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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KB증권 레포트 3저 호황 vs. 현재
변경: 닷컴 버블 나스닥 vs. 현재 반도체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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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5.12(화)
🤖 반도체/AI
• S&P 500에서 AI 종목을 포함한 지수와 제외한 지수는 사실상 완전히 다른 두 시장의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2개월 동안 반도체에 대한 시장 기대치가 거의 두 배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 마이크론(MU)은 지난 금요일 90만 건 이상의 콜옵션이 거래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통상 거래량의 9배에 달하는 규모로, 별다른 뉴스 없이 발생했습니다. 마이크론은 3월 말 이후 약 130% 급등해 시가총액 약 8,400억 달러로 JP모건을 추월했습니다.
• 반도체 지수(SOX)가 200일 이동평균선 대비 약 60% 이상 높은 수준으로, 1999~2000년 이후 가장 큰 괴리입니다. SOX 주간 RSI는 닷컴 광풍 최절정기 당시 수준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 SK하이닉스가 또다시 급등하며 RSI가 89에 달해 현대 기준으로 전례 없는 과열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XPU → 메모리 → SPE → 광학 → CPU → 아날로그로 이어지는 다음 주도 섹터 논의가 활발합니다.
• 아날로그 반도체 포지셔닝이 100번째 백분위수에 도달했으며, 골드만삭스 옵션 데스크에는 AI 바스켓 단기 헤지 수요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광범위한 AI 바스켓(GSTMTAIP) 5월 29일 만기 90% 풋옵션 비용은 0.99%입니다.
🇺🇸 미국 주식 포지셔닝 및 옵션
• S&P 500이 6주 연속 상승 마감하며 2024년 이후 최장 연속 상승 기록을 세웠습니다. 2026년(이란 리스크), 2025년(관세 충격), 2023년(SVB 사태) 모두 연초 급격한 변동성 후 4월 말까지 저점에서 강하게 반등했으며, 2023년엔 5~8월 S&P 500이 9.8%, 2025년엔 11.3% 추가 상승한 패턴과 유사합니다.
• S&P 500 콜 스큐가 최근 2년 기준 99번째 백분위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 달간 순 익스포저 확대를 거부했던 투자자들도 지난주 어쩔 수 없이 상승을 추종해야 했습니다.
• 딜러 감마가 213억 달러로 역대 8번째로 높은 수준이며, 콜-풋 스큐는 최근 10년 하위 약 3%로 2024년 3월 AI 멜트업 및 2024년 12월 선거 이후 유포리아 국면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 콜옵션 수요가 풋을 계속 압도하고 있으며, 공매도가 집중됐던 HPQ, NTAP, SMCI, DELL, CSCO 등 하드웨어 종목에서 숏 스퀴즈가 연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반도체가 쉬어가면 소프트웨어가 다음 캐치업 후보로 꼽힙니다.
• 헤지펀드 미국 주식 그로스 레버리지는 206.4%로 1년 최저 수준이며, 그로스 익스포저도 20번째 백분위수에 머물러 있습니다. 골드만삭스 심리지표는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과열' 구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헬스케어가 S&P 500 내 8.2%로 1993년 수준까지 내려온 반면, IT 비중은 37%로 수십 년 만의 극단적인 격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미국 주식 어닝
• 2026년 1분기 EPS 컨센서스는 9% 성장을 예상했으나 실제 실적은 이를 웃돌고 있습니다. 이번 어닝 서프라이즈 폭은 역사적 기준으로도 두드러질 정도로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씨티(Citi)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의 급등이 이번 랠리와 거의 일치하며 진행됐습니다.
🇪🇺 유럽 주식
• STOXX 유럽 600 지수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은 14.5배로 저평가 상태입니다. 최근 3년 중 유럽 기업의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이 가장 큰 폭으로 이루어진 한 주였습니다.
• 2월 말부터 지난주 초까지 유럽은 미국 대비 10% 이상 부진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유럽의 AI 수혜주 바스켓은 SOX 상승률의 3분의 1 이하에 그치고 있으며, CTA 포지셔닝(유럽-미국 상대)도 이전 저점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 중국 주식
• 골드만삭스는 5월 중순 예정된 트럼프-시진핑 회담을 앞두고 중국 주식의 전술적 셋업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포지셔닝과 기대치가 낮게 유지되어 비대칭적 상방 리스크-리워드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 차이넥스트(ChiNext)가 2015년 상방 패닉 수준을 크게 상회하는 미지의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홍콩 테크(HSTECH) 21일 이동평균이 수개월 만에 처음으로 50일 이동평균을 상향 돌파했습니다.
• 중국 인터넷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이 다시 상승세로 전환될 조짐이며, 포지셔닝은 여전히 과밀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KWEB(중국 인터넷 ETF)에서 대형 더블 바텀 패턴이 형성될 조짐입니다.
🥈 은
• 은 가격이 5월 6일 이후 약 17% 급등했습니다. 대형 삼각형 패턴을 크게 돌파한 상태이며, 21일 이동평균이 50일 이동평균을 상향 돌파하고 있습니다.
• 은 변동성이 급격히 상승하며 대규모 상방 옵션 매수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SLV 6월물 72/82 콜 스프레드가 내가격(ITM) 영역에 깊이 진입했습니다.
• CTA와 머니매니저의 은 익스포저는 여전히 놀라울 정도로 낮은 수준으로, 투기 세력의 추격 매수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 에너지
• 헤지펀드들의 미국 에너지 주식 순 매도 규모가 5년 기준 97번째 백분위수로 2025년 4월 이후 최대 수준입니다. 원유·가스 탐사·생산(E&P), 통합 정유사, 에너지 ETF에 공매도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 유럽 대형 정유사들의 분기 잉여현금흐름(운전자본 조정 전)은 29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 미국 채권
• 10년물 국채 금리는 여전히 유가와 강한 상관관계를 유지하는 반면, 미국 주식은 금리와 크게 디커플링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외국인은 현재 미국 채권보다 미국 주식을 30% 더 많이 보유하고 있어, 외국인이 주로 채권을 보유한다는 기존 인식은 시대착오적입니다.
🌊 변동성
• 골드만삭스 변동성 공황지수가 1월 초 이후 최저 수준으로 돌아왔으며, 풋-콜 스큐가 10번째 백분위수 이하로 하락했습니다. Mag 7 주식의 내재변동성이 나스닥 단일종목 평균 내재변동성 대비 역사상 가장 큰 수준으로 역전됐습니다.
🏠 부동산
• 캐나다 주택 가격이 2022년 1분기 고점 대비 약 20% 하락했습니다. 최고점 기준 캐나다 단독주택 평균 가격은 미국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
• 실질 기준 미국 주택 가격이 4년간 정체 상태를 이어가고 있으나, 여전히 사상 최고치 근방에서 맴돌고 있습니다.
⚽ 2026 월드컵
• 2026 월드컵은 글로벌 GDP에 0.4% 기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48개국이 참가하며, 이는 세계 인구의 27%, 세계 GDP의 62%에 해당합니다.
• 예측 시장에서 프랑스가 2026 월드컵 우승 후보 1위로 급부상했습니다. 월드컵 트로피에 사용된 금의 현재 가치는 약 74만 7,000달러로, 금 랠리의 영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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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AI
• S&P 500에서 AI 종목을 포함한 지수와 제외한 지수는 사실상 완전히 다른 두 시장의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2개월 동안 반도체에 대한 시장 기대치가 거의 두 배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 마이크론(MU)은 지난 금요일 90만 건 이상의 콜옵션이 거래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통상 거래량의 9배에 달하는 규모로, 별다른 뉴스 없이 발생했습니다. 마이크론은 3월 말 이후 약 130% 급등해 시가총액 약 8,400억 달러로 JP모건을 추월했습니다.
• 반도체 지수(SOX)가 200일 이동평균선 대비 약 60% 이상 높은 수준으로, 1999~2000년 이후 가장 큰 괴리입니다. SOX 주간 RSI는 닷컴 광풍 최절정기 당시 수준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 SK하이닉스가 또다시 급등하며 RSI가 89에 달해 현대 기준으로 전례 없는 과열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XPU → 메모리 → SPE → 광학 → CPU → 아날로그로 이어지는 다음 주도 섹터 논의가 활발합니다.
• 아날로그 반도체 포지셔닝이 100번째 백분위수에 도달했으며, 골드만삭스 옵션 데스크에는 AI 바스켓 단기 헤지 수요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광범위한 AI 바스켓(GSTMTAIP) 5월 29일 만기 90% 풋옵션 비용은 0.99%입니다.
🇺🇸 미국 주식 포지셔닝 및 옵션
• S&P 500이 6주 연속 상승 마감하며 2024년 이후 최장 연속 상승 기록을 세웠습니다. 2026년(이란 리스크), 2025년(관세 충격), 2023년(SVB 사태) 모두 연초 급격한 변동성 후 4월 말까지 저점에서 강하게 반등했으며, 2023년엔 5~8월 S&P 500이 9.8%, 2025년엔 11.3% 추가 상승한 패턴과 유사합니다.
• S&P 500 콜 스큐가 최근 2년 기준 99번째 백분위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 달간 순 익스포저 확대를 거부했던 투자자들도 지난주 어쩔 수 없이 상승을 추종해야 했습니다.
• 딜러 감마가 213억 달러로 역대 8번째로 높은 수준이며, 콜-풋 스큐는 최근 10년 하위 약 3%로 2024년 3월 AI 멜트업 및 2024년 12월 선거 이후 유포리아 국면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 콜옵션 수요가 풋을 계속 압도하고 있으며, 공매도가 집중됐던 HPQ, NTAP, SMCI, DELL, CSCO 등 하드웨어 종목에서 숏 스퀴즈가 연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반도체가 쉬어가면 소프트웨어가 다음 캐치업 후보로 꼽힙니다.
