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6.27(토)
🇺🇸 미국 주식
• SPX가 50일 이동평균선 대비 4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회하고 있습니다. 선물 기준 7,400선이 단기 핵심 지지선이며, 이를 이탈할 경우 7,300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 NVDA는 200일 이동평균선과 장기 추세선이 수렴하는 중요한 기술적 지지대 부근에서 지난해 10월 이후 사실상 횡보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여전히 200일 이평선 위에 위치해 동종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BofA의 불/베어 지표가 역발상 매도 구간에 계속 머물고 있습니다.
• NAQ은 5월 초부터 형성된 박스권 안에 갇혀 있으며, 선물 29,000선과 50일 이동평균선이 동시에 테스트되고 있습니다.
🇰🇷 한국 주식
• KOSPI는 지난 한 달간 사실상 수익을 내지 못한 채 극심한 변동성만 제공했습니다. KOSPI와 NDX가 거의 동조화되어 움직이고 있어 양 시장 모두 동일한 AI 트레이드의 표현이며, 한국이 레버리지 버전이 된 상황입니다.
• KOSPI VIX 대 미국 VIX 비율이 극단적 수준을 훌쩍 넘어 폭발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옵션 프리미엄이 극도로 비싼 상황에서 시장이 횡보만 해도 롱 콜 포지션의 시간 가치가 빠르게 소멸되어 하방 압력이 증폭되는 피드백 루프가 작동할 수 있습니다.
• JP모건에 따르면, 한국 기초자산 레버리지 ETF의 운용 자산이 약 500억 달러로 불어났으며, 감마 불균형이 10억 달러를 초과하는 것으로 추정되어 딜러 헤지 흐름이 주가 변동성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 아시아 AI 하드웨어 공급망의 마진 상향 속도가 더 이상 가속화되지 않고 있으며, 거래량 급증으로 한국 스왑 시장의 인프라가 설계 용량을 초과해 조달 비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 중국 주식
• EM 주식에서 누적 110억 달러가 이탈했으며, 외국인 투자자들이 아시아 테크에서 주간 기준 약 68억 달러를 순매도하며 역대급 매도를 기록했습니다. 월말·분기말 윈도 드레싱 압력이 겹쳐 알리바바·텐센트 등 대형주가 지속적인 매도 압력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 알리바바(BABA)의 RSI가 16.6까지 하락하며 사상 최대 과매도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중국 인터넷 주식은 선행 이익 기준 약 14배로, 미국 인터넷(25배) 대비 수년 만에 가장 큰 폭의 할인을 보이고 있습니다.
• FXI의 내재 변동성이 급등하며 전통적인 리스크오프 패턴(주가 하락+변동성 상승)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CTA 모델과 ETF 리밸런싱이 기계적 청산을 유발해 하방 변동성을 증폭시켰습니다.
• 중국 플랫폼들은 핵심 커머스 마진 압박, 클라우드 가격 경쟁 심화, AI 인프라 투자 부담이라는 삼중고에 직면해 있습니다. 단기 주가 흐름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지속 가능성, 국내 소비 회복 신호, 지정학적 동향 세 가지에 달려 있습니다.
🤖 AI/테크 및 고용 구조 변화
• 골드만삭스는 AI 전환이 완료될 경우 궁극적으로 약 1,500만 명의 미국 근로자 일자리가 대체될 수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기술 주도 생산성이 1% 상승할 때마다 실업률은 0.3~0.4%포인트 높아지고, 2년에 걸쳐 일자리 소멸률은 0.5~0.6%포인트 누적 상승합니다.
• AI 활용 사례가 확립된 업종의 고용은 월 약 1만 1,000명씩 줄어들고 있으며, 전체 고용에서 테크 부문 비중도 장기 추세 대비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졸자의 실업률이 다른 학력 수준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현재 코딩 에이전트는 인간 노동력 대비 비용 효율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며, 골드만삭스는 토큰 비용 하락이 자동화가 경제적으로 합리적인 직종의 수를 꾸준히 확대할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 급증은 영업현금흐름 소진처럼 보이지만, 이는 아마존이 20년간 이커머스와 AWS 구축을 위해 택한 방식과 놀랍도록 유사하며 잉여현금흐름 붕괴가 아닌 투자 확대로 이해해야 합니다.
🔌 반도체
• SOX가 가파른 상승 추세선을 시험하며 21일 이동평균선 살짝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랠리 시작 이후 SOX가 21일 이평선 아래로 종가를 기록한 것은 단 두 차례뿐이어서 현재 수준이 단기 분기점입니다.
• 반도체(SOX)에서 자금이 빠지고 소프트웨어(IGV)로 이동하는 흐름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ETF(IGV)는 지지선에서 반등하고 있습니다.
💵 달러
• BofA FX팀은 단기 달러 강세, 중기 달러 약세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 미국 주식의 선진국 대비 초과수익과 달러 간의 상관관계가 최근 크게 어긋나기 시작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미국 기업 이익 전망 상향이 달러 수요를 충분히 자극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변동성
• VXN/VIX 비율이 수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하며 테크 변동성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VXN은 채권 변동성 지수(MOVE)와 크게 괴리되고 있어 테크-채권 변동성 간의 역사적 연동 관계가 단절되고 있습니다.
