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5.19(화)
🇺🇸 미국 주식 및 투자 심리
• GS 미국 투자심리 지표가 3주 연속 "과열" 구간에 진입해 있으며, 헤지펀드 롱/숏 비율은 최근 1년 기준 100번째 백분위수(최고치)에 도달했습니다.
• GS 위험선호지표(Risk Appetite Indicator)는 5년 이상 만에 최고 수준으로, 역대 최고 기록 중 하나에 해당합니다.
• 골드만삭스는 "시장이 미국 성장률을 골드만삭스의 2027년 전망치를 웃도는 수준으로 반영하고 있다"며, AI 기대 가치도 현재가치 기준 5조~20조 달러로 추정하는 반면 ChatGPT 출시 이후 S&P500은 이미 30조 달러 상승했다고 지적했습니다.
• 레버리지 ETF 운용자산(AUM)이 3월 말 대비 40% 급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 1980년 이후 3개월간 모멘텀이 20% 이상 상승한 사례 11번 중, 이후 평균 6% 추가 상승 후 반전됐습니다. 모멘텀 랠리 지속 가능성과 한계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반도체·하드웨어·전력 섹터를 제외한 헤지펀드 롱/숏 비율이 10년 최저 수준으로, 해당 섹터에서 평균 회귀 시 상당한 손실이 예상됩니다.
• S&P500 대 유로스탁스(EuroStoxx) 비율이 신고점을 이어가고 있으며, 메가캡 테크주가 S&P500 나머지 종목 대비 트렌드 채널 상단으로 완전히 회귀했습니다.
• FactSet 기준 2분기 EPS가 시장 예상치를 약 2% 상회했으나, 이는 역사적 평균을 소폭 하회합니다.
🤖 반도체/AI
• 반도체지수(SOX)가 급등 시작 이후 가장 큰 하락 캔들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최근 조정 직전 SOX는 200일 이동평균선 대비 약 60% 이격된 상태였으며, 이보다 극단적인 이격은 역사상 단 한 번 기록됐습니다.
• 헤지펀드 전체 순익스포저에서 반도체 섹터가 20%에 근접하고 있으며, 레버리지 ETF가 약 1,000억 달러의 반도체 롱 포지션을 보유 중입니다. 이는 반도체가 2% 움직일 때마다 기계적으로 약 40억 달러의 매매가 촉발되는 구조로, 급등을 가속화했던 자금 흐름이 이제 매도세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 최근 한 달간 반도체·반도체 장비가 미국 IT 섹터 내 가장 크게 순매도된 반면, 소프트웨어·서비스는 순매수 1위를 기록하며 올해 추세가 역전됐습니다. 헤지펀드들이 반도체 쏠림을 인식하기 시작한 신호로 풀이됩니다.
• 엔비디아(NVIDIA) 시가총액이 독일 증시 전체와 이탈리아 증시 전체를 합산한 것보다 약 1조 달러 더 높습니다.
• 반도체지수(SOX)와 미국 10년물 금리 역수 간의 괴리가 극단적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테크 섹터가 다시 금리 문제에 직면하고 있으며, SOX는 레버리지가 가해진 테크 섹터나 다름없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 제이피모건(JPM)은 현 수준에서 반도체 ETF(SMH) 하방 보호 매수를 선호하며 6월 550/500 풋 스프레드 등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 아시아 주식에서도 AI 쏠림이 두드러져, GS 프라임 장부 기준 아시아 IT 순 배분 비율이 17.5%로 2016년 이후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 유럽 주식
• 유럽 산업재(SXNP) 섹터가 지난주 5개월 만에 최대 순매도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GS 프라임 기준 롱/숏 비율이 2.14로 전주 대비 5.9% 하락했으며, 숏과 롱이 1.3대 1 비율로 동반 매도됐습니다. 유럽 산업재 지수는 장기 추세선과 200일 이동평균선이 현재 수준으로 수렴하는 핵심 기술적 분기점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 유럽 방산 대표지수 SXPARO에서 50일/200일 이동평균선의 데드크로스(단기선 하향 교차)가 발생했습니다. 라인메탈(RHM)은 실적 전망치가 꾸준히 상향되고 있음에도 매수세를 끌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DAX가 지난 1년간 박스권에 갇혀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하고 있으며, 유로스탁스50(SX5E)도 지난 가을부터 박스권에 갇혀 있습니다. 유럽은 중기적 뚜렷한 추세 없이 거대한 평균 회귀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유럽 은행 섹터는 극도로 낮은 밸류에이션에서 큰 폭의 재평가가 이루어졌지만, 지난 6개월간 실질적인 모멘텀 창출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중국 경쟁에 노출된 유럽 다국적기업을 공매도하는 전략이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의 도미닉 윌슨은 하방 테일 리스크 헤지를 여전히 선호하며, 유럽 자산에 대한 하방 포지션이 스크리닝에서 매력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유럽 경제
• 골드만삭스는 1분기의 실망스러운 0.1% 성장에 이어 2~4분기도 유사하게 낮은 성장을 전망하며, 에너지 가격이 예상보다 높게 유지될 경우 정체 또는 역성장 리스크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도이체방크(Deutsche Bank)의 나우캐스팅 모델도 2분기 성장률을 최대 0.1%로 예상합니다.
• 유럽 인플레이션이 전방위적으로 가속화하고 있으며, 전쟁 발발 이후 PMI, 국가별 기업 설문, 소비자신뢰지수 등 각종 조사지표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ZEW, Sentix 등 선행 지표들도 추가 부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는 성장·인플레이션·정책 조합이 도전적인 상황에서 유럽 기업들의 디폴트 경로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습니다.
• 지역 및 글로벌 초기 설문 조사에서 두 달간의 급격한 악화 이후 일부 안정화 신호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별 소비자신뢰지수도 가계 심리가 바닥을 탐색 중임을 시사합니다.
🌊 변동성
• S&P500 단일 종목 스큐가 20년 만에 네 번째로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SPX 3개월 스큐 비율도 급격히 붕괴됐습니다. 하방 헤지 비용이 역대 최저 수준에 가까워져 있습니다.
• 미국 변동성 지표가 최근 저점 부근에 고착되어 있으며, 변동성 하락 속도가 매우 공격적이었습니다.
• 역전된 콜 스큐를 가진 종목 수가 폭증하며 주식 강세 포지션이 다시 극단적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 미국 채권 및 금리
•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2007년 7월 9일 이후 최고 수준에서 마감했습니다. 2007년 그 날짜 이후 2년간 S&P500은 큰 폭의 하락을 경험했습니다.
• 미국 장기 국채 변동성 지수(VXTLT)가 금요일 급등 후 높은 스트레스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S&P500과 VXTLT 역수 간의 괴리가 극단적으로 넓은 상태입니다.
•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는 미국 10년물 금리가 4.50%를 상회하는 시기가 역사적으로 밸류에이션 멀티플 압축 국면과 일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단기 주가/금리 상관관계가 다시 급격히 음전환되고 있습니다.
•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일요일 저녁 4.63%를 기록하며 2025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완화 이후 급등을 촉발했던 수준보다 약 4bp 높은 수준입니다.
🥇 금
• 금이 4,400달러 수준을 핵심 지지선으로 두고 대규모 조정 국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구간은 200일 이동평균선과 수렴하며 반드시 지켜야 할 지지 구간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금과 달러 인덱스(DXY) 역수가 거의 완벽하게 동조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5년 내내 금은 일본 금리 급등을 추적해 왔으며, 이후 일본 장기 금리가 금을 앞질러 급등하면서 두 자산 간 발산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금 투기 포지션(specs)에서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소폭 반등 신호가 처음 나타나고 있으나, 포지션 수준 자체는 여전히 낮습니다.
💻 시스테매틱/CTA
• 시스테매틱 전략은 시장이 하락할 경우 1,340억 달러, 횡보 시 260억 달러, 상승 시에도 470억 달러를 매도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어떤 시장 경로에서도 이번 주 매도 압력이 예상됩니다.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EMEA 트렌드 신호 반전이 소규모 CTA 매도 압력을 만들어내기 시작했으며, 현재 모델 기준 향후 1주일간 약 70억 달러의 주식 매도가 가능합니다.
💵 달러
• BofA는 크로스애셋 퍼포먼스 기준으로 달러 약세 심리가 해방의 날(Liberation Day) 이후 수준과 그린란드 최고조 시기에 근접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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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식 및 투자 심리
• GS 미국 투자심리 지표가 3주 연속 "과열" 구간에 진입해 있으며, 헤지펀드 롱/숏 비율은 최근 1년 기준 100번째 백분위수(최고치)에 도달했습니다.
• GS 위험선호지표(Risk Appetite Indicator)는 5년 이상 만에 최고 수준으로, 역대 최고 기록 중 하나에 해당합니다.
• 골드만삭스는 "시장이 미국 성장률을 골드만삭스의 2027년 전망치를 웃도는 수준으로 반영하고 있다"며, AI 기대 가치도 현재가치 기준 5조~20조 달러로 추정하는 반면 ChatGPT 출시 이후 S&P500은 이미 30조 달러 상승했다고 지적했습니다.
• 레버리지 ETF 운용자산(AUM)이 3월 말 대비 40% 급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 1980년 이후 3개월간 모멘텀이 20% 이상 상승한 사례 11번 중, 이후 평균 6% 추가 상승 후 반전됐습니다. 모멘텀 랠리 지속 가능성과 한계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반도체·하드웨어·전력 섹터를 제외한 헤지펀드 롱/숏 비율이 10년 최저 수준으로, 해당 섹터에서 평균 회귀 시 상당한 손실이 예상됩니다.
• S&P500 대 유로스탁스(EuroStoxx) 비율이 신고점을 이어가고 있으며, 메가캡 테크주가 S&P500 나머지 종목 대비 트렌드 채널 상단으로 완전히 회귀했습니다.
• FactSet 기준 2분기 EPS가 시장 예상치를 약 2% 상회했으나, 이는 역사적 평균을 소폭 하회합니다.
🤖 반도체/AI
• 반도체지수(SOX)가 급등 시작 이후 가장 큰 하락 캔들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최근 조정 직전 SOX는 200일 이동평균선 대비 약 60% 이격된 상태였으며, 이보다 극단적인 이격은 역사상 단 한 번 기록됐습니다.
• 헤지펀드 전체 순익스포저에서 반도체 섹터가 20%에 근접하고 있으며, 레버리지 ETF가 약 1,000억 달러의 반도체 롱 포지션을 보유 중입니다. 이는 반도체가 2% 움직일 때마다 기계적으로 약 40억 달러의 매매가 촉발되는 구조로, 급등을 가속화했던 자금 흐름이 이제 매도세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 최근 한 달간 반도체·반도체 장비가 미국 IT 섹터 내 가장 크게 순매도된 반면, 소프트웨어·서비스는 순매수 1위를 기록하며 올해 추세가 역전됐습니다. 헤지펀드들이 반도체 쏠림을 인식하기 시작한 신호로 풀이됩니다.
• 엔비디아(NVIDIA) 시가총액이 독일 증시 전체와 이탈리아 증시 전체를 합산한 것보다 약 1조 달러 더 높습니다.
• 반도체지수(SOX)와 미국 10년물 금리 역수 간의 괴리가 극단적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테크 섹터가 다시 금리 문제에 직면하고 있으며, SOX는 레버리지가 가해진 테크 섹터나 다름없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 제이피모건(JPM)은 현 수준에서 반도체 ETF(SMH) 하방 보호 매수를 선호하며 6월 550/500 풋 스프레드 등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 아시아 주식에서도 AI 쏠림이 두드러져, GS 프라임 장부 기준 아시아 IT 순 배분 비율이 17.5%로 2016년 이후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 유럽 주식
• 유럽 산업재(SXNP) 섹터가 지난주 5개월 만에 최대 순매도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GS 프라임 기준 롱/숏 비율이 2.14로 전주 대비 5.9% 하락했으며, 숏과 롱이 1.3대 1 비율로 동반 매도됐습니다. 유럽 산업재 지수는 장기 추세선과 200일 이동평균선이 현재 수준으로 수렴하는 핵심 기술적 분기점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 유럽 방산 대표지수 SXPARO에서 50일/200일 이동평균선의 데드크로스(단기선 하향 교차)가 발생했습니다. 라인메탈(RHM)은 실적 전망치가 꾸준히 상향되고 있음에도 매수세를 끌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DAX가 지난 1년간 박스권에 갇혀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하고 있으며, 유로스탁스50(SX5E)도 지난 가을부터 박스권에 갇혀 있습니다. 유럽은 중기적 뚜렷한 추세 없이 거대한 평균 회귀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유럽 은행 섹터는 극도로 낮은 밸류에이션에서 큰 폭의 재평가가 이루어졌지만, 지난 6개월간 실질적인 모멘텀 창출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중국 경쟁에 노출된 유럽 다국적기업을 공매도하는 전략이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의 도미닉 윌슨은 하방 테일 리스크 헤지를 여전히 선호하며, 유럽 자산에 대한 하방 포지션이 스크리닝에서 매력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유럽 경제
• 골드만삭스는 1분기의 실망스러운 0.1% 성장에 이어 2~4분기도 유사하게 낮은 성장을 전망하며, 에너지 가격이 예상보다 높게 유지될 경우 정체 또는 역성장 리스크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도이체방크(Deutsche Bank)의 나우캐스팅 모델도 2분기 성장률을 최대 0.1%로 예상합니다.
