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두산, 태국 CCL 생산거점 구축에 1800억원 투자
총 투자금액은 약 1,800억 원 규모다. 공장 부지 면적은 약 73,000㎡(약 22,000평)이며, 연내 착공해 오는 2028년 하반기부터 양산에 돌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향후 수요 추이에 맞춰 단계별 증설을 추진해 투자 효율성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신규 설립되는 태국 공장에서는 AI 인프라 및 네트워크 장비용 고성능 CCL을 주력으로 생산할 예정이다. 글로벌 수요 확대 추세에 힘입어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www.doosannewsroom.com/?p=51446&cat=8
총 투자금액은 약 1,800억 원 규모다. 공장 부지 면적은 약 73,000㎡(약 22,000평)이며, 연내 착공해 오는 2028년 하반기부터 양산에 돌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향후 수요 추이에 맞춰 단계별 증설을 추진해 투자 효율성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신규 설립되는 태국 공장에서는 AI 인프라 및 네트워크 장비용 고성능 CCL을 주력으로 생산할 예정이다. 글로벌 수요 확대 추세에 힘입어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www.doosannewsroom.com/?p=51446&cat=8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신 대표는 "도전적이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며 "UAE에 5~6월 독립법인을 세울 것"이라고 못 박았다.
단순 거점 확보에 그치지 않는다. 신 대표는 "연구개발단지를 조성하고, 우리가 선정한 부지를 규모에 상관없이 주기로 (UAE 측과)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지 예상으로는 협력업체 10곳이 함께 들어갈 것"이라며, 체계업체인 LIG D&A가 협력사를 대동해 해외 현지에서 공동 생산·연구 기반을 구축하는 '상생형 해외 진출' 모델을 제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15264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 #LIG_D&A #방산
단순 거점 확보에 그치지 않는다. 신 대표는 "연구개발단지를 조성하고, 우리가 선정한 부지를 규모에 상관없이 주기로 (UAE 측과)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지 예상으로는 협력업체 10곳이 함께 들어갈 것"이라며, 체계업체인 LIG D&A가 협력사를 대동해 해외 현지에서 공동 생산·연구 기반을 구축하는 '상생형 해외 진출' 모델을 제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15264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 #LIG_D&A #방산
Naver
신익현 LIG D&A 대표 "UAE에 독립법인 세운다..협력업체 10곳 동반진출"[K-방산 대도약]
"아랍에미리트(UAE)에 오는 5~6월 독립법인을 세울 것이다. 현지 예상으로는 협력업체 10곳이 함께 들어갈 것이다." 신익현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 대표이사가 29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9 16:11:49
기업명: 두산퓨얼셀(시가총액: 3조 8,379억) A3362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48억(예상치 : 1,112억+/ 30%)
영업익 : -13억(예상치 : -207억/ +94%)
순이익 : -132억(예상치 : -200억+/ 3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448억/ -13억/ -132억
2025.4Q 1,358억/ -766억/ -1,026억
2025.3Q 908억/ -156억/ -175억
2025.2Q 1,285억/ -19억/ -26억
2025.1Q 997억/ -116억/ -10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7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6260
기업명: 두산퓨얼셀(시가총액: 3조 8,379억) A3362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48억(예상치 : 1,112억+/ 30%)
영업익 : -13억(예상치 : -207억/ +94%)
순이익 : -132억(예상치 : -200억+/ 3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448억/ -13억/ -132억
2025.4Q 1,358억/ -766억/ -1,026억
2025.3Q 908억/ -156억/ -175억
2025.2Q 1,285억/ -19억/ -26억
2025.1Q 997억/ -116억/ -10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7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6260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 조정영업이익 585억원(+170.8% yoy)
- 상기 *조정영업이익은 당사 연결기준 영업이익에서 임직원 주식증여 관련 비용 약 2,550억원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당기 중 당사의 최대주주는 보유하고 있던 당사의 주식을 임직원에 대한 보상 목적으로 당사에 증여하였고, 당사는 이를 재원으로 전사 임직원에 대한 보상을 진행하였습니다.
상기 비용은 자산의 외부 유출이 없는 회계상 일회성 비용에 해당하므로, 경영 실적의 왜곡을 방지하고 사업의 본질적인 성과를 지표화하고자 조정영업이익을 공시합니다.
* 공시 하단에 기재된 조정 영업이익 관련 내용과 주석 첨부합니다!