• 헤지펀드 미국 주식 그로스 레버리지는 206.4%로 1년 최저 수준이며, 그로스 익스포저도 20번째 백분위수에 머물러 있습니다. 골드만삭스 심리지표는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과열' 구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헬스케어가 S&P 500 내 8.2%로 1993년 수준까지 내려온 반면, IT 비중은 37%로 수십 년 만의 극단적인 격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미국 주식 어닝
• 2026년 1분기 EPS 컨센서스는 9% 성장을 예상했으나 실제 실적은 이를 웃돌고 있습니다. 이번 어닝 서프라이즈 폭은 역사적 기준으로도 두드러질 정도로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씨티(Citi)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의 급등이 이번 랠리와 거의 일치하며 진행됐습니다.
🇪🇺 유럽 주식
• STOXX 유럽 600 지수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은 14.5배로 저평가 상태입니다. 최근 3년 중 유럽 기업의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이 가장 큰 폭으로 이루어진 한 주였습니다.
• 2월 말부터 지난주 초까지 유럽은 미국 대비 10% 이상 부진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유럽의 AI 수혜주 바스켓은 SOX 상승률의 3분의 1 이하에 그치고 있으며, CTA 포지셔닝(유럽-미국 상대)도 이전 저점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 중국 주식
• 골드만삭스는 5월 중순 예정된 트럼프-시진핑 회담을 앞두고 중국 주식의 전술적 셋업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포지셔닝과 기대치가 낮게 유지되어 비대칭적 상방 리스크-리워드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 차이넥스트(ChiNext)가 2015년 상방 패닉 수준을 크게 상회하는 미지의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홍콩 테크(HSTECH) 21일 이동평균이 수개월 만에 처음으로 50일 이동평균을 상향 돌파했습니다.
• 중국 인터넷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이 다시 상승세로 전환될 조짐이며, 포지셔닝은 여전히 과밀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KWEB(중국 인터넷 ETF)에서 대형 더블 바텀 패턴이 형성될 조짐입니다.
🥈 은
• 은 가격이 5월 6일 이후 약 17% 급등했습니다. 대형 삼각형 패턴을 크게 돌파한 상태이며, 21일 이동평균이 50일 이동평균을 상향 돌파하고 있습니다.
• 은 변동성이 급격히 상승하며 대규모 상방 옵션 매수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SLV 6월물 72/82 콜 스프레드가 내가격(ITM) 영역에 깊이 진입했습니다.
• CTA와 머니매니저의 은 익스포저는 여전히 놀라울 정도로 낮은 수준으로, 투기 세력의 추격 매수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 에너지
• 헤지펀드들의 미국 에너지 주식 순 매도 규모가 5년 기준 97번째 백분위수로 2025년 4월 이후 최대 수준입니다. 원유·가스 탐사·생산(E&P), 통합 정유사, 에너지 ETF에 공매도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 유럽 대형 정유사들의 분기 잉여현금흐름(운전자본 조정 전)은 29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 미국 채권
• 10년물 국채 금리는 여전히 유가와 강한 상관관계를 유지하는 반면, 미국 주식은 금리와 크게 디커플링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외국인은 현재 미국 채권보다 미국 주식을 30% 더 많이 보유하고 있어, 외국인이 주로 채권을 보유한다는 기존 인식은 시대착오적입니다.
🌊 변동성
• 골드만삭스 변동성 공황지수가 1월 초 이후 최저 수준으로 돌아왔으며, 풋-콜 스큐가 10번째 백분위수 이하로 하락했습니다. Mag 7 주식의 내재변동성이 나스닥 단일종목 평균 내재변동성 대비 역사상 가장 큰 수준으로 역전됐습니다.
🏠 부동산
• 캐나다 주택 가격이 2022년 1분기 고점 대비 약 20% 하락했습니다. 최고점 기준 캐나다 단독주택 평균 가격은 미국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
• 실질 기준 미국 주택 가격이 4년간 정체 상태를 이어가고 있으나, 여전히 사상 최고치 근방에서 맴돌고 있습니다.
⚽ 2026 월드컵
• 2026 월드컵은 글로벌 GDP에 0.4% 기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48개국이 참가하며, 이는 세계 인구의 27%, 세계 GDP의 62%에 해당합니다.
• 예측 시장에서 프랑스가 2026 월드컵 우승 후보 1위로 급부상했습니다. 월드컵 트로피에 사용된 금의 현재 가치는 약 74만 7,000달러로, 금 랠리의 영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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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5.13(수)
🇺🇸 미국 주식 및 포지셔닝
• S&P 500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 중이지만 전체 구성 종목 중 신고가를 기록한 비율은 12%에 불과하며, 지난주에는 약 5%의 종목이 동시에 역사적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1929년, 1973년, 1999년에만 관찰된 극단적 집중도입니다.
• 상위 10개 종목이 S&P 500 전체 시가총액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단 5개 종목이 2026년 EPS 상향 조정의 약 50%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 S&P 500 모멘텀 지수가 최근 6주간 +30.5%를 기록했으며, 이는 2014년 라이브 지수 시작 이후는 물론 1972년까지의 백테스트 전 구간을 통틀어 전례 없는 수치입니다.
• 나스닥100(NDX)은 3월 30일 종가 대비 28% 상승했으며, 그 기간 일중 하락이 –57bp를 초과한 날은 단 하루(4월 28일 –101bp)에 불과했습니다.
• 나스닥의 14일 RSI가 83에 근접하며 역대 가장 극단적인 과매수 수준 중 하나를 기록했고, NDX는 100일 이동평균선 대비 15% 이상 높은 수준에서 출발했습니다.
• 1분기 이익 성장률은 약 28%로 매출 성장률(약 11%)을 크게 앞지르며 기업 이익률이 다시 공격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기술 섹터가 대부분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GS)의 위험선호도 지표(RAI)가 3월 –0.17까지 하락한 후 +1 이상으로 반등했는데, 이번 반등 속도는 2000년 이후 가장 빠른 축에 속합니다.
• 4월 저점 이후 약 2,000억 달러 규모의 체계적(시스테마틱) 주식 매수가 재진입했으며, CTA 재진입 물량의 대부분은 이미 소화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CTA 모델은 현재 추가 상방에서 공격적 매수 신호를 내지 않지만, 하락 시나리오에서는 청산 위험이 다시 부각될 수 있습니다.
• 이란발 실현 변동성 충격 이후 시스테마틱 전략들이 미국 주식 포지션을 사실상 순매도 상태로 전환했으나, 주식이 오를수록 기계적으로 추가 매수해야 하는 구조여서 상방 스퀴즈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 매크로 헤지펀드들은 회의적인 시각을 유지한 채 이번 랠리를 사실상 놓쳤으며, 뮤추얼 펀드들도 가장 많이 오른 종목들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 변동성 및 옵션 시장
• 딜러 감마(GEX) 포지셔닝이 3월 27일 –74억 달러(역대 두 번째 최저)에서 6주 만에 +213억 달러(역대 8번째 최고)로 반전했습니다. 역대 가장 높은 감마 수준 대부분은 2021년 부양책 이후 상승 국면에서 기록되었습니다.
• 메가캡 기술주 10개 종목에 대한 개인 투자자의 신규 포지션 중 콜옵션 매수 비중이 52%를 넘기며 코로나19 밈주식 시대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QQQ의 25델타 콜 스큐가 풋 스큐를 크게 앞지르고 있습니다. 상방 상승을 놓칠 것에 대한 공포가 하방 보호 수요를 압도하는 상황으로, 포지셔닝이 불안정해지기 시작하는 전형적인 신호입니다.
• 나스닥100(NDX)의 상승 거래일 대비 하락 거래일 실현 변동성 비율이 1987년 블랙먼데이 이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 QQQ 대비 SPY 내재 변동성 스프레드가 폭발적으로 확대되어 기술주에서 현물 상승과 변동성 동반 상승 구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NDX 현물 가격과 내재 변동성 간 상관관계가 최근 20거래일 동안 –23%로 무너지며 상위 5% 역사적 수준에 진입했습니다. 역사적으로 이 구간에서도 이후 1~6개월 수익률은 대체로 양호했지만, 6주 연속 상승 이후 상승 피로감 리스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미국 변동성 패닉 지수는 1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 반도체
• 반도체 지수(SOX)가 200일 이동평균선 대비 60% 이상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1999~2000년 닷컴 버블 극성기 이후 추세 대비 가장 큰 이탈 폭입니다.
• SOX 주간 RSI가 닷컴 버블 정점 당시와 비슷한 수준까지 접근하고 있으며, 21일 이동평균선 대비 약 17% 높은 수준에 있습니다. 5월 초 수준으로 되돌아가더라도 아직 정상적인 조정 범위에 해당합니다.
•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SOXL)가 3월 말 이후 약 370%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3배 인버스 ETF(SOXS)에 베팅한 투자자들은 월요일 2억 9,600만 주가 거래되는 가운데 또다시 막대한 손실을 입었습니다.
• 아시아 AI 상승 패닉의 대표 종목 SK하이닉스가 역대 최대 규모의 하락 캔들을 형성했습니다. 주가는 여전히 200일 이동평균선 대비 약 175% 높은 수준이며, 하락 당일 거래량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 SMH 6월물 550/500 풋 스프레드가 최대 약 4배 수익을 제공하는 구조로, 모멘텀에 역행하지 않으면서 반도체 조정 가능성을 표현하는 방안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 SOX가 기억하기 어려울 만큼 큰 하락 캔들을 형성하며 가파른 추세선과 8일 이동평균선을 동시에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21일 이동평균선으로의 되돌림은 여전히 정상적인 조정 범위에 해당합니다.
