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플랫폼C 사회운동 뉴스레터 86호가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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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추기 위해, 9월 19일 거리에서 만나자
💣 코스피에 저당 잡힌 정치 | 이재명 정부의 주가 부양과 금융 포퓰리즘
🌎다시 이주노동자 투쟁이 왔다! 더 깊은 연대로 가자
💸국민연금을 반인륜적, 반인권적 전쟁범죄 지원에 쓰지마!
🏛[월례포럼] 3대 메가프로젝트,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싸울 것인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 3년 규탄 집중 집회] No 이스라엘, Stop 집단학살
📖 '100년도 더 된 논쟁이 왜 이렇게 지금 얘기 같지?' 맑스주의를 함께 공부한 시간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성북문화재단의 지역판 블랙리스트
🔥홀로 버티는 삶 너머 서로의 편이 되어 | 2026 반빈곤연대활동 참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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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과 성북문화재단의 지역판 블랙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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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의 성소수자 차별 규탄한다
-교육부는 혐오차별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적지향·성별정체성 관련 내용 즉각 복원하라
8월 28일 오늘, 교육부가 배재고 야구부의 ‘5·18 조롱’ 사건을 계기로 이를 방지하기 위한 ‘혐오·차별 표현 대응 가이드북(이하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있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다. 문제는 해당 가이드북이 서울시교육청의 ‘혐오·차별 표현 예방·대응 안내서’(미배포) 초안을 참고하면서도 해당 안내서 초안에 담긴 성소수자 관련 내용은 모두 삭제하는 조치가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이를 감수한 검토위원 7인 중 6인이 문제를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자문의견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교육부는 일련의 과정이 "시도교육청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들어가면 반대 민원 등으로 학교 배포가 부담스럽다는 입장"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태에 시민들은 기시감이 든다. “성소수자 차별하지 말자는 말은 논란이 되니 포함하지 않겠다”, “민원이 많아 삭제하겠다, 취소하겠다”. 정부를 비롯한 공공기관으로부터 수없이 많이 들어온 말들이디. 혐오를 조장하는 주장을 수용하여 내용을 포함시키지 않는 조치가 차별이 아니라 착각하지 말라. 교육부의 이번 행태는 한국에서 유구하게 반복되고 있는 명백한 차별이다.
차별금지법 제정 운동은 법무부의 성적지향을 비롯한 7개 차별금지 사유 삭제에 대항하며 시작되었다. 그로부터 19년이 흘렀다. 높아지는 시민들의 찬성 여론과 쌓여가는 국제 사회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차별금지법 제정을 외면하는 정부의 태도가 야기하는 우리 사회 행정기관들의 부끄러운 모습이다. 차별을 금지하는 법률에서 성소수자를 삭제한 정부의 과오는 학교현장에서 발생하는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는 방치하겠다는 발상까지 이어진다.
혐오와 차별을 철폐하고 예방하겠다는 이재명 정부하에서 여러 법개정과 정책, 그리고 이번 가이드북 제작과 같은 일들이 계속 진행중이다. 또한 이때에 차별금지법이라는 기준이 필요하다는 지적 역시 이어지고 있으나 정부도 국회도 묵묵부답이다. 누군가를 배제하며 이룩할 수 있는 평등은 있을 수 없다. 실효성 있는 혐오차별 대응 정책은 모두의 안전과 평등을 위한 조치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요구한다.
하나, 교육부는 이번 사태의 경위를 공개하고 명백한 성소수자 차별행태에 대해 사과하라.
하나, 교육부는 가이드북 내용을 전면 재검토하고 삭제된 성적지향·성별정체성 내용을 복구하라.
하나, 정부와 국회는 혐오와 차별을 예방하기 위해 차별금지법 제정에 즉각 나서라.
