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K뷰티 화장품 수출 역대 최대…뉴욕서 매장 확산에 유행 넘어 대세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82812?sid=104
K뷰티 열풍 속에 올해 상반기 한국 화장품 수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특히 미국向 수출이 1위를 차지했다. 수요가 늘면서 뉴욕 현지에 한국 매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K뷰티 편집숍까지 등장하는 등 시장 공략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코스맥스 등 K뷰티 ODM 업체들도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실적 훈풍을 뒷받침하고 있다.
14.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강세 지속…ETF에 수십억달러 유입 — http://coinreaders.com/254375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에 최근 26억달러가 몰리는 등 가상자산 시장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기 국채금리 하락으로 금융 여건이 완화된 데다 트럼프 대통령이 정부 차원의 가상자산 대규모 축적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미국의 재정 부담 확대와 달러 약세가 겹치며 금과 비트코인을 동시에 매수하는 이른바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심리도 강세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15. LS전선, 유럽 첫 버스덕트 생산기지 건설…데이터센터 전력설비 훈풍 —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2367?ref=naver
빅테크의 요구로 LS전선이 유럽 첫 버스덕트 생산기지를 폴란드·북유럽 등지에 건설하며 북미에 '제2 본사' 격 거점도 마련하고 있다. 버스덕트는 데이터센터 내부의 전력 분배를 담당하는 핵심 설비로, AI 서버 전력 소비가 늘면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수출입은행도 LS전선의 미국 해저케이블 공장에 3000억원을 지원하는 등 AI 데이터센터發 전력망 투자가 국내 기업의 수혜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16. 은행권, 가계대출 총량 재조정 착수…집단대출은 오히려 완화 — https://www.betanews.net/article/view/beta202608230001
금융당국이 연초 수립했던 은행권과 2금융권의 가계대출 연간 총량 한도를 1.5%에서 3%로 높이는 재조정에 착수하며 5대 은행 기준 약 7조5000억원의 추가 대출 여력이 생겼다. 이에 따라 NH농협은행은 총량 관리로 중단했던 변동형 주담대 신규 취급을 재개했다. 반면 8·13 부동산 대책 이후 집단대출은 오히려 완화되는 상반된 기조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17. 게임스컴 2026 앞두고 국내 게임사 신작 대거 예고 —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8030
오는 26일 독일 쾰른에서 개막하는 게임스컴 2026을 앞두고 국내 게임사들이 신작을 대거 예고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펍지 스튜디오 미공개 신작을 포함해 5종의 신작을 공개할 예정이며, 엔씨소프트도 현지에서 신작을 선보인다. 국내 게임쇼보다 해외 게임쇼를 신작 공개 무대로 택하는 '탈지스타' 흐름이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다.
18. 캣츠아이 빌보드 정상…'메이드 바이 코리아' K팝 새 공식 통했다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1055800005?input=1195m
한국 기획사의 캐스팅·트레이닝·콘텐츠 제작 시스템을 해외에 이식한 걸그룹 캣츠아이가 빌보드 정상에 오르며 'K팝 시스템 수출'이라는 새로운 흥행 공식을 입증했다. 한국인 아이돌이 직접 해외로 진출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SM·JYP 등도 해외 음악회사와 손잡고 현지 멤버로 구성된 그룹을 만드는 방식을 확대하고 있다. 가요계는 K팝의 외연이 한국인 멤버 수출을 넘어 제작 시스템 자체의 수출로 확장되고 있다고 평가한다.
19. 건설사, 역대급 수주에도 웃지 못해…불황형 흑자 지속 —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2315?ref=naver
국내 건설사들이 역대급 수주잔고를 쌓고 있음에도 한국은행이 집계한 1분기 건설업 매출액은 -4.03%로 7분기 연속 역성장을 기록하는 등 불황형 흑자 양상이 뚜렷하다. 원전과 데이터센터 특수는 대형 건설사에는 새로운 먹거리가 되고 있지만 중소 건설사에는 '그림의 떡'에 가깝다는 지적도 나온다. 지역 건설사들은 수주 급감으로 줄폐업하는 등 건설업 내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20. 삼성디스플레이, FMM 없앤 차세대 OLED 기술 공개…中 추격은 숙제 —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811
LG디스플레이가 OLED 제조의 오랜 한계로 꼽혀온 파인메탈마스크(FMM)를 없앤 차세대 제조 기술을 공개하며 삼성에 앞서는 모습을 보였다. 삼성디스플레이도 세계 최초 300Hz OLED 노트북 패널을 공개하는 등 기술 초격차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중국 BOE 등이 OLED 생산능력을 빠르게 늘리고 있어 국내 업체들의 기술 유출 방지와 격차 유지가 과제로 남아있다.
K뷰티 열풍 속에 올해 상반기 한국 화장품 수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특히 미국向 수출이 1위를 차지했다. 수요가 늘면서 뉴욕 현지에 한국 매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K뷰티 편집숍까지 등장하는 등 시장 공략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코스맥스 등 K뷰티 ODM 업체들도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실적 훈풍을 뒷받침하고 있다.
14.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강세 지속…ETF에 수십억달러 유입 — http://coinreaders.com/254375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에 최근 26억달러가 몰리는 등 가상자산 시장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기 국채금리 하락으로 금융 여건이 완화된 데다 트럼프 대통령이 정부 차원의 가상자산 대규모 축적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미국의 재정 부담 확대와 달러 약세가 겹치며 금과 비트코인을 동시에 매수하는 이른바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심리도 강세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15. LS전선, 유럽 첫 버스덕트 생산기지 건설…데이터센터 전력설비 훈풍 —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2367?ref=naver
빅테크의 요구로 LS전선이 유럽 첫 버스덕트 생산기지를 폴란드·북유럽 등지에 건설하며 북미에 '제2 본사' 격 거점도 마련하고 있다. 버스덕트는 데이터센터 내부의 전력 분배를 담당하는 핵심 설비로, AI 서버 전력 소비가 늘면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수출입은행도 LS전선의 미국 해저케이블 공장에 3000억원을 지원하는 등 AI 데이터센터發 전력망 투자가 국내 기업의 수혜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16. 은행권, 가계대출 총량 재조정 착수…집단대출은 오히려 완화 — https://www.betanews.net/article/view/beta202608230001
금융당국이 연초 수립했던 은행권과 2금융권의 가계대출 연간 총량 한도를 1.5%에서 3%로 높이는 재조정에 착수하며 5대 은행 기준 약 7조5000억원의 추가 대출 여력이 생겼다. 이에 따라 NH농협은행은 총량 관리로 중단했던 변동형 주담대 신규 취급을 재개했다. 반면 8·13 부동산 대책 이후 집단대출은 오히려 완화되는 상반된 기조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17. 게임스컴 2026 앞두고 국내 게임사 신작 대거 예고 —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8030
오는 26일 독일 쾰른에서 개막하는 게임스컴 2026을 앞두고 국내 게임사들이 신작을 대거 예고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펍지 스튜디오 미공개 신작을 포함해 5종의 신작을 공개할 예정이며, 엔씨소프트도 현지에서 신작을 선보인다. 국내 게임쇼보다 해외 게임쇼를 신작 공개 무대로 택하는 '탈지스타' 흐름이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다.
18. 캣츠아이 빌보드 정상…'메이드 바이 코리아' K팝 새 공식 통했다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1055800005?input=1195m
한국 기획사의 캐스팅·트레이닝·콘텐츠 제작 시스템을 해외에 이식한 걸그룹 캣츠아이가 빌보드 정상에 오르며 'K팝 시스템 수출'이라는 새로운 흥행 공식을 입증했다. 한국인 아이돌이 직접 해외로 진출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SM·JYP 등도 해외 음악회사와 손잡고 현지 멤버로 구성된 그룹을 만드는 방식을 확대하고 있다. 가요계는 K팝의 외연이 한국인 멤버 수출을 넘어 제작 시스템 자체의 수출로 확장되고 있다고 평가한다.
19. 건설사, 역대급 수주에도 웃지 못해…불황형 흑자 지속 —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2315?ref=naver
국내 건설사들이 역대급 수주잔고를 쌓고 있음에도 한국은행이 집계한 1분기 건설업 매출액은 -4.03%로 7분기 연속 역성장을 기록하는 등 불황형 흑자 양상이 뚜렷하다. 원전과 데이터센터 특수는 대형 건설사에는 새로운 먹거리가 되고 있지만 중소 건설사에는 '그림의 떡'에 가깝다는 지적도 나온다. 지역 건설사들은 수주 급감으로 줄폐업하는 등 건설업 내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20. 삼성디스플레이, FMM 없앤 차세대 OLED 기술 공개…中 추격은 숙제 —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811
LG디스플레이가 OLED 제조의 오랜 한계로 꼽혀온 파인메탈마스크(FMM)를 없앤 차세대 제조 기술을 공개하며 삼성에 앞서는 모습을 보였다. 삼성디스플레이도 세계 최초 300Hz OLED 노트북 패널을 공개하는 등 기술 초격차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중국 BOE 등이 OLED 생산능력을 빠르게 늘리고 있어 국내 업체들의 기술 유출 방지와 격차 유지가 과제로 남아있다.