• 극단적 공포 심리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 비트코인
• 비트코인 하락폭이 50%를 초과했으며, 이는 2023년 말 이후 처음이자 신고점 이후 반토막이 난 역사상 네 번째 사례입니다. 과거 세 차례 50% 이상 하락에서 신고점 복귀 과정은 빠르거나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 원유
• 걸프 원유 수출이 호르무즈 해협 물류의 빠른 회복에 힘입어 정상 수준의 63%(7일 이동평균 기준)로 회복되었습니다.
📊 매크로
• 미국 경기침체 위험이 장기 평균 수준으로 돌아왔습니다.
• 경기순환적 GDP는 계속 오르고 있지만 성장이 편중되어 있습니다. 주택 건설은 급격히 위축된 반면, 기업 장비 투자가 전체 지표를 떠받치고 있습니다.
• 중국 실질 GDP를 미국 실질 GDP로 나눈 비율 기준으로, 중국 경제 규모가 미국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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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식
• SPX가 50일 이동평균선 대비 4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회하고 있습니다. 선물 기준 7,400선이 단기 핵심 지지선이며, 이를 이탈할 경우 7,300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 NVDA는 200일 이동평균선과 장기 추세선이 수렴하는 중요한 기술적 지지대 부근에서 지난해 10월 이후 사실상 횡보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여전히 200일 이평선 위에 위치해 동종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BofA의 불/베어 지표가 역발상 매도 구간에 계속 머물고 있습니다.
• NAQ은 5월 초부터 형성된 박스권 안에 갇혀 있으며, 선물 29,000선과 50일 이동평균선이 동시에 테스트되고 있습니다.
🇰🇷 한국 주식
• KOSPI는 지난 한 달간 사실상 수익을 내지 못한 채 극심한 변동성만 제공했습니다. KOSPI와 NDX가 거의 동조화되어 움직이고 있어 양 시장 모두 동일한 AI 트레이드의 표현이며, 한국이 레버리지 버전이 된 상황입니다.
• KOSPI VIX 대 미국 VIX 비율이 극단적 수준을 훌쩍 넘어 폭발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옵션 프리미엄이 극도로 비싼 상황에서 시장이 횡보만 해도 롱 콜 포지션의 시간 가치가 빠르게 소멸되어 하방 압력이 증폭되는 피드백 루프가 작동할 수 있습니다.
• JP모건에 따르면, 한국 기초자산 레버리지 ETF의 운용 자산이 약 500억 달러로 불어났으며, 감마 불균형이 10억 달러를 초과하는 것으로 추정되어 딜러 헤지 흐름이 주가 변동성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 아시아 AI 하드웨어 공급망의 마진 상향 속도가 더 이상 가속화되지 않고 있으며, 거래량 급증으로 한국 스왑 시장의 인프라가 설계 용량을 초과해 조달 비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 중국 주식
• EM 주식에서 누적 110억 달러가 이탈했으며, 외국인 투자자들이 아시아 테크에서 주간 기준 약 68억 달러를 순매도하며 역대급 매도를 기록했습니다. 월말·분기말 윈도 드레싱 압력이 겹쳐 알리바바·텐센트 등 대형주가 지속적인 매도 압력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 알리바바(BABA)의 RSI가 16.6까지 하락하며 사상 최대 과매도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중국 인터넷 주식은 선행 이익 기준 약 14배로, 미국 인터넷(25배) 대비 수년 만에 가장 큰 폭의 할인을 보이고 있습니다.
• FXI의 내재 변동성이 급등하며 전통적인 리스크오프 패턴(주가 하락+변동성 상승)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CTA 모델과 ETF 리밸런싱이 기계적 청산을 유발해 하방 변동성을 증폭시켰습니다.
• 중국 플랫폼들은 핵심 커머스 마진 압박, 클라우드 가격 경쟁 심화, AI 인프라 투자 부담이라는 삼중고에 직면해 있습니다. 단기 주가 흐름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지속 가능성, 국내 소비 회복 신호, 지정학적 동향 세 가지에 달려 있습니다.
🤖 AI/테크 및 고용 구조 변화
• 골드만삭스는 AI 전환이 완료될 경우 궁극적으로 약 1,500만 명의 미국 근로자 일자리가 대체될 수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기술 주도 생산성이 1% 상승할 때마다 실업률은 0.3~0.4%포인트 높아지고, 2년에 걸쳐 일자리 소멸률은 0.5~0.6%포인트 누적 상승합니다.
• AI 활용 사례가 확립된 업종의 고용은 월 약 1만 1,000명씩 줄어들고 있으며, 전체 고용에서 테크 부문 비중도 장기 추세 대비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졸자의 실업률이 다른 학력 수준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현재 코딩 에이전트는 인간 노동력 대비 비용 효율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며, 골드만삭스는 토큰 비용 하락이 자동화가 경제적으로 합리적인 직종의 수를 꾸준히 확대할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 급증은 영업현금흐름 소진처럼 보이지만, 이는 아마존이 20년간 이커머스와 AWS 구축을 위해 택한 방식과 놀랍도록 유사하며 잉여현금흐름 붕괴가 아닌 투자 확대로 이해해야 합니다.