2026년 8월 28일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교육부는 혐오차별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적지향·성별정체성 관련 내용 즉각 복원하라
8월 28일 오늘, 교육부가 배재고 야구부의 ‘5·18 조롱’ 사건을 계기로 이를 방지하기 위한 ‘혐오·차별 표현 대응 가이드북(이하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있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다. 문제는 해당 가이드북이 서울시교육청의 ‘혐오·차별 표현 예방·대응 안내서’(미배포) 초안을 참고하면서도 해당 안내서 초안에 담긴 성소수자 관련 내용은 모두 삭제하는 조치가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이를 감수한 검토위원 7인 중 6인이 문제를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자문의견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교육부는 일련의 과정이 "시도교육청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들어가면 반대 민원 등으로 학교 배포가 부담스럽다는 입장"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태에 시민들은 기시감이 든다. “성소수자 차별하지 말자는 말은 논란이 되니 포함하지 않겠다”, “민원이 많아 삭제하겠다, 취소하겠다”. 정부를 비롯한 공공기관으로부터 수없이 많이 들어온 말들이디. 혐오를 조장하는 주장을 수용하여 내용을 포함시키지 않는 조치가 차별이 아니라 착각하지 말라. 교육부의 이번 행태는 한국에서 유구하게 반복되고 있는 명백한 차별이다.
차별금지법 제정 운동은 법무부의 성적지향을 비롯한 7개 차별금지 사유 삭제에 대항하며 시작되었다. 그로부터 19년이 흘렀다. 높아지는 시민들의 찬성 여론과 쌓여가는 국제 사회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차별금지법 제정을 외면하는 정부의 태도가 야기하는 우리 사회 행정기관들의 부끄러운 모습이다. 차별을 금지하는 법률에서 성소수자를 삭제한 정부의 과오는 학교현장에서 발생하는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는 방치하겠다는 발상까지 이어진다.
혐오와 차별을 철폐하고 예방하겠다는 이재명 정부하에서 여러 법개정과 정책, 그리고 이번 가이드북 제작과 같은 일들이 계속 진행중이다. 또한 이때에 차별금지법이라는 기준이 필요하다는 지적 역시 이어지고 있으나 정부도 국회도 묵묵부답이다. 누군가를 배제하며 이룩할 수 있는 평등은 있을 수 없다. 실효성 있는 혐오차별 대응 정책은 모두의 안전과 평등을 위한 조치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요구한다.
하나, 교육부는 이번 사태의 경위를 공개하고 명백한 성소수자 차별행태에 대해 사과하라.
하나, 교육부는 가이드북 내용을 전면 재검토하고 삭제된 성적지향·성별정체성 내용을 복구하라.
하나, 정부와 국회는 혐오와 차별을 예방하기 위해 차별금지법 제정에 즉각 나서라.
2026년 8월 28일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성명]
언제까지 이 비극을 반복할 것인가
- 네팔 산사태와 홍수로 희생된 모든 생명을 추모하고 실종자들의 무사생환을 바라며
26일(현지시각) 오전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와 홍수로 현재까지 최소 360여명이 사망하고 1400명 이상이 실종 상태로 파악되고 있다. 이번 홍수는 네팔과 티베트 접경지역 랑탕리룽산의 약 600미터 너비의 거대한 빙하가 산 아래를 흐르고 있던 렌데강으로 무너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무너진 빙하와 암석들이 강을 막았고, 막힌 강물이 점점 불어나 둑을 넘어 범람하며 끔찍한 재난이 발생한 것이다. 이 지역에 원래 있던 빙하호도 붕괴 위험이 감지되면서 추가 홍수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기후위기로 인해 고산지대의 거대한 빙하와 영구동토층이 녹고, 지반과 산사면을 지탱하던 지형이 변형되면서 최근 몇 년 사이 히말라야와 알프스에서는 대규모 산사태와 홍수가 반복되고 있다. 2021년 인도 북부 차몰리에서는 거대한 빙하와 암석사태가 발생해 엄청난 양의 토석류가 계곡을 따라 내려가면서 200명 이상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2024년 네팔 에베레스트 지역 타메 마을에서도 거대한 빙하와 암석이 산 아래 빙하호들을 덮치면서 진흙을 동반한 거대한 홍수가 타메 마을과 주변 지역을 휩쓸었다. 2025년 스위스 알프스 블라텐에서는 산사면의 암석과 빙하가 붕괴하면서 한꺼번에 계곡으로 쏟아져 내려 마을이 매몰됐다. 기후위기는 단순히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는 사태가 아니다. 기존의 지형 지물을 뒤흔들며 새로운 형태의 기후재난을 만들고 있다.
