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차전지 핵심 밸류체인은 대부분 한국 업체들입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104300928209330?dc_data=8243022_samsung-carnival-korea-korean&utm_source=taboola&utm_medium=referral&ui=02ee085b-3656-4a11-9aae-0072eb5e62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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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美 백악관 "문재인 대통령, 다음달 21일 한미 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오는 5월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5월 21일에 백악관에 도착할 예정이다. 젠 사키 백악관 대..
[한투증권 김정환]
◆ 5월 3일 2차전지/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 중국 분리막 출하량 급증…건식 제품 공급도 늘었다 (디일렉)
Link: https://bit.ly/2QGdi9t
- SK넥실리스, 테슬라에 동박 공급...파나소닉 통해 납품 (디일렉)
Link: https://bit.ly/2Rej9Tc
- 폭스바겐·中JAC, 전기차 합작공장 착공…"2023년 하반기 생산" (THE GURU)
Link: https://bit.ly/3gUxlLZ
- BMW to launch battery production in Leipzig (electrive)
Link: https://bit.ly/3nKUx0r
- AUO sees customers place orders for 2022 in advance (Digitimes)
Link: https://bit.ly/3gWO6Go
* 텔레그램: https://t.me/KISDisplayBattery
◆ 5월 3일 2차전지/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 중국 분리막 출하량 급증…건식 제품 공급도 늘었다 (디일렉)
Link: https://bit.ly/2QGdi9t
- SK넥실리스, 테슬라에 동박 공급...파나소닉 통해 납품 (디일렉)
Link: https://bit.ly/2Rej9Tc
- 폭스바겐·中JAC, 전기차 합작공장 착공…"2023년 하반기 생산" (THE GURU)
Link: https://bit.ly/3gUxlLZ
- BMW to launch battery production in Leipzig (electrive)
Link: https://bit.ly/3nKUx0r
- AUO sees customers place orders for 2022 in advance (Digitimes)
Link: https://bit.ly/3gWO6Go
* 텔레그램: https://t.me/KISDisplayBattery
www.thelec.kr
중국 분리막 출하량 급증…건식 제품 공급도 늘었다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지난해 중국 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LiBS) 출하량이 2019년 대비 36%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테슬라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로 전기차(EV) 생산을 시작하면서 이 배터리에 쓰이는 건식 분리막 사용량...
[Web발신]
[한투증권 강소영/이동연] 중국 EV벤처 4월 판매량 & NIO 1Q21 실적 코멘트
● EV벤처 4월 판매량 발표
1) NIO: 7,102대(+125% YoY, -2.1% MoM)
- EC6 2,416대(-6.2% MoM), ES6 3,163대(+0.3% MoM), ES8 1,523대(-0.4% MoM)
2) XPeng: 5,147대(+285% YoY, +0.9% MoM)
- G3 2,152대(-4.2% MoM), P7 2,995대(+4.9% MoM)
3) Li Auto: Li ONE 5,539대(+111% YoY, 13.0% MoM)
● NIO 1Q21 실적 & 2Q21 가이던스 요약
- 1Q21 매출액 79.8억위안(+482% YoY, 20% QoQ), Non-GAAP 순손실 3.5억위안(-78.6% YoY, -73.3% QoQ) 기록. 매출액과 순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 매출총이익률 19.5%(+2.3%p QoQ) 기록. 특히 자동차 부문 매출총이익률이 21.2%(+5.2%p QoQ)로 상승하며 개선세 지속. 이는 NIO Pilot(자율주행 구독 시스템), 100kWh 배터리 패키지 구매율이 높아졌기 때문
- 2Q21 전기차 판매량 가이던스를 21,000~22,000대(+4.7~9.7% QoQ), 매출액 가이던스를 81.5~85.0억위안(+119~129% YoY, 2.1~6.5% QoQ)으로 제시
[Implication]
● NIO: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4월 판매량이 이례적으로 전월대비 감소세를 기록. NIO는 3월 말~4월 초 5일간 공장 가동을 중단한 바 있음. 단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입해 우위를 점하고 있고, 배터리, ADAS 구독 모델을 구축한 점에서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다고 판단
● XPeng: 동사 XPilot은 중국 내 ADAS 중 좋은 평가를 받고 있음. 화웨이 등 자율주행 플랫폼 플레이어가 많아진 이후에도 XPeng이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 단기적으로는 신차 P5의 4분기 인도를 앞두고 판매가 저조할 가능성 존재
● Li Auto: 4월 판매량이 가장 빠른 증가세를 기록했고, 3사 중 가장 단기간에 누적 판매량 5만대 달성. 단 순수전기차 모델을 보유하고 있지 않고, 차세대 신차 출시 일정이 가장 늦다는 점에서 보수적인 접근 필요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chinaitev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한투증권 강소영/이동연] 중국 EV벤처 4월 판매량 & NIO 1Q21 실적 코멘트
