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마지막 날, 지엠 부품물류센터에서 일하는 120명의 하청 노동자가 해고됐다. 한국지엠의 1차 하청업체인 우진물류에 고용된 비정규직 노동자로, 한국지엠의 유일한 부품 공급 기지를 가동시켜 각종 정비센터와 공장에 부품을 흐르게 하던 이들이다.
물류센터에서 비정규직 하청 노동자가 겪은 일과 노조 설립 과정에 대해 알기 위해 2006년부터 세종 물류센터에서 20년간 근무한 이창석 조합원을 만나 그간 겪은 일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 읽기: https://platformc.kr/2026/01/gm-logistics-workers-mass-layof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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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에서 비정규직 하청 노동자가 겪은 일과 노조 설립 과정에 대해 알기 위해 2006년부터 세종 물류센터에서 20년간 근무한 이창석 조합원을 만나 그간 겪은 일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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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위의 지엠 자본, 물류센터를 멈춰 세운 것은 누구인가? | 지엠물류센터 집단해고
120명의 한국지엠 물류센터 하청 노동자들이 매서운 한파에 맞서, 투쟁하고 있다. 물류센터를 멈춰 세운 것은 누구이고, 우리는 어떻게 연대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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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2️⃣ 6️⃣ 체제전환운동포럼 1️⃣ 일차 안내
[13:00] 참가 접수 시작
[14:00] 개막식
| 발달장애여성합창단 일곱빛깔무지개의 공연과 2026 체제전환운동포럼의 시작을 알리는 영상 상영, 그리고 투쟁하는 이들의 발언까지! 개막식은 우리가 어디에 서 있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더 또렷하고 새롭게 방향을 세우는 자리입니다. 흩어져 있던 경험과 실천을 연결합니다.
[15:10~17:20] 기획1. 인공지능에 맞서 저항을 연결하는 디지털정의운동
| 빅테크와 국가는 혁신이라는 미명 아래 개인정보 침해, 노동 착취, 자연생태 수탈을 자행하며 민중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AI가 풍요를 가져올 것이라는, 친기업적이고 기만적인 담론을 유포하고 있지만, 지금의 AI열풍은 인간의 존엄과 민주주의를 훼손하며 이윤 위기를 돌파하려는 자본의 퇴행적 시도일 뿐입니다. 기술을 사유화해 사회를 집어삼키는 자본에 맞서, 저항과 대안이 필요합니다.
🎤 사회: 희우 (디지털정의네트워크)
1️⃣ 발표1: 빅테크 자본의 전 지구적 시장 독점과 수탈 | 오병일 (디지털정의네트워크)
2️⃣ 발표2: 인공지능 대세론 뒤의 거짓 신화 | 고아침 (AI 윤리 레터)
3️⃣ 발표3: 인공지능과 데이터센터의 제국주의적 자원 수탈 | 이현담 (디지털정의네트워크)
4️⃣ 발표4: 인공지능과 일터의 변화, 노동자운동의 대응 | 김하늬 (전 민주노총 서울본부 정책국장)
5️⃣ 발표5: 인공지능 민중 통제권을 위한 시민사회 개입 전략 | 장여경 (정보인권연구소)
[18:40~20:50] 기획2. 극우의 부상, 사회운동의 과제
| 비상계엄 사태 이래 우리 사회 전면에 등장한 극우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와 장기 불황, 불안정한 삶의 조건 속에서 발흥하며 위기를 더 심화시키는 정치적·사회적 현상입니다. 본 세션은 극우를 특정 집단이나 단일 이념으로 환원하는 논쟁을 넘어, 한국 사회의 구조적 위기와 극우의 결합 양상을 분석합니다. 젠더·이주·역사·경제를 가로지르는 극우의 작동 방식을 확인하고, 공동의 실천 과제를 도출하고자 합니다.