언제 어디서고 다양한 기후재난이 발생할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었다. 기후위기가 시작되면서 전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형태의 재난이 발생하고 있다. 북미와 유럽의 대형산불 소식은 이제 한국에서도 매년 봄 기후재난으로 반복되고 있다. 올해 여름 유럽을 덮친 폭염으로 예년에 비해 3만 5천 명 이상의 초과사망자가 발생했다. 열악한 주거와 일터에서 폭염은 ‘조용한 죽음’을 불러온다. 이대로 살 순 없다. 마치 예정된 사건처럼 끔찍한 기후재난을 언제까지 반복할 것인가. 기후위기 시대,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사회적 대응과 예방 체계로의 전환이 절실하다. 이번 네팔의 홍수가 끔찍한 기후재난이 된 것은 대피할 틈도 없이 마을을 덮쳤기 때문이다. 2025년 스위스 알프스 블라텐 산사태는 마을을 덮쳤지만, 사전대피로 피해를 최소화했다.
정부는 네팔에서 실종된 한국인 노동자의 구조와 함께, 온실가스 다배출 국가로서 네팔의 기후재난에 더 큰 책임을 지고 재난 수습과 피해회복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 이미 현실이 된 기후재난을 외면하면서, 기후위기를 가속화하는 AI 산업이 풍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할 순 없다. 네팔의 산사태와 홍수로 희생된 모든 생명을 추모하며 다시는 이 비극이 반복되지 않기 위한 행동에 나서자.
2026년 8월 28일
919 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
언제까지 이 비극을 반복할 것인가
- 네팔 산사태와 홍수로 희생된 모든 생명을 추모하고 실종자들의 무사생환을 바라며
26일(현지시각) 오전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와 홍수로 현재까지 최소 360여명이 사망하고 1400명 이상이 실종 상태로 파악되고 있다. 이번 홍수는 네팔과 티베트 접경지역 랑탕리룽산의 약 600미터 너비의 거대한 빙하가 산 아래를 흐르고 있던 렌데강으로 무너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무너진 빙하와 암석들이 강을 막았고, 막힌 강물이 점점 불어나 둑을 넘어 범람하며 끔찍한 재난이 발생한 것이다. 이 지역에 원래 있던 빙하호도 붕괴 위험이 감지되면서 추가 홍수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기후위기로 인해 고산지대의 거대한 빙하와 영구동토층이 녹고, 지반과 산사면을 지탱하던 지형이 변형되면서 최근 몇 년 사이 히말라야와 알프스에서는 대규모 산사태와 홍수가 반복되고 있다. 2021년 인도 북부 차몰리에서는 거대한 빙하와 암석사태가 발생해 엄청난 양의 토석류가 계곡을 따라 내려가면서 200명 이상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2024년 네팔 에베레스트 지역 타메 마을에서도 거대한 빙하와 암석이 산 아래 빙하호들을 덮치면서 진흙을 동반한 거대한 홍수가 타메 마을과 주변 지역을 휩쓸었다. 2025년 스위스 알프스 블라텐에서는 산사면의 암석과 빙하가 붕괴하면서 한꺼번에 계곡으로 쏟아져 내려 마을이 매몰됐다. 기후위기는 단순히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는 사태가 아니다. 기존의 지형 지물을 뒤흔들며 새로운 형태의 기후재난을 만들고 있다.