● EV벤처 4월 판매량 발표
1) NIO: 7,102대(+125% YoY, -2.1% MoM)
- EC6 2,416대(-6.2% MoM), ES6 3,163대(+0.3% MoM), ES8 1,523대(-0.4% MoM)
2) XPeng: 5,147대(+285% YoY, +0.9% MoM)
- G3 2,152대(-4.2% MoM), P7 2,995대(+4.9% MoM)
3) Li Auto: Li ONE 5,539대(+111% YoY, 13.0% MoM)
● NIO 1Q21 실적 & 2Q21 가이던스 요약
- 1Q21 매출액 79.8억위안(+482% YoY, 20% QoQ), Non-GAAP 순손실 3.5억위안(-78.6% YoY, -73.3% QoQ) 기록. 매출액과 순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 매출총이익률 19.5%(+2.3%p QoQ) 기록. 특히 자동차 부문 매출총이익률이 21.2%(+5.2%p QoQ)로 상승하며 개선세 지속. 이는 NIO Pilot(자율주행 구독 시스템), 100kWh 배터리 패키지 구매율이 높아졌기 때문
- 2Q21 전기차 판매량 가이던스를 21,000~22,000대(+4.7~9.7% QoQ), 매출액 가이던스를 81.5~85.0억위안(+119~129% YoY, 2.1~6.5% QoQ)으로 제시
[Implication]
● NIO: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4월 판매량이 이례적으로 전월대비 감소세를 기록. NIO는 3월 말~4월 초 5일간 공장 가동을 중단한 바 있음. 단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입해 우위를 점하고 있고, 배터리, ADAS 구독 모델을 구축한 점에서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다고 판단
● XPeng: 동사 XPilot은 중국 내 ADAS 중 좋은 평가를 받고 있음. 화웨이 등 자율주행 플랫폼 플레이어가 많아진 이후에도 XPeng이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 단기적으로는 신차 P5의 4분기 인도를 앞두고 판매가 저조할 가능성 존재
● Li Auto: 4월 판매량이 가장 빠른 증가세를 기록했고, 3사 중 가장 단기간에 누적 판매량 5만대 달성. 단 순수전기차 모델을 보유하고 있지 않고, 차세대 신차 출시 일정이 가장 늦다는 점에서 보수적인 접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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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글로벌 IT
[한투증권 김정환] CATL 1Q21 실적 comment
- 1분기 매출액 191억위안(+112% YoY, +2% QoQ), 순이익 19.5억위안(+149% YoY, -12% QoQ).
- 전기차 판매 강세가 이익 증가의 직접적 이유. 1분기 중국 신에너지차(NEV) 판매량은 51만대로 전년동기대비 359% 증가해 초강세. 성수기인 전분기(4Q20) 대비로도 소폭 감소에 그쳤음
-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늘었음에도 이익률은 1%p대 하락. 원재료 가격(니켈, 리튬, 구리 등) 상승에 따른 원가 상승 때문으로 추정됨
- 중국 전기차 내 2차전지 점유율 50%에 육박. 중국 전기차 판매 증가 수혜는 CATL이 가장 큼. 1분기 주요 고객사는 테슬라, Nio, Xiaopeng, Peugeot 등
- 2분기에도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2배 이상 증가 예상해 CATL의 실적은 더 좋아질 전망. Nio는 2분기 전기차 판매량 가이던스를 5~10% QoQ로 제시해 중국 전기차 판매량 견조할 것으로 예상
* 텔레그램: https://t.me/KISDisplayBattery
- 1분기 매출액 191억위안(+112% YoY, +2% QoQ), 순이익 19.5억위안(+149% YoY, -12% QoQ).
- 전기차 판매 강세가 이익 증가의 직접적 이유. 1분기 중국 신에너지차(NEV) 판매량은 51만대로 전년동기대비 359% 증가해 초강세. 성수기인 전분기(4Q20) 대비로도 소폭 감소에 그쳤음
-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늘었음에도 이익률은 1%p대 하락. 원재료 가격(니켈, 리튬, 구리 등) 상승에 따른 원가 상승 때문으로 추정됨
- 중국 전기차 내 2차전지 점유율 50%에 육박. 중국 전기차 판매 증가 수혜는 CATL이 가장 큼. 1분기 주요 고객사는 테슬라, Nio, Xiaopeng, Peugeot 등
- 2분기에도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2배 이상 증가 예상해 CATL의 실적은 더 좋아질 전망. Nio는 2분기 전기차 판매량 가이던스를 5~10% QoQ로 제시해 중국 전기차 판매량 견조할 것으로 예상
* 텔레그램: https://t.me/KISDisplayBattery
최근 테슬라 베를린 기가팩토리 드론 촬영 영상에서는
1) 아직 건물들이 완성되지 않았음(페인트 칠하는 중), 건물 내부는 대부분 미완성
2) 배터리셀 생산 공장 위치로 알려진 곳에 기반 공사 작업에 돌입했음
이 확인되네요
https://youtu.be/33uq9X8q9FM
1) 아직 건물들이 완성되지 않았음(페인트 칠하는 중), 건물 내부는 대부분 미완성
2) 배터리셀 생산 공장 위치로 알려진 곳에 기반 공사 작업에 돌입했음
이 확인되네요
https://youtu.be/33uq9X8q9FM
YouTube
Tesla Gigafactory 4 Berlin | Cell factory construction begins | May 02, 2021 | DJI drone 4K video
Todays building progress of the Gigafactory Berlin. First foundations for the warehouse aka. cell factory started. If you like my work, I would be happy abou...
