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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플랫폼c 책읽기모임 | 『프라하의 소녀시대』

2월 플랫폼c 책읽기모임에서는 『프라하의 소녀시대』를 함께 읽습니다. 이 책은 일본 공산당 간부였던 아버지를 따라 체코 프라하로 이주해 1959년에서 1964년까지 프라하의 소비에트 학교를 다녔던 일본인 작가이자 통역사 요네하라 마리의 자전적 에세이입니다. 책은 소비에트 학교 시절과 소련 해체 이후인 1995년 예전 친구들을 찾아가는 여정을 교차시키며, 우리가 잘 몰랐던 동유럽의 현대사를 보여줍니다. 현실사회주의의 한계와 모순과 더불어, 그럼에도 이들 사회가 가졌던 자본주의 사회와는 다른 모습과 가치를 함께 발견해봅시다.

📖 『프라하의 소녀시대』 책을 미리 읽고 오셔요.
📅 일시 : 2026년 2월 27일 (금) 오후 7시
🏠 장소 : 서울 마포구 동교로 41, 2층 플랫폼c + 줌온라인
📞 문의 : 공일공.이이칠일.팔사삼구
✏️ 신청 : https://bit.ly/bright-red-truth-of-liar-a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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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발언에 나선 활동가 모임 '플랫폼c' 지원(대학생·22)씨는 "2024년 성신여대 학생들은 학교의 일방적인 공학 전환 시도에 맞서 시위를 했다. 가장 기본적인 권리 행사에 나선 것"이라며 "그러나 "학교는 대화가 아니라 형사 고소를 선택했다. 공동체의 일원이 아닌 통제와 응징의 대상으로 규정한 것"이라고 짚었다.

그는 "래커칠을 포함한 학생들의 시위는 대학 공동체 내에서 충분한 토론과 민주적 절차를 통해 해결돼야 할 사안"이라며 "동덕여대 역시 학내 민주주의를 요구한 학생들을 고소하며 탄압에 나섰지만 약 6개월 만에 고소를 취하했다"라고 말했다. 더해 "성신여대는 학생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된 사실을 인지하고도 끝내 고소 취하를 결정하지 않고 있다"라며 "학교 측의 비민주적인 선택이 성북경찰서의 공권력 행사로 이어졌다"라고 주장했다.

🗞기사 링크: http://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0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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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2026 체제전환운동포럼
<되돌아가지 않고 새롭게>

- 이재명 정부의 성장지상주의, 내란 이후 민주주의의 대안이 될 수 있나
- 존엄과 평등의 새로운 민주주의를 세우기 위한 사회운동의 모색
- 극우 세력화에 맞선 대안 등 다른 미래를 위한 치열한 토론

📃전문읽기: https://stib.ee/qw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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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에서의 승리가 시작이다!
세종부품물류 집단해고 - 직영정비사업소 폐쇄 철회 투쟁문화제


📅일시 : 2026. 2. 4 (수). 17시
🏭장소 : 한국GM 부평공장 서문 앞
주최 : 사회대전환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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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8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 결과, 집권여당 자민당이 대승했다. 한국 사회와 밀접해 서로 많은 영향을 주고 받는 일본 사회의 우경화 현상을 목격하는 우리의 고민도 깊어진다. 이 글은 ‘전후 일본의 비평, 민주주의, 혁명’를 키워드 삼아 일본 좌파의 곤경을 들여다 본 『어떤 패배의 기록』의 서평이다.

💬읽기: https://platformc.kr/2026/02/trace-of-defeat/
🏠채널: https://t.me/platfor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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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침략·미완·실패·교착 뚫고 다시 상상하기

#플랫폼c #동아시아 #뉴스레터 51호가 2,200명의 구독자들에게 발송됐습니다.

🏴 왜 인도네시아의 거대한 시위는 매번 미완으로 끝나는가?
일본 사회운동은 왜 ‘실패’를 반복하는가 | 『어떤 패배의 기록』 서평
🔥 미얀마 쿠데타 5년 | 내전의 교착과 한국 사회운동의 연대
🚨 팔레스타인에서 말레이시아까지 | 식민주의 유산과 민족국가
🗯 ‘벌레’들의 눈으로 전쟁을 보다 | 천자오빈의 『중국 시민의 한국전쟁』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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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플랫폼c 책읽기모임 | 『프라하의 소녀시대』

2월 플랫폼c 책읽기모임에서는 『프라하의 소녀시대』를 함께 읽습니다. 이 책은 일본 공산당 간부였던 아버지를 따라 체코 프라하로 이주해 1959년에서 1964년까지 프라하의 소비에트 학교를 다녔던 일본인 작가이자 통역사 요네하라 마리의 자전적 에세이입니다. 책은 소비에트 학교 시절과 소련 해체 이후인 1995년 예전 친구들을 찾아가는 여정을 교차시키며, 우리가 잘 몰랐던 동유럽의 현대사를 보여줍니다. 현실사회주의의 한계와 모순과 더불어, 그럼에도 이들 사회가 가졌던 자본주의 사회와는 다른 모습과 가치를 함께 발견해봅시다.