🇰🇷 한국 및 이머징 주식
• 지난 1년 수익률을 비교하면 코스피(KOSPI) +197%, 나스닥100(NDX) +39%, S&P 500(SPX) +27%로 한국 증시가 다른 시장과 완전히 괴리되어 있습니다.
• 코스피가 상단 추세선에서 반전하고 있으며, 2월 말 상방 패닉 반전과 유사한 구도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21일·50일 이동평균선 대비 이탈 폭이 훨씬 커서, 모멘텀이 해소될 경우 급격한 조정 여지가 더 큽니다.
• 코스피 변동성이 급등하며 시장이 일일 등락폭을 약 4.5%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상방 추격(컨벡시티 체이싱)이 자기 강화적으로 확대되며 내부 불안정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코스피에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상승 스토리는 훨씬 덜 인상적으로 바뀝니다.
• 코스피는 주가수익비율(PER) 기준으로 20년래 최저 수준에서 거래되는 반면, 컨센서스 EPS 추정치는 지난 6개월 동안 약 150% 급등했습니다.
• EWY(한국 ETF) 6월물 180/150 풋 스프레드가 한국 및 AI 모멘텀에 대한 하방 헤지 수단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지난 주요 과열 이후 EWY는 50일 이동평균선까지 평균 회귀한 전례가 있습니다.
💵 금리
• 미국 30년 국채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5%를 재돌파했으며, 실질 금리 기준으로는 5.1%에 위치합니다.
• 미국 10년 국채 금리는 수년간 형성된 거대한 삼각 수렴 패턴 내에 갇혀 있습니다. 4.5% 선을 명확히 상향 돌파할 경우 금리가 빠르게 추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 S&P 500과 금리 변동성 지수(MOVE) 간 단기 괴리가 상당히 넓은 상태입니다. 주식 시장은 금리 수준 상승보다 금리 변동성 확대를 더 불편해하는 구조입니다.
• 탄탄한 고용 보고서와 물가 재상승을 반영해 연방준비제도(Fed)가 올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4월 CPI 인플레이션이 3.8%로 2023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근원 CPI도 2.8%로 예상치(2.7%)를 상회했습니다. 이에 2026년 금리 인상 가능성이 31%까지 급등했으며,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시장은 연내 3차례 금리 인하를 반영하고 있었습니다.
🛢️ 원유 및 원자재
• 미국 원유 가격이 배럴당 102달러까지 급등했습니다. 이란과의 평화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이나 이스라엘로부터 다시 공격받을 경우 우라늄 농축 순도를 90%(사실상 무기급)까지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구리 가격이 파운드당 6.58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2023년 10월 이후 75% 상승했으며, 12개월 기준으로는 40% 이상 올랐습니다. 중국의 재고 감소, 공급 차질,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 급증이 주요 원인입니다.
🤖 AI 및 기술
• 구글(Google)과 스페이스엑스(SpaceX)가 AI 수요 급증에 대응해 데이터센터를 우주 궤도로 올리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습니다.
• AIQ(AI ETF)가 거대한 추세 채널 상단에서 정확히 반전하고 있습니다. 21일 이동평균선까지도 아직 하락 여지가 충분히 남아 있으며,
🇺🇸 미국 주식 및 포지셔닝
• S&P 500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 중이지만 전체 구성 종목 중 신고가를 기록한 비율은 12%에 불과하며, 지난주에는 약 5%의 종목이 동시에 역사적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1929년, 1973년, 1999년에만 관찰된 극단적 집중도입니다.
• 상위 10개 종목이 S&P 500 전체 시가총액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단 5개 종목이 2026년 EPS 상향 조정의 약 50%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 S&P 500 모멘텀 지수가 최근 6주간 +30.5%를 기록했으며, 이는 2014년 라이브 지수 시작 이후는 물론 1972년까지의 백테스트 전 구간을 통틀어 전례 없는 수치입니다.
• 나스닥100(NDX)은 3월 30일 종가 대비 28% 상승했으며, 그 기간 일중 하락이 –57bp를 초과한 날은 단 하루(4월 28일 –101bp)에 불과했습니다.
• 나스닥의 14일 RSI가 83에 근접하며 역대 가장 극단적인 과매수 수준 중 하나를 기록했고, NDX는 100일 이동평균선 대비 15% 이상 높은 수준에서 출발했습니다.
• 1분기 이익 성장률은 약 28%로 매출 성장률(약 11%)을 크게 앞지르며 기업 이익률이 다시 공격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기술 섹터가 대부분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GS)의 위험선호도 지표(RAI)가 3월 –0.17까지 하락한 후 +1 이상으로 반등했는데, 이번 반등 속도는 2000년 이후 가장 빠른 축에 속합니다.
• 4월 저점 이후 약 2,000억 달러 규모의 체계적(시스테마틱) 주식 매수가 재진입했으며, CTA 재진입 물량의 대부분은 이미 소화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CTA 모델은 현재 추가 상방에서 공격적 매수 신호를 내지 않지만, 하락 시나리오에서는 청산 위험이 다시 부각될 수 있습니다.
• 이란발 실현 변동성 충격 이후 시스테마틱 전략들이 미국 주식 포지션을 사실상 순매도 상태로 전환했으나, 주식이 오를수록 기계적으로 추가 매수해야 하는 구조여서 상방 스퀴즈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 매크로 헤지펀드들은 회의적인 시각을 유지한 채 이번 랠리를 사실상 놓쳤으며, 뮤추얼 펀드들도 가장 많이 오른 종목들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 변동성 및 옵션 시장
• 딜러 감마(GEX) 포지셔닝이 3월 27일 –74억 달러(역대 두 번째 최저)에서 6주 만에 +213억 달러(역대 8번째 최고)로 반전했습니다. 역대 가장 높은 감마 수준 대부분은 2021년 부양책 이후 상승 국면에서 기록되었습니다.
• 메가캡 기술주 10개 종목에 대한 개인 투자자의 신규 포지션 중 콜옵션 매수 비중이 52%를 넘기며 코로나19 밈주식 시대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QQQ의 25델타 콜 스큐가 풋 스큐를 크게 앞지르고 있습니다. 상방 상승을 놓칠 것에 대한 공포가 하방 보호 수요를 압도하는 상황으로, 포지셔닝이 불안정해지기 시작하는 전형적인 신호입니다.
• 나스닥100(NDX)의 상승 거래일 대비 하락 거래일 실현 변동성 비율이 1987년 블랙먼데이 이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 QQQ 대비 SPY 내재 변동성 스프레드가 폭발적으로 확대되어 기술주에서 현물 상승과 변동성 동반 상승 구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NDX 현물 가격과 내재 변동성 간 상관관계가 최근 20거래일 동안 –23%로 무너지며 상위 5% 역사적 수준에 진입했습니다. 역사적으로 이 구간에서도 이후 1~6개월 수익률은 대체로 양호했지만, 6주 연속 상승 이후 상승 피로감 리스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미국 변동성 패닉 지수는 1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 반도체
• 반도체 지수(SOX)가 200일 이동평균선 대비 60% 이상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1999~2000년 닷컴 버블 극성기 이후 추세 대비 가장 큰 이탈 폭입니다.
• SOX 주간 RSI가 닷컴 버블 정점 당시와 비슷한 수준까지 접근하고 있으며, 21일 이동평균선 대비 약 17% 높은 수준에 있습니다. 5월 초 수준으로 되돌아가더라도 아직 정상적인 조정 범위에 해당합니다.
•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SOXL)가 3월 말 이후 약 370%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3배 인버스 ETF(SOXS)에 베팅한 투자자들은 월요일 2억 9,600만 주가 거래되는 가운데 또다시 막대한 손실을 입었습니다.
• 아시아 AI 상승 패닉의 대표 종목 SK하이닉스가 역대 최대 규모의 하락 캔들을 형성했습니다. 주가는 여전히 200일 이동평균선 대비 약 175% 높은 수준이며, 하락 당일 거래량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 SMH 6월물 550/500 풋 스프레드가 최대 약 4배 수익을 제공하는 구조로, 모멘텀에 역행하지 않으면서 반도체 조정 가능성을 표현하는 방안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 SOX가 기억하기 어려울 만큼 큰 하락 캔들을 형성하며 가파른 추세선과 8일 이동평균선을 동시에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21일 이동평균선으로의 되돌림은 여전히 정상적인 조정 범위에 해당합니다.
🇰🇷 한국 및 이머징 주식
• 지난 1년 수익률을 비교하면 코스피(KOSPI) +197%, 나스닥100(NDX) +39%, S&P 500(SPX) +27%로 한국 증시가 다른 시장과 완전히 괴리되어 있습니다.
• 코스피가 상단 추세선에서 반전하고 있으며, 2월 말 상방 패닉 반전과 유사한 구도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21일·50일 이동평균선 대비 이탈 폭이 훨씬 커서, 모멘텀이 해소될 경우 급격한 조정 여지가 더 큽니다.
• 코스피 변동성이 급등하며 시장이 일일 등락폭을 약 4.5%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상방 추격(컨벡시티 체이싱)이 자기 강화적으로 확대되며 내부 불안정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코스피에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상승 스토리는 훨씬 덜 인상적으로 바뀝니다.
• 코스피는 주가수익비율(PER) 기준으로 20년래 최저 수준에서 거래되는 반면, 컨센서스 EPS 추정치는 지난 6개월 동안 약 150% 급등했습니다.
