적 공포(Extreme Fear)' 구간으로, 이후 반등해 현재는 '공포(Fear)' 구간에 머물러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GS)의 미국 주식 투자심리 지표는 12개월 이상 만에 최고치로 급등했으며, NAAIM(전미 액티브 투자운용사 협회) 지수도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소시에테 제네랄(Soc Gen)의 멀티에셋 리스크 지표는 '위험선호(risk-on)' 구간에서 벗어났습니다.
• AI 제외 S&P 500 종목으로 구성된 바스켓은 사상 최고치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기술주 외의 시장은 상대적으로 견조합니다.
• 신규 강세론자들이 늘어나는 반면, 약세론자들이 포기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자사주 매입 블랙아웃 기간에 진입하면서 시장의 안정적인 수요 원천 중 하나가 제거되고 있습니다.

📊 2분기 실적 시즌 전망
• 골드만삭스(GS)에 따르면, 강한 1분기 실적 이후 S&P 500의 2분기 주당순이익(EPS)은 전년 대비 22% 성장이 예상되며, 이는 2021년 이후 어닝 시즌 진입 시점 기준 최고치입니다.
• 단, S&P 500 중간값 EPS 성장률은 2분기에 9%로 예상되며, 이는 2024~2025년 평균 수준과 일치합니다. 상위 기업들의 성장이 지수 평균을 크게 왜곡하고 있습니다.
• 올해 S&P 500의 18% 상승분 전체가 이익 성장으로 설명되며, 선행 PER은 20배로 변동이 없었습니다. 주가 상승이 밸류에이션 확장이 아닌 이익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어, 2분기 실적 시즌이 랠리 지속 여부를 결정할 핵심 분수령입니다.
• 피델리티(Fidelity) 팀머(Timmer)는 이익 추정치 상향과 금리 안정이 유지되는 한 강세장이 지속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부분의 섹터에서 이익 추정치 상향 폭이 넓게 나타나고 있지만, 야데니(Yardeni) 리서치는 이익 모멘텀이 조금씩 약해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미국 기술주 대규모 매도
• 지난주 기술 섹터에서 대규모 매도세가 발생했습니다. 정보기술(IT)과 통신서비스(Comm Svcs) 섹터의 주간 합산 순매도 비율은 10년 이상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그럼에도 과거 5년 기준 99번째 백분위수의 '롱(long)'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수주간의 강한 자금 유입 이후, 테크 펀드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순유출이 발생했습니다.
• 헤지펀드들이 3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총레버리지와 순레버리지를 축소했습니다. MAG7 순 익스포저와 총 익스포저 모두 급격히 하락 중이며, 5개 하이퍼스케일러 바스켓은 2012년 메타(Meta) 상장 이후 최악의 월간 낙폭을 기록 중입니다.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5월 말 이후 16.4% 하락했으며, Mag7 없이는 S&P 500이 새로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나스닥(NDX)과 나스닥 동일비중 지수 간의 낙폭 차이는 2022년 금리 급등발 매도세를 제외하면 역사적으로 드문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 나스닥(NDX) 계절적 패턴은 현시점부터 뚜렷하게 개선되어 역사적으로 연중 가장 유리한 구간 중 하나입니다. 기술 지지선, 포지셔닝, 변동성, 계절성이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키기 시작하면 단기 따라잡기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AI 자본지출 구조 문제
• 하이퍼스케일러의 매출 추정치는 1분기 강력한 실적 이후 상향됐으나, 최근 한 달 사이 소폭 하향 조정을 받았습니다. 지수 이익 성장의 최대 기여 요인인 만큼, 작은 조정도 전체 시장 기대치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노무라(Nomura)에 따르면, 진짜 위험은 AI 설비투자(capex) 증가 자체가 아니라 조달 방식에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부채와 주식 발행에 점점 더 의존하면서 자사주 매입이 줄어들고 있으며, Mag7이 미국 전체 자사주 매입의 20~30%를 담당했던 점에서 이 변화가 기술주 변동성을 구조적으로 높이고 있습니다.
• 도이체방크(DB)는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가 이익 성장 속도를 크게 웃돌고 자사주 매입이 동시에 줄어드는 것이 주가에 독성 조합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AI 트레이드는 반도체 → 데이터센터·전력 → 메모리 순으로 전개됐으며, 현재 메모리가 시장에서 가장 확신도 높은 AI 트레이드로 부상했습니다.