🎤 사회. 민희 (플랫폼C)
1️⃣ 발제1. 페미니즘을 적으로 만드는 정치 : 극우의 반페미니즘 담론 활용 | 수수 (한국성폭력상담소)
2️⃣ 발제2. 서구 극우 성장 조건이 우리에게 주는 경고 : 역차별 정치와 시민사회의 위기 | 온 (금속노조 노동연구원)
3️⃣ 발제3. 극우 성장에 맞서는 민주주의의 전제 : 차별금지법 제정을 중심으로 | 류민희 (희망을만드는법)
2026 체제전환운동포럼 👀
🍀 2월 5일(목)~7일(토) 사흘간
🌱 서울가족플라자 다목적홀 (+ 서울여성플라자)
🌲 문의: 체제전환운동 조직위원회 (홈페이지)
🧱 세션별 상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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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개막식
| 발달장애여성합창단 일곱빛깔무지개의 공연과 2026 체제전환운동포럼의 시작을 알리는 영상 상영, 그리고 투쟁하는 이들의 발언까지! 개막식은 우리가 어디에 서 있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더 또렷하고 새롭게 방향을 세우는 자리입니다. 흩어져 있던 경험과 실천을 연결합니다.
[15:10~17:20] 기획1. 인공지능에 맞서 저항을 연결하는 디지털정의운동
| 빅테크와 국가는 혁신이라는 미명 아래 개인정보 침해, 노동 착취, 자연생태 수탈을 자행하며 민중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AI가 풍요를 가져올 것이라는, 친기업적이고 기만적인 담론을 유포하고 있지만, 지금의 AI열풍은 인간의 존엄과 민주주의를 훼손하며 이윤 위기를 돌파하려는 자본의 퇴행적 시도일 뿐입니다. 기술을 사유화해 사회를 집어삼키는 자본에 맞서, 저항과 대안이 필요합니다.
[18:40~20:50] 기획2. 극우의 부상, 사회운동의 과제
| 비상계엄 사태 이래 우리 사회 전면에 등장한 극우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와 장기 불황, 불안정한 삶의 조건 속에서 발흥하며 위기를 더 심화시키는 정치적·사회적 현상입니다. 본 세션은 극우를 특정 집단이나 단일 이념으로 환원하는 논쟁을 넘어, 한국 사회의 구조적 위기와 극우의 결합 양상을 분석합니다. 젠더·이주·역사·경제를 가로지르는 극우의 작동 방식을 확인하고, 공동의 실천 과제를 도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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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 이란에서 대규모 시위가 발생했다. 리알화(이란의 통화) 가치가 사상 최저치로 폭락하고 생필품 가격이 수백 퍼센트까지 급등하자, 더는 참을 수 없다고 느낀 민중들이 대규모 시위에 돌입한 것이다.
💬 읽기: https://platformc.kr/2026/01/contradictions-in-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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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이란 혁명 이후 이란 사회의 억압과 모순
이란 민중은 자국의 운명은 외부의 폭격이나 외교적 압력이 아닌, 이란 민중 스스로의 투쟁으로 결정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이란 시민들의 항쟁에 연대하고 학살에 반대하면서도,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적 개입을 단호히 반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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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2️⃣ 6️⃣ 체제전환운동포럼 안내 ver.2️⃣
[10:00~11:40] 자유1~3 세션
[13:00~14:40] 자유4~6 세션
[15:10~17:20] 기획3. 부채와 민중의 권리: 저당잡힌 집, 시간, 삶을 되찾자
| 부채는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구조적 문제! 다양한 운동의 관점에서 금융화와 가계부채를 해석합니다. 금융화와 가계부채 확대를 공모하는 금융권, 국가, 법, 제도의 장치는 무엇인지, 부채 없이 연명 불가능한 사회의 부정의함을 어떻게 폭로할 것인지, 금융을 통한 소수의 초고소득과 상향재분배를 사회의 몫으로 돌리기 위해 우리는 무엇에 도전해야 할지, 부채를 복지제도의 일환으로 사용하는 정부 정책의 한계와 함정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고자 합니다.