• 유럽 인플레이션이 전방위적으로 가속화하고 있으며, 전쟁 발발 이후 PMI, 국가별 기업 설문, 소비자신뢰지수 등 각종 조사지표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ZEW, Sentix 등 선행 지표들도 추가 부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는 성장·인플레이션·정책 조합이 도전적인 상황에서 유럽 기업들의 디폴트 경로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습니다.
• 지역 및 글로벌 초기 설문 조사에서 두 달간의 급격한 악화 이후 일부 안정화 신호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별 소비자신뢰지수도 가계 심리가 바닥을 탐색 중임을 시사합니다.
🌊 변동성
• S&P500 단일 종목 스큐가 20년 만에 네 번째로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SPX 3개월 스큐 비율도 급격히 붕괴됐습니다. 하방 헤지 비용이 역대 최저 수준에 가까워져 있습니다.
• 미국 변동성 지표가 최근 저점 부근에 고착되어 있으며, 변동성 하락 속도가 매우 공격적이었습니다.
• 역전된 콜 스큐를 가진 종목 수가 폭증하며 주식 강세 포지션이 다시 극단적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 미국 채권 및 금리
•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2007년 7월 9일 이후 최고 수준에서 마감했습니다. 2007년 그 날짜 이후 2년간 S&P500은 큰 폭의 하락을 경험했습니다.
• 미국 장기 국채 변동성 지수(VXTLT)가 금요일 급등 후 높은 스트레스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S&P500과 VXTLT 역수 간의 괴리가 극단적으로 넓은 상태입니다.
•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는 미국 10년물 금리가 4.50%를 상회하는 시기가 역사적으로 밸류에이션 멀티플 압축 국면과 일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단기 주가/금리 상관관계가 다시 급격히 음전환되고 있습니다.
•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일요일 저녁 4.63%를 기록하며 2025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완화 이후 급등을 촉발했던 수준보다 약 4bp 높은 수준입니다.
🥇 금
• 금이 4,400달러 수준을 핵심 지지선으로 두고 대규모 조정 국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구간은 200일 이동평균선과 수렴하며 반드시 지켜야 할 지지 구간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금과 달러 인덱스(DXY) 역수가 거의 완벽하게 동조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5년 내내 금은 일본 금리 급등을 추적해 왔으며, 이후 일본 장기 금리가 금을 앞질러 급등하면서 두 자산 간 발산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금 투기 포지션(specs)에서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소폭 반등 신호가 처음 나타나고 있으나, 포지션 수준 자체는 여전히 낮습니다.
💻 시스테매틱/CTA
• 시스테매틱 전략은 시장이 하락할 경우 1,340억 달러, 횡보 시 260억 달러, 상승 시에도 470억 달러를 매도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어떤 시장 경로에서도 이번 주 매도 압력이 예상됩니다.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EMEA 트렌드 신호 반전이 소규모 CTA 매도 압력을 만들어내기 시작했으며, 현재 모델 기준 향후 1주일간 약 70억 달러의 주식 매도가 가능합니다.
💵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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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의 퀀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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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23㎏ 냉장고 번쩍…택배 뒤집는 미 로봇 보란 듯
https://www.hani.co.kr/arti/economy/car/1259325.html
https://youtu.be/3aQWvdCac9o?si=DIzvQRVz4oIGT3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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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s, can you bring me a drink? | Boston Dynamics
Everyone asks if Atlas can bring them a drink, but this robot can bring you the whole fridge. Using AI-driven behaviors, Atlas is doing hard work and coordinating its whole body to manage heavy objects, balancing complex contact points with accuracy and reliability.…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5.20(수)
📊 미국 채권 및 금리
• 미국 30년 국채 금리가 5.14%로 마감하며 2007년 7월 이후 최고 종가를 기록했습니다.
• 미국 10년 국채 금리는 거대한 삼각형 패턴 돌파 이후 상방 가속이 이어지고 있으며, 30년물은 전례 없는 영역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 일본 10년 국채 금리도 사상 처음으로 2.80%를 돌파했습니다. G7 10년 이상 만기 국채 금리 평균은 2004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약 4.7%까지 상승했습니다.
• 채권 변동성 지수(MOVE)가 급등하며 주식과의 괴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실제 금리 수준보다 금리 변동성 그 자체가 더 큰 리스크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AI 랠리가 마침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자본 지출 사이클과 맞물려 금리라는 장벽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 이란 전쟁 이후 금리 급등세가 케빈 워시(Kevin Warsh) 차기 연준 의장의 공개 정책 의제를 위태롭게 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향후 12개월 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 주식-채권 역상관 구조
• S&P 500과 미국 10년 국채 금리 간 30일 롤링 상관계수가 -0.6768로, 1999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 골드만삭스(GS)는 주식-채권 금리 상관관계(2개월 기준)가 1990년대 이후 가장 음수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 인플레이션이 이 역상관 심화의 핵심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채권 금리의 급격한 변동은 역사적으로 주식 마이너스 수익률과 동반되어 왔습니다.
🇺🇸 미국 주식 및 포지셔닝
• 모멘텀 전략이 2022년 이후 가장 심각한 2일간 청산을 겪고 있습니다. GS의 AI 페어 트레이드도 딥시크(DeepSeek) 쇼크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 GS TMT 모멘텀 페어 트레이드가 52주 고점 대비 약 17% 하락했습니다. 통상적인 조정 범위(15~20%)에 해당하지만, GS는 2022년과 점점 더 유사해 보인다고 판단합니다.
• 헤지펀드의 모멘텀 노출도는 1년 기준 81번째 백분위, 5년 기준 96번째 백분위로 매우 높습니다. 반도체·하드웨어·전력을 제외하면 롱/숏 비율은 10년 만에 최저 수준입니다.
• 지난주 미국 주식은 매크로 프로덕트 공매도 주도로 순매도를 기록했습니다. 그로스 익스포저는 12개월 기준 0번째 백분위까지 하락했습니다.
• QQQ 거래대금이 SPY를 50억 달러 이상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지난 20년간 단 한 번밖에 없었던 일입니다. 마지막 유사 사례는 닷컴 버블 붕괴 시기였습니다.
• 딜러들은 현재 수준에서 롱 감마(long gamma) 포지션을 취하고 있지만, ±3% 변동 시 숏 감마(short gamma)로 전환되어 변동성이 가속화됩니다.
• 자사주 매입 개방 기간의 정점에 있습니다. 조만간 이 지지 요인이 약해질 전망입니다.
📊 리테일 및 자산배분
• 시타델증권(Citadel Securities)의 리테일 현금 거래 총량이 4월 기준 2019년 이후 96번째 백분위를 기록했으며, 5월은 역대 최대 활동 월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1년 1월 대비 약 12% 많은 수준입니다.
• 리테일 콜 옵션 매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S&P 500 상위 100개 종목의 3분의 1에서 콜 스큐 역전이 발생했습니다. 2021년 밈주 시대 최고 기록(25%)에 근접했습니다.
• FMS(펀드매니저 설문) 주식 비중이 월간 기준 사상 최대 폭으로 증가했으며, 2022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현금 비중은 3.9%로 하락하며 매도 신호가 발생했습니다.
• 미국 가계 주식 보유액이 연초 대비 4조 달러 증가했습니다. 2025년 +10조 달러, 2024년 +9조 달러, 2023년 +8조 달러에 이어 4년 연속 큰 폭의 증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미국 30년 모기지 금리가 6.75%로 2025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소비자들은 7%대 모기지 금리, 4%대 인플레이션, 2020년 대비 30% 하락한 달러 구매력이라는 3중 압박에 직면해 있습니다.
💻 반도체 (SOX/SMH)
• SOX 지수가 가파른 단기 추세선 아래로 마감했습니다. 주목할 지지선은 11,000, 10,500, 그리고 200일 이동평균선입니다.
• SOX RSI가 4월 초 이후 최저 수준으로 급락했으며, 대규모 약세 MACD 크로스가 발생했습니다. 반등의 에너지가 있지만 역방향 전환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입니다.
• SMH에서 하락 캔들에 거래량이 증가하는 분산 매도 패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최신 FMS에서 반도체가 1위 과밀 트레이드로 급부상했습니다.
🌏 이머징 주식 (코스피/아시아 AI)
• 한국 코스피(KOSPI)가 3월 초 급락 이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초가파른 추세선을 테스트 중이며, 코스피의 향방이 더 넓은 AI 트레이드 전반에 결정적 의미를 가질 것입니다.
• SK하이닉스는 아시아 AI 랠리의 대표 종목으로, 1주일 이상 만에 최저 수준으로 마감했습니다. 모멘텀 청산이 이어질 경우 하방 갭이 상당수 열려 있습니다.
• 코스피의 최근 반전은 미국 10년 금리가 급격히 상승하기 시작한 시점과 정확히 겹쳤습니다.
•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지속 매도하는 반면, 개인 투자자들이 추격 매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코스피 변동성은 일별 지수 변동폭 4.5%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 달러 및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미국 경제의 상대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미국과 유럽의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 격차와 유로/달러(역방향) 간 간극이 크게 벌어져 있으며, 일부 실질금리 지표 기준으로 달러는 저평가 상태입니다.
• 낮은 변동성과 긍정적인 위험 선호 환경이 달러 상승을 억제하고 있습니다. 반면 상대 모멘텀과 중앙은행 기대치 변화는 달러에 유리한 방향입니다.
🤖 AI 및 빅테크
• JP모건(JPM)이 아마존 목표주가를 330달러(+25% 상승 여력)로 올렸습니다. AWS 성장률이 15분기 만에 최고인 +28%를 기록했고, AI 수주 잔고가 3,640억 달러로 급증했습니다.
• 평균 LLM 토큰 비용이 이번 주에만 +12%, 2월 말 이후 +65% 상승해 현재 100만 토큰당 2.12달러입니다. 에이전틱 AI 폭발과 컴퓨팅 부족이 원인입니다.
• 골드만삭스(GS)는 2030년까지 AI 에이전트가 현재 글로벌 처리 용량의 24배 수준으로 토큰 소비를 밀어올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2025년에 AI 예산을 초과한 기업이 71%에 달했으며, 설문에 응한 재무 임원의 절반 이상이 비용 관리를 최대 고민으로 꼽았습니다.
• 스페이스엑스(SpaceX), 앤스로픽(Anthropic), 오픈AI(OpenAI) 3사의 합산 기업가치가 2030년까지 4조 3,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비상장 사전 시장(pre-IPO market)에서 예측하고 있습니다.
🌊 변동성
• VIX는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주요 AI·대형주의 콜 옵션 상방 스큐가 95~100번째 백분위에 달해 있습니다. 상방 공포가 시장의 더 큰 두려움으로 남아 있습니다.
• MOVE 지수 급등과 코스피 변동성 급등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금리 변동성이 높은 수준에서 지속될 경우 AI 랠리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지정학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 재개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이란 외무장관이 "협상이 진행 중"이라며 협상 여지를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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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채권 및 금리
• 미국 30년 국채 금리가 5.14%로 마감하며 2007년 7월 이후 최고 종가를 기록했습니다.
• 미국 10년 국채 금리는 거대한 삼각형 패턴 돌파 이후 상방 가속이 이어지고 있으며, 30년물은 전례 없는 영역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 일본 10년 국채 금리도 사상 처음으로 2.80%를 돌파했습니다. G7 10년 이상 만기 국채 금리 평균은 2004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약 4.7%까지 상승했습니다.
• 채권 변동성 지수(MOVE)가 급등하며 주식과의 괴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실제 금리 수준보다 금리 변동성 그 자체가 더 큰 리스크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AI 랠리가 마침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자본 지출 사이클과 맞물려 금리라는 장벽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 이란 전쟁 이후 금리 급등세가 케빈 워시(Kevin Warsh) 차기 연준 의장의 공개 정책 의제를 위태롭게 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향후 12개월 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 주식-채권 역상관 구조
• S&P 500과 미국 10년 국채 금리 간 30일 롤링 상관계수가 -0.6768로, 1999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 골드만삭스(GS)는 주식-채권 금리 상관관계(2개월 기준)가 1990년대 이후 가장 음수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 인플레이션이 이 역상관 심화의 핵심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채권 금리의 급격한 변동은 역사적으로 주식 마이너스 수익률과 동반되어 왔습니다.