🌊 변동성: 기술주 프리미엄 극단
• 나스닥(NDX)과 S&P 500(SPX)의 3주 실현 변동성 스프레드가 20년 만에 최고치에 달했습니다.
• VXN(나스닥 변동성 지수)과 VIX(S&P 500 변동성 지수)의 비율이 사이클 최고치를 경신하며 거의 10년 만의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5% 하락을 방어하기 위한 헤지 비용이 소형주 ETF(IWM) 대비 나스닥 ETF(QQQ)에서 현저히 높게 유지되고 있으며, AI 및 포지셔닝 리스크가 나스닥 변동성 프리미엄을 더욱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 러셀 소형주 지수는 6월 들어 나스닥 대비 초과 상승했지만 주가 흐름의 설득력이 부족하며, 상승 쐐기(rising wedge) 패턴에 갇히는 모양새입니다.

💾 소프트웨어: 반등과 공매도 잔고
• 소프트웨어 ETF(IGV)가 반도체 ETF(SOX)를 최근 수일간 크게 앞서며 반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IGV/SOX 비율이 회복되기 시작했으나 장기 추세는 반도체 우위를 가리킵니다.
• 5월 말 숏 스퀴즈 이후에도 소프트웨어 섹터의 공매도 잔고는 여전히 높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섹터가 재차 상승세를 보인다면 공매도 투자자들의 빠른 추격 매수가 추가 상승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 HSBC는 시장이 AI 파괴력을 과대평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매출 성장, 마진, 가격 결정력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자사주 매입도 가속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한국 주식: 변동성 과열
• 코스피 VIX가 97에 달해 100에 임박했습니다. 현재 옵션 시장은 세계 5위 주식시장인 코스피의 일일 등락폭을 6% 이상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변동성이 현실과 괴리된 수준으로, 시간가치(theta) 비용이 극도로 높아졌습니다.
• 한국 개인 투자자들이 전면적인 추격매수 모드에 진입했습니다.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난 한 달간 상당한 변동성을 보였지만 방향성은 거의 없었으며, 두 종목의 주도력이 회복되지 않으면 자금이 다른 곳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코스피와 코스닥 간 성과 격차가 극단적인 수준에 달했습니다. 코스피가 하룻밤 사이 멈추자 트레이더들이 코스닥으로 로테이션하며, 200일 이동평균선을 크게 하회하는 깊은 과매도 구간의 코스닥이 다음 투기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미국 금리
• 미국 금리 커브는 최고점에서 내려왔지만 여전히 3월까지 35bp의 추가 긴축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 UBS의 적정 가치 모델에 따르면 현재 금리 수준은 펀더멘털 대비 지나치게 높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선진국 채권시장 간 성과는 최근 수개월간 엇갈리고 있습니다.
• 원유와 식품이 선진국(DM) 전반의 인플레이션이 추세에서 이탈한 원인의 대부분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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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하는법 알지? 싸워! 오늘 개장하면 나가서 싸워. 바보같은 행동을 해서 청산 당한다거나 그거는 절대 안돼. 하지만 한틱 두틱 세틱 마다 난 오늘 그거 매매손익 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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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공포·탐욕 지수 (2026.06.30(화)): 27
"클로드: Sonnet 모델 중 가장 강력한 Claude Sonnet 5 발표"

• Sonnet 가격으로 Opus에 가까운 지능을 제공
• Sonnet 4.6을 업그레이드한 모델로, 코딩·에이전트 작업·지식 노동 전반에서 성능이 더 강력해졌습니다.
• 사고 방식 업데이트: Sonnet 5에서는 확장 사고(extended thinking)와 budget_tokens 파라미터가 더 이상 지원되지 않습니다. 대신 모델이 답변 전에 추론이 필요한지 스스로 판단하는 적응형 사고(adaptive thinking) 방식을 기본으로 사용합니다. effort 파라미터로 모델이 얼마나 노력을 들일지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어드바이저 전략: Sonnet 5는 어드바이저 전략에서 실행자(executor) 역할을 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Sonnet 5가 Sonnet 요금으로 실제 작업을 수행하고, 중요한 순간에는 Opus 4.8 같은 더 강력한 어드바이저에게 계획 수립이나 방향 수정을 자문합니다. 이를 통해 비용은 Sonnet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장기 작업에서 프런티어 모델에 가까운 품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출시 기념 가격: Sonnet 5는 2026년 8월 31일까지 입력 토큰 100만 개당 $2, 출력 토큰 100만 개당 $10의 출시 기념가로 제공되며, 이후 표준 가격인 입력 $3 / 출력 $15로 전환됩니다.

