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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을 싸웠다!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소속기관 전환 쟁취! 🔥

플랫폼C와 사회운동첫발내딛기 세미나 참여자들은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을 지지하며 20일 금요일 하루동조 단식에 함께합니다

2021년 건보공단은 소속기관을 신설해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 노동자들을 정규직 전환하기로 합의해놓고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환하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정부의 책임을 묻기 위해 지난 2월 2일 총파업에 돌입하고 청와대 앞을 포함 총 5개 거점에서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2/11(수)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김금영 지부장이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6년을 치열하게 투쟁해온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노동자들이 소속기관 전환을 쟁취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동조단식에 함께해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6년을 싸웠다!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소속기관 전환 쟁취! 노동 시민사회단체 동조단식단 발대식>
🌠 일시 : 2026년 2월 20일(금) 11:00
🌠 장소 : 청와대 사랑채 앞

👉동조단식 신청하기
https://forms.gle/DUUhGyvEN6VgLCLn8

📸동조단식에 함께하실 분들은 인증사진 촬영해 주셔요
🌟 SNS 게시 : 해시태그 #건보고객센터지부 #투쟁승리 #소속기관전환쟁취 넣어서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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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사랑하는 이들이 죽지 않고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적군이라 해도 나와 똑같은 인간을 죽이고 싶지 않다는 마음, 어느 것도 ‘우경화’ 같은 말로 폄하될 이유가 없으며 오히려 ‘보편적 인간성’을 복원함으로써 살해행위를 조장해온 국가와 지배자들의 선동과 조작에 맞서는 것이야말로 ‘벌레’들의 편에 서서 시민들의 삶과 평화를 지키는 일이라고 믿는다.

💬읽기: https://platformc.kr/2026/02/korean-war-through-chinese-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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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의 거리에는 매번 뜨거운 분노의 함성이 가득하지만, 왜 그 거대한 물결은 매번 체제 전환이라는 결실을 맺지 못한 채 ‘미완’의 기록으로 남는지 그 구조적 한계를 응시합니다. 자본에 포섭된 기성 정당 정치의 벽 앞에서 풀뿌리 민중의 절박한 요구가 흩어지는 과정을 날카롭게 분석하며, 파편화된 분노를 넘어선 새로운 조직화의 가능성을 모색해 봅니다. 🧱

💬읽기: https://platformc.kr/2026/02/grassroots-grievances-in-indon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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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임신중지를 이유로 살인죄 구형을 받은 권ㅇㅇ님에 대한 무죄 선고 탄원서에 연명해 주세요!(단체, 개인 모두 연명 가능 / 2월 25일 자정까지)
https://forms.gle/sqrDnvB1ykTrJxUw6

권ㅇㅇ님이 임신 36주차에 임신중지를 하게 된 것은 비범죄화 이후 정부가 보건의료 체계와 상담, 지원 연계 체계를 전혀 구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권ㅇㅇ님은 건강상의 문제로 뒤늦게 임신 사실을 인지하고 병원을 찾아갔을 때 안전한 임신중지 방법이나 출산 후 지원에 관한 안내 등을 전혀 접하지 못하고, 시술 거부만 당했으며, 결국 브로커를 통해 무허가 의료기관을 찾게 된 것입니다. 고비용으로 임신중지 시술 병원을 알선하는 브로커의 존재, 무허가 의료시설에서의 임신중지, 후기 임신중지에 대한 지원 체계의 부재 모두 ‘낙태죄’로 인해 임신중지가 처벌의 대상이던 시기에 임신중지가 비공식적이고 불법적인 의료행위로 다뤄졌기에 발생한 문제입니다. 비범죄화 이후 공식 임상가이드와 보건의료-상담-지원 연계 체계가 존재했다면 ‘낙태죄’가 존속하던 시기의 이러한 문제들이 지속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권ㅇㅇ님은 본인의 경제적 어려움과 고립된 상황, 임신 사실을 늦게 인지하여 태아의 건강에 미쳤을 문제 등에 대한 고민 속에서 출산 후 양육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임신중지를 결정한 것이지, 살인을 의도한 것이 아닙니다. 임신중지를 결정하는 사람들은 태어나게 될 자녀의 삶을 책임질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할 뿐, 그 누구도 출산 후 살인을 의도하지 않습니다. 