🇺🇸 미국 주식 및 포지셔닝
• 모멘텀 전략이 2022년 이후 가장 심각한 2일간 청산을 겪고 있습니다. GS의 AI 페어 트레이드도 딥시크(DeepSeek) 쇼크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 GS TMT 모멘텀 페어 트레이드가 52주 고점 대비 약 17% 하락했습니다. 통상적인 조정 범위(15~20%)에 해당하지만, GS는 2022년과 점점 더 유사해 보인다고 판단합니다.
• 헤지펀드의 모멘텀 노출도는 1년 기준 81번째 백분위, 5년 기준 96번째 백분위로 매우 높습니다. 반도체·하드웨어·전력을 제외하면 롱/숏 비율은 10년 만에 최저 수준입니다.
• 지난주 미국 주식은 매크로 프로덕트 공매도 주도로 순매도를 기록했습니다. 그로스 익스포저는 12개월 기준 0번째 백분위까지 하락했습니다.
• QQQ 거래대금이 SPY를 50억 달러 이상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지난 20년간 단 한 번밖에 없었던 일입니다. 마지막 유사 사례는 닷컴 버블 붕괴 시기였습니다.
• 딜러들은 현재 수준에서 롱 감마(long gamma) 포지션을 취하고 있지만, ±3% 변동 시 숏 감마(short gamma)로 전환되어 변동성이 가속화됩니다.
• 자사주 매입 개방 기간의 정점에 있습니다. 조만간 이 지지 요인이 약해질 전망입니다.
📊 리테일 및 자산배분
• 시타델증권(Citadel Securities)의 리테일 현금 거래 총량이 4월 기준 2019년 이후 96번째 백분위를 기록했으며, 5월은 역대 최대 활동 월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1년 1월 대비 약 12% 많은 수준입니다.
• 리테일 콜 옵션 매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S&P 500 상위 100개 종목의 3분의 1에서 콜 스큐 역전이 발생했습니다. 2021년 밈주 시대 최고 기록(25%)에 근접했습니다.
• FMS(펀드매니저 설문) 주식 비중이 월간 기준 사상 최대 폭으로 증가했으며, 2022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현금 비중은 3.9%로 하락하며 매도 신호가 발생했습니다.
• 미국 가계 주식 보유액이 연초 대비 4조 달러 증가했습니다. 2025년 +10조 달러, 2024년 +9조 달러, 2023년 +8조 달러에 이어 4년 연속 큰 폭의 증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미국 30년 모기지 금리가 6.75%로 2025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소비자들은 7%대 모기지 금리, 4%대 인플레이션, 2020년 대비 30% 하락한 달러 구매력이라는 3중 압박에 직면해 있습니다.
💻 반도체 (SOX/SMH)
• SOX 지수가 가파른 단기 추세선 아래로 마감했습니다. 주목할 지지선은 11,000, 10,500, 그리고 200일 이동평균선입니다.
• SOX RSI가 4월 초 이후 최저 수준으로 급락했으며, 대규모 약세 MACD 크로스가 발생했습니다. 반등의 에너지가 있지만 역방향 전환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입니다.
• SMH에서 하락 캔들에 거래량이 증가하는 분산 매도 패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최신 FMS에서 반도체가 1위 과밀 트레이드로 급부상했습니다.
🌏 이머징 주식 (코스피/아시아 AI)
• 한국 코스피(KOSPI)가 3월 초 급락 이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초가파른 추세선을 테스트 중이며, 코스피의 향방이 더 넓은 AI 트레이드 전반에 결정적 의미를 가질 것입니다.
• SK하이닉스는 아시아 AI 랠리의 대표 종목으로, 1주일 이상 만에 최저 수준으로 마감했습니다. 모멘텀 청산이 이어질 경우 하방 갭이 상당수 열려 있습니다.
• 코스피의 최근 반전은 미국 10년 금리가 급격히 상승하기 시작한 시점과 정확히 겹쳤습니다.
•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지속 매도하는 반면, 개인 투자자들이 추격 매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코스피 변동성은 일별 지수 변동폭 4.5%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 달러 및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미국 경제의 상대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미국과 유럽의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 격차와 유로/달러(역방향) 간 간극이 크게 벌어져 있으며, 일부 실질금리 지표 기준으로 달러는 저평가 상태입니다.
• 낮은 변동성과 긍정적인 위험 선호 환경이 달러 상승을 억제하고 있습니다. 반면 상대 모멘텀과 중앙은행 기대치 변화는 달러에 유리한 방향입니다.
🤖 AI 및 빅테크
• JP모건(JPM)이 아마존 목표주가를 330달러(+25% 상승 여력)로 올렸습니다. AWS 성장률이 15분기 만에 최고인 +28%를 기록했고, AI 수주 잔고가 3,640억 달러로 급증했습니다.
• 평균 LLM 토큰 비용이 이번 주에만 +12%, 2월 말 이후 +65% 상승해 현재 100만 토큰당 2.12달러입니다. 에이전틱 AI 폭발과 컴퓨팅 부족이 원인입니다.
• 골드만삭스(GS)는 2030년까지 AI 에이전트가 현재 글로벌 처리 용량의 24배 수준으로 토큰 소비를 밀어올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2025년에 AI 예산을 초과한 기업이 71%에 달했으며, 설문에 응한 재무 임원의 절반 이상이 비용 관리를 최대 고민으로 꼽았습니다.
• 스페이스엑스(SpaceX), 앤스로픽(Anthropic), 오픈AI(OpenAI) 3사의 합산 기업가치가 2030년까지 4조 3,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비상장 사전 시장(pre-IPO market)에서 예측하고 있습니다.
🌊 변동성
• VIX는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주요 AI·대형주의 콜 옵션 상방 스큐가 95~100번째 백분위에 달해 있습니다. 상방 공포가 시장의 더 큰 두려움으로 남아 있습니다.
• MOVE 지수 급등과 코스피 변동성 급등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금리 변동성이 높은 수준에서 지속될 경우 AI 랠리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지정학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 재개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이란 외무장관이 "협상이 진행 중"이라며 협상 여지를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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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5.21(목)
🚀 우주/테크 섹터 급등 및 IPO 열풍
• 베스포크(Bespoke) 집계 기준 26개 우주 관련 주식이 연초 대비 평균 81.8% 급등했습니다. 사텔로직(SATL) +410%, 인튜이티브 머신스(LUNR), 블랙스카이(BKSY), 이리듐(IRDM) 등 7개 종목은 100% 이상 상승했습니다.
• 우주 ETF도 폭발적 성과를 기록 중입니다. UFO는 연초 대비 50% 가까이 올랐고, MARS는 3월 초 상장 이후 50% 이상, NASA는 4월 1일 상장 이후 42% 상승했습니다. 운용자산(AUM) 기준 UFO가 9억 달러, NASA가 8억 4천만 달러에 달합니다.
• 스페이스X(SpaceX) IPO를 앞두고 재무 현황이 공개됐습니다. 스타링크(Starlink) 위성통신 부문의 2025년 매출은 114억 달러로 주요 경쟁사 7개를 합산한 수준과 맞먹습니다. 그러나 상장 시점 기준 누적 적자는 대형 기술 IPO 중 가장 큰 규모입니다.
• AI 기업 간 성장 격차가 극명합니다. 앤트로픽(Anthropic)은 지난해 매출이 1,000% 이상 성장했고, 오픈에이아이(OpenAI)는 약 300% 성장한 반면, 일론 머스크의 xAI는 23% 성장에 그쳤습니다. xAI 매출 대부분은 AI 사업보다 소셜미디어 X에서 발생했습니다.
• 우주 섹터의 선행 주가수익비율(P/E)이 -20배에서 -70배 수준으로 붕괴했습니다. 전통적 밸류에이션 지표는 이 섹터에 사실상 무의미해진 상태입니다.
🤖 기술주/AI 설비투자 급가속
• 모건스탠리(MS)의 설비투자(Capex) 추적 지표에 따르면 미국의 향후 12개월 설비투자 계획이 전년 대비 38% 증가로 가속화됐습니다. 2026년 초 기록했던 이미 강력했던 20% 수준에서 한 단계 크게 뛰어오른 것입니다.
• 설비투자 강세가 데이터센터에서 경제 전반으로 확산 중입니다. 업종별로는 하이퍼스케일러(+126% YoY)가 선두이며, 항공우주(+41%), 반도체(+38%), 자동차(+28%), 기술 하드웨어(+23%), 유틸리티(+19%), 제약(+16%)이 강세입니다. 16개 업종 중 14개에서 설비투자 증가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미국 주식 포지셔닝 및 시장 구조
• 헤지펀드들이 그로스 익스포저를 공격적으로 늘리며 레버리지를 5년 만에 최고치로 높였습니다. 그러나 넷 익스포저는 상대적으로 보통 수준에 머물러, 기관 포지셔닝은 개인투자자나 레버리지 ETF에서 나타나는 극단적 행태보다 훨씬 덜 과열되어 있습니다.
• 헤지펀드들은 랠리 속에서 반도체 익스포저를 소폭 줄이며 소프트웨어로 비중을 이동하고 있습니다. 공매도 익스포저는 이란 휴전 이전 수준을 넘어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공격적인 콜옵션 매수와 레버리지 ETF 매수로 시장이 극도로 취약한 상태가 됐습니다. S&P 500이 갑자기 2% 이상 하락할 경우 헤지 물량과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이 연쇄 매도를 유발하는 비대칭적 하방 구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 5월 14일 기준 전년 대비 200% 이상 올랐던 S&P 500 종목 16개가 그 이후 평균 12.5% 하락한 반면, 그전까지 50% 이상 급락했던 13개 종목은 평균 10.1% 반등하는 극단적 되돌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 이익 기대치가 역사상 6번째로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됐으며, 이익 추정치 개선의 폭도 다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아시아 익스포저는 사상 최고치로 급등한 반면, 북미 배분은 MSCI ACWI 대비 사상 최저치로 급락하는 등 자금 배분의 극단적 분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위험선호 지표가 매우 오랜 기간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모멘텀 지수는 고점 대비 22~23% 후퇴하며 2년 중 최대 청산이 진행됐으나, 대부분의 되감기는 일단락됐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 변동성 괴리 — VIX 안이 vs MOVE 긴장
• VIX(주식 변동성)와 MOVE(금리 변동성) 지수 간 격차가 단기적으로 크게 벌어졌습니다. 주식 시장은 안이하고 금리 시장은 긴장하고 있는 구도입니다.
• VIX만 보고 '변동성은 죽었다'고 말하는 것은 오해입니다. 실제 변동성은 메가캡 테크, AI 반도체, QQQ, 매그니피센트7(Mag7) 내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거의 모든 알파가 동일한 메가캡 AI 종목 레버리지 베팅으로 수렴된 상태입니다.
• 투자자들은 하방 보호보다 상승 속도를 높이는 콜옵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TLT 스큐는 하방 보호에 강하게 기울어졌지만 주식 옵션은 여전히 상승 추격에 집중하며 전혀 다른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 어닝 시즌이 마무리되면서 종목 간 실현 상관관계가 높아지기 시작했으며, 이는 변동성 상승의 잠재적 촉매로 주목됩니다. 현재 내재 상관관계는 상당히 낮은 수준에 있습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TLT 6월 만기 82-78 풋 스프레드를 0.51달러에 매수하는 전략(최대 페이아웃 7.8배)을 제시하며 추가 금리 혼란에 대비한 헤지를 권고했습니다.
💵 달러/환율 — 강세 잠재력 vs 심리 위축
• 미국과 유럽연합(EU)의 씨티(Citi)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 격차가 매우 크게 벌어져 있으며, 이는 달러 강세를 지지하는 구도입니다. 그러나 달러에 대한 부정적 심리는 해방의 날(Liberation Day) 이후 수준과 그린란드 위기 피크에 근접하는 바닥권에 있습니다.
• 미국 고용 데이터가 예상을 지속적으로 웃돌며 시장이 연준(Fed) 금리 경로를 재조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은 내년 3월까지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연준이 이를 확인해준다면 달러에는 추가 상승 여지가 있습니다.
• 호주달러/미국달러(AUD/USD)가 수년간의 주요 추세선에서 반전이 나타나며 200일 이동평균 대비 과매수 상태입니다. 티에스 롬바르드(TS Lombard)는 중국 매크로 둔화와 혼잡한 AUD 포지셔닝을 감안할 때, USD/AUD 롱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에 대한 핵심 헤지 전략이라고 분석합니다.