🔌 반도체
• SOX가 가파른 상승 추세선을 시험하며 21일 이동평균선 살짝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랠리 시작 이후 SOX가 21일 이평선 아래로 종가를 기록한 것은 단 두 차례뿐이어서 현재 수준이 단기 분기점입니다.
• 반도체(SOX)에서 자금이 빠지고 소프트웨어(IGV)로 이동하는 흐름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ETF(IGV)는 지지선에서 반등하고 있습니다.
💵 달러
• BofA FX팀은 단기 달러 강세, 중기 달러 약세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 미국 주식의 선진국 대비 초과수익과 달러 간의 상관관계가 최근 크게 어긋나기 시작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미국 기업 이익 전망 상향이 달러 수요를 충분히 자극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변동성
• VXN/VIX 비율이 수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하며 테크 변동성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VXN은 채권 변동성 지수(MOVE)와 크게 괴리되고 있어 테크-채권 변동성 간의 역사적 연동 관계가 단절되고 있습니다.
• 극단적 공포 심리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 비트코인
• 비트코인 하락폭이 50%를 초과했으며, 이는 2023년 말 이후 처음이자 신고점 이후 반토막이 난 역사상 네 번째 사례입니다. 과거 세 차례 50% 이상 하락에서 신고점 복귀 과정은 빠르거나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 원유
• 걸프 원유 수출이 호르무즈 해협 물류의 빠른 회복에 힘입어 정상 수준의 63%(7일 이동평균 기준)로 회복되었습니다.
📊 매크로
• 미국 경기침체 위험이 장기 평균 수준으로 돌아왔습니다.
• 경기순환적 GDP는 계속 오르고 있지만 성장이 편중되어 있습니다. 주택 건설은 급격히 위축된 반면, 기업 장비 투자가 전체 지표를 떠받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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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의 퀀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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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가 전 세계를 지배한다.
시장은 점점 더 레버리지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주가 지수 자체는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지만, 그 이면의 시장 구조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기술주 변동성은 계속 급등하고 있고, 레버리지 상품에는 기록적인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으며, 포지셔닝은 점점 더 혼잡해지고 있습니다.
시스템은 이제 작은 충격에도 더 민감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시장 움직임은 더 크고, 더 빠르며, 점점 더 자기강화적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변동성에 관한 문제가 아닙니다. 레버리지 때문에 시장이 구조적으로 더 취약해졌다는 문제입니다.
01. 지속되는 스트레스
NDX(나스닥)는 5월 초 이후 거의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지만, VXN(나스닥 변동성)은 급등했습니다. 기술주 스트레스는 여전히 강하며, 공포 심리가 양방향 움직임을 모두 주도하고 있습니다.
장중 변동폭은 더 커지고, 점점 더 불규칙해지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수조 달러 기업들이 마치 소형주처럼 움직입니다.
02. 변동성의 벌어진 격차
VXN(나스닥)/VIX(S&P500) 격차와 현재 수준의 비율 자체가 기술주 스트레스의 상태에 대해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03. 기술주 탓
최근 몇 주 동안 우리가 가장 주목해 온 차트 중 하나는 오늘날의 변동성 체제를 매우 잘 설명해줍니다. 막대한 레버리지와 극단적인 AI 투기 열풍이 글로벌 기술주 변동성을 계속 키우고 있으며, 한국 KOSPI는 이 열풍의 진원지로 남아 있습니다.
04. 많은 레버리지
JPM에 따르면, 주식 내재 조달금리는 사상 최고 수준으로 급등했으며, 이는 레버리지에 대한 수요가 예외적으로 강하다는 점을 반영합니다. 자산운용사들은 주식선물에서 사상 최대 순매수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고, 레버리지 ETF 자산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헤지펀드와 CTA 모두 높은 레버리지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점점 더 레버리지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주가 지수 자체는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지만, 그 이면의 시장 구조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기술주 변동성은 계속 급등하고 있고, 레버리지 상품에는 기록적인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으며, 포지셔닝은 점점 더 혼잡해지고 있습니다.
시스템은 이제 작은 충격에도 더 민감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시장 움직임은 더 크고, 더 빠르며, 점점 더 자기강화적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변동성에 관한 문제가 아닙니다. 레버리지 때문에 시장이 구조적으로 더 취약해졌다는 문제입니다.
01. 지속되는 스트레스
NDX(나스닥)는 5월 초 이후 거의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지만, VXN(나스닥 변동성)은 급등했습니다. 기술주 스트레스는 여전히 강하며, 공포 심리가 양방향 움직임을 모두 주도하고 있습니다.
장중 변동폭은 더 커지고, 점점 더 불규칙해지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수조 달러 기업들이 마치 소형주처럼 움직입니다.
02. 변동성의 벌어진 격차
VXN(나스닥)/VIX(S&P500) 격차와 현재 수준의 비율 자체가 기술주 스트레스의 상태에 대해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03. 기술주 탓
최근 몇 주 동안 우리가 가장 주목해 온 차트 중 하나는 오늘날의 변동성 체제를 매우 잘 설명해줍니다. 막대한 레버리지와 극단적인 AI 투기 열풍이 글로벌 기술주 변동성을 계속 키우고 있으며, 한국 KOSPI는 이 열풍의 진원지로 남아 있습니다.