- 상기 *조정영업이익은 당사 연결기준 영업이익에서 임직원 주식증여 관련 비용 약 2,550억원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당기 중 당사의 최대주주는 보유하고 있던 당사의 주식을 임직원에 대한 보상 목적으로 당사에 증여하였고, 당사는 이를 재원으로 전사 임직원에 대한 보상을 진행하였습니다.
상기 비용은 자산의 외부 유출이 없는 회계상 일회성 비용에 해당하므로, 경영 실적의 왜곡을 방지하고 사업의 본질적인 성과를 지표화하고자 조정영업이익을 공시합니다.
* 공시 하단에 기재된 조정 영업이익 관련 내용과 주석 첨부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9 16:38:36
기업명: 하이브(시가총액: 10조 8,833억) A3528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983억(예상치 : 6,376억+/ 10%)
영업익 : -1,966억(예상치 : 432억/ -555%)
순이익 : -1,585억(예상치 : 439억/ -46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6,983억/ -1,966억/ -1,585억
2025.4Q 7,164억/ 40억/ -2,722억
2025.3Q 7,272억/ -422억/ -520억
2025.2Q 7,056억/ 659억/ 155억
2025.1Q 5,006억/ 216억/ 54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8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2820
기업명: 하이브(시가총액: 10조 8,833억) A3528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983억(예상치 : 6,376억+/ 10%)
영업익 : -1,966억(예상치 : 432억/ -555%)
순이익 : -1,585억(예상치 : 439억/ -46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6,983억/ -1,966억/ -1,585억
2025.4Q 7,164억/ 40억/ -2,722억
2025.3Q 7,272억/ -422억/ -520억
2025.2Q 7,056억/ 659억/ 155억
2025.1Q 5,006억/ 216억/ 54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8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2820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삼성파운드리 4나노 수율 80% ‘마의 고지’ 넘었다.
(서울경제)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 파운드리의 4나노 공정 수율이 최근 80%를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2021년 첫 양산을 시작한 이후 생산 노하우가 축적되면서 성숙 공정의 수율이 글로벌 최고 수준까지 올라선 것이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사업부(파운드리·시스템LSI)가 이르면 하반기에 실적이 턴어라운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HBM4 베이스다이용 12인치 웨이퍼 가격은 기존 가격 대비 50% 이상 급등한 장당 2만 달러(약 3000만 원)를 웃돌고 있다”며 “HBM4 관련 매출이 30조 원이 넘을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경제)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 파운드리의 4나노 공정 수율이 최근 80%를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2021년 첫 양산을 시작한 이후 생산 노하우가 축적되면서 성숙 공정의 수율이 글로벌 최고 수준까지 올라선 것이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사업부(파운드리·시스템LSI)가 이르면 하반기에 실적이 턴어라운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HBM4 베이스다이용 12인치 웨이퍼 가격은 기존 가격 대비 50% 이상 급등한 장당 2만 달러(약 3000만 원)를 웃돌고 있다”며 “HBM4 관련 매출이 30조 원이 넘을 수 있다”고 말했다.
Forwarded from 부렁
독일의 재무장은 유럽에 어떤 의미인가? ㅡ FT
파리는 베이징의 급격한 국방력 증강에서 자국 산업과 대륙의 주권에 대한 위협을 보고 있습니다
• 독일의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 주도하에, 독일은 2030년까지 연간 국방 예산을 1,900억 유로로 끌어올려 영국과 프랑스의 국방비를 합친 것과 같은 규모로 키울 예정입니다.
• 유럽의 안보 공백을 메우는 조치로 보이지만, 주변국(프랑스, 폴란드)에게는 과거 독일의 지배력이 부활할 수 있다는 실존적 공포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 프랑스는 독일이 국방비를 늘리면서 정작 무기는 유럽산이 아닌 미국산(F-35, 패트리어트 등)에 의존하고, 자국(독일) 산업만 키우는 이기적인 행태를 보인다고 경고합니다.
• 유럽이 다 함께 무기를 개발하자는 프랑스의 유럽 주권 논리는 독일의 압도적인 자본력 앞에서 붕괴하고 있습니다.
• 프랑스는 유럽 연합(EU) 차원의 공동 차입을 통해 방위 기금을 마련하자고 주장하지만, 메르츠 총리는 부채를 혐오하는 국내 정치 상황과 극우 정당(AfD)의 부상을 막기 위해 이를 철저히 거부하고 있습니다. 유럽 방산은 이제 각자도생의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파리는 베이징의 급격한 국방력 증강에서 자국 산업과 대륙의 주권에 대한 위협을 보고 있습니다
• 독일의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 주도하에, 독일은 2030년까지 연간 국방 예산을 1,900억 유로로 끌어올려 영국과 프랑스의 국방비를 합친 것과 같은 규모로 키울 예정입니다.
