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c
1.43K subscribers
2.51K photos
46 videos
13 files
1.79K links
Download Telegram
가자, 평등으로! 12.10 민중의 행진 선포 기자회견🏳️‍🌈
- 우리는 더 많은 민주주의와 평등을 원한다!✊🏼

🔥일시: 2025.12.3(수) 오전 11시
🚩장소: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


📍사회: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장예정 공동집행위원장
📍발언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상임공동대표
-빈곤사회연대 이원호 집행위원장
-기후정의동맹 조은혜 집행위원장
-무지개행동 이호림 공동대표
-비정규직이제그만 김선영 자동차판매연대지회장

📍기자회견문 낭독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
-녹색당 윤수영 부대표
-정의당 김황경산 서울 서대문위원회 부위원장

📍퍼포먼스: 카드 섹션
❤2👍2
오늘(12/3)자 한겨레 지면에 플랫폼c 활동가가 소개되었습니다.
—————————————————-
지난해 12월3일 밤, ‘계엄’ 뉴스를 보고 국회로 달려가 새벽을 맞은 최세윤(25)씨는 남태령 투쟁 현장에도 있었다. 지난해 12월21일 밤 트랙터를 몰고 온 농민들이 남태령 고개에서 막혔다는 이야기를 듣고서였다. 이튿날 아침 지하철역에 내렸더니 시민들이 핫팩과 음식을 나눠줬다. 1980년 광주 5·18 주먹밥 같았다. 남태령이라는 공간에서 농민과 시민들이 만나 힘을 모은다는 게 뭉클했다. 지난해 5월 플랫폼씨에서 개최한 동학역사기행에서 만났던 ‘농민’이었다. 어렴풋이만 알고 있던 130년 전 동학농민혁명 때 농민군들이 ‘시천주 인내천’ 사상을 갖고 평등사회를 지향했다는 것에 감동했다. 그는 미대를 졸업한 뒤 작품으로 사회변화에 기여하겠다던 꿈을 뒤로 하고 지난 4월부터 시민단체 플랫폼씨(platformc.kr) 전업 활동가로 일하고 있다.

미완의 민주주의 완성을 위해 애쓰는 이들도 있다. 탄핵 광장에는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이 나부꼈다. 차별금지법 제정은 광장의 주된 요구였지만 새 정부에서도 차별금지법 제정은 미뤄지고 있다.

조용화씨는 지난해 전주 탄핵 집회에서 이주민 혐오 발언에 반박하기 위해 무대에 처음 올라 12번의 자유발언을 했다. 용화씨는 집회에서 트랜스젠더로 커밍아웃하면서 “탄핵의 시간을 통과하며 다른 소수자들의 목소리와 만났고, 지역에서도 잘 살 수 있겠다 확신하게 됐다”고 말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 부설 전북노동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인 용화씨는 광장 이후 전주의 퀴어를 모아내는 일을 고민하고 실천했다. 그는 탄핵 이후에도 광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한 ‘전주 퀴어들의 일과 삶 말하기 글방’을 13명의 지역 퀴어들과 함께 진행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2516.html
❤20🔥2👏1
가자, 평등으로! 12.10 민중의 행진 인증샷 모으기!

차별금지법 있는 나라🏳️‍🌈
노동이 존엄한 나라📣
기후정의 당연한 나라🌏
공공성 든든한 나라💯
진보정치 빛나는 나라✨

비상계엄으로부터 1년,
'가자, 평등으로!' 12.10 민중의 행진으로 모여 함께 외칩시다!
내가 바라는 세상을 그리며 인증샷을 찍어 SNS에 공유해주세요!📸

👇 인증샷 템플릿은 첨부파일을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tps://www.gosystemchange.kr/post/go1210in


[행사 안내] 가자, 평등으로! 12.10 민중의 행진
🔥 일시 : 2025년 12월 10일(수) 저녁 7시
🌃 장소 : 보신각 (서울 종로구 종로 54)
🚩 집회 후 행진이 이어집니다! (집회 1시간, 행진 1시간)

♬ 문의 : 체제전환운동 조직위원회 go.systemchange@gmail.com
💎 후원 : 우리은행 1005-203-693891 차별금지법제정연대
❤4👏3
동아시아 전역에서 플랫폼노동은 노동의 주요한 형태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각국 플랫폼 노동자들은 노동권 보호에서 배제되어 있고, 알고리즘 통제 아래 고립된 채 경쟁하도록 설계된 환경에 놓여 있다. 배달·운송·돌봄, 심지어 의료까지 플랫폼화되면서 노동의 불안정성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전통적 노동조합 방식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새로운 과제가 제기되고 있다.

📝 읽기: https://platformc.kr/2025/12/from-isolation-to-solidarity/
📡 채널: https://t.me/platformc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죽음의 발전소를 멈춰라!🚫노동자·시민 인증샷 캠페인>
(참여: 12/1[월]~5[금]) https://bit.ly/죽음의발전소를멈춰라 링크에 접속하여 인증샷을 다운받아 촬영한 후 본인의 SNS에 해시태그 #죽음의발전소를멈춰라 #발전소비정규직노동자정규직전환 과 함께 올려주세요. 혹은 010-9015-1330(김충현대책위 조직팀)으로 텔레그램과 카카오톡을 이용해 인증샷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보내주신 인증샷은 종합하여 홍보영상 제작시 사용됩니다.

"죽음의 외주화 금지! 한전KPS 직접고용 쟁취! 발전노동자 총고용보장!" <죽음의 발전소를 멈춰라!” 김용균 7주기 추모 결의대회>
📍일시/장소: 12/10(수) 14:00/용산 대통령실 앞
📍주최: 김용균재단, 김충현대책위, 공공운수노조

태안화력 김용균 노동자가 홀로 일하다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세상을 떠난지 7년, 그의 동료들은 아직도 비정규직입니다. 올해 김충현 노동자가 홀로 선반작업을 하다 끼여 떠난지 6개월, 함께 일하던 동료들은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19일부터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13일차 무기한 노숙농성 중입니다. 우리는 노동현장에서 더이상 죽지않기 위해 죽음의 발전소를 멈추라고 요구하며 김충현과 김용균을 추모하려고 합니다.

정부는 산재를 줄이겠다고 말로만 하지마라!
공공기관부터 죽음의 외주화를 막아내기 위해 직접고용하라!


플랫폼C는 김용균과 김충현을 추모하며 발전비정규직노동자들의 직접고용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