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6.02(화)
🤖 AI/기술주 — 투기 열풍과 집중
• S&P 500 기술 섹터가 4~5월 두 달간 36.1% 상승하며 1990년 이후 역대 3위 2개월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 AI와 기술이 경제 전반의 투자 강세를 이끌고 있으며, UBS는 고소득 가계의 소비까지 지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AI 주도 부에 대한 과도한 의존이 취약성이 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나스닥은 3월 말 이후 30% 이상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5년 평균 밸류에이션 배수를 여전히 하회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기술주에 대한 완전한 약세 전환을 어렵게 만드는 핵심입니다.
• 시가총액 1조 달러 이상 기업이 15개사로 늘었으며, 앤트로픽(Anthropic)과 오픈AI(OpenAI), 스페이스X(SpaceX) 세 곳의 IPO가 완료될 경우 올해 단 3개 기업의 공모 금액이 닷컴 버블 당시 미국 전체 IPO 합산 금액을 초과할 전망입니다. 앤트로픽은 IPO 기업가치가 1.8조 달러 이상으로, 스페이스X와 합산 시 3.5조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소형 기술주 지수가 최근 저점 이후 60% 급등하며 나스닥 100(NDX) 상승률 27%를 크게 상회하는 등 저품질 종목 추격 매수가 극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 프라임(GS Prime) 기준 모멘텀 전략 노출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1년 이전 고점 대비 50% 이상 높은 수준입니다.
• 올해 YTD 실적(EPS) 성장이 시장 수익률을 전적으로 이끌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배수는 소폭 축소되었습니다. 2분기 EPS 상향 수정 폭은 2021년 3분기 이후 분기 초반 두 달 기준 최대인 +3.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반도체 — 닷컴 버블과의 유사성
• 반도체 지수(SOX)가 200일 이동평균선을 67% 상회하고 있습니다. 역사상 단 두 번째로 이런 일이 발생했는데, 첫 번째는 닷컴 버블 시기였고 그로부터 20거래일 후 고점이 형성되었습니다.
• SOX는 거대한 추세 채널 상단 부근에 고착되어 있습니다. AI 낙관론이 고조된 최근 4개 세션에서도 SOX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50일 이동평균선 대비 괴리가 점점 극단적인 수준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 엔비디아(NVDA)가 최근 반도체 강세 랠리의 주요 자금 공급원이 되고 있습니다. 3거래일 연속 21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하며 마감했는데 이는 4월 저점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
• 1년 전 AI 트레이드의 중심은 엔비디아였지만 지금은 SK하이닉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투기성 AI 자본의 진원지가 되었으며 세계 최대 단일 종목 ETF도 SK하이닉스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역설적으로 엔비디아는 이제 AI 트레이드의 가장 덜 투기적인 방법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 1990년대 중반 이후 꾸준히 하락하던 미국 반도체 PPI가 지난 12개월간 처음으로 상승 전환했습니다.
• 앤트로픽의 연환산 수익 런레이트(ARR)가 전년 대비 430% 급증했으며,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는 AI 관련 실적 호조로 주가가 +33% 급등했습니다.
💻 소프트웨어 — 반도체와 동반 급등
• IGV(소프트웨어 ETF)가 4월 저점에서 45% 급등하며 반도체 지수(SOX) 45%에 거의 동일한 수익률을 달성했습니다. 그러나 소프트웨어 섹터는 현재 2024년 말 고점 이후 처음으로 극도로 과매수 구간에 진입해 있습니다.
• 4월에는 소프트웨어 익스포저가 극단적으로 감소했었으나 이후 급격한 쇼트 스퀴즈가 발생했습니다.
🌊 변동성 및 포지셔닝 — 투기 극단화
• 골드만삭스(GS)의 미국 변동성 패닉 지수가 신저점을 기록했습니다. VIX보다 폭넓게 공포 심리를 측정하는 이 지표는 투자자들의 자만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S&P 500의 3개월 5델타 풋/콜 스큐가 1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으며, 저델타 콜 옵션 매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반면 풋 옵션은 수년 만에 가장 투기적인 랠리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 콜 옵션 추격 매수로 인해 현물 상승 시 변동성도 함께 오르는 상관관계가 골드만삭스 데이터 기준으로 10년 만에 최고 수준에 달했습니다.
• 내재 상관관계의 급락이 역대급 수준입니다. 이제는 지수 장세가 아니라 AI 종목 선별 장세입니다. 더 많은 자본이 소수의 종목에 집중될수록 시장 취약성이 커지며, 리더십 종목이 흔들릴 경우 전체 시장이 반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모멘텀 주식과 저변동성 주식 간의 성과 격차가 5 표준편차(시그마)에 달하는 역대급 편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관세 발표일(Liberation Day)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순(넷) 레버리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1997년 장세 유사성 분석은 완전한 약세 전환을 막는 핵심 요인으로 남아 있습니다. 역사는 이 투기 국면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유럽 주식 — 포지셔닝 회복, 상승 여력 잔존
• 5월 들어 유럽 주식 포지셔닝과 자금 흐름이 회복되었습니다. 헤지펀드는 영국 제외 EMEA 주식을 +1 표준편차 수준에서 순매수했으며, CTA 포지셔닝은 4월 말 38분위에서 73분위로 급반등했습니다. 다만 전체 포지셔닝은 여전히 36분위로 낮습니다.
• JP모건과 뱅크오브아메리카 모두 유럽 자금 흐름의 저점 형성 신호를 포착하고 있어, 정상화가 이어진다면 향후 3~6개월 내 추가 상승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유로존 EPS가 2026년에 19.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STOXX 유럽 600의 12개월 선행 P/E는 14.5배로 미국 대비 낮습니다.
• 유로존 금융여건지수(GSFCI)가 전쟁 이전 수준에 근접하게 완화되었습니다.
• 유럽 방산 섹터는 연초 고점 대비 20% 이상 밸류에이션이 낮아졌으며, 2025년 1월 이후 중간 밸류에이션 대비 10% 이상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 국내 투자자들은 에너지 비용 상승에 따른 실질 수익 충격으로 유럽 주식에서 자금을 이탈시켰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유입은 지속되었습니다. 자금 흐름 관점에서 유럽은 미국 및 글로벌 시장 대비 아직 과열 수준이 낮습니다.
🏭 미국 산업재/경기민감주 — 초기 사이클 로테이션 태동
• 자동차, 항공, 물류, 건자재 전반에서 긍정적인 모멘텀이 나타나며 초기 경기 사이클 로테이션의 시작 신호가 포착되고 있습니다. 시장은 평화 전망이 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포드(Ford)가 2022년부터 이어진 트리플 탑 저항선을 돌파하며 다년 고점을 상향 돌파했습니다. 소재주에서는 알코아(AA)가 평화 협상 진전 기대감에 박스권을 상향 돌파했습니다.
• 산업 경기민감주의 포지셔닝은 도이체방크 데이터 기준으로 매우 보수적인 39분위 수준이어서 투자자들이 따라잡을 여지가 충분합니다. 반면 골드만삭스 프라임 기준 산업재 숏 비중은 5년 기준 96분위에 달합니다.
• AI/전력 인프라 등 후기 사이클 종목들(NVT, GEV, VRT, JCI, TT, MTZ, EME)은 강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전술적 자금 공급원이 될 위험에 처해 있으며 대부분 50일 이동평균선에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습니다.
• 제조업 데이터가 예상 밖의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AI 물리적 설비투자(캐펙스) 붐이 구조적 지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비트코인 — AI 자금에 밀려 약세
• 비트코인(BTC)은 5월 중순 200일 이동평균선을 터치한 이후 일방향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6만 5천 달러 구간이 반드시 지켜야 할 지지선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BTC 고점은 AI 내러티브가 포물선을 그리기 시작한 시점과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투기 자본이 더 높은 베타를 찾아 AI와 SK하이닉스로 이동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소프트웨어(IGV)가 45% 급등하는 동안 비트코인은 완전히 디커플링되어 동참에 실패했습니다. VIX가 하락하는 상황에서도 비트코인이 오르지 못하면서 디지털 금으로서의 내러티브가 추가적인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 이머징/일본 — 자금 이탈
• 한국은 AI 투기 자본의 집결지가 되
🤖 AI/기술주 — 투기 열풍과 집중
• S&P 500 기술 섹터가 4~5월 두 달간 36.1% 상승하며 1990년 이후 역대 3위 2개월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 AI와 기술이 경제 전반의 투자 강세를 이끌고 있으며, UBS는 고소득 가계의 소비까지 지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AI 주도 부에 대한 과도한 의존이 취약성이 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나스닥은 3월 말 이후 30% 이상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5년 평균 밸류에이션 배수를 여전히 하회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기술주에 대한 완전한 약세 전환을 어렵게 만드는 핵심입니다.