• 중국의 경기 둔화가 글로벌 오일 쇼크와 맞물리며 추가적인 하방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중국 데이터가 계속 악화되면 글로벌 리스크 심리 약화와 달러 강세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 금리 — 장기채 하락 압력 지속
• 최근 금리 급등이 S&P 500에 하방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금리 변화와 S&P 500의 민감도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이 결국 재개통되기 전에 심각한 경제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가정하며, 달러와 장기 금리의 추가 급등을 막고 있습니다. 그러나 협상이 길어질수록 미국 성장 아웃퍼폼을 무시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 유럽 주식 — 단기 혼조
• 모건스탠리(MS)는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상황이 유지되는 동안 MSCI 유럽이 횡보·혼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에너지 업종 실적 상향으로 이익 추정치는 오르지만 밸류에이션 배수는 계속 하락하는 2022년과 유사한 구도입니다.
• 유럽 강세 전망의 전제는 해협 재개통 이후 자금 유입과 미국 대비 따라잡기 랠리입니다.
🪙 암호화폐 자금 유출
• 디지털 자산 투자상품에서 10억 7천만 달러의 자금이 빠져나가며 7주 만에 처음으로 주간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6년 들어 세 번째로 큰 주간 유출 규모입니다.
🍔 소비재 — GLP-1 복용 후 식습관 영구 변화
• 도이체방크(Deutsche Bank) 조사에 따르면 GLP-1(비만 치료제) 복용 후 레스토랑 방문 비율이 55%에서 31%로, 패스트푸드·카페 방문도 3분의 2에서 37%로 각각 급감했습니다. 배달 음식 주문과 음주 비율도 절반 이상에서 약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 더 중요한 것은 GLP-1 복용을 중단한 후에도 대부분의 경우 새로운 식습관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점입니다. 외식 산업에 장기적인 구조적 영향이 예상됩니다.
🇳🇻 엔비디아(NVDA) — 실적 전후 모멘텀
• FOMC 회의와 엔비디아(NVIDIA) 실적 발표를 앞두고 모멘텀 주식이 일부 힘을 회복했습니다. 분기 매출 816억 달러, 주당 조정 순이익(EPS) 1.87달러로 모두
🚀 우주/테크 섹터 급등 및 IPO 열풍
• 베스포크(Bespoke) 집계 기준 26개 우주 관련 주식이 연초 대비 평균 81.8% 급등했습니다. 사텔로직(SATL) +410%, 인튜이티브 머신스(LUNR), 블랙스카이(BKSY), 이리듐(IRDM) 등 7개 종목은 100% 이상 상승했습니다.
• 우주 ETF도 폭발적 성과를 기록 중입니다. UFO는 연초 대비 50% 가까이 올랐고, MARS는 3월 초 상장 이후 50% 이상, NASA는 4월 1일 상장 이후 42% 상승했습니다. 운용자산(AUM) 기준 UFO가 9억 달러, NASA가 8억 4천만 달러에 달합니다.
• 스페이스X(SpaceX) IPO를 앞두고 재무 현황이 공개됐습니다. 스타링크(Starlink) 위성통신 부문의 2025년 매출은 114억 달러로 주요 경쟁사 7개를 합산한 수준과 맞먹습니다. 그러나 상장 시점 기준 누적 적자는 대형 기술 IPO 중 가장 큰 규모입니다.
• AI 기업 간 성장 격차가 극명합니다. 앤트로픽(Anthropic)은 지난해 매출이 1,000% 이상 성장했고, 오픈에이아이(OpenAI)는 약 300% 성장한 반면, 일론 머스크의 xAI는 23% 성장에 그쳤습니다. xAI 매출 대부분은 AI 사업보다 소셜미디어 X에서 발생했습니다.
• 우주 섹터의 선행 주가수익비율(P/E)이 -20배에서 -70배 수준으로 붕괴했습니다. 전통적 밸류에이션 지표는 이 섹터에 사실상 무의미해진 상태입니다.
🤖 기술주/AI 설비투자 급가속
• 모건스탠리(MS)의 설비투자(Capex) 추적 지표에 따르면 미국의 향후 12개월 설비투자 계획이 전년 대비 38% 증가로 가속화됐습니다. 2026년 초 기록했던 이미 강력했던 20% 수준에서 한 단계 크게 뛰어오른 것입니다.
• 설비투자 강세가 데이터센터에서 경제 전반으로 확산 중입니다. 업종별로는 하이퍼스케일러(+126% YoY)가 선두이며, 항공우주(+41%), 반도체(+38%), 자동차(+28%), 기술 하드웨어(+23%), 유틸리티(+19%), 제약(+16%)이 강세입니다. 16개 업종 중 14개에서 설비투자 증가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미국 주식 포지셔닝 및 시장 구조
• 헤지펀드들이 그로스 익스포저를 공격적으로 늘리며 레버리지를 5년 만에 최고치로 높였습니다. 그러나 넷 익스포저는 상대적으로 보통 수준에 머물러, 기관 포지셔닝은 개인투자자나 레버리지 ETF에서 나타나는 극단적 행태보다 훨씬 덜 과열되어 있습니다.
• 헤지펀드들은 랠리 속에서 반도체 익스포저를 소폭 줄이며 소프트웨어로 비중을 이동하고 있습니다. 공매도 익스포저는 이란 휴전 이전 수준을 넘어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공격적인 콜옵션 매수와 레버리지 ETF 매수로 시장이 극도로 취약한 상태가 됐습니다. S&P 500이 갑자기 2% 이상 하락할 경우 헤지 물량과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이 연쇄 매도를 유발하는 비대칭적 하방 구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 5월 14일 기준 전년 대비 200% 이상 올랐던 S&P 500 종목 16개가 그 이후 평균 12.5% 하락한 반면, 그전까지 50% 이상 급락했던 13개 종목은 평균 10.1% 반등하는 극단적 되돌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 이익 기대치가 역사상 6번째로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됐으며, 이익 추정치 개선의 폭도 다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아시아 익스포저는 사상 최고치로 급등한 반면, 북미 배분은 MSCI ACWI 대비 사상 최저치로 급락하는 등 자금 배분의 극단적 분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위험선호 지표가 매우 오랜 기간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모멘텀 지수는 고점 대비 22~23% 후퇴하며 2년 중 최대 청산이 진행됐으나, 대부분의 되감기는 일단락됐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 변동성 괴리 — VIX 안이 vs MOVE 긴장
• VIX(주식 변동성)와 MOVE(금리 변동성) 지수 간 격차가 단기적으로 크게 벌어졌습니다. 주식 시장은 안이하고 금리 시장은 긴장하고 있는 구도입니다.
• VIX만 보고 '변동성은 죽었다'고 말하는 것은 오해입니다. 실제 변동성은 메가캡 테크, AI 반도체, QQQ, 매그니피센트7(Mag7) 내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거의 모든 알파가 동일한 메가캡 AI 종목 레버리지 베팅으로 수렴된 상태입니다.
• 투자자들은 하방 보호보다 상승 속도를 높이는 콜옵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TLT 스큐는 하방 보호에 강하게 기울어졌지만 주식 옵션은 여전히 상승 추격에 집중하며 전혀 다른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 어닝 시즌이 마무리되면서 종목 간 실현 상관관계가 높아지기 시작했으며, 이는 변동성 상승의 잠재적 촉매로 주목됩니다. 현재 내재 상관관계는 상당히 낮은 수준에 있습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TLT 6월 만기 82-78 풋 스프레드를 0.51달러에 매수하는 전략(최대 페이아웃 7.8배)을 제시하며 추가 금리 혼란에 대비한 헤지를 권고했습니다.
💵 달러/환율 — 강세 잠재력 vs 심리 위축
• 미국과 유럽연합(EU)의 씨티(Citi)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 격차가 매우 크게 벌어져 있으며, 이는 달러 강세를 지지하는 구도입니다. 그러나 달러에 대한 부정적 심리는 해방의 날(Liberation Day) 이후 수준과 그린란드 위기 피크에 근접하는 바닥권에 있습니다.
• 미국 고용 데이터가 예상을 지속적으로 웃돌며 시장이 연준(Fed) 금리 경로를 재조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은 내년 3월까지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연준이 이를 확인해준다면 달러에는 추가 상승 여지가 있습니다.
• 호주달러/미국달러(AUD/USD)가 수년간의 주요 추세선에서 반전이 나타나며 200일 이동평균 대비 과매수 상태입니다. 티에스 롬바르드(TS Lombard)는 중국 매크로 둔화와 혼잡한 AUD 포지셔닝을 감안할 때, USD/AUD 롱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에 대한 핵심 헤지 전략이라고 분석합니다.
• 중국의 경기 둔화가 글로벌 오일 쇼크와 맞물리며 추가적인 하방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중국 데이터가 계속 악화되면 글로벌 리스크 심리 약화와 달러 강세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 금리 — 장기채 하락 압력 지속
• 최근 금리 급등이 S&P 500에 하방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금리 변화와 S&P 500의 민감도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이 결국 재개통되기 전에 심각한 경제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가정하며, 달러와 장기 금리의 추가 급등을 막고 있습니다. 그러나 협상이 길어질수록 미국 성장 아웃퍼폼을 무시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 유럽 주식 — 단기 혼조
• 모건스탠리(MS)는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상황이 유지되는 동안 MSCI 유럽이 횡보·혼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에너지 업종 실적 상향으로 이익 추정치는 오르지만 밸류에이션 배수는 계속 하락하는 2022년과 유사한 구도입니다.
• 유럽 강세 전망의 전제는 해협 재개통 이후 자금 유입과 미국 대비 따라잡기 랠리입니다.
🪙 암호화폐 자금 유출
• 디지털 자산 투자상품에서 10억 7천만 달러의 자금이 빠져나가며 7주 만에 처음으로 주간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6년 들어 세 번째로 큰 주간 유출 규모입니다.
🍔 소비재 — GLP-1 복용 후 식습관 영구 변화
• 도이체방크(Deutsche Bank) 조사에 따르면 GLP-1(비만 치료제) 복용 후 레스토랑 방문 비율이 55%에서 31%로, 패스트푸드·카페 방문도 3분의 2에서 37%로 각각 급감했습니다. 배달 음식 주문과 음주 비율도 절반 이상에서 약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 더 중요한 것은 GLP-1 복용을 중단한 후에도 대부분의 경우 새로운 식습관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점입니다. 외식 산업에 장기적인 구조적 영향이 예상됩니다.
🇳🇻 엔비디아(NVDA) — 실적 전후 모멘텀
• FOMC 회의와 엔비디아(NVIDIA) 실적 발표를 앞두고 모멘텀 주식이 일부 힘을 회복했습니다. 분기 매출 816억 달러, 주당 조정 순이익(EPS) 1.87달러로 모두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분기 현금 배당이 주당 0.01달러에서 0.25달러로 대폭 인상됐습니다. 그러나 실적 발표 후 주가는 3% 이상 하락했습니다.
📊 IPO 시장 — 역대급 시즌 예고
• 스페이스X(SpaceX)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S-1 등록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 스페이스X, 앤트로픽(Anthropic), 오픈에이아이(OpenAI)의 합산 기업가치가 4조 3천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며, 역대급 IPO 시즌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 미국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가 30년물 기준 6.75%로 상승했으며, 소비자들은 7% 이상의 모기지 금리, 4% 이상의 인플레이션, 2020년 대비 30% 하락한 달러 구매력이라는 삼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 미국 가계 주식 보유액은 연초 대비 4조 달러 증가했습니다.
•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2.80%를 넘어 200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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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 시장 — 역대급 시즌 예고
• 스페이스X(SpaceX)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S-1 등록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 스페이스X, 앤트로픽(Anthropic), 오픈에이아이(OpenAI)의 합산 기업가치가 4조 3천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며, 역대급 IPO 시즌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 미국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가 30년물 기준 6.75%로 상승했으며, 소비자들은 7% 이상의 모기지 금리, 4% 이상의 인플레이션, 2020년 대비 30% 하락한 달러 구매력이라는 삼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 미국 가계 주식 보유액은 연초 대비 4조 달러 증가했습니다.
•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2.80%를 넘어 200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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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5.22(금)
🇺🇸 미국 주식 — 모멘텀 언와인딩과 시장 심리
• 모건스탠리의 시장 심리 지표(MSI)가 마이너스로 전환되며 전술적 약세 신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시장 심리는 '과열 후 되돌림' 국면으로 진단됩니다.
• 모건스탠리 모멘텀(MoMo) 바스켓이 고점 대비 10% 하락했으며, 이는 3일간의 움직임으로는 3 표준편차(3SD)에 해당하는 이례적인 낙폭입니다. 역사적으로 롱 레그 주도의 모멘텀 언와인딩은 약 6~7주 지속되며 롱 레그가 평균 21% 하락했으나, 현재까지 하락폭은 -9%에 그쳐 추가 조정 여지가 상당합니다.
