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ajah의 투자 노트
96년에 CPI 오르는데 그린스펀은 만장일치 금리 동결을 이끌어 낸 사례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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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펀 깜짝 동결
당시 상황입니다. 1996년 9월 FOMC 상황을 보면 실업률은 안정화됐고(5% 초반), 물가는 살짝 오름세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당시 모든 정황은 1회 인상을 점쳤었습니다.
여기서 그린스펀은 신경제(New Economy) 생산성 향상 때문에 낮은 실업률에도 물가가 안 오를 수 있다는 직관을 밀어붙여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물론 주위 연준이사 동료들을 설득했겠지요. 만장일치 결정이었습니다.
결과는 대박 성공. 인플레이션 하락, 실업률 4%대로 하락, 생산성도 향상
자... 과연 워시는 New AI Economy로 연준 이사들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참, 당시 옐런은 연준 이사였습니다.
옐런 발언: “노동시장이 이미 타이트하다.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이 분명히 커졌고, 경제가 인플레이션 위험 지대(inflationary danger zone)에 들어가 있다.” (그래도 동결에 동의)
https://x.com/yang_youngbin/status/2099753610376835496?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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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펀 깜짝 동결
당시 상황입니다. 1996년 9월 FOMC 상황을 보면 실업률은 안정화됐고(5% 초반), 물가는 살짝 오름세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당시 모든 정황은 1회 인상을 점쳤었습니다.
여기서 그린스펀은 신경제(New Economy) 생산성 향상 때문에 낮은 실업률에도 물가가 안 오를 수 있다는 직관을 밀어붙여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물론 주위 연준이사 동료들을 설득했겠지요. 만장일치 결정이었습니다.
결과는 대박 성공. 인플레이션 하락, 실업률 4%대로 하락, 생산성도 향상
자... 과연 워시는 New AI Economy로 연준 이사들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참, 당시 옐런은 연준 이사였습니다.
옐런 발언: “노동시장이 이미 타이트하다.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이 분명히 커졌고, 경제가 인플레이션 위험 지대(inflationary danger zone)에 들어가 있다.” (그래도 동결에 동의)
https://x.com/yang_youngbin/status/2099753610376835496?s=20
X (formerly Twitter)
Youngbin Yang (@yang_youngbin) on X
그린스펀 깜짝 동결
당시 상황입니다. 1996년 9월 FOMC 상황을 보면 실업률은 안정화됐고(5% 초반), 물가는 살짝 오름세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당시 모든 정황은 1회 인상을 점쳤었습니다.
여기서 그린스펀은 신경제(New Economy) 생산성 향상 때문에 낮은 실업률에도 물가가 안 오를 수 있다는 직관을 밀어붙여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당시 상황입니다. 1996년 9월 FOMC 상황을 보면 실업률은 안정화됐고(5% 초반), 물가는 살짝 오름세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당시 모든 정황은 1회 인상을 점쳤었습니다.
여기서 그린스펀은 신경제(New Economy) 생산성 향상 때문에 낮은 실업률에도 물가가 안 오를 수 있다는 직관을 밀어붙여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 테일러팹 가동률 30% 육박
- 지난달 기준 가동률이 20%를 넘어섰고 이달 들어 30%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음. 테슬라 AI5칩 생산하는 2나노 라인 운영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1221
- 지난달 기준 가동률이 20%를 넘어섰고 이달 들어 30%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음. 테슬라 AI5칩 생산하는 2나노 라인 운영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1221
서울경제
[단독] 삼성 美 테일러팹 본격 가동…‘22조 수주’ 테슬라칩 만든다
삼성전자(005930)가 테슬라의 인공지능(AI) 칩 공급을 위해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장에서 시제품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테일러 팹은 11월쯤 본격 가동 예정이었으나 빅테크들의 인공지능(AI) 칩 수요가 크게 늘면서 시제품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9/15/QKNSJUZ67FAQBNRQFO52XDPOP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정부는 남은 쟁점에 대한 막판 조율을 거쳐 1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비공개 보고 후 18일 미국과 최종 합의문을 공식 발표할 방침이다.
정부는 남은 쟁점에 대한 막판 조율을 거쳐 1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비공개 보고 후 18일 미국과 최종 합의문을 공식 발표할 방침이다.
조선일보
[단독] 美 원전 웨스팅하우스 지분, 한국에 5~10%만 투자 제안 ‘진통’
한국과 미국이 미국 내 원전 건설 프로젝트를 앞두고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 규모 및 의결권 행사를 두고 막판 협상을 진행 중임. 미국은 5~10% 지분 참여를 제안했으나, 한국은 원전 수출 협상력 제고와 경영 참여를 위해 의결권 확보에 주력하고 있음.