• 시가총액 1조 달러 이상 기업이 15개사로 늘었으며, 앤트로픽(Anthropic)과 오픈AI(OpenAI), 스페이스X(SpaceX) 세 곳의 IPO가 완료될 경우 올해 단 3개 기업의 공모 금액이 닷컴 버블 당시 미국 전체 IPO 합산 금액을 초과할 전망입니다. 앤트로픽은 IPO 기업가치가 1.8조 달러 이상으로, 스페이스X와 합산 시 3.5조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소형 기술주 지수가 최근 저점 이후 60% 급등하며 나스닥 100(NDX) 상승률 27%를 크게 상회하는 등 저품질 종목 추격 매수가 극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 프라임(GS Prime) 기준 모멘텀 전략 노출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1년 이전 고점 대비 50% 이상 높은 수준입니다.
• 올해 YTD 실적(EPS) 성장이 시장 수익률을 전적으로 이끌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배수는 소폭 축소되었습니다. 2분기 EPS 상향 수정 폭은 2021년 3분기 이후 분기 초반 두 달 기준 최대인 +3.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반도체 — 닷컴 버블과의 유사성
• 반도체 지수(SOX)가 200일 이동평균선을 67% 상회하고 있습니다. 역사상 단 두 번째로 이런 일이 발생했는데, 첫 번째는 닷컴 버블 시기였고 그로부터 20거래일 후 고점이 형성되었습니다.
• SOX는 거대한 추세 채널 상단 부근에 고착되어 있습니다. AI 낙관론이 고조된 최근 4개 세션에서도 SOX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50일 이동평균선 대비 괴리가 점점 극단적인 수준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 엔비디아(NVDA)가 최근 반도체 강세 랠리의 주요 자금 공급원이 되고 있습니다. 3거래일 연속 21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하며 마감했는데 이는 4월 저점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
• 1년 전 AI 트레이드의 중심은 엔비디아였지만 지금은 SK하이닉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투기성 AI 자본의 진원지가 되었으며 세계 최대 단일 종목 ETF도 SK하이닉스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역설적으로 엔비디아는 이제 AI 트레이드의 가장 덜 투기적인 방법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 1990년대 중반 이후 꾸준히 하락하던 미국 반도체 PPI가 지난 12개월간 처음으로 상승 전환했습니다.
• 앤트로픽의 연환산 수익 런레이트(ARR)가 전년 대비 430% 급증했으며,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는 AI 관련 실적 호조로 주가가 +33% 급등했습니다.
💻 소프트웨어 — 반도체와 동반 급등
• IGV(소프트웨어 ETF)가 4월 저점에서 45% 급등하며 반도체 지수(SOX) 45%에 거의 동일한 수익률을 달성했습니다. 그러나 소프트웨어 섹터는 현재 2024년 말 고점 이후 처음으로 극도로 과매수 구간에 진입해 있습니다.
• 4월에는 소프트웨어 익스포저가 극단적으로 감소했었으나 이후 급격한 쇼트 스퀴즈가 발생했습니다.
🌊 변동성 및 포지셔닝 — 투기 극단화
• 골드만삭스(GS)의 미국 변동성 패닉 지수가 신저점을 기록했습니다. VIX보다 폭넓게 공포 심리를 측정하는 이 지표는 투자자들의 자만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S&P 500의 3개월 5델타 풋/콜 스큐가 1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으며, 저델타 콜 옵션 매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반면 풋 옵션은 수년 만에 가장 투기적인 랠리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 콜 옵션 추격 매수로 인해 현물 상승 시 변동성도 함께 오르는 상관관계가 골드만삭스 데이터 기준으로 10년 만에 최고 수준에 달했습니다.
• 내재 상관관계의 급락이 역대급 수준입니다. 이제는 지수 장세가 아니라 AI 종목 선별 장세입니다. 더 많은 자본이 소수의 종목에 집중될수록 시장 취약성이 커지며, 리더십 종목이 흔들릴 경우 전체 시장이 반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모멘텀 주식과 저변동성 주식 간의 성과 격차가 5 표준편차(시그마)에 달하는 역대급 편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관세 발표일(Liberation Day)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순(넷) 레버리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1997년 장세 유사성 분석은 완전한 약세 전환을 막는 핵심 요인으로 남아 있습니다. 역사는 이 투기 국면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유럽 주식 — 포지셔닝 회복, 상승 여력 잔존
• 5월 들어 유럽 주식 포지셔닝과 자금 흐름이 회복되었습니다. 헤지펀드는 영국 제외 EMEA 주식을 +1 표준편차 수준에서 순매수했으며, CTA 포지셔닝은 4월 말 38분위에서 73분위로 급반등했습니다. 다만 전체 포지셔닝은 여전히 36분위로 낮습니다.
• JP모건과 뱅크오브아메리카 모두 유럽 자금 흐름의 저점 형성 신호를 포착하고 있어, 정상화가 이어진다면 향후 3~6개월 내 추가 상승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유로존 EPS가 2026년에 19.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STOXX 유럽 600의 12개월 선행 P/E는 14.5배로 미국 대비 낮습니다.
• 유로존 금융여건지수(GSFCI)가 전쟁 이전 수준에 근접하게 완화되었습니다.
• 유럽 방산 섹터는 연초 고점 대비 20% 이상 밸류에이션이 낮아졌으며, 2025년 1월 이후 중간 밸류에이션 대비 10% 이상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 국내 투자자들은 에너지 비용 상승에 따른 실질 수익 충격으로 유럽 주식에서 자금을 이탈시켰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유입은 지속되었습니다. 자금 흐름 관점에서 유럽은 미국 및 글로벌 시장 대비 아직 과열 수준이 낮습니다.
🏭 미국 산업재/경기민감주 — 초기 사이클 로테이션 태동
• 자동차, 항공, 물류, 건자재 전반에서 긍정적인 모멘텀이 나타나며 초기 경기 사이클 로테이션의 시작 신호가 포착되고 있습니다. 시장은 평화 전망이 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포드(Ford)가 2022년부터 이어진 트리플 탑 저항선을 돌파하며 다년 고점을 상향 돌파했습니다. 소재주에서는 알코아(AA)가 평화 협상 진전 기대감에 박스권을 상향 돌파했습니다.
• 산업 경기민감주의 포지셔닝은 도이체방크 데이터 기준으로 매우 보수적인 39분위 수준이어서 투자자들이 따라잡을 여지가 충분합니다. 반면 골드만삭스 프라임 기준 산업재 숏 비중은 5년 기준 96분위에 달합니다.
• AI/전력 인프라 등 후기 사이클 종목들(NVT, GEV, VRT, JCI, TT, MTZ, EME)은 강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전술적 자금 공급원이 될 위험에 처해 있으며 대부분 50일 이동평균선에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습니다.
• 제조업 데이터가 예상 밖의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AI 물리적 설비투자(캐펙스) 붐이 구조적 지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비트코인 — AI 자금에 밀려 약세
• 비트코인(BTC)은 5월 중순 200일 이동평균선을 터치한 이후 일방향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6만 5천 달러 구간이 반드시 지켜야 할 지지선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BTC 고점은 AI 내러티브가 포물선을 그리기 시작한 시점과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투기 자본이 더 높은 베타를 찾아 AI와 SK하이닉스로 이동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소프트웨어(IGV)가 45% 급등하는 동안 비트코인은 완전히 디커플링되어 동참에 실패했습니다. VIX가 하락하는 상황에서도 비트코인이 오르지 못하면서 디지털 금으로서의 내러티브가 추가적인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 이머징/일본 — 자금 이탈
• 한국은 AI 투기 자본의 집결지가 되
❤1
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단일 종목 ETF가 SK하이닉스와 연계되어 있으며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를 AI 사이클 전반의 실시간 대리 지표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중국 시장에서는 1월 이후 대규모 자금이 유출되고 있습니다. 일본 주식에서도 2025년 5월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자금이 유출되고 있습니다.
---
YouTube: https://www.youtube.com/@quant_univ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leebisu
Telegram: https://t.me/quant_univ
• 중국 시장에서는 1월 이후 대규모 자금이 유출되고 있습니다. 일본 주식에서도 2025년 5월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자금이 유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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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의 퀀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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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6.03(수)
🇺🇸 미국 주식
• S&P 500이 최고가 기록을 경신했으며, 10주 연속 주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유액이 20조 달러(전체의 약 19%)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는 2000년 대비 약 3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패시브 펀드와 ETF도 17조 달러(약 15%)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 소프트웨어(IGV) 섹터가 이틀간 S&P 500 대비 25년 만에 최대 초과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IGV의 금요일 콜 옵션 거래량은 28만 계약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월요일에도 22만 5,000계약이 거래되었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은 IGV를 장중 4,600만 달러어치 순매수하며 역대 최대 단일일 매수를 기록했습니다. 기존 기록보다 약 40% 많은 규모입니다.
• JPM은 소프트웨어 급등 이후 롱온리 운용사와 헤지펀드들이 숏 커버 및 언더웨이트 해소를 계속할 것으로 예상하며, 매그니피센트 7(Mag7)이 자금 조달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레인지 상단 도달 이후 신규 롱 진입보다 차익 실현이 바람직하다는 시각도 제시되었습니다.
• HPE는 반다리서치(Vanda Research) 소매 투자자 순위에 처음 등장하며 이틀간 과거 11개월치 매수량이 집중되었고, 주간 내재변동성이 폭발적으로 상승했습니다.