언제 어디서고 다양한 기후재난이 발생할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었다. 기후위기가 시작되면서 전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형태의 재난이 발생하고 있다. 북미와 유럽의 대형산불 소식은 이제 한국에서도 매년 봄 기후재난으로 반복되고 있다. 올해 여름 유럽을 덮친 폭염으로 예년에 비해 3만 5천 명 이상의 초과사망자가 발생했다. 열악한 주거와 일터에서 폭염은 ‘조용한 죽음’을 불러온다. 이대로 살 순 없다. 마치 예정된 사건처럼 끔찍한 기후재난을 언제까지 반복할 것인가. 기후위기 시대,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사회적 대응과 예방 체계로의 전환이 절실하다. 이번 네팔의 홍수가 끔찍한 기후재난이 된 것은 대피할 틈도 없이 마을을 덮쳤기 때문이다. 2025년 스위스 알프스 블라텐 산사태는 마을을 덮쳤지만, 사전대피로 피해를 최소화했다.
정부는 네팔에서 실종된 한국인 노동자의 구조와 함께, 온실가스 다배출 국가로서 네팔의 기후재난에 더 큰 책임을 지고 재난 수습과 피해회복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 이미 현실이 된 기후재난을 외면하면서, 기후위기를 가속화하는 AI 산업이 풍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할 순 없다. 네팔의 산사태와 홍수로 희생된 모든 생명을 추모하며 다시는 이 비극이 반복되지 않기 위한 행동에 나서자.
2026년 8월 28일
919 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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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불씨 ep.17
오랜만에 업로드한 불씨!🔥
곧 안데스 산맥으로 떠나신다는... 고산지대 민중가수(워너비) '필목'님을 만났습니다.
촬영일 기준 곧 머나먼 타국으로 떠난다고 하는데요...🌧
오랜 휴방,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다시 꾸준한 방송 약속드리며...💭
📱 유튭 youtu.be/9ICyRpj9p-4
🎙 팟빵 dlink.podbbang.com/734b6db3
📱 애플 https://zrr.kr/6a63D5
📱 채널 t.me/platformc
오랜만에 업로드한 불씨!
곧 안데스 산맥으로 떠나신다는... 고산지대 민중가수(워너비) '필목'님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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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페모] 다큐<용주골> 상영회 + 감독/기획자와의 대화
“성매매는 사라져야 한다고 믿어왔다. 그러나 파주시가 용주골 성매매 집결지의 폐쇄를 ‘여성인권’을 위한 조치로 발표했을 때, 오히려 그에 반대하며 집회를 이어가는 사람들을 마주하게 된다. 이 폐쇄는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일까.(감독의 말 中)”
성매매 집결지 폐쇄와 '여성인권'의 이름으로 지워지는 삶의 현장을 마주합니다. 다큐 <용주골>을 함께 보고, 집결지 폐쇄 정책을 둘러싼 현실과 각자의 자리에서 삶을 지켜내는 투쟁에대해 이야기 나눠봅시다.
🎬상영 작품 소개
상영작: 용주골 (2026)
감독 : 홍지연 | 기획/구성 : 박나혜
파주시 용주골 성매매 집결지 폐쇄와 이에 반대하는 현장을 담은 작품입니다. 성노동자, 활동가, 퀴어, 정신질환자 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삶은 폐쇄될 수 없다"고 외치며 형성되는 관계와 전략, 그리고 '여성인권'이라는 이름의 정책이 가진 입체적 현실을 보여줍니다.