Naver
바이백도 못 잡은 장기금리...견고한 경기지표에 뉴욕증시 상승[뉴스새벽배송]
지난 주말인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강한 미국 서비스업 지표에 힘입어 반등했지만 이 주 전체 시장을 지배한 것은 장기금리였다.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 카드가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 채 30년물 국채금리는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8/25 Bloomberg>
① 미 재무부, TGA 활용한 국채 바이백 검토
- 미 재무부가 일반계정(TGA)의 현금을 활용해 금리가 높은 기발행 국채를 바이백하는 방안을 검토 중
- TGA 현금을 사용하면 바이백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신규 국채 발행을 줄일 수 있음
- 모건스탠리는 활용 가능 자금을 800억~2,000억 달러로 추산
- 시타델증권은 달러 약세와 인플레이션을 부추길 수 있는 ‘금융억압’이라고 지적
② 미국, 이란 교역국에 경제관계 단절 요구
- 미국이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들에 경제적 관계를 끊으라고 요구하고, 불응할 경우 독자 제재에 나서겠다고 경고
- 베선트 재무장관은 이란을 세계 경제에서 고립시키는 ‘경제적 디데이’ 작전으로 규정
- 미 재무부는 개인·기관 60곳 이상을 신규 제재하고 디지털자산·금·항공·해운 등 이란의 주요 수입원을 차단할 방침
③ TJM, 장기적인 원화 강세 전망 유지
- TJM FX는 기존 원화 강세 베팅의 차익 실현을 권고하면서도 장기적으로 달러-원 환율이 1,250원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
-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 매파적인 한국은행, 성장률 전망 개선, AI·반도체 수출 호조를 원화 강세 요인으로 제시
- 에너지 가격 하락과 달러 가치 희석 우려, 글로벌 중앙은행의 원화 자산 확대 가능성도 원화를 지지할 것으로 판단
④ 피델리티 펀드, 금 보유량 두 배 확대
- 피델리티 인터내셔널의 펀드매니저가 연준 정책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최근 3주 동안 금 보유량을 두 배로 확대
- 펀드 내 금 비중을 자체 상한인 5%까지 높였으며, 달러의 안전자산 지위가 더 약화되면 상한 조정도 검토
- 재무부의 시장 개입은 장기금리 상승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며, 금은 금리 수준보다 상승 원인에 반응하고 있다고 평가
⑤ 모건스탠리, 미 증시 최대 위험은 유가 재급등
- 모건스탠리의 마이클 윌슨은 유가 재급등을 미국 증시의 가장 큰 위험으로 지목하고 에너지주를 헤지 수단으로 추천
- 유가 하락에 따른 증시 수혜보다 유가 상승 시 충격이 더 크기 때문에 유가 안정의 중요성이 높아졌다고 진단
- 이익과 마진이 안정적인 퀄리티주 선호를 유지했으며, 반도체주의 단기 주도주 복귀에는 신중한 입장
(자료: Bloomberg News)
① 미 재무부, TGA 활용한 국채 바이백 검토
- 미 재무부가 일반계정(TGA)의 현금을 활용해 금리가 높은 기발행 국채를 바이백하는 방안을 검토 중
- TGA 현금을 사용하면 바이백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신규 국채 발행을 줄일 수 있음
- 모건스탠리는 활용 가능 자금을 800억~2,000억 달러로 추산
- 시타델증권은 달러 약세와 인플레이션을 부추길 수 있는 ‘금융억압’이라고 지적
② 미국, 이란 교역국에 경제관계 단절 요구
- 미국이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들에 경제적 관계를 끊으라고 요구하고, 불응할 경우 독자 제재에 나서겠다고 경고
- 베선트 재무장관은 이란을 세계 경제에서 고립시키는 ‘경제적 디데이’ 작전으로 규정
- 미 재무부는 개인·기관 60곳 이상을 신규 제재하고 디지털자산·금·항공·해운 등 이란의 주요 수입원을 차단할 방침
③ TJM, 장기적인 원화 강세 전망 유지
- TJM FX는 기존 원화 강세 베팅의 차익 실현을 권고하면서도 장기적으로 달러-원 환율이 1,250원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
-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 매파적인 한국은행, 성장률 전망 개선, AI·반도체 수출 호조를 원화 강세 요인으로 제시
- 에너지 가격 하락과 달러 가치 희석 우려, 글로벌 중앙은행의 원화 자산 확대 가능성도 원화를 지지할 것으로 판단
④ 피델리티 펀드, 금 보유량 두 배 확대
- 피델리티 인터내셔널의 펀드매니저가 연준 정책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최근 3주 동안 금 보유량을 두 배로 확대
- 펀드 내 금 비중을 자체 상한인 5%까지 높였으며, 달러의 안전자산 지위가 더 약화되면 상한 조정도 검토
- 재무부의 시장 개입은 장기금리 상승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며, 금은 금리 수준보다 상승 원인에 반응하고 있다고 평가
⑤ 모건스탠리, 미 증시 최대 위험은 유가 재급등
- 모건스탠리의 마이클 윌슨은 유가 재급등을 미국 증시의 가장 큰 위험으로 지목하고 에너지주를 헤지 수단으로 추천
- 유가 하락에 따른 증시 수혜보다 유가 상승 시 충격이 더 크기 때문에 유가 안정의 중요성이 높아졌다고 진단
- 이익과 마진이 안정적인 퀄리티주 선호를 유지했으며, 반도체주의 단기 주도주 복귀에는 신중한 입장
(자료: Bloomberg News)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25, 장 시작 전 생각: 상방과 하방의 연속성,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3%, 나스닥 -0.8%
- 마이크론 -5.9%, 엔비디아 -2.9%, 샌디스크 -6.5%
- 미 10년물 금리 4.70%, 미 30년물 금리 5.22%, WTI 85.0달러
1.
미국 증시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조정을 받았네요.
미 재무부의 TGA 잔고를 활용한 국채 매입 가능성, 대이란 경제제재 발표 등으로 장기물 시장 금리와 유가가 약세를 보였지만,
삼성전자발 글로벌 반도체주 조정 압력, 엔비디아(-2.9%) 실적 경계 심리 등으로 마이크론(-5.9%) 등 미국 반도체주도 동반 하락세를 보인 여파가 컸던 하루였습니다.
2.
최근 부담 요인이었던 장기물 금리 급등 사태는 진정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지난주 미 재무부가 바이백 규모를 확대한 데에 이어, 약 9,400억달러 TGA 잔고를 바이백 재원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금리 상승 속도를 억제하는 장치들이 나오고 있네요.
(TGA 여유 자금 활용 시 단기 국채 추가 발행 부담을줄이면서 장기채 매입이 가능해지는 구조로, 단기채 발행을 통한 장기채 매입이라는 돌려막기 논란을 중화시킬 수 있음)
미국이 이란 및 제3국을 압박하는 경제 제재를 발표했지만, 중국의 대형 금융기관 등에 대한 제재는 유보했다는 점이나,
지난주부터 시장에 노출되어 왔던 재료였던 만큼, 실제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았습니다.
3.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주도주인 반도체주가 재차 취약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고민거리입니다.
다만, 어제 반도체주 약세는 삼성전자발 주가 급락이 다른 반도체주로 전이된 성격이 강했습니다.
7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던 엔비디아 주가에서 유추해볼 수 있듯이, 주 후반 실적 발표를 앞둔 선제적인 포지션 관리 수요가 엔비디아를 넘어 전반적인 반도체주로 확산된 측면도 존재합니다.
결국, 전일 증시의 약세 압력은 펀더멘털 균열이 아닌, 삼성전자 주주환원 셀온(+일부 단기 실망 매물) 및 엔비디아 실적 경계심리를 앞둔 수급 변동성이 만들어낸 단기적인 요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금리, 유가 등 매크로 변수의 추가 악재 확산 가능성도 낮아지고 있음을 고려 시, 현시점에서 주식 비중을 추가로 낮추는 전략은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반도체주 조정 선반영 인식 속 미국 금리 급등세 진정, WTI 유가 약세 등 매크로 환경 호전, 전일 급락에 따른 반도체주의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반등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5.
물론 8월 이후 코스피가 중장기 추세선인 120일선(6,870pt대) 부근에서 공방전을 펼치고 있으며, 이는 일부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반등의 연속성에 의구심을 갖게 만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과정에서 삼성전자 급락이 추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데, 시장이 기대했던 것은 배당 확대보다는 대규모 자사주 소각이었던 것으로 보이네요.
그러나 삼성전자(90~110조원), SK하이닉스(40조원 + 알파) 모두 절대 규모 관점에서는 증시에 수급 안전판을 부여할 것이라는 전제는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메모리 가격, 이익 컨센서스 등 펀더멘털 약화 신호도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 시, 이번 반도체주 급락은 주주환원 기대감의 되돌림(=셀온)으로 해석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6.
전일 코스피 급락에도, 하락 종목수가 286개인 반면 상승 종목수가 579개에 달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8월 한 달(~24일)만 놓고 봐도, “상승 종목수 – 하락 종목수”의 평균 격차가 +91개로 “플러스” 영역에 들어간 점은 지난 6월(-151개), 7월(-34개)에 비해 쏠림 현상이 다분히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지난 7월 급락장 당시에는 대부분 업종이 동반 급락했던 투매 현상에 비해, 증시 전반에 걸친 하방 경직성이 높아진 듯 합니다.
이처럼, 최근 상단 저항을 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이전보다 업종 수익률의 온기 확대, 소수 업종 쏠림 현상 완화 등 증시 체질과 내부 체력이 개선되고 있음을 감안하면,
추후에도 반등의 연속성에 무게를 싣고 가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네요.
—————
아침에 예상치 못한 폭우로 다들 출근길에 고생 많으실 거 같습니다.
오늘은 중간중간 계속 비소식이 있고, 날도 무덥고 습한 편이라고 합니다.
다들 출근길 안전에 유의하시고, 건강도 늘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67
- 다우 +0.3%, S&P500 -0.3%, 나스닥 -0.8%
- 마이크론 -5.9%, 엔비디아 -2.9%, 샌디스크 -6.5%
- 미 10년물 금리 4.70%, 미 30년물 금리 5.22%, WTI 85.0달러
1.
미국 증시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조정을 받았네요.
미 재무부의 TGA 잔고를 활용한 국채 매입 가능성, 대이란 경제제재 발표 등으로 장기물 시장 금리와 유가가 약세를 보였지만,
삼성전자발 글로벌 반도체주 조정 압력, 엔비디아(-2.9%) 실적 경계 심리 등으로 마이크론(-5.9%) 등 미국 반도체주도 동반 하락세를 보인 여파가 컸던 하루였습니다.
2.
최근 부담 요인이었던 장기물 금리 급등 사태는 진정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지난주 미 재무부가 바이백 규모를 확대한 데에 이어, 약 9,400억달러 TGA 잔고를 바이백 재원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금리 상승 속도를 억제하는 장치들이 나오고 있네요.
(TGA 여유 자금 활용 시 단기 국채 추가 발행 부담을줄이면서 장기채 매입이 가능해지는 구조로, 단기채 발행을 통한 장기채 매입이라는 돌려막기 논란을 중화시킬 수 있음)
미국이 이란 및 제3국을 압박하는 경제 제재를 발표했지만, 중국의 대형 금융기관 등에 대한 제재는 유보했다는 점이나,
지난주부터 시장에 노출되어 왔던 재료였던 만큼, 실제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았습니다.
3.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주도주인 반도체주가 재차 취약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고민거리입니다.
다만, 어제 반도체주 약세는 삼성전자발 주가 급락이 다른 반도체주로 전이된 성격이 강했습니다.
7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던 엔비디아 주가에서 유추해볼 수 있듯이, 주 후반 실적 발표를 앞둔 선제적인 포지션 관리 수요가 엔비디아를 넘어 전반적인 반도체주로 확산된 측면도 존재합니다.
결국, 전일 증시의 약세 압력은 펀더멘털 균열이 아닌, 삼성전자 주주환원 셀온(+일부 단기 실망 매물) 및 엔비디아 실적 경계심리를 앞둔 수급 변동성이 만들어낸 단기적인 요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금리, 유가 등 매크로 변수의 추가 악재 확산 가능성도 낮아지고 있음을 고려 시, 현시점에서 주식 비중을 추가로 낮추는 전략은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반도체주 조정 선반영 인식 속 미국 금리 급등세 진정, WTI 유가 약세 등 매크로 환경 호전, 전일 급락에 따른 반도체주의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반등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5.