• CTA(체계적 추세추종)들은 글로벌 주식 930억 달러 롱을 유지하고 있으며, 골드만삭스 기준 의미 있는 매도를 유발할 신호 수준과 여전히 상당한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 산업재 섹터는 2주 연속 순매도(-0.8 표준편차)를 기록했으며, 숏 비중이 최근 5년 기준 96번째 퍼센타일로 역사적 고점 수준입니다.
• S&P 500은 두 달간 16% 급등했으며, 2차 세계대전 이후 유사한 단기 급등은 대부분 위기 이후 회복 또는 대폭락 직전에 나타난 사례들이었습니다.
• 주요 운용사 과반수가 밸류에이션 추가 확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팬데믹 최악의 시기 이후 처음입니다.
🌊 변동성
• 딜러들이 현재 롱 감마(Long Gamma) 포지션에 있어 변동성이 완충되고 있지만, 2~4% 가격 변동 시 구도가 바뀌며 딜러 플로우가 다음 움직임을 오히려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 VIX(시장 전체 변동성)와 VIXEQ(개별 주식 변동성) 격차가 매우 오랜 기간 중 가장 넓은 수준으로 벌어졌습니다. 투자자들은 개별 주식 변동성에는 높은 프리미엄을 지불하면서도 시장 전체 리스크에는 무감각한 상태입니다.
• 정규화된 개별 주식 스큐(Skew)가 매우 오랜 기간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붕괴되었습니다.
• 미국 기술 및 반도체 섹터의 옵션 포지셔닝(콜·풋 거래량, 콜 스큐, 현물/변동성 상관관계)이 5년 퍼센타일 기준 상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 나스닥(NDX) 변동성이 강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소프트뱅크(SoftBank) 사태 수준의 상방 패닉에는 이르지 않았지만 투자자들이 기술 익스포저 확보를 위해 옵션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 영국 주식
• 골드만삭스는 영국 주식에 대한 구조적 강점을 분석하며, FTSE 100이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합산한 주주 환원율 6%로 S&P 500 대비 현저한 밸류에이션 할인에 거래된다고 밝혔습니다.
• 영국 국채(길트)는 선진국 중 가장 높은 10년물 금리를 기록하고 있으며, 골드만삭스는 시장이 영국 펀더멘털 대비 길트를 과도하게 불이익 주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영국은 생명과학, 방산(항공우주·해군·사이버보안), 금융(GDP의 8%, 약 150만 명 고용), AI 기술(미·중에 이은 세계 3위 AI 섹터) 등에서 구조적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AI 광범위 도입 시 향후 10년간 생산성이 최대 15% 향상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 반면 영국 경제는 5년 연속 영란은행(BoE) 물가 목표 초과, 부진한 생산성 추세, 약한 성장 전망 등 도전에도 직면해 있습니다.
🇨🇳 중국 주식
• 홍콩 기술주 ETF인 HSTECH가 약 5% 급등하며 오랜 하락 추세선을 처음으로 돌파했으며, 100일 이동평균선 위로 복귀했습니다. 대규모 삼각형 패턴 상향 돌파로 심리적 변화가 감지됩니다.
• KWEB(중국 인터넷 ETF)는 프리마켓에서 약 4.5% 상승하며 50일 이동평균선 근처에 위치했습니다. 스퀴즈가 본격화되려면 29달러 선을 종가 기준으로 돌파해야 합니다.
• JP모건은 중국 기술주를 아시아·태평양(APAC)판 IGV로 규정하며, 소프트웨어 스퀴즈가 격렬해진 만큼 중국 기술주의 따라잡기 내러티브가 부각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 중국 기술주는 글로벌 기술 투자에서 가장 비중이 낮은 부문으로, 미국 기술주에서의 소규모 자금 이동만으로도 중국 기술주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중국 내 투기적 매수세가 이미 급증하고 있으며, 이 열기가 대형 기술주로 확산될 경우 주목이 필요합니다.
🌏 이머징 주식 (한국·아시아)
• 코스피(KOSPI)는 수 주째 포물선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긴 위아래 꼬리, 행잉맨 캔들 등 불안정한 가격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코스피 VIX는 현물 스퀴즈에도 불구하고 74 수준을 유지하며, 시장이 일일 약 4.6%의 가격 변동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광범위한 주식 지수로서는 극단적인 수준입니다.
• 한국 주식 순 배분(Net Allocation)이 156bp 급등하여 6.7%를 기록했으며, 총 배분(Gross Allocation)도 43bp 상승하여 3.3%에 달했습니다. AI 주도 코스피 열풍이 투기 자금을 빨아들이면서 다른 위험자산들은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SK하이닉스(SK Hynix)는 아시아 AI 스퀴즈의 상징 종목으로, 50일 이동평균선을 크게 이탈하며 레버리지 투기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상승 과정에서 생긴 에어포켓과 미결 갭이 잠재적 위험 요소입니다.
• 아시아 내 교역 조건이 남아시아·동남아시아에서 대만·한국 및 에너지 수출국 방향으로 대규모 이동하는 대전환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가상자산
• 비트코인(Bitcoin)이 40시간 만에 6,500달러 하락하여 7만 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2023년 이후 가장 과매도된 수준 중 하나에 도달했습니다.
• AI 주도 코스피 열풍과 비트코인 간의 역 상관관계가 뚜렷하게 작동하며, 코스피로 자금이 집중되면서 비트코인이 소외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매크로·경제
• 골드만삭스의 위험선호 지표(Risk Appetite Indicator)가 5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으며, 금융 여건(Financial Conditions) 완화가 선진국 GDP 성장에 의미 있는 부양 효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시카고 제조업 PMI가 5월에 13.5포인트 급등하여 62.7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2년 3월 이후 최고치이며, 월간 상승 폭은 2020년 팬데믹 회복 이후 가장 큰 수준입니다. 최근 5개월 중 4개월이 확장 국면(50 이상)에 해당합니다.
• 미국 신용카드 부채 보유자 중 1만 달러 이상 부채 보유 비율이 2025년 21.3%로 최소 7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으며, 2021년 15.3%에서 4년 연속 상승했습니다.
• 주식 시장이 신고점을 기록하는 반면, 채권 시장은 지정학적 이슈에 반응하는 주식-채권 괴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소비자 경고 신호가 쌓임에도 신용 스프레드(Credit Spreads)는 역사적으로 타이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이 대화를 중단했다는 보도를 "가짜 뉴스"라고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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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식
• S&P 500이 최고가 기록을 경신했으며, 10주 연속 주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유액이 20조 달러(전체의 약 19%)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는 2000년 대비 약 3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패시브 펀드와 ETF도 17조 달러(약 15%)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 소프트웨어(IGV) 섹터가 이틀간 S&P 500 대비 25년 만에 최대 초과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IGV의 금요일 콜 옵션 거래량은 28만 계약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월요일에도 22만 5,000계약이 거래되었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은 IGV를 장중 4,600만 달러어치 순매수하며 역대 최대 단일일 매수를 기록했습니다. 기존 기록보다 약 40% 많은 규모입니다.
• JPM은 소프트웨어 급등 이후 롱온리 운용사와 헤지펀드들이 숏 커버 및 언더웨이트 해소를 계속할 것으로 예상하며, 매그니피센트 7(Mag7)이 자금 조달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레인지 상단 도달 이후 신규 롱 진입보다 차익 실현이 바람직하다는 시각도 제시되었습니다.
• HPE는 반다리서치(Vanda Research) 소매 투자자 순위에 처음 등장하며 이틀간 과거 11개월치 매수량이 집중되었고, 주간 내재변동성이 폭발적으로 상승했습니다.
• CTA(체계적 추세추종)들은 글로벌 주식 930억 달러 롱을 유지하고 있으며, 골드만삭스 기준 의미 있는 매도를 유발할 신호 수준과 여전히 상당한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 산업재 섹터는 2주 연속 순매도(-0.8 표준편차)를 기록했으며, 숏 비중이 최근 5년 기준 96번째 퍼센타일로 역사적 고점 수준입니다.
• S&P 500은 두 달간 16% 급등했으며, 2차 세계대전 이후 유사한 단기 급등은 대부분 위기 이후 회복 또는 대폭락 직전에 나타난 사례들이었습니다.
• 주요 운용사 과반수가 밸류에이션 추가 확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팬데믹 최악의 시기 이후 처음입니다.
🌊 변동성
• 딜러들이 현재 롱 감마(Long Gamma) 포지션에 있어 변동성이 완충되고 있지만, 2~4% 가격 변동 시 구도가 바뀌며 딜러 플로우가 다음 움직임을 오히려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 VIX(시장 전체 변동성)와 VIXEQ(개별 주식 변동성) 격차가 매우 오랜 기간 중 가장 넓은 수준으로 벌어졌습니다. 투자자들은 개별 주식 변동성에는 높은 프리미엄을 지불하면서도 시장 전체 리스크에는 무감각한 상태입니다.
• 정규화된 개별 주식 스큐(Skew)가 매우 오랜 기간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붕괴되었습니다.