04. 많은 레버리지
JPM에 따르면, 주식 내재 조달금리는 사상 최고 수준으로 급등했으며, 이는 레버리지에 대한 수요가 예외적으로 강하다는 점을 반영합니다. 자산운용사들은 주식선물에서 사상 최대 순매수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고, 레버리지 ETF 자산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헤지펀드와 CTA 모두 높은 레버리지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
05. 시장 구조
레버리지 ETF는 더 이상 틈새 상품이 아닙니다. 미국 상장 펀드의 자산은 현재 약 2,000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약 4,000억 달러의 시장 익스포저에 해당합니다. 거래대금도 지난해 기록적인 수준보다 약 50% 높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 구조는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06. 모든 테마에 레버리지가 붙는다
레버리지 머신은 계속해서 스스로를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어떤 테마가 주목받기 시작하면, 곧바로 누군가 그 테마에 대한 레버리지 ETF를 출시합니다. GS에 따르면, 신규 +2x DRAM ETF인 RAM은 상장 첫날 거의 4억 달러의 거래대금을 기록했으며, 이는 미국 상장 레버리지/인버스 ETF 출시 첫날 기준 사상 최대 기록입니다.
07. 레버리지 ETF의 재장전
JPM 파생상품팀에 따르면, 6월 5일 기술주 매도세는 약 600억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ETF 디레버리징을 강제했습니다. 이후 반등이 빠르게 자산 규모를 다시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리면서, 최근 기술주 조정 국면에서 또다시 약 450억 달러 규모의 강제 매도가 발생할 수 있는 취약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투자자들의 레버리지 수요는 여전히 예외적으로 강합니다.
08. 스큐
스큐는 최근 몇 주 동안 강해졌으며, 이는 하방 보호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아직 극단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SDEX가 계속 상승한다면 투자자들이 좌측 꼬리 리스크(폭락)에 대해 점점 더 우려하고 있다는 신호가 될 것입니다.
09. VKOSPI
현재 VKOSPI는 92.17입니다. 이는 하루에도 주식시장이 약 5.8% 움직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 지수가 내려오지 않는 한, 최근의 극단적 변동성 장세는 계속됩니다.
레버리지 ETF는 더 이상 틈새 상품이 아닙니다. 미국 상장 펀드의 자산은 현재 약 2,000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약 4,000억 달러의 시장 익스포저에 해당합니다. 거래대금도 지난해 기록적인 수준보다 약 50% 높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 구조는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06. 모든 테마에 레버리지가 붙는다
레버리지 머신은 계속해서 스스로를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어떤 테마가 주목받기 시작하면, 곧바로 누군가 그 테마에 대한 레버리지 ETF를 출시합니다. GS에 따르면, 신규 +2x DRAM ETF인 RAM은 상장 첫날 거의 4억 달러의 거래대금을 기록했으며, 이는 미국 상장 레버리지/인버스 ETF 출시 첫날 기준 사상 최대 기록입니다.
07. 레버리지 ETF의 재장전
JPM 파생상품팀에 따르면, 6월 5일 기술주 매도세는 약 600억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ETF 디레버리징을 강제했습니다. 이후 반등이 빠르게 자산 규모를 다시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리면서, 최근 기술주 조정 국면에서 또다시 약 450억 달러 규모의 강제 매도가 발생할 수 있는 취약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투자자들의 레버리지 수요는 여전히 예외적으로 강합니다.
08. 스큐
스큐는 최근 몇 주 동안 강해졌으며, 이는 하방 보호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아직 극단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SDEX가 계속 상승한다면 투자자들이 좌측 꼬리 리스크(폭락)에 대해 점점 더 우려하고 있다는 신호가 될 것입니다.
09. VKOSPI
현재 VKOSPI는 92.17입니다. 이는 하루에도 주식시장이 약 5.8% 움직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 지수가 내려오지 않는 한, 최근의 극단적 변동성 장세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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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6.28(일)
💻 반도체 vs 하이퍼스케일러: 수익 구조 대전환
• 매그니피센트 7(Mag 7)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선행 주가수익비율(P/E)이 챗GPT 출시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며 S&P 500 대비 할인 상태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 반도체 업계가 지난 2년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막대한 설비투자 혜택을 독식해왔으나, 미국 데이터센터의 반도체 비용 상승이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익성을 잠식하면서 마진 이전(margin migration) 현상이 진행 중입니다.
• MSCI 이머징마켓(EM) 반도체 지수 대비 매그니피센트 7 비율이 약 205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2026년 초 이후 두 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 헤지펀드 포지셔닝: 반도체 매도·하이퍼스케일러 매수
• 골드만삭스 프라임 서비스(GS Prime Services)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주 헤지펀드들의 미국 정보기술(IT) 섹터 순매도 규모가 금액 및 비율 기준 모두에서 10년 이상 만에 최대를 기록했으며,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주식 매도가 주도했습니다.
• 반면 올해 압도적인 매도 추세 속에서 헤지펀드들이 처음으로 매그니피센트 7 주식을 대규모 순매수했습니다.
