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 앤 뱅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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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 앤 뱅커 (BNB)

증권, 보험, 은행, 암호화폐, 대체투자

前) 애널리스트와 現) 뱅커가 두 눈으로 직접 보고 경험하는 돈의 흐름을 이야기합니다.

Contact (brokerage): @junghwan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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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의 이번 결정은 컴퓨팅 자원 부담과 수익성 문제, 핵심 사업 집중 전략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 실제로 소라는 높은 연산 비용을 요구하는 서비스였는데 오픈AI는 향후 로보틱스 등 핵심 AI 연구와 기업용 서비스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저작권 침해 논란과 딥페이크 등 악용 가능성에 대한 비판도 서비스 종료 배경 중 하나로 거론된다. 소라는 현실과 구분하기 어려운 영상 생성이 가능해 허위정보 확산, 초상권 침해 등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동종 서비스 간 경쟁 심화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구글, 바이트댄스 등 주요 기업들이 영상·코딩 등 핵심 영역에서 경쟁을 강화하면서 오픈AI가 자원 재배분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45921

#오픈AI #AI
🚨한화솔루션, '치밀한' 기습 유증 논란…주주 뒤통수 의혹

1. 주주총회 직후 대규모 유상증자 단행
기습 발표: 3월 24일 정기주총 종료 이틀 만인 26일, 2.37조 원 규모 유상증자 결의
사전 정관 개정: 주총에서 발행예정주식 총수를 기존 3억 주에서 5억 주로 확대하는 안건 통과
의혹 제기: 기존 한도(3억 주) 내에서도 이번 유증(약 2.46억 주)이 가능했음에도 굳이 5억 주로 늘린 점에 주목

2. 추가 자금 조달 및 지분 희석 우려
시장 분석: 발행 한도를 대폭 늘린 것은 향후 추가 증자나 전환증권 발행 등 후속 자금 조달 가능성을 열어둔 신호로 해석
주주 반발: 향후 지속적인 지분 가치 희석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 불신 고조

3. 유상증자 자금 활용 계획 (총 2.37조 원)
재무구조 개선(1.5조 원): 만기 도래 회사채·기업어음 상환, 부채비율 150% 미만 관리 목표
미래 투자(0.9조 원): 향후 3년간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배정

4. 시장 반응 및 주가 현황
주가 폭락: 유증 발표 당일 전일 대비 18.2% 급락한 36,800원 기록
투자 심리 악화: 기업의 불투명한 소통 방식과 대규모 물량 부담에 따른 매도세 집중

https://www.mk.co.kr/news/economy/11999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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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세미프로들은 이제 미장 가세요
은행 창구에서의 ETF 문의가 뚝 끊겼다고. (뱅커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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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SKC, 루닛 및 과거 한화에어로,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등 대규모 유증 사례를 보면, 한화솔루션도 오늘 공시된 3.3만원 예정발행가까지 빠진다 해도, 그 사이 금감원은 2~3번 정정신고 요구할 가능성 있고 (한화에어로 때와 유사), 주가는 다시 반등하고, 그 와중에 1, 2차 발행가는 더 낮아지게 됨. 그 후 일반공모는 성공할 가능성이 큼. 여러번 반복된 play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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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A Holdings sells 15,133 Bitcoin for $1.1 billion to fuel massive debt buyback

Marathon Digital Holdings가 비트코인 보유 마라톤을 끝냈구만
비트 보유하지 MARA..
[이그전] 주식시장 급락 코멘트: W자 전략과 이란 사태 전개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기존 의견에서 아직 바뀐 생각은 없습니다 (W자 반등과 -15~-23% 조정을 염두에 둔 5,300pt 이하 분할매수).

2) 여전히 ‘무역전쟁’의 패턴과 유사하게 가고 있습니다. ‘이란사태’의 악화 가능성은 충분하나, 파국 가능성은 낮습니다.

3) 구글 터보퀀트 문제, 미-이 합의 가능성 등에 대한 생각을 추가로 적었습니다.

- URL: https://bit.ly/3Pyzu3q
TrendForce Raises Q1/Q2 2026 DRAM & NAND Price Forecasts

Q1 2026

- PC DRAM Blended ASP: revised up from +50~55% to +110~115%
- Server DRAM Blended ASP: revised up from +60~65% to +93~98%
- Mobile DRAM Blended ASP: revised up from +45~50% to +58~63%
- Overall DRAM Blended ASP: revised up from +55~60% to +93~98%

- eSSD prices: revised up from +33~38% to +75~80%
TLC/QLC NAND prices: revised up from +30~35% to +75~80%
- Overall NAND Blended ASP: revised up from +33~38% to +85~90%

Q2 2026

- PC DRAM prices: revised up from +10~15% to +40~45%
- Server DRAM prices: revised up from +10~15% to +43~48%
- Mobile DRAM (LP5X) prices: revised up from +13~18% to +58~63%