• 미국 기술 및 반도체 섹터의 옵션 포지셔닝(콜·풋 거래량, 콜 스큐, 현물/변동성 상관관계)이 5년 퍼센타일 기준 상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 나스닥(NDX) 변동성이 강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소프트뱅크(SoftBank) 사태 수준의 상방 패닉에는 이르지 않았지만 투자자들이 기술 익스포저 확보를 위해 옵션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 영국 주식
• 골드만삭스는 영국 주식에 대한 구조적 강점을 분석하며, FTSE 100이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합산한 주주 환원율 6%로 S&P 500 대비 현저한 밸류에이션 할인에 거래된다고 밝혔습니다.
• 영국 국채(길트)는 선진국 중 가장 높은 10년물 금리를 기록하고 있으며, 골드만삭스는 시장이 영국 펀더멘털 대비 길트를 과도하게 불이익 주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영국은 생명과학, 방산(항공우주·해군·사이버보안), 금융(GDP의 8%, 약 150만 명 고용), AI 기술(미·중에 이은 세계 3위 AI 섹터) 등에서 구조적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AI 광범위 도입 시 향후 10년간 생산성이 최대 15% 향상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 반면 영국 경제는 5년 연속 영란은행(BoE) 물가 목표 초과, 부진한 생산성 추세, 약한 성장 전망 등 도전에도 직면해 있습니다.
🇨🇳 중국 주식
• 홍콩 기술주 ETF인 HSTECH가 약 5% 급등하며 오랜 하락 추세선을 처음으로 돌파했으며, 100일 이동평균선 위로 복귀했습니다. 대규모 삼각형 패턴 상향 돌파로 심리적 변화가 감지됩니다.
• KWEB(중국 인터넷 ETF)는 프리마켓에서 약 4.5% 상승하며 50일 이동평균선 근처에 위치했습니다. 스퀴즈가 본격화되려면 29달러 선을 종가 기준으로 돌파해야 합니다.
• JP모건은 중국 기술주를 아시아·태평양(APAC)판 IGV로 규정하며, 소프트웨어 스퀴즈가 격렬해진 만큼 중국 기술주의 따라잡기 내러티브가 부각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 중국 기술주는 글로벌 기술 투자에서 가장 비중이 낮은 부문으로, 미국 기술주에서의 소규모 자금 이동만으로도 중국 기술주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중국 내 투기적 매수세가 이미 급증하고 있으며, 이 열기가 대형 기술주로 확산될 경우 주목이 필요합니다.
🌏 이머징 주식 (한국·아시아)
• 코스피(KOSPI)는 수 주째 포물선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긴 위아래 꼬리, 행잉맨 캔들 등 불안정한 가격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코스피 VIX는 현물 스퀴즈에도 불구하고 74 수준을 유지하며, 시장이 일일 약 4.6%의 가격 변동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광범위한 주식 지수로서는 극단적인 수준입니다.
• 한국 주식 순 배분(Net Allocation)이 156bp 급등하여 6.7%를 기록했으며, 총 배분(Gross Allocation)도 43bp 상승하여 3.3%에 달했습니다. AI 주도 코스피 열풍이 투기 자금을 빨아들이면서 다른 위험자산들은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SK하이닉스(SK Hynix)는 아시아 AI 스퀴즈의 상징 종목으로, 50일 이동평균선을 크게 이탈하며 레버리지 투기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상승 과정에서 생긴 에어포켓과 미결 갭이 잠재적 위험 요소입니다.
• 아시아 내 교역 조건이 남아시아·동남아시아에서 대만·한국 및 에너지 수출국 방향으로 대규모 이동하는 대전환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가상자산
• 비트코인(Bitcoin)이 40시간 만에 6,500달러 하락하여 7만 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2023년 이후 가장 과매도된 수준 중 하나에 도달했습니다.
• AI 주도 코스피 열풍과 비트코인 간의 역 상관관계가 뚜렷하게 작동하며, 코스피로 자금이 집중되면서 비트코인이 소외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매크로·경제
• 골드만삭스의 위험선호 지표(Risk Appetite Indicator)가 5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으며, 금융 여건(Financial Conditions) 완화가 선진국 GDP 성장에 의미 있는 부양 효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시카고 제조업 PMI가 5월에 13.5포인트 급등하여 62.7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2년 3월 이후 최고치이며, 월간 상승 폭은 2020년 팬데믹 회복 이후 가장 큰 수준입니다. 최근 5개월 중 4개월이 확장 국면(50 이상)에 해당합니다.
• 미국 신용카드 부채 보유자 중 1만 달러 이상 부채 보유 비율이 2025년 21.3%로 최소 7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으며, 2021년 15.3%에서 4년 연속 상승했습니다.
• 주식 시장이 신고점을 기록하는 반면, 채권 시장은 지정학적 이슈에 반응하는 주식-채권 괴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소비자 경고 신호가 쌓임에도 신용 스프레드(Credit Spreads)는 역사적으로 타이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이 대화를 중단했다는 보도를 "가짜 뉴스"라고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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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골드만삭스 퀀트팀의 분석에 따르면 스페인이 월드컵에서 우승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남(근데 얘네가 이런것도 분석해..?)
- 폴리마켓 예측에서는 프랑스가 1위(17%), 스페인이 2위(16%), 영국이 3위 (11%), 포르투칼이 4위(10%)
- https://polymarket.com/ko/event/world-cup-winner
- 폴리마켓 예측에서는 프랑스가 1위(17%), 스페인이 2위(16%), 영국이 3위 (11%), 포르투칼이 4위(10%)
- https://polymarket.com/ko/event/world-cup-winner
- 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 12,000으로 상향
- 예상 EPS에 PE 멀티플 8배 적용
- 메모리 호황과 이익 증가, 밸류업 정책
https://stock.mk.co.kr/news/view/1098321
- 예상 EPS에 PE 멀티플 8배 적용
- 메모리 호황과 이익 증가, 밸류업 정책
https://stock.mk.co.kr/news/view/1098321
❤3🔥2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6.04(목)
🌏 이머징 주식 / 아시아 AI 테마
• 글로벌 신흥시장(GEM)은 최근 20년 만에 가장 빠른 연간 매수 속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EM은 연초 이후 30% 상승해 매그세브(Mag7)의 7%를 크게 앞질렀습니다.
• EEM의 RSI(상대강도지수)가 71에 도달하며 과매수 영역에 진입했고, 50일 이동평균선 대비 약 13%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해방의 날 저점 이후의 상단 추세선도 상향 돌파했습니다.
•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텐센트, 알리바바 5개 종목이 EEM 비중의 약 35%를 차지하며, TSMC·삼성·SK하이닉스 3개만으로 약 30%를 구성합니다. EEM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는 사실상 동조화되어 움직이고 있습니다.
• 아시아 AI 하드웨어 바스켓은 2025년 초 이후 매그세브 대비 100% 이상 초과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헤지펀드들은 3월 아시아 투매를 완전히 되돌렸으며, 중국을 제외한 신흥시장(EM ex-China) 배분 비중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이 4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해 연율 50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사상 최초로 정부 교통 인프라 지출(499억 달러)을 넘어선 수치이며, 2022년 이후 357% 급증한 것입니다.
🇺🇸 미국 주식 / 나스닥
• 에스앤피(S&P) 500과 QQQ가 장중 및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매그세브 7개 종목 중 단 하나도 신고가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5개 종목이 5일·10일·2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 나스닥 100(NDX)이 지난 45거래일 동안 단 8개의 하락 음봉을 기록했으며, 오늘이 5월 19일 이후 첫 의미 있는 음봉입니다. 해당 추세선이 하향 돌파될 경우 약 3% 아래 21일 이동평균선으로 시선이 이동합니다.
• 나스닥 100은 세 차례의 주요 고점을 연결하는 장기 상단 추세선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주간 RSI는 코로나19 이후 첫 폭발적 반등 이후 최고치입니다.
• 에스앤피 500은 2023년 이후 유지된 대형 상승 채널을 유지하고 있으며, 5% 조정이 발생해도 한 달 전 수준으로 되돌아가는 정도에 불과합니다.
• 소프트웨어 업종의 EPS 상향 비율이 8년 만에 최고치로 급등했으며, 미국 소프트웨어 30개 종목 중 24개가 2026~2027년 EPS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 스페이스엑스(SpaceX)는 약 5억 5,560만 주를 주당 135달러에 공개할 계획이며, 이는 750억 달러를 조달하고 기업가치를 1조 7,700억 달러로 평가받는 역대 최대 규모 IPO입니다.
💻 매그세브 / 기술주 밸류에이션
• 에스앤피 기술 섹터의 최근 12개월 주가수익비율(P/E)이 3월 30일 저점 이후 약 32배에서 48배로 급등했습니다. 기술 섹터 전반의 장기 EPS 성장 기대치는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 매그세브의 이익(earnings)과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간의 괴리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2023년 초 이후 이익 전망 수정은 우세했으나 FCF 수정은 이를 따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 대형 클라우드 기업(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가 영업현금흐름의 70%(2025년)에서 2026년에는 거의 10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마존·메타·엔비디아·애플 등 빅테크 6개사는 2015년 대비 설비투자 및 연구개발 비율이 크게 높아지며 자산 경량에서 자본집약형 기업으로 변모했습니다.
• 기술 섹터의 자사주매입 수익률(buyback yield)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도 2021년 이후 최저입니다.