https://www.anthropic.com/news/claude-sonne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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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7.01(수)

🇺🇸 미국 주식 및 빅테크 (Mag7)
• Mag7은 이달 들어 나머지 S&P 500 대비 10% 언더퍼폼했으며, 5주 연속 순매도가 이어지면서 헤지펀드 총 익스포저와 순 익스포저가 각각 4번째, 6번째 퍼센타일로 3년 최저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 반면 Mag7의 12개월 선행 PER은 10년 상대 밸류에이션 최저 수준에 근접해 있으며, 올해도 이익 성장률 면에서 S&P 493(나머지 종목)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Mag7의 현금흐름 폭발이 시작되기 전 매수 기회는 약 12개월로 추산됩니다.
• 나스닥은 전일 선물 저점 대비 4.5% 급등했으나, 이제 레인지 상단에 다가서며 단기 과매수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대형 기술주에서 공격적으로 이탈한 점을 감안하면 페인 트레이드 가능성도 있습니다.
• 빅테크 7종목이 S&P 500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1%이지만, 두 지수 간 가격 동조화는 빅테크 비중이 10~11%에 불과했던 2015년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빅테크는 AI 설비투자 사이클, 모델 배포 등 자체적인 펀더멘털 스토리에 따라 독립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 HSBC는 AI 우려에도 불구하고 소프트웨어 펀더멘털이 견조하다고 밝혔습니다. 매출 성장, 마진, 가이던스 모두 개선세이며, 소프트웨어 밸류에이션 하락이 펀더멘털과 크게 괴리된 상태라고 분석했습니다.
• 자산운용사 선물 포지션이 3,660억 달러로 1년 기준 97번째 퍼센타일에 달하고, 헤지펀드 총 레버리지도 모든 시간대 기준 90번째 퍼센타일을 웃돌고 있습니다. BofA의 불·베어 지표는 역발상 매도 구간에 머물고 있으며, 골드만삭스 주식 심리 지수는 급등한 반면 CNN 공포·탐욕 지수는 여전히 공포 구간에 있어 신호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 CTA(시스템 추세 추종 펀드) 포지션이 과밀한 상태에서 리스크는 하방으로 비대칭적입니다. 2표준편차 이상 하락 시 CTA의 미국 주식 매도 규모는 450억 달러로, 동일 폭 상승 시 매수 규모인 75억 달러를 크게 웃돕니다.
• 어거(Augur)는 어떤 지표를 봐도 밸류에이션 정점을 가리키고 있다고 밝혔으며, BCA는 역사적으로 대부분의 버블에서 실질 기준 10배 상승 후 약세장이 시작됐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나스닥 100과 글로벌 반도체 주식 모두 실질 기준으로 이미 10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 중국 주식
• STAR50(스타50, 중국 반도체·AI·첨단제조업 벤치마크)이 강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기 과매수 신호가 강해지고 있지만 모멘텀은 인상적입니다. 반면 항셍테크(HSTECH)는 10월 고점 이후 STAR50 대비 성과 격차가 2021년 이후 보기 드문 극단적 수준까지 확대됐습니다.
• 창업판(ChiNext)은 뚜렷한 상승 추세를 유지하며 50일 이동평균선에서 반복 반등하고 있습니다. 거래대금이 A주 전체의 38%를 돌파(역사적으로 모멘텀 정점과 연관된 임계치)했지만, 신용융자 잔고는 지지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중국 순 배분 비중은 58bp 하락한 7.9%(5년 기준 41번째 퍼센타일)로, 전반적인 포지션은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KWEB(중국 인터넷 ETF)은 수년간의 대형 박스권 하단 지지선에 근접했으며, 이 구간에서는 과거에도 매수세가 반복 유입된 바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는 항셍테크가 Mag7조차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AI 복합체 내 가장 큰 상대적 낙오주가 됐다고 분석했습니다. 텐센트는 코로나 이후 보기 드문 낮은 밸류에이션에 거래 중이며, 미국 기술주 밸류에이션에 일부만 수렴해도 상당한 수익이 가능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중국 매크로
• TS 롬바드(TS Lombard)는 중국의 경기 둔화가 구조적이 아닌 경기순환적 요인이라고 분석하며 하반기 투자 주도 회복을 전망했습니다. 씨티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의 2분기 약화 후 반등 패턴을 감안하면, 최근 부진은 계절적 요인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 7월 정치국 회의가 다음 정책 촉매로 주목됩니다. 이미 강화된 채권 발행이 인프라 지출 가속화와 신용 성장 확대를 예고하고 있으며, 견조한 수출과 맞물려 거시 환경이 데이터가 시사하는 것보다 더 건전하다는 평가입니다.