• EWY(한국 ETF) 6월물 180/150 풋 스프레드가 한국 및 AI 모멘텀에 대한 하방 헤지 수단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지난 주요 과열 이후 EWY는 50일 이동평균선까지 평균 회귀한 전례가 있습니다.
💵 금리
• 미국 30년 국채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5%를 재돌파했으며, 실질 금리 기준으로는 5.1%에 위치합니다.
• 미국 10년 국채 금리는 수년간 형성된 거대한 삼각 수렴 패턴 내에 갇혀 있습니다. 4.5% 선을 명확히 상향 돌파할 경우 금리가 빠르게 추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 S&P 500과 금리 변동성 지수(MOVE) 간 단기 괴리가 상당히 넓은 상태입니다. 주식 시장은 금리 수준 상승보다 금리 변동성 확대를 더 불편해하는 구조입니다.
• 탄탄한 고용 보고서와 물가 재상승을 반영해 연방준비제도(Fed)가 올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4월 CPI 인플레이션이 3.8%로 2023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근원 CPI도 2.8%로 예상치(2.7%)를 상회했습니다. 이에 2026년 금리 인상 가능성이 31%까지 급등했으며,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시장은 연내 3차례 금리 인하를 반영하고 있었습니다.
🛢️ 원유 및 원자재
• 미국 원유 가격이 배럴당 102달러까지 급등했습니다. 이란과의 평화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이나 이스라엘로부터 다시 공격받을 경우 우라늄 농축 순도를 90%(사실상 무기급)까지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구리 가격이 파운드당 6.58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2023년 10월 이후 75% 상승했으며, 12개월 기준으로는 40% 이상 올랐습니다. 중국의 재고 감소, 공급 차질,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 급증이 주요 원인입니다.
🤖 AI 및 기술
• 구글(Google)과 스페이스엑스(SpaceX)가 AI 수요 급증에 대응해 데이터센터를 우주 궤도로 올리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습니다.
• AIQ(AI ETF)가 거대한 추세 채널 상단에서 정확히 반전하고 있습니다. 21일 이동평균선까지도 아직 하락 여지가 충분히 남아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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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 이동평균선은 더욱 낮은 수준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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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의 ‘딜’을 위해 중국으로 함께 가고 있는 인물들
• 일론 머스크 — 테슬라·스페이스X CEO
• 젠슨 황 — 엔비디아 CEO
• 팀 쿡 — 애플 CEO
• 래리 핑크 — 블랙록 CEO
• 스티븐 슈워츠먼 — 블랙스톤 CEO
• 켈리 오트버그 — 보잉 CEO
• 브라이언 사이크스 — 카길 CEO
• 제인 프레이저 — 씨티그룹 CEO
• 래리 컬프 — GE CEO
• 데이비드 솔로몬 — 골드만삭스 CEO
• 산제이 메흐로트라 — 마이크론 CEO
• 크리스티아노 아몬 — 퀄컴 CEO
트럼프는 이 외에도 아직 공개되지 않은 CEO들이 더 있다고 언급함
미·중 정상회담에 이 정도 규모의 글로벌 기업 CEO들이 집결한 사례는 사실상 전례가 없음
• 일론 머스크 — 테슬라·스페이스X CEO
• 젠슨 황 — 엔비디아 CEO
• 팀 쿡 — 애플 CEO
• 래리 핑크 — 블랙록 CEO
• 스티븐 슈워츠먼 — 블랙스톤 CEO
• 켈리 오트버그 — 보잉 CEO
• 브라이언 사이크스 — 카길 CEO
• 제인 프레이저 — 씨티그룹 CEO
• 래리 컬프 — GE CEO
• 데이비드 솔로몬 — 골드만삭스 CEO
• 산제이 메흐로트라 — 마이크론 CEO
• 크리스티아노 아몬 — 퀄컴 CEO
트럼프는 이 외에도 아직 공개되지 않은 CEO들이 더 있다고 언급함
미·중 정상회담에 이 정도 규모의 글로벌 기업 CEO들이 집결한 사례는 사실상 전례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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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5.14(목)
🇺🇸 미국 주식
• S&P 500이 역대 최고 종가를 기록하며 3월 30일 저점 대비 +18% 상승했습니다. 이는 6주 만에 시가총액 10조 4,000억 달러가 늘어난 수준입니다.
• 알파벳, 엔비디아, 아마존, 브로드컴, 애플 5개 종목이 4월 이후 S&P 500 상승분의 절반을 차지하며 랠리가 극소수 종목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 워런 버핏 지표(시가총액/GDP 비율)가 역사상 처음으로 230%를 돌파했습니다. 주식시장이 역대 가장 비싼 밸류에이션에 도달한 것입니다.
• S&P 500에 이틀 연속 잠재적 반전 캔들(행잉맨 → 역망치)이 출현했습니다. 극단적인 멜트업 이후 나타난 신호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 CTA(추세추종 펀드)들은 글로벌 주식을 약 950억 달러 순매수하고 있으며, 64번째 백분위수에 해당합니다. 향후 1주일~1개월 자금 흐름은 대형 하락 시나리오가 없는 한 비교적 조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소형 기술주(PSCT)가 올해 +38.1% 상승하며 S&P 500(+8.1%)과 기술 섹터(+21.7%)를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최근 몇 주간 소형 기술주가 나스닥을 압도하며 투자자들이 최대 베타를 공격적으로 추구하고 있습니다.
• 헤지펀드의 정보기술 섹터 총 및 순 익스포저 비중이 각각 100번째, 99번째 백분위수로 5년 최고치에 도달했습니다.
• 금리가 최근 고점을 경신하는 가운데, 나스닥(NDX)과의 괴리가 점점 극단적인 수준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 반도체/AI
• 엔비디아(Nvidia)가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며 시가총액 5조 5,200억 달러를 돌파해 은(silver)을 제치고 세계 2위 자산이 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젠슨 황 CEO가 에어포스원에 동승해 중국으로 향하고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SOXL)에 엄청난 거래량이 몰리고 있습니다. 100억 달러의 ETF 거래량은 실질적으로 300억 달러의 기초 자산에 해당합니다. D램 거래량도 극단적으로 급등 중입니다.
• 헤지펀드들은 반도체 지수(SOX) 급등 구간에서 오히려 SOX를 매도하고 있습니다. SOX의 S&P 대비 당일 상대 성과는 2025년 1월 딥시크 쇼크 이후 가장 부진한 수준입니다.
• 나스닥 현물과 나스닥 콜 내재 변동성 간 상관관계가 10년간 네 번째로 플러스로 전환되었습니다. 투자자들이 나스닥 상방 옵션을 공격적으로 매입하고 있는 결과입니다.
🇨🇳 중국 주식
• KWEB(중국 인터넷 ETF)이 오늘 4.5% 급등하며 거대한 하락 추세선을 강하게 상방 돌파하는 동시에 50일 이동평균선도 회복했습니다. 글로벌 기술주 대비 부분적인 수렴만 이뤄져도 상당한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습니다.
• 중국 성장·기술주 지수인 창업판(ChiNext)이 강력한 저항 레벨을 상향 돌파하며 마감해, 사실상 미개척 영역으로 진입했습니다.
🔥 인플레이션
• 4월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CPI)가 3.8%로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란 전쟁 이전부터 시작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6.0%로 급등해 예상치 4.9%를 크게 상회했으며, 2023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근원 PPI도 5.2%로 예상치 4.3%를 웃돌았습니다. CPI와 PPI 모두 3년 이상 만에 최고치입니다.
•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나타내는 브레이크이븐 금리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휘발유(RBOB)와 10년물 브레이크이븐 금리의 동조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원유
• 미국 원유 가격이 배럴당 102달러까지 급등했습니다. 유가와 금리가 긴밀하게 동조하며 움직이고 있으며,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파급 효과가 점점 더 고착화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 2022년 에너지 가격 급등은 영국 규제기관(Ofgem)의 가격 상한제가 주원인이었지만, 이번 상승은 그러한 구조적 요인이 아닌 것으로 분석됩니다.
💵 미국 채권/금리
• 미국 10년 국채 금리가 4.5%를 넘어 마감할 경우 대형 상방 돌파와 스퀴즈가 촉발될 위험이 있습니다.
• 미국 2년 국채 금리가 결정적인 4% 레벨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이를 넘어 마감할 경우 주요 하락 추세선이 돌파됩니다. 골든 크로스는 이미 약 한 달 전에 완성된 상태입니다.
• 인플레이션 지표 급등에 따라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 일본 채권
• 일본 10년 국채 금리가 지속적으로 상방 돌파를 이어가며 상승 추세가 점점 가팔라지고 있습니다. 21일 이동평균선이 거의 되돌리지 않은 점이 주목됩니다.
• 일본 30년 국채 금리가 극도로 높은 수준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소폭 더 상승해 마감할 경우 거대한 삼각형 패턴에서의 상방 돌파를 촉발할 위험이 있으며, 돌파 시 공격적인 숏 스퀴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변동성
• 나스닥(NDX) 현물과 3개월물 상방 내재 변동성의 20일 롤링 상관계수가 50%에 근접하며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8거래일 연속 동반 상승하며 '현물 상승·변동성 상승' 현상이 극단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VXN(나스닥 변동성)과 VIX(S&P 500 변동성)의 스프레드가 더욱 벌어지며 매우 이례적인 괴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나스닥 상방만 쫓고 하락 헤지는 기피하는 상황으로, 시장 급락 시 포지션이 무방비 상태가 될 위험이 있습니다.