• 2022년 IT 주식이 30% 하락하며 시장 대비 12% 부진했던 선례를 고려할 때, 인플레이션 재부상으로 금리인상 기대치가 재조정될 경우 기술주에 상당한 하방 압력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금리 / 통화정책
• 옵션 시장은 연방준비제도(Fed)가 연내 최소 한 차례 금리를 인상할 확률을 약 50%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2027년을 바라보면, 금리인상 가능성이 금리인하 가능성의 약 두 배에 달합니다.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3월부터 유지된 추세선에서 반등하며 21일 이동평균선 회복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원유 가격과 금리가 밀접하게 연동되어 움직이며 현재 가장 지배적인 매크로 연관성 중 하나입니다.
• 달러-엔 환율이 다시 160 근방으로 상승하며 일본 당국의 개입 우려가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일본은행(BoJ)의 엔화 방어를 위한 미국 국채 매도는 글로벌 금리에 추가 상승 압력을 가할 수 있습니다.
• 투기적 달러 롱 포지션이 약 165억 달러로 확대되며 2025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변동성
• 주식 변동성(VIX)과 채권 변동성(MOVE) 간의 격차가 주목됩니다. 증시는 금리 상승을 배경 소음으로 취급하고 있으나, 역사적으로 이런 내성은 어느 순간 갑자기 무너지는 패턴을 반복해 왔습니다.
• 나스닥 변동성 지수(VXN)가 강한 상승세에도 좀처럼 낮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스큐(skew)도 수개월간의 하락 후 소폭 반등하기 시작했습니다.
• QQQ 7월 730/690 풋 스프레드가 약 4.5배의 손익비를 제공한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투자자들이 점점 더 하락 무방비 상태에 노출되고 있어, 소규모 하락이 더 큰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 원유 / 지정학
• 이란-미국 협상이 진행 중이나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이란 측은 레바논 문제가 포함되지 않은 합의는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 인도의 석유 제품 수출이 5월에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한 하루 87만 8,000배럴로 2022년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란 전쟁으로 인해 정제 업체들이 국내 공급을 우선시한 결과입니다.
•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란의 핵 리스크가 2월 28일 이란 전쟁 개시 이전보다 높아졌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 경기소비재 / 필수소비재
• 경기소비재 섹터는 2021년 말 이후 전체 시장 대비 40% 부진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금리가 밸류에이션을 압박하는 동시에 내구재 소비 회복을 막고 있습니다.
• 노동 수요 부진과 인플레이션 상승이 맞물리면서 실질 구매력이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자동차 등 경기소비재 판매에 직접적인 하방 압력으로 작용합니다.
• 식품·개인위생·가정용품 등 필수소비재 소비도 2025년 중반 이후 급격히 둔화되고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 부진과 비관적 심리로 중하위 소득층 지출이 위축된 결과입니다.
🇪🇺 유럽 경제
• 골드만삭스는 영국 경제가 주요 매크로 지표에서 양호한 위치에 있다고 평가합니다. 서비스업 기여 비중이 선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아 방어적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 AI 광범위 도입 시 2035년까지 영국 GDP가 약 12% 증가할 수 있다고 골드만삭스는 추산합니다. 영국은 미국·중국에 이어 세계 세 번째 규모의 AI 산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부동산
• 주택 판매 부진으로 미분양 재고가 증가하며 공급 과잉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주택건설업체(homebuilder) 주식의 투자 매력을 더욱 떨어뜨리는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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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머징 주식 / 아시아 AI 테마
• 글로벌 신흥시장(GEM)은 최근 20년 만에 가장 빠른 연간 매수 속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EM은 연초 이후 30% 상승해 매그세브(Mag7)의 7%를 크게 앞질렀습니다.
• EEM의 RSI(상대강도지수)가 71에 도달하며 과매수 영역에 진입했고, 50일 이동평균선 대비 약 13%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해방의 날 저점 이후의 상단 추세선도 상향 돌파했습니다.
•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텐센트, 알리바바 5개 종목이 EEM 비중의 약 35%를 차지하며, TSMC·삼성·SK하이닉스 3개만으로 약 30%를 구성합니다. EEM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는 사실상 동조화되어 움직이고 있습니다.
• 아시아 AI 하드웨어 바스켓은 2025년 초 이후 매그세브 대비 100% 이상 초과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헤지펀드들은 3월 아시아 투매를 완전히 되돌렸으며, 중국을 제외한 신흥시장(EM ex-China) 배분 비중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이 4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해 연율 50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사상 최초로 정부 교통 인프라 지출(499억 달러)을 넘어선 수치이며, 2022년 이후 357% 급증한 것입니다.
🇺🇸 미국 주식 / 나스닥
• 에스앤피(S&P) 500과 QQQ가 장중 및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매그세브 7개 종목 중 단 하나도 신고가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5개 종목이 5일·10일·2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 나스닥 100(NDX)이 지난 45거래일 동안 단 8개의 하락 음봉을 기록했으며, 오늘이 5월 19일 이후 첫 의미 있는 음봉입니다. 해당 추세선이 하향 돌파될 경우 약 3% 아래 21일 이동평균선으로 시선이 이동합니다.
• 나스닥 100은 세 차례의 주요 고점을 연결하는 장기 상단 추세선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주간 RSI는 코로나19 이후 첫 폭발적 반등 이후 최고치입니다.
• 에스앤피 500은 2023년 이후 유지된 대형 상승 채널을 유지하고 있으며, 5% 조정이 발생해도 한 달 전 수준으로 되돌아가는 정도에 불과합니다.
• 소프트웨어 업종의 EPS 상향 비율이 8년 만에 최고치로 급등했으며, 미국 소프트웨어 30개 종목 중 24개가 2026~2027년 EPS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 스페이스엑스(SpaceX)는 약 5억 5,560만 주를 주당 135달러에 공개할 계획이며, 이는 750억 달러를 조달하고 기업가치를 1조 7,700억 달러로 평가받는 역대 최대 규모 IPO입니다.
💻 매그세브 / 기술주 밸류에이션
• 에스앤피 기술 섹터의 최근 12개월 주가수익비율(P/E)이 3월 30일 저점 이후 약 32배에서 48배로 급등했습니다. 기술 섹터 전반의 장기 EPS 성장 기대치는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 매그세브의 이익(earnings)과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간의 괴리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2023년 초 이후 이익 전망 수정은 우세했으나 FCF 수정은 이를 따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 대형 클라우드 기업(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가 영업현금흐름의 70%(2025년)에서 2026년에는 거의 10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마존·메타·엔비디아·애플 등 빅테크 6개사는 2015년 대비 설비투자 및 연구개발 비율이 크게 높아지며 자산 경량에서 자본집약형 기업으로 변모했습니다.
• 기술 섹터의 자사주매입 수익률(buyback yield)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도 2021년 이후 최저입니다.
• 2022년 IT 주식이 30% 하락하며 시장 대비 12% 부진했던 선례를 고려할 때, 인플레이션 재부상으로 금리인상 기대치가 재조정될 경우 기술주에 상당한 하방 압력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금리 / 통화정책
• 옵션 시장은 연방준비제도(Fed)가 연내 최소 한 차례 금리를 인상할 확률을 약 50%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2027년을 바라보면, 금리인상 가능성이 금리인하 가능성의 약 두 배에 달합니다.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3월부터 유지된 추세선에서 반등하며 21일 이동평균선 회복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원유 가격과 금리가 밀접하게 연동되어 움직이며 현재 가장 지배적인 매크로 연관성 중 하나입니다.
• 달러-엔 환율이 다시 160 근방으로 상승하며 일본 당국의 개입 우려가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일본은행(BoJ)의 엔화 방어를 위한 미국 국채 매도는 글로벌 금리에 추가 상승 압력을 가할 수 있습니다.
• 투기적 달러 롱 포지션이 약 165억 달러로 확대되며 2025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변동성
• 주식 변동성(VIX)과 채권 변동성(MOVE) 간의 격차가 주목됩니다. 증시는 금리 상승을 배경 소음으로 취급하고 있으나, 역사적으로 이런 내성은 어느 순간 갑자기 무너지는 패턴을 반복해 왔습니다.
• 나스닥 변동성 지수(VXN)가 강한 상승세에도 좀처럼 낮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스큐(skew)도 수개월간의 하락 후 소폭 반등하기 시작했습니다.
• QQQ 7월 730/690 풋 스프레드가 약 4.5배의 손익비를 제공한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투자자들이 점점 더 하락 무방비 상태에 노출되고 있어, 소규모 하락이 더 큰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 원유 / 지정학
• 이란-미국 협상이 진행 중이나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이란 측은 레바논 문제가 포함되지 않은 합의는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 인도의 석유 제품 수출이 5월에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한 하루 87만 8,000배럴로 2022년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란 전쟁으로 인해 정제 업체들이 국내 공급을 우선시한 결과입니다.
•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란의 핵 리스크가 2월 28일 이란 전쟁 개시 이전보다 높아졌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 경기소비재 / 필수소비재
• 경기소비재 섹터는 2021년 말 이후 전체 시장 대비 40% 부진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금리가 밸류에이션을 압박하는 동시에 내구재 소비 회복을 막고 있습니다.