🌊 변동성
• NDX(나스닥100)와 SPX(S&P 500) 간 3개월 내재 변동성 스프레드가 극단적 수준으로 확대됐으며, 두 지수 간 3주 실현 변동성 스프레드는 20년 최고치에 달했습니다. VXN/VIX 격차도 이례적으로 넓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 QQQ(나스닥100 ETF) 5% 하방 보호 옵션이 IWM(소형주 ETF)의 동일 조건 풋보다 훨씬 높은 프리미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 스팟감마(SpotGamma)는 AI 메모리 대표 종목들의 콜 스큐가 4월 랠리 이후 처음으로 약화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VXN은 최근 48시간 급반등에도 불구하고 하락하며, 상방 옵션 추격 매수 모멘텀이 꺾이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나스닥 변동성은 여전히 넓은 레인지 내에서 움직여 옵션 매도(오버라이팅) 전략에 유리한 환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 금 시장에 오랜만에 데스크로스(단기 이동평균이 장기 이동평균 아래로 하락)가 나타났습니다. 직전 데스크로스는 초대형 강세장 직전에 발생했습니다.
• 금의 풋/콜 스큐가 양전환하며 지난 20년 중 최고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상방 볼록성(업사이드 컨벡시티)이 매력적인 수준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 금리 및 신용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추세선 지지선에서 반등하며 강력한 상승 캔들을 형성했습니다. 월말 포지션 조정인지 아니면 보다 지속적인 금리 반등의 시작인지 주목됩니다.
• 연방기금금리 대비 평균 조달 스프레드(3개월·6개월)가 최근 수주간 지속 상승하여 5년 기준 99번째 퍼센타일에 도달했습니다. 크레딧 스프레드는 좁은 범위 내 횡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미국 경제
• 도이체방크(Deutsche Bank)는 미국 소비자가 기록적인 현금 잔고와 팬데믹 이전을 웃도는 소매 지출 증가세에 힘입어 놀랍도록 견조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플레이션과 채권시장 변동성이 핵심 리스크로 꼽혔습니다.
• 미국은 G7 국가 중 1인당 GDP 최상위 국가이며, 전 세계 상장 주식 시가총액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수년간 생산성 면에서도 다시 타국을 앞서기 시작했습니다.
• 2025년 미국 민간 AI 투자는 2,850억 달러로 중국의 20배 이상에 달했습니다.

💊 헬스케어
• 미국의 처방약 지출은 2026년에 5,600억 달러를 돌파할 전망입니다. GLP-1 비만·당뇨 치료제의 빠른 보급이 주된 원인으로, 전년 대비 8.2% 증가율로 모든 의료비 항목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전체 의료비는 6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 헤지펀드들은 최근 2주간 헬스케어 섹터를 꾸준히 순매수했으며, 특히 임상 단계 바이오텍에 매수가 집중됐습니다. 공매도 청산 수요가 주된 원인이었습니다.