• 글로벌 반도체 성과와 포지셔닝이 극단적인 수준에 달했으며, 시그마(Z-스코어) 기준으로 최근 3년간 현재 수준을 두 차례 경험한 바 있습니다. 반도체 주식이 여름 동안 마지막 급등(melt-up) 국면 이후 고점 형성과 섹터 순환(rotation) 가능성에 주목해야 할 시기입니다.
🤖 AI 설비투자: 감속 조짐 없음
• 골드만삭스는 2027년 이후에도 AI 이전 수준으로 자본 집약도가 회귀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논점은 대규모 설비투자에서 누가 최종적으로 수익을 가져가는가에 있습니다.
• 인공지능(AI)은 기존 어떤 정보기술(IT) 혁신보다 3배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 AI 기술로 일자리를 잃은 근로자들은 지속적으로 낮은 소득을 경험하고 있으며, 기술 대체로 인한 고용 충격이 장기간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아시아 기술 수출
• 중국 본토를 제외한 아시아 지역의 세계 기술 수출이 3개월 연율 기준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 재정 건전성: 일본·유럽 동반 악화
• 금리 상승 환경에서 일본의 국가채무 대비 GDP 비율이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재정 지속가능성에 의문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유로존 국가들의 재정수지도 GDP 대비 비율 기준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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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vs 하이퍼스케일러: 수익 구조 대전환
• 매그니피센트 7(Mag 7)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선행 주가수익비율(P/E)이 챗GPT 출시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며 S&P 500 대비 할인 상태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 반도체 업계가 지난 2년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막대한 설비투자 혜택을 독식해왔으나, 미국 데이터센터의 반도체 비용 상승이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익성을 잠식하면서 마진 이전(margin migration) 현상이 진행 중입니다.
• MSCI 이머징마켓(EM) 반도체 지수 대비 매그니피센트 7 비율이 약 205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2026년 초 이후 두 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 헤지펀드 포지셔닝: 반도체 매도·하이퍼스케일러 매수
• 골드만삭스 프라임 서비스(GS Prime Services)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주 헤지펀드들의 미국 정보기술(IT) 섹터 순매도 규모가 금액 및 비율 기준 모두에서 10년 이상 만에 최대를 기록했으며,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주식 매도가 주도했습니다.
• 반면 올해 압도적인 매도 추세 속에서 헤지펀드들이 처음으로 매그니피센트 7 주식을 대규모 순매수했습니다.
• 글로벌 반도체 성과와 포지셔닝이 극단적인 수준에 달했으며, 시그마(Z-스코어) 기준으로 최근 3년간 현재 수준을 두 차례 경험한 바 있습니다. 반도체 주식이 여름 동안 마지막 급등(melt-up) 국면 이후 고점 형성과 섹터 순환(rotation) 가능성에 주목해야 할 시기입니다.
🤖 AI 설비투자: 감속 조짐 없음
• 골드만삭스는 2027년 이후에도 AI 이전 수준으로 자본 집약도가 회귀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논점은 대규모 설비투자에서 누가 최종적으로 수익을 가져가는가에 있습니다.
• 인공지능(AI)은 기존 어떤 정보기술(IT) 혁신보다 3배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 AI 기술로 일자리를 잃은 근로자들은 지속적으로 낮은 소득을 경험하고 있으며, 기술 대체로 인한 고용 충격이 장기간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아시아 기술 수출
• 중국 본토를 제외한 아시아 지역의 세계 기술 수출이 3개월 연율 기준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 재정 건전성: 일본·유럽 동반 악화
• 금리 상승 환경에서 일본의 국가채무 대비 GDP 비율이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재정 지속가능성에 의문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유로존 국가들의 재정수지도 GDP 대비 비율 기준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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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의 퀀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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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주식투자 대회, 한경 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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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6.29(월)
🇺🇸 미국 주식 및 매그니피센트7(Mag7)
• 러셀2000 지수가 S&P500 대비 2023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아웃퍼폼하고 있습니다. 대형 빅테크에서 중소형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로테이션 흐름이 뚜렷합니다.
• 매그니피센트7(Mag7)이 이달 들어 S&P500에서 Mag7을 제외한 나머지 종목 대비 10% 저조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모건스탠리(MS) 프라임 브로커리지 헤지펀드 북에서 Mag7 순 익스포저가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기관 투자자들이 빅테크 비중을 역대급으로 줄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하트넷(Hartnett)은 매그니피센트7(MAGS ETF)의 핵심 지지선 수준에 주목하며 이를 반드시 지켜야 할 레벨로 언급했습니다.
• 지난주 미국 주식 매도세는 1.9 시그마 규모의 이벤트로 집계되었습니다. 과거의 대규모 매도 이벤트들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작은 수준입니다.
💻 AI/기술주 및 반도체
• 화요일 나스닥100(NDX)이 999포인트 하락했고 코스피도 9.99% 급락했습니다. AI 트레이드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미국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물리적 인프라 투자를 필요로 하는 구조인 가운데, 반도체 비용 상승이 수익성을 잠식하고 있어 AI 관련 기업들의 마진 압박이 커지고 있습니다.
📊 포지셔닝
• 주간 기준 헤지펀드 총 레버리지가 급감했습니다. 방향성 측면에서는 과거 사례와 유사하지만, 최근의 레버리지 증가폭이 예년보다 컸던 만큼 감소폭도 더 크게 나타났습니다. 전체 기간 기준으로는 여전히 90퍼센타일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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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셀2000 지수가 S&P500 대비 2023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아웃퍼폼하고 있습니다. 대형 빅테크에서 중소형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로테이션 흐름이 뚜렷합니다.