물론 8월 이후 코스피가 중장기 추세선인 120일선(6,870pt대) 부근에서 공방전을 펼치고 있으며, 이는 일부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반등의 연속성에 의구심을 갖게 만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과정에서 삼성전자 급락이 추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데, 시장이 기대했던 것은 배당 확대보다는 대규모 자사주 소각이었던 것으로 보이네요.
그러나 삼성전자(90~110조원), SK하이닉스(40조원 + 알파) 모두 절대 규모 관점에서는 증시에 수급 안전판을 부여할 것이라는 전제는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메모리 가격, 이익 컨센서스 등 펀더멘털 약화 신호도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 시, 이번 반도체주 급락은 주주환원 기대감의 되돌림(=셀온)으로 해석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6.
전일 코스피 급락에도, 하락 종목수가 286개인 반면 상승 종목수가 579개에 달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8월 한 달(~24일)만 놓고 봐도, “상승 종목수 – 하락 종목수”의 평균 격차가 +91개로 “플러스” 영역에 들어간 점은 지난 6월(-151개), 7월(-34개)에 비해 쏠림 현상이 다분히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지난 7월 급락장 당시에는 대부분 업종이 동반 급락했던 투매 현상에 비해, 증시 전반에 걸친 하방 경직성이 높아진 듯 합니다.
이처럼, 최근 상단 저항을 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이전보다 업종 수익률의 온기 확대, 소수 업종 쏠림 현상 완화 등 증시 체질과 내부 체력이 개선되고 있음을 감안하면,
추후에도 반등의 연속성에 무게를 싣고 가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네요.
—————
아침에 예상치 못한 폭우로 다들 출근길에 고생 많으실 거 같습니다.
오늘은 중간중간 계속 비소식이 있고, 날도 무덥고 습한 편이라고 합니다.
다들 출근길 안전에 유의하시고, 건강도 늘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67
(설명자료)한·미 양국이 공동출자하여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는 것은 사실과 다름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0558&call_from=naver_news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70558&call_from=naver_news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설명자료)한·미 양국이 공동출자하여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는 것은 사실과 다름
한·미 양국이 공동출자하여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는 것은 사실과 다름 □ 2026.8.24. 한국경제는 「美 웨스팅하우스 지분인수 韓에 제안」 기사에서 아래와 같 - 정책브리핑 | 브리핑룸 | 사실은 이렇습니다
주가의 각도로 세력들의 힘을 예측할 수 있다고😲?! #주식강의 #1분주식 #주식 #주식단테
https://www.youtube.com/shorts/DquVDZQi710?feature=share
차트의 미래 방향성을 예측하려면 이걸 보세요 #각도의_원리 #shorts
https://youtu.be/s8o_QBilqfg
각도의 호흡 #각도술 #shorts
https://www.youtube.com/shorts/l_RjBQlkbcg?feature=share
거래량보다 중요한 이것 대장주를 파악하는 비밀 기술 #각도
https://www.youtube.com/shorts/gEr6zYZQO2Q?feature=share
💰 이건 진짜 유료 강의 내용입니다… 공개해도 되나 싶네요 #각도
https://www.youtube.com/shorts/G7DnFXbeSNs?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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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의 미래 방향성을 예측하려면 이걸 보세요 #각도의_원리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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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의 호흡 #각도술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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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보다 중요한 이것 대장주를 파악하는 비밀 기술 #각도
https://www.youtube.com/shorts/gEr6zYZQO2Q?feature=share
💰 이건 진짜 유료 강의 내용입니다… 공개해도 되나 싶네요 #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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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주요 상승 종목 현황(2026-08-25 10:00 기준)
한화 (6.3조) +18.2%
- 인적분할 후 거래 재개 첫날의 긍정적 시장 반응에 의한 재상장 기대감.
- 재상장 첫날 코스피 급락장에서도 강력한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는 재평가 기대감.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1.1조) +30.0%
- 인적 분할로 인한 재상장 첫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효과.
- 신설 법인으로서 사업군별 전문성 강화에 대한 기대감.
현대건설 (12.9조) +9.6%
당일 KB증권 Buy(유지) 보고서 발행, 목표가 170,000원(유지)
- 원자력발전소 해체 테마 상승에 따른 기대감.
- 하반기 원전 프로젝트 수주 확대 전망.
우리기술투자 (5,376억) +9.0%
- 비트코인 랠리로 인한 업비트 운영사 지분 가치 부각.
- 가상자산 관련주 강세에 따른 투자 심리 개선.
한전기술 (3.9조) +13.9%
- 해상풍력 및 혁신형 SMR 사업 확대로 인한 경쟁력 강화 기대감.
- 한전기술지주 출범에 따른 에너지 혁신기술 사업화 및 유니콘 육성 전망.
오가닉티코스메틱 (861억) +23.6%
- 중국 소비시장 회복에 따른 화장품 수요 증가 기대감
- 891억 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따른 자금 조달 기대감
신라젠 (3,554억) +12.5%
- 항암 파이프라인 1상 결과를 ESMO에서 포스터 발표한 소식에 따른 기대감.
- 미국 FDA의 항암바이러스 승인 소식에 따른 긍정적 전망.
풍산 (2.4조) +6.3%
- 방산 사업 부문에서 드론 킬러 제품 선정 소식이 주목받으며 주가 상승 기대감.
- 탄약 사업 매각 철회 결정 후 방산 사업 지속에 따른 안정적 성장 전망.
에이피알 (16.2조) +5.9%
- 산업부 반도체 R&D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며 기술 내재화 가속화.
- 2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 기록.
케이엔알시스템 (1,654억) +18.7%
-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기대감에 따른 로봇주 강세
- 원자력발전소 해체 테마 상승에 따른 긍정적 전망
한국화장품제조 (2,860억) +7.7%
- '스킨천사' 제품의 인기로 인한 매출 성장 기대감.
- 5대1 액면분할 결정에 따른 주식 유동성 증가 호재.
한국콜마 (3.5조) +3.8%
- K-뷰티 열풍과 맞물려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기대감.
- 미국 선케어 규제 변화에 따른 시장 공략 가속화 호재.
두산에너빌리티 (49.1조) +5.1%
당일 KB증권 Buy(유지) 보고서 발행, 목표가 140,000원(유지)
- 원자력발전소 해체 테마의 상승세에 따른 긍정적 기대감.
- 대형 가스터빈 상업운전 성공 후 국내외 수주 확대 전망.
지투파워 (1,794억) +11.4%
- 액침냉각 ESS의 KC 안전인증 취득으로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 기대감.
- 정부 예산 증가에 따른 수혜로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전망.
아로마티카 (1,243억) +11.0%
- 아로마티카,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스칼프 부문 1위 달성에 따른 글로벌 인지도 상승 기대감.
- 2분기 영업이익 22억원으로 6분기 연속 성장세 지속에 대한 긍정적 전망.
아모레퍼시픽 (8.4조) +3.1%
- 아모레퍼시픽이 코스알엑스를 인수하여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 점.
- 미주와 EMEA 지역 중심의 '글로벌 리밸런싱' 전략에 따른 성장 기대감.
티엑스알로보틱스 (2,333억) +10.5%
-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기대감 속 코스닥 로봇주 전반의 강세.
- 물류 자동화 솔루션과 AI 기술 기반의 경쟁력 강화 전망.
고려아연 (29.1조) +3.7%
- 영업이익 127% 증가와 금 가격 상승에 따른 호재
- 경영권 분쟁 속에서도 장기 투자 및 경제 안보 관점에서의 긍정적 전망
한국전력 (21.1조) +4.4%
- 해외 원전 수출 확대를 위한 베트남, 튀르키예, UAE와의 협력 MOU 체결에 따른 기대감.
- 33조 적자를 3년 만에 13조 원 흑자로 급반전하며 포브스 순위 428계단 상승한 호재.
셀리드 (741억) +9.8%
- 항암백신 NK세포 기술의 미국 특허 등록 결정으로 인한 기대감.
- 국가신약개발사업 선정에 따른 고위험 HPV 항암백신 개발 확대 기대감.
미래에셋생명 (3.7조) +5.4%
- LLM 기반 생성형 AI 언더라이팅 시스템 도입에 따른 디지털 혁신 기대감.
- 자사주 소각 및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에 따른 투자 매력도 상승 전망.
나노팀 (1,087억) +8.4%
- SK온에 ESS 단열제품 첫 수주 소식에 따른 기대감.
- 전기차 및 ESS 시장에서의 열관리 소재 기술력 부각.
실리콘투 (3.4조) +3.9%
- CVC캐피탈의 3000억 투자 소식에 따른 글로벌 확장 기대감.
- 중동 및 인도네시아 시장 회복으로 인한 매출 증가 전망.
티엘비 (8,390억) +4.9%
당일 LS증권 보고서 발행
- AI용 SOCAMM2 기판의 퀄리티 인증 획득으로 고객사 확대 기대감.
- 베트남 신공장 가동으로 생산능력 두 배 증가에 따른 성장 전망.
빙그레 (8,472억) +3.9%
- '오리지널 삼겹살칩' 신제품 출시로 인한 소비자 관심 증가 기대감.
- 2분기 영업이익 160% 증가 분석 속 실적 개선 전망.
한화 (6.3조) +18.2%
- 인적분할 후 거래 재개 첫날의 긍정적 시장 반응에 의한 재상장 기대감.
- 재상장 첫날 코스피 급락장에서도 강력한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는 재평가 기대감.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1.1조) +30.0%
- 인적 분할로 인한 재상장 첫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효과.
- 신설 법인으로서 사업군별 전문성 강화에 대한 기대감.
현대건설 (12.9조) +9.6%
당일 KB증권 Buy(유지) 보고서 발행, 목표가 170,000원(유지)
- 원자력발전소 해체 테마 상승에 따른 기대감.
- 하반기 원전 프로젝트 수주 확대 전망.
우리기술투자 (5,376억) +9.0%
- 비트코인 랠리로 인한 업비트 운영사 지분 가치 부각.
- 가상자산 관련주 강세에 따른 투자 심리 개선.
한전기술 (3.9조) +13.9%
- 해상풍력 및 혁신형 SMR 사업 확대로 인한 경쟁력 강화 기대감.
- 한전기술지주 출범에 따른 에너지 혁신기술 사업화 및 유니콘 육성 전망.
오가닉티코스메틱 (861억) +23.6%
- 중국 소비시장 회복에 따른 화장품 수요 증가 기대감
- 891억 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따른 자금 조달 기대감
신라젠 (3,554억) +12.5%
- 항암 파이프라인 1상 결과를 ESMO에서 포스터 발표한 소식에 따른 기대감.