• 노동 수요 부진과 인플레이션 상승이 맞물리면서 실질 구매력이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자동차 등 경기소비재 판매에 직접적인 하방 압력으로 작용합니다.
• 식품·개인위생·가정용품 등 필수소비재 소비도 2025년 중반 이후 급격히 둔화되고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 부진과 비관적 심리로 중하위 소득층 지출이 위축된 결과입니다.
🇪🇺 유럽 경제
• 골드만삭스는 영국 경제가 주요 매크로 지표에서 양호한 위치에 있다고 평가합니다. 서비스업 기여 비중이 선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아 방어적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 AI 광범위 도입 시 2035년까지 영국 GDP가 약 12% 증가할 수 있다고 골드만삭스는 추산합니다. 영국은 미국·중국에 이어 세계 세 번째 규모의 AI 산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부동산
• 주택 판매 부진으로 미분양 재고가 증가하며 공급 과잉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주택건설업체(homebuilder) 주식의 투자 매력을 더욱 떨어뜨리는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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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6.05(금)
🇺🇸 미국 주식 및 M&A
• Mag-7(매그니피센트 7)의 이익은 2010년 이후 연평균 20% 성장해 나머지 S&P500(연평균 7%)을 크게 앞섰습니다. 그러나 Mag-7은 현재 S&P500 대비 신고가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EPS는 강하지만 잉여현금흐름(FCF)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이익 질 문제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Mag-7의 설비투자(Capex) 비율이 2015년 대비 크게 높아지며 자산경량 혁신 기업에서 자본집약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 S&P500의 섹터별 장기 EPS 성장률 기대치가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해 실망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반면 S&P500의 향후 12개월 이익마진은 신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 애플(AAPL)의 선행 PER이 수년래 고점에 도달했습니다. 선행 PER 기준 S&P500 대비 60% 프리미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MSFT는 200일 이동평균선을 단 하루 상향 돌파한 뒤 곧바로 급락했습니다.
• 글로벌 M&A가 달러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북미 M&A 발표 규모는 5월에 3,150억 달러로 4월(2,860억 달러)에서 증가했습니다. AI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서비스 등 다양한 섹터에서 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나스닥 선물이 급등 랠리 시작 이후 처음으로 추세선 아래로 미끄러지고 있습니다. QQQ도 상승 과정에서 여러 개의 큰 가격 갭을 남겨두었습니다. 다우(Dow)지수는 하루 800포인트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AI/반도체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대 Mag-7 비율이 불과 몇 달 만에 2020년 초 이후 가장 극단적인 수준까지 수직 상승했습니다. 지난 1년간 SOX는 187% 상승한 반면 Mag-7은 35%에 그쳤습니다. 최근 저점 이후로는 SOX +83%, Mag-7 +20%입니다.
• 반도체 ETF(SMH)의 내재변동성이 100번째 백분위에 도달했습니다. SOX는 전날 대형 행잉맨(hanging man) 캔들을 형성하며 잠재적 반전 신호를 보냈습니다. 7~8% 조정이 있더라도 3월 이후 추세 채널 하단 수준에 그칩니다.
• 엔비디아(NVDA)가 최근 한 달간 반도체 섹터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 빈도가 2022년 강세장 시작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50거래일 중 약 50%에서 SOX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 TS 롬바드(TS Lombard)는 AI 생태계 매출의 약 85%가 여전히 생태계 내부 지출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오픈에이아이(OpenAI), 앤트로픽(Anthropic) 등에 투자하면서 동시에 그들로부터 주문을 받는 순환 구조가 형성돼 있어, 실제 최종 수요가 얼마인지 불분명합니다.
•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이 4월에 전년 대비 28% 급증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가상자산
• 비트코인이 최근 세션에서 급락하며 핵심 지지선인 6만 달러에 근접해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RSI가 18 이하로 하락하며 수년래 가장 과매도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비트코인은 5월 11일 이후 시가총액 4,000억 달러 이상을 잃었으며, ETH는 2026년 2월 6일 이후 처음으로 1,800달러 아래로 하락했습니다. 가상자산 전체 시장은 2025년 10월 최고치 대비 2조 달러 이상(약 48%) 증발했습니다.
• 달러 약세가 비트코인 강세를 뒷받침해왔으나, 달러 인덱스(DXY) 역수 대비 비트코인의 괴리가 점점 더 극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달러 흐름이 시사하는 수준보다 훨씬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 코스피(KOSPI)와 비트코인의 상관관계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국 AI 주식의 투기적 과열이 풀릴 경우 비트코인에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 이머징 주식
• 골드만삭스(GS)는 MSCI 이머징마켓 이익이 올해 55%, 2027년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이전 전망 각각 45%, 19%). 북아시아 이익 추정 상향이 주된 이유입니다.
• 골드만삭스는 대만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하고 코스피 목표치를 12,000으로 올렸습니다. 이는 현재 수준 대비 약 37% 상승 여력입니다. 한국 증시가 올해 두 배 이상 상승해 조정에 취약하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선행 PER 8.2배와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수혜가 강세 논거를 뒷받침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중국 본토 투자자들이 홍콩 주식을 사상 최고 속도로 매도하고 있습니다. 홍콩 주식 ETF의 주간 자금 유출이 37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이는 5주 연속, 최근 12주 중 10번째 유출입니다. 자금은 중국 본토 상장 종목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 이머징마켓의 월별 누적 자금 유입이 지속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익 전망 수정 지수도 선진국 대비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 미국 채권 및 금리
• 미국 10년물 금리가 3월 이후 형성된 추세 채널의 하단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채권 금리의 향방을 결정하는 데 유가가 핵심 변수로 지목됩니다.
• 역사적으로 10년물 금리가 4.5%를 의미 있게 상회할 경우 주식 밸류에이션 부담이 훨씬 강해집니다. 실질금리가 1.5%를 넘어서면 미국 주식 밸류에이션에 압박을 줄 수 있습니다.
• S&P500과 채권 변동성(MOVE 지수)은 오랫동안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현재 두 지표 간 괴리가 매우 커진 상황으로,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 채권 금리가 소폭만 완화되어도 주식 시장의 성과 폭이 넓어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 금
• 투기 세력의 금 순매수 포지션이 2024년 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투기 세력이 계속해서 시장을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 금이 200일 이동평균선과 핵심 지지선인 4,400달러 바로 위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금 변동성(GVZ)이 두 달 전 극단적 수준에서 크게 낮아진 상황에서, 상방 콜 스프레드가 좋은 대안으로 분석됩니다.
🌍 지정학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 모흐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와의 만남을 "딜을 위해서라면 영광"이라고 발언했습니다. 미국 현직 대통령과 이란 최고지도자 간의 대면 회담이 성사될 경우 역사상 최초입니다.
• 이란 국영 파르스(Fars) 통신은 미-이란 핵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도 이란 핵 관련 위험을 경고한 바 있습니다.
• 인도의 석유제품 수출이 급감하고 있습니다. 이란 관련 갈등으로 정유업체들이 이란산 원유 처리를 중단해야 하는 상황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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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식 및 M&A
• Mag-7(매그니피센트 7)의 이익은 2010년 이후 연평균 20% 성장해 나머지 S&P500(연평균 7%)을 크게 앞섰습니다. 그러나 Mag-7은 현재 S&P500 대비 신고가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EPS는 강하지만 잉여현금흐름(FCF)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이익 질 문제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Mag-7의 설비투자(Capex) 비율이 2015년 대비 크게 높아지며 자산경량 혁신 기업에서 자본집약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 S&P500의 섹터별 장기 EPS 성장률 기대치가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해 실망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반면 S&P500의 향후 12개월 이익마진은 신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 애플(AAPL)의 선행 PER이 수년래 고점에 도달했습니다. 선행 PER 기준 S&P500 대비 60% 프리미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MSFT는 200일 이동평균선을 단 하루 상향 돌파한 뒤 곧바로 급락했습니다.
• 글로벌 M&A가 달러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북미 M&A 발표 규모는 5월에 3,150억 달러로 4월(2,860억 달러)에서 증가했습니다. AI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서비스 등 다양한 섹터에서 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나스닥 선물이 급등 랠리 시작 이후 처음으로 추세선 아래로 미끄러지고 있습니다. QQQ도 상승 과정에서 여러 개의 큰 가격 갭을 남겨두었습니다. 다우(Dow)지수는 하루 800포인트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AI/반도체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대 Mag-7 비율이 불과 몇 달 만에 2020년 초 이후 가장 극단적인 수준까지 수직 상승했습니다. 지난 1년간 SOX는 187% 상승한 반면 Mag-7은 35%에 그쳤습니다. 최근 저점 이후로는 SOX +83%, Mag-7 +20%입니다.
• 반도체 ETF(SMH)의 내재변동성이 100번째 백분위에 도달했습니다. SOX는 전날 대형 행잉맨(hanging man) 캔들을 형성하며 잠재적 반전 신호를 보냈습니다. 7~8% 조정이 있더라도 3월 이후 추세 채널 하단 수준에 그칩니다.