🌏 이머징 주식
• UBS에 따르면 이머징 지수 상위 5개 종목(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텐센트, 알리바바)의 비중이 34%로, S&P 500의 약 25%를 초과했습니다. 이머징-미국 간 상관관계가 오히려 선진국 수준을 웃도는 역설적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반도체
• SOX(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21일 이동평균선 근방 매수 전략은 지속적으로 높은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지수는 물 아래 코르크 마개처럼 눌러도 계속 튀어 오르는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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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공포·탐욕 지수 (2026.07.01(수)): 31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7.02(목)

🇺🇸 미국 주식
• 올해 들어 미국 주식으로의 자금 유입이 매우 강한 흐름을 이어가며 레버리지를 활용한 미국 예외주의 포지셔닝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 최근 몇 달 새 가장 큰 규모의 매그니피센트7(MAG7) 디그로싱 직후 4월 스퀴즈 이후 최대 규모의 3일 연속 랠리가 나타나며 전형적인 페인 트레이드가 연출되었습니다
• 종합 주식 포지셔닝은 제로라인 수준의 중립권이지만, 총 익스포저와 순 익스포저는 급격히 확대되어 실망스러운 소식에 대한 여력이 크지 않은 상태입니다
• CNN 공포·탐욕 지수는 여전히 공포 구간인 반면 골드만삭스 심리 지표는 상반된 신호를 보내는 등 심리 지표 간 엇갈림이 지속되고 있으며, 10개 심리 지표의 평균 백분위수는 아직 극단적 수준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 2026년 상반기 하락일 개인 투자자 매수 규모가 평소 일평균 대비 약 3.5배에 달해 역대 최강 저가매수 패턴을 보였고, 상승일에도 약 1.5배 수준의 매수가 이어졌습니다
•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전체 기업의 약 88%가 자사주 매입 블랙아웃에 진입했으며, 최근 매입 거래량은 2024·2025년 연초 이후 일평균 거래대금 대비 각각 1.5배 수준으로 기술·임의소비재·금융 업종에 집중되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 재임 기간 S&P500은 7월에 5전 5승, 평균 2.9% 상승했고, 최근 11년 연속 7월 상승 마감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나이키는 2020년대 들어 S&P500 평균이 193.7% 오르는 동안 54.9% 하락했고, 최근 5년간은 70% 넘게 하락해 현재 편입 종목 중 여러 기간대에서 최악의 성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AI/반도체
• 골드만삭스는 AI 트레이드가 결국 '컴퓨팅 자원의 희소성' 여부로 귀결된다고 진단했으며, 메타가 유휴 AI 컴퓨팅 자원을 수익화하기로 한 결정이 이러한 희소성 전제가 흔들리기 시작했다는 첫 신호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가 여유 용량에서 수익을 낼 수 있게 되면 하드웨어·인프라 업종에는 부정적, 기존 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하이퍼스케일러에는 긍정적일 수 있다고 분석됩니다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는 지난 한 달간 거의 제자리걸음, 코스피는 오히려 하락해 막대한 변동성 대비 실질적인 순상승은 거의 없는 고위험·저보상 구간으로 지적됩니다
• 6월 23일 이후 소프트웨어 업종은 7.5% 상승한 반면 SOX는 7.5% 하락하는 뚜렷한 순환매가 나타났으며, IGV는 5거래일 만에 11~12% 급등해 대형 트레이딩 레인지의 첫 지지선에서 반등했습니다
• 마이크론(MU)은 주요 추세선 부근에서 21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하고 있어, 한때 나왔던 '실적 발표 후 최소 25% 추가 상승' 전망은 무색해진 상황입니다
• AI 관련 설비투자(CapEx)가 GDP 대비 8%에 달해 역사상 모든 버블을 넘어섰으며, 대부분 사모신용과 순환출자성 자금 조달로 이루어지고 있어 버블이 꺼졌을 때의 파급 효과는 불확실합니다
• AI를 적극 도입한 기업은 도입 후 2년간 인력을 평균 10% 늘린 반면 도입률이 낮은 기업은 유의미한 인력 변화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나 AI로 인한 일자리 감소 우려와는 다른 결과가 확인되었습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AI 투자가 미국 성장을 견인하는 동시에 중국·아시아 신흥국 수출을 끌어올려 글로벌 성장률 전망치가 소폭 상향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미국 기업의 AI 도입률은 1.1%포인트 상승한 20.6%를 기록했고 향후 6개월 내 23.9%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되며, 미국과 유럽 기업 실적 발표에서의 AI 언급 빈도도 점차 수렴하는 추세입니다