• 모멘텀 익스포저가 95백분위수(모건스탠리 기준)이자 5년래 최고(골드만삭스 기준)로 과열된 포지셔닝이 부담입니다. 골드만삭스는 현재 상황이 2022년 모멘텀 반전과 점점 유사해지고 있다고 보고 있으며, 유사한 급등 이후 모멘텀 팩터는 2~3개월 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모멘텀 트레이드는 사실상 AI 트레이드이며, AI 트레이드가 곧 시장 그 자체입니다. 현재 모멘텀 팩터 구성의 대부분이 AI 관련 종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3월 30일 저점 이후 기술주 ETF에 200억 달러 이상이 유입된 반면, 나머지 전 섹터에서는 합산 3억 3400만 달러가 순유출됐습니다. 실적 상향 조정 비율은 나스닥(2.5배), S&P 500(1.8배) 등 미국이 글로벌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 2026~2027년 실적 추정치가 역사적 추세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상향 조정됐으며, 4월 1일 이후 가이던스 상향 대 하향 비율이 1.6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시가총액 대비 기준 자사주 매입이 2023년 말 이후 최저 수준으로 줄어들었으며, 헬스케어 섹터는 최근 100일간 시장 대비 -11.6%포인트 언더퍼폼해 2023년 이후 평균 부진폭의 2배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 미국 채권 및 금리
• S&P 500의 주식위험프리미엄(ERP)이 2.2%까지 급락해 2007년 저점마저 하회하며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ERP가 장기 평균보다 약 90bp 낮아지면서 주식은 금리 상승에 점점 더 취약해지고 있습니다.
• 최근 채권 변동성(MOVE 지수)이 폭발적으로 확대됐음에도 주식시장은 이를 무시하며 거래되고 있어, 주식·채권 간 괴리가 역사적으로 큰 수준입니다.
• 하이퍼스케일러(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의 국채 대비 신용 스프레드가 2025년 초 대비 약 40%포인트 역전됐습니다. 2025년 초 다른 기업 대비 15% 저렴했던 것이 현재는 25% 더 비싸게 거래되며 시장이 관련 리스크를 더 크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 AI/기술주 — 포지셔닝 및 밸류에이션
• 뮤추얼펀드는 1분기에도 소프트웨어 비중을 줄이고 반도체를 확대하는 로테이션을 지속했습니다(반도체 오버웨이트 +49bp, 소프트웨어 언더웨이트 -36bp로 2012년 이후 최저). 반면 헤지펀드는 반도체 롱을 일부 축소하면서 소프트웨어 익스포저를 소폭 늘렸습니다.
• 소프트웨어 ETF(IGV)가 장기 하락 추세선 상단에서 반등하고 21일·100일 이동평균선의 골든크로스가 발생했습니다. 94~95달러 구간을 결정적으로 돌파하면 스퀴즈가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 데이터센터 개발 파이프라인(기가와트 기준)이 지난 1년 사이 3배로 급증했습니다.
• OpenAI와 Anthropic이 각각 약 600억 달러 규모의 IPO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인플레이션 조정 기준으로도 사우디 아람코의 역대 IPO 기록을 2배 이상 뛰어넘는 규모입니다. 도이치뱅크는 이 거래들이 연말 위험 자산의 최대 거시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 보도된 1조 달러 기업가치 기준으로 OpenAI는 즉시 세계 14위 기업이 되는 수준이며, 수년간 흑자 전환이 어려운 상황에서 나온 밸류에이션입니다.
🇰🇷 이머징/한국 주식
• 코스피가 단기 추세선과 21일 이동평균선에서 완벽히 반등하며 하룻밤 새 8.4% 급등했습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도 각각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 급등 직전 조정 과정에서 코스피,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RSI가 급격히 냉각됐으나, 이후 수직 급등에도 극단적 과매수 영역에 진입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현물 상승과 변동성 동반 급등이라는 매수 패닉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외국인 투자자들은 5월 들어 코스피에서 220억 달러를 순매도하며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유출을 향해 가고 있으며, 연초 이후 누계로는 600억 달러(약 82조 원)에 달합니다. 지난주 6% 급락 시에도 외국인이 약 20조 원을 순매도한 반면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동일 금액을 매수했습니다.
• 골드만삭스는 한국 강세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근거는 세 가지입니다. 한국 주식의 약 70%가 장부가치(PBR 1배) 이하에서 거래 중이며, 82조 원의 외국인 순매도로 포지션이 가볍고, 5월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BKR) 접근 허용 이후 글로벌 개인 투자자 유입 가속화 가능성이 있습니다.
🇨🇳 중국 주식
• FTSE 차이나 A50 지수의 IT 섹터 비중이 1년 전 7.7%에서 25.3%로 급등하며 금융 섹터(26.9%)를 제치기 직전입니다. 최근 랠리의 96%가 단 5개 AI 하드웨어 종목(Zhongji, Cambricon, Hygon, Eoptolink, Foxconn)에서 비롯됐습니다.
• 차이나 A50의 외가격(OTM) 원거리 콜옵션이 근접 행사가 대비 현저히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투자자들이 중국 AI 하드웨어의 상방 볼록성을 공격적으로 추구하고 있습니다. A50 변동성이 코스피 대비 현저히 낮아(코스피 VIX +70 수준) 콜 스프레드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전략입니다.
🛢️ 원유 및 지정학
• 파키스탄의 중재로 미국과 이란 간 합의 최종 초안이 타결됐으며, 호르무즈 해협에 공동 감시 메커니즘을 설치하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합의 보도에 따라 미국 원유 가격이 배럴당 96달러 아래로 급락했습니다.
• 미국 원유 재고는 지난주 총 1780만 배럴 감소(역사상 최대 주간 감소폭)했습니다. 상업용 원유 재고가 790만 배럴 줄었고, 전략비축유(SPR)도 990만 배럴(역대 최대 주간 감소)이 빠져나갔습니다. 이란 전쟁 발발 이후 누계 4200만 배럴 이상이 감소했으며 8주 연속 하락세입니다.
• 터키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미국 국채 보유분을 거의 전량 처분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폴란드에 5000명의 미군을 추가 파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우주/방산
• 우주 관련주 26개 종목이 연초 대비 평균 81.8% 급등했습니다. Satellogic(SATL)이 410% 상승으로 최대 수혜주이며, 8개 종목이 100% 이상 수익률을 기록 중입니다. 미국 '우주 및 위성' 지수는 지난 12개월간 S&P 500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 SpaceX는 IPO 신청 서류에서 목표 시장(TAM)을 보수적 추정치 기준 28.5조 달러로 제시했습니다.
🏥 유럽 주식
• 유럽 제약주는 범유럽 지수(SXXP) 대비 12개월 선행 PER 기준으로 10% 할인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 기술 자본지출 급증과 국방비 확충이 맞물리면서 10년 이상 만에 처음으로 HALO(중자산·저노후화) 기업들이 시장의 선호를 받고 있습니다. 자산 경량 기업들은 경쟁 심화 및 진부화 우려로 기업가치가 잠식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금
• 헤지펀드의 금 관련 주식(MSXXGOLD 지수) 순포지션이 수년래 최고 수준에 근접해 있습니다.
🌐 매크로
• S&P 500의 향후 24개월 선행 매출 성장률 전망치 약 18%는 역사적으로 명목 GDP 성장률 약 12.4%(연율 약 6%)에 해당합니다. 연준(Fed)과 금리 시장이 새로운 균형을 모색하는 시점에서 주목해야 할 수치입니다. (Warren Pies)
• 미국과 유로존 간 경제 지표 추이가 서로 엇갈리는 방향으로 분기되고 있습니다.
• 중국 70개 도시의 신규 주택 가격이 4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3.5% 하락하며 49개 도시에서 월간 하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2선 도시는 소폭(+0.1%) 반등했으나 2·3선은 여전히 하락세입니다. 2026년 1~4월 부동산 투자는 -13.7% 급감해 1분기(-11.
🇺🇸 미국 주식 — 모멘텀 언와인딩과 시장 심리
• 모건스탠리의 시장 심리 지표(MSI)가 마이너스로 전환되며 전술적 약세 신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시장 심리는 '과열 후 되돌림' 국면으로 진단됩니다.
• 모건스탠리 모멘텀(MoMo) 바스켓이 고점 대비 10% 하락했으며, 이는 3일간의 움직임으로는 3 표준편차(3SD)에 해당하는 이례적인 낙폭입니다. 역사적으로 롱 레그 주도의 모멘텀 언와인딩은 약 6~7주 지속되며 롱 레그가 평균 21% 하락했으나, 현재까지 하락폭은 -9%에 그쳐 추가 조정 여지가 상당합니다.
• 모멘텀 익스포저가 95백분위수(모건스탠리 기준)이자 5년래 최고(골드만삭스 기준)로 과열된 포지셔닝이 부담입니다. 골드만삭스는 현재 상황이 2022년 모멘텀 반전과 점점 유사해지고 있다고 보고 있으며, 유사한 급등 이후 모멘텀 팩터는 2~3개월 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모멘텀 트레이드는 사실상 AI 트레이드이며, AI 트레이드가 곧 시장 그 자체입니다. 현재 모멘텀 팩터 구성의 대부분이 AI 관련 종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3월 30일 저점 이후 기술주 ETF에 200억 달러 이상이 유입된 반면, 나머지 전 섹터에서는 합산 3억 3400만 달러가 순유출됐습니다. 실적 상향 조정 비율은 나스닥(2.5배), S&P 500(1.8배) 등 미국이 글로벌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 2026~2027년 실적 추정치가 역사적 추세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상향 조정됐으며, 4월 1일 이후 가이던스 상향 대 하향 비율이 1.6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시가총액 대비 기준 자사주 매입이 2023년 말 이후 최저 수준으로 줄어들었으며, 헬스케어 섹터는 최근 100일간 시장 대비 -11.6%포인트 언더퍼폼해 2023년 이후 평균 부진폭의 2배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 미국 채권 및 금리
• S&P 500의 주식위험프리미엄(ERP)이 2.2%까지 급락해 2007년 저점마저 하회하며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ERP가 장기 평균보다 약 90bp 낮아지면서 주식은 금리 상승에 점점 더 취약해지고 있습니다.
• 최근 채권 변동성(MOVE 지수)이 폭발적으로 확대됐음에도 주식시장은 이를 무시하며 거래되고 있어, 주식·채권 간 괴리가 역사적으로 큰 수준입니다.
• 하이퍼스케일러(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의 국채 대비 신용 스프레드가 2025년 초 대비 약 40%포인트 역전됐습니다. 2025년 초 다른 기업 대비 15% 저렴했던 것이 현재는 25% 더 비싸게 거래되며 시장이 관련 리스크를 더 크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 AI/기술주 — 포지셔닝 및 밸류에이션
• 뮤추얼펀드는 1분기에도 소프트웨어 비중을 줄이고 반도체를 확대하는 로테이션을 지속했습니다(반도체 오버웨이트 +49bp, 소프트웨어 언더웨이트 -36bp로 2012년 이후 최저). 반면 헤지펀드는 반도체 롱을 일부 축소하면서 소프트웨어 익스포저를 소폭 늘렸습니다.
• 소프트웨어 ETF(IGV)가 장기 하락 추세선 상단에서 반등하고 21일·100일 이동평균선의 골든크로스가 발생했습니다. 94~95달러 구간을 결정적으로 돌파하면 스퀴즈가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 데이터센터 개발 파이프라인(기가와트 기준)이 지난 1년 사이 3배로 급증했습니다.
• OpenAI와 Anthropic이 각각 약 600억 달러 규모의 IPO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인플레이션 조정 기준으로도 사우디 아람코의 역대 IPO 기록을 2배 이상 뛰어넘는 규모입니다. 도이치뱅크는 이 거래들이 연말 위험 자산의 최대 거시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 보도된 1조 달러 기업가치 기준으로 OpenAI는 즉시 세계 14위 기업이 되는 수준이며, 수년간 흑자 전환이 어려운 상황에서 나온 밸류에이션입니다.
🇰🇷 이머징/한국 주식
• 코스피가 단기 추세선과 21일 이동평균선에서 완벽히 반등하며 하룻밤 새 8.4% 급등했습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도 각각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 급등 직전 조정 과정에서 코스피,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RSI가 급격히 냉각됐으나, 이후 수직 급등에도 극단적 과매수 영역에 진입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현물 상승과 변동성 동반 급등이라는 매수 패닉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외국인 투자자들은 5월 들어 코스피에서 220억 달러를 순매도하며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유출을 향해 가고 있으며, 연초 이후 누계로는 600억 달러(약 82조 원)에 달합니다. 지난주 6% 급락 시에도 외국인이 약 20조 원을 순매도한 반면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동일 금액을 매수했습니다.
• 골드만삭스는 한국 강세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근거는 세 가지입니다. 한국 주식의 약 70%가 장부가치(PBR 1배) 이하에서 거래 중이며, 82조 원의 외국인 순매도로 포지션이 가볍고, 5월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BKR) 접근 허용 이후 글로벌 개인 투자자 유입 가속화 가능성이 있습니다.
