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 앤 뱅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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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 앤 뱅커 (BNB)

증권, 보험, 은행, 암호화폐, 대체투자

前) 애널리스트와 現) 뱅커가 두 눈으로 직접 보고 경험하는 돈의 흐름을 이야기합니다.

Contact (brokerage): @junghwan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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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디스플레이 글로벌 밸류체인 주가 등락 (4/30 기준)
[한투증권 김정환]

◆ 5월 3일 2차전지/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 중국 분리막 출하량 급증…건식 제품 공급도 늘었다 (디일렉)
Link: https://bit.ly/2QGdi9t

- SK넥실리스, 테슬라에 동박 공급...파나소닉 통해 납품 (디일렉)
Link: https://bit.ly/2Rej9Tc

- 폭스바겐·中JAC, 전기차 합작공장 착공…"2023년 하반기 생산" (THE GURU)
Link: https://bit.ly/3gUxlLZ

- BMW to launch battery production in Leipzig (electrive)
Link: https://bit.ly/3nKUx0r

- AUO sees customers place orders for 2022 in advance (Digitimes)
Link: https://bit.ly/3gWO6Go

* 텔레그램: https://t.me/KISDisplayBattery
[Web발신]
[한투증권 강소영/이동연] 중국 EV벤처 4월 판매량 & NIO 1Q21 실적 코멘트

● EV벤처 4월 판매량 발표
1) NIO: 7,102대(+125% YoY, -2.1% MoM)
- EC6 2,416대(-6.2% MoM), ES6 3,163대(+0.3% MoM), ES8 1,523대(-0.4% MoM)
2) XPeng: 5,147대(+285% YoY, +0.9% MoM)
- G3 2,152대(-4.2% MoM), P7 2,995대(+4.9% MoM)
3) Li Auto: Li ONE 5,539대(+111% YoY, 13.0% MoM)

● NIO 1Q21 실적 & 2Q21 가이던스 요약
- 1Q21 매출액 79.8억위안(+482% YoY, 20% QoQ), Non-GAAP 순손실 3.5억위안(-78.6% YoY, -73.3% QoQ) 기록. 매출액과 순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 매출총이익률 19.5%(+2.3%p QoQ) 기록. 특히 자동차 부문 매출총이익률이 21.2%(+5.2%p QoQ)로 상승하며 개선세 지속. 이는 NIO Pilot(자율주행 구독 시스템), 100kWh 배터리 패키지 구매율이 높아졌기 때문
- 2Q21 전기차 판매량 가이던스를 21,000~22,000대(+4.7~9.7% QoQ), 매출액 가이던스를 81.5~85.0억위안(+119~129% YoY, 2.1~6.5% QoQ)으로 제시

[Implication]
● NIO: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4월 판매량이 이례적으로 전월대비 감소세를 기록. NIO는 3월 말~4월 초 5일간 공장 가동을 중단한 바 있음. 단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입해 우위를 점하고 있고, 배터리, ADAS 구독 모델을 구축한 점에서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다고 판단
● XPeng: 동사 XPilot은 중국 내 ADAS 중 좋은 평가를 받고 있음. 화웨이 등 자율주행 플랫폼 플레이어가 많아진 이후에도 XPeng이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 단기적으로는 신차 P5의 4분기 인도를 앞두고 판매가 저조할 가능성 존재
● Li Auto: 4월 판매량이 가장 빠른 증가세를 기록했고, 3사 중 가장 단기간에 누적 판매량 5만대 달성. 단 순수전기차 모델을 보유하고 있지 않고, 차세대 신차 출시 일정이 가장 늦다는 점에서 보수적인 접근 필요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chinaitev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한투증권 김정환] CATL 1Q21 실적 comment

- 1분기 매출액 191억위안(+112% YoY, +2% QoQ), 순이익 19.5억위안(+149% YoY, -12% QoQ).

- 전기차 판매 강세가 이익 증가의 직접적 이유. 1분기 중국 신에너지차(NEV) 판매량은 51만대로 전년동기대비 359% 증가해 초강세. 성수기인 전분기(4Q20) 대비로도 소폭 감소에 그쳤음

-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늘었음에도 이익률은 1%p대 하락. 원재료 가격(니켈, 리튬, 구리 등) 상승에 따른 원가 상승 때문으로 추정됨

- 중국 전기차 내 2차전지 점유율 50%에 육박. 중국 전기차 판매 증가 수혜는 CATL이 가장 큼. 1분기 주요 고객사는 테슬라, Nio, Xiaopeng, Peugeot 등

- 2분기에도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2배 이상 증가 예상해 CATL의 실적은 더 좋아질 전망. Nio는 2분기 전기차 판매량 가이던스를 5~10% QoQ로 제시해 중국 전기차 판매량 견조할 것으로 예상

* 텔레그램: https://t.me/KISDisplayBattery
[4월 디스플레이/2차전지 수출금액]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통계에서 발표한 4월 수출금액입니다. 하단에는 품목별 차트입니다.
최근 테슬라 베를린 기가팩토리 드론 촬영 영상에서는

1) 아직 건물들이 완성되지 않았음(페인트 칠하는 중), 건물 내부는 대부분 미완성
2) 배터리셀 생산 공장 위치로 알려진 곳에 기반 공사 작업에 돌입했음
이 확인되네요

https://youtu.be/33uq9X8q9FM
밍치궈님도 저랑 같은 생각이신가요..연락주세요..ㅋ

https://bit.ly/3gYJkrQ
[한투증권 김정환] BOE 1Q21 Review: LCD의 지배자

● 커진 외형만큼 늘어난 이익

- 1분기 매출액은 497억위안(+47% QoQ, +108% YoY), 지배순이익은 52억위안(+102% QoQ, +815% YoY)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 매출총이익률은 성수기인 전분기와 유사한 28%, 영업이익률은 전분기대비 4%p 상승
- 이익률은 과거 LCD 사이클 상단이었던 1Q17와 유사. LCD 패널 가격 상승 효과가 가장 컸음
- 비수기임에도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크게 증가. 작년에 인수한 중국 LCD 패널 업체 CEC-Panda의 매출액 반영과 BOE의 두번째 10.5세대 LCD 라인의 가동 시작 때문

● 아직도 배고프다

- 1분기 LCD 패널 판가는 모든 대형 어플리케이션에서 전분기대비 12~16% 상승
- 2분기에 LCD 판가가 추가로 15% 상승할 것으로 전망
- TV, PC 등 세트 수요가 견조한데 이를 생산하기 위한 패널 등 부품이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
- 이익률은 소폭 상승을 예상. 원재료 가격이 전분기대비 약 10% 상승하기 때문
- 매출액 규모가 커졌고, 패널 판가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2분기에도 증익이 예상됨

● 주가 신고가에도 추가 상승 여력 있음

- 주가는 12년내 최고 수준이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
- LCD 패널 생산능력은 shortage 상황에서도 빠르게 늘기 어려운데 BOE는 전세계 LCD 생산능력의 25% 이상을 갖고 있으면서 이를 꾸준히 늘리고 있음
- LCD 업황 호조 지속으로 이익 증가와 점유율 상승을 누릴 전망
- OLED 사업도 작년의 부진에서 벗어날 것
- 북미 스마트폰 업체향 패널 공급이 본격화되고, 패널 가격을 크게 낮춰 삼성전자 등 대형 고객사를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기 때문

보고서: https://bit.ly/2SqzDIF
텔레그램: https://t.me/KISDisplayBatt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