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범송공자 X 29PER
5일 연속 금투 매수의 비밀
1. ETF는 시장에서 매매가 되는 펀드
2. 운용사는 성격에 따른 ETF를 설정
3. 운용사의 지시에 따라 AP (지정유동성공급자)가 현물 매수 후 펀드 설정
4. 문제는 상장된 ETF가 현물 가격과 괴리가 벌어질 때 발생
5. 지금은 개인들의 ETF 순매수가 급격하게 진행되면서 실질가치와 괴리 발생
5. 증권사는 현물을 사서 ETF를 늘린 다음, ETF를 매도해서 괴리를 축소시켜야 함
6. 이 과정에서 금투의 순매수가 대거 들어오고 있는 상황
7. 실질적으로 개인의 엄청난 유동성이 ETF를 키우고, 코스닥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봐야 함
1. ETF는 시장에서 매매가 되는 펀드
2. 운용사는 성격에 따른 ETF를 설정
3. 운용사의 지시에 따라 AP (지정유동성공급자)가 현물 매수 후 펀드 설정
4. 문제는 상장된 ETF가 현물 가격과 괴리가 벌어질 때 발생
5. 지금은 개인들의 ETF 순매수가 급격하게 진행되면서 실질가치와 괴리 발생
5. 증권사는 현물을 사서 ETF를 늘린 다음, ETF를 매도해서 괴리를 축소시켜야 함
6. 이 과정에서 금투의 순매수가 대거 들어오고 있는 상황
7. 실질적으로 개인의 엄청난 유동성이 ETF를 키우고, 코스닥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봐야 함
코리아 디스카운트 아직 해소안된거 아는 선에서 몇개만 뽑아봄.
1. 고배당주 밸류에이션
2. 저 PBR주
3. 우선주 괴리율
4. “일부” 코스닥 마이크로캡
추가좀
1. 고배당주 밸류에이션
2. 저 PBR주
3. 우선주 괴리율
4. “일부” 코스닥 마이크로캡
추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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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미국 경제가 작년처럼 회복탄력성을 유지할지 의문
2. 미국 통화정책 방향과 환율 움직임이 중요. 1,480원대 환율은 역사적으로 높은 경상수지를 고려할 때 정당화되지 어려운 레벨
3. 올해 가잔 중요한 성장 동력은 반도체와 방산, 자동차, 조선
4. 성장률은 1.8%를 전망하나 어느 정도의 상방 리스크는 존재
5.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저소득층 부담이 완화되는 것은 사실. 그러나 부유층과 대기업이 더 수혜를 입음
6. 금리정책은 'K자형 회복' 문제 해결에 적절한 수단이 아님
1. 미국 경제가 작년처럼 회복탄력성을 유지할지 의문
2. 미국 통화정책 방향과 환율 움직임이 중요. 1,480원대 환율은 역사적으로 높은 경상수지를 고려할 때 정당화되지 어려운 레벨
3. 올해 가잔 중요한 성장 동력은 반도체와 방산, 자동차, 조선
4. 성장률은 1.8%를 전망하나 어느 정도의 상방 리스크는 존재
5.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저소득층 부담이 완화되는 것은 사실. 그러나 부유층과 대기업이 더 수혜를 입음
6. 금리정책은 'K자형 회복' 문제 해결에 적절한 수단이 아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41606645346256&mediaCodeNo=257&OutLnkChk=Y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71만2647 BTC에 이르는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물량은 전부 비담보(unencumbered) 상태다.
첫 CB 풋(상환 요구) 가능 시점은 2027년 3분기 이후다.
다만 기존 보유 비트코인의 평가손실 상태가 길어질 경우 시장에서의 증자와 같은 신규 자금 조달이 압박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향후 비트코인 저가 매수가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은 시장에 우려스러운 대목이다.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 주말 7만달러대로 떨어지면서 스트래티지의 mNAV는 1배 아래로 내려가. 디스카운트 상태가 됐고 이는 신주 발행을 통해 자금 조달을 제약할 수 있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71만2647 BTC에 이르는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물량은 전부 비담보(unencumbered) 상태다.
첫 CB 풋(상환 요구) 가능 시점은 2027년 3분기 이후다.