• 유럽의 안보 공백을 메우는 조치로 보이지만, 주변국(프랑스, 폴란드)에게는 과거 독일의 지배력이 부활할 수 있다는 실존적 공포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 프랑스는 독일이 국방비를 늘리면서 정작 무기는 유럽산이 아닌 미국산(F-35, 패트리어트 등)에 의존하고, 자국(독일) 산업만 키우는 이기적인 행태를 보인다고 경고합니다.
• 유럽이 다 함께 무기를 개발하자는 프랑스의 유럽 주권 논리는 독일의 압도적인 자본력 앞에서 붕괴하고 있습니다.
• 프랑스는 유럽 연합(EU) 차원의 공동 차입을 통해 방위 기금을 마련하자고 주장하지만, 메르츠 총리는 부채를 혐오하는 국내 정치 상황과 극우 정당(AfD)의 부상을 막기 위해 이를 철저히 거부하고 있습니다. 유럽 방산은 이제 각자도생의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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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임수진 엔터/레저/미디어
[키움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https://t.me/limontage
⭐️하이브 실적발표 주요내용 요약⭐️
■ 실적 주요 내용
- 매출액 6,983억원(YoY +39.5%, QoQ -2.5%), 영업이익 -1,966억원(YoY 적전, QoQ 적전)으로 방탄소년단 컴백과 함께 역대 최대 1분기 매출을 기록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했는데, 이는 순자산 유출이 없는 임직원 보상을 위한 주식증여분 관련 회계적 비용이 2,550억원 일회성으로 발생한 영향. 이를 제외 한 조정 영업이익의 경우 585억원으로 기대치를 상회
하이브 최대주주가 보유하고 있던 당사의 주식 중 일부를 임직원에 대한 보상 목적으로 증여. 이를 재원으로 1분기 중 전사 임직원에 대한 보상 실시
최대주주 지분 증여를 통한 보상 지급은 경영 실적과는 무관하나 회계 처리에서는 비용으로 인식. 순자산 유출이 없었음에도 회계상 인식한 비용이며, 향후 추가적인 비용 인식 없는 일회성 비용
2분기부터는 대부분 아티스트 음반 발매와 함께 방탄소년단 투어가 시작됨에 따라 매출과 이익 모두 성장할 것으로 기대
- [음반] 2,715억원(YoY 98.9%, QoQ 24.5%) 기록. 신보를 발매한 BTS 음반판매량 480만장, 엔하이픈 250만장을 포함하여 총판매량 908만장 기록
- [공연] 887억원(YoY -42.8%, QoQ -49.3%) 기록
- [MD] 1,374억원(YoY 29.2%, QoQ -3.8%) 으로 기대치 부합. 방탄소년단 응원봉 등 관련 MD 판매 호조세 기록.
- [콘텐츠] 1,059억원(YoY 157.%, QoQ 5.3%) 기록. 광화문 컴백 라이브 스트리밍과 다큐멘터리, 기존 발매된 DVD 판매 호조로 기대치 상회
■ BTS의 성과
- 글로벌 공연 산업의 권위지인 폴스타 분석에 따르면 공연 시장 매출 탑40 아티스트 3/2는 20년차 이상. 방탄소년단은 이러한 레전드 급 아티스트와 비슷한 급으로 성장한 것으로 평가
- 음반원: 빌보드 핫100 1위 진입. 초동 음반판매량 417만장 기록, LP는 첫주에만 20.8만장 기록해 1991년 집계 이후 역대 최고 주간 LP판매량 기록
- 공연: 총 34개 도시 85회, 이후 추가 공개 예정. 위버스 온라인 스트리밍 고양 3회, 도쿄 2회 등 총 5회 오픈, 추후 추가 진행 예정
■ 아티스트 성과
TXT: 4월 미니8집 발매. 초동판매량 180만장 기록
르세라핌: 5월 정규 2집 발매 예정이며, 아일릿 4/30 미니 4집 컴백 예정
코르티스: 선주문 200만장 상회하며 전례없는 성장세 기록
세븐틴: 재재계약 체결(13명 전원 전속계약). 훨씬 더 긴 기간동안 같이 활동할 수 있는 아티스트와의 신뢰성 보여주는 것
캣츠아이: 스포티파이 월별리스너 3200만으로 전세계 걸그룹 1위 기록. 신곡은 2주만에 4천만 스트리밍. 코첼라에서 헤드라이너 조회수를 상회하기도함
- 주목하는 점은 미국 현지화 그룹임에도 음반판매량 누적 100만장 기록. 8월 발매 예정인 신보 예약 판매량은 누적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 최상급 아티스트 평균 음반판매량 20만장인데 이를 크게 상회하는 것
- 하반기 음반 발매 후 월드투어 예정. 북미사업 수익성 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미국 신인 걸그룹: 5/12 최종 멤버 확정 후 2026년 하반기 데뷔 예정. 일본 아메바를 통해 방영 중. 8주 연속 현지 방송 1위 기록. 북미와 일본 팬덤을 동시에 늘려나갈 것
앤팀: 4/21 미니3집 일본 현지화 그룹임에도 발매 첫날 109만장 기록. 이중 일본에서만 50만장으로 현지 팬덤 성장세이며 아시아 11개 도시에서의 월드투어 진행할 예정으로 글로벌 팬덤 확대될 전망
■ 위버스
- 서비스 이후 가장 높은 활성 지표 기록. MAU 1337만명(QoQ+20%) 으로 역대 최대치 기록.