💩1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대만 마이크론 노조는 마이크론이 지난주 발표한 보상 방안 거부. 보너스 기반을 영업이익의 15%까지 올리는 장기 메커니즘 요구
据报道,台湾美光工会拒绝美光科技上周公布的奖酬方案,并要求建立奖金基础提高至营业利润15%的长期机制。
https://wallstreetcn.com/livenews/3165396?ivk=1#from=android
据报道,台湾美光工会拒绝美光科技上周公布的奖酬方案,并要求建立奖金基础提高至营业利润15%的长期机制。
https://wallstreetcn.com/livenews/3165396?ivk=1#from=android
Wallstreetcn
快讯 - 华尔街见闻
据报道,台湾美光工会拒绝美光科技上周公布的奖酬方案,并要求建立奖金基础提高至营业利润15%的长期机制。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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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한국 #미국 #파이로프로세싱 #대미투자 #사용후핵연료
<[단독] 한도 2천억달러 이미 넘었는데…미, 사용후핵연료 처리 ‘파이로’ 투자 제안>
- 미국은 대미투자 협상 과정에서 미국 내 원전에서 발생한 사용후핵연료 약 4,000톤을 처리하는 파이로프로세싱 사업 투자를 한국에 추가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음
- 현재 검토 중인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발전 223억달러, 미국 원전 8기 1,200억달러, 알래스카 LNG 670억달러를 합치면 총 2,093억달러로 한미가 합의한 전략적 투자 한도 2,000억달러를 이미 넘어 사업 우선순위 조정 필요
- 파이로프로세싱은 고온 용융염을 이용해 사용후핵연료를 처리하는 기술로 방사성폐기물 부피와 독성 지속기간을 줄일 수 있지만 현재 상용 처리시설은 없고 국내 실증시설 처리능력도 연 0.2톤 수준
- 정부는 상업적 합리성과 투자 실익을 검토 중이며 전문가들은 막대한 건설·운영비와 기술 확보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 텍사스 가스발전 역시 미국 연방정부가 GP 역할을 맡는 구조여서 한국 측 사업 개입 여지가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77985.html
<[단독] 한도 2천억달러 이미 넘었는데…미, 사용후핵연료 처리 ‘파이로’ 투자 제안>
- 미국은 대미투자 협상 과정에서 미국 내 원전에서 발생한 사용후핵연료 약 4,000톤을 처리하는 파이로프로세싱 사업 투자를 한국에 추가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음
- 현재 검토 중인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발전 223억달러, 미국 원전 8기 1,200억달러, 알래스카 LNG 670억달러를 합치면 총 2,093억달러로 한미가 합의한 전략적 투자 한도 2,000억달러를 이미 넘어 사업 우선순위 조정 필요
- 파이로프로세싱은 고온 용융염을 이용해 사용후핵연료를 처리하는 기술로 방사성폐기물 부피와 독성 지속기간을 줄일 수 있지만 현재 상용 처리시설은 없고 국내 실증시설 처리능력도 연 0.2톤 수준
- 정부는 상업적 합리성과 투자 실익을 검토 중이며 전문가들은 막대한 건설·운영비와 기술 확보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 텍사스 가스발전 역시 미국 연방정부가 GP 역할을 맡는 구조여서 한국 측 사업 개입 여지가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77985.html
한겨레
[단독] 한도 2천억달러 이미 넘었는데…미, 사용후핵연료 처리 ‘파이로’ 투자 요구
미국이 대미 투자 협상 과정에서 약 4천톤 분량의 사용후핵연료를 처리할 파이로프로세싱 사업 투자를 한국에 제안한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원전 건설과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 참여만으로 이미 대미 투자 한도(2천억달러·약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Edgewater의 보고서에 따르면,
- Anthropic과 OpenAI는 2027년부터 반도체 메모리를 메모리 제조업체로부터 직접 구매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 Anthropic의 내년 메모리 수요는 1Gb기준 약 400억~500억개 수준에 이를것. 2027년에는 이 전체 수요의 약 20%를 직접 구매 방식으로 확보하고, 2028년에는 직접 구매 비중을 더 늘릴 예정
- DRAM 부문만 놓고 보면, Anthropic의 직접 구매 규모는 엔비디아의 구매 규모와 맞먹는 수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어
- 직접 구매(20%)를 제외한 나머지 80% 물량은 기존 방식대로 서버 OEM(서버 제조사), CPU/GPU 제조사(NVIDIA, AMD 등), Neocloud(AI 전용 클라우드 파트너)를 통해 공급받게될 예정
- 다만 2028년 이후에는 전체 구매량 및 직접 구매 비중이 모두 급격히 확대될 전망
- Anthropic과 OpenAI는 2027년부터 반도체 메모리를 메모리 제조업체로부터 직접 구매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 Anthropic의 내년 메모리 수요는 1Gb기준 약 400억~500억개 수준에 이를것. 2027년에는 이 전체 수요의 약 20%를 직접 구매 방식으로 확보하고, 2028년에는 직접 구매 비중을 더 늘릴 예정
- DRAM 부문만 놓고 보면, Anthropic의 직접 구매 규모는 엔비디아의 구매 규모와 맞먹는 수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어
- 직접 구매(20%)를 제외한 나머지 80% 물량은 기존 방식대로 서버 OEM(서버 제조사), CPU/GPU 제조사(NVIDIA, AMD 등), Neocloud(AI 전용 클라우드 파트너)를 통해 공급받게될 예정