다만 기존 보유 비트코인의 평가손실 상태가 길어질 경우 시장에서의 증자와 같은 신규 자금 조달이 압박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향후 비트코인 저가 매수가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은 시장에 우려스러운 대목이다.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 주말 7만달러대로 떨어지면서 스트래티지의 mNAV는 1배 아래로 내려가. 디스카운트 상태가 됐고 이는 신주 발행을 통해 자금 조달을 제약할 수 있다.
이데일리
‘최대 큰손’ 스트래티지, 평가손실 전환…비트코인에 ‘경고등’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운용하고 있는 기관인 나스닥 상장사 스트래티지(Strategy)가 소유한 비트코인이 가격 급락으로 인해 평가손실 상태로 일시적으로 돌아섰다. 당장 회사의 전략에 큰 변화가 나타나진 않겠지만, 단기적으로는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늦추는 ...
❤1😁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2, 장 중 패닉 셀링에 대한 생각, 키움 한지영]
(13시 10분 기준, 코스피 -5.4%, 코스닥 -5.0%)
1.
2월 첫거래일부터 분위기가 갑자기 살벌해졌네요.
코스피는 조금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으며,
외국인이 2.3조원대 규모로 코스피를 내다팔면서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는 형국입니다.
지금 나스닥 선물도 1% 넘게 하락하고 있고, 닛케이225도 음전한 것을 미루어 보아,
외생 변수가 개입된 영향이 커보입니다.
일단 하락의 이유는,
———
1) 케빈 워시 차기 연준의장 불확실성
- 진성 매파 성향인지, 아니면 과거 행보와 다른 금리인하에 열린 태도를 지닌 인물인지를 놓고 시장의 해석 충돌
- (대통령이 지명하는 건 맞지만) 금리인하를 주장해왔던 트럼프가 지명한데에 따른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2) 금, 은 등 귀금속 폭락 여파
- 연준 불확실성 확대로 그간 투기적인 자금 수요가 쏠린 자산군 위주로 급격한 자금 이탈 발생
- 천연가스도 현재 15%대 폭락하는 등 원자재 시장의 패닉셀링이 주식시장으로 전이된 모습
3) 1월 폭등 이후 후유증 및 속도부담 누적
- 1월 코스피 +24.0%, 코스닥 +24.2%로 월간 20%대 폭등(둘다 역대 각각 3위, 6위)
- 나스닥(+0.9%), 닥스(-0.1%), 닛케이(+5.9%) 등 여타 지수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상승률을 시현
- 그에 따른 지수 속도부담과 차익실현 욕구가 연준 및 원자재 시장발 악재와 연계되어 매도 압력 강화
———
이정도로 추려볼수 있겠네요.
2.
지수 속도 부담이 있는 구간이기에, 숨고르기성 조정 가능성은 열어두는게 맞았으나,
하루에 4~5%씩 빠지는 것은 과도한 감이 있습니다.
사실 주가가 심리를 지배한다고,
지난달까지만 해도 낙관과 희망에 둘러쌓여있던 주식시장이 갑작스레 폭락세로 전환하다 보니,
“이제 국장에서 볼장 다봤다. 팔고 나가자” 식의 패닉셀링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국내 강세장의 동력인 “이익 모멘텀과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이라는 재료는 변하지 않은 만큼,
이렇게 지수가 5% 가까이 빠지는 시점에서 패닉셀링에 동참하는 전략은 그리 실익이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3.
일단 오늘 밤 미국 장 상황 변화를 지켜 봐야 하는 것은 맞지만,
코스피, 코스닥 모두 장중 하락 폭 자체가 비이성적이기에,
오후장에는 낙폭을 줄여나갈 수 있을지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그럼 오후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13시 10분 기준, 코스피 -5.4%, 코스닥 -5.0%)
1.
2월 첫거래일부터 분위기가 갑자기 살벌해졌네요.
코스피는 조금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으며,
외국인이 2.3조원대 규모로 코스피를 내다팔면서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는 형국입니다.
지금 나스닥 선물도 1% 넘게 하락하고 있고, 닛케이225도 음전한 것을 미루어 보아,
외생 변수가 개입된 영향이 커보입니다.
