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김정환]
◆ 5월 3일 2차전지/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 중국 분리막 출하량 급증…건식 제품 공급도 늘었다 (디일렉)
Link: https://bit.ly/2QGdi9t
- SK넥실리스, 테슬라에 동박 공급...파나소닉 통해 납품 (디일렉)
Link: https://bit.ly/2Rej9Tc
- 폭스바겐·中JAC, 전기차 합작공장 착공…"2023년 하반기 생산" (THE GURU)
Link: https://bit.ly/3gUxlLZ
- BMW to launch battery production in Leipzig (electrive)
Link: https://bit.ly/3nKUx0r
- AUO sees customers place orders for 2022 in advance (Digitimes)
Link: https://bit.ly/3gWO6Go
* 텔레그램: https://t.me/KISDisplayBattery
◆ 5월 3일 2차전지/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 중국 분리막 출하량 급증…건식 제품 공급도 늘었다 (디일렉)
Link: https://bit.ly/2QGdi9t
- SK넥실리스, 테슬라에 동박 공급...파나소닉 통해 납품 (디일렉)
Link: https://bit.ly/2Rej9Tc
- 폭스바겐·中JAC, 전기차 합작공장 착공…"2023년 하반기 생산" (THE GURU)
Link: https://bit.ly/3gUxlLZ
- BMW to launch battery production in Leipzig (electrive)
Link: https://bit.ly/3nKUx0r
- AUO sees customers place orders for 2022 in advance (Digitimes)
Link: https://bit.ly/3gWO6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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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분리막 출하량 급증…건식 제품 공급도 늘었다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지난해 중국 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LiBS) 출하량이 2019년 대비 36%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테슬라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로 전기차(EV) 생산을 시작하면서 이 배터리에 쓰이는 건식 분리막 사용량...
[Web발신]
[한투증권 강소영/이동연] 중국 EV벤처 4월 판매량 & NIO 1Q21 실적 코멘트
● EV벤처 4월 판매량 발표
1) NIO: 7,102대(+125% YoY, -2.1% MoM)
- EC6 2,416대(-6.2% MoM), ES6 3,163대(+0.3% MoM), ES8 1,523대(-0.4% MoM)
2) XPeng: 5,147대(+285% YoY, +0.9% MoM)
- G3 2,152대(-4.2% MoM), P7 2,995대(+4.9% MoM)
3) Li Auto: Li ONE 5,539대(+111% YoY, 13.0% MoM)
● NIO 1Q21 실적 & 2Q21 가이던스 요약
- 1Q21 매출액 79.8억위안(+482% YoY, 20% QoQ), Non-GAAP 순손실 3.5억위안(-78.6% YoY, -73.3% QoQ) 기록. 매출액과 순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 매출총이익률 19.5%(+2.3%p QoQ) 기록. 특히 자동차 부문 매출총이익률이 21.2%(+5.2%p QoQ)로 상승하며 개선세 지속. 이는 NIO Pilot(자율주행 구독 시스템), 100kWh 배터리 패키지 구매율이 높아졌기 때문
- 2Q21 전기차 판매량 가이던스를 21,000~22,000대(+4.7~9.7% QoQ), 매출액 가이던스를 81.5~85.0억위안(+119~129% YoY, 2.1~6.5% QoQ)으로 제시
[Implication]
● NIO: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4월 판매량이 이례적으로 전월대비 감소세를 기록. NIO는 3월 말~4월 초 5일간 공장 가동을 중단한 바 있음. 단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입해 우위를 점하고 있고, 배터리, ADAS 구독 모델을 구축한 점에서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다고 판단