- eSSD prices: revised up from +15~20% to +68~73%
- TLC/QLC NAND prices: revised up from +15~20% to +60~65%
- Overall NAND Blended ASP: revised up from +18~23% to +7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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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어차피 이란이 버티면 조지는데 트황 버스트콜로 빨리 끝내자
DDR5 현물-계약가 괴리가 최고 400%에 아직도 100%인거 보면 현물가는 폭락 할만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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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흔들기에 개인 투자자들은 일단 지쳐서 빠져나가는 모습이다. 이 변동성에 주식할 수 있는 자산가들 많지 않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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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감단투자
SOL 전고체배터리&실리콘음극재 구성종목 및 비율

정답지는 항상 ETF에서 보여줌

#전고체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이수스페셜티케미컬
ㄴ 엔솔은 어따 팔아먹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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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개새끼해봐"

를 듣자마자 갈길을 잃는 동공, 더듬는 목소리..

2026년 현재 기준,
가장 완벽하게 북한공작원을 걸러내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https://x.com/tanuki42_/status/2041096021300928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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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1. 왜 지금 SDI > LGES 인가?

2021~2023년, LGES와 SK는 EV용 배터리 증설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 스탠스를 보였지만, SDI는 이와 정반대로 조심스러운 캐파 확장을 진행. 삼성 그룹의 '무리한 투자는 하지 않는다'는 정체성과, 과도한 차입금 및 공급 과잉을 경계했기 때문. 당시 매니저들은 SDI가 재미없는 주식이라고 했고, 본인 포함 애널리스트도 구지 SDI를 밀 이유가 없었음. 수익성 개선 모멘텀과 가끔 나온 북미 캐파 확장 정도가 SDI 살 이유였었다고 생각

월 단위 데이터, 전기차 모델별 데이터, 이익 모멘텀 등 거의 모든 관점에서 매력없었음. 그러나 EV용 배터리 시장이 과도한 투자, 수요 증가율 부진으로 성장에 물음표가 찍히는 상황이 오자 SDI는 상대적으로 매력적이 됨. 캐파 확장을 무리하게 하지 않았으니 수익성 개선도 빠르고, EV 다음 스텝인 ESS나 로봇/전고체전지로 시프트가 쉬웠음

2. 전고체 전지 모멘텀은 실재하나?

올해부터 2차전지 밸류체인 기업들의 본격적인 전고체전지 양산을 위한 연구 착수를 확인. 작년까지는 셀 업체 중심의 전고체 전제 개발로 판단. SDI의 전고체(혹은 반고체) 양산 시기를 다수의 보고서에서 2027년 하반기로 제시하는데, 이 시점은 양산보다는 양산이 가능하거나 파일럿 라인이 확충되는 시점일 것.

EV 전지 활황기에 필요 캐파가 수백 GWh 였으므로 배터리 산업의 핵심이 생산능력이었던 것과 대비해, 전고체 전지는 캐파의 크기보다는 양산 수율과 전고체 전지의 가격이 핵심 쟁점이 됨. 즉, 어떤 고객사의 어떤 제품(예를 들면 로봇)에 들어가는지가 주가 모멘텀을 결정 지을 것으로 예상.

SDC 지분 매각이 전고체 전지 모멘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진 않으나, 전고체 투자나 어플리케이션 다변화 능력 측면에서 SDI가 우위에 있음은 확실해 보임

3. 정말 ESS의 시대가 왔는가?
처음에는 EV 배터리 시장이 너무 커보였고, ESS는 작아보였음. 2024년에 EV->ESS로 시선이 옮겨가기 시작할 즈음, ESS 시장 규모 데이터를 보고 안될 것이라고 생각함. 오판이었음. EV는 배터리 셀 단위로 팔지만(처음에는 모듈 단위로 팔긴 했었음), ESS는 모듈 단위 이상의 시스템을 팔아야하는 것임. 수익성도 ESS가 나으면 더 나았지, 떨어지진 않음

모듈~시스템 단위로 팔면 1) 브랜드 가치가 반영되고, 2) 대규모 수주 산업으로 인식되서 EV 판매량과 같은 변동성에서 탈피하며, 3) 특정 거래선을 뚫은 후 고객사의 셀 업체 다변화 전략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임. EV 배터리 시장 활황에 SDI와 LGES를 '배터리 셀 업체' 라고 불렀지만, ESS 시대에 이들은 '배터리 모듈/시스템 업체'가 되어 더 강력한 가치 제안(Value Proposition)을 줄 수 있음.

4. 왜 지금 배터리인가?
핵심 광물인 리튬을 포함해 광물 수요/공급이 안정화되었음. 기업의 이익률이 완만하게 상승하는 국면으로 돌입. 가격 사이클은 저점을 찍고 올라왔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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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리니 리서치 호르무즈 해협 목숨을 건 탐방기 스케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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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2차전지 (비중확대/유지)

X맨 트럼프

보고서 링크: https://han.gl/epzit

t.me/cjd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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