🎤 사회: 서창호 (빈곤과 차별에 저항하는 인권운동연대)
1️⃣ 발표1: 금융과 부채는 어떻게 빈곤과 불평등을 확대하나? |김윤영 (빈곤사회연대)
2️⃣ 발표2: ‘빚 권하는 사회’가 만든 전세사기·깡통전세 이후 집과 권리를 다시 상상하기 | 서동규 (민달팽이유니온)
3️⃣ 발표3: 여성부채, 여성의 시간을 저당잡고 삶을 수탈하는 금융자본 | 혜진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4️⃣ 발표4: 자본을 공유지로 바꾸는 탈자본 금융운동 | 김지음 (빈고)
[18:40~20:50] 기획4. 모든 지역은 최전선이다, 자본에 맞서는 지역정의!
| 한국 사회는 ‘지역소멸’이라는 공포를 심어 개발주의와 자본의 침탈을 용이하게 하고 있습니다. 자본의 침탈은 이윤을 위한 공간 재편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고통을 지역민에게 전가하고 있습니다. 지역을 자본주의의 모순이 발현되는 곳, 자본의 침탈에 맞선 투쟁의 최전선으로 바라볼 때, 지역은 체제전환운동의 거점이 될 수 있습니다. 자본의 침탈에 맞선 노동자민중의 권리와 통제권을 확장하는 지역정의를 위한 실천과 투쟁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 사회. 효성(춘천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
1️⃣ 발표. 자본의 공간전략에 '지역정의'로 맞서자 | 남영란 (노동해방 마중)
1️⃣ 토론1. 토론1. 특별자치도 특별법, 지방자치라는 이름의 규제프리존 | 채민 (아래로부터전북노동연대)
2️⃣ 토론2. 송전탑, 지역의 희생 위에 세워지는 자본의 에너지식민주의 | 수노기 (탄소잡는채식생활네트워크)
3️⃣ 토론3. 이주민을 부품으로 쓰는 자본, 지역공동체를 어떻게 무너뜨리나 | 손상용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4️⃣ 토론4. 인구소멸 프레임에 갇힌 청년과 해체된 공공성 | 조영은 (삶과노동을잇는배움터 이짓)
2026 체제전환운동포럼 👀
🍀 2월 5일(목)~7일(토) 사흘간
🌱 서울가족플라자 다목적홀 (+ 서울여성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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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11:40] 자유1~3 세션
[13:00~14:40] 자유4~6 세션
[15:10~17:20] 기획3. 부채와 민중의 권리: 저당잡힌 집, 시간, 삶을 되찾자
| 부채는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구조적 문제! 다양한 운동의 관점에서 금융화와 가계부채를 해석합니다. 금융화와 가계부채 확대를 공모하는 금융권, 국가, 법, 제도의 장치는 무엇인지, 부채 없이 연명 불가능한 사회의 부정의함을 어떻게 폭로할 것인지, 금융을 통한 소수의 초고소득과 상향재분배를 사회의 몫으로 돌리기 위해 우리는 무엇에 도전해야 할지, 부채를 복지제도의 일환으로 사용하는 정부 정책의 한계와 함정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고자 합니다.
[18:40~20:50] 기획4. 모든 지역은 최전선이다, 자본에 맞서는 지역정의!
| 한국 사회는 ‘지역소멸’이라는 공포를 심어 개발주의와 자본의 침탈을 용이하게 하고 있습니다. 자본의 침탈은 이윤을 위한 공간 재편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고통을 지역민에게 전가하고 있습니다. 지역을 자본주의의 모순이 발현되는 곳, 자본의 침탈에 맞선 투쟁의 최전선으로 바라볼 때, 지역은 체제전환운동의 거점이 될 수 있습니다. 자본의 침탈에 맞선 노동자민중의 권리와 통제권을 확장하는 지역정의를 위한 실천과 투쟁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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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월례포럼 | 극우에 맞서는 탁월한 전략, 차별금지법
혐오정치가 일상을 침투해오고 있는 지금, 차별금지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민주주의의 과제입니다. 극우는 사람들이 겪는 불안을 여성, 성소수자, 이주민, 장애인의 존재를 탓하며 결집하기 때문입니다. 플랫폼C 1월 월례포럼에서는 혐오에 맞서는 전략으로서 차별금지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차별과 배제의 정치를 넘어 모두가 존엄하고 평등한 세상을 만들고 싶은 분들 모두 초대합니다!