[한투증권 김정환] BOE 1Q21 Review: LCD의 지배자
● 커진 외형만큼 늘어난 이익
- 1분기 매출액은 497억위안(+47% QoQ, +108% YoY), 지배순이익은 52억위안(+102% QoQ, +815% YoY)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 매출총이익률은 성수기인 전분기와 유사한 28%, 영업이익률은 전분기대비 4%p 상승
- 이익률은 과거 LCD 사이클 상단이었던 1Q17와 유사. LCD 패널 가격 상승 효과가 가장 컸음
- 비수기임에도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크게 증가. 작년에 인수한 중국 LCD 패널 업체 CEC-Panda의 매출액 반영과 BOE의 두번째 10.5세대 LCD 라인의 가동 시작 때문
● 아직도 배고프다
- 1분기 LCD 패널 판가는 모든 대형 어플리케이션에서 전분기대비 12~16% 상승
- 2분기에 LCD 판가가 추가로 15% 상승할 것으로 전망
- TV, PC 등 세트 수요가 견조한데 이를 생산하기 위한 패널 등 부품이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
- 이익률은 소폭 상승을 예상. 원재료 가격이 전분기대비 약 10% 상승하기 때문
- 매출액 규모가 커졌고, 패널 판가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2분기에도 증익이 예상됨
● 주가 신고가에도 추가 상승 여력 있음
- 주가는 12년내 최고 수준이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
- LCD 패널 생산능력은 shortage 상황에서도 빠르게 늘기 어려운데 BOE는 전세계 LCD 생산능력의 25% 이상을 갖고 있으면서 이를 꾸준히 늘리고 있음
- LCD 업황 호조 지속으로 이익 증가와 점유율 상승을 누릴 전망
- OLED 사업도 작년의 부진에서 벗어날 것
- 북미 스마트폰 업체향 패널 공급이 본격화되고, 패널 가격을 크게 낮춰 삼성전자 등 대형 고객사를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기 때문
보고서: https://bit.ly/2SqzDIF
텔레그램: https://t.me/KISDisplayBattery
● 커진 외형만큼 늘어난 이익
- 1분기 매출액은 497억위안(+47% QoQ, +108% YoY), 지배순이익은 52억위안(+102% QoQ, +815% YoY)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 매출총이익률은 성수기인 전분기와 유사한 28%, 영업이익률은 전분기대비 4%p 상승
- 이익률은 과거 LCD 사이클 상단이었던 1Q17와 유사. LCD 패널 가격 상승 효과가 가장 컸음
- 비수기임에도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크게 증가. 작년에 인수한 중국 LCD 패널 업체 CEC-Panda의 매출액 반영과 BOE의 두번째 10.5세대 LCD 라인의 가동 시작 때문
● 아직도 배고프다
- 1분기 LCD 패널 판가는 모든 대형 어플리케이션에서 전분기대비 12~16% 상승
- 2분기에 LCD 판가가 추가로 15% 상승할 것으로 전망
- TV, PC 등 세트 수요가 견조한데 이를 생산하기 위한 패널 등 부품이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
- 이익률은 소폭 상승을 예상. 원재료 가격이 전분기대비 약 10% 상승하기 때문
- 매출액 규모가 커졌고, 패널 판가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2분기에도 증익이 예상됨
● 주가 신고가에도 추가 상승 여력 있음
- 주가는 12년내 최고 수준이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
- LCD 패널 생산능력은 shortage 상황에서도 빠르게 늘기 어려운데 BOE는 전세계 LCD 생산능력의 25% 이상을 갖고 있으면서 이를 꾸준히 늘리고 있음
- LCD 업황 호조 지속으로 이익 증가와 점유율 상승을 누릴 전망
- OLED 사업도 작년의 부진에서 벗어날 것
- 북미 스마트폰 업체향 패널 공급이 본격화되고, 패널 가격을 크게 낮춰 삼성전자 등 대형 고객사를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기 때문
보고서: https://bit.ly/2Sqz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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