• 멜트업으로 하락 방어 비용이 붕괴되어, 하락 헤지 비용이 절대 변동성과 스큐 기준 모두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상태입니다.
• 채권 변동성 지수(MOVE)가 현재의 낮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통화정책
• 미국 상원이 케빈 워시(Kevin Warsh)를 제롬 파월(Jerome Powell)의 후임으로 연방준비제도 의장으로 공식 인준했습니다.
• 머니마켓 펀드에 8조 2,000억 달러가 예치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달러
• 전 세계 외환보유액에서 미국 달러의 비중이 21세기 들어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 제조업/글로벌 성장
• 누메라(Numera)는 세계 제조업이 2025년보다 빠르게 성장할 확률이 80%에 달하며, 4.5% 이상 성장할 확률도 23%로 분석했습니다.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도 2.2% 성장이 예상됩니다.
• 전체 산업 활동과 전자·반도체 등 고부가가치 섹터 간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AI 붐이 반도체 매출을 통해 제조업 전반의 반등을 이끌고 있습니다.
🚀 IPO/비상장기업
• 스페이스엑스(SpaceX), 앤트로픽(Anthropic), 오픈에이아이(OpenAI)가 2026년 장외 세컨더리 시장에서 평균 88% 상승했습니다.
• 미국 상위 10개 벤처 비상장 기업의 총 가치가 약 3조 달러에 달합니다. 골드만삭스(Goldman Sachs)는 매크로 환경이 IPO에 우호적이라며 발행 창구가 다시 열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머징 주식
• 코스피 내재 변동성 지수가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동반 급등하며 역대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한국 옵션 시장의 변동성이 극단적인 수준으로 폭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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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식
• S&P 500이 역대 최고 종가를 기록하며 3월 30일 저점 대비 +18% 상승했습니다. 이는 6주 만에 시가총액 10조 4,000억 달러가 늘어난 수준입니다.
• 알파벳, 엔비디아, 아마존, 브로드컴, 애플 5개 종목이 4월 이후 S&P 500 상승분의 절반을 차지하며 랠리가 극소수 종목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 워런 버핏 지표(시가총액/GDP 비율)가 역사상 처음으로 230%를 돌파했습니다. 주식시장이 역대 가장 비싼 밸류에이션에 도달한 것입니다.
• S&P 500에 이틀 연속 잠재적 반전 캔들(행잉맨 → 역망치)이 출현했습니다. 극단적인 멜트업 이후 나타난 신호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 CTA(추세추종 펀드)들은 글로벌 주식을 약 950억 달러 순매수하고 있으며, 64번째 백분위수에 해당합니다. 향후 1주일~1개월 자금 흐름은 대형 하락 시나리오가 없는 한 비교적 조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소형 기술주(PSCT)가 올해 +38.1% 상승하며 S&P 500(+8.1%)과 기술 섹터(+21.7%)를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최근 몇 주간 소형 기술주가 나스닥을 압도하며 투자자들이 최대 베타를 공격적으로 추구하고 있습니다.
• 헤지펀드의 정보기술 섹터 총 및 순 익스포저 비중이 각각 100번째, 99번째 백분위수로 5년 최고치에 도달했습니다.
• 금리가 최근 고점을 경신하는 가운데, 나스닥(NDX)과의 괴리가 점점 극단적인 수준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 반도체/AI
• 엔비디아(Nvidia)가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며 시가총액 5조 5,200억 달러를 돌파해 은(silver)을 제치고 세계 2위 자산이 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젠슨 황 CEO가 에어포스원에 동승해 중국으로 향하고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SOXL)에 엄청난 거래량이 몰리고 있습니다. 100억 달러의 ETF 거래량은 실질적으로 300억 달러의 기초 자산에 해당합니다. D램 거래량도 극단적으로 급등 중입니다.
• 헤지펀드들은 반도체 지수(SOX) 급등 구간에서 오히려 SOX를 매도하고 있습니다. SOX의 S&P 대비 당일 상대 성과는 2025년 1월 딥시크 쇼크 이후 가장 부진한 수준입니다.
• 나스닥 현물과 나스닥 콜 내재 변동성 간 상관관계가 10년간 네 번째로 플러스로 전환되었습니다. 투자자들이 나스닥 상방 옵션을 공격적으로 매입하고 있는 결과입니다.
🇨🇳 중국 주식
• KWEB(중국 인터넷 ETF)이 오늘 4.5% 급등하며 거대한 하락 추세선을 강하게 상방 돌파하는 동시에 50일 이동평균선도 회복했습니다. 글로벌 기술주 대비 부분적인 수렴만 이뤄져도 상당한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습니다.
• 중국 성장·기술주 지수인 창업판(ChiNext)이 강력한 저항 레벨을 상향 돌파하며 마감해, 사실상 미개척 영역으로 진입했습니다.
🔥 인플레이션
• 4월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CPI)가 3.8%로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란 전쟁 이전부터 시작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6.0%로 급등해 예상치 4.9%를 크게 상회했으며, 2023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근원 PPI도 5.2%로 예상치 4.3%를 웃돌았습니다. CPI와 PPI 모두 3년 이상 만에 최고치입니다.
•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나타내는 브레이크이븐 금리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휘발유(RBOB)와 10년물 브레이크이븐 금리의 동조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원유
• 미국 원유 가격이 배럴당 102달러까지 급등했습니다. 유가와 금리가 긴밀하게 동조하며 움직이고 있으며,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파급 효과가 점점 더 고착화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 2022년 에너지 가격 급등은 영국 규제기관(Ofgem)의 가격 상한제가 주원인이었지만, 이번 상승은 그러한 구조적 요인이 아닌 것으로 분석됩니다.
💵 미국 채권/금리
• 미국 10년 국채 금리가 4.5%를 넘어 마감할 경우 대형 상방 돌파와 스퀴즈가 촉발될 위험이 있습니다.
• 미국 2년 국채 금리가 결정적인 4% 레벨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이를 넘어 마감할 경우 주요 하락 추세선이 돌파됩니다. 골든 크로스는 이미 약 한 달 전에 완성된 상태입니다.
• 인플레이션 지표 급등에 따라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 일본 채권
• 일본 10년 국채 금리가 지속적으로 상방 돌파를 이어가며 상승 추세가 점점 가팔라지고 있습니다. 21일 이동평균선이 거의 되돌리지 않은 점이 주목됩니다.
• 일본 30년 국채 금리가 극도로 높은 수준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소폭 더 상승해 마감할 경우 거대한 삼각형 패턴에서의 상방 돌파를 촉발할 위험이 있으며, 돌파 시 공격적인 숏 스퀴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변동성
• 나스닥(NDX) 현물과 3개월물 상방 내재 변동성의 20일 롤링 상관계수가 50%에 근접하며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8거래일 연속 동반 상승하며 '현물 상승·변동성 상승' 현상이 극단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VXN(나스닥 변동성)과 VIX(S&P 500 변동성)의 스프레드가 더욱 벌어지며 매우 이례적인 괴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나스닥 상방만 쫓고 하락 헤지는 기피하는 상황으로, 시장 급락 시 포지션이 무방비 상태가 될 위험이 있습니다.
• 멜트업으로 하락 방어 비용이 붕괴되어, 하락 헤지 비용이 절대 변동성과 스큐 기준 모두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상태입니다.
• 채권 변동성 지수(MOVE)가 현재의 낮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통화정책
• 미국 상원이 케빈 워시(Kevin Warsh)를 제롬 파월(Jerome Powell)의 후임으로 연방준비제도 의장으로 공식 인준했습니다.
• 머니마켓 펀드에 8조 2,000억 달러가 예치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달러
• 전 세계 외환보유액에서 미국 달러의 비중이 21세기 들어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 제조업/글로벌 성장
• 누메라(Numera)는 세계 제조업이 2025년보다 빠르게 성장할 확률이 80%에 달하며, 4.5% 이상 성장할 확률도 23%로 분석했습니다.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도 2.2% 성장이 예상됩니다.
• 전체 산업 활동과 전자·반도체 등 고부가가치 섹터 간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AI 붐이 반도체 매출을 통해 제조업 전반의 반등을 이끌고 있습니다.
🚀 IPO/비상장기업
• 스페이스엑스(SpaceX), 앤트로픽(Anthropic), 오픈에이아이(OpenAI)가 2026년 장외 세컨더리 시장에서 평균 88% 상승했습니다.
• 미국 상위 10개 벤처 비상장 기업의 총 가치가 약 3조 달러에 달합니다. 골드만삭스(Goldman Sachs)는 매크로 환경이 IPO에 우호적이라며 발행 창구가 다시 열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머징 주식
• 코스피 내재 변동성 지수가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동반 급등하며 역대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한국 옵션 시장의 변동성이 극단적인 수준으로 폭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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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5.15(금)
🇺🇸 미국 주식 및 리테일 투자자 동향
• S&P500이 7,500포인트를 사상 처음 돌파하며 3월 30일 저점 이후 7주 만에 +19% 급등했습니다. 같은 기간 시가총액 증가분은 11조 달러에 달합니다.
• CNN 공포탐욕지수가 강세 구간에 진입했으나 아직 '극단적 탐욕' 단계까지는 도달하지 않았습니다. 위험 선호 지수는 2000년 이후 처음으로 1을 돌파했고, 주식 모멘텀 Z-스코어도 3을 상회해 2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지수가 상승을 이어가는 동안 내부는 약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4거래일 연속으로 S&P500 편입 종목의 5% 이상이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으며, AI·모멘텀·대형 기술주를 제외한 리테일·주택건설·레스토랑 섹터는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 개인(리테일) 투자자들이 빠르게 복귀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4월 중순 이후 리테일 거래량이 28% 급증했고, 리테일 선호 종목 바스켓은 29% 상승했습니다. 마진 잔고도 여러 브로커에서 급증하고 있으며, FINRA 데이터 기준 미결제 마진 잔고는 1.3조 달러로 자산 대비 1.8%에 달해 2021년 수준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 레버리지 지수 ETF에 대한 리테일 참여도가 일반 ETF의 약 2배에 달합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레버리지 ETF의 숏 감마 규모는 90억 달러를 초과하며, 이는 상하방 변동성을 기계적으로 증폭시키는 구조입니다.