📖 『프라하의 소녀시대』 책을 미리 읽고 오셔요.
📅 일시 : 2026년 2월 27일 (금) 오후 7시
🏠 장소 : 서울 마포구 동교로 41, 2층 플랫폼c + 줌온라인
📞 문의 : 공일공.이이칠일.팔사삼구
✏️ 신청 : https://bit.ly/bright-red-truth-of-liar-a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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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학생 고소 철회와 과잉수사 중단을 요구한다!”

성신여대 민주주의 탄압ˑ성북경찰서 과잉수사 규탄 시민사회 공동행동

성신여대 학생들은 학교 본부의 일방적인 공학 전환 시도에 반대하는 시위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학교 당국은 대화가 아닌 형사고소를 자행 했으며, 그 결과 학생의 자택이 압수수색되는 과잉수사가 발생했습니다.
성신여대 피고소인 당사자와 동문들은 더이상 지체없이, 지금 당장 성신여대 본부에 책임있는 자세를 요구하고자 합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시위한다고 막무가내로 고소하고 압수수색으로 탄압받지 않는 세상을 위해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6년 2월 11일(수) 오후 2시
⭕️장소: 성북경찰서 정문 앞부터 성신여대 정문까지 행진 및 발언

주관: 성신여대 민주주의 탄압 분쇄 시민사회 공동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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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플랫폼씨 회원총회🔥

지난 한 해 활동을 평가 및 결산하고, 2026년 및 향후 정세와 우리의 활동에 대해 논의하고 또 결의할 회원총회를 개최합니다.
⭐️총회 전 2개월전까지 가입한 활동회원이 정족수에 포함되며, 정족수 과반 참석으로 총회가 성사됩니다.
⭐️모든 활동회원들은 꼭 참가해야 하며, 후원회원의 참가도 가능합니다.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되며 현장 참여 장소는 <세운홀>입니다. 2월 21일 (토) 오후2시에 만나요!

📰보고안건
- 2025년 사업 평가
- 2025년 결산 및 감사

💭논의안건
- 2026년 정세 전망
- 2026년 기획팀·규율위원 인준
- 2026년 사업 계획(안)
- 2026년 예산(안) 및 감사 인준

📅일시: 2026년 2월 21일(토) 오후 2~5시
🏡장소: 서울 종로4가 세운상가 <세운홀>(줌온라인 동시 진행)
☎️문의: 010-이오공공-4614
📌참가확인: bit.ly/2026platformc
✏️활동평가설문: zrr.kr/jqd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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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지역불평등 심화시키는 행정통합 속도전을 멈춰라
- 민중의 보편적 권리를 위한 지역정의 실현의 길을 열자

전국을 5개의 초광역권과 3개의 특별자치도로 재편하겠다는 ‘5극 3특’ 행정통합 속도전이 가파르다. 이재명 대통령이 행정통합에 속도를 내라고 지방정부를 독촉한 이후 국회에는 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이 발의되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말까지 본회의 통과가 안되면 통합이 불가능할 것이라며 국회를 압박했다. 이것은 지역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을 위한 속도전이 아니다. 양당의 정치적 이익과 지자체장의 권한을 둘러싼 경쟁 속에서 정작 지역불평등은 더욱 심화될 위기에 처해 있다.

행정통합 특별법은, 첫째, 지역 주민의 권리를 직접적으로 박탈하면서 불평등을 심화시킨다. 최저임금 예외, 장애인 의무고용 제외 등 모두의 기본적 권리를 특정 지역에 거주한다는 이유로 부정하고 있다. 둘째, 공공성을 후퇴시키며 불평등을 심화한다. 의료를 영리화할 길을 열어주고 교육을 기업 맞춤형 인재양성소로 만드는 등 공공성을 훼손할 뿐만 아니라 기업에 규제를 완화하는 각종 특례를 제공하며 지역을 기업의 권력이 작동하는 사적 공간으로 만들고 있다. 셋째, 지역 내 불평등을 은폐한다. 통합된 광역 내부의 불평등과 주변화가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를 무시하며 지역 간 위계와 격차를 다단계로 만들고 있다. 넷째, 자치를 강화하기 위한 계획이 전무하다. 지역불평등은 주요 도시가 정치적 중심이 되고 그외 지역 주민의 정치적 의사가 무시되는 과정 속에서 심화되어 왔다. 광역통합은 특별법 추진 과정뿐만 아니라 통합 이후에도 이에 관한 고려가 없다.

