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c
1.39K subscribers
2.27K photos
45 videos
13 files
1.65K links
Download Telegram
취업자도 실업자도 아닌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되는 '쉬었음' 인구는 최근 몇 년간 급격히 증가하며 사회적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월례포럼 발표를 담은 이 영상에서는 20대와 30대를 중심으로 노동시장 밖으로 이탈하는 유효 인구의 추이를 분석하고, 한 번 이탈하면 자발적으로 복귀하기 어려워지는 현상을 분석합니다. 특히 주류 언론이 흔히 제기하는 "청년들의 눈높이가 너무 높아서 중소기업을 기피한다"는 식의 훈계형 진단이 얼마나 현실과 동떨어져 있는지를 반박합니다.

📱 영상: https://youtu.be/7UBu5Rvq4SI
📱 채널: https://t.me/platformc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2
<모이자! 6.13 창원으로!>

💡에너지 주권, 에너지 공공성 지키는 공공재생에너지로의 전환
💡발전 노동자들이 거리로 내몰리지 않고 총고용이 보장되는 정의로운 전환
💡전환의 한가운데 서 있는 경남 창원에서 노동자, 지역사회, 기후운동의 요구를 내걸고 합께하는 연대와 실천
💡6.13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 시민 대행진에 함께 합시다.

🪧613정의로운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
○ 일시와 장소: 6월 13일(토) 15:00, 경남 창원시청 최윤덕동상 앞
  * 사전행사 14:00, 행진 16시

○ 공동주최: 공공재생에너지연대, 기후위기비상행동, 기후정의동맹, 전국민중행동,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진보당, 민주노총

🚌613 대행진 지역별 참가버스 및 상영회 안내 〰️ bit.ly/letsgo613

🎤오픈마이크 신청링크: bit.ly/613openmic
3
지난 5월 17~18일 <2026 청년학생 5・18광주역사기행 | 역사를 잊지 않는 청년들의 들불기행> 후원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 덕분에 지난 5월 광주기행을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열사 묘역을 참배하며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항쟁에 나섰던 평범한 민중들의 용기와 연대를 마주했습니다. 전국노동자대회와 노동운동가 간담회에 참여하며, 착취와 불평등에 맞서 싸우는 오늘의 노동자들과도 만났습니다.

이를 통해 저희는 1980년 광주의 이야기가 과거에 머무는 역사가 아니라, 오늘 더 평등한 세상을 요구하는 수많은 투쟁과 이어져 있다는 사실을 깊이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여러분의 후원이 있었기에 이러한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광주에서 마주한 용기와 연대의 정신을 앞으로의 활동 속에서도 잊지 않고 이어가겠습니다. 보내주신 연대의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기행에서 얻은 배움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역사를 잊지 않는 청년들의 들불기행 참여자 드림.

들불기행을 후원해주신 분들 (개인 및 단체 총 63명)
: 강소연, 경기대민주동문회, 고갑호, 고경보, 곽수진, 권순택, 기행 재밌었어요, 길래현, 김규백, 김민우, 김상국, 김상미, 김선미, 김선철, 김설, 김세창, 김용민, 김은혜, 김정래, 김정한, 김종철, 김주현, 김준우, 김지혜, 김태완, 김현주, 나현필, 남정수, 문상환, 문주현, 민희, 박상은, 박하순, 박해영, 반태경, 백소망, 보리, 서울대민주동문회, 송채윤, 양동규, 여미숙, 온, 유종천(정의당), 유현미, 이명하, 이범연, 이상섭, 이서영, 이선후, 이지영, 장원,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정경섭, 정정은, 정지영, 정혜윤, 조상수, 차송현, 최수지, 최윤혜, 최준서, 한받, 홍명교
🔥51
💫< 27회 서울인권영화제: 혐오의 궤도를 이탈하라> 가 2026년 6월 4일(목)~7일(일)까지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역대 슬로건에서 제목을 가져 온 12개의 섹션, 다양한 삶의 면면을 담은 27편의 영화를 준비했습니다.

🎟티켓은?
- '누구나' 영화를 볼 수 있도록, 서울인권영화제에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별도 예매 없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습니다. 서울인권영화제는 등급심의를 거부하며 거리상영을 이어 갑니다. 그 어떤 영화에도 관람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장애인, 어린이, 비인간 동물 모두 환영합니다. (다목적홀은 반려동물 동반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모든 작품에 한국어자막해설, 한국수어가 있습니다. 관객과의 대화, 개폐막식은 문자/수어통역이 있습니다. 휠체어로 상영장 접근이 가능합니다.

🎁관객 이벤트
- 단체 관람 👉 스티커 세트+엽서 1종을 모두에게 드립니다. (문의/예약: 카카오채널 서울인권영화제 ID hrffseoul)
- 나만의 시간표 짜고 현장 부스에서 인증 👉 스티커 세트를 드립니다. (홈페이지에서 27회 서울인권영화제 시간표 클릭!)

'개막단' 되고 선물 받기
- 정부, 기업의 지원 없이 '사람'들의 후원으로만 진행되는 서울인권영화제의 스크린을 함께 올리는 개막단이 되어 주세요. 개막단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어요! 👉 www.hrflix.org/개막단

🔥플랫폼C도 <불온하라, 세상을 바꿀 때까지> 세션에 다큐멘터리 물소가 일어서는 날 프로그램 협력으로 함께합니다.
🎥 물소가 일어서는 날 When the carabaos get mad
발 세라피카 | 필리핀 | 19분 | 다큐멘터리
6월 6일 (토) 16:20 | 다목적홀 | 관객과의 대화
- 이 어지럽도록 화려한 도시. 아웃소싱 노동자들은 착취에 맞서기로 한다. 자본과 시스템에 대항해 기꺼이 성난 물소가 되는 이들을 보라.
💬“함께 모이고 함께 살아남고자 하며 함께 분노하고 함께 거리로 나서며 저항한다. 한목소리로 외치고 행진하며 쿠바오를, 그리고 세상을 바꾸고자 한다. 그리하여 우리는 이 영화가 전하려 하는 강력한 에너지와 메시지를 또 다른 도시의 또 다른 광장에 가져온다.” - 프로그램노트 중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