- 미국 FDA의 항암바이러스 승인 소식에 따른 긍정적 전망.
풍산 (2.4조) +6.3%
- 방산 사업 부문에서 드론 킬러 제품 선정 소식이 주목받으며 주가 상승 기대감.
- 탄약 사업 매각 철회 결정 후 방산 사업 지속에 따른 안정적 성장 전망.
에이피알 (16.2조) +5.9%
- 산업부 반도체 R&D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며 기술 내재화 가속화.
- 2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 기록.
케이엔알시스템 (1,654억) +18.7%
-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기대감에 따른 로봇주 강세
- 원자력발전소 해체 테마 상승에 따른 긍정적 전망
한국화장품제조 (2,860억) +7.7%
- '스킨천사' 제품의 인기로 인한 매출 성장 기대감.
- 5대1 액면분할 결정에 따른 주식 유동성 증가 호재.
한국콜마 (3.5조) +3.8%
- K-뷰티 열풍과 맞물려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기대감.
- 미국 선케어 규제 변화에 따른 시장 공략 가속화 호재.
두산에너빌리티 (49.1조) +5.1%
당일 KB증권 Buy(유지) 보고서 발행, 목표가 140,000원(유지)
- 원자력발전소 해체 테마의 상승세에 따른 긍정적 기대감.
- 대형 가스터빈 상업운전 성공 후 국내외 수주 확대 전망.
지투파워 (1,794억) +11.4%
- 액침냉각 ESS의 KC 안전인증 취득으로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 기대감.
- 정부 예산 증가에 따른 수혜로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전망.
아로마티카 (1,243억) +11.0%
- 아로마티카,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스칼프 부문 1위 달성에 따른 글로벌 인지도 상승 기대감.
- 2분기 영업이익 22억원으로 6분기 연속 성장세 지속에 대한 긍정적 전망.
아모레퍼시픽 (8.4조) +3.1%
- 아모레퍼시픽이 코스알엑스를 인수하여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 점.
- 미주와 EMEA 지역 중심의 '글로벌 리밸런싱' 전략에 따른 성장 기대감.
티엑스알로보틱스 (2,333억) +10.5%
-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기대감 속 코스닥 로봇주 전반의 강세.
- 물류 자동화 솔루션과 AI 기술 기반의 경쟁력 강화 전망.
고려아연 (29.1조) +3.7%
- 영업이익 127% 증가와 금 가격 상승에 따른 호재
- 경영권 분쟁 속에서도 장기 투자 및 경제 안보 관점에서의 긍정적 전망
한국전력 (21.1조) +4.4%
- 해외 원전 수출 확대를 위한 베트남, 튀르키예, UAE와의 협력 MOU 체결에 따른 기대감.
- 33조 적자를 3년 만에 13조 원 흑자로 급반전하며 포브스 순위 428계단 상승한 호재.
셀리드 (741억) +9.8%
- 항암백신 NK세포 기술의 미국 특허 등록 결정으로 인한 기대감.
- 국가신약개발사업 선정에 따른 고위험 HPV 항암백신 개발 확대 기대감.
미래에셋생명 (3.7조) +5.4%
- LLM 기반 생성형 AI 언더라이팅 시스템 도입에 따른 디지털 혁신 기대감.
- 자사주 소각 및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에 따른 투자 매력도 상승 전망.
나노팀 (1,087억) +8.4%
- SK온에 ESS 단열제품 첫 수주 소식에 따른 기대감.
- 전기차 및 ESS 시장에서의 열관리 소재 기술력 부각.
실리콘투 (3.4조) +3.9%
- CVC캐피탈의 3000억 투자 소식에 따른 글로벌 확장 기대감.
- 중동 및 인도네시아 시장 회복으로 인한 매출 증가 전망.
티엘비 (8,390억) +4.9%
당일 LS증권 보고서 발행
- AI용 SOCAMM2 기판의 퀄리티 인증 획득으로 고객사 확대 기대감.
- 베트남 신공장 가동으로 생산능력 두 배 증가에 따른 성장 전망.
빙그레 (8,472억) +3.9%
- '오리지널 삼겹살칩' 신제품 출시로 인한 소비자 관심 증가 기대감.
- 2분기 영업이익 160% 증가 분석 속 실적 개선 전망.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유명간, 유건호] 주주환원은 시간의 함수
*국내 기업들의 주주환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SK하이닉스는 지난주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발표했고, 삼성전자도 3분기 3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주주환원 확대 움직임은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스피 기준 주주환원(현금배당+자사주 매입) 금액은 24년 59조원에서 25년 70조원으로 증가했습니다.
*특히, 자사주 매입금액은 24년 16조원에서 25년 19조원으로 늘어났는데, 26년 8월까지 누적 77조원(SK하이닉스 40조원 포함)으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관건은 지속성입니다. 미국의 높은 밸류에이션은 이익창출 능력뿐 아니라 적극적인 주주환원의 누적 효과가 장기간 반영된 결과입니다.
*장기간 주주환원을 통해 ROE와 밸류에이션을 동시에 끌어올린 애플이 좋은 사례입니다.
*애플은 지난해에만 약 900억달러를 자사주 매입에 투입했습니다. 10년간 누적금액은 7,100억달러 수준이고, 배당까지 합치면 같은 기간 순이익을 초과해 환원했습니다. 그 결과 자기자본은 2017년 1,340억달러에서 737억달러로 절반 수준까지 감소했고, 12개월 선행 PBR은 약 40배 수준입니다.
*한국의 순이익 대비 주주환원율은 미국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30% vs 75%). 주주환원 수익률도 격차가 큽니다.
*그러나 기업들의 이익 및 현금 증가와 정책적 유인을 통해 주주환원 금액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 있는 환경은 갖춰졌다는 판단입니다.
*예를 들어 SK하이닉스의 현재 주주환원 정책이 장기간 유지된다면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해 2030년에는 유통주식수를 약 28%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EPS는 연평균 15.5% 증가하는 효과입니다.
*그동안 성장에만 쏠려 있던 시장의 관심이 주주환원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이익 증가율의 둔화는 불가피하지만, 이익과 현금흐름의 절대 규모가 과거와 비교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그만큼 환원 재원도 확대되는 국면입니다.
*개별 발표에 대한 단기 주가 반응보다 주주환원이 반복 구조로 정착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결국 주주환원이 디스카운트 해소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이 필요합니다.
*국내 기업들의 하반기 이익모멘텀이나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을 감안하면 주주환원 스타일에 대한 관심은 유효해 보입니다. 단기적으로는 1) 자사주 매입에 적극적인 기업과 2) 자사주 매입 여력이 높은 기업(현금흐름↑, 부채비율↓)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표2, 표3 참조).
▶️ [주식전략] 주주환원은 시간의 함수
https://han.gl/MD9xj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t.me/eqmirae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고서를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국내 기업들의 주주환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SK하이닉스는 지난주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발표했고, 삼성전자도 3분기 3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주주환원 확대 움직임은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스피 기준 주주환원(현금배당+자사주 매입) 금액은 24년 59조원에서 25년 70조원으로 증가했습니다.
*특히, 자사주 매입금액은 24년 16조원에서 25년 19조원으로 늘어났는데, 26년 8월까지 누적 77조원(SK하이닉스 40조원 포함)으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관건은 지속성입니다. 미국의 높은 밸류에이션은 이익창출 능력뿐 아니라 적극적인 주주환원의 누적 효과가 장기간 반영된 결과입니다.
*장기간 주주환원을 통해 ROE와 밸류에이션을 동시에 끌어올린 애플이 좋은 사례입니다.
*애플은 지난해에만 약 900억달러를 자사주 매입에 투입했습니다. 10년간 누적금액은 7,100억달러 수준이고, 배당까지 합치면 같은 기간 순이익을 초과해 환원했습니다. 그 결과 자기자본은 2017년 1,340억달러에서 737억달러로 절반 수준까지 감소했고, 12개월 선행 PBR은 약 40배 수준입니다.
*한국의 순이익 대비 주주환원율은 미국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30% vs 75%). 주주환원 수익률도 격차가 큽니다.
*그러나 기업들의 이익 및 현금 증가와 정책적 유인을 통해 주주환원 금액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 있는 환경은 갖춰졌다는 판단입니다.
*예를 들어 SK하이닉스의 현재 주주환원 정책이 장기간 유지된다면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해 2030년에는 유통주식수를 약 28%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EPS는 연평균 15.5% 증가하는 효과입니다.
*그동안 성장에만 쏠려 있던 시장의 관심이 주주환원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이익 증가율의 둔화는 불가피하지만, 이익과 현금흐름의 절대 규모가 과거와 비교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그만큼 환원 재원도 확대되는 국면입니다.
*개별 발표에 대한 단기 주가 반응보다 주주환원이 반복 구조로 정착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결국 주주환원이 디스카운트 해소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이 필요합니다.
*국내 기업들의 하반기 이익모멘텀이나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을 감안하면 주주환원 스타일에 대한 관심은 유효해 보입니다. 단기적으로는 1) 자사주 매입에 적극적인 기업과 2) 자사주 매입 여력이 높은 기업(현금흐름↑, 부채비율↓)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표2, 표3 참조).
▶️ [주식전략] 주주환원은 시간의 함수
https://han.gl/MD9xj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t.me/eqmirae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고서를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미래에셋증권 유명간, 유건호] 주주환원은 시간의 함수 *국내 기업들의 주주환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SK하이닉스는 지난주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발표했고, 삼성전자도 3분기 3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주주환원 확대 움직임은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스피 기준 주주환원(현금배당+자사주 매입) 금액은 24년 59조원에서 25년 70조원으로 증가했습니다. *특히, 자사주 매입금액은 24년 16조원에서…
"성장주" 중심이던 시장 관심이 "주주환원주"로 확대되는 국면이며, 하반기에는 주주환원 관련 종목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
국내 기업들의 주주환원(배당·자사주 매입)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이것이 일회성이 아닌 장기적·반복적 정책으로 정착될 경우 한국 증시의 저평가(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기여할 수 있다
포인트
자사주 매입에 적극적인 기업,
현금흐름이 좋고 부채비율이 낮아 추가 매입 여력이 큰 기업 에 주목할 필요
국내 기업들의 주주환원(배당·자사주 매입)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이것이 일회성이 아닌 장기적·반복적 정책으로 정착될 경우 한국 증시의 저평가(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기여할 수 있다
포인트
자사주 매입에 적극적인 기업,
현금흐름이 좋고 부채비율이 낮아 추가 매입 여력이 큰 기업 에 주목할 필요
오전장★테마동향
원자력발전
美 정부,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제안설 등에 상승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한국에 종합 원자력 기업인 웨스팅하우스(WEC) 지 분 인수를 제안한것으로 전해짐. 산업통상부와 함께 미국 원전 수출을 타진 중인 한국전력은 최근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공동으로 인수하자는 미국 측 제안을받아 검토하고 있다며, 정부 고위 관계자는 “미국 정부가 웨스팅하우스에 투자하는 과정에서 한국에도 일부 지분을 취득하 라고 요구했다”고 밝힘.