🐇 한국 사회에서 차별금지법이 필요한 이유 | 정보라 작가
🌈 차별금지법제정운동의 역사 및 현재의 과제 | 장예정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상임집행위원장
📰 일시 | 2026년 1월 24일 (토) 오후 5시
🧱 장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41, 2층 플랫폼c + 줌온라인
🧾 참가비 | 회원 무료 / 비회원 5천원 (우리은행 1005-304-289561 플랫폼씨)
🎧 문의 | 공일공-이오공공-사육일사
✍️ 신청 | bit.ly/equality-2026
혐오정치가 일상을 침투해오고 있는 지금, 차별금지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민주주의의 과제입니다. 극우는 사람들이 겪는 불안을 여성, 성소수자, 이주민, 장애인의 존재를 탓하며 결집하기 때문입니다. 플랫폼C 1월 월례포럼에서는 혐오에 맞서는 전략으로서 차별금지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차별과 배제의 정치를 넘어 모두가 존엄하고 평등한 세상을 만들고 싶은 분들 모두 초대합니다!
🐇 한국 사회에서 차별금지법이 필요한 이유 | 정보라 작가
🌈 차별금지법제정운동의 역사 및 현재의 과제 | 장예정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상임집행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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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가지 않고, 새롭게!
2026 체제전환운동포럼 |
0️⃣ 1️⃣ "안티푸라민"
youtube.com/shorts/lHJlJz7kV3g
🔥 갈수록 정세는 혼돈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학살이 점증하고 있고, 자본과 정권은 불평등을 감축하는 노력 대신, 오히려 이를 가중시키는 방향으로 내닫고 있습니다.
🔆 서로 다른 운동의 통찰과 도전을 공동의 전망으로 만들기 위해 올해도 체제전환운동포럼이 열립니다. 2월 5~7일 사흘간 서울 대방동에서 치열한 토론과 뜨거운 상상을 나누고 모읍시다.
2026 체제전환운동포럼 👀
🍀 2월 5일(목)~7일(토) 사흘간
🌱 서울가족플라자 다목적홀
🧱 세션별 상세 내용 www.gosystemchange.kr/product/apply-for-2026forum
👉 참가 신청 bit.ly/2026forum
2026 체제전환운동포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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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수록 정세는 혼돈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학살이 점증하고 있고, 자본과 정권은 불평등을 감축하는 노력 대신, 오히려 이를 가중시키는 방향으로 내닫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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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가지 않고, 새롭게! 2026 체제전환운동포럼 | 01 "안티푸라민"
🔥 갈수록 정세는 혼돈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학살이 점증하고 있고, 자본과 정권은 불평등을 감축하는 노력 대신, 오히려 이를 가중시키는 방향으로 내닫고 있습니다. 🔆 서로 다른 운동의 통찰과 도전을 공동의 전망으로 만들기 위해 올해도 체제전환운동포럼이 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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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4일 토요일 서울과 전주에서 이스라엘을 규탄합니다.
🇵🇸 우리해방은 우리 손으로 🔥
휴전 이후 트럼프가 구상한 팔레스타인 '평화' 협상안은 가자지구를 분할해 식민지배 하겠다는 폭력적인 구상입니다. 이 '협상'안에 팔레스타인인들의 진정한 자치권은 없고 오로지 서방의 야욕만 있습니다. 한국정부 역시 미국주도의 허울뿐인 평화위원회 참여를 검토 중입니다. 미국은 팔레스타인에 대한 개입도 모자라 이란, 베네수엘라, 그린란드까지 무력개입과 전쟁 도발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유럽 역시 무장을 강화하는 등 전세계가 경제전쟁을 넘어 군사전쟁의 위기에 한층 가까이 와있습니다. 우리의 자유와 평등은 언제나 우리 스스로 지켜왔으며, 어떤 국가권력도 자국은 물론 다른 국가 민중의 자치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국가와 국경을 넘어선 우리의 국제연대가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모두의 평화를 위해 모입시다.