- 전체 결제금액 전분기 대비 80% 증가했으며, ARPPU도 8% 성장. 올해 MD판매 성장과 팬클럽 가입자 수 확대, 위버스 아메리카의 실적 향상을 기반으로 수익성 개선 폭 확대해 나갈 것
■ Q&A
Q. BTS 매출 기여도가 높아지면서 아티스트인세 우려 확대되었으나 1분기 실적은 양호. 음반/MD 매출 믹스가 높아서 그런 것인지 ?
- 작년 영업성과외에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비용들이 많이 발생. 올해 1분기 이러한 비용이 없었으며, 매출 믹스 변화도 영향
- 2분기에도 다른 아티스트 활동이 많아지기 때문에 전체적 수익성은 현재보다 크게 떨어지지 않을 것
- 아티스트 정산과 관련된 비율 조정이 주는 영향에 대해 우려 있을 수 있으나 360도 공연, 간접참여형 매출 확대로 레버리지 효과도 있어 비율 조정 영향 상쇄하려고 노력중
Q. 콘서트 모객수 대비 매출이 꽤 낮은 상황인데 이유는?
- 올해 1분기 실모객수 4분기보다 적었으며, 매출액 산정에 있어 어느 지역에서 어느 아티스트가 공연 했냐도 매출에 크게 영향
Q. 현지화 그룹 등 해외 투자 관련하여 2026년, 2027년 해외 IP 관련 비용 집행 규모는?
- 기회가 있으면 투자를 해야하기때문에 변동성이 생길 수는 있으나 현재 시점에서는 전년 대비 투자 총액 줄어들 것으로 기대.
- 어떤 지역에 처음 진입할때 비용이 크게 발생. 이후에는 비용이 크게 적게 들여 데뷔 시킬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
- 캣츠아이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중. 산토스브라보스도 성과 올라오고 있어 라틴 데뷔 이후 적은 운영비용으로 운영중