🎨 일시 | 2026년 9월30일 (수) 오후 7시
⛺️ 장소 | 서울 마포구 망원동 338-73, 2층 플랫폼c
📝신청 | zrr.kr/D2OAO6
🔮 문의: 010-이오공공-4614
“성매매는 사라져야 한다고 믿어왔다. 그러나 파주시가 용주골 성매매 집결지의 폐쇄를 ‘여성인권’을 위한 조치로 발표했을 때, 오히려 그에 반대하며 집회를 이어가는 사람들을 마주하게 된다. 이 폐쇄는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일까.(감독의 말 中)”
성매매 집결지 폐쇄와 '여성인권'의 이름으로 지워지는 삶의 현장을 마주합니다. 다큐 <용주골>을 함께 보고, 집결지 폐쇄 정책을 둘러싼 현실과 각자의 자리에서 삶을 지켜내는 투쟁에대해 이야기 나눠봅시다.
🎬상영 작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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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홍지연 | 기획/구성 : 박나혜
파주시 용주골 성매매 집결지 폐쇄와 이에 반대하는 현장을 담은 작품입니다. 성노동자, 활동가, 퀴어, 정신질환자 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삶은 폐쇄될 수 없다"고 외치며 형성되는 관계와 전략, 그리고 '여성인권'이라는 이름의 정책이 가진 입체적 현실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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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c 웹사이트 리뉴얼💭
1️⃣ 전체 디자인이 조금 바뀌었고, 메인페이지 구성이 바뀌었습니다.
2️⃣ 어디에서든 카테고리와 태그를 펼쳐 볼 수 있습니다.
3️⃣ 키워드 검색만 해도 해당 키워드가 포함된 글을 찾을 수 있습니다.
4️⃣ 글의 우측과 하단에 플로팅 배너를 배치했고, 글 안에 다운로드 가능한 파일을 첨부할 수 있습니다.
5️⃣ 글을 읽고나면 관련 카테고리와 태그에 포함된 글들이 연결됩니다.
🖥 웹사이트 보기 https://platform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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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3년이 되는 날입니다. 팔레스타인 긴급행동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가자지구 집단학살과 서안지구 병합시도 등 고통받고 있는 팔레스타인들에 연대하고 집단학살과 모든 전쟁이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10월 3일 오후 2시 보신각에서 열릴 집중집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포스터를 수령하시어, 손 닿는 곳곳에 부착해주세요. 오고가는 많은 시민분들이 포스터를 보고 3주년임을 인식하고, 집회까지 발닿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힘으로 팔레스타인 연대의 목소리를 더 확산시켜 나갑시다.
https://docs.google.com/forms/d/19K1dF_9_6Fhu5Rcw8kU8YdzmsU8lFz7SWAaL-gzR6pw/edit
주최 : 팔레스타인과연대하는한국시민사회긴급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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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플랫폼c
#플랫폼c #월례포럼
3대 메가프로젝트,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싸울 것인가
이재명 정부는 차세대 핵심 첨단산업 육성과 국가 균형발전을 명분삼아 '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및 첨단 인프라 구축', 'AI 데이터센터 구축', '피지컬 AI 육성' 등 이른바 3대 메가프로젝트를 주창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 SK 등 재벌 자본과 협력해 호남·충청·영남·수도권에 수천조 원 규모의 대대적 투자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번 9월 월례포럼에서는 자본주의적 성장 논리와 AI·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강력하게 추진되고 있는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가 안고 있는 모순을 파헤치고, 국가 권력과 자본의 개발 공세에 맞서 기후정의·노동권·지역 생존권을 지켜내기 위해 사회운동이 어떤 대안적 관점을 세우고 개입해 나갈지 토론하고자 합니다.