🇨🇳 중국 주식
• FTSE 차이나 A50 지수의 IT 섹터 비중이 1년 전 7.7%에서 25.3%로 급등하며 금융 섹터(26.9%)를 제치기 직전입니다. 최근 랠리의 96%가 단 5개 AI 하드웨어 종목(Zhongji, Cambricon, Hygon, Eoptolink, Foxconn)에서 비롯됐습니다.
• 차이나 A50의 외가격(OTM) 원거리 콜옵션이 근접 행사가 대비 현저히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투자자들이 중국 AI 하드웨어의 상방 볼록성을 공격적으로 추구하고 있습니다. A50 변동성이 코스피 대비 현저히 낮아(코스피 VIX +70 수준) 콜 스프레드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전략입니다.
🛢️ 원유 및 지정학
• 파키스탄의 중재로 미국과 이란 간 합의 최종 초안이 타결됐으며, 호르무즈 해협에 공동 감시 메커니즘을 설치하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합의 보도에 따라 미국 원유 가격이 배럴당 96달러 아래로 급락했습니다.
• 미국 원유 재고는 지난주 총 1780만 배럴 감소(역사상 최대 주간 감소폭)했습니다. 상업용 원유 재고가 790만 배럴 줄었고, 전략비축유(SPR)도 990만 배럴(역대 최대 주간 감소)이 빠져나갔습니다. 이란 전쟁 발발 이후 누계 4200만 배럴 이상이 감소했으며 8주 연속 하락세입니다.
• 터키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미국 국채 보유분을 거의 전량 처분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폴란드에 5000명의 미군을 추가 파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우주/방산
• 우주 관련주 26개 종목이 연초 대비 평균 81.8% 급등했습니다. Satellogic(SATL)이 410% 상승으로 최대 수혜주이며, 8개 종목이 100% 이상 수익률을 기록 중입니다. 미국 '우주 및 위성' 지수는 지난 12개월간 S&P 500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 SpaceX는 IPO 신청 서류에서 목표 시장(TAM)을 보수적 추정치 기준 28.5조 달러로 제시했습니다.
🏥 유럽 주식
• 유럽 제약주는 범유럽 지수(SXXP) 대비 12개월 선행 PER 기준으로 10% 할인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 기술 자본지출 급증과 국방비 확충이 맞물리면서 10년 이상 만에 처음으로 HALO(중자산·저노후화) 기업들이 시장의 선호를 받고 있습니다. 자산 경량 기업들은 경쟁 심화 및 진부화 우려로 기업가치가 잠식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금
• 헤지펀드의 금 관련 주식(MSXXGOLD 지수) 순포지션이 수년래 최고 수준에 근접해 있습니다.
🌐 매크로
• S&P 500의 향후 24개월 선행 매출 성장률 전망치 약 18%는 역사적으로 명목 GDP 성장률 약 12.4%(연율 약 6%)에 해당합니다. 연준(Fed)과 금리 시장이 새로운 균형을 모색하는 시점에서 주목해야 할 수치입니다. (Warren Pies)
• 미국과 유로존 간 경제 지표 추이가 서로 엇갈리는 방향으로 분기되고 있습니다.
• 중국 70개 도시의 신규 주택 가격이 4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3.5% 하락하며 49개 도시에서 월간 하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2선 도시는 소폭(+0.1%) 반등했으나 2·3선은 여전히 하락세입니다. 2026년 1~4월 부동산 투자는 -13.7% 급감해 1분기(-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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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
• 금리 차이(rate differential) 대비 미국 달러가 저평가돼 있어 매력적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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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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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의 퀀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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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5.23(토)
🇺🇸 미국 주식 포지셔닝·심리
• 뱅크오브아메리카의 강세/약세 지표가 8에 도달하며 역발상 매도 신호가 공식 발동됐습니다. 포지션·이익 모두 최대 강세 컨센서스가 형성된 상태이며, 금리까지 상승 돌파한 상황입니다.
• 골드만삭스의 위험선호 지표는 1.1을 기록하며 1991년 이후 99번째 백분위수에 달했습니다.
• 콜 옵션 포지셔닝이 역사상 가장 큰 폭의 급증 중 하나를 기록하고 있으며, 상승 쏠림이 특히 두드러진 업종은 미국 TMT, 금융주, 중국 주식입니다.
• 반면 투자심리 지표들은 혼재된 모습을 보입니다. AAII 강세 심리는 급락했고, NAAIM 지수는 최근 고점 대비 낮은 수준이며, 공포탐욕 지수는 현재 시장 수준에 비해 탐욕이 지나치게 낮습니다.
• 헤지펀드의 은행 제외 금융주 순 익스포저가 사상 최저이며, 지난 1년간 많이 보유된 종목이 계속 시장을 앞서가는 추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현재 시장 흐름은 1990년대 후반 상승 랠리 막바지였던 1997년 패턴과 유사한 흐름이 계속 들어맞고 있습니다.
🌊 변동성
• VIX가 이란 전쟁 이후 최저치이자 2월 초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S&P 500이 5월 중순 고점을 아직 넘지 못한 상황에서도 VIX가 최저치를 경신한 점이 주목됩니다.
• 하방 보호 수요가 빠르게 소멸되고 스큐가 급격히 낮아지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풋 옵션을 포기하며 헤지는 돈만 낭비한다는 인식이 재가동되고 있습니다.
• 개별 주식 옵션에 특화된 VIXEQ는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지수 변동성과 개별주 변동성 간 괴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 VIX 계절성 패턴상 급등 가능성이 있으며, VIX 6월 20/30 콜 스프레드는 최대 약 8배 수익을 제공하는 볼록한 헤지 수단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금리·채권
• G7 국가들의 장기 차입 비용이 현대 금융 역사상 새로운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전쟁 발발 이후 채권시장은 올해 연준 금리 인하 가능성을 크게 낮춰왔으며, 현재는 인하와 장기 동결 가능성을 거의 동일하게 보고 있습니다.
• 연준은 딜레마에 처해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미국 2년물 금리가 연방기금금리를 상회하면 연준은 결국 추가 인상으로 대응해왔습니다. BCA는 연준이 인플레이션 곡선에 뒤처지는 상황은 주식과 채권 모두에 약세 신호라고 경고합니다.
• 에너지 제외 미국 하이일드 회사채의 크레딧 스프레드가 투자등급 대비 계속 확대되고 있어 주식시장의 하방 리스크 신호로 해석됩니다.
• 피델리티의 유리엔 티머는 현재 채권과 주식이 양의 상관관계를 보이며, 호르무즈 해협 폐쇄 이후 매주 이 경향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 원유·지정학
•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국제유가와 미국 10년물 금리가 거의 완벽하게 동조화되어 움직이고 있습니다. 원유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고 금리를 끌어올리는 구조입니다.
• 미국과 이란 간 핵협상 최종 초안이 마련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미국 유가가 배럴당 96달러 아래로 급락했습니다. 이란 고위 관계자는 농축 우라늄 이전 요구를 부인했으며, 협상은 파키스탄이 중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미국 원유 재고는 지난주 전략비축유 포함 총 1,780만 배럴 급감해 재고 감소세가 가파릅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미군 5,000명을 폴란드에 파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AI·기술 IPO
• 오픈AI 1분기 실적이 공개됐으며, 기업가치 기준으로 미국 빅테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규모입니다.
• 스페이스엑스가 최소 2조 달러의 기업가치를 달성할 경우 미국 빅테크 7위권에 해당합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직접 관련주보다 우주 테마 ETF나 간접 수혜주를 통해 선택적으로 선취매에 나서고 있습니다.
• AI 분야 중 광학 네트워킹 관련주가 연초 대비 116% 급등하며 AI 테마 중 가장 강한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 테크 섹터에 지난주 작년 10월 이후 최대 규모의 주간 자금이 유입됐습니다.
• 앤트로픽이 기업가치 9,000억 달러 이상의 밸류에이션으로 300억 달러 규모의 펀딩 라운드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 이머징 시장
• 이머징 통화들이 3월 급락 후 4월 중 일부 회복됐다가 5월 들어 다시 하락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 이머징 주식과 미국 명목금리·실질금리 간 상관관계가 최근 급격히 마이너스로 전환됐습니다.
• 외국인 투자자들이 5월 들어 한국 주식을 220억 달러 순매도해, 5월 기준 역대 최대 규모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 중국 신규 주택 가격이 70개 도시 기준 전년 대비 3.5% 하락했으며, 이 중 49개 도시에서 월간 기준으로도 하락했습니다.
🏛️ 매크로·정책
• 터키가 3월에 보유 중이던 미국 국채를 거의 전량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케빈 워시가 새 연준 의장으로 취임했습니다.
• 툴시 개버드 국가정보국장이 사임했습니다.
• 미국 ETF 유입이 연초 이후 8,520억 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대 연간 유입 페이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 러시아 중앙은행의 금 보유량이 2026년 1~4월 동안 90만 온스 줄어 73만 온스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 WSJ은 3번의 경기 사이클에 걸친 재정적자와 인플레이션의 추세적 상승을 보면, 채권 금리가 현재 수준까지 오는 데 왜 이렇게 오래 걸렸는지 의문이 든다고 지적합니다.
🇪🇺 유럽 주식
• 유럽 방산 주식들이 많은 기대에도 불구하고 다시 저평가 수준으로 돌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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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식 포지셔닝·심리
• 뱅크오브아메리카의 강세/약세 지표가 8에 도달하며 역발상 매도 신호가 공식 발동됐습니다. 포지션·이익 모두 최대 강세 컨센서스가 형성된 상태이며, 금리까지 상승 돌파한 상황입니다.
• 골드만삭스의 위험선호 지표는 1.1을 기록하며 1991년 이후 99번째 백분위수에 달했습니다.
• 콜 옵션 포지셔닝이 역사상 가장 큰 폭의 급증 중 하나를 기록하고 있으며, 상승 쏠림이 특히 두드러진 업종은 미국 TMT, 금융주, 중국 주식입니다.
• 반면 투자심리 지표들은 혼재된 모습을 보입니다. AAII 강세 심리는 급락했고, NAAIM 지수는 최근 고점 대비 낮은 수준이며, 공포탐욕 지수는 현재 시장 수준에 비해 탐욕이 지나치게 낮습니다.
• 헤지펀드의 은행 제외 금융주 순 익스포저가 사상 최저이며, 지난 1년간 많이 보유된 종목이 계속 시장을 앞서가는 추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현재 시장 흐름은 1990년대 후반 상승 랠리 막바지였던 1997년 패턴과 유사한 흐름이 계속 들어맞고 있습니다.
🌊 변동성
• VIX가 이란 전쟁 이후 최저치이자 2월 초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S&P 500이 5월 중순 고점을 아직 넘지 못한 상황에서도 VIX가 최저치를 경신한 점이 주목됩니다.
• 하방 보호 수요가 빠르게 소멸되고 스큐가 급격히 낮아지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풋 옵션을 포기하며 헤지는 돈만 낭비한다는 인식이 재가동되고 있습니다.
• 개별 주식 옵션에 특화된 VIXEQ는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지수 변동성과 개별주 변동성 간 괴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 VIX 계절성 패턴상 급등 가능성이 있으며, VIX 6월 20/30 콜 스프레드는 최대 약 8배 수익을 제공하는 볼록한 헤지 수단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금리·채권
• G7 국가들의 장기 차입 비용이 현대 금융 역사상 새로운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전쟁 발발 이후 채권시장은 올해 연준 금리 인하 가능성을 크게 낮춰왔으며, 현재는 인하와 장기 동결 가능성을 거의 동일하게 보고 있습니다.
• 연준은 딜레마에 처해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미국 2년물 금리가 연방기금금리를 상회하면 연준은 결국 추가 인상으로 대응해왔습니다. BCA는 연준이 인플레이션 곡선에 뒤처지는 상황은 주식과 채권 모두에 약세 신호라고 경고합니다.
• 에너지 제외 미국 하이일드 회사채의 크레딧 스프레드가 투자등급 대비 계속 확대되고 있어 주식시장의 하방 리스크 신호로 해석됩니다.
• 피델리티의 유리엔 티머는 현재 채권과 주식이 양의 상관관계를 보이며, 호르무즈 해협 폐쇄 이후 매주 이 경향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 원유·지정학
•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국제유가와 미국 10년물 금리가 거의 완벽하게 동조화되어 움직이고 있습니다. 원유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고 금리를 끌어올리는 구조입니다.
• 미국과 이란 간 핵협상 최종 초안이 마련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미국 유가가 배럴당 96달러 아래로 급락했습니다. 이란 고위 관계자는 농축 우라늄 이전 요구를 부인했으며, 협상은 파키스탄이 중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미국 원유 재고는 지난주 전략비축유 포함 총 1,780만 배럴 급감해 재고 감소세가 가파릅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미군 5,000명을 폴란드에 파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AI·기술 IPO
• 오픈AI 1분기 실적이 공개됐으며, 기업가치 기준으로 미국 빅테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규모입니다.