● XPeng: 동사 XPilot은 중국 내 ADAS 중 좋은 평가를 받고 있음. 화웨이 등 자율주행 플랫폼 플레이어가 많아진 이후에도 XPeng이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 단기적으로는 신차 P5의 4분기 인도를 앞두고 판매가 저조할 가능성 존재
● Li Auto: 4월 판매량이 가장 빠른 증가세를 기록했고, 3사 중 가장 단기간에 누적 판매량 5만대 달성. 단 순수전기차 모델을 보유하고 있지 않고, 차세대 신차 출시 일정이 가장 늦다는 점에서 보수적인 접근 필요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chinaitev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한투증권 강소영/이동연] 중국 EV벤처 4월 판매량 & NIO 1Q21 실적 코멘트
● EV벤처 4월 판매량 발표
1) NIO: 7,102대(+125% YoY, -2.1% MoM)
- EC6 2,416대(-6.2% MoM), ES6 3,163대(+0.3% MoM), ES8 1,523대(-0.4% MoM)
2) XPeng: 5,147대(+285% YoY, +0.9% MoM)
- G3 2,152대(-4.2% MoM), P7 2,995대(+4.9% MoM)
3) Li Auto: Li ONE 5,539대(+111% YoY, 13.0% MoM)
● NIO 1Q21 실적 & 2Q21 가이던스 요약
- 1Q21 매출액 79.8억위안(+482% YoY, 20% QoQ), Non-GAAP 순손실 3.5억위안(-78.6% YoY, -73.3% QoQ) 기록. 매출액과 순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 매출총이익률 19.5%(+2.3%p QoQ) 기록. 특히 자동차 부문 매출총이익률이 21.2%(+5.2%p QoQ)로 상승하며 개선세 지속. 이는 NIO Pilot(자율주행 구독 시스템), 100kWh 배터리 패키지 구매율이 높아졌기 때문
- 2Q21 전기차 판매량 가이던스를 21,000~22,000대(+4.7~9.7% QoQ), 매출액 가이던스를 81.5~85.0억위안(+119~129% YoY, 2.1~6.5% QoQ)으로 제시
[Implication]
● NIO: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4월 판매량이 이례적으로 전월대비 감소세를 기록. NIO는 3월 말~4월 초 5일간 공장 가동을 중단한 바 있음. 단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입해 우위를 점하고 있고, 배터리, ADAS 구독 모델을 구축한 점에서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다고 판단
● XPeng: 동사 XPilot은 중국 내 ADAS 중 좋은 평가를 받고 있음. 화웨이 등 자율주행 플랫폼 플레이어가 많아진 이후에도 XPeng이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 단기적으로는 신차 P5의 4분기 인도를 앞두고 판매가 저조할 가능성 존재
● Li Auto: 4월 판매량이 가장 빠른 증가세를 기록했고, 3사 중 가장 단기간에 누적 판매량 5만대 달성. 단 순수전기차 모델을 보유하고 있지 않고, 차세대 신차 출시 일정이 가장 늦다는 점에서 보수적인 접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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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글로벌 IT
[한투증권 김정환] CATL 1Q21 실적 comment
- 1분기 매출액 191억위안(+112% YoY, +2% QoQ), 순이익 19.5억위안(+149% YoY, -12% QoQ).
- 전기차 판매 강세가 이익 증가의 직접적 이유. 1분기 중국 신에너지차(NEV) 판매량은 51만대로 전년동기대비 359% 증가해 초강세. 성수기인 전분기(4Q20) 대비로도 소폭 감소에 그쳤음
-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늘었음에도 이익률은 1%p대 하락. 원재료 가격(니켈, 리튬, 구리 등) 상승에 따른 원가 상승 때문으로 추정됨
- 중국 전기차 내 2차전지 점유율 50%에 육박. 중국 전기차 판매 증가 수혜는 CATL이 가장 큼. 1분기 주요 고객사는 테슬라, Nio, Xiaopeng, Peugeot 등
- 2분기에도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2배 이상 증가 예상해 CATL의 실적은 더 좋아질 전망. Nio는 2분기 전기차 판매량 가이던스를 5~10% QoQ로 제시해 중국 전기차 판매량 견조할 것으로 예상
* 텔레그램: https://t.me/KISDisplayBattery
- 1분기 매출액 191억위안(+112% YoY, +2% QoQ), 순이익 19.5억위안(+149% YoY, -12% QoQ).