• 역사적 유사 사례로 1997년 패턴이 거론됩니다. 당시에도 급등 후 일시 조정이 있었고, 이를 상승 종료로 착각한 투자자들이 많았지만 이후 또 한 번의 강한 상승이 이어진 바 있습니다.
💻 엔비디아 및 반도체
• 엔비디아(NVDA)와 반도체 ETF(SMH) 간 변동성 스프레드가 사실상 0에 수렴했습니다. 이는 극히 드문 현상으로, JP모건은 SMH 대비 NVDA 상방 포지션을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 전략으로 6월 NVDA 105~110% 콜 스프레드 매수를 7월 SMH 115% 콜 매도로 비용 없이 구성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 NVDA는 현재 SMH 내 비중이 약 17%이며 다음 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반면 내재변동성 프리미엄이 SMH 대비 급격히 축소되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NVDA를 크게 앞서는 모습입니다. NVDA는 AI 트레이드에서 더 핫한 분야를 위한 자금 조달 수단처럼 움직이는 경향이 강합니다.
• 반도체 ETF(SMH) 3배 레버리지 롱 ETF($SOXL)에 화요일 하루에만 사상 최대인 10억 3천만 달러가 유입되었습니다. 같은 날 3배 레버리지 숏 ETF($SOXS)에서는 2억 3천만 달러가 빠져나갔습니다.
• S&P500 기술 섹터의 12개월 선행 PER은 현재 23.6배로, 작년 가을 30배를 넘었던 고점에서 크게 내려왔습니다.
💵 달러
• 달러인덱스(DXY)가 미국 주식의 강한 아웃퍼폼과 동시에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역사적으로 매우 이례적인 현상으로, 골드만삭스는 AI 붐이 원인이라고 분석합니다. 미국 기술주·한국·대만이 급등하는 동안 유럽·캐나다 등은 뒤처지고 있습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달러의 단기 상방 리스크가 크게 저평가되어 있다고 분석합니다. 미국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가 G10 국가들을 앞서기 시작했고, 연준(Fed) 금리 인하 기대에 비해 달러는 여전히 저렴합니다. DXY는 지난해 5월 이후 좁은 박스권에 갇혀 있으며, 2011년부터 이어진 장기 달러 강세 추세선 위에 정확히 위치하고 있습니다.
• EUR/USD 1개월 내재변동성이 낮은 수준을 유지해, 달러 방향성 포지션을 옵션으로 표현하는 비용이 오랜만에 저렴해졌습니다. 골드만삭스 FX 데스크는 GBP/USD 6개월 내재변동성도 전쟁 이전 수준으로 복귀했다고 밝혔습니다.
🌊 변동성
• 나스닥100(NDX)에서 스팟 상승과 변동성 동반 상승(spot up/vol up) 현상이 역사적 극단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VXN(나스닥 변동성)과 VIX의 격차가 더욱 확대됐으며, 코스피(KOSPI)의 상방 변동성 폭발은 NDX보다도 더 극단적입니다.
• SPX 내재 상관관계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붕괴됐습니다. 개별 종목 변동성이 40~50vol을 기록하는 동안 지수 변동성(VIX)은 낮게 유지되는 이 패턴은 닷컴 버블 시대와 유사합니다. 당시에도 상관관계 붕괴 이후 변동성이 전체 시장으로 확산됐습니다.
• 하방 헤지 수요가 소멸되고 있습니다. 풋/콜 비율이 지속 하락하고, 극단적 하방 리스크 보호 비용을 측정하는 TDEX 지수가 오랜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스큐(skew)도 급락해 낮은 델타의 하방 헤지가 역사적으로 저렴한 수준입니다.
• 만기 이후 감마가 '풀리면서' 시장이 더 자유롭게 움직이기 시작할 수 있으며, 지수와 변동성 제어 펀드의 리밸런싱 예상치가 하방으로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구조화·이색 파생상품 투자자들도 랠리가 지속될수록 숏 베가 포지션이 커져 변동성 매수를 강제당하는 구조입니다.
🇬🇧 영국 경제
• 영국은 G4 국가 중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과 구조적으로 약한 GDP가 결합된 최악의 조합을 보이고 있습니다. 식품 인플레이션이 약 7%에 근접하고, 실업률은 뚜렷한 상승 추세이며, 실질 GDP 성장은 사실상 횡보 수준입니다.
•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영국은 G10 국가 중 에너지 충격에 가장 취약한 구조입니다. 유럽 최대 항공유 순수입국이며 전략 비축유도 보유하지 않고 있습니다.
• 영국 국채(Gilt) 금리가 주요 선진국 채권 시장 중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강한 경제 때문이 아니라 투자자들이 재정 취약성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2022년에는 에너지 충격과 재정 신뢰성 위기가 맞물리며 파운드가 20% 이상 폭락했는데, 현재 같은 재료들이 다시 쌓이고 있음에도 FX 변동성은 낮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 이머징 및 아시아 주식
• 코스피(KOSPI)의 상방 변동성이 폭발적으로 상승하며 NDX를 뛰어넘는 극단적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JP모건의 한국 주식 선물 포지셔닝 프록시도 강세 포지션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은(Silver)의 금(Gold) 대비 아웃퍼폼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금/은 비율이 54로 2023년 2월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준이며, 지난 6거래일 동안 9포인트 하락했습니다.
• JP모건에 따르면 모멘텀 시그널 기준으로 일본과 이머징 마켓이 가장 강한 강세 포지션을 보이고 있습니다.
💰 금리 및 매크로
• 이번 사이클 처음으로 2027년 12월 내재 SOFR 금리가 현재 연방기금금리를 상회했습니다. 시장이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 자체에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 금리 인상으로 성장을 억제하지 않으면 장기 금리가 급등하는 딜레마에 중앙은행들이 처해 있습니다.
• 미국 기업들의 AI 투자 붐이 진행 중이나, 일반 대중(Main Street)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성장 관련 지표들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고소득 가계의 4월 세후 임금 증가율은 전년 대비 6.0%인 반면, 저소득 가계는 1.5%에 그쳐 소득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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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식 및 리테일 투자자 동향
• S&P500이 7,500포인트를 사상 처음 돌파하며 3월 30일 저점 이후 7주 만에 +19% 급등했습니다. 같은 기간 시가총액 증가분은 11조 달러에 달합니다.
• CNN 공포탐욕지수가 강세 구간에 진입했으나 아직 '극단적 탐욕' 단계까지는 도달하지 않았습니다. 위험 선호 지수는 2000년 이후 처음으로 1을 돌파했고, 주식 모멘텀 Z-스코어도 3을 상회해 2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지수가 상승을 이어가는 동안 내부는 약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4거래일 연속으로 S&P500 편입 종목의 5% 이상이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으며, AI·모멘텀·대형 기술주를 제외한 리테일·주택건설·레스토랑 섹터는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 개인(리테일) 투자자들이 빠르게 복귀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4월 중순 이후 리테일 거래량이 28% 급증했고, 리테일 선호 종목 바스켓은 29% 상승했습니다. 마진 잔고도 여러 브로커에서 급증하고 있으며, FINRA 데이터 기준 미결제 마진 잔고는 1.3조 달러로 자산 대비 1.8%에 달해 2021년 수준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 레버리지 지수 ETF에 대한 리테일 참여도가 일반 ETF의 약 2배에 달합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레버리지 ETF의 숏 감마 규모는 90억 달러를 초과하며, 이는 상하방 변동성을 기계적으로 증폭시키는 구조입니다.
• 역사적 유사 사례로 1997년 패턴이 거론됩니다. 당시에도 급등 후 일시 조정이 있었고, 이를 상승 종료로 착각한 투자자들이 많았지만 이후 또 한 번의 강한 상승이 이어진 바 있습니다.
💻 엔비디아 및 반도체
• 엔비디아(NVDA)와 반도체 ETF(SMH) 간 변동성 스프레드가 사실상 0에 수렴했습니다. 이는 극히 드문 현상으로, JP모건은 SMH 대비 NVDA 상방 포지션을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 전략으로 6월 NVDA 105~110% 콜 스프레드 매수를 7월 SMH 115% 콜 매도로 비용 없이 구성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 NVDA는 현재 SMH 내 비중이 약 17%이며 다음 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반면 내재변동성 프리미엄이 SMH 대비 급격히 축소되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NVDA를 크게 앞서는 모습입니다. NVDA는 AI 트레이드에서 더 핫한 분야를 위한 자금 조달 수단처럼 움직이는 경향이 강합니다.
• 반도체 ETF(SMH) 3배 레버리지 롱 ETF($SOXL)에 화요일 하루에만 사상 최대인 10억 3천만 달러가 유입되었습니다. 같은 날 3배 레버리지 숏 ETF($SOXS)에서는 2억 3천만 달러가 빠져나갔습니다.
• S&P500 기술 섹터의 12개월 선행 PER은 현재 23.6배로, 작년 가을 30배를 넘었던 고점에서 크게 내려왔습니다.