• 매그니피센트7(Mag7)이 이달 들어 S&P500에서 Mag7을 제외한 나머지 종목 대비 10% 저조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모건스탠리(MS) 프라임 브로커리지 헤지펀드 북에서 Mag7 순 익스포저가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기관 투자자들이 빅테크 비중을 역대급으로 줄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하트넷(Hartnett)은 매그니피센트7(MAGS ETF)의 핵심 지지선 수준에 주목하며 이를 반드시 지켜야 할 레벨로 언급했습니다.
• 지난주 미국 주식 매도세는 1.9 시그마 규모의 이벤트로 집계되었습니다. 과거의 대규모 매도 이벤트들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작은 수준입니다.
💻 AI/기술주 및 반도체
• 화요일 나스닥100(NDX)이 999포인트 하락했고 코스피도 9.99% 급락했습니다. AI 트레이드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미국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물리적 인프라 투자를 필요로 하는 구조인 가운데, 반도체 비용 상승이 수익성을 잠식하고 있어 AI 관련 기업들의 마진 압박이 커지고 있습니다.
📊 포지셔닝
• 주간 기준 헤지펀드 총 레버리지가 급감했습니다. 방향성 측면에서는 과거 사례와 유사하지만, 최근의 레버리지 증가폭이 예년보다 컸던 만큼 감소폭도 더 크게 나타났습니다. 전체 기간 기준으로는 여전히 90퍼센타일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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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6.30(화)
🇺🇸 미국 주식 심리 및 포지셔닝
• CNN 공포·탐욕 지수(Fear & Greed Index)가 24.8까지 하락하며 4월 초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30 이하는 '극단적 공포(Extreme Fear)' 구간으로, 이후 반등해 현재는 '공포(Fear)' 구간에 머물러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GS)의 미국 주식 투자심리 지표는 12개월 이상 만에 최고치로 급등했으며, NAAIM(전미 액티브 투자운용사 협회) 지수도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소시에테 제네랄(Soc Gen)의 멀티에셋 리스크 지표는 '위험선호(risk-on)' 구간에서 벗어났습니다.
• AI 제외 S&P 500 종목으로 구성된 바스켓은 사상 최고치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기술주 외의 시장은 상대적으로 견조합니다.
• 신규 강세론자들이 늘어나는 반면, 약세론자들이 포기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자사주 매입 블랙아웃 기간에 진입하면서 시장의 안정적인 수요 원천 중 하나가 제거되고 있습니다.
📊 2분기 실적 시즌 전망
• 골드만삭스(GS)에 따르면, 강한 1분기 실적 이후 S&P 500의 2분기 주당순이익(EPS)은 전년 대비 22% 성장이 예상되며, 이는 2021년 이후 어닝 시즌 진입 시점 기준 최고치입니다.
• 단, S&P 500 중간값 EPS 성장률은 2분기에 9%로 예상되며, 이는 2024~2025년 평균 수준과 일치합니다. 상위 기업들의 성장이 지수 평균을 크게 왜곡하고 있습니다.
• 올해 S&P 500의 18% 상승분 전체가 이익 성장으로 설명되며, 선행 PER은 20배로 변동이 없었습니다. 주가 상승이 밸류에이션 확장이 아닌 이익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어, 2분기 실적 시즌이 랠리 지속 여부를 결정할 핵심 분수령입니다.
• 피델리티(Fidelity) 팀머(Timmer)는 이익 추정치 상향과 금리 안정이 유지되는 한 강세장이 지속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부분의 섹터에서 이익 추정치 상향 폭이 넓게 나타나고 있지만, 야데니(Yardeni) 리서치는 이익 모멘텀이 조금씩 약해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미국 기술주 대규모 매도
• 지난주 기술 섹터에서 대규모 매도세가 발생했습니다. 정보기술(IT)과 통신서비스(Comm Svcs) 섹터의 주간 합산 순매도 비율은 10년 이상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그럼에도 과거 5년 기준 99번째 백분위수의 '롱(long)'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수주간의 강한 자금 유입 이후, 테크 펀드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순유출이 발생했습니다.
• 헤지펀드들이 3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총레버리지와 순레버리지를 축소했습니다. MAG7 순 익스포저와 총 익스포저 모두 급격히 하락 중이며, 5개 하이퍼스케일러 바스켓은 2012년 메타(Meta) 상장 이후 최악의 월간 낙폭을 기록 중입니다.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5월 말 이후 16.4% 하락했으며, Mag7 없이는 S&P 500이 새로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나스닥(NDX)과 나스닥 동일비중 지수 간의 낙폭 차이는 2022년 금리 급등발 매도세를 제외하면 역사적으로 드문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 나스닥(NDX) 계절적 패턴은 현시점부터 뚜렷하게 개선되어 역사적으로 연중 가장 유리한 구간 중 하나입니다. 기술 지지선, 포지셔닝, 변동성, 계절성이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키기 시작하면 단기 따라잡기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AI 자본지출 구조 문제
• 하이퍼스케일러의 매출 추정치는 1분기 강력한 실적 이후 상향됐으나, 최근 한 달 사이 소폭 하향 조정을 받았습니다. 지수 이익 성장의 최대 기여 요인인 만큼, 작은 조정도 전체 시장 기대치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노무라(Nomura)에 따르면, 진짜 위험은 AI 설비투자(capex) 증가 자체가 아니라 조달 방식에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부채와 주식 발행에 점점 더 의존하면서 자사주 매입이 줄어들고 있으며, Mag7이 미국 전체 자사주 매입의 20~30%를 담당했던 점에서 이 변화가 기술주 변동성을 구조적으로 높이고 있습니다.