▷한·미 양국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 등을 통해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고, 이 투자기구가 미국 내 원전 건설을 주도하는 방식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짐. 정부는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면 지식재산권 분쟁을 해소하고 미국 대형 원전 시장에도 수월하게 진출할 수 있어 투자를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짐. 다만, 산업부는 이 같은 보도에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니 다”라고 밝힘.
▷한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에게 서면답변을 통해 신규 원전건설과 원전 계속운전 허용기간 연장을 협의할 것이라고 밝힘. 이는 용인·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것임.
▷이 같은 소식 속 현대건설, 한전기술, 지투파워, 비에이치아이, 한미글로벌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로 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현대차, CEO 인베스터 데이서 로보틱스 전략 공개 기대감 속 일부 관련주 상승
▷현대차는 오는 26일 국내외 투자자, 애널리스트, 신용평가사 담당자 등을 초대해 CEO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할 예정. 현대차가 이번 행사에서 로봇과 피지컬AI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사업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 특 히,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나스닥 상장 추진 여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아틀라스'의 추가 투입 계획 등을 공유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속 케이엔알시스템, 티엑스알로보틱스, 져스텍, 푸른로보틱스, 에브리봇 등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엔비디아 AI 서버 가격 인상에 따른 AI 비용 부담 우려 부 각,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2.70%) 지수 급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美 장기 국채금리 하락에도 반도체주 부진 등에혼조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70% 급락 마감. 미국 정치권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기술 기업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엔비디아가 새롭게 출시하는 차세대 AI 칩 '베라 루빈'과 '블랙웰' 서버 가격을 주요 고객사들에 15% 이상 인상하겠다고 통보했다는 보도가 전해짐. 이에 엔비디아(-2.91%) 주가는 2022년 9 월 이후 처음으로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으며, AI 가격 인상의 여파로 메모리 대장주인 마이크론(-5.83%)과 SK하이닉스 ADR(-4.92%), 샌디스크(-6.45%) 등이 하락.
▷또한, 삼성전자가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지만, 시장에는 실망감이 지속되고 있음. 규모가 시 장 예상치에 머물었을 뿐만 아니라, 올해3분기에만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예고했지만, 시장이 기대했던 주주환원 목적의 자사주 매입·소 각 규모는 제시하지 않았다고 전해짐.
▷한편,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 정부의 대미 투자 이행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미 측이 최근 한국 정부와 기업에 현지 메모리반도체 생산시설 투자와 메모리 물량 공급 등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짐. 특히, 정부가 발표한 800조원 규모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을두고 비공식적으로 불만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짐. 한국 정부가 국내 반도체 투자를 적극 지원하면서, 미국 내 반도체 투자에 대해선 소극적이라는 것임.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미코, GST, 티에스이,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원자력발전
美 정부,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제안설 등에 상승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한국에 종합 원자력 기업인 웨스팅하우스(WEC) 지 분 인수를 제안한것으로 전해짐. 산업통상부와 함께 미국 원전 수출을 타진 중인 한국전력은 최근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공동으로 인수하자는 미국 측 제안을받아 검토하고 있다며, 정부 고위 관계자는 “미국 정부가 웨스팅하우스에 투자하는 과정에서 한국에도 일부 지분을 취득하 라고 요구했다”고 밝힘.
▷한·미 양국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 등을 통해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고, 이 투자기구가 미국 내 원전 건설을 주도하는 방식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짐. 정부는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면 지식재산권 분쟁을 해소하고 미국 대형 원전 시장에도 수월하게 진출할 수 있어 투자를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짐. 다만, 산업부는 이 같은 보도에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니 다”라고 밝힘.
▷한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에게 서면답변을 통해 신규 원전건설과 원전 계속운전 허용기간 연장을 협의할 것이라고 밝힘. 이는 용인·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것임.
▷이 같은 소식 속 현대건설, 한전기술, 지투파워, 비에이치아이, 한미글로벌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로 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현대차, CEO 인베스터 데이서 로보틱스 전략 공개 기대감 속 일부 관련주 상승
▷현대차는 오는 26일 국내외 투자자, 애널리스트, 신용평가사 담당자 등을 초대해 CEO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할 예정. 현대차가 이번 행사에서 로봇과 피지컬AI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사업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 특 히, 보스턴다이나믹스의 나스닥 상장 추진 여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아틀라스'의 추가 투입 계획 등을 공유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속 케이엔알시스템, 티엑스알로보틱스, 져스텍, 푸른로보틱스, 에브리봇 등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엔비디아 AI 서버 가격 인상에 따른 AI 비용 부담 우려 부 각,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2.70%) 지수 급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美 장기 국채금리 하락에도 반도체주 부진 등에혼조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70% 급락 마감. 미국 정치권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기술 기업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엔비디아가 새롭게 출시하는 차세대 AI 칩 '베라 루빈'과 '블랙웰' 서버 가격을 주요 고객사들에 15% 이상 인상하겠다고 통보했다는 보도가 전해짐. 이에 엔비디아(-2.91%) 주가는 2022년 9 월 이후 처음으로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으며, AI 가격 인상의 여파로 메모리 대장주인 마이크론(-5.83%)과 SK하이닉스 ADR(-4.92%), 샌디스크(-6.45%) 등이 하락.
▷또한, 삼성전자가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지만, 시장에는 실망감이 지속되고 있음. 규모가 시 장 예상치에 머물었을 뿐만 아니라, 올해3분기에만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예고했지만, 시장이 기대했던 주주환원 목적의 자사주 매입·소 각 규모는 제시하지 않았다고 전해짐.
▷한편,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 정부의 대미 투자 이행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미 측이 최근 한국 정부와 기업에 현지 메모리반도체 생산시설 투자와 메모리 물량 공급 등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짐. 특히, 정부가 발표한 800조원 규모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을두고 비공식적으로 불만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짐. 한국 정부가 국내 반도체 투자를 적극 지원하면서, 미국 내 반도체 투자에 대해선 소극적이라는 것임.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미코, GST, 티에스이,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Naver
원자력발전 : Npay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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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코스피)
이건산업
(008250)
자산총액 대비 6.84% 규모 유형자산 처분 및 1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유형자산(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 967 소재 토지) 처분 결정 공시. 토지 장부가액은 273.86억원(자산총액 대비 6.84%) 규모임.
▷아울러 전일 장 마감 직전 1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8-24~2027-02-23,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MIRAE ASSET SECURITIES Co., Ltd.)) 공시.
한화/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회사분할에 따른 변경상장/재상장 첫날 급등
▷회사분할 결정에 따라 지난 7월30일 거래가 정지됐던 한화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변경상장 후 재개. 한화머시너리앤홀딩스는 이날 재상장됨.
▷한편, 한화는 지난 1월 한화비전 주식회사,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주식회사, 한화 갤러리아 주식회사, 한화모멘텀 주식회사, 한화로보틱스 주식회사를 포함한 자회사 등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주식회사(가칭)를 설립키로 결정(분할비율: 분할존속회사 : 분할신설회사 = 0.7563533 : 0.2436467, 분할기일:2026-08-01) 공시 한 바 있음.
[종목]: 한화,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현대건설
(000720)
美 원전 수혜기대감 등에 급등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DOE 175억달 러 Supply Chain Loan 지원결정에따라 하반기부터 미국 전력사업자들의 신규원전 추진 선언이 기대되고, 동사의 핵심 파트너인 Holtec의 IPO, 팰리세이드 원전 재가동, SMR 착공이 맞물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하반기 중에 한국의 미국 원전 산업 투자 윤곽 역시 드러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동사의 원전 건설 역량이 다시금 주목받을 것이라고 밝힘.
▷또한, 동사는 테라파워 SMR에 대한 EPC 우선권 확보 를 통해서 대형원전/SMR, 3.5세대/4세대를 가리지 않고 원전의 모든 영역에 파이프라인을 확보해 가고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 지], 목표주가 : 170,000원[유지]
한화엔진
(082740)
데이터센터향 발전엔진 사업 확장 기대감 및 본업 수익성 개선 전망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중속엔진 IP를 보유한 에버런스(Everllence)의 핵심 발전엔진 OEM으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 라이선스 진입장벽 해소 및 그룹 발전사업과의 강력한 수주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분석. 특히, 한화그룹의 북미 전력발전 밸류체인 확대 과정에서 자본시장과 직접 연결되는 유일한 상장 플랫폼으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평가.
▷한편, 글로벌 신조선가 상승에 따른 선박엔진 ASP 상승과 중국 조선사로부터 수주한 초대형 컨테이너선 엔진의 본격적인 매출 인식에 힘입어 하반기부터 2028년까지 본업의 견조한 이익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에 선박용 엔진과 데 이터센터(DC)향 발전엔진의 사업 가치를 합산 반영.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107,000원[신규]
비비안
(002070)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지정 우려에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기준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주권 관리종목지정 우려 예고 공시.
에넥스
(011090)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지정 우려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기준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주권 관리종목지정 우려 예고 공시.
특징주★(코스닥)
헝셩그룹
(900270)
中 국영기업과 IP 사업 협력 소식 속 변경상장 첫날 상한가
▷주식병합에 따라 지난 7월22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1주당 가액 5,377원을 26,879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한편, 동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중국 국영기업 돈품(항저우)문화창의발전유한공사와 예술·문화 지식재산권(IP) 상품화 사업 확 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두 회사는 이번 MOU로 동사의 글로벌 완구 생산·공급망 역량과 돈품문화의 문화·예술 콘텐츠 자원을 결합해 차세대 사업모델을 공동 발굴·추진할 계획.
오킨스전자
(080580)
'세미콘 타이완 2026' 참가 및 글로벌 반도체 시장 공략 강화 기대감 등에 급등
▷동 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대만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대만 최대 반도체 전시회 '세미콘 타이완 2026'에 참가한다고 밝힘. 이번 행사에서 자체 개발한 번인 소켓을 비롯해반도체 테스트용 소켓, 초정밀 커넥터 등 차세대 핵심 부품 라인업과 독자적인 공정 기술력 을 대거 선보일 예정임.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기술 확산에 따른 패키징 난도 상승에 맞춰 고온·고전압 환경에서도 뛰어난 내구성 과 신뢰성을 확보한 고부가가치 테스트 솔루션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며, 최근 현지에 설립한 신설 대만 지사와 연계해 글로벌 고객사 및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세미콘 타이완 참가를 통해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과 기술 경쟁력을 글로벌 고 객에게 알릴 계획"이라며 "대만 지사와 연계해AI 반도체 및 비메모리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설명.