이재명 정부가 내세우는 ‘지방 주도 성장’은 행정통합특별법뿐만 아니라 RE100산업단지 특별법, 재생에너지자립도시 특별법 등 온갖 특별법 추진으로도 드러나고 있다. 자본을 위한 특별한 지원이 균형성장 전략이며 유일한 대안인 것처럼 호도되지만 경제자유구역 특별법 등의 유구한 역사는 이러한 특별법이 자본이 지역을 ‘쓰고 버리기’ 쉽게 만드는 경로일 뿐임을 알려주고 있다. 농지가 수탈되고 농민이 고통을 겪을 때, 특혜를 바라고 들어온 기업이 노동자를 해고하며 지역을 떠날 때, 정부와 국회는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았다. 버려진 지역은 ‘쓸모없는’ 공간으로 취급당하고 지역에서 계속 살아가는 주민들은 ‘소멸해가는’ 낙오자 취급했다. 정부는 송전탑이냐 반도체공장이냐 같은 제한된 선택지만 주고 지역을 경쟁시키고 있다. 주민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에 대해서는 묻지 않는다.

정부와 국회는 지역불평등의 실체를 왜곡할 뿐더러 지역부정의의 원인을 잘못 진단하고 있다. 지역불평등은 지역의 GDP나 인구 수와 같은 숫자의 문제가 아니다. 어느 지역에 사는지에 따라 기대수명이 달라지고 학교까지의 통학 거리가 달라지며 이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의 종류와 빈도가 달라지는 등 기본적 권리에서의 차별이 불평등의 실체다. 이러한 지역불평등은 오직 자본의 이윤 극대화를 목표로 주민의 삶과 무관한 공간 재편 전략을 시행해온 오랜 역사적 부정의의 결과다. 어디에 살든 삶의 필요가 충족되고 생태적 지속가능성이 보장되는 지역정의 실현을 목표로 삼을 때에만 불평등은 해소될 수 있다.

서로 다른 지역에서 각기 다른 사안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투쟁들은 개별 투쟁이 아니라 자본을 위한 공간적 분할 질서에 대한 집단적 거부의 표현이다. 어떤 지역도 성장의 도구로 쓰여서는 안 되며 지역 정책의 목표는 기업 유치가 아니라 민중의 보편적 권리 실현이어야 한다. 2월 5~7일 열린 체제전환운동포럼에서는 자본을 위한 성장주의를 거부하고 모두의 존엄과 평등을 위한 ‘지역정의 행동강령’을 만들자는 제안이 참여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삶의 필요를 위한 인프라를 탈상품화하고 공간에 대한 민주적 결정권을 탈환하는 투쟁들이 지역정의와 평등의 대안이다. 우리는 지역에 궁핍의 책임을 떠넘기며 경쟁을 부추기는 정부의 성장 전략을 거부하며 민중의 보편적 권리와 정의를 위한 연대의 정치를 만들어갈 것이다.

2026년 2월 13일
체제전환운동 조직위원회

☀️본문: https://www.gosystemchange.kr/post/stop-special-city-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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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얀마는 군부의 권력 유지 시도와 저항군의 공세가 맞물려 극도의 혼란 상태에 있다. 군부 정권은 2025년 12월 28일과 2026년 1월 11일, 두 차례에 걸쳐 총선을 강행했다. 군부는 투표율이 50%를 넘었다고 주장하며 정당성을 확보하려 하지만, 시민불복종 운동을 기반으로 한 저항 세력은 이를 "민주주의를 참칭한 사기극"으로 규정하고 인정하지 않고 있다. 실제로 선거 기간 중에도 사가잉(Sagaing)과 마구에(Magway) 지역에서는 격렬한 전투가 이어졌다.

🇲🇲읽기: https://platformc.kr/2026/02/five-years-since-myanmar-c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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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플랫폼c 책읽기모임 | 『프라하의 소녀시대』

2월 플랫폼c 책읽기모임에서는 『프라하의 소녀시대』를 함께 읽습니다. 이 책은 일본 공산당 간부였던 아버지를 따라 체코 프라하로 이주해 1959년에서 1964년까지 프라하의 소비에트 학교를 다녔던 일본인 작가이자 통역사 요네하라 마리의 자전적 에세이입니다. 책은 소비에트 학교 시절과 소련 해체 이후인 1995년 예전 친구들을 찾아가는 여정을 교차시키며, 우리가 잘 몰랐던 동유럽의 현대사를 보여줍니다. 현실사회주의의 한계와 모순과 더불어, 그럼에도 이들 사회가 가졌던 자본주의 사회와는 다른 모습과 가치를 함께 발견해봅시다.