일단 하락의 이유는,
———
1) 케빈 워시 차기 연준의장 불확실성
- 진성 매파 성향인지, 아니면 과거 행보와 다른 금리인하에 열린 태도를 지닌 인물인지를 놓고 시장의 해석 충돌
- (대통령이 지명하는 건 맞지만) 금리인하를 주장해왔던 트럼프가 지명한데에 따른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2) 금, 은 등 귀금속 폭락 여파
- 연준 불확실성 확대로 그간 투기적인 자금 수요가 쏠린 자산군 위주로 급격한 자금 이탈 발생
- 천연가스도 현재 15%대 폭락하는 등 원자재 시장의 패닉셀링이 주식시장으로 전이된 모습
3) 1월 폭등 이후 후유증 및 속도부담 누적
- 1월 코스피 +24.0%, 코스닥 +24.2%로 월간 20%대 폭등(둘다 역대 각각 3위, 6위)
- 나스닥(+0.9%), 닥스(-0.1%), 닛케이(+5.9%) 등 여타 지수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상승률을 시현
- 그에 따른 지수 속도부담과 차익실현 욕구가 연준 및 원자재 시장발 악재와 연계되어 매도 압력 강화
———
이정도로 추려볼수 있겠네요.
2.
지수 속도 부담이 있는 구간이기에, 숨고르기성 조정 가능성은 열어두는게 맞았으나,
하루에 4~5%씩 빠지는 것은 과도한 감이 있습니다.
사실 주가가 심리를 지배한다고,
지난달까지만 해도 낙관과 희망에 둘러쌓여있던 주식시장이 갑작스레 폭락세로 전환하다 보니,
“이제 국장에서 볼장 다봤다. 팔고 나가자” 식의 패닉셀링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국내 강세장의 동력인 “이익 모멘텀과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이라는 재료는 변하지 않은 만큼,
이렇게 지수가 5% 가까이 빠지는 시점에서 패닉셀링에 동참하는 전략은 그리 실익이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3.
일단 오늘 밤 미국 장 상황 변화를 지켜 봐야 하는 것은 맞지만,
코스피, 코스닥 모두 장중 하락 폭 자체가 비이성적이기에,
오후장에는 낙폭을 줄여나갈 수 있을지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그럼 오후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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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BofA) 딥시크 2.0?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AI 도입의 수혜가 확실한 반도체주
1. 업계 개황: AI 주가 움직임의 모순
존 메이너드 케인즈는 시장이 투자자가 파산하지 않고 버틸 수 있는 시간보다 더 오랫동안 비이성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관찰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최근 소프트웨어 부문의 약세가 주요 AI 반도체주를 압박하는 모습이 내부적으로 모순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현재의 주가 흐름은 AI 자본 지출(Capex)이 낮은 투자 수익률(ROI)과 지속 불가능한 성장으로 인해 악화되고 있음을 암시하는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는 AI 도입이 너무나 광범위하고 생산성을 높여서 기존의 소프트웨어 워크플로우와 비즈니스 모델을 무용지물로 만들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 결과는 동시에 발생할 수 없습니다.
여러 면에서 현재의 무차별적인 매도세는 2025년 1월 딥시크(DeepSeek)로 인한 하락장과 유사해 보입니다. 당시의 공포는 결국 근거 없는 것으로 판명되었으며, 이후 더 높은 자본 지출과 AI 토큰 성장의 가속화가 뒤따랐습니다. 참고로 2025년 글로벌 클라우드 자본 지출은 원래 전망치인 전년 대비 20~30% 성장을 훨씬 웃도는 69%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2. AI는 도구일 뿐, 아직 광범위한 제품은 아닙니다
AI 모델은 전례 없는 수준의 지능을 제공하지만, 그 지능을 활용하고 제품화하는 데는 시간(아마도 향후 수년)이 걸릴 것입니다. 이 기간 동안, 그리고 그 이후에도 모델의 정확도를 개선하고(훈련), 무엇보다 사용자 트래픽을 감당하기 위해(추론) 자본 지출 성장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의 최종 형태에 대해서는 단언할 수 없으나, 반도체 산업은 AI 구축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레버리지 효과를 누려왔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 없이는 수십억 명의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이퍼스케일러가 확장할 수 없습니다. 추가적인 지능은 더 예측 가능하고 바람직한 고객 결과를 가능하게 하는 하부 컴퓨팅 인프라를 통해 생성되기 때문입니다. 기업의 도입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반면, AI 독립을 추구하는 국가적 주권 AI(Sovereign AI) 이니셔티브와 성장하는 신규 클라우드 제공업체들 사이에서도 자본 지출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대규모 구축에도 불구하고, 실적 발표 코멘트는 계속해서 수요가 아닌 공급 제약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3. 반도체 밸류에이션에는 이미 상당한 주의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엔비디아(NVDA), 브로드컴(AVGO), AMD, 크레도(CRDO)를 포함한 주요 AI 관련 종목들은 예상 이익 성장률 대비 주가 수익 비율(PEG)이 1배 근처 혹은 그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S&P 500 및 대형 성장주 동료들의 1.5~2배 범위보다 훨씬 낮은 수준입니다.