연사 | 구준모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기획실장
🗓 일시 | 2026년 9월 12일(토) 오후 3시
📍 장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41, 2층
💵 참가비 | 회원 무료 / 비회원 5천원 (우리은행 1005-304-289561, 플랫폼씨)
❓문의 | 공일공-팔칠일칠-이오육일
✏️신청 | https://zrr.kr/VsaI18
3대 메가프로젝트,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싸울 것인가
이재명 정부는 차세대 핵심 첨단산업 육성과 국가 균형발전을 명분삼아 '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및 첨단 인프라 구축', 'AI 데이터센터 구축', '피지컬 AI 육성' 등 이른바 3대 메가프로젝트를 주창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 SK 등 재벌 자본과 협력해 호남·충청·영남·수도권에 수천조 원 규모의 대대적 투자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번 9월 월례포럼에서는 자본주의적 성장 논리와 AI·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강력하게 추진되고 있는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가 안고 있는 모순을 파헤치고, 국가 권력과 자본의 개발 공세에 맞서 기후정의·노동권·지역 생존권을 지켜내기 위해 사회운동이 어떤 대안적 관점을 세우고 개입해 나갈지 토론하고자 합니다.
연사 | 구준모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기획실장
🗓 일시 | 2026년 9월 12일(토) 오후 3시
📍 장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41, 2층
💵 참가비 | 회원 무료 / 비회원 5천원 (우리은행 1005-304-289561, 플랫폼씨)
❓문의 | 공일공-팔칠일칠-이오육일
✏️신청 | https://zrr.kr/VsaI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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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프로젝트 10문 10답: 기후위기와 불평등 악화하는 폭주를 멈춰라』 소책자 발간 🕊️
모두가 AI와 반도체 산업에 열광하는 이때, 기후정의동맹이 작은 책자 하나를 발간했습니다. 메가 프로젝트가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을 발전시키며,한국사회를 풍요롭게 만들거라는 장밋빛 전망이 정말인지 꼼꼼히 묻고 따져보았습니다. AI와 반도체산업 확장이 불러올 온실가스 폭증, 물과 자원 소모,지역주민과 농민의 삶에 끼치는 피해 그리고 불평등의 확대까지 정부와 언론이 말하지 않으려고 하는 문제들을 톺아보았습니다.
메가프로젝트를 둘러싼 낙관이 팽배합니다. 기후정의의 관점으로 들여다보고, 함께 토론하는데 메가프로젝트 10문 10답 소책자가 길잡이가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가격 | 1권 5,000원
⭐️ 배송비 | 4,000원
※ 배송은 2권부터 가능하며, 주 1회 배송이 진행됩니다.
📮소책자 구매 신청 : https://zrr.kr/XG2gqX
모두가 AI와 반도체 산업에 열광하는 이때, 기후정의동맹이 작은 책자 하나를 발간했습니다. 메가 프로젝트가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을 발전시키며,한국사회를 풍요롭게 만들거라는 장밋빛 전망이 정말인지 꼼꼼히 묻고 따져보았습니다. AI와 반도체산업 확장이 불러올 온실가스 폭증, 물과 자원 소모,지역주민과 농민의 삶에 끼치는 피해 그리고 불평등의 확대까지 정부와 언론이 말하지 않으려고 하는 문제들을 톺아보았습니다.
메가프로젝트를 둘러싼 낙관이 팽배합니다. 기후정의의 관점으로 들여다보고, 함께 토론하는데 메가프로젝트 10문 10답 소책자가 길잡이가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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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년간 발행되어 온 신문 <응어이라오동>이 베트남 정부의 국영 언론 통폐합 조치의 일환으로 폐간됐다. 한때 호찌민시 노동연맹이 이끌었던 이 신문은 1980년대 이후 베트남의 경제 호황기 내내 노동자의 권리를 대변하는 주요한 목소리였다. 그러나 이제 이 신문은 민간 부문 주도 개발의 새로운 국면을 추진하며 통제력을 강화하려는 당-국가 체제의 희생양이 되어, 수많은 다른 친(親)노동의 매체들과 함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
🖥 읽기 : https://platformc.kr/2026/08/vietnamese-labour-journalism
📱 채널 : https://t.me/platfor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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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씨 platform.c
베트남 노동 저널리즘의 한 시대가 막을 내리다
지난 30년간 <응어이라오동>은 권위주의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확산시키고 노동권을 강화하기 위한 개혁을 밀어붙이는 자율적 공간을 끈질기게 일구어냈다. 이 신문의 폐간은 이미 극도의 탄압에 직면한 노동 개혁가들에게서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중요한 확성기를 앗아간 것이다.