• 도이체방크(DB)는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가 이익 성장 속도를 크게 웃돌고 자사주 매입이 동시에 줄어드는 것이 주가에 독성 조합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AI 트레이드는 반도체 → 데이터센터·전력 → 메모리 순으로 전개됐으며, 현재 메모리가 시장에서 가장 확신도 높은 AI 트레이드로 부상했습니다.
🌊 변동성: 기술주 프리미엄 극단
• 나스닥(NDX)과 S&P 500(SPX)의 3주 실현 변동성 스프레드가 20년 만에 최고치에 달했습니다.
• VXN(나스닥 변동성 지수)과 VIX(S&P 500 변동성 지수)의 비율이 사이클 최고치를 경신하며 거의 10년 만의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5% 하락을 방어하기 위한 헤지 비용이 소형주 ETF(IWM) 대비 나스닥 ETF(QQQ)에서 현저히 높게 유지되고 있으며, AI 및 포지셔닝 리스크가 나스닥 변동성 프리미엄을 더욱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 러셀 소형주 지수는 6월 들어 나스닥 대비 초과 상승했지만 주가 흐름의 설득력이 부족하며, 상승 쐐기(rising wedge) 패턴에 갇히는 모양새입니다.
💾 소프트웨어: 반등과 공매도 잔고
• 소프트웨어 ETF(IGV)가 반도체 ETF(SOX)를 최근 수일간 크게 앞서며 반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IGV/SOX 비율이 회복되기 시작했으나 장기 추세는 반도체 우위를 가리킵니다.
• 5월 말 숏 스퀴즈 이후에도 소프트웨어 섹터의 공매도 잔고는 여전히 높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섹터가 재차 상승세를 보인다면 공매도 투자자들의 빠른 추격 매수가 추가 상승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 HSBC는 시장이 AI 파괴력을 과대평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매출 성장, 마진, 가격 결정력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자사주 매입도 가속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한국 주식: 변동성 과열
• 코스피 VIX가 97에 달해 100에 임박했습니다. 현재 옵션 시장은 세계 5위 주식시장인 코스피의 일일 등락폭을 6% 이상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변동성이 현실과 괴리된 수준으로, 시간가치(theta) 비용이 극도로 높아졌습니다.
• 한국 개인 투자자들이 전면적인 추격매수 모드에 진입했습니다.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난 한 달간 상당한 변동성을 보였지만 방향성은 거의 없었으며, 두 종목의 주도력이 회복되지 않으면 자금이 다른 곳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코스피와 코스닥 간 성과 격차가 극단적인 수준에 달했습니다. 코스피가 하룻밤 사이 멈추자 트레이더들이 코스닥으로 로테이션하며, 200일 이동평균선을 크게 하회하는 깊은 과매도 구간의 코스닥이 다음 투기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미국 금리
• 미국 금리 커브는 최고점에서 내려왔지만 여전히 3월까지 35bp의 추가 긴축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 UBS의 적정 가치 모델에 따르면 현재 금리 수준은 펀더멘털 대비 지나치게 높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선진국 채권시장 간 성과는 최근 수개월간 엇갈리고 있습니다.
• 원유와 식품이 선진국(DM) 전반의 인플레이션이 추세에서 이탈한 원인의 대부분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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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식 심리 및 포지셔닝
• CNN 공포·탐욕 지수(Fear & Greed Index)가 24.8까지 하락하며 4월 초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30 이하는 '극단적 공포(Extreme Fear)' 구간으로, 이후 반등해 현재는 '공포(Fear)' 구간에 머물러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GS)의 미국 주식 투자심리 지표는 12개월 이상 만에 최고치로 급등했으며, NAAIM(전미 액티브 투자운용사 협회) 지수도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소시에테 제네랄(Soc Gen)의 멀티에셋 리스크 지표는 '위험선호(risk-on)' 구간에서 벗어났습니다.
• AI 제외 S&P 500 종목으로 구성된 바스켓은 사상 최고치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기술주 외의 시장은 상대적으로 견조합니다.
• 신규 강세론자들이 늘어나는 반면, 약세론자들이 포기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자사주 매입 블랙아웃 기간에 진입하면서 시장의 안정적인 수요 원천 중 하나가 제거되고 있습니다.
📊 2분기 실적 시즌 전망
• 골드만삭스(GS)에 따르면, 강한 1분기 실적 이후 S&P 500의 2분기 주당순이익(EPS)은 전년 대비 22% 성장이 예상되며, 이는 2021년 이후 어닝 시즌 진입 시점 기준 최고치입니다.