- 전기차 판매 강세가 이익 증가의 직접적 이유. 1분기 중국 신에너지차(NEV) 판매량은 51만대로 전년동기대비 359% 증가해 초강세. 성수기인 전분기(4Q20) 대비로도 소폭 감소에 그쳤음
-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늘었음에도 이익률은 1%p대 하락. 원재료 가격(니켈, 리튬, 구리 등) 상승에 따른 원가 상승 때문으로 추정됨
- 중국 전기차 내 2차전지 점유율 50%에 육박. 중국 전기차 판매 증가 수혜는 CATL이 가장 큼. 1분기 주요 고객사는 테슬라, Nio, Xiaopeng, Peugeot 등
- 2분기에도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2배 이상 증가 예상해 CATL의 실적은 더 좋아질 전망. Nio는 2분기 전기차 판매량 가이던스를 5~10% QoQ로 제시해 중국 전기차 판매량 견조할 것으로 예상
* 텔레그램: https://t.me/KISDisplayBattery
최근 테슬라 베를린 기가팩토리 드론 촬영 영상에서는
1) 아직 건물들이 완성되지 않았음(페인트 칠하는 중), 건물 내부는 대부분 미완성
2) 배터리셀 생산 공장 위치로 알려진 곳에 기반 공사 작업에 돌입했음
이 확인되네요
https://youtu.be/33uq9X8q9FM
1) 아직 건물들이 완성되지 않았음(페인트 칠하는 중), 건물 내부는 대부분 미완성
2) 배터리셀 생산 공장 위치로 알려진 곳에 기반 공사 작업에 돌입했음
이 확인되네요
https://youtu.be/33uq9X8q9FM
YouTube
Tesla Gigafactory 4 Berlin | Cell factory construction begins | May 02, 2021 | DJI drone 4K video
Todays building progress of the Gigafactory Berlin. First foundations for the warehouse aka. cell factory started. If you like my work, I would be happy abou...
[한투증권 김정환] BOE 1Q21 Review: LCD의 지배자
● 커진 외형만큼 늘어난 이익
- 1분기 매출액은 497억위안(+47% QoQ, +108% YoY), 지배순이익은 52억위안(+102% QoQ, +815% YoY)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 매출총이익률은 성수기인 전분기와 유사한 28%, 영업이익률은 전분기대비 4%p 상승
- 이익률은 과거 LCD 사이클 상단이었던 1Q17와 유사. LCD 패널 가격 상승 효과가 가장 컸음
- 비수기임에도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크게 증가. 작년에 인수한 중국 LCD 패널 업체 CEC-Panda의 매출액 반영과 BOE의 두번째 10.5세대 LCD 라인의 가동 시작 때문
● 아직도 배고프다
- 1분기 LCD 패널 판가는 모든 대형 어플리케이션에서 전분기대비 12~16% 상승
- 2분기에 LCD 판가가 추가로 15% 상승할 것으로 전망
- TV, PC 등 세트 수요가 견조한데 이를 생산하기 위한 패널 등 부품이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
- 이익률은 소폭 상승을 예상. 원재료 가격이 전분기대비 약 10% 상승하기 때문
- 매출액 규모가 커졌고, 패널 판가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2분기에도 증익이 예상됨
● 주가 신고가에도 추가 상승 여력 있음
- 주가는 12년내 최고 수준이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
- LCD 패널 생산능력은 shortage 상황에서도 빠르게 늘기 어려운데 BOE는 전세계 LCD 생산능력의 25% 이상을 갖고 있으면서 이를 꾸준히 늘리고 있음
- LCD 업황 호조 지속으로 이익 증가와 점유율 상승을 누릴 전망
- OLED 사업도 작년의 부진에서 벗어날 것
- 북미 스마트폰 업체향 패널 공급이 본격화되고, 패널 가격을 크게 낮춰 삼성전자 등 대형 고객사를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기 때문
보고서: https://bit.ly/2SqzDIF
텔레그램: https://t.me/KISDisplayBattery
● 커진 외형만큼 늘어난 이익
- 1분기 매출액은 497억위안(+47% QoQ, +108% YoY), 지배순이익은 52억위안(+102% QoQ, +815% YoY)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 매출총이익률은 성수기인 전분기와 유사한 28%, 영업이익률은 전분기대비 4%p 상승