💡모이자! 9.13 전국이주노동자대회
고용허가제 시행 22년, 여전히 이주노동자들은 제도가 허락한 구조적인 차별과 착취 속에서 숨죽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통제와 관리의 이주노동 정책에서 권리에 기반한 정책으로 전면 전환해야할 때입니다. 현장에서 이주노동자들이 삶과 노동의 주체로 나서며 투쟁하고 있습니다. 더욱 큰 연대의 힘을 모아주세요!
[📷인증샷]
- 위 이미지를 다운로드받아 인증샷을 찍어, 단체와 개인 SNS에 해시태그 #913모이자 #이주노동자권리쟁취 와 함께 올려주세요.
[🚩집회 안내]
이주노동자에게 자유와 권리를!
강제노동 철폐! 사업장 변경의 자유 완전 보장! 모든 이주노동자의 인권·노동권 보장! 2026 민주노총 전국 이주노동자 대회
- 일시 2026. 9. 13(일) 14:00
- 장소 서울고용노동청 앞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363)
- 집회 후 청와대 앞까지 행진
고용허가제 시행 22년, 여전히 이주노동자들은 제도가 허락한 구조적인 차별과 착취 속에서 숨죽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통제와 관리의 이주노동 정책에서 권리에 기반한 정책으로 전면 전환해야할 때입니다. 현장에서 이주노동자들이 삶과 노동의 주체로 나서며 투쟁하고 있습니다. 더욱 큰 연대의 힘을 모아주세요!
[📷인증샷]
- 위 이미지를 다운로드받아 인증샷을 찍어, 단체와 개인 SNS에 해시태그 #913모이자 #이주노동자권리쟁취 와 함께 올려주세요.
[🚩집회 안내]
이주노동자에게 자유와 권리를!
강제노동 철폐! 사업장 변경의 자유 완전 보장! 모든 이주노동자의 인권·노동권 보장! 2026 민주노총 전국 이주노동자 대회
- 일시 2026. 9. 13(일) 14:00
- 장소 서울고용노동청 앞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363)
- 집회 후 청와대 앞까지 행진
✊️식약처는 답하라! 유산유도제 승인 촉구 100인 민원 D-day 선포 기자회견
식약처의 유산유도제 승인 거부는 자신의 사회경제적 상황으로 인해 약을 이용한 임신중지가 필요한 이들이 효과가 떨어지거나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는 약을 구하게 만들고, 임신 초기의 임신중지 접근성을 제약함으로써 안전과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9일에는 법제처도 “안전성 등이 확인된 의약품에 대해서까지 수입 품목 허가를 금지해 일반 국민이 사용할 수 없다면 오히려 모성의 생명권 및 건강권 보호라는 모자보건법의 입법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법 개정에 상관 없이 유산유도제의 승인이 가능함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모임넷은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 행동의 날’인 9월 28일을 기점으로 식약처에 유산유도제 승인을 촉구합니다. 이 때까지 유산유도제의 승인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9월 29일 식약처로 직접 찾아가 100인의 민원인이 민원을 제기하는 행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9월 2일 오전 11시,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본관 앞에서 ‘100인 민원 행동’의 디데이(D-day)를 선포하는 기자회견에 많은 관심과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 기자회견 일시 l 2026년 9월 2일(수) 오전 11시
▪️ 장소 l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본관 앞
▪️ 주최 l 모두의안전한임신중지를위한권리보장네트워크
식약처의 유산유도제 승인 거부는 자신의 사회경제적 상황으로 인해 약을 이용한 임신중지가 필요한 이들이 효과가 떨어지거나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는 약을 구하게 만들고, 임신 초기의 임신중지 접근성을 제약함으로써 안전과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9일에는 법제처도 “안전성 등이 확인된 의약품에 대해서까지 수입 품목 허가를 금지해 일반 국민이 사용할 수 없다면 오히려 모성의 생명권 및 건강권 보호라는 모자보건법의 입법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법 개정에 상관 없이 유산유도제의 승인이 가능함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모임넷은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 행동의 날’인 9월 28일을 기점으로 식약처에 유산유도제 승인을 촉구합니다. 