🗼서울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 시민사회 59차 긴급행동]
1월 24일 (토) 오후 2시
SK서린빌딩 남측 - 1시간 후 집회 후 행진
🔔 전주 [침공과 학살을 멈춰라! 미국·이스라엘 규탄! 1.24 전북평화행동]
2026년 1월 24일(토) 오후 2시
전주 경기전 앞 (전동성당 맞은편)
🇵🇸 우리해방은 우리 손으로 🔥
휴전 이후 트럼프가 구상한 팔레스타인 '평화' 협상안은 가자지구를 분할해 식민지배 하겠다는 폭력적인 구상입니다. 이 '협상'안에 팔레스타인인들의 진정한 자치권은 없고 오로지 서방의 야욕만 있습니다. 한국정부 역시 미국주도의 허울뿐인 평화위원회 참여를 검토 중입니다. 미국은 팔레스타인에 대한 개입도 모자라 이란, 베네수엘라, 그린란드까지 무력개입과 전쟁 도발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유럽 역시 무장을 강화하는 등 전세계가 경제전쟁을 넘어 군사전쟁의 위기에 한층 가까이 와있습니다. 우리의 자유와 평등은 언제나 우리 스스로 지켜왔으며, 어떤 국가권력도 자국은 물론 다른 국가 민중의 자치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국가와 국경을 넘어선 우리의 국제연대가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모두의 평화를 위해 모입시다.
🗼서울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 시민사회 59차 긴급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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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체제전환운동포럼
체제전환운동포럼은 활동가들과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조직화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발표자 및 토론자 포함!)
❗️ 학생 등 기타 경제적 사정에 따라 부담이 있는 분들께 참가비를 50% 할인합니다.
🔠 또, 청소년 참가자는 자율납부가 가능합니다.
🔆 서로 다른 운동의 통찰과 도전을 공동의 전망으로 만들기 위해 올해도 체제전환운동포럼이 열립니다. 2월 5~7일 사흘간 서울 대방동에서 치열한 토론과 뜨거운 상상을 나누고 모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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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전환운동포럼은 활동가들과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조직화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발표자 및 토론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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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5년 6월 2일, 대통령 선거 하루 전날이던 월요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김충현 동지에게는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범용선반 앞에서 홀로 작업하던 그의 팔이 차가운 기계 속으로 말려 들어갔을 때, 그 곁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2인 1조 작업수칙은 종잇조각에 불과했고, 방호장치는 없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다단계 하도급과 쪼개기 계약이라는 거대한 위계질서가 만들어낸 '구조적 살인' 이었습니다.
💬 읽기: http://platformc.kr/2026/01/kepco-kps-strug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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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농성 투쟁 | 차가운 길 위에서 마주친 희망
65일간의 노숙 농성 끝에 우리는 협의체에서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한전KPS의 하청 노동자의 직접고용을 경상정비 전체 노동자로 범위를 넓혔고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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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플랫폼c 책읽기모임 | 『프라하의 소녀시대』
2월 플랫폼c 책읽기모임에서는 『프라하의 소녀시대』를 함께 읽습니다. 이 책은 일본 공산당 간부였던 아버지를 따라 체코 프라하로 이주해 1959년에서 1964년까지 프라하의 소비에트 학교를 다녔던 일본인 작가이자 통역사 요네하라 마리의 자전적 에세이입니다. 책은 소비에트 학교 시절과 소련 해체 이후인 1995년 예전 친구들을 찾아가는 여정을 교차시키며, 우리가 잘 몰랐던 동유럽의 현대사를 보여줍니다. 현실사회주의의 한계와 모순과 더불어, 그럼에도 이들 사회가 가졌던 자본주의 사회와는 다른 모습과 가치를 함께 발견해봅시다.