권ㅇㅇ님에 대한 살인죄 유죄 인정은 임신중지의 온전한 비범죄화에 대한 국제 권고에도 어긋나며, 비범죄화 이후 공식적으로 안전한 보건의료와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할 앞으로의 방향에 중대한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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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기업 쿠팡이 조롱거리가 되기 뻔한 거짓말을 쏟아낸 이유는 뭘까? 쿠팡의 폭력적이고 기만적인 행위들이 어떻게 감추어지거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묻힐 수 있었을까? 쿠팡이 미 의회와 백악관에 전방위적 로비를 펼치며 대응하는 지금, 우리는 어떻게 맞서 싸워야 할까?

💬읽기: https://platformc.kr/2026/02/exploiter-coupang/
🏠채널: https://t.me/platfor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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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c의 『작은 불씨가 들판을 태운다 - 동아시아 국제연대의 어제와 오늘』이 추가 발간됐습니다. 동아시아 공부모임에서 몇 년 간 함께 공부하고 실천하던 활동가들이 공동 집필한 이 책은 동아시아 국제연대의 이론적·실천적 입론을 지향합니다. 📚

이 책은 다음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각 챕터는 다양한 이론과 사례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특히 '계보'에서는 지난 100년 사이 동아시아 내에서 존재했던 유의미한 국제연대 실천 사례들을 담고 있습니다. 또, '21세기 자본주의에 맞선 동아시아의 대중운동'에서는 오늘날 동아시아 민중이 자본주의 착취와 억압에 맞서 투쟁한 사례들을 돌아봅니다. 이를 통해 국제주의 실천의 의의와 지향을 다시 규명하고, 잠들어 있는 국제주의의 길을 깨우고자 시도합니다.

01 | 동아시아의 오늘
02 | 동아시아 담론과 동아시아
03 | 국제주의의 이념과 실천
04 | 동아시아 국제연대의 계보
05 | 21세기 자본주의에 맞선 동아시아의 대중운동
결론 | 아래로부터의 대중운동

📕구매: https://bit.ly/tiny-spark-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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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례포럼 빅테크 주도 AI의 습격과 사회운동

인공지능은 이제 단순한 기술적 진보를 넘어, 거대 자본의 논리에 따라 우리의 노동을 파편화하고 통제권을 박탈하는 강력한 무기가 되고 있습니다. 플랫폼C의 3월 월례포럼에서는 일터의 최전선에서 벌어지는 변화를 진단하고, 기술에 대한 민중의 통제권을 회복하기 위해 우리가 어떤 개입과 연대를 시작해야 할지 머리를 맞대고자 합니다.

발제1: 인공지능과 일터의 변화 속 노동자들은 어떻게 싸워왔나
- 김하늬 (디지털정의네트워크 운영위원)
| 디지털 감옥이 된 일터, 기술의 이름으로 가려진 노동의 권리를 되찾기 위한 현장의 분투를 나눕니다. 🛠

발제2: 인공지능의 민중 통제권을 위해 우리는 어떻게 개입해야 할까
- 장여경 (정보인권연구소 상임이사)
| 빅테크의 독점을 깨고, 기술이 자본이 아닌 인권과 공공성을 위해 작동하게 할 제도적·실천적 대안을 모색합니다. 🗳

📰 일시 | 2026년 3월 28일(토) 오후 3시
🧱 장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41, 2층 플랫폼c + 줌온라인
🧾 참가비 | 회원 무료 / 비회원 5천원 (우리은행 1005-304-289561 플랫폼씨)
🎧 문의 | 공일공-이오공공-사육일사
✍️ 신청 | https://bit.ly/fight-back-agains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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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C 1월 월례포럼 <극우에 맞서는 탁월한 전략-차별금지법>에서는 극우의 부상과 혐오정치가 일상을 잠식하는 지금, 차별금지법이 단순한 입법 과제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방어하는 전략적 의제임을 강조했다. 차별을 개인의 태도를 넘어 구조적 불평등의 문제로 분석하며, 우리가 왜 평등을 제도화하는 사회운동을 강화해야 하는지 짚는 포럼 후기를 소개한다.