이 때까지 유산유도제의 승인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9월 29일 식약처로 직접 찾아가 100인의 민원인이 민원을 제기하는 행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9월 2일 오전 11시,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본관 앞에서 ‘100인 민원 행동’의 디데이(D-day)를 선포하는 기자회견에 많은 관심과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 기자회견 일시 l 2026년 9월 2일(수) 오전 11시
▪️ 장소 l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본관 앞
▪️ 주최 l 모두의안전한임신중지를위한권리보장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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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 시민사회 75차 긴급행동
<한국정부와 기업들은 집단학살 투자 철회하라>
인류가 정한 가장 중대한 범죄=집단학살을 끝없이 자행하는 이스라엘. 유엔은 이스라엘을 제재할 의무를 스스로 부과했지만, 한국 정부는 이를 이행하긴커녕 집단학살 더 잘 하라고 우리 돈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함께 규탄합시다!
일시 : 9월 5일(토) 오후 5시
장소 :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 SK 서린빌딩 뒤(서울 종로구 종로26)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시민사회 긴급행동
📚 군산 북페어 신간 위주 미니 도서전이 있습니다🥹
<한국정부와 기업들은 집단학살 투자 철회하라>
인류가 정한 가장 중대한 범죄=집단학살을 끝없이 자행하는 이스라엘. 유엔은 이스라엘을 제재할 의무를 스스로 부과했지만, 한국 정부는 이를 이행하긴커녕 집단학살 더 잘 하라고 우리 돈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함께 규탄합시다!
일시 : 9월 5일(토) 오후 5시
장소 :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 SK 서린빌딩 뒤(서울 종로구 종로26)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시민사회 긴급행동
📚 군산 북페어 신간 위주 미니 도서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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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지구를 멈출 당신, 어떤 자연물과 닮았을까? 유형테스트 하고, 919기후정의행진 참여하러 가자~!😆
스며드는 물💧
거침없는 바람💨
짜릿한 전기⚡️
환하게 빛나는 태양☀️
깊게 뿌리내린 땅🌱
다섯가지 자연물 중에 나와 가장 닮은 것은?🔍 지금 바로 테스트해 보세요!
재미있게 테스트했다면 나온 결과를 친구들에게도 공유해 주세요!
그리고 기후위기를 함께 걱정하고 행동하는 추진이가 되어 919기후정의행진에도 함께해요.🔥
9월 19일, 우리 함께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요!
💫참여하기 : https://smore.im/quiz/XABJFNSQz7
🚨기후정의행진을 후원하는 추진이 되기 : https://forms.gle/wJKfU6bUuPHYrFyC9
스며드는 물💧
거침없는 바람💨
짜릿한 전기⚡️
환하게 빛나는 태양☀️
깊게 뿌리내린 땅🌱
다섯가지 자연물 중에 나와 가장 닮은 것은?🔍 지금 바로 테스트해 보세요!
재미있게 테스트했다면 나온 결과를 친구들에게도 공유해 주세요!
그리고 기후위기를 함께 걱정하고 행동하는 추진이가 되어 919기후정의행진에도 함께해요.🔥
9월 19일, 우리 함께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요!
💫참여하기 : https://smore.im/quiz/XABJFNSQz7
🚨기후정의행진을 후원하는 추진이 되기 : https://forms.gle/wJKfU6bUuPHYrFy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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