현재 가격은 당사가 보기에 현실화되지 않을 수도 있는 실질적인 자본 지출 둔화와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을 선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규모 민간 LLM 개발사들의 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를 인지하고 있으나,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전략적 자본에 대한 접근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보기에 실질적인 제약 요인은 전력, 부지, 데이터 센터 건물, 그리고 선단 공정 웨이퍼, 첨단 메모리, 기판, 광학 부품과 같은 특정 부품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이 공급망 전반에 걸친 긴 리드 타임은 과잉 구축 리스크를 억제하는 자연스러운 조절 장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당사는 주요 컴퓨팅, 메모리 및 반도체 장비주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유지하며, 이번 실적 시즌의 결과와 가이던스가 전망을 명확히 함에 따라 변동성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2030년까지 AI 시스템 시장 기회가 1.2조 달러로 4배 이상 급증할 것이며, 매출을 창출하는 추론 부문으로의 비중 이동이 꾸준히 일어날 것으로 예측합니다.
1. 업계 개황: AI 주가 움직임의 모순
존 메이너드 케인즈는 시장이 투자자가 파산하지 않고 버틸 수 있는 시간보다 더 오랫동안 비이성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관찰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최근 소프트웨어 부문의 약세가 주요 AI 반도체주를 압박하는 모습이 내부적으로 모순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현재의 주가 흐름은 AI 자본 지출(Capex)이 낮은 투자 수익률(ROI)과 지속 불가능한 성장으로 인해 악화되고 있음을 암시하는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는 AI 도입이 너무나 광범위하고 생산성을 높여서 기존의 소프트웨어 워크플로우와 비즈니스 모델을 무용지물로 만들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 결과는 동시에 발생할 수 없습니다.
여러 면에서 현재의 무차별적인 매도세는 2025년 1월 딥시크(DeepSeek)로 인한 하락장과 유사해 보입니다. 당시의 공포는 결국 근거 없는 것으로 판명되었으며, 이후 더 높은 자본 지출과 AI 토큰 성장의 가속화가 뒤따랐습니다. 참고로 2025년 글로벌 클라우드 자본 지출은 원래 전망치인 전년 대비 20~30% 성장을 훨씬 웃도는 69%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2. AI는 도구일 뿐, 아직 광범위한 제품은 아닙니다
AI 모델은 전례 없는 수준의 지능을 제공하지만, 그 지능을 활용하고 제품화하는 데는 시간(아마도 향후 수년)이 걸릴 것입니다. 이 기간 동안, 그리고 그 이후에도 모델의 정확도를 개선하고(훈련), 무엇보다 사용자 트래픽을 감당하기 위해(추론) 자본 지출 성장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의 최종 형태에 대해서는 단언할 수 없으나, 반도체 산업은 AI 구축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레버리지 효과를 누려왔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 없이는 수십억 명의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이퍼스케일러가 확장할 수 없습니다. 추가적인 지능은 더 예측 가능하고 바람직한 고객 결과를 가능하게 하는 하부 컴퓨팅 인프라를 통해 생성되기 때문입니다. 기업의 도입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반면, AI 독립을 추구하는 국가적 주권 AI(Sovereign AI) 이니셔티브와 성장하는 신규 클라우드 제공업체들 사이에서도 자본 지출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대규모 구축에도 불구하고, 실적 발표 코멘트는 계속해서 수요가 아닌 공급 제약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3. 반도체 밸류에이션에는 이미 상당한 주의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엔비디아(NVDA), 브로드컴(AVGO), AMD, 크레도(CRDO)를 포함한 주요 AI 관련 종목들은 예상 이익 성장률 대비 주가 수익 비율(PEG)이 1배 근처 혹은 그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S&P 500 및 대형 성장주 동료들의 1.5~2배 범위보다 훨씬 낮은 수준입니다.