💵 달러
• 달러인덱스(DXY)가 미국 주식의 강한 아웃퍼폼과 동시에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역사적으로 매우 이례적인 현상으로, 골드만삭스는 AI 붐이 원인이라고 분석합니다. 미국 기술주·한국·대만이 급등하는 동안 유럽·캐나다 등은 뒤처지고 있습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달러의 단기 상방 리스크가 크게 저평가되어 있다고 분석합니다. 미국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가 G10 국가들을 앞서기 시작했고, 연준(Fed) 금리 인하 기대에 비해 달러는 여전히 저렴합니다. DXY는 지난해 5월 이후 좁은 박스권에 갇혀 있으며, 2011년부터 이어진 장기 달러 강세 추세선 위에 정확히 위치하고 있습니다.
• EUR/USD 1개월 내재변동성이 낮은 수준을 유지해, 달러 방향성 포지션을 옵션으로 표현하는 비용이 오랜만에 저렴해졌습니다. 골드만삭스 FX 데스크는 GBP/USD 6개월 내재변동성도 전쟁 이전 수준으로 복귀했다고 밝혔습니다.
🌊 변동성
• 나스닥100(NDX)에서 스팟 상승과 변동성 동반 상승(spot up/vol up) 현상이 역사적 극단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VXN(나스닥 변동성)과 VIX의 격차가 더욱 확대됐으며, 코스피(KOSPI)의 상방 변동성 폭발은 NDX보다도 더 극단적입니다.
• SPX 내재 상관관계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붕괴됐습니다. 개별 종목 변동성이 40~50vol을 기록하는 동안 지수 변동성(VIX)은 낮게 유지되는 이 패턴은 닷컴 버블 시대와 유사합니다. 당시에도 상관관계 붕괴 이후 변동성이 전체 시장으로 확산됐습니다.
• 하방 헤지 수요가 소멸되고 있습니다. 풋/콜 비율이 지속 하락하고, 극단적 하방 리스크 보호 비용을 측정하는 TDEX 지수가 오랜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스큐(skew)도 급락해 낮은 델타의 하방 헤지가 역사적으로 저렴한 수준입니다.
• 만기 이후 감마가 '풀리면서' 시장이 더 자유롭게 움직이기 시작할 수 있으며, 지수와 변동성 제어 펀드의 리밸런싱 예상치가 하방으로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구조화·이색 파생상품 투자자들도 랠리가 지속될수록 숏 베가 포지션이 커져 변동성 매수를 강제당하는 구조입니다.
🇬🇧 영국 경제
• 영국은 G4 국가 중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과 구조적으로 약한 GDP가 결합된 최악의 조합을 보이고 있습니다. 식품 인플레이션이 약 7%에 근접하고, 실업률은 뚜렷한 상승 추세이며, 실질 GDP 성장은 사실상 횡보 수준입니다.
•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영국은 G10 국가 중 에너지 충격에 가장 취약한 구조입니다. 유럽 최대 항공유 순수입국이며 전략 비축유도 보유하지 않고 있습니다.
• 영국 국채(Gilt) 금리가 주요 선진국 채권 시장 중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강한 경제 때문이 아니라 투자자들이 재정 취약성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2022년에는 에너지 충격과 재정 신뢰성 위기가 맞물리며 파운드가 20% 이상 폭락했는데, 현재 같은 재료들이 다시 쌓이고 있음에도 FX 변동성은 낮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 이머징 및 아시아 주식
• 코스피(KOSPI)의 상방 변동성이 폭발적으로 상승하며 NDX를 뛰어넘는 극단적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JP모건의 한국 주식 선물 포지셔닝 프록시도 강세 포지션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은(Silver)의 금(Gold) 대비 아웃퍼폼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금/은 비율이 54로 2023년 2월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준이며, 지난 6거래일 동안 9포인트 하락했습니다.
• JP모건에 따르면 모멘텀 시그널 기준으로 일본과 이머징 마켓이 가장 강한 강세 포지션을 보이고 있습니다.
💰 금리 및 매크로
• 이번 사이클 처음으로 2027년 12월 내재 SOFR 금리가 현재 연방기금금리를 상회했습니다. 시장이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 자체에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 금리 인상으로 성장을 억제하지 않으면 장기 금리가 급등하는 딜레마에 중앙은행들이 처해 있습니다.
• 미국 기업들의 AI 투자 붐이 진행 중이나, 일반 대중(Main Street)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성장 관련 지표들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고소득 가계의 4월 세후 임금 증가율은 전년 대비 6.0%인 반면, 저소득 가계는 1.5%에 그쳐 소득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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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5.16(토)
🇺🇸 미국 주식 및 AI/기술주
• 모멘텀 팩터가 10년 이상 중 최고의 연초 출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약 없는 고베타 모멘텀은 연초 이후 57% 상승했으며, 과거 승자 그룹이 57% 오르는 동안 과거 패자는 1.5% 하락에 그쳤습니다. 골드만삭스 프라임 북의 모멘텀 노출도는 1년 기준 85번째 백분위수, 5년 기준 97번째 백분위수에 달합니다.
• 엔비디아가 단 7거래일 만에 시가총액 9,000억 달러를 회복하며 6조 달러에 근접했습니다. 5월 이후 국부펀드(SWF)와 자산운용사들이 AI 관련 종목을 중심으로 강제로 매수에 나서고 있으며, 얕은 하락은 모두 롱온리 자금이 받아내고 있습니다.
• 나스닥100(NDX) 선물이 현재 밈업 이후 가장 큰 하락 캔들을 형성했습니다. 극도로 가파른 추세선 아래로 마감하면 21일 이동평균이 다음 지지선이 됩니다.
• 나스닥100의 더티 샤프 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더티 샤프가 높다는 것은 거의 조정 없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는 의미로, 잘못된 안정감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 챗GPT 출시 이후 866거래일 기준 나스닥 상승률은 142.6%로, 넷스케이프 출시 이후 같은 시점의 147.6%와 거의 일치합니다. 현재 시점은 닷컴 버블 당시 1998년 5월 말과 유사하며, 당시 기준으로 추가 상승 여지가 남아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 힌덴부르크 오멘이 2023년 2월 이후 처음으로 재발동되었습니다. 신호 유효성을 두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으며, 투자자들이 약세 신호를 공개적으로 조롱하는 분위기가 오히려 우려스럽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불/베어 지표가 매도 신호 영역에 더욱 근접했으며, BofA 프라이빗 클라이언트의 주식 보유 비중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반도체
• SOX 반도체 지수가 200일 이동평균 대비 62% 위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프랑스 미시시피 버블 정점, 나스닥 닷컴 버블 정점과 비견되는 역대급 수준입니다.
• SMH(반도체 ETF)의 3개월 만기 등가격(ATM) 내재 변동성이 100번째 백분위수에 도달했습니다. 낮은 VIX 이면에 반도체 변동성은 극단적으로 높은 상태입니다. JPM은 SMH 6월 550/500 풋 스프레드를 통한 하방 보호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 라운드힐 메모리 ETF(DRAM)의 운용자산(AUM)이 주초 62.5억 달러에서 94.2억 달러로 한 주 만에 급증했습니다. 4월 초 출시 당시 7,700만 달러였던 것에 비하면 폭발적 성장입니다.
• 반도체 부문의 소형 슈퍼사이클이 공급 과잉으로 마무리될 수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닷컴 버블 당시 패턴을 따를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 소프트웨어 vs 반도체 로테이션
•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간의 포지셔닝 격차가 극단적인 수준입니다. 소프트웨어 공매도가 지난 6년 기준 100번째 백분위수에 달하며 숏 스퀴즈 위험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 IGV(소프트웨어 ETF)는 수 주 전 주요 지지선 저점 이후 강하게 반등했으며, 이미 100일 이동평균 위로 복귀했습니다. 매출 성장 가속 및 마진 확대가 진행 중임에도 포지셔닝은 여전히 마이너스 상태입니다.
• 소프트웨어 밸류에이션이 억눌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하락 시 소프트웨어로의 페어트레이드 청산 및 로테이션 자금이 유입될 수 있습니다.
💵 금리 및 채권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기 하락 추세선을 결정적으로 돌파했습니다. 100일 이동평균이 200일 이동평균을 상향 돌파하는 골든크로스도 형성되었습니다. X 뉴스에 따르면 10년물 금리가 4.59%까지 올라 2025년 5월 22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미국 30년물 금리가 5% 수준을 돌파했으며, 핵심 저항선인 5.1% 부근에 근접했습니다. 소폭이라도 높게 마감 시 채권 시장이 혼란 상황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옵니다.
• 장기 채권 변동성 지수(VXTLT)가 4월 초 스트레스 수준으로 다시 폭등한 반면, VIX는 크게 뒤처진 상태입니다. 주식 시장이 채권 시장의 스트레스를 아직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 나스닥100과 미국 10년물 금리 역수 간의 괴리가 극단적으로 커졌습니다. 주식은 금리 긴축이 진행 중임에도 이를 무시하는 듯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영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5.85%로 1998년 3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채권 시장에서 극심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반영되고 있습니다.
• 2026년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확률이 27%로 역대 최저로 붕괴되었습니다. 금리 인상 가능성이 인하 가능성보다 높다는 시각도 제기됩니다.
🇯🇵 일본 금리
•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완전한 포물선 급등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본 금리 급등이 글로벌 매크로 차원에서 점점 더 중요한 변수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한국/이머징 주식
• 코스피가 대부분의 자산을 뒤로 하고 독주하고 있으며, NDX와의 1년 성과 격차가 여전히 매우 큽니다. 코스피 변동성이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상방 옵션 매수로 폭발했습니다.