🇰🇷 한국 증시 및 이머징
• 코스피는 최근 10거래일 연속 음봉으로 마감하며 21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4월 스퀴즈 이후 가장 오래 머물러 모멘텀 약화가 뚜렷하고, 200일 이동평균선 대비로는 여전히 크게 과열되어 평균 회귀 여지가 남아있습니다
• 한국 ETF(EWY)는 가파른 추세선을 하회하며 한국 AI 열풍이 포물선 상승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50일 이동평균선에 닿았습니다
• 코스피 변동성은 '현물 상승, 변동성도 상승'이라는 이례적 국면 속에서 급등했으며, 콜옵션 포지션 청산이 시작될 경우 흐름이 빠르게 반전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 한국 AI 관련주는 밸류에이션보다 변동성 자체가 문제로 부각되며, VaR 급증에 따라 다수 기관 투자자가 투자 확신과 무관하게 익스포저를 줄여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현재의 투기적 쏠림은 몇 달 전 반전되기 직전의 은(실버) 모멘텀 트레이드와 심리적으로 유사하다는 평가입니다
• EEM은 더 이상 전통적 이머징마켓 ETF가 아니라 사실상 아시아 변동성에 좌우되는 자산으로 변모했으며, VXEEM과 VIX 간 스프레드가 극단적으로 벌어져 있습니다
• 한때 비트코인의 핵심 매수 주체였던 한국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국내 고베타 종목으로 이동했으며, 코스피 랠리가 반전될 경우 이 투기 자금 일부가 다시 암호화폐로 유입될 가능성이 관찰 대상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 가상자산
• 비트코인은 200일 및 200주 이동평균선을 모두 하회했고, 2023년 이후 장기 추세선과 2021·2024년 주요 심리적 가격대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고점 대비 53% 하락해 2021~2022년 약세장의 77% 하락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며, 예측시장은 5만 달러 재하회 가능성을 66%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주간 RSI는 31로 깊은 과매도 상태입니다
• 수년간 이어지던 비트코인과 나스닥 간 상관관계가 크게 약화되며 괴리가 이례적으로 커졌고, 대신 펀더멘털상 연관성이 거의 없는 은(실버)과는 놀라울 만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VIX 급등 시기마다 비트코인이 예외 없이 동반 매도세를 보여온 데이터가 확인되며, 최근에는 변동성이 완화되는 와중에도 비트코인이 계속 하락해 '공포 헤지' 통념과 상반된 결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달러 가치 하락을 근거로 한 비트코인 매수 논리와 달리, 최근 하락 국면은 달러가 반등을 시작한 시점과 거의 정확히 맞물려 시작되었습니다

📊 미국 채권 및 변동성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하루 만에 10bp 급등하며 장기 추세선에서 반등했고, 금리 상승과 함께 채권 변동성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 크레딧 스프레드는 과거 범위 중 타이트한 구간을 유지하는 반면 전체 금리 수준은 여전히 높은 상태이며, 리스크 패리티 포트폴리오의 주식 비중과 위험자산·안전자산 간 자금 흐름도 함께 관찰되고 있습니다
• VIX와 MOVE 지수 간 괴리가 확대되기 시작했고, S&P500과 인버스 MOVE 지수 간 괴리도 아직 작지만 주시할 부분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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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의.. 계좌에서.. 울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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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거래할 때는 지정가로 넣어야 된다고 몇 번을 말했는데...

(8% 찍고 단일가 매매 후 가격제한폭 확대되는 과정에서, 비어있는 호가창에 시장가 때리면 원웨이로 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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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미국의 주식 시장은 끝없이 오르기만 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빚투 덕분에 말이죠. 은행들은 사람들에게 투기를 위한 돈을 적극적으로 대출해주었고, 증권사들은 매수 금액의 10%만 지불하면 나머지는 빌려서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금주령으로 인해 사라진 바 자리에는 증권사 지점들이 자리를 잡았고, 사람들은 주식 투기에 중독되었습니다.

그러나 영원히 오를 것만 같았던 주식 시장에도 브레이크가 걸렸고, 대출이 막히자 레버리지로 투자 했던 사람들은 순식간에 파산했으며, 주식 시장이 폭락하면서 미국 경제에는 대공황이 찾아왔습니다.

1929년 주식 시장의 급등과 폭락, 대공황에 대한 모든 것입니다.

https://youtu.be/6vqxaE9X8V8?si=7IINJWK46BaEiTb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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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페이지 넘는 책이긴 한데, 진짜 재밌습니다. 저자는 투빅 투페일 쓰신 '앤드루 로스 소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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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공포·탐욕 지수 (2026.07.02(목)):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