💬읽기: http://platformc.kr/2026/02/anti-discrimination-law/
🏠채널: https://t.me/platfor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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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임신중지를 이유로 살인죄 재판 받는 권ㅇㅇ님 무죄 선고 촉구 기자회견
<임신중지는 죄가 아니다! 복지부가 유죄다!>

일시: 2026년 3월 4일 (수) 오전 11시
장소: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 앞
주관: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보장 네트워크

함께 탄원에 참여해 주신 127개 단체 4,792여명의 힘을 모아 권ㅇㅇ 님의 선고 공판이 있는 3월 4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권ㅇㅇ 님에 대한 무죄 선고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엽니다.
권ㅇㅇ님은 무죄입니다. '낙태죄' 폐지 이후 6년 동안 아무런 보건의료, 지원 체계를 만들지 않은 채 도리어 임신중지한 여성을 살인죄로 고발한 보건복지부가 유죄입니다.
기자회견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함께 참여해 주세요!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긴급성명]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규탄한다

우려가 현실이 되었다. 지난 몇 주간 중동에 2003년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의 함대를 보내고 체제전복을 선동하며 전쟁위기를 불러일으키던 미국과 이스라엘이 2월 28일 현지 시각 오전 9시 40분에 이란 침공을 시작한 것이다. 현재 테헤란을 포함한 이란 주요 도시 곳곳에 폭격이 이어지고 있다. 트럼프와 네타냐후는 자신들의 목적이 이란 붕괴임을 밝히며, 공습이 계속 이어질 것을 시사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와 국방장관 아지즈 나시르자데, 이슬람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모하마드 팍푸르 등 이란 정부 핵심 인사들이 사망했다. 하지만 이란의 항전 의지는 꺾이지 않고 있다. 오히려 이라크, 요르단,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전역의 미군기지를 폭격하며 ‘역대 최대 보복’을 경고하고 있다. 중동 전체가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번 공격의 명분 중 하나로 이란의 핵무장 저지를 뽑았다. 새빨간 거짓말이다. 미국은 2025년 6월 이란을 침공한 뒤 이란의 핵 프로그램이 파괴되었다고 거듭 주장해 왔다. 또한 미국과 이란은 오만의 중재 하에 세 번째 핵협상을 끝내고 오는 월요일 네 번째 협상을 예정한 상태였다. 이란은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수없이 표명해 왔고, 이번 협상에서는 민간 목적의 우라늄 농축 권리마저 포기할 수 있음을 시사했지만, 협상은 침공의 연막에 불과했다.

애초에 우라늄 농축량을 20%이하로 낮추겠다는 이란에 대해 더 낮추라며 억지를 부리고, 오히려 미사일 방어체제를 해체하라며 이란이 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을 내걸고 협상을 파토 직전까지 몰아갔던 것 또한 미국이었다. 이번 침공을 이미 몇 달 전부터 준비해왔다는 사실 역시 드러났다. 중동 내 유일한 핵보유국 이스라엘과 최대 핵보유국인 미국이 ‘선제예방’을 운운하며 이란을 공격한 것은 가당치 않으며, 국내 인권탄압 문제에 직면해 있는 트럼프가 이란 내 인권보호를 명분으로 이란에 개입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에 개입할 자격이 없다.

이번 공격은 이란의 주권과 국제법을 모두 위반하는, 그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침략행위이다. 혹자는 지난 1월 이란 정권이 저지른 시위대 폭력진압을 구실로 이번 공격을 정당화하려 할지도 모르겠다. 물론 우리는 자국민을 향한 이란 정권의 국가폭력을 강력히 규탄한다. 그러나 과거 이라크나 리비아, 아프가니스탄의 사례에서 보듯, '인도주의적 개입'을 내세운 외부로부터의 군사침공은 내전을 조장하는 등 인권과 민주주의가 아니라 더 많은 폭력을 가져올 뿐이다.