알엔투테크놀로지
(148250)
스테이블코인 기반 관광바우처 글로벌 결제 POC 추진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일부 언론을 통해 모바일 신원인증 솔루션 기업 ‘로드시스템’과 협업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관광바우처의 글로벌 결제 시스템 POC(Proof of Concept)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힘. 금번 POC를 통해 해외 사용자가 보유 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적법한 디지털자산 및 결제 파트너의인프라를 통해 정산하면, 관광바우처 및 트립패스(TripPASS) 결제 인프라 와 연계하는 기술적 가능성을 검증한다고 언급. 또한, 제휴 결제 인프라를 통해 국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결제 구조의 기술적 구현 가능성 역시 검증할 계획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김강호 동사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외국인이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해서 한국 가 맹점에 결제 연계 가능성을 검증 시도하는 것으로, eKYC 기술이 글로벌 결제 수요를 만났을 때 혁신이 일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는 상용 서비스 단계로 넘어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힘.
티엘비
(356860)
소캠 믹스 확대에 따른 실질 매출 Capacity 확장 전망 등에 강세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DDR5 고속화와 SoCAMM/고다층 SSD 등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에 따라 최근 실적은 생산량보다 ASP와 제품 Mix 개선 영향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 2분기 생산면적은 63.7K㎡로 전분기 대비 7.0% 증가한 반면 매출액은 16.4% 증가했으며, 생산면적당 매출은 1분기 1.27백만원/㎡에서 2분기 1.38백만원/㎡로 8.7% 상승했다고 설명.
▷아울러 SoCAMM 비중 확대 시 실질 매출 Capacity가 개선되는 구조라고 밝힘. BVH는 약 3회, SoCAMM은 약 5회의 반복 적층이 필요해 SoCAMM 비중 확대 시 생산 가능 면적은 감소하지만 ASP가 BVH 대비 약 2배 높아 매출 생산성은 오히려 개선된다고 설명. 2분기 기준 SoCAMM은 전체 생산면적의 약 5%에 불과하지만 반복공정 부하는 약 12%로 추정되며, VINA2 가동 이후 실질 CAPA 40K㎡/월을 모두 SoCAMM 생산에 활용할 경우 연간 매출 Capacity가 약 8,600~9,200억원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
▷또한 실질 생산능 력은 2027년 약 25K㎡/월에서 VINA2 가동 이후 2028년 40K㎡/월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1H26 Blended ASP 136만원/㎡를 그대로 적용해도 Full CAPA 기준 매출은 약 6,500억원으로 회사 가이던스를 설명할 수 있으며, 가동률을85%로 낮춰도 달성에 필요한 ASP는 약 159만원/㎡로 1H26 대비 +17%에 불과하다고 분석. 이에 2028년 매출은 현재 P/Mix 유지 시 6,500억원내외를 하단, SoCAMM Mix가 극대화될 경우 9,000억원 내외 를 이론적 상단으로 볼 수 있다고 언급.
이건산업
(008250)
자산총액 대비 6.84% 규모 유형자산 처분 및 1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유형자산(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 967 소재 토지) 처분 결정 공시. 토지 장부가액은 273.86억원(자산총액 대비 6.84%) 규모임.
▷아울러 전일 장 마감 직전 1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8-24~2027-02-23,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MIRAE ASSET SECURITIES Co., Ltd.)) 공시.
한화/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회사분할에 따른 변경상장/재상장 첫날 급등
▷회사분할 결정에 따라 지난 7월30일 거래가 정지됐던 한화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변경상장 후 재개. 한화머시너리앤홀딩스는 이날 재상장됨.
▷한편, 한화는 지난 1월 한화비전 주식회사,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주식회사, 한화 갤러리아 주식회사, 한화모멘텀 주식회사, 한화로보틱스 주식회사를 포함한 자회사 등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주식회사(가칭)를 설립키로 결정(분할비율: 분할존속회사 : 분할신설회사 = 0.7563533 : 0.2436467, 분할기일:2026-08-01) 공시 한 바 있음.
[종목]: 한화,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현대건설
(000720)
美 원전 수혜기대감 등에 급등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DOE 175억달 러 Supply Chain Loan 지원결정에따라 하반기부터 미국 전력사업자들의 신규원전 추진 선언이 기대되고, 동사의 핵심 파트너인 Holtec의 IPO, 팰리세이드 원전 재가동, SMR 착공이 맞물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하반기 중에 한국의 미국 원전 산업 투자 윤곽 역시 드러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동사의 원전 건설 역량이 다시금 주목받을 것이라고 밝힘.
▷또한, 동사는 테라파워 SMR에 대한 EPC 우선권 확보 를 통해서 대형원전/SMR, 3.5세대/4세대를 가리지 않고 원전의 모든 영역에 파이프라인을 확보해 가고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 지], 목표주가 : 170,000원[유지]
한화엔진
(082740)
데이터센터향 발전엔진 사업 확장 기대감 및 본업 수익성 개선 전망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중속엔진 IP를 보유한 에버런스(Everllence)의 핵심 발전엔진 OEM으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 라이선스 진입장벽 해소 및 그룹 발전사업과의 강력한 수주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분석. 특히, 한화그룹의 북미 전력발전 밸류체인 확대 과정에서 자본시장과 직접 연결되는 유일한 상장 플랫폼으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평가.
▷한편, 글로벌 신조선가 상승에 따른 선박엔진 ASP 상승과 중국 조선사로부터 수주한 초대형 컨테이너선 엔진의 본격적인 매출 인식에 힘입어 하반기부터 2028년까지 본업의 견조한 이익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에 선박용 엔진과 데 이터센터(DC)향 발전엔진의 사업 가치를 합산 반영.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107,000원[신규]
비비안
(002070)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지정 우려에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기준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주권 관리종목지정 우려 예고 공시.
에넥스
(011090)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지정 우려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기준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주권 관리종목지정 우려 예고 공시.
특징주★(코스닥)
헝셩그룹
(900270)
中 국영기업과 IP 사업 협력 소식 속 변경상장 첫날 상한가
▷주식병합에 따라 지난 7월22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1주당 가액 5,377원을 26,879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한편, 동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중국 국영기업 돈품(항저우)문화창의발전유한공사와 예술·문화 지식재산권(IP) 상품화 사업 확 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두 회사는 이번 MOU로 동사의 글로벌 완구 생산·공급망 역량과 돈품문화의 문화·예술 콘텐츠 자원을 결합해 차세대 사업모델을 공동 발굴·추진할 계획.
오킨스전자
(080580)
'세미콘 타이완 2026' 참가 및 글로벌 반도체 시장 공략 강화 기대감 등에 급등
▷동 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대만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대만 최대 반도체 전시회 '세미콘 타이완 2026'에 참가한다고 밝힘. 이번 행사에서 자체 개발한 번인 소켓을 비롯해반도체 테스트용 소켓, 초정밀 커넥터 등 차세대 핵심 부품 라인업과 독자적인 공정 기술력 을 대거 선보일 예정임.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기술 확산에 따른 패키징 난도 상승에 맞춰 고온·고전압 환경에서도 뛰어난 내구성 과 신뢰성을 확보한 고부가가치 테스트 솔루션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며, 최근 현지에 설립한 신설 대만 지사와 연계해 글로벌 고객사 및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세미콘 타이완 참가를 통해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과 기술 경쟁력을 글로벌 고 객에게 알릴 계획"이라며 "대만 지사와 연계해AI 반도체 및 비메모리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설명.
알엔투테크놀로지
(148250)
스테이블코인 기반 관광바우처 글로벌 결제 POC 추진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일부 언론을 통해 모바일 신원인증 솔루션 기업 ‘로드시스템’과 협업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관광바우처의 글로벌 결제 시스템 POC(Proof of Concept)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힘. 금번 POC를 통해 해외 사용자가 보유 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적법한 디지털자산 및 결제 파트너의인프라를 통해 정산하면, 관광바우처 및 트립패스(TripPASS) 결제 인프라 와 연계하는 기술적 가능성을 검증한다고 언급. 또한, 제휴 결제 인프라를 통해 국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결제 구조의 기술적 구현 가능성 역시 검증할 계획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김강호 동사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외국인이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해서 한국 가 맹점에 결제 연계 가능성을 검증 시도하는 것으로, eKYC 기술이 글로벌 결제 수요를 만났을 때 혁신이 일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는 상용 서비스 단계로 넘어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힘.
티엘비
(356860)
소캠 믹스 확대에 따른 실질 매출 Capacity 확장 전망 등에 강세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DDR5 고속화와 SoCAMM/고다층 SSD 등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에 따라 최근 실적은 생산량보다 ASP와 제품 Mix 개선 영향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 2분기 생산면적은 63.7K㎡로 전분기 대비 7.0% 증가한 반면 매출액은 16.4% 증가했으며, 생산면적당 매출은 1분기 1.27백만원/㎡에서 2분기 1.38백만원/㎡로 8.7% 상승했다고 설명.
▷아울러 SoCAMM 비중 확대 시 실질 매출 Capacity가 개선되는 구조라고 밝힘. BVH는 약 3회, SoCAMM은 약 5회의 반복 적층이 필요해 SoCAMM 비중 확대 시 생산 가능 면적은 감소하지만 ASP가 BVH 대비 약 2배 높아 매출 생산성은 오히려 개선된다고 설명. 2분기 기준 SoCAMM은 전체 생산면적의 약 5%에 불과하지만 반복공정 부하는 약 12%로 추정되며, VINA2 가동 이후 실질 CAPA 40K㎡/월을 모두 SoCAMM 생산에 활용할 경우 연간 매출 Capacity가 약 8,600~9,200억원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
▷또한 실질 생산능 력은 2027년 약 25K㎡/월에서 VINA2 가동 이후 2028년 40K㎡/월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1H26 Blended ASP 136만원/㎡를 그대로 적용해도 Full CAPA 기준 매출은 약 6,500억원으로 회사 가이던스를 설명할 수 있으며, 가동률을85%로 낮춰도 달성에 필요한 ASP는 약 159만원/㎡로 1H26 대비 +17%에 불과하다고 분석. 이에 2028년 매출은 현재 P/Mix 유지 시 6,500억원내외를 하단, SoCAMM Mix가 극대화될 경우 9,000억원 내외 를 이론적 상단으로 볼 수 있다고 언급.
넥사다이내믹스
(351320)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 체결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주)시원이노텍과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 체결 공시. 양수도 대금은 130억원임.