📖 『프라하의 소녀시대』 책을 미리 읽고 오셔요.
📅 일시 : 2026년 2월 27일 (금) 오후 7시
🏠 장소 : 서울 마포구 동교로 41, 2층 플랫폼c + 줌온라인
📞 문의 : 공일공.이이칠일.팔사삼구
✏️ 신청 : https://bit.ly/bright-red-truth-of-liar-anya
2월 플랫폼c 책읽기모임에서는 『프라하의 소녀시대』를 함께 읽습니다. 이 책은 일본 공산당 간부였던 아버지를 따라 체코 프라하로 이주해 1959년에서 1964년까지 프라하의 소비에트 학교를 다녔던 일본인 작가이자 통역사 요네하라 마리의 자전적 에세이입니다. 책은 소비에트 학교 시절과 소련 해체 이후인 1995년 예전 친구들을 찾아가는 여정을 교차시키며, 우리가 잘 몰랐던 동유럽의 현대사를 보여줍니다. 현실사회주의의 한계와 모순과 더불어, 그럼에도 이들 사회가 가졌던 자본주의 사회와는 다른 모습과 가치를 함께 발견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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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 Thinking with Water in Palestine 팔레스타인 물 문화와 저항기억, 다음 물결
물이 흐른다. 물이 낙하하며 진동한다. 물이 순환하여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온다. 모든 물은 모든 기억을 가지고 있다. 물에 선을 그을 수는 없다. 물결을 가르는 포말은 그어짐과 동시에 사라진다. 저항하는 민중들의 역사에서 물 문화는 생활과 터전에서 투쟁을 지탱한다. 모든 신성한 물에 기도하는 민중의 소망이 민중 해방과 만나게 될 것이다. 전쟁과 학살의 가장자리를 따라서 지중해가 흐른다. 매해 수십 명이 사망하는 난민선과 가자지구 봉쇄에 저항하는 가자구호선단, 자원과 무역의 중심지를 지나는 군함과 화물선이 지중해를 건넌다. 여기, 그리고 저기, 세계는 언제나 같은 물가에 있다. 우리는 물을 둘러싼 기억을 살피며 바다를 가르는 포말이 생성하는 가능성을 말하자. 바다 너머에 살고 있는 얼굴을 떠올리며 바다를 건너자. 파시즘 앞에 몸으로 현존하자. 작은 배의 돛을 올리자.
일시: 2026년 1월 30일(금) 14:00-19:00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 2F
신청 : https://forms.gle/ar5k8Y9UKaG5E88s7
물이 흐른다. 물이 낙하하며 진동한다. 물이 순환하여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온다. 모든 물은 모든 기억을 가지고 있다. 물에 선을 그을 수는 없다. 물결을 가르는 포말은 그어짐과 동시에 사라진다. 저항하는 민중들의 역사에서 물 문화는 생활과 터전에서 투쟁을 지탱한다. 모든 신성한 물에 기도하는 민중의 소망이 민중 해방과 만나게 될 것이다. 전쟁과 학살의 가장자리를 따라서 지중해가 흐른다. 매해 수십 명이 사망하는 난민선과 가자지구 봉쇄에 저항하는 가자구호선단, 자원과 무역의 중심지를 지나는 군함과 화물선이 지중해를 건넌다. 여기, 그리고 저기, 세계는 언제나 같은 물가에 있다. 우리는 물을 둘러싼 기억을 살피며 바다를 가르는 포말이 생성하는 가능성을 말하자. 바다 너머에 살고 있는 얼굴을 떠올리며 바다를 건너자. 파시즘 앞에 몸으로 현존하자. 작은 배의 돛을 올리자.
일시: 2026년 1월 30일(금) 14:00-19:00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 2F
신청 : https://forms.gle/ar5k8Y9UKaG5E88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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