현재 가격은 당사가 보기에 현실화되지 않을 수도 있는 실질적인 자본 지출 둔화와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을 선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규모 민간 LLM 개발사들의 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를 인지하고 있으나,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전략적 자본에 대한 접근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보기에 실질적인 제약 요인은 전력, 부지, 데이터 센터 건물, 그리고 선단 공정 웨이퍼, 첨단 메모리, 기판, 광학 부품과 같은 특정 부품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이 공급망 전반에 걸친 긴 리드 타임은 과잉 구축 리스크를 억제하는 자연스러운 조절 장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당사는 주요 컴퓨팅, 메모리 및 반도체 장비주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유지하며, 이번 실적 시즌의 결과와 가이던스가 전망을 명확히 함에 따라 변동성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2030년까지 AI 시스템 시장 기회가 1.2조 달러로 4배 이상 급증할 것이며, 매출을 창출하는 추론 부문으로의 비중 이동이 꾸준히 일어날 것으로 예측합니다.
브로커 앤 뱅커
톰 리 주장 + MSTR의 전략에 맞춰 이런저런거 다 조합해보면 비트코인 최저점은 대충 60K 초반~70K 후반에서 나오지 않을까..
ㄴ 두달전 내용의 햇제이긴 하나 비트 저점은 일단 발견했다고 판단,
근데 올라갈거라곤 안했다.
근데 올라갈거라곤 안했다.
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중소형주
* (iM 이상헌) 코스피 확 바꾼 배당 분리과세…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역할
- 18일 매일경제가 집계한 결과 2025년도 결산 배당액과 순이익 기준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곳 가운데 36곳이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위한 요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결산 기준으로는 증권•통신 등 불과 16곳에 그쳤으나 1년 새 2배 넘게 급증한 것이다.
- 대부분 기업이 배당 기준일을 2월 말로 잡고 있어 투자자들은 해당 종목을 이달 말까지 매수하면 연간 배당소득이 2000만원을 넘더라도 금융소득종합과세 적용을 피할 수 있다.
- 특히 올해는 다양한 업종에서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성향 25% 이상•증가율 10% 이상이라는 요건을 맞춘 기업이 속속 등장했다. 향후 해당 기업의 숫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실적이 대폭 개선된 반도체•조선 기업들이 순이익 증가분을 배당으로 돌리면서 요건을 충족했다. 삼성전자는 1조3000억원 규모로 5년 만에 특별배당을 결정했고, HD현대중공업은 배당을 전년보다 171%나 늘렸다.
- 시장에선 기업들의 배당 확대 움직임이 소액주주의 장기 투자를 유도하는 데 보탬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또 배당 증가는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 분위기 속에 외국인 투자자금의 지속적 유입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https://www.mk.co.kr/news/stock/11965127
- 18일 매일경제가 집계한 결과 2025년도 결산 배당액과 순이익 기준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곳 가운데 36곳이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위한 요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결산 기준으로는 증권•통신 등 불과 16곳에 그쳤으나 1년 새 2배 넘게 급증한 것이다.
- 대부분 기업이 배당 기준일을 2월 말로 잡고 있어 투자자들은 해당 종목을 이달 말까지 매수하면 연간 배당소득이 2000만원을 넘더라도 금융소득종합과세 적용을 피할 수 있다.
- 특히 올해는 다양한 업종에서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성향 25% 이상•증가율 10% 이상이라는 요건을 맞춘 기업이 속속 등장했다. 향후 해당 기업의 숫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실적이 대폭 개선된 반도체•조선 기업들이 순이익 증가분을 배당으로 돌리면서 요건을 충족했다. 삼성전자는 1조3000억원 규모로 5년 만에 특별배당을 결정했고, HD현대중공업은 배당을 전년보다 171%나 늘렸다.
- 시장에선 기업들의 배당 확대 움직임이 소액주주의 장기 투자를 유도하는 데 보탬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또 배당 증가는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 분위기 속에 외국인 투자자금의 지속적 유입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https://www.mk.co.kr/news/stock/11965127
매일경제
코스피 확 바꾼 배당 분리과세…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역할 - 매일경제
시총 톱100 중 36社가 요건 충족…1년 새 20곳 ‘쑥’ 기업 배당확대 유도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