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OMS (OTC Market Study, 비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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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 리서치(Umbrella Research)의 Startup,IPO스터디관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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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장폐지 결정 및 심의 진행 종목 (20선)

이미 상장폐지가 결정되었거나, 거래소 시장위원회에서 최종 심의 중인 종목들입니다.

파멥신: 2026년 1월 27일 상장폐지 완료

제일바이오: 정리매매 개시 및 상장폐지 절차 진행

푸른소나무: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결정

인트로메딕: 경영 투명성 결여로 상장폐지 결정

KH미래물산: 상장폐지 심의 중 (감사의견 미달)

장원테크: 상장폐지 심의 중 (감사의견 미달)

KH건설: 상장폐지 심의 중 (감사의견 미달)

KH전자: 상장폐지 심의 중

엔케이맥스: 자본잠식 및 시장위원회 심의 중

카이노스메드: 시장위원회 심의 중 (관리종목)

디에이테크놀로지: 시장위원회 심의 진행 중

위니아에이드: 2년 연속 감사의견 미달로 심의 중

제넨바이오: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로 심의 중

한울BnC: 감사의견 미달 및 상장폐지 심의

뉴지랩파마: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매매 정지

셀리버리: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매매 정지
카나리아바이오: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매매 정지

이화전기: 상장폐지 심의 진행 중

이아이디: 상장폐지 심의 진행 중

이트론: 상장폐지 심의 진행 중

2. 실질심사 및 관리종목 위험 종목 (15선)

최근 불성실공시, 횡령·배임 등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한 종목입니다.

유틸렉스: 불성실공시 관련 실질심사 대상 (2/6 발생)

인크레더블버즈: 불성실공시 관련 실질심사 대상 (2/6 발생)

롤링스톤: 내부결산 시점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실질심사 (2/11)

자이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

큐리언트: 관리종목 지정 우려 (2/11)

에스티생명공학: 관리종목 및 재무건전성 악화

올리패스: 자본잠식 우려 및 관리종목

시스웍: 감사의견 관련 거래 정지 중

코다코: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심의 중

에스디생명공학: 관리종목 유지 중
시티랩스: 관리종목 및 재무 리스크
메디콕스: 관리종목 및 자본잠식 우려

대유에이텍: 재무건전성 악화로 관리종목 지정

엠에프엠코리아: 상장폐지 심의 및 거래 정지

신라젠: 상장적격성 유지 여부 지속 모니터링 대상

3. 시가총액/매출액 미달 및 결산 시즌 위험군 (15선)

강화된 기준(시총 150억 미만, 매출 50억 미만)에 따라 퇴출 후보로 거론되는 종목군입니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시총 미달 및 관리종목 위험

에이디칩스: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위험군

파라텍: 최근 공시 변동성 및 재무 리스크

박셀바이오: 결산 시점 관리종목 지정 우려

소나기: 실질심사 대상 및 재무 위기

나노캠텍: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리스크

서울식품: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리스크

범양건영: 감사의견 거절 사유 발생 (유가증권 포함)

KC코트렐: 감사의견 거절 사유 발생

삼부토건: 감사의견 거절 사유 발생

이엔플러스: 감사의견 거절 사유 발생

금양: 감사의견 관련 리스크 노출

킨텍스: 관리종목 및 결산 리스크

DMS: 투자주의환기종목 및 감사의견 변동
페이페이, 나스닥 IPO 절차 돌입 $PAYP

소프트뱅크의 자회사 페이페이(PayPay)가 미국 나스닥 상장을 위해 공개적으로 기업공개(IPO) 서류를 제출하며 상장 절차를 본격화했다. 미국 정부 셧다운 여파로 작년 12월 예정됐던 일정이 지연됐으나, 이번 상장은 2023년 암(Arm) 이후 소프트뱅크가 추진하는 최대 규모의 미국 상장 사례가 될 전망이다. 페이페이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약 7,200만 명의 등록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9개월간 ¥103.3B(=$680M)의 이익을 기록하는 등 강력한 성장세와 수익성을 증명했다. 이번 상장을 통해 $2.0B 이상을 조달할 가능성이 있으며, 기업 가치는 ¥3T(=$19.6B)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어 일본 기업 중 역대 최대 규모의 미국 IPO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골드만삭스와 JP모건 등이 주관사를 맡았으며, 페이페이는 'PAYP'라는 티커로 상장해 일본 내 현금 없는 결제 시장의 확대와 금융 전반의 시너지를 가속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