- 인도시장 지난해부터 투자 시작했는데 현재는 바로 활동을 계획중이지는 않고 기회를 볼 계획
Q. 위버스 BTS 컴백 효과로 MAU 등 지표 좋은데 MAU 성장 지속성 여부와 하이브 아티스트의 DM 서비스 확장 계획은?
- MAU 성장은 기존아티스트의 성장과 신규 아티스트 영입으로 나뉨. 기존 아티스트의 경우 신규 유저 비중이 상당히 높아 팬덤 지속 유입되고 있는 상황. 서비스 확장과 함께 활동 범위도 늘어나 MAU 확대될 것으로 기대
- 신규 아티스트, 신규 장르의 경우 이번에 코첼라에서 흥행한 VINI 등 동남아 쪽에서 두팀을 추가 입점 시켰음. 지역 확장도 나올 수 있고 IP 추가 영입도 진행 중
- 또한, 기존 팬들의 활동을 증가시키는 것도 MAU 성장에 중요한데 팬들의 활동을 더활성화 시킬 서비스 모델 개발 진행 중
- DM 모든 아티스트 적용하기는 어렵. 아티스트마다 팬들 소통하는 방법 다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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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실적발표 주요내용 요약⭐️
■ 실적 주요 내용
- 매출액 6,983억원(YoY +39.5%, QoQ -2.5%), 영업이익 -1,966억원(YoY 적전, QoQ 적전)으로 방탄소년단 컴백과 함께 역대 최대 1분기 매출을 기록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했는데, 이는 순자산 유출이 없는 임직원 보상을 위한 주식증여분 관련 회계적 비용이 2,550억원 일회성으로 발생한 영향. 이를 제외 한 조정 영업이익의 경우 585억원으로 기대치를 상회
하이브 최대주주가 보유하고 있던 당사의 주식 중 일부를 임직원에 대한 보상 목적으로 증여. 이를 재원으로 1분기 중 전사 임직원에 대한 보상 실시
최대주주 지분 증여를 통한 보상 지급은 경영 실적과는 무관하나 회계 처리에서는 비용으로 인식. 순자산 유출이 없었음에도 회계상 인식한 비용이며, 향후 추가적인 비용 인식 없는 일회성 비용
2분기부터는 대부분 아티스트 음반 발매와 함께 방탄소년단 투어가 시작됨에 따라 매출과 이익 모두 성장할 것으로 기대
- [음반] 2,715억원(YoY 98.9%, QoQ 24.5%) 기록. 신보를 발매한 BTS 음반판매량 480만장, 엔하이픈 250만장을 포함하여 총판매량 908만장 기록
- [공연] 887억원(YoY -42.8%, QoQ -49.3%) 기록
- [MD] 1,374억원(YoY 29.2%, QoQ -3.8%) 으로 기대치 부합. 방탄소년단 응원봉 등 관련 MD 판매 호조세 기록.
- [콘텐츠] 1,059억원(YoY 157.%, QoQ 5.3%) 기록. 광화문 컴백 라이브 스트리밍과 다큐멘터리, 기존 발매된 DVD 판매 호조로 기대치 상회
■ BTS의 성과
- 글로벌 공연 산업의 권위지인 폴스타 분석에 따르면 공연 시장 매출 탑40 아티스트 3/2는 20년차 이상. 방탄소년단은 이러한 레전드 급 아티스트와 비슷한 급으로 성장한 것으로 평가
- 음반원: 빌보드 핫100 1위 진입. 초동 음반판매량 417만장 기록, LP는 첫주에만 20.8만장 기록해 1991년 집계 이후 역대 최고 주간 LP판매량 기록
- 공연: 총 34개 도시 85회, 이후 추가 공개 예정. 위버스 온라인 스트리밍 고양 3회, 도쿄 2회 등 총 5회 오픈, 추후 추가 진행 예정
■ 아티스트 성과
TXT: 4월 미니8집 발매. 초동판매량 180만장 기록
르세라핌: 5월 정규 2집 발매 예정이며, 아일릿 4/30 미니 4집 컴백 예정
코르티스: 선주문 200만장 상회하며 전례없는 성장세 기록
세븐틴: 재재계약 체결(13명 전원 전속계약). 훨씬 더 긴 기간동안 같이 활동할 수 있는 아티스트와의 신뢰성 보여주는 것
캣츠아이: 스포티파이 월별리스너 3200만으로 전세계 걸그룹 1위 기록. 신곡은 2주만에 4천만 스트리밍. 코첼라에서 헤드라이너 조회수를 상회하기도함
- 주목하는 점은 미국 현지화 그룹임에도 음반판매량 누적 100만장 기록. 8월 발매 예정인 신보 예약 판매량은 누적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 최상급 아티스트 평균 음반판매량 20만장인데 이를 크게 상회하는 것
- 하반기 음반 발매 후 월드투어 예정. 북미사업 수익성 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미국 신인 걸그룹: 5/12 최종 멤버 확정 후 2026년 하반기 데뷔 예정. 일본 아메바를 통해 방영 중. 8주 연속 현지 방송 1위 기록. 북미와 일본 팬덤을 동시에 늘려나갈 것
앤팀: 4/21 미니3집 일본 현지화 그룹임에도 발매 첫날 109만장 기록. 이중 일본에서만 50만장으로 현지 팬덤 성장세이며 아시아 11개 도시에서의 월드투어 진행할 예정으로 글로벌 팬덤 확대될 전망
■ 위버스
- 서비스 이후 가장 높은 활성 지표 기록. MAU 1337만명(QoQ+20%) 으로 역대 최대치 기록.