• 스페이스엑스가 최소 2조 달러의 기업가치를 달성할 경우 미국 빅테크 7위권에 해당합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직접 관련주보다 우주 테마 ETF나 간접 수혜주를 통해 선택적으로 선취매에 나서고 있습니다.
• AI 분야 중 광학 네트워킹 관련주가 연초 대비 116% 급등하며 AI 테마 중 가장 강한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 테크 섹터에 지난주 작년 10월 이후 최대 규모의 주간 자금이 유입됐습니다.
• 앤트로픽이 기업가치 9,000억 달러 이상의 밸류에이션으로 300억 달러 규모의 펀딩 라운드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 이머징 시장
• 이머징 통화들이 3월 급락 후 4월 중 일부 회복됐다가 5월 들어 다시 하락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 이머징 주식과 미국 명목금리·실질금리 간 상관관계가 최근 급격히 마이너스로 전환됐습니다.
• 외국인 투자자들이 5월 들어 한국 주식을 220억 달러 순매도해, 5월 기준 역대 최대 규모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 중국 신규 주택 가격이 70개 도시 기준 전년 대비 3.5% 하락했으며, 이 중 49개 도시에서 월간 기준으로도 하락했습니다.
🏛️ 매크로·정책
• 터키가 3월에 보유 중이던 미국 국채를 거의 전량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케빈 워시가 새 연준 의장으로 취임했습니다.
• 툴시 개버드 국가정보국장이 사임했습니다.
• 미국 ETF 유입이 연초 이후 8,520억 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대 연간 유입 페이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 러시아 중앙은행의 금 보유량이 2026년 1~4월 동안 90만 온스 줄어 73만 온스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 WSJ은 3번의 경기 사이클에 걸친 재정적자와 인플레이션의 추세적 상승을 보면, 채권 금리가 현재 수준까지 오는 데 왜 이렇게 오래 걸렸는지 의문이 든다고 지적합니다.
🇪🇺 유럽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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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의 퀀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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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인도 금융 시장의 허점을 노려, 주식시장을 지배한 트레이더 ‘빅 불’ | 하샤드 메타
인도 주식시장을 단 1년만에 4배 가까이 상승시킨 남자가 있습니다.
엄청난 돈을 가진 그가 손대는 주식은 수 백, 수 천 배 상승했고, 인도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냈으며, 인도 주식시장에서 ‘빅 불’이라 불리던 남자 ‘하샤드 메타’.
하지만 그가 투자했던 5,000크로르(7,800억 원)라는 엄청난 돈은, 은행들을 속여 무담보로 빌린 돈이었으며, 스캔들이 터지자 주식시장이 폭락했을 뿐만 아니라 문을 닫은 은행도 속출했습니다.
학교도 다니기 힘들 정도로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고작 40루피를 들고 뭄바이에 온 청년이, 주식시장의 트레이더를 거쳐 인도 최고의 부자 중 한명이 되기까지.
그리고 그는 어떻게 은행 시스템의 허점을 노리고, 가짜 영수증을 이용해 막대한 돈을 대출받아 주식에 투자할 수 있었는지. 인도 역사상 최대의 주식 사기, ‘하샤드 메타’ 스캔들입니다
https://youtu.be/6X5xLkk4JfU
인도 주식시장을 단 1년만에 4배 가까이 상승시킨 남자가 있습니다.
엄청난 돈을 가진 그가 손대는 주식은 수 백, 수 천 배 상승했고, 인도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냈으며, 인도 주식시장에서 ‘빅 불’이라 불리던 남자 ‘하샤드 메타’.
하지만 그가 투자했던 5,000크로르(7,800억 원)라는 엄청난 돈은, 은행들을 속여 무담보로 빌린 돈이었으며, 스캔들이 터지자 주식시장이 폭락했을 뿐만 아니라 문을 닫은 은행도 속출했습니다.
학교도 다니기 힘들 정도로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고작 40루피를 들고 뭄바이에 온 청년이, 주식시장의 트레이더를 거쳐 인도 최고의 부자 중 한명이 되기까지.
그리고 그는 어떻게 은행 시스템의 허점을 노리고, 가짜 영수증을 이용해 막대한 돈을 대출받아 주식에 투자할 수 있었는지. 인도 역사상 최대의 주식 사기, ‘하샤드 메타’ 스캔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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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금융 시장의 허점을 노려, 주식시장을 지배한 트레이더 ‘빅 불’ | 하샤드 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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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문의 / henryquantuniv@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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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전문매체 배런스가 "스페이스X와 오픈AI의 기업공개(IPO)보다 SK하이닉스의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더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배런스는 22일 "SK하이닉스가 앞으로 몇 주 동안 미국 투자자에게 가장 주목받는 AI 관련 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2126
배런스는 22일 "SK하이닉스가 앞으로 몇 주 동안 미국 투자자에게 가장 주목받는 AI 관련 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2126
The Guru
美 배런스 "스페이스X·오픈AI IPO보다 'SK하이닉스 ADR 상장' 주목해야"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투자전문매체 배런스가 "스페이스X와 오픈AI의 기업공개(IPO)보다 SK하이닉스의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더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배런스는 22일 "SK하이닉스가 앞으로 몇 주 동안 미국 투자자에게 가장 주목받는 AI 관련 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이어
🔥1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5.24(일)
🇺🇸 미국 주식 — 자산 집중과 주가·금리 괴리
• 미국 성인 11명 중 1명이 백만장자에 해당하며, 매일 1,000명 이상 신규 백만장자가 탄생하고 있습니다. 2026년 들어 미국 가계의 주식 자산이 4조 달러 증가했습니다.
• 미국 가계의 주식·뮤추얼펀드 보유액이 58조 달러로, 처음으로 부동산 자산(48조 달러)을 10조 달러 이상 앞질렀습니다.
• 시가총액 가중 S&P 500(SPY)이 동일 가중 S&P 500 대비 초과 성과가 24년 만에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습니다. 대형 기술주 집중도가 2000년 닷컴 버블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 S&P 500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역수와의 괴리를 유지하며 금리 상승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채권 변동성 지수(MOVE)와 S&P 500 간의 격차도 여전히 크게 벌어져 있어, 주식 시장이 채권 시장의 경고 신호를 외면하는 구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기술주/AI/반도체 — 집중 매수와 성과 극대화
• SOX 반도체 ETF가 전날 나스닥(+0.2%) 대비 2% 급등하며 신고점(ATH)을 경신했습니다. 골드만삭스 프라임 브로커리지 기준 글로벌 반도체 익스포저(총·순)가 전체 PB 북 대비 가파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 헤지펀드들은 2025년 말 이후 AI 관련 산업만 순매수하고 나머지 섹터 대부분은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기술 섹터로의 주간 자금 유입은 2025년 10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한국 투자자들의 TMT(기술·미디어·통신) 주간 매수 규모가 지난 10년 중 어느 주보다도 2배에 달하고 있습니다.
• 엔비디아(NVDA)가 비트코인 대비 약 10년 만에 최대 폭으로 초과 상승하며 과거의 동조화가 완전히 해소됐습니다.
• AI 광학 네트워킹 주식(Ciena, Coherent, Lumentum)이 연초 이후 평균 116% 급등해 가장 강한 AI 테마 성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Ciena +137%, Coherent +107%, Lumentum +163%입니다.
• 앤스로픽(Anthropic)이 300억 달러 이상의 펀딩 라운드를 9,000억 달러 이상 밸류에이션에 마감할 예정으로, 오픈AI를 제치고 세계 최고 평가 비상장 기업이 될 수 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 헬스케어/바이오 주식 — 비만 치료제 차세대 경쟁
• 일라이 릴리(Eli Lilly)의 레타트루타이드('RETA')가 비만 치료제의 차세대 혁신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GLP-1·GIP·글루카곤 수용체를 동시에 표적으로 삼는 트리플 작용제로, 최고 용량 투여군에서 30% 이상의 체중 감량을 달성해 수술에 버금가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 RETA가 최종 승자가 아닐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제약업계는 이미 트리플·쿼드러플·퀸터플 작용제 개발 경쟁으로 진입하고 있으며, 비만 치료제 개발이 사실상 AI 군비경쟁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 헬스케어 섹터가 S&P 500 대비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매력적인 구간에 접어들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 소비재/소비자 심리 — 극단적 양극화
• 미시간대(UMich) 소비자 심리 조사에서 미국 소비자들의 비관론이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 수준에 달했습니다. 지난 6년간 S&P 500이 130% 상승하는 동안 소비자 심리는 오히려 55% 하락했습니다.
• 동일 가중 소비재 주식의 S&P 500 대비 상대 성과가 글로벌 금융위기(GFC) 당시 저점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미국 레스토랑 섹터의 누적 순 트레이딩 성과도 급격히 악화되고 있습니다.
• 미국 ETF로의 연초 누적 자금 유입이 8,52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2025년 대비 33% 이상 빠른 속도로, 하루 평균 85억 달러씩 유입되고 있습니다.
📊 포지셔닝 — 기록적 쏠림
• 헤지펀드의 롱/숏 비율이 수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해 역사적 분포 하위 1%(1st percentile)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투자자들의 중국 주식 자금 유입이 4월에 29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올해 들어 최고치이며, 역대 5번째로 큰 월간 규모입니다.
• 러시아 중앙은행 금 보유량이 2026년 1~4월 중 90만 온스 감소해 7,390만 온스(2022년 2월 이후 최저)로 내려갔습니다. 해당 기간 금 평균 가격(온스당 약 4,800달러) 기준으로 약 43억 달러 규모의 매도가 있었던 것으로 추산됩니다.
🌐 지정학 — 미국-이란 협상 급진전
•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이 핵 합의에 '상당히 근접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이란 자산 일부 동결 해제, 제재 완화 등이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다만 이란 국영 파르스(Fars) 통신은 호르무즈 해협이 계속 이란의 관할하에 놓인다며 트럼프의 발표를 부인했습니다. 협상 내용에 대해 미·이란 양측 간 온도 차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 비트코인이 이란 합의 기대감에 77,000달러를 향해 급등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폴란드에 5,000명의 미군을 추가 파병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케빈 워시(Kevin Warsh)가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취임 선서를 마쳤습니다.
📈 미국 제조업 인플레이션 압력
•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투입물가 지수가 5월 80포인트로 2022년 중반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2월 이후 18포인트 상승해 2021~2022년 역대 인플레이션 급등 당시와 유사한 속도로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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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식 — 자산 집중과 주가·금리 괴리
• 미국 성인 11명 중 1명이 백만장자에 해당하며, 매일 1,000명 이상 신규 백만장자가 탄생하고 있습니다. 2026년 들어 미국 가계의 주식 자산이 4조 달러 증가했습니다.
• 미국 가계의 주식·뮤추얼펀드 보유액이 58조 달러로, 처음으로 부동산 자산(48조 달러)을 10조 달러 이상 앞질렀습니다.
• 시가총액 가중 S&P 500(SPY)이 동일 가중 S&P 500 대비 초과 성과가 24년 만에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습니다. 대형 기술주 집중도가 2000년 닷컴 버블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 S&P 500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역수와의 괴리를 유지하며 금리 상승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채권 변동성 지수(MOVE)와 S&P 500 간의 격차도 여전히 크게 벌어져 있어, 주식 시장이 채권 시장의 경고 신호를 외면하는 구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기술주/AI/반도체 — 집중 매수와 성과 극대화
• SOX 반도체 ETF가 전날 나스닥(+0.2%) 대비 2% 급등하며 신고점(ATH)을 경신했습니다. 골드만삭스 프라임 브로커리지 기준 글로벌 반도체 익스포저(총·순)가 전체 PB 북 대비 가파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 헤지펀드들은 2025년 말 이후 AI 관련 산업만 순매수하고 나머지 섹터 대부분은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기술 섹터로의 주간 자금 유입은 2025년 10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한국 투자자들의 TMT(기술·미디어·통신) 주간 매수 규모가 지난 10년 중 어느 주보다도 2배에 달하고 있습니다.
• 엔비디아(NVDA)가 비트코인 대비 약 10년 만에 최대 폭으로 초과 상승하며 과거의 동조화가 완전히 해소됐습니다.
• AI 광학 네트워킹 주식(Ciena, Coherent, Lumentum)이 연초 이후 평균 116% 급등해 가장 강한 AI 테마 성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Ciena +137%, Coherent +107%, Lumentum +163%입니다.