• 엔비디아(NVDA)가 최근 한 달간 반도체 섹터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 빈도가 2022년 강세장 시작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50거래일 중 약 50%에서 SOX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 TS 롬바드(TS Lombard)는 AI 생태계 매출의 약 85%가 여전히 생태계 내부 지출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오픈에이아이(OpenAI), 앤트로픽(Anthropic) 등에 투자하면서 동시에 그들로부터 주문을 받는 순환 구조가 형성돼 있어, 실제 최종 수요가 얼마인지 불분명합니다.
•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이 4월에 전년 대비 28% 급증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가상자산
• 비트코인이 최근 세션에서 급락하며 핵심 지지선인 6만 달러에 근접해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RSI가 18 이하로 하락하며 수년래 가장 과매도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비트코인은 5월 11일 이후 시가총액 4,000억 달러 이상을 잃었으며, ETH는 2026년 2월 6일 이후 처음으로 1,800달러 아래로 하락했습니다. 가상자산 전체 시장은 2025년 10월 최고치 대비 2조 달러 이상(약 48%) 증발했습니다.
• 달러 약세가 비트코인 강세를 뒷받침해왔으나, 달러 인덱스(DXY) 역수 대비 비트코인의 괴리가 점점 더 극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달러 흐름이 시사하는 수준보다 훨씬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 코스피(KOSPI)와 비트코인의 상관관계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국 AI 주식의 투기적 과열이 풀릴 경우 비트코인에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 이머징 주식
• 골드만삭스(GS)는 MSCI 이머징마켓 이익이 올해 55%, 2027년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이전 전망 각각 45%, 19%). 북아시아 이익 추정 상향이 주된 이유입니다.
• 골드만삭스는 대만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하고 코스피 목표치를 12,000으로 올렸습니다. 이는 현재 수준 대비 약 37% 상승 여력입니다. 한국 증시가 올해 두 배 이상 상승해 조정에 취약하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선행 PER 8.2배와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수혜가 강세 논거를 뒷받침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중국 본토 투자자들이 홍콩 주식을 사상 최고 속도로 매도하고 있습니다. 홍콩 주식 ETF의 주간 자금 유출이 37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이는 5주 연속, 최근 12주 중 10번째 유출입니다. 자금은 중국 본토 상장 종목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 이머징마켓의 월별 누적 자금 유입이 지속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익 전망 수정 지수도 선진국 대비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 미국 채권 및 금리
• 미국 10년물 금리가 3월 이후 형성된 추세 채널의 하단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채권 금리의 향방을 결정하는 데 유가가 핵심 변수로 지목됩니다.
• 역사적으로 10년물 금리가 4.5%를 의미 있게 상회할 경우 주식 밸류에이션 부담이 훨씬 강해집니다. 실질금리가 1.5%를 넘어서면 미국 주식 밸류에이션에 압박을 줄 수 있습니다.
• S&P500과 채권 변동성(MOVE 지수)은 오랫동안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현재 두 지표 간 괴리가 매우 커진 상황으로,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 채권 금리가 소폭만 완화되어도 주식 시장의 성과 폭이 넓어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 금
• 투기 세력의 금 순매수 포지션이 2024년 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투기 세력이 계속해서 시장을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 금이 200일 이동평균선과 핵심 지지선인 4,400달러 바로 위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금 변동성(GVZ)이 두 달 전 극단적 수준에서 크게 낮아진 상황에서, 상방 콜 스프레드가 좋은 대안으로 분석됩니다.
🌍 지정학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 모흐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와의 만남을 "딜을 위해서라면 영광"이라고 발언했습니다. 미국 현직 대통령과 이란 최고지도자 간의 대면 회담이 성사될 경우 역사상 최초입니다.
• 이란 국영 파르스(Fars) 통신은 미-이란 핵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도 이란 핵 관련 위험을 경고한 바 있습니다.
• 인도의 석유제품 수출이 급감하고 있습니다. 이란 관련 갈등으로 정유업체들이 이란산 원유 처리를 중단해야 하는 상황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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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의 퀀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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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도 예외 없다…S&P500, 12개월 대기 규정 유지"
- S&P 다우존스가 스페이스X 같은 메가캡 기업의 S&P 500 신속 편입을 허용하자는 제안을 거부하고, 기존 편입 요건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함
- 신규 상장 기업에 적용되는 12개월 대기 기간과 수익성·유통주식 요건이 그대로 유지되며,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수 있는 IPO를 준비 중인 스페이스X도 상장 후 최소 1년이 지나야 S&P 500 편입 자격을 얻게 됨
- S&P 다우존스가 스페이스X 같은 메가캡 기업의 S&P 500 신속 편입을 허용하자는 제안을 거부하고, 기존 편입 요건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함
- 신규 상장 기업에 적용되는 12개월 대기 기간과 수익성·유통주식 요건이 그대로 유지되며,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수 있는 IPO를 준비 중인 스페이스X도 상장 후 최소 1년이 지나야 S&P 500 편입 자격을 얻게 됨
❤5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6.06(토)
🇺🇸 미국 주식 및 AI/기술 섹터
• S&P 500에서 기술 섹터 비중이 39.7%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2000년 3월 닷컴버블 당시 고점보다 약 5%포인트 높은 수준입니다.
• S&P 500 모멘텀 대비 저변동성 주식 비율이 닷컴 버블 고점에 근접하고 있으며, 경기조정 밸류에이션 역시 2000년 이후 최고 수준에 달했습니다.
• 기술주가 수직 상승하는 동안 필수소비재와 금융주가 동반 상승을 거부한 사례는 2000년 1분기까지의 12개월 구간이 역사상 유일했습니다.
• 나스닥100(NDX)이 사상 최고치 대비 약 2.5% 하락했습니다. 5월 중순 조정과 달리 이번에는 변동성이 동반 상승하고 있어, 조정이 더 깊어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첫 번째 지지선은 21일 이동평균선인 29,750 부근이며, 그 아래로는 29,600과 28,800이 다음 주요 지지선입니다.
• 골드만삭스(Goldman Sachs)에 따르면 2025년 이후 주가 상승분의 약 70%가 소수 AI 인프라 기업의 초과 성과에서 비롯되었습니다. UBS는 경제의 AI 의존도가 취약점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BofA 강세/약세 지표가 역발상 매도 신호를 발생시켰으며, 최근 급락과 시기가 맞아떨어졌습니다.
• 나스닥100이 하루 -4.5% 하락하며 2026년 최대 일간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S&P 500이 강한 고용 보고서 발표 직후 수 시간 만에 약 2조 달러 시가총액을 잃었습니다.
🇰🇷 한국 주식 (KOSPI/반도체)
• 코스피가 최근 들어 가장 큰 폭의 일일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8,000 수준은 추세 채널 하단, 21일 이동평균선, 5월 중순 돌파 고점이 겹치는 핵심 지지선입니다. 이 구간이 무너지면 세계에서 가장 선호받던 AI 트레이드가 최대 리스크 요인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 올해 코스피 대규모 하락 이후에는 나스닥100 조정이 뒤따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한국 ETF(EWY)의 하락이 반도체 시장 전반으로 파급되고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는 코스피 목표치를 12,000(현재 대비 약 37% 상승 여력)으로 제시하며 강세 의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8.2배의 선행 PER 밸류에이션과 메모리 사이클 모멘텀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 SK하이닉스가 하룻밤 사이 약 10% 급락했습니다. 포물선 급등 과정에서 생긴 수많은 상승 갭이 부분적인 되돌림만으로도 뒤늦은 매수자들에게 상당한 손실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 한국 주식에 대한 레버리지 배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이미 심각한 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변동성 지수(KOSPI VIX)는 극단적인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시장이 향후 일일 등락폭을 약 4.5%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 반도체 (SOX)
• 소엑스(SOX)가 10% 급락하며 추세 채널 아래로 마감했고, 21일 이동평균선도 하향 이탈했습니다. 랠리 시작 이후 가장 공격적인 매도세입니다. 50일 이동평균선은 아직 훨씬 낮은 수준에 위치해 있습니다.
• 마이크론(MU) 옵션 프리미엄 거래량이 약 15억 달러로, SPY와 QQQ 각각의 약 10억 달러를 모두 넘어섰습니다. 주가는 시가총액 기준 940억 달러를 잃었습니다.
• 글로벌 제조업 PMI와 세계 반도체 매출을 비교하면, 반도체 사이클 모멘텀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변동성
• VIX와 VXN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기술주의 현물 상승·변동성 상승 구조로 인해 비싼 내재 변동성을 보고 보호를 포기했던 투자자들이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고 있습니다.
• VIX 계절성 패턴과 최근 급등 시기가 정확히 일치합니다.
• 내재 상관관계 급등과 TDEX(극단적 하방 테일 지수) 동반 급등은 시장 불안정 신호입니다.
• VXEEM(이머징 ETF 변동성 지수)과 VIX의 격차가 극단적으로 벌어졌습니다. 이머징 시장 변동성이 심각한 스트레스를 신호하고 있습니다.
• 하방 풋 스큐가 지난 1.5개월간 완전히 리셋된 이후 다시 급격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 QQQ 7월물 730/690 풋 스프레드 전략이 현재 유효해지고 있으며, 하락 지속 시 행사가 조정이 검토될 수 있습니다.