- 이익률은 과거 LCD 사이클 상단이었던 1Q17와 유사. LCD 패널 가격 상승 효과가 가장 컸음
- 비수기임에도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크게 증가. 작년에 인수한 중국 LCD 패널 업체 CEC-Panda의 매출액 반영과 BOE의 두번째 10.5세대 LCD 라인의 가동 시작 때문
● 아직도 배고프다
- 1분기 LCD 패널 판가는 모든 대형 어플리케이션에서 전분기대비 12~16% 상승
- 2분기에 LCD 판가가 추가로 15% 상승할 것으로 전망
- TV, PC 등 세트 수요가 견조한데 이를 생산하기 위한 패널 등 부품이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
- 이익률은 소폭 상승을 예상. 원재료 가격이 전분기대비 약 10% 상승하기 때문
- 매출액 규모가 커졌고, 패널 판가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2분기에도 증익이 예상됨
● 주가 신고가에도 추가 상승 여력 있음
- 주가는 12년내 최고 수준이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
- LCD 패널 생산능력은 shortage 상황에서도 빠르게 늘기 어려운데 BOE는 전세계 LCD 생산능력의 25% 이상을 갖고 있으면서 이를 꾸준히 늘리고 있음
- LCD 업황 호조 지속으로 이익 증가와 점유율 상승을 누릴 전망
- OLED 사업도 작년의 부진에서 벗어날 것
- 북미 스마트폰 업체향 패널 공급이 본격화되고, 패널 가격을 크게 낮춰 삼성전자 등 대형 고객사를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기 때문
보고서: https://bit.ly/2SqzDIF
텔레그램: https://t.me/KISDisplayBattery
[한투증권 김정환]
◆ 5월 4일 2차전지/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 서울바이오시스,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디일렉)
Link: https://bit.ly/3b2u4Gu
- LG전자, 분리막 사업 LG화학에 매각 검토 (디일렉)
Link: https://bit.ly/3uko9Ek
- 솔루스첨단소재, 룩셈부르크 동박공장 증설..."5G 수요 대응" (디일렉)
Link: https://bit.ly/2QUPw9w
- 中 CATL, 전기차 스타트업 '아이웨이즈' 베팅 (THE GURU)
Link: https://bit.ly/3tmmZHq
- Taiflex to raise FCCL capacity by 15-20% in 2021 (Digitimes)
Link: https://bit.ly/3ufodFq
* 텔레그램: https://t.me/KISDisplayBattery
◆ 5월 4일 2차전지/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 서울바이오시스,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디일렉)
Link: https://bit.ly/3b2u4Gu
- LG전자, 분리막 사업 LG화학에 매각 검토 (디일렉)
Link: https://bit.ly/3uko9Ek
- 솔루스첨단소재, 룩셈부르크 동박공장 증설..."5G 수요 대응" (디일렉)
Link: https://bit.ly/2QUPw9w
- 中 CATL, 전기차 스타트업 '아이웨이즈' 베팅 (THE GURU)
Link: https://bit.ly/3tmmZHq
- Taiflex to raise FCCL capacity by 15-20% in 2021 (Digitimes)
Link: https://bit.ly/3ufodF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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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바이오시스,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서울바이오시스가 1분기 매출 1218억원, 영업이익 119억원을 올렸다고 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0%, 영업이익은 342% 성장했다. 1분기 매출은 역대 최대 1분기 실적이다. 가시광 발광다이오드(LED) 분...