• SK하이닉스가 시장 전반에서 완전히 이탈해 독주하고 있습니다. 21일 이동평균이 현재 가격보다 훨씬 낮고, 현재 가격 아래로 여러 개의 큰 미충전 갭이 남아 있습니다.
• 코스피에서 현물 상승·변동성 동시 상승 구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구조에서는 하방 헤지를 꺼리게 되어 모멘텀 반전 시 포지션이 하방에 무방비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JPM의 한국 선물 포지셔닝 프록시도 과밀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변동성 및 포지셔닝
• 리테일 투자자의 연초 이후 누적 주식 유입이 역대 비교 기간 모두를 상회하는 수준에 달하고 있습니다. 리테일 투자자들은 레버리지 미국 주식 지수 ETF 거래도 급격히 늘리고 있습니다.
• FINRA 데이터에 따르면 마진 잔고가 1조 3,000억 달러로 고점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주요 리테일 브로커의 마진 비율은 자산 대비 1.8% 수준으로 2021년과 유사합니다.
• 골드만삭스는 리테일 활동이 변동성을 증폭시키며, 실적 미스 이후 낙폭을 더 크게 만드는 경향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레버리지 ETF로의 자금 유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리밸런싱 매수 흐름이 극단적 수준에 달했습니다. 이 전략들은 상승 시 모멘텀을 증폭시키지만, 하락 시에도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 매크로 및 슈퍼사이클
• SEB와 맥로본드는 전기화, 데이터센터, 광업 분야에서 광범위한 슈퍼사이클의 징조를 포착했습니다. 모든 산업혁명은 동일한 궤적을 따르며 현재 S커브의 수직 상승 구간에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 미국 민간 건설 지출에서 데이터센터 부문이 일반 사무소를 크게 앞서며 뚜렷한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 유럽과 미국 모두에서 실적 추정치 조정이 상향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파월 연준 의장의 임기(3,018일)가 오늘 만료됩니다.
• 미국 고용 시장은 2023년 12월 이후 헬스케어·사회복지 부문이 176만 개 일자리를 추가하는 등 특정 부문에 편중된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 기업 이벤트
• 스페이스X가 빠르면 6월 12일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으며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버크셔 해서웨이가 알파벳(Alphabet), 메이시스(Macy's), 델타항공(Delta Airlines)을 신규 매수한 것으로 공시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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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식 및 AI/기술주
• 모멘텀 팩터가 10년 이상 중 최고의 연초 출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약 없는 고베타 모멘텀은 연초 이후 57% 상승했으며, 과거 승자 그룹이 57% 오르는 동안 과거 패자는 1.5% 하락에 그쳤습니다. 골드만삭스 프라임 북의 모멘텀 노출도는 1년 기준 85번째 백분위수, 5년 기준 97번째 백분위수에 달합니다.
• 엔비디아가 단 7거래일 만에 시가총액 9,000억 달러를 회복하며 6조 달러에 근접했습니다. 5월 이후 국부펀드(SWF)와 자산운용사들이 AI 관련 종목을 중심으로 강제로 매수에 나서고 있으며, 얕은 하락은 모두 롱온리 자금이 받아내고 있습니다.
• 나스닥100(NDX) 선물이 현재 밈업 이후 가장 큰 하락 캔들을 형성했습니다. 극도로 가파른 추세선 아래로 마감하면 21일 이동평균이 다음 지지선이 됩니다.
• 나스닥100의 더티 샤프 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더티 샤프가 높다는 것은 거의 조정 없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는 의미로, 잘못된 안정감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 챗GPT 출시 이후 866거래일 기준 나스닥 상승률은 142.6%로, 넷스케이프 출시 이후 같은 시점의 147.6%와 거의 일치합니다. 현재 시점은 닷컴 버블 당시 1998년 5월 말과 유사하며, 당시 기준으로 추가 상승 여지가 남아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 힌덴부르크 오멘이 2023년 2월 이후 처음으로 재발동되었습니다. 신호 유효성을 두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으며, 투자자들이 약세 신호를 공개적으로 조롱하는 분위기가 오히려 우려스럽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불/베어 지표가 매도 신호 영역에 더욱 근접했으며, BofA 프라이빗 클라이언트의 주식 보유 비중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반도체
• SOX 반도체 지수가 200일 이동평균 대비 62% 위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프랑스 미시시피 버블 정점, 나스닥 닷컴 버블 정점과 비견되는 역대급 수준입니다.
• SMH(반도체 ETF)의 3개월 만기 등가격(ATM) 내재 변동성이 100번째 백분위수에 도달했습니다. 낮은 VIX 이면에 반도체 변동성은 극단적으로 높은 상태입니다. JPM은 SMH 6월 550/500 풋 스프레드를 통한 하방 보호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 라운드힐 메모리 ETF(DRAM)의 운용자산(AUM)이 주초 62.5억 달러에서 94.2억 달러로 한 주 만에 급증했습니다. 4월 초 출시 당시 7,700만 달러였던 것에 비하면 폭발적 성장입니다.
• 반도체 부문의 소형 슈퍼사이클이 공급 과잉으로 마무리될 수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닷컴 버블 당시 패턴을 따를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 소프트웨어 vs 반도체 로테이션
•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간의 포지셔닝 격차가 극단적인 수준입니다. 소프트웨어 공매도가 지난 6년 기준 100번째 백분위수에 달하며 숏 스퀴즈 위험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 IGV(소프트웨어 ETF)는 수 주 전 주요 지지선 저점 이후 강하게 반등했으며, 이미 100일 이동평균 위로 복귀했습니다. 매출 성장 가속 및 마진 확대가 진행 중임에도 포지셔닝은 여전히 마이너스 상태입니다.
• 소프트웨어 밸류에이션이 억눌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하락 시 소프트웨어로의 페어트레이드 청산 및 로테이션 자금이 유입될 수 있습니다.
💵 금리 및 채권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기 하락 추세선을 결정적으로 돌파했습니다. 100일 이동평균이 200일 이동평균을 상향 돌파하는 골든크로스도 형성되었습니다. X 뉴스에 따르면 10년물 금리가 4.59%까지 올라 2025년 5월 22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미국 30년물 금리가 5% 수준을 돌파했으며, 핵심 저항선인 5.1% 부근에 근접했습니다. 소폭이라도 높게 마감 시 채권 시장이 혼란 상황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옵니다.
• 장기 채권 변동성 지수(VXTLT)가 4월 초 스트레스 수준으로 다시 폭등한 반면, VIX는 크게 뒤처진 상태입니다. 주식 시장이 채권 시장의 스트레스를 아직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 나스닥100과 미국 10년물 금리 역수 간의 괴리가 극단적으로 커졌습니다. 주식은 금리 긴축이 진행 중임에도 이를 무시하는 듯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영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5.85%로 1998년 3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채권 시장에서 극심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반영되고 있습니다.
• 2026년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확률이 27%로 역대 최저로 붕괴되었습니다. 금리 인상 가능성이 인하 가능성보다 높다는 시각도 제기됩니다.
🇯🇵 일본 금리
•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완전한 포물선 급등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본 금리 급등이 글로벌 매크로 차원에서 점점 더 중요한 변수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한국/이머징 주식
• 코스피가 대부분의 자산을 뒤로 하고 독주하고 있으며, NDX와의 1년 성과 격차가 여전히 매우 큽니다. 코스피 변동성이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상방 옵션 매수로 폭발했습니다.
• SK하이닉스가 시장 전반에서 완전히 이탈해 독주하고 있습니다. 21일 이동평균이 현재 가격보다 훨씬 낮고, 현재 가격 아래로 여러 개의 큰 미충전 갭이 남아 있습니다.
• 코스피에서 현물 상승·변동성 동시 상승 구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구조에서는 하방 헤지를 꺼리게 되어 모멘텀 반전 시 포지션이 하방에 무방비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JPM의 한국 선물 포지셔닝 프록시도 과밀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변동성 및 포지셔닝
• 리테일 투자자의 연초 이후 누적 주식 유입이 역대 비교 기간 모두를 상회하는 수준에 달하고 있습니다. 리테일 투자자들은 레버리지 미국 주식 지수 ETF 거래도 급격히 늘리고 있습니다.
• FINRA 데이터에 따르면 마진 잔고가 1조 3,000억 달러로 고점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주요 리테일 브로커의 마진 비율은 자산 대비 1.8% 수준으로 2021년과 유사합니다.
• 골드만삭스는 리테일 활동이 변동성을 증폭시키며, 실적 미스 이후 낙폭을 더 크게 만드는 경향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레버리지 ETF로의 자금 유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리밸런싱 매수 흐름이 극단적 수준에 달했습니다. 이 전략들은 상승 시 모멘텀을 증폭시키지만, 하락 시에도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 매크로 및 슈퍼사이클
• SEB와 맥로본드는 전기화, 데이터센터, 광업 분야에서 광범위한 슈퍼사이클의 징조를 포착했습니다. 모든 산업혁명은 동일한 궤적을 따르며 현재 S커브의 수직 상승 구간에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 미국 민간 건설 지출에서 데이터센터 부문이 일반 사무소를 크게 앞서며 뚜렷한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 유럽과 미국 모두에서 실적 추정치 조정이 상향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파월 연준 의장의 임기(3,018일)가 오늘 만료됩니다.
• 미국 고용 시장은 2023년 12월 이후 헬스케어·사회복지 부문이 176만 개 일자리를 추가하는 등 특정 부문에 편중된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 기업 이벤트
• 스페이스X가 빠르면 6월 12일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으며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버크셔 해서웨이가 알파벳(Alphabet), 메이시스(Macy's), 델타항공(Delta Airlines)을 신규 매수한 것으로 공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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