미국은 지난 2002년부터 대 이란 경제 제재를 지속해 이란사회의 경제불안과 혼란을 심화시키고, 국민들을 고통으로 몰아넣은 데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다. 이란의 운명을 결정지을 권리는 오로지 이란인들에게만 있으며, 이를 부정하는 외부로부터의 그 어떤 제국주의적 개입도 옹호될 수 없다.

이번 공격은 단순히 이란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스라엘은 그동안 자신들이 주도하는 대규모 중동 식민주의 기획인 '대이스라엘' 계획의 가장 큰 걸림돌로 이란을 지목해 왔다. 미국 역시 해당 계획을 사실상 지지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마이크 허커비 주이스라엘 미국대사의 입을 통해 이스라엘이 중동 전역에 대한 ‘성경적’ 권리가 있다고 말하며 이를 다시금 확인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은 중동 전체를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재편하기 위한 노골적인 제국주의 기획의 일환이다.

사태가 이렇게까지 된 데에는, 국제사회가 트럼프와 네타냐후라는 두 전쟁범죄자에 대해 책임을 묻지 못한 게 크다. 국제형사재판소가 가자 집단학살을 자행한 죄로 네타냐후의 체포 영장을 발부했지만, 로마 협약에 가입한 그 어떤 나라도 체포 시도조자 하지 않으며 법적 의무를 해태하고 있다. 이 집단학살 전쟁범죄의 공범인 트럼프 정권은 얼마전 베네수엘라도 침공하더니 이제 이란을 침공하고 있다.

한편, 한국 정부는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공습에 대해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역내 긴장완화에 당사자들 노력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쟁의 책임이 미국과 이스라엘 측에 있음을 가리는 부적절한 반응이다. 이재명 정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즉각 중단과 평화적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

전쟁이 지속될수록 중동 전역에서 무고한 피해가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 당장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의 한 여자 초등학교에서 100명 넘는 아동이 살해당했다. 평화와 정의의 편에 선 모든 이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주도하는 이 전쟁 광풍을 막기 위해 힘을 맞대야 한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은 제국주의와 시오니즘에 맞서는 모든 중동 민중과 끝까지 함께할 것이다.

2026.3.1.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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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침략 전쟁 미국 트럼프 규탄 긴급 기자회견>
시간: 2026. 3. 3. 오후2시
장소: 광화문 세종대왕상 (미대사관 앞)
주최: 트럼프규탄국제민중행동조직위원회

미국과 이스라엘에 의한 이란을 침략했습니다. 이번 전쟁은 미국 트럼프와 이스라엘 네타냐후에 의한 침략 전쟁이며 이에 [트럼프규탄 국제민중행동 조직위원회]는 “이란 침략 전쟁 미국 트럼프 규탄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본 기자회견은 한국 각계 각층의 규탄, 성명 발표를 넘어, 이란 및 세계 여러 단체들의 다양한 규탄과 항의의 연대 발언이 함께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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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C 2월 한달 이렇게 살았습니다!
⭐️되돌아가지 않고, 새롭게! 체제전환운동포럼
⭐️2026년 플랫폼C 총회
⭐️사회운동 첫발 내딛기 세미나
⭐️한국지엠 세종물류센터지부 연대 투쟁
⭐️국민건강보험 고객센터지부 소속기관 전환 쟁취 투쟁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 쟁취!
⭐️성신여대 민주주의 탄압 성북경찰서 과잉수사 규탄 연대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규탄! 팔레스타인 연대
⭐️동아시아 국제연대 - 작불들태 개정판 출간, 동동 51호 발송
⭐️책읽기모임 <프라하의 소녀시대> 
⭐️플랫폼씨 전북 모임