- 전체 결제금액 전분기 대비 80% 증가했으며, ARPPU도 8% 성장. 올해 MD판매 성장과 팬클럽 가입자 수 확대, 위버스 아메리카의 실적 향상을 기반으로 수익성 개선 폭 확대해 나갈 것
■ Q&A
Q. BTS 매출 기여도가 높아지면서 아티스트인세 우려 확대되었으나 1분기 실적은 양호. 음반/MD 매출 믹스가 높아서 그런 것인지 ?
- 작년 영업성과외에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비용들이 많이 발생. 올해 1분기 이러한 비용이 없었으며, 매출 믹스 변화도 영향
- 2분기에도 다른 아티스트 활동이 많아지기 때문에 전체적 수익성은 현재보다 크게 떨어지지 않을 것
- 아티스트 정산과 관련된 비율 조정이 주는 영향에 대해 우려 있을 수 있으나 360도 공연, 간접참여형 매출 확대로 레버리지 효과도 있어 비율 조정 영향 상쇄하려고 노력중
Q. 콘서트 모객수 대비 매출이 꽤 낮은 상황인데 이유는?
- 올해 1분기 실모객수 4분기보다 적었으며, 매출액 산정에 있어 어느 지역에서 어느 아티스트가 공연 했냐도 매출에 크게 영향
Q. 현지화 그룹 등 해외 투자 관련하여 2026년, 2027년 해외 IP 관련 비용 집행 규모는?
- 기회가 있으면 투자를 해야하기때문에 변동성이 생길 수는 있으나 현재 시점에서는 전년 대비 투자 총액 줄어들 것으로 기대.
- 어떤 지역에 처음 진입할때 비용이 크게 발생. 이후에는 비용이 크게 적게 들여 데뷔 시킬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
- 캣츠아이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중. 산토스브라보스도 성과 올라오고 있어 라틴 데뷔 이후 적은 운영비용으로 운영중
- 인도시장 지난해부터 투자 시작했는데 현재는 바로 활동을 계획중이지는 않고 기회를 볼 계획
Q. 위버스 BTS 컴백 효과로 MAU 등 지표 좋은데 MAU 성장 지속성 여부와 하이브 아티스트의 DM 서비스 확장 계획은?
- MAU 성장은 기존아티스트의 성장과 신규 아티스트 영입으로 나뉨. 기존 아티스트의 경우 신규 유저 비중이 상당히 높아 팬덤 지속 유입되고 있는 상황. 서비스 확장과 함께 활동 범위도 늘어나 MAU 확대될 것으로 기대
- 신규 아티스트, 신규 장르의 경우 이번에 코첼라에서 흥행한 VINI 등 동남아 쪽에서 두팀을 추가 입점 시켰음. 지역 확장도 나올 수 있고 IP 추가 영입도 진행 중
- 또한, 기존 팬들의 활동을 증가시키는 것도 MAU 성장에 중요한데 팬들의 활동을 더활성화 시킬 서비스 모델 개발 진행 중
- DM 모든 아티스트 적용하기는 어렵. 아티스트마다 팬들 소통하는 방법 다르기 때문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악시오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원유 공급 차질과 유가 급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요 석유업계 경영진들과 회동 진행. 백악관에서 Chevron 최고경영자 등 대형 에너지 기업 인사들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짐.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UBS, 리튬 가격 전망 대폭 상향…“이번 사이클은 과거와 다르다”
•UBS 는 리튬 가격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하며, 2027년 배터리급 탄산리튬 목표가를 톤당 4.2만 달러(약 28만 위안)로 제시. 이는 기존 전망 대비 +47% 상향된 수준이며, 2026년 목표가 역시 +17% 상향 조정됨.
•이번 리튬 사이클이 과거와 다른 핵심 이유는 수요 구조의 ‘동시 다발적 폭발’임. ESS 수요 급증, 전기차 보급 가속, 중국 트럭 전동화 확산 등 세 가지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수요 증가 속도가 공급 대응 속도를 크게 상회하고 있음.
>瑞银大幅上调锂价预测:这一轮周期,和过去完全不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222#from=ios
•UBS 는 리튬 가격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하며, 2027년 배터리급 탄산리튬 목표가를 톤당 4.2만 달러(약 28만 위안)로 제시. 이는 기존 전망 대비 +47% 상향된 수준이며, 2026년 목표가 역시 +17% 상향 조정됨.
•이번 리튬 사이클이 과거와 다른 핵심 이유는 수요 구조의 ‘동시 다발적 폭발’임. ESS 수요 급증, 전기차 보급 가속, 중국 트럭 전동화 확산 등 세 가지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수요 증가 속도가 공급 대응 속도를 크게 상회하고 있음.
>瑞银大幅上调锂价预测:这一轮周期,和过去完全不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222#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