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바이오메디컬 주주채널
849 subscribers
229 photos
62 files
101 links
본 채널은 넥스트바이오메디컬과 어떠한 공식적인 관계도 없는 개인 투자자의 팬 페이지입니다.

채널 내 모든 의견은 개인의 견해이며,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의 공식입장과 무관합니다.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 개인에게 있으며, 정확한 정보 및 공식 문의는 아래 IR로 부탁드립니다.

IR : 032-454-4800

채널 후원(커피 한잔)
https://litt.ly/bangsun
Download Telegram
내 맘대로 계산하는 올해 실적

상반기 실적 90.5 / -22.2 / -7.7
하반기 기대실적 110 / -23 / 5
26년 기대실적 200.5 / -45.2 / -2.7

사실 올해 실적이 당장 중요한 기업은 아니긴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얘기하는 숫자나 목표가 제때 이뤄지냐는 관심있게 봐야 할 부분

개인적으론 증권사에서 얘기하는것처럼 엄청깨지진않을것같은데... 매출증가폭이 문제
💯7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1976?sid=105

삼성증권 리포트가 있었나보네요.

주요내용은 26매출 230억 > 200억으로 낮춤
근거는 넥스피어 대리점교체, 반품예고(2분기 실적이 비교적 적게나온 이유인듯?) 및 넥스피어f 유럽 보험 등재 지연(이건 다른 리폿에서도 언급)

긍정적인 부분은 메드트로닉에서 전담 영업조직 구성했다는 점
🔥6
7/28 -11%맞은 날과 오늘이 주가도 하락율도 비슷합니다.

그땐 정말 정신을 못차리고 mts도 안봤는데... 한번 맞아봤다고 오늘은 그날 정도로 죽을지경은 아니네요☹️

솔직히 이 시점에 저런 음봉이 진심 별로긴한데..... 정신바짝차리고 어찌 매매해야할지 계속 고민해야겠습니다🙇‍♂
🔥4
조금 늦었지만 후원해주신 어울림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1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주주채널
Photo
기사 내 사진(이돈행대표의 싱가폴 방문)은 2023년의 보도자료에도 동일한 사진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재탕을 해도 어찌그리 오래된걸 하셔서 헷갈리게 하시는지..

앤디15님 제보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시총 3천억이 깨졌습니다. 과연 현재 그리고 회사의 미래가치가 3천억도 못 줄만한 회사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그게 아니라면 매수버튼 누르는 수밖에요
🔥5
9월 첫째주엔 CIRSE학회, 둘째주엔 해외 IR(한국투자증권 주최 바이오테크IR)이 있네요. 기대감을 좀 가질 수 있길🔥
🔥1
이러한 이유로 인원모집이 더딘것이었다면 상당히 긍정적이긴 합니다.
💯4🔥1
종토방 펌)

개인적으론 투자자로써 저런부분을 놓친것에 대해서 심히 반성하고있습니다😓

해당 투자자님께 감사드리며🙇‍♂, 회사IR팀에서도 좀 더 신경써야 할 것 같네요🔥🔥🔥
💯11🔥3
8월1~20일 수출잠정데이터 상

아직 유럽,일본이 안잡힌 상태에서 미국은 7월 대비 10%증가

주가는..
확실히 큰손이 없다싶은 움직임이네요

바이오전반이 움직여도 요지부동🗿
💯3
남들 갈때 안가고, 남들 빠질때 같이빠지고

🔨
🔥3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유증(3자든 주주든)을 한다고 가정해본다면, 결국 언제 큰돈이 필요한가가 핵심

제2캠퍼스(넥스피어F 전용라인)가 3분기 내 GMP 인증을 받고 가동된다는 가정하에, 넥스피어F 관련 시설은 FDA 승인 후 실제 가동률이 붙을 2028년 전후까지는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어 보인다. 실제 수요를 확인하고 증설해도 늦지 않기 때문

오히려 더 빠르게 증설이 필요할 수 있는 건 넥스파우더다. 2027~2028년 가이드라인 등재가 현실화된다면 현재 생산라인으로는 부족할 수 있지만, 이 역시 가까워진 뒤 확인된 뒤 증설해도 된다.

그 외에 큰돈이 필요한 건 결국 임상인데, 넥스피어F 미국 임상비용을 약 160억 원으로 예상했고 추가 비용을 감안해도 200억 원을 넘지는 않을 것 같다. 이미 일부 집행됐다고 보면 뭐..

다만 넥스피어F 미국 임상 종료 이후 대형 후속 임상이나 적응증 확대가 시작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2027년 하반기엔 동시에 여러자금이 필요해질 가능성이 있다.

결국 유증 여부는 그때의 주가, 현금흐름, 파트너사의 의지에 따라 결정되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
260824 IR 주담 통화
#넥스트바이오메디컬

Q. 삼성증권 레포트에서 넥스피어 대리점 교체 및 반품 예정 관련

A. 유럽 넥스피어 개별 대리점 영업 → 단기계약 → 계약 종료 → 교체 절차에서 발생하는 반품 이슈
매출에 크게 영향을 미칠 만한 이슈는 아니고, 회사 입장에서도 큰 이슈는 아님.
+아무래도 주가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목표 매출까지 낮아지다 보니 주주 입장에서는 1~2억도 아쉬운 부분이 있다.
어떤 말씀이신지 알겠다^^
넥스피어F의 경우에는 테루모가 유럽 일부 국가에서 어떤 영업전략을 가지고 어떻게 실적을 내는지 회사에서도 지켜보는 입장


Q. 9월 중순 홍콩·싱가포르 IR은?

A. 세부적인 행사 개요와 같은 내용들이 공유되지 않아서 답변드리기 어렵다.
국내 IR은 거의 매달 진행 중


Q. 넥스피어F 영국 임상(족저근막염/갑상선종)이 3분기 환자 모집 예정이라고 했는데, 이쪽 예상 지출은 어느 정도인지?

A. 아직 구체적인 예산이 나오지는 않았는데, 환자군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미국 임상처럼 큰 비용이 들지는 않을 것


Q. 경막하혈종과 손가락 관절염 국내 임상의 중간 결과가 좋은데, 회사 차원에서 확대 임상 계획이 있는지?

A. 회사에서 주도해서 진행하게 되면 비용이 들어가는 부분도 있고, 현재는 미국 임상과 같이 진행해야 하는 것들에 먼저 집중해야 할 시기인 것 같다.(단기적으로는 계획이 없다.) 회사에서도 해당 내용을 인지하고 있고, 향후 진행하게 될지는 논의해봐야 할 문제
💯11
아시다시피 한은금리인상은 바이오기업에 썩 좋은게 아닙니다.
넥바의 경우 금융수익이 지출보다 많은 회사이지만 년 몇천만원이라도 지출을 줄이는게 중요해보이는데..
_____

1. 약 50억원 규모의 차입금이 변동금리로, 최근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이자비용 증가 가능성이 있는데 약 50억원의 차입금 중 2026년 말 만기가 도래하는 금액의 차환 계획은?

2. 2년 연속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되면서 금융기관 금리우대 혜택이 있는 것으로 앎. 넥바의 주거래은행(?)과 다른데 이를 기존 차입금의 차환이나 신규 대출 시 이용 하는지? 현재보다 낮거나 같은 조건으로 조달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