👉플랫폼C 후원/활동 회원 가입하기 : https://platformc.kr/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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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여성의 날 특집]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시민사회 62차 긴급행동 <페미니즘의 미래는 팔레스타인에 있다>🇵🇸

팔레스타인 페미니스트들은 "가자 없는 미래는 없다"고 외칩니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가자지구 집단학살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란으로 공습을 확대해 555명을 죽였습니다. 이 중 165명 이상이 초등학교 여학생입니다. 이란의 하메네이의 정권이 매우 억압적이고, 여성차별적인 신자유주의 정권이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미국은 대 이란 경제 제재를 지속해 이란사회의 경제불안과 혼란을 심화시키고, 이란 국민들을 고통으로 몰아넣은 데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집단학살 전쟁범죄자이자, 세계 최대의 핵무기 보유국 미국과 중동 유일의 핵보유국 이스라엘이 핵개발 운운하며 이란에 개입하는 것은 기만이며, 결코 이란인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벌여온 모든 군사행동은 내전과 불평등 심화 등 평범한 사람들에게 더 큰 고통을 주었습니다. 이란의 여성들과 시민사회, 국제적 연대 운동만이 이란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는 억압받는 모든 이들의 연대에 달려있습니다. 억압받는 팔레스타인과 이란 여성들에 연대합시다. 

🗣 <여성의 날 팔레스타인 연대집회> ‘페미니즘의 미래는 팔레스타인에 있다’에서 재한 이란인 시아바시 사파리 교수의 이란 공격 규탄 발언이 있을 예정입니다.

☀️일시: 3월 7일 (토) 1시
☀️장소: SK서린빌딩 뒷편, (종로구 종로26)
☀️주최: 팔레스타인과연대하는한국시민사회긴급행동

🏃‍➡️1시간 집회 후 2시에 광화문 서십자각 여성대회로 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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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론은 이번 침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트럼프의 역겨운 얼굴이나 이란 통치세력의 긴박한 목소리 외에 평범한 사람들의 목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는다. 사이렌 소리에 도망치는 사람들, 폐허가 된 도심 위에 놓인 싸늘한 시체들만 보일 뿐이다. 그러나 이란에는 오랜 기간 지속된 민중 항쟁이 존재하고, 노동권 증진을 위한 노동운동과 사형제 폐지를 위한 운동, 여성해방운동이 있다. 신정 체제의 억압 통치와 미-이스라엘의 침공 모두에 반대하는 목소리들을 찾아 소개한다.

💬 읽기: https://platformc.kr/2026/03/iranian-people-reject-oppression-and-war/
🏠 채널: https://t.me/platfor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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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어나는 시위의 원인은 노동자들의 악화되는 경제 상황, 그리고 정부 부패에 대한 대중의 불만이다. 정부는 이런 원인을 해결하지 않고 시위를 진압하며, 시위가 외국의 개입으로 벌어진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독재로부터 자유로운 미래를 위해 정의, 평등, 자유를 요구하는 시위자들과 굳건히 연대한다. 동시에 이란에 대한 외세 침략은 단합과 투쟁으로 막아내고 무력화해야 한다.”

💬 읽기: https://platformc.kr/2026/03/freedom-for-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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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7일 주요 일정

1030일차 전장연 지하철 선전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30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89일!
🕰일시 : 2026년 3월 6일(금) 오전 8시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3.8 세계여성의 날 노동자 대회
🌹여성 노동자들에게는 세상을 바꿀 힘이 있으며 실제로 많은 것들을 바꿔왔습니다.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성평등 사회로 전환을 외치는 여성 노동자 행진에 함께 합시다.
🕰 일시: 3월 6일 (금) 오후 2시
⛺️ 장소: 서울역 집결 후 광화문으로  행진해 본집회

👉 3월 7일(토)
🕰 오후 1시 팔레스타인긴급행동(이란연대) 집회 (SK서린빌딩) 
* 집회 후 행진해 여성대회 합류 
🕰 오후 2시 제 41회 한국여성대회
(광화문 서십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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