• 단, S&P 500 중간값 EPS 성장률은 2분기에 9%로 예상되며, 이는 2024~2025년 평균 수준과 일치합니다. 상위 기업들의 성장이 지수 평균을 크게 왜곡하고 있습니다.
• 올해 S&P 500의 18% 상승분 전체가 이익 성장으로 설명되며, 선행 PER은 20배로 변동이 없었습니다. 주가 상승이 밸류에이션 확장이 아닌 이익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어, 2분기 실적 시즌이 랠리 지속 여부를 결정할 핵심 분수령입니다.
• 피델리티(Fidelity) 팀머(Timmer)는 이익 추정치 상향과 금리 안정이 유지되는 한 강세장이 지속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부분의 섹터에서 이익 추정치 상향 폭이 넓게 나타나고 있지만, 야데니(Yardeni) 리서치는 이익 모멘텀이 조금씩 약해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미국 기술주 대규모 매도
• 지난주 기술 섹터에서 대규모 매도세가 발생했습니다. 정보기술(IT)과 통신서비스(Comm Svcs) 섹터의 주간 합산 순매도 비율은 10년 이상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그럼에도 과거 5년 기준 99번째 백분위수의 '롱(long)'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수주간의 강한 자금 유입 이후, 테크 펀드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순유출이 발생했습니다.
• 헤지펀드들이 3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총레버리지와 순레버리지를 축소했습니다. MAG7 순 익스포저와 총 익스포저 모두 급격히 하락 중이며, 5개 하이퍼스케일러 바스켓은 2012년 메타(Meta) 상장 이후 최악의 월간 낙폭을 기록 중입니다.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5월 말 이후 16.4% 하락했으며, Mag7 없이는 S&P 500이 새로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나스닥(NDX)과 나스닥 동일비중 지수 간의 낙폭 차이는 2022년 금리 급등발 매도세를 제외하면 역사적으로 드문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 나스닥(NDX) 계절적 패턴은 현시점부터 뚜렷하게 개선되어 역사적으로 연중 가장 유리한 구간 중 하나입니다. 기술 지지선, 포지셔닝, 변동성, 계절성이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키기 시작하면 단기 따라잡기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AI 자본지출 구조 문제
• 하이퍼스케일러의 매출 추정치는 1분기 강력한 실적 이후 상향됐으나, 최근 한 달 사이 소폭 하향 조정을 받았습니다. 지수 이익 성장의 최대 기여 요인인 만큼, 작은 조정도 전체 시장 기대치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노무라(Nomura)에 따르면, 진짜 위험은 AI 설비투자(capex) 증가 자체가 아니라 조달 방식에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부채와 주식 발행에 점점 더 의존하면서 자사주 매입이 줄어들고 있으며, Mag7이 미국 전체 자사주 매입의 20~30%를 담당했던 점에서 이 변화가 기술주 변동성을 구조적으로 높이고 있습니다.
• 도이체방크(DB)는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가 이익 성장 속도를 크게 웃돌고 자사주 매입이 동시에 줄어드는 것이 주가에 독성 조합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AI 트레이드는 반도체 → 데이터센터·전력 → 메모리 순으로 전개됐으며, 현재 메모리가 시장에서 가장 확신도 높은 AI 트레이드로 부상했습니다.
🌊 변동성: 기술주 프리미엄 극단
• 나스닥(NDX)과 S&P 500(SPX)의 3주 실현 변동성 스프레드가 20년 만에 최고치에 달했습니다.
• VXN(나스닥 변동성 지수)과 VIX(S&P 500 변동성 지수)의 비율이 사이클 최고치를 경신하며 거의 10년 만의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5% 하락을 방어하기 위한 헤지 비용이 소형주 ETF(IWM) 대비 나스닥 ETF(QQQ)에서 현저히 높게 유지되고 있으며, AI 및 포지셔닝 리스크가 나스닥 변동성 프리미엄을 더욱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 러셀 소형주 지수는 6월 들어 나스닥 대비 초과 상승했지만 주가 흐름의 설득력이 부족하며, 상승 쐐기(rising wedge) 패턴에 갇히는 모양새입니다.
💾 소프트웨어: 반등과 공매도 잔고
• 소프트웨어 ETF(IGV)가 반도체 ETF(SOX)를 최근 수일간 크게 앞서며 반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IGV/SOX 비율이 회복되기 시작했으나 장기 추세는 반도체 우위를 가리킵니다.
• 5월 말 숏 스퀴즈 이후에도 소프트웨어 섹터의 공매도 잔고는 여전히 높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섹터가 재차 상승세를 보인다면 공매도 투자자들의 빠른 추격 매수가 추가 상승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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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주식: 변동성 과열
• 코스피 VIX가 97에 달해 100에 임박했습니다. 현재 옵션 시장은 세계 5위 주식시장인 코스피의 일일 등락폭을 6% 이상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변동성이 현실과 괴리된 수준으로, 시간가치(theta) 비용이 극도로 높아졌습니다.
• 한국 개인 투자자들이 전면적인 추격매수 모드에 진입했습니다.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난 한 달간 상당한 변동성을 보였지만 방향성은 거의 없었으며, 두 종목의 주도력이 회복되지 않으면 자금이 다른 곳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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