[한투증권 김정환] CATL 1Q21 Review: 한층 명확해진 2차전지 대장주
● 1위의 위엄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92억위안(+112% YoY, +2% QoQ), 순이익 20억위안(+163% YoY, -12% QoQ)으로 컨센서스(전분기대비 이익 소폭 감소)에 부합
- 비수기임에도 전분기 대비 이익이 크게 줄지 않아 호실적
- 작년 3분기 중국 신에너지차(NEV) 판매량 반등에 이익 턴어라운드가 시작
- 올해 1분기 판매량은 51만대로 전년동기대비 359% 늘면서 이익 증가세 가팔라짐
- 1분기 CATL의 전세계 전기차용 2차전지 탑재량 점유율은 전년동기대비 15%p 상승한 32%
- 주 고객사의 판매 강세와 함께 테슬라향 LFP(리튬인산철) 전지 탑재가 주효
- 중국 내 점유율은 50%였는데, 올해 1분기에는 5~10%p 추가 상승한 것으로 추정
● 올해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량 전년대비 60% 증가 예상
- 2분기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늘어날 전망
- Nio, Xiaopeng, Li Auto의 4월 판매량은 1분기 월평균 판매량을 소폭 상회
- Nio는 2분기 전기차 판매량 가이던스를 +5~10% QoQ로 제시
- 연간으로는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가 연초에 제시했던 가이던스인 전년대비 판매량 40% 증가를 상회할 것
- 2021년 중국 전기차 판매량이 전년대비 약 60% 증가할 것으로 예상
- CATL은 점유율도 상승하고 있어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매출액과 이익을 낼 전망
● 이익 증가에 대한 강한 확신. 주가 우상향 전망
- 1분기에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음에도 연말까지 매출액 및 이익 증가를 예상
- 중국의 전기차 및 2차전지 수요 강세에 대한 확신, CATL의 공격적인 증설과 상승하는 점유율 때문
- Bloomberg 컨센서스 기준 2021년 매출액과 순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59%, 50% 증가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https://bit.ly/3xLVLNy
텔레그램: https://t.me/KISDisplayBattery
● 1위의 위엄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92억위안(+112% YoY, +2% QoQ), 순이익 20억위안(+163% YoY, -12% QoQ)으로 컨센서스(전분기대비 이익 소폭 감소)에 부합
- 비수기임에도 전분기 대비 이익이 크게 줄지 않아 호실적
- 작년 3분기 중국 신에너지차(NEV) 판매량 반등에 이익 턴어라운드가 시작
- 올해 1분기 판매량은 51만대로 전년동기대비 359% 늘면서 이익 증가세 가팔라짐
- 1분기 CATL의 전세계 전기차용 2차전지 탑재량 점유율은 전년동기대비 15%p 상승한 32%
- 주 고객사의 판매 강세와 함께 테슬라향 LFP(리튬인산철) 전지 탑재가 주효
- 중국 내 점유율은 50%였는데, 올해 1분기에는 5~10%p 추가 상승한 것으로 추정
● 올해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량 전년대비 60% 증가 예상
- 2분기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늘어날 전망
- Nio, Xiaopeng, Li Auto의 4월 판매량은 1분기 월평균 판매량을 소폭 상회
- Nio는 2분기 전기차 판매량 가이던스를 +5~10% QoQ로 제시
- 연간으로는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가 연초에 제시했던 가이던스인 전년대비 판매량 40% 증가를 상회할 것