▷채무상환자금 확보를 위해 투자조합 모아 제1호 대상으로 8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238원, 전환청구일:2027-09-22 ~ 2029-08-22) 공시.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데네브하이테크 대상 1,990,049주(19.99 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005원, 상장예정:2026-09-18) 공시.
▷운영자금확보 목적으로 주식회사시원이노텍 대상 12,487,993주(13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041원, 상장예정:2026-10-08) 공시.
에브리봇
(270660)
中 엑스스퀘어와 MOU 체결 및 휴머노이드 사업 확대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중국 피지컬 AI 기업 엑스스퀘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휴머노이드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힘. 이번 협력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에 동사의 자율주행, 3D 비전, 로봇 소프트웨어 기술을 접목해 국내 제조·물류·서비스 환경에 적합한 로봇을 개발하는 것이 핵심임.
▷엑스스퀘어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과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양팔이동형 로봇 등을 개발하는 기업임. 동사는 기존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 하드웨어 확보부터 국내 현장 적용 및 로봇 AI 고도화를 위한 학습데이터 구축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임.
나노팀
(417010)
SK온 美 ESS용 단 열제품 수주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SK온의 미주향 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단열제품 공급을 수주했다고 밝힘. 이번 수주는 동사의 첫 ESS용 단열제품 공급 수주로 해당 프로젝트에 공급되는 열폭주차단패드(제품명 TPSTOP)는 SK온의 ESS 시스템에 장착되며,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양산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공급은회사의 단열 기술이 자동차를 넘어 ESS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장 수요가 높은 기능성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자동차 고객은 물론 ESS 고객과 제품의 안전성 향상에도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힘.
글로본
(019660)
37.1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전일 장 마 감 후 PHILPPINE PHOSPHATE FERTILIZERCORPORATION과 37.1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8.66%) 규모 공급계약(Anhydrous Ammonia) 체결(계약기간:2026-08-24~2026-12-27) 공시.
원일티엔아이
(136150)
포스코이앤씨와 72.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4.31%)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주)포스코이앤씨 와 72.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4.31%) 규모 공급계약(광양 No.8 CGL 신설 (EP) H2 Plant) 체결(계약기간:2026-08-24~2028-10-31) 공시.
서진시스템
(178320)
총 2,000억원 규모 CB발행 결정에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확보를 위해 삼성증권 주식회사(본건 펀드 1의 지위에서) 등 대상으로 375.00억 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공시.
▷채무상환자금 확보를 위해 중소기업은행(본건 펀드 1호의 지위에서) 등 대상으로 675.00억원 규 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공시.
▷시설자금 등 확보를 위해 (유)산호세투자목적회사(가칭) 등 대상으로 625.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공시.
▷채무상환자금확보를 위해 (유)산호세투자목적회사(가칭) 등 대상으로 325.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공시.
드림어스컴퍼니
(060570)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하락
▷액면병합에 따라 지난 7월31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 는 지난 5월 적정 유통주식 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해치텍
(0155E0)
신규 상장 첫날 급락
▷금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2만3,000 원을 하회한 2만5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락세를 기록중. 한편, 동사는 반도체 센서 IC 분야에 특화된 팹리스 반도체 업체로 매그나칩반도체(구 하이닉스 시스템반도체 사업부문) 센서사업팀 이 분리, 독립하여 설립됐으며, 고정밀 모놀리식 3차원 자기센서 SoC 기술을 기반으로 자기센서 IC를 설계, 개발 중
(351320)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 체결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주)시원이노텍과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 체결 공시. 양수도 대금은 130억원임.
▷채무상환자금 확보를 위해 투자조합 모아 제1호 대상으로 8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238원, 전환청구일:2027-09-22 ~ 2029-08-22) 공시.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데네브하이테크 대상 1,990,049주(19.99 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005원, 상장예정:2026-09-18) 공시.
▷운영자금확보 목적으로 주식회사시원이노텍 대상 12,487,993주(13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041원, 상장예정:2026-10-08) 공시.
에브리봇
(270660)
中 엑스스퀘어와 MOU 체결 및 휴머노이드 사업 확대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중국 피지컬 AI 기업 엑스스퀘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휴머노이드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힘. 이번 협력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하드웨어에 동사의 자율주행, 3D 비전, 로봇 소프트웨어 기술을 접목해 국내 제조·물류·서비스 환경에 적합한 로봇을 개발하는 것이 핵심임.
▷엑스스퀘어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과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양팔이동형 로봇 등을 개발하는 기업임. 동사는 기존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 하드웨어 확보부터 국내 현장 적용 및 로봇 AI 고도화를 위한 학습데이터 구축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임.
나노팀
(417010)
SK온 美 ESS용 단 열제품 수주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SK온의 미주향 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단열제품 공급을 수주했다고 밝힘. 이번 수주는 동사의 첫 ESS용 단열제품 공급 수주로 해당 프로젝트에 공급되는 열폭주차단패드(제품명 TPSTOP)는 SK온의 ESS 시스템에 장착되며,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양산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공급은회사의 단열 기술이 자동차를 넘어 ESS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장 수요가 높은 기능성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자동차 고객은 물론 ESS 고객과 제품의 안전성 향상에도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힘.
글로본
(019660)
37.1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전일 장 마 감 후 PHILPPINE PHOSPHATE FERTILIZERCORPORATION과 37.1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8.66%) 규모 공급계약(Anhydrous Ammonia) 체결(계약기간:2026-08-24~2026-12-27) 공시.
원일티엔아이
(136150)
포스코이앤씨와 72.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4.31%)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주)포스코이앤씨 와 72.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4.31%) 규모 공급계약(광양 No.8 CGL 신설 (EP) H2 Plant) 체결(계약기간:2026-08-24~2028-10-31) 공시.
서진시스템
(178320)
총 2,000억원 규모 CB발행 결정에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확보를 위해 삼성증권 주식회사(본건 펀드 1의 지위에서) 등 대상으로 375.00억 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공시.
▷채무상환자금 확보를 위해 중소기업은행(본건 펀드 1호의 지위에서) 등 대상으로 675.00억원 규 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공시.
▷시설자금 등 확보를 위해 (유)산호세투자목적회사(가칭) 등 대상으로 625.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공시.
▷채무상환자금확보를 위해 (유)산호세투자목적회사(가칭) 등 대상으로 325.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공시.
드림어스컴퍼니
(060570)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하락
▷액면병합에 따라 지난 7월31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 는 지난 5월 적정 유통주식 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해치텍
(0155E0)
신규 상장 첫날 급락
▷금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2만3,000 원을 하회한 2만5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락세를 기록중. 한편, 동사는 반도체 센서 IC 분야에 특화된 팹리스 반도체 업체로 매그나칩반도체(구 하이닉스 시스템반도체 사업부문) 센서사업팀 이 분리, 독립하여 설립됐으며, 고정밀 모놀리식 3차원 자기센서 SoC 기술을 기반으로 자기센서 IC를 설계,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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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주요 상승 종목 현황(2026-08-25 15:32 기준)
한국화장품제조 (3,265억) +22.9%
- 화장품 업종 회복세에 따른 수급 기대감.
- CGMP 인증 및 ISO 22716 인증을 통한 글로벌 기준의 생산 및 품질관리 시스템 보유.
우리기술투자 (5,712억) +15.8%
- 비트코인 8만 달러 돌파 및 가상화폐 테마 상승세로 인한 투자 심리 개선.
- 두나무의 미국 상장 기대감으로 업비트 지분 가치 부각.
현대건설 (13.5조) +14.9%
당일 KB증권 Buy(유지) 보고서 발행, 목표가 170,000원(유지)
- 하반기 미국 원전 확대에 따른 추가 수주 가능성 부각.
- 원자력발전소 해체 테마 상승세에 따른 기대감.
신라젠 (4,101억) +29.8%
- 차세대 항암제가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소식에 따른 기대감.
- 항암 파이프라인의 혁신성과 글로벌 시장 확대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 전망.
한전기술 (4.2조) +20.3%
- 원자력발전소 해체 테마 상승세에 따른 기대감.
- 하반기 수주 확대 기대에 따른 긍정적 전망.
두산에너빌리티 (51.7조) +10.6%
당일 KB증권 Buy(유지) 보고서 발행, 목표가 140,000원(유지)
- 북미 신규 원전 시장 확대 수혜 전망에 따른 기대감.
- SMR 관련 기대감과 원자력발전소 해체 테마 상승세.
한화 (6.3조) +17.4%
- 인적분할 후 거래 재개로 인한 기대감.
- 자회사 구조 재편에 따른 미래 성장 가능성.
HPSP (4.0조) +10.3%
- 삼성과 SK에 D램용 장비를 납품한다는 소식에 따른 기대감.
- 고압 수소 어닐링 기술을 통한 독보적 시장 지위 유지 전망.
탑코미디어 (1,696억) +23.5%
- 웹툰 IP를 활용한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탑툰챗' 출시로 AI 콘텐츠 사업 확장 기대감.
- 2분기 순이익 흑자 전환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비에이치아이 (2.0조) +13.8%
- 원자력발전소 해체 테마 상승세에 따른 수혜 기대감.
- 발전플랜트 EPC 사업 확장에 따른 경쟁력 강화 전망.
나노팀 (1,227억) +22.3%
- SK온에 ESS 단열제품 첫 수주로 인한 성장 기대감.
- 전기차 및 ESS 시장의 열관리 소재 수요 증가에 따른 경쟁력 부각.
오킨스전자 (4,092억) +20.0%
-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테마 상승세에 따른 주목.
- 글로벌 반도체 시장 공략 강화에 따른 기대감.
에이피알 (16.5조) +7.6%
- 뷰티 디바이스의 성장세에 따른 시장 확대 기대감.
- 해외 시장에서의 높은 판매 실적과 기술 내재화 가속화 전망.
GS (11.3조) +6.3%
- GS건설, 특수관계인 출자 공시로 인한 투자 기대감
-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에 따른 성장 전망
에프에스티 (5,910억) +20.8%
- 삼성 2나노용 'CNT 펠리클' 장비 증설 소식에 따른 기대감.
- 반도체 약세장 속에서도 핵심 기술력 부각에 따른 긍정적 전망.
넥슨게임즈 (7,060억) +15.4%
- 신작 '프로젝트 RX'가 '파레이돌리아'로 정식 명칭을 확정하여 기대감 상승.
- 다양한 장르의 신작 출시를 통해 성장 재시동에 대한 긍정적 전망.
대우건설 (7.2조) +11.8%
- 해외 수주 기대감 고조에 따른 긍정적 전망.
- 대형 계약 공시와 실적 기대감에 의한 투자 매력.
마이크로컨텍솔 (3,620억) +12.1%
- 반도체 부품주 강세 속에서 테스트 소켓 수요가 부각된 점.