- 다만 2028년 이후에는 전체 구매량 및 직접 구매 비중이 모두 급격히 확대될 전망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미국 신용스프레드들 안정화중
1. 미국 10년 BAA 신용 스프레드
2. 미국 10년 AAA 신용 스프레드
3. JP모건 AI 하이퍼스케일러 신용 스프레드
유가가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지만 채권금리 안정화의 발판 마련중인듯
1. 미국 10년 BAA 신용 스프레드
2. 미국 10년 AAA 신용 스프레드
3. JP모건 AI 하이퍼스케일러 신용 스프레드
유가가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지만 채권금리 안정화의 발판 마련중인듯
Forwarded from 마산창투
#타이거일렉
날개를 단 호랑이
3Q26 Preview: 한번 더 도약
타이거일렉의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63억원(+78.3% YoY), 90억
원(+769.6% YoY)으로 기존 대비 5.6%, 23.3% 상향 조정
판가 인상과 제품 믹스 개선, 수율 상승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분기 최대 실적을 재차 경신할 전망
상반기에 이어 풀가동 상태가 지속되고 있으며, 공급 부족 환경이 이어지면서 수익성이 높은 제품 중심의 선별적 수주가 가능한 상황으로 파악됨
또한 비메모리향 로드보드 프로젝트 확대가 HBM4/HBM4E 양산 개시가 맞물리며 고사양 제품 비중이 빠르게 상승, 이전보다 가파른 제품 믹스 개선이 나타날 전망
꺽이지 않는 흐름
'26년, '27년 별도 기준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87억원(+297.0% YoY), 466억원(+62.6% YoY)으로 기존 대비 13.7%, 37.1% 상향 조정
프로브카드용 PCB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며 현재 리드타임은 기존 약 3주에서 2~3개월까지 장기화된 것으로 파악됨
뚜렷단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된 만큼 원재료인 CCL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추가적인 판가 인상이 예상되며, 고사양 제품 중심의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도 지속될 전망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는 두 가지에 주목
1) 베트남 메가일렉 증설이 '27년 하반기 완료되면서 추가적인 CAPA 확대가 기대됨
증설 효과가 온전히 반영되는 '28년은 약 800억원의 추가 매출이 기대되며, 향후 3~4층 추가 투자 시 중장기 성장 여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
2) STO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성장 기회가 확대되고 있음. 기존 STO 선두 업체가 FormFactor에 인수된 이후 FormFactor향 공급이 우선되면서 여타 고객사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음
이에 따른 대체 수주 효과로 동사의 신규 고객사 및 매출 확대가 기대되며, 고마진 STOM 비중 상승은 전사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할 전망
2026.09.16 메리츠증권 양승수 애널리스트
날개를 단 호랑이
3Q26 Preview: 한번 더 도약
타이거일렉의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63억원(+78.3% YoY), 90억
원(+769.6% YoY)으로 기존 대비 5.6%, 23.3% 상향 조정
판가 인상과 제품 믹스 개선, 수율 상승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분기 최대 실적을 재차 경신할 전망
상반기에 이어 풀가동 상태가 지속되고 있으며, 공급 부족 환경이 이어지면서 수익성이 높은 제품 중심의 선별적 수주가 가능한 상황으로 파악됨
또한 비메모리향 로드보드 프로젝트 확대가 HBM4/HBM4E 양산 개시가 맞물리며 고사양 제품 비중이 빠르게 상승, 이전보다 가파른 제품 믹스 개선이 나타날 전망
꺽이지 않는 흐름
'26년, '27년 별도 기준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87억원(+297.0% YoY), 466억원(+62.6% YoY)으로 기존 대비 13.7%, 37.1% 상향 조정
프로브카드용 PCB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며 현재 리드타임은 기존 약 3주에서 2~3개월까지 장기화된 것으로 파악됨
뚜렷단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된 만큼 원재료인 CCL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추가적인 판가 인상이 예상되며, 고사양 제품 중심의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도 지속될 전망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는 두 가지에 주목
1) 베트남 메가일렉 증설이 '27년 하반기 완료되면서 추가적인 CAPA 확대가 기대됨
증설 효과가 온전히 반영되는 '28년은 약 800억원의 추가 매출이 기대되며, 향후 3~4층 추가 투자 시 중장기 성장 여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
2) STO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성장 기회가 확대되고 있음. 기존 STO 선두 업체가 FormFactor에 인수된 이후 FormFactor향 공급이 우선되면서 여타 고객사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음
이에 따른 대체 수주 효과로 동사의 신규 고객사 및 매출 확대가 기대되며, 고마진 STOM 비중 상승은 전사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할 전망
2026.09.16 메리츠증권 양승수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