• 앤스로픽(Anthropic)이 300억 달러 이상의 펀딩 라운드를 9,000억 달러 이상 밸류에이션에 마감할 예정으로, 오픈AI를 제치고 세계 최고 평가 비상장 기업이 될 수 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 헬스케어/바이오 주식 — 비만 치료제 차세대 경쟁
• 일라이 릴리(Eli Lilly)의 레타트루타이드('RETA')가 비만 치료제의 차세대 혁신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GLP-1·GIP·글루카곤 수용체를 동시에 표적으로 삼는 트리플 작용제로, 최고 용량 투여군에서 30% 이상의 체중 감량을 달성해 수술에 버금가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 RETA가 최종 승자가 아닐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제약업계는 이미 트리플·쿼드러플·퀸터플 작용제 개발 경쟁으로 진입하고 있으며, 비만 치료제 개발이 사실상 AI 군비경쟁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 헬스케어 섹터가 S&P 500 대비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매력적인 구간에 접어들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 소비재/소비자 심리 — 극단적 양극화
• 미시간대(UMich) 소비자 심리 조사에서 미국 소비자들의 비관론이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 수준에 달했습니다. 지난 6년간 S&P 500이 130% 상승하는 동안 소비자 심리는 오히려 55% 하락했습니다.
• 동일 가중 소비재 주식의 S&P 500 대비 상대 성과가 글로벌 금융위기(GFC) 당시 저점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미국 레스토랑 섹터의 누적 순 트레이딩 성과도 급격히 악화되고 있습니다.
• 미국 ETF로의 연초 누적 자금 유입이 8,52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2025년 대비 33% 이상 빠른 속도로, 하루 평균 85억 달러씩 유입되고 있습니다.
📊 포지셔닝 — 기록적 쏠림
• 헤지펀드의 롱/숏 비율이 수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해 역사적 분포 하위 1%(1st percentile)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투자자들의 중국 주식 자금 유입이 4월에 29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올해 들어 최고치이며, 역대 5번째로 큰 월간 규모입니다.
• 러시아 중앙은행 금 보유량이 2026년 1~4월 중 90만 온스 감소해 7,390만 온스(2022년 2월 이후 최저)로 내려갔습니다. 해당 기간 금 평균 가격(온스당 약 4,800달러) 기준으로 약 43억 달러 규모의 매도가 있었던 것으로 추산됩니다.
🌐 지정학 — 미국-이란 협상 급진전
•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이 핵 합의에 '상당히 근접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이란 자산 일부 동결 해제, 제재 완화 등이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다만 이란 국영 파르스(Fars) 통신은 호르무즈 해협이 계속 이란의 관할하에 놓인다며 트럼프의 발표를 부인했습니다. 협상 내용에 대해 미·이란 양측 간 온도 차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 비트코인이 이란 합의 기대감에 77,000달러를 향해 급등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폴란드에 5,000명의 미군을 추가 파병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케빈 워시(Kevin Warsh)가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취임 선서를 마쳤습니다.
📈 미국 제조업 인플레이션 압력
•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투입물가 지수가 5월 80포인트로 2022년 중반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2월 이후 18포인트 상승해 2021~2022년 역대 인플레이션 급등 당시와 유사한 속도로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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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5.25(월)
🇺🇸 미국 주식 — 투자자 포지셔닝
• 골드만삭스(GS) 투자자 포지셔닝 센티먼트 지표가 과열(stretched) 구간에서 후퇴하여 중립에 더 가까운 수준으로 되돌아왔습니다. 현재 주가 수준을 감안하면 이례적으로 안정된 포지셔닝입니다.
• 모건스탠리(MS) 프라임 브로커리지 데이터 기준 헤지펀드의 롱/숏 비율이 급격히 상승하여 2020년 이후 최고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 S&P 500 종목의 평균 공매도 잔고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JP모건(JPM) 전술적 포지셔닝 모니터(TPM)가 '매력적인 진입점' 수준에 접근하고 있으며, 헤지펀드 순포지션은 26번째 백분위수에 머물고 있습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에 따르면 CTA 등 시스템 트레이더의 주식 익스포저가 1월 고점 대비 절반 수준에 불과합니다.
• GS 프라임 장부 기준 미국 매크로 상품(지수+ETF) 공매도 포지션이 이란 휴전 이전 수준을 상회하며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GS 트레이딩 데스크는 협상 돌파구 발생 시 지수 레벨의 숏 스퀴즈 리스크가 현실적이라고 밝혔습니다.
• AAII 투자자 심리 설문에서 비관적 응답이 3월 저점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주요 지수는 해당 저점 대비 20% 이상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 미국 주식 — 실적 및 가이던스
• 제프리스(Jefferies)에 따르면 근기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한 대형주 경영진 비율이 34%로 2021년 이후 최고치이자 2010년 이후 기준 89번째 백분위수에 해당합니다.
• 매출 가이던스 상향 기업 비율은 2015년 이후 단 다섯 번만 달성된 수준으로, 나머지 네 번은 모두 코로나 반등기(2020년 3분기~2021년 2분기)에 집중되었습니다.
• 1분기 호실적 이후 실적 전망 상향(earnings revisions) 추세가 다시 가속화되고 있으며, 상향 비율은 94번째 백분위수로 경기침체 이후 회복기 또는 수익성 급반등 국면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 S&P 500의 올해 주당순이익(EPS) 증가율 전망치가 23%에 달합니다. 이는 경기침체 이후 반등 시기를 제외하면 사상 최고 수준으로, 빅테크(Big Tech)의 대규모 EPS 급증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 2026년과 2027년 실적 추정치도 이번 주 추가 상향되었습니다.
🇺🇸 미국 주식 — 개별 종목 및 기업 활동
• 엔비디아(NVDA)가 비트코인 대비 거의 10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아웃퍼폼하고 있습니다.
• 일라이 릴리(Eli Lilly)의 비만 치료제 신약이 출시되었습니다. 최고 용량 투여 시 30% 이상의 체중 감소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 딜로직(Dealogic) 데이터 기준 2분기 누적 인수합병(M&A) 발표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하며 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미국 가계가 보유한 주식 가치가 57조 7,000억 달러로 2020년 이후 156% 상승했습니다. 이는 부동산 총가치를 9조 8,000억 달러(20%) 초과하는 수준으로 역대 최대 격차입니다.
🌍 지정학 — 미-이란 협상
• 미국 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란이 고농축 우라늄 포기에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란 측의 공식 발표는 아직 없는 상황입니다.
• 협상 예상 조건으로는 60일 휴전 연장,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이란의 원유 자유 판매 허용,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 해제 및 자산 일부 동결 해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관련해 "결과는 좋은 소식밖에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원유 및 인플레이션
• 미국 유가와 CPI 인플레이션 사이에는 거의 완벽한 상관관계가 존재합니다. 3월 6일 이후 유가가 배럴당 평균 100달러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 상태가 지속될수록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 미국 재정
• 미국 공공부채 이자 지출이 향후 10년간 10년물 국채 금리가 평균 4.70%를 유지할 경우 2036년 정부 수입의 30%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상 최고 수준으로, 의회예산처(CBO)의 현행 전망치(약 4.15%)보다 55bp 높은 시나리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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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식 — 투자자 포지셔닝
• 골드만삭스(GS) 투자자 포지셔닝 센티먼트 지표가 과열(stretched) 구간에서 후퇴하여 중립에 더 가까운 수준으로 되돌아왔습니다. 현재 주가 수준을 감안하면 이례적으로 안정된 포지셔닝입니다.
• 모건스탠리(MS) 프라임 브로커리지 데이터 기준 헤지펀드의 롱/숏 비율이 급격히 상승하여 2020년 이후 최고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 S&P 500 종목의 평균 공매도 잔고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JP모건(JPM) 전술적 포지셔닝 모니터(TPM)가 '매력적인 진입점' 수준에 접근하고 있으며, 헤지펀드 순포지션은 26번째 백분위수에 머물고 있습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에 따르면 CTA 등 시스템 트레이더의 주식 익스포저가 1월 고점 대비 절반 수준에 불과합니다.
• GS 프라임 장부 기준 미국 매크로 상품(지수+ETF) 공매도 포지션이 이란 휴전 이전 수준을 상회하며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GS 트레이딩 데스크는 협상 돌파구 발생 시 지수 레벨의 숏 스퀴즈 리스크가 현실적이라고 밝혔습니다.
• AAII 투자자 심리 설문에서 비관적 응답이 3월 저점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주요 지수는 해당 저점 대비 20% 이상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 미국 주식 — 실적 및 가이던스
• 제프리스(Jefferies)에 따르면 근기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한 대형주 경영진 비율이 34%로 2021년 이후 최고치이자 2010년 이후 기준 89번째 백분위수에 해당합니다.
• 매출 가이던스 상향 기업 비율은 2015년 이후 단 다섯 번만 달성된 수준으로, 나머지 네 번은 모두 코로나 반등기(2020년 3분기~2021년 2분기)에 집중되었습니다.
• 1분기 호실적 이후 실적 전망 상향(earnings revisions) 추세가 다시 가속화되고 있으며, 상향 비율은 94번째 백분위수로 경기침체 이후 회복기 또는 수익성 급반등 국면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 S&P 500의 올해 주당순이익(EPS) 증가율 전망치가 23%에 달합니다. 이는 경기침체 이후 반등 시기를 제외하면 사상 최고 수준으로, 빅테크(Big Tech)의 대규모 EPS 급증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 2026년과 2027년 실적 추정치도 이번 주 추가 상향되었습니다.
🇺🇸 미국 주식 — 개별 종목 및 기업 활동
• 엔비디아(NVDA)가 비트코인 대비 거의 10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아웃퍼폼하고 있습니다.
• 일라이 릴리(Eli Lilly)의 비만 치료제 신약이 출시되었습니다. 최고 용량 투여 시 30% 이상의 체중 감소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 딜로직(Dealogic) 데이터 기준 2분기 누적 인수합병(M&A) 발표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하며 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미국 가계가 보유한 주식 가치가 57조 7,000억 달러로 2020년 이후 156% 상승했습니다. 이는 부동산 총가치를 9조 8,000억 달러(20%) 초과하는 수준으로 역대 최대 격차입니다.
🌍 지정학 — 미-이란 협상
• 미국 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란이 고농축 우라늄 포기에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란 측의 공식 발표는 아직 없는 상황입니다.
• 협상 예상 조건으로는 60일 휴전 연장,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이란의 원유 자유 판매 허용,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 해제 및 자산 일부 동결 해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관련해 "결과는 좋은 소식밖에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원유 및 인플레이션
• 미국 유가와 CPI 인플레이션 사이에는 거의 완벽한 상관관계가 존재합니다. 3월 6일 이후 유가가 배럴당 평균 100달러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 상태가 지속될수록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 미국 재정
• 미국 공공부채 이자 지출이 향후 10년간 10년물 국채 금리가 평균 4.70%를 유지할 경우 2036년 정부 수입의 30%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상 최고 수준으로, 의회예산처(CBO)의 현행 전망치(약 4.15%)보다 55bp 높은 시나리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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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 ETF,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ETF 등극"
메모리 ETF인 DRAM이 4월 2일 출시 후 단 27거래일 만에 자산 65억 달러(약 10조 원)를 돌파하며 ETF 역사상 가장 빠른 성장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전 기록 보유자였던 비트코인 ETF IBIT는 같은 기준을 달성하는 데 30거래일이 걸렸습니다.
DRAM은 4월 2일 이후 현재까지 +84% 상승했으며, 출시 30거래일 만에 자산 100억 달러(약 15조 원)를 돌파했습니다.
또한 ETF 기준, 올해 누적 자금 유입 상위 10위 안에 들었고, 거래량 기준으로도 5월 초 34위에서 현재 상위 20위로 올라섰습니다.
참고로 해당 ETF의 비중 절반이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입니다. DRAM ETF의 엄청난 성장이 국내 주식 시장 상승으로 이어진다는 전망은 이미 4월 초-중순 부터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DRAM의 레버리지 ETF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미국 증시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나온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1035
메모리 ETF인 DRAM이 4월 2일 출시 후 단 27거래일 만에 자산 65억 달러(약 10조 원)를 돌파하며 ETF 역사상 가장 빠른 성장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전 기록 보유자였던 비트코인 ETF IBIT는 같은 기준을 달성하는 데 30거래일이 걸렸습니다.
DRAM은 4월 2일 이후 현재까지 +84% 상승했으며, 출시 30거래일 만에 자산 100억 달러(약 15조 원)를 돌파했습니다.
또한 ETF 기준, 올해 누적 자금 유입 상위 10위 안에 들었고, 거래량 기준으로도 5월 초 34위에서 현재 상위 20위로 올라섰습니다.
참고로 해당 ETF의 비중 절반이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입니다. DRAM ETF의 엄청난 성장이 국내 주식 시장 상승으로 이어진다는 전망은 이미 4월 초-중순 부터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DRAM의 레버리지 ETF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미국 증시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나온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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