- 자회사 엠에스엘 인수를 통한 토털 솔루션 완성 기대감.
엑시콘 (3,210억) +20.6%
-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관련 테마 상승세에 따른 주가 부각.
- 차세대 메모리 시장에서의 기술력 강화 기대감.
티엘비 (9,172억) +14.7%
당일 LS증권 보고서 발행
-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소캠 대장주로서 수주 확대 기대감.
- AI와 데이터센터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 전망.
한국콜마 (3.5조) +4.7%
- K-뷰티의 글로벌 질주와 맞물려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전망.
- 미국 선케어 규제 변화에 따른 시장 공략 가속화 기대감.
삼화콘덴서 (1.1조) +13.5%
- 핵융합에너지 테마의 상승세에 따른 투자자 관심 증가
- AI 서버 및 친환경 차량 시장 확대에 따른 고신뢰성 전장용 MLCC 수요 증가 기대감
심텍 (4.4조) +11.1%
- 소캠(SOCAMM) 테마 상승세에 따른 기대감.
- 반도체 기판 관련 글로벌 주요 기업과의 협력 강화 전망.
금호에이치티 (894억) +29.9%
- 글로벌 전장 시장에서 자동차용 LED 모듈 수요 증가에 따른 성장 기대감.
- 계열사 오성첨단소재의 적극적인 매수세로 인한 최대주주 지분 증가 호재.
미래에셋생명 (3.9조) +11.7%
- 생명보험 테마의 상승세에 따른 투자자들의 관심 증가.
- 금융주 저평가 매력 부각에 의한 투자 심리 개선.
한국화장품제조 (3,265억) +22.9%
- 화장품 업종 회복세에 따른 수급 기대감.
- CGMP 인증 및 ISO 22716 인증을 통한 글로벌 기준의 생산 및 품질관리 시스템 보유.
우리기술투자 (5,712억) +15.8%
- 비트코인 8만 달러 돌파 및 가상화폐 테마 상승세로 인한 투자 심리 개선.
- 두나무의 미국 상장 기대감으로 업비트 지분 가치 부각.
현대건설 (13.5조) +14.9%
당일 KB증권 Buy(유지) 보고서 발행, 목표가 170,000원(유지)
- 하반기 미국 원전 확대에 따른 추가 수주 가능성 부각.
- 원자력발전소 해체 테마 상승세에 따른 기대감.
신라젠 (4,101억) +29.8%
- 차세대 항암제가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소식에 따른 기대감.
- 항암 파이프라인의 혁신성과 글로벌 시장 확대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 전망.
한전기술 (4.2조) +20.3%
- 원자력발전소 해체 테마 상승세에 따른 기대감.
- 하반기 수주 확대 기대에 따른 긍정적 전망.
두산에너빌리티 (51.7조) +10.6%
당일 KB증권 Buy(유지) 보고서 발행, 목표가 140,000원(유지)
- 북미 신규 원전 시장 확대 수혜 전망에 따른 기대감.
- SMR 관련 기대감과 원자력발전소 해체 테마 상승세.
한화 (6.3조) +17.4%
- 인적분할 후 거래 재개로 인한 기대감.
- 자회사 구조 재편에 따른 미래 성장 가능성.
HPSP (4.0조) +10.3%
- 삼성과 SK에 D램용 장비를 납품한다는 소식에 따른 기대감.
- 고압 수소 어닐링 기술을 통한 독보적 시장 지위 유지 전망.
탑코미디어 (1,696억) +23.5%
- 웹툰 IP를 활용한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탑툰챗' 출시로 AI 콘텐츠 사업 확장 기대감.
- 2분기 순이익 흑자 전환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비에이치아이 (2.0조) +13.8%
- 원자력발전소 해체 테마 상승세에 따른 수혜 기대감.
- 발전플랜트 EPC 사업 확장에 따른 경쟁력 강화 전망.
나노팀 (1,227억) +22.3%
- SK온에 ESS 단열제품 첫 수주로 인한 성장 기대감.
- 전기차 및 ESS 시장의 열관리 소재 수요 증가에 따른 경쟁력 부각.
오킨스전자 (4,092억) +20.0%
-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테마 상승세에 따른 주목.
- 글로벌 반도체 시장 공략 강화에 따른 기대감.
에이피알 (16.5조) +7.6%
- 뷰티 디바이스의 성장세에 따른 시장 확대 기대감.
- 해외 시장에서의 높은 판매 실적과 기술 내재화 가속화 전망.
GS (11.3조) +6.3%
- GS건설, 특수관계인 출자 공시로 인한 투자 기대감
-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에 따른 성장 전망
에프에스티 (5,910억) +20.8%
- 삼성 2나노용 'CNT 펠리클' 장비 증설 소식에 따른 기대감.
- 반도체 약세장 속에서도 핵심 기술력 부각에 따른 긍정적 전망.
넥슨게임즈 (7,060억) +15.4%
- 신작 '프로젝트 RX'가 '파레이돌리아'로 정식 명칭을 확정하여 기대감 상승.
- 다양한 장르의 신작 출시를 통해 성장 재시동에 대한 긍정적 전망.
대우건설 (7.2조) +11.8%
- 해외 수주 기대감 고조에 따른 긍정적 전망.
- 대형 계약 공시와 실적 기대감에 의한 투자 매력.
마이크로컨텍솔 (3,620억) +12.1%
- 반도체 부품주 강세 속에서 테스트 소켓 수요가 부각된 점.
- 자회사 엠에스엘 인수를 통한 토털 솔루션 완성 기대감.
엑시콘 (3,210억) +20.6%
-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관련 테마 상승세에 따른 주가 부각.
- 차세대 메모리 시장에서의 기술력 강화 기대감.
티엘비 (9,172억) +14.7%
당일 LS증권 보고서 발행
-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소캠 대장주로서 수주 확대 기대감.
- AI와 데이터센터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 전망.
한국콜마 (3.5조) +4.7%
- K-뷰티의 글로벌 질주와 맞물려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전망.
- 미국 선케어 규제 변화에 따른 시장 공략 가속화 기대감.
삼화콘덴서 (1.1조) +13.5%
- 핵융합에너지 테마의 상승세에 따른 투자자 관심 증가
- AI 서버 및 친환경 차량 시장 확대에 따른 고신뢰성 전장용 MLCC 수요 증가 기대감
심텍 (4.4조) +11.1%
- 소캠(SOCAMM) 테마 상승세에 따른 기대감.
- 반도체 기판 관련 글로벌 주요 기업과의 협력 강화 전망.
금호에이치티 (894억) +29.9%
- 글로벌 전장 시장에서 자동차용 LED 모듈 수요 증가에 따른 성장 기대감.
- 계열사 오성첨단소재의 적극적인 매수세로 인한 최대주주 지분 증가 호재.
미래에셋생명 (3.9조) +11.7%
- 생명보험 테마의 상승세에 따른 투자자들의 관심 증가.
- 금융주 저평가 매력 부각에 의한 투자 심리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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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시장 한눈에 보기
코스피 6,742.74(+0.68%), 거래대금 23.7조
코스닥 827.15(+1.70%), 거래대금 4.7조
🇺🇸 나스닥 선물 +0.45%
🇯🇵 일본지수 +0.50%
🇨🇳 상해종합 +0.2%
🇭🇰 항셍지수 -0.0%
🇹🇼 대만가권 +0.91%
- 달러환율 1,386.00원(+2.00원)
- 유가(브렌트유) 91.54(-0.68%)
- 미국국채 4.700(-0.08%)
엔비디아 실적 발표 경계감 속에서도 기관의 반도체 매수로 코스피 반등, LG에너지솔루션 약세와 원화 약세로 시장 혼조 마감.
시장 영향력
(1위) 원전🔴
한전기술(+20.3%), 케이엔알시스템(+15.9%), 현대건설(+14.9%), 비에이치아이(+13.8%), 지투파워(+13.7%), 대우건설(+11.8%), 두산에너빌리티(+10.6%), 오르비텍(+10.1%)
(2위) 반도체/소부장🔴
엑시콘(+20.6%), 오킨스전자(+20.0%), 와이씨(+19.0%), 펨트론(+12.8%), 마이크로컨텍솔(+12.1%), HPSP(+10.3%), 피엠티(+10.0%), 네패스(+9.8%)
(3위) 기판/전자부품🔴
티엘비(+14.7%), 삼화콘덴서(+13.5%), 심텍(+11.1%), 제이앤티씨(+9.1%), 심텍홀딩스(+7.0%), 이수페타시스(+6.3%), 대덕전자(+5.9%), 한양디지텍(+5.7%)
(4위) 화장품🔴
한국화장품제조(+22.9%), 제닉(+12.8%), 에이피알(+7.6%), 한국화장품(+7.3%), 에이블씨엔씨(+7.2%), 제이투케이바이오(+6.5%), 잇츠한불(+5.5%), 토니모리(+5.4%)
코스피 6,742.74(+0.68%), 거래대금 23.7조
코스닥 827.15(+1.70%), 거래대금 4.7조
🇺🇸 나스닥 선물 +0.45%
🇯🇵 일본지수 +0.50%
🇨🇳 상해종합 +0.2%
🇭🇰 항셍지수 -0.0%
🇹🇼 대만가권 +0.91%
- 달러환율 1,386.00원(+2.00원)
- 유가(브렌트유) 91.54(-0.68%)
- 미국국채 4.700(-0.08%)
엔비디아 실적 발표 경계감 속에서도 기관의 반도체 매수로 코스피 반등, LG에너지솔루션 약세와 원화 약세로 시장 혼조 마감.
시장 영향력
(1위) 원전🔴
한전기술(+20.3%), 케이엔알시스템(+15.9%), 현대건설(+14.9%), 비에이치아이(+13.8%), 지투파워(+13.7%), 대우건설(+11.8%), 두산에너빌리티(+10.6%), 오르비텍(+10.1%)
(2위) 반도체/소부장🔴
엑시콘(+20.6%), 오킨스전자(+20.0%), 와이씨(+19.0%), 펨트론(+12.8%), 마이크로컨텍솔(+12.1%), HPSP(+10.3%), 피엠티(+10.0%), 네패스(+9.8%)
(3위) 기판/전자부품🔴
티엘비(+14.7%), 삼화콘덴서(+13.5%), 심텍(+11.1%), 제이앤티씨(+9.1%), 심텍홀딩스(+7.0%), 이수페타시스(+6.3%), 대덕전자(+5.9%), 한양디지텍(+5.7%)
(4위) 화장품🔴
한국화장품제조(+22.9%), 제닉(+12.8%), 에이피알(+7.6%), 한국화장품(+7.3%), 에이블씨엔씨(+7.2%), 제이투케이바이오(+6.5%), 잇츠한불(+5.5%), 토니모리(+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