🌍 이머징 주식
• 오랫동안 지연됐던 이머징마켓 리밸런싱이 진행 중입니다. MSCI 이머징마켓의 선행 P/E는 선진국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 씨티(Citi)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가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로 개선되었습니다. 이머징마켓 성장률은 분쟁 발발 이후 소폭만 둔화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MSCI 이머징마켓 국가 동일 가중 지수는 이번 강세가 반도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원유
• 전략 비축유(SPR)를 포함한 미국 원유 재고가 하루 약 200만 배럴씩 감소하고 있습니다.
• 물가 조정 기준으로 현재 브렌트유 가격은 20년 분포의 50번째 백분위(중간값) 수준에 위치해 있습니다.
💵 달러 및 환율
• CA FX 팀에 따르면 리스크 지수가 -0.7343(지난주 -0.7171)으로 2년 이상 만에 최저 수준에 도달했으며, 추세가 하락세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 매크로/경제
• 미국 인플레이션이 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3.8%까지 재상승했습니다. 강한 고용 보고서 발표로 시장이 기대하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고 있습니다.
• 4월 JOLTS 구인건수가 예상과 달리 73.1만 건 급증하며 76만 건으로 2024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하트넷(Hartnett)에 따르면 CPI가 4%를 초과할 경우 S&P 500은 이후 3개월간 평균 -4%, 6개월간 평균 -7% 하락합니다.
• 기업 이익을 뒤따르는 고용이 이번에는 다소 둔화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 가상자산
• 비트코인이 6만 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2025년 10월 사상 최고치 대비 -50% 이상 하락했습니다. 24시간 레버리지 청산 규모가 15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 개별 종목
• 메타(META)가 FT 보도(유상증자 검토) 이후 하루 -7% 하락하며 시가총액 1,150억 달러를 잃었습니다.
• 리비안(RIVN)은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 미국 IPO였으나, 공모가 아래로 하락한 이후 개인 투자자들이 대거 매도했습니다.
• BNP파리바(BNPP)는 스페이스X 자유유통주식(FF)이 750억 달러로 가정될 경우, 패시브 인덱스 투자자들로부터 약 300억 달러의 매수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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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식 및 AI/기술 섹터
• S&P 500에서 기술 섹터 비중이 39.7%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2000년 3월 닷컴버블 당시 고점보다 약 5%포인트 높은 수준입니다.
• S&P 500 모멘텀 대비 저변동성 주식 비율이 닷컴 버블 고점에 근접하고 있으며, 경기조정 밸류에이션 역시 2000년 이후 최고 수준에 달했습니다.
• 기술주가 수직 상승하는 동안 필수소비재와 금융주가 동반 상승을 거부한 사례는 2000년 1분기까지의 12개월 구간이 역사상 유일했습니다.
• 나스닥100(NDX)이 사상 최고치 대비 약 2.5% 하락했습니다. 5월 중순 조정과 달리 이번에는 변동성이 동반 상승하고 있어, 조정이 더 깊어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첫 번째 지지선은 21일 이동평균선인 29,750 부근이며, 그 아래로는 29,600과 28,800이 다음 주요 지지선입니다.
• 골드만삭스(Goldman Sachs)에 따르면 2025년 이후 주가 상승분의 약 70%가 소수 AI 인프라 기업의 초과 성과에서 비롯되었습니다. UBS는 경제의 AI 의존도가 취약점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BofA 강세/약세 지표가 역발상 매도 신호를 발생시켰으며, 최근 급락과 시기가 맞아떨어졌습니다.
• 나스닥100이 하루 -4.5% 하락하며 2026년 최대 일간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S&P 500이 강한 고용 보고서 발표 직후 수 시간 만에 약 2조 달러 시가총액을 잃었습니다.
🇰🇷 한국 주식 (KOSPI/반도체)
• 코스피가 최근 들어 가장 큰 폭의 일일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8,000 수준은 추세 채널 하단, 21일 이동평균선, 5월 중순 돌파 고점이 겹치는 핵심 지지선입니다. 이 구간이 무너지면 세계에서 가장 선호받던 AI 트레이드가 최대 리스크 요인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 올해 코스피 대규모 하락 이후에는 나스닥100 조정이 뒤따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한국 ETF(EWY)의 하락이 반도체 시장 전반으로 파급되고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는 코스피 목표치를 12,000(현재 대비 약 37% 상승 여력)으로 제시하며 강세 의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8.2배의 선행 PER 밸류에이션과 메모리 사이클 모멘텀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 SK하이닉스가 하룻밤 사이 약 10% 급락했습니다. 포물선 급등 과정에서 생긴 수많은 상승 갭이 부분적인 되돌림만으로도 뒤늦은 매수자들에게 상당한 손실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 한국 주식에 대한 레버리지 배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이미 심각한 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변동성 지수(KOSPI VIX)는 극단적인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시장이 향후 일일 등락폭을 약 4.5%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 반도체 (SOX)
• 소엑스(SOX)가 10% 급락하며 추세 채널 아래로 마감했고, 21일 이동평균선도 하향 이탈했습니다. 랠리 시작 이후 가장 공격적인 매도세입니다. 50일 이동평균선은 아직 훨씬 낮은 수준에 위치해 있습니다.
• 마이크론(MU) 옵션 프리미엄 거래량이 약 15억 달러로, SPY와 QQQ 각각의 약 10억 달러를 모두 넘어섰습니다. 주가는 시가총액 기준 940억 달러를 잃었습니다.
• 글로벌 제조업 PMI와 세계 반도체 매출을 비교하면, 반도체 사이클 모멘텀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변동성
• VIX와 VXN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기술주의 현물 상승·변동성 상승 구조로 인해 비싼 내재 변동성을 보고 보호를 포기했던 투자자들이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고 있습니다.
• VIX 계절성 패턴과 최근 급등 시기가 정확히 일치합니다.
• 내재 상관관계 급등과 TDEX(극단적 하방 테일 지수) 동반 급등은 시장 불안정 신호입니다.
• VXEEM(이머징 ETF 변동성 지수)과 VIX의 격차가 극단적으로 벌어졌습니다. 이머징 시장 변동성이 심각한 스트레스를 신호하고 있습니다.
• 하방 풋 스큐가 지난 1.5개월간 완전히 리셋된 이후 다시 급격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 QQQ 7월물 730/690 풋 스프레드 전략이 현재 유효해지고 있으며, 하락 지속 시 행사가 조정이 검토될 수 있습니다.
🌍 이머징 주식
• 오랫동안 지연됐던 이머징마켓 리밸런싱이 진행 중입니다. MSCI 이머징마켓의 선행 P/E는 선진국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 씨티(Citi)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가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로 개선되었습니다. 이머징마켓 성장률은 분쟁 발발 이후 소폭만 둔화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MSCI 이머징마켓 국가 동일 가중 지수는 이번 강세가 반도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원유
• 전략 비축유(SPR)를 포함한 미국 원유 재고가 하루 약 200만 배럴씩 감소하고 있습니다.
• 물가 조정 기준으로 현재 브렌트유 가격은 20년 분포의 50번째 백분위(중간값) 수준에 위치해 있습니다.
💵 달러 및 환율
• CA FX 팀에 따르면 리스크 지수가 -0.7343(지난주 -0.7171)으로 2년 이상 만에 최저 수준에 도달했으며, 추세가 하락세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 매크로/경제
• 미국 인플레이션이 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3.8%까지 재상승했습니다. 강한 고용 보고서 발표로 시장이 기대하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고 있습니다.
• 4월 JOLTS 구인건수가 예상과 달리 73.1만 건 급증하며 76만 건으로 2024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하트넷(Hartnett)에 따르면 CPI가 4%를 초과할 경우 S&P 500은 이후 3개월간 평균 -4%, 6개월간 평균 -7% 하락합니다.
• 기업 이익을 뒤따르는 고용이 이번에는 다소 둔화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 가상자산
• 비트코인이 6만 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2025년 10월 사상 최고치 대비 -50% 이상 하락했습니다. 24시간 레버리지 청산 규모가 15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 개별 종목
• 메타(META)가 FT 보도(유상증자 검토) 이후 하루 -7% 하락하며 시가총액 1,150억 달러를 잃었습니다.
• 리비안(RIVN)은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 미국 IPO였으나, 공모가 아래로 하락한 이후 개인 투자자들이 대거 매도했습니다.
• BNP파리바(BNPP)는 스페이스X 자유유통주식(FF)이 750억 달러로 가정될 경우, 패시브 인덱스 투자자들로부터 약 300억 달러의 매수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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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전 세계 주식시장의 운명을 쥐고있다!"
1.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열기가 매우 뜨겁습니다. 국내 얘기가 아니라 월가 얘기입니다. 월가에서도 한국에 대한 투자 비중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 문제는 그와 함께 증가하는 광기입니다. 인기와 함께 레버리지 베팅 또한 미친듯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3. 공포지수로 알려진 KOSPI VIX(VKOSPI)는 70 수준입니다. 이는 하루에 지수가 4%도 변동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값이 내려오지 않는 한 앞으로도 급등과 급락은 계속 될 것입니다.
4. 한국 주식시장(EWY)와 미국 주식시장을 이끄는 반도체지수(SOX)가 사실상 같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이 붕괴한다면, 미국 반도체 시장, 그리고 미국 주식 시장도 함께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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