- 2021년 중국 전기차 판매량이 전년대비 약 60% 증가할 것으로 예상
- CATL은 점유율도 상승하고 있어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매출액과 이익을 낼 전망
● 이익 증가에 대한 강한 확신. 주가 우상향 전망
- 1분기에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음에도 연말까지 매출액 및 이익 증가를 예상
- 중국의 전기차 및 2차전지 수요 강세에 대한 확신, CATL의 공격적인 증설과 상승하는 점유율 때문
- Bloomberg 컨센서스 기준 2021년 매출액과 순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59%, 50% 증가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https://bit.ly/3xLVLNy
텔레그램: https://t.me/KISDisplayBattery
[한투증권 김정환] 창신신소재(002812 CH): 소재 업계의 CATL
● 2차전지 분리막 생산능력 1위 업체
- 습식 분리막 생산능력 1위 업체인 창신신소재는 더 강해지는 전기차용 2차전지 수요와 고객사의 증설 경쟁으로 수혜가 예상
- 주요 고객사는 중국 CATL과 LG에너지솔루션(LGES) 및 다수의 중국 local 2차전지 업체
- 중국 분리막 업체 중 유일하게 글로벌 top-tier 2차전지 업체에 분리막 대량 공급이 가능
- 일본/한국 경쟁사 대비 높은 이익률, 공격적인 생산능력 확대로 1위 업체로서의 프리미엄을 받을 것
● 분리막 수급, 올해부터 계속 좋아진다
- 올해부터 분리막 수요 강세에 따른 수급 개선 예상
- 분리막 업체들의 생산능력 증가율은 향후 3년간 연평균 20% 수준인 반면 2차전지 소재 수요량 증가율은 전기차 판매 강세로 연평균 50%로 높을 전망이기 때문
- 분리막 매출액의 60% 이상이 2차전지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CATL과 LGES에 공급돼 전체 2차전지 시장 성장률에 걸맞는 매출액 증가를 누릴 것
● 이익 증가에 맞춰 주가는 자연스럽게 상승할 전망
- 좋아지는 업황과 높아질 실적 레벨이 창신신소재의 주가 상승을 이끌 것
- 중국 2차전지 소재 top pick으로 제시
- 올해 추정 매출액과 순이익은 Bloomberg 기준 전년대비 각각 58%, 76% 증가해 고성장이 예상
보고서: https://bit.ly/3h1zyVU
텔레그램: https://t.me/KISDisplayBattery
● 2차전지 분리막 생산능력 1위 업체
- 습식 분리막 생산능력 1위 업체인 창신신소재는 더 강해지는 전기차용 2차전지 수요와 고객사의 증설 경쟁으로 수혜가 예상
- 주요 고객사는 중국 CATL과 LG에너지솔루션(LGES) 및 다수의 중국 local 2차전지 업체
- 중국 분리막 업체 중 유일하게 글로벌 top-tier 2차전지 업체에 분리막 대량 공급이 가능
- 일본/한국 경쟁사 대비 높은 이익률, 공격적인 생산능력 확대로 1위 업체로서의 프리미엄을 받을 것
● 분리막 수급, 올해부터 계속 좋아진다
- 올해부터 분리막 수요 강세에 따른 수급 개선 예상
- 분리막 업체들의 생산능력 증가율은 향후 3년간 연평균 20% 수준인 반면 2차전지 소재 수요량 증가율은 전기차 판매 강세로 연평균 50%로 높을 전망이기 때문
- 분리막 매출액의 60% 이상이 2차전지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CATL과 LGES에 공급돼 전체 2차전지 시장 성장률에 걸맞는 매출액 증가를 누릴 것
● 이익 증가에 맞춰 주가는 자연스럽게 상승할 전망
- 좋아지는 업황과 높아질 실적 레벨이 창신신소재의 주가 상승을 이끌 것
- 중국 2차전지 소재 top pick으로 제시
- 올해 추정 매출액과 순이익은 Bloomberg 기준 전년대비 각각 58%, 76% 증가해 고성장이 예상
보고서: https://bit.ly/3h1zyVU
텔레그램: https://t.me/KISDisplayBatt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