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바이오메디컬 주주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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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은 넥스트바이오메디컬과 어떠한 공식적인 관계도 없는 개인 투자자의 팬 페이지입니다.

채널 내 모든 의견은 개인의 견해이며,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의 공식입장과 무관합니다.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 개인에게 있으며, 정확한 정보 및 공식 문의는 아래 IR로 부탁드립니다.

IR : 032-454-4800

채널 후원(커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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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지않은 수량이지만 다시 매수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는 DSA없이 초음파로만 보는 손가락관절염 미세동맥색전술이 꽤 킥으로 와닿았구요.

누군가는 3만원대 안사고 왜 지금?이냐 물을수도 있지만.... 그땐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2주간 매매를 아예 쉬었군요 지금은 좀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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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바이오메디컬 주주채널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55726 색전제로 뭘 사용한건지 모르겠지만... 🔥
아, 그리고 넥스피어나 넥스피어f를 사용하진 않았다고합니다.

어제 해외논문을 좀 찾아보니 손가락관절염에 TAE시술 연구는 꽤 있더라구요.
그런 과거연구에서 기존 방식인 항생제+조영제로 일시색전 효과를 낸지라, 아마 비슷하게 진행하고 계신게 아닌가 추정하고 있구요.

넥스피어f는 기존 항생제+조영제 섞어서 만들어 쓰던걸 제품화한거라 향후 시장만 열린다면 침투율은 높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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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루모 실적발표 자료 보고 든 생각

인터벤션 사업부 성장이 꽤 좋습니다.

전체 TIS 매출이 전년대비 +20.1%, 환율 제외해도 +7.9%.
특히 북미 +9.4%, 유럽 +5.0% 성장.
유럽은 분기 매출만 302억엔(약 2,780억원)

물론 여기에 넥스피어F 매출이 얼마나 들어갔네 어쩌네 할 단계는 아닙니다😂 들어갔어도 티도 안 날 수준일테고..

근데 반대로 생각하면, 넥스피어F가 테루모를 성장시키는게 아니라 이렇게 잘 크고있는 테루모 인터벤션사업부가 넥스피어F를 팔아준다는거.

GAE가 이제 시장을 만들어가는 단계인걸 생각하면 제품 자체도 중요하지만 결국 얼마나 많은 병원에 침투시킬 수 있느냐도 중요할텐데,
이미 유럽에서 분기에 3천억 가까이 인터벤션 제품을 팔고있는 회사의 영업망에 올라탔다는건 꽤 기대해볼만한 부분.

테루모가 이 정도로 시장을 잘 뚫고다닌다면 넥스피어F도 숟가락 잘 얹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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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15:11:26
기업명: 넥스트바이오메디컬(시가총액: 3,534억) A38965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49억(예상치 : 49억, +0.7%)
영업익 : -10억(예상치 : -11억, +6.0%)
순이익 : -6억(예상치 : -13억, +51.3%)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49억/ -10억/ -6억
2026.1Q 41억/ -12억/ -1억
2025.4Q 38억/ -4억/ 0억
2025.3Q 49억/ 4억/ 11억
2025.2Q 40억/ 0억/ -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0000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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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파우더매출을 좀 과하게 잡았었네요. 수출데이터는 뻔한데 뭘 숫자를 잘못넣었나싶네요😭

gpt를 이용해서 빠르게 훑었는데 눈에 띄는건
1. 일회성비용으로 인해 적자지속
2. 아사히, 테루모 계약금으로 추정되는 17.7억이 비유동부채로 잡힘
3. 매출은 생각보다 적었지만(그럼에도불구하고 역대최대) 숫자는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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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1. 많이 팔고 환율도 도와줬는데 49억?..26년매출은 200억 넘기는수준에서 기대해야할듯..

2. 수급도 괜찮고 오늘 시장도 좋았는데, 이 거래량에 이 상승률은..... 거의 무관심 수준


긍정
1. 테루모 영업망효과 나타나기전인데 넥스피어f 성장률 좋음
(3분기 이후 피어f 매출 관심)

2. 3분기부턴 크지않은 수준에서 흑전 가능성 있음. 즉, 26년 영익/순익이 증권사 예상만큼 박살 안 날 가능성 높음.

3. 요즘 실적좋아도 감동(?)을 못줘서 셀온나오는 경우 많은데, 불필요한 수급이 껴있단 반증.
넥바는 실발했으나 오늘도 여전히 사모펀드를 중심으로 한 깔끔한 외/기 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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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색전학회(CIRSE2026) 내 넥스피어 일정에 대해 올려놓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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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바이오메디컬 주주채널
260812_다올_넥스트바이오메디컬.pdf
미국임상 환자모집 50% > 63%
26.9 CIRSE2026 학회 내 최대규모 러닝센터운영
27.4 미국임상 1차평가 발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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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하향리폿에 실망감이 크실 수 있겠지만 하향하는게 정상적인 상황이긴합니다.

예상 매출이 줄어든건 둘째치고 금리인상이 어느정도 가시화되는 분위기에선 밸류계산 시 할인율을 늘릴 수 밖에요.

개인적으론 희망찬 미래만 쳐다보는것보다 적절히 하향도 나오고, 리스크도 챙기는것을 선호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시총은... 이해하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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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맘에들지않는 부분이 있다면 사모 수급이 매도로 바뀌었는데, 만약 그동안 들어온 사모가 다 나간다?라고 가정하면 그걸 받아줄 주체와 근거가 필요한데...

그건 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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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인텍 어닝콜 중 관심가는 내용 정리

아사히인텍은 2030년까지 Access Device에서 고부가가치 Treatment Device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을 제시

이를 위해 자체개발뿐 아니라 M&A와 타사와의 자본제휴를 활용하겠다고 명시.

실제로 올해 Nexsphere-F 일본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해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의 치료기기(색전제)를 자사 일본 판매망에 편입. 아사히인텍은 일본에서 직접판매망을 활용해 새로운 치료기기의 판매를 확대하는 전략 보유.

5년간 M&A 또는 자사주 매입 등에 활용할 자금 계획도 기존 약 450억엔에서 약 620억엔으로 확대. 특히 아사히인텍이 “타사와의 협력 → 자본제휴 → M&A”까지 가능성을 열어둔 만큼, 향후 넥스트바이오메디컬과의 관계가 단순 판권계약에서 더 깊어질 가능성을 관찰할 근거는 있다.

다만 현재 자료에서 넥스트바이오메디컬에 대한 투자나 M&A를 시사하는 직접적인 내용은 없으므로 지금 단계에서
“M&A 가능성이 높아졌다”보다는 “아사히인텍의 전략상 향후 전략적 투자·M&A로 발전할 수 있는 구조적 여건이 확인됐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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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계산하는 올해 실적

상반기 실적 90.5 / -22.2 / -7.7
하반기 기대실적 110 / -23 / 5
26년 기대실적 200.5 / -45.2 / -2.7

사실 올해 실적이 당장 중요한 기업은 아니긴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얘기하는 숫자나 목표가 제때 이뤄지냐는 관심있게 봐야 할 부분

개인적으론 증권사에서 얘기하는것처럼 엄청깨지진않을것같은데... 매출증가폭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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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1976?sid=105

삼성증권 리포트가 있었나보네요.

주요내용은 26매출 230억 > 200억으로 낮춤
근거는 넥스피어 대리점교체, 반품예고(2분기 실적이 비교적 적게나온 이유인듯?) 및 넥스피어f 유럽 보험 등재 지연(이건 다른 리폿에서도 언급)

긍정적인 부분은 메드트로닉에서 전담 영업조직 구성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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