📖 『프라하의 소녀시대』 책을 미리 읽고 오셔요.
📅 일시 : 2026년 2월 27일 (금) 오후 7시
🏠 장소 : 서울 마포구 동교로 41, 2층 플랫폼c + 줌온라인
📞 문의 : 공일공.이이칠일.팔사삼구
✏️ 신청 : https://bit.ly/bright-red-truth-of-liar-a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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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주의에 의해 관계, 경제, 인구, 풍경마저 변화된 사회에서 '탈식민화'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가 탈식민화를 한다면, 미래의 탈식민 사회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이 질문이 말레이의 민족주의 운동들 사이에서 가장 치열하고 잔인한 싸움의 연료가 될 것이었다.

💬읽기: https://platformc.kr/2026/02/from-palestine-to-malaysia/
🏠채널: https://t.me/platfor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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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여성의날 맞이 플랫폼c 페미니즘 공부모임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콜론타이의 여성 문제의 사회적 기초 · 세계 여성의 날』을 함께 읽고 토론합시다. 이 책에서는 러시아 혁명기의 사상가이자 혁명가였던 알렉산드라 콜론타이가 세계 여성의 날이 탄생한 역사와 여성 해방 운동의 의미를 짚습니다. 3.8 세계 여성의 날의 역사와 의미를 함께 이해하고, 페미니즘이 사회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앞으로의 실천을 고민하고 싶은 분들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우리의 삶과 운동을 돌아보며 서로에게 힘이 되는 시간을 가져요!

📖 『콜론타이의 여성 문제의 사회적 기초 · 세계 여성의 날』 책을 미리 읽고 오셔요.
🕖일시 : 2026년 3월 11일 (수) 오후 7시
🏠장소 : 서울 마포구 동교로 41, 2층 플랫폼c + 줌온라인
📲문의 : 010-이오공공-4614
✍️신청 : bit.ly/38i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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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을 싸웠다!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소속기관 전환 쟁취! 🔥

플랫폼C와 사회운동첫발내딛기 세미나 참여자들은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을 지지하며 20일 금요일 하루동조 단식에 함께합니다

2021년 건보공단은 소속기관을 신설해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 노동자들을 정규직 전환하기로 합의해놓고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환하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정부의 책임을 묻기 위해 지난 2월 2일 총파업에 돌입하고 청와대 앞을 포함 총 5개 거점에서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2/11(수)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김금영 지부장이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6년을 치열하게 투쟁해온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노동자들이 소속기관 전환을 쟁취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동조단식에 함께해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6년을 싸웠다!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소속기관 전환 쟁취! 노동 시민사회단체 동조단식단 발대식>
🌠 일시 : 2026년 2월 20일(금) 11:00
🌠 장소 : 청와대 사랑채 앞

👉동조단식 신청하기
https://forms.gle/DUUhGyvEN6VgLCLn8

📸동조단식에 함께하실 분들은 인증사진 촬영해 주셔요
🌟 SNS 게시 : 해시태그 #건보고객센터지부 #투쟁승리 #소속기관전환쟁취 넣어서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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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사랑하는 이들이 죽지 않고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적군이라 해도 나와 똑같은 인간을 죽이고 싶지 않다는 마음, 어느 것도 ‘우경화’ 같은 말로 폄하될 이유가 없으며 오히려 ‘보편적 인간성’을 복원함으로써 살해행위를 조장해온 국가와 지배자들의 선동과 조작에 맞서는 것이야말로 ‘벌레’들의 편에 서서 시민들의 삶과 평화를 지키는 일이라고 믿는다.

💬읽기: https://platformc.kr/2026/02/korean-war-through-chinese-people/
🏠채널: https://t.me/platfor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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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 인도네시아의 거리에는 매번 뜨거운 분노의 함성이 가득하지만, 왜 그 거대한 물결은 매번 체제 전환이라는 결실을 맺지 못한 채 ‘미완’의 기록으로 남는지 그 구조적 한계를 응시합니다. 자본에 포섭된 기성 정당 정치의 벽 앞에서 풀뿌리 민중의 절박한 요구가 흩어지는 과정을 날카롭게 분석하며, 파편화된 분노를 넘어선 새로운 조직화의 가능성을 모색해 봅니다. 🧱

💬읽기: https://platformc.kr/2026/02/grassroots-grievances-in-indonesia/
🏠채널: https://t.me/platfor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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