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3.73K subscribers
12.5K photos
238 videos
389 files
21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트럼프 바로 ’아가리‘ 박아버리네 ㅋㅋ
이재명 대통령님 지지율

20대 남 : 19.6%
20대 녀 : 17.6%

이대남들은 좀 더 정진하도록
4
https://naver.me/G4dhwrsI

한국전력이 전력망 건설에 필요한 자금 마련을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제안한 ‘5년 치 전기 요금 25조원 선납’ 구상이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선납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하고 최근 한전에 거절 의사를 전달한 것이다. 반도체 호황이 5년 내내 이어질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서 거액을 미리 내는 건 부담스럽다는 이유다.
1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ELON MUSK: HIGHLY CONFIDENT SPACEX WILL LAUNCH NVIDIA VR NLV72 AI COMPUTERS IN SPACE NEXT YEAR - X POST ...
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NH/이민재] 유틸리티유틸리티
[Web발신]
[NH/이민재] 유틸리티

유틸리티 - 원전 르네상스의 시작

본문보기: https://m.nhsec.com/c/o6v26

언론보도에 따르면 후속 대미투자 프로젝트로 대형원전 8기 건설 협력(APR1400 포함) 및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방안이 논의되고 있음. 미국 시장 진출 외에 지적 재산권도 해소할 기회

■ 언급된 협력이 구체화된다면 시장 예상치 상회

- 언론보도에 따르면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인 텍사스 엔시날 복합화력 발전소의 후속으로 대형원전 8기 건설 외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도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미국 내 대형원전 건설 시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예상됐던 가운데 한국형 노형인 APR1400 2기 이상의 수출은 당사와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수준. 참고로 당사는 프로젝트 디벨로퍼 수주 기준 ’30년까지 APR1400은 총 10기(체코 2+2기, 베트남 2기 중동 2기, 국내 2기), AP1000은 총 36기(미국 22기, 유럽 10기, 중동 4기) 가정

- 진행될 대형원전 일정한 가운데 APR1400은 늘어나고 AP1000이 줄어든다면 팀코리아 밸류체인에 긍정적. 밸류체인 내 회사별 수주금액은 APR1400으로 진행 시 AP1000 대비 약 3배 이상 클 전망

- 미국 입장에서 APR1400으로 진행 시 AP1000 대비 MW당 30% 이상 저렴한데, 빠른 납기와 안정적 밸류체인도 갖추고 있음. 향후 미국 내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적인 APR1400 수요 역시 가능할 전망

■ 대미 투자 발표 이후 계속될 호재

- 10월 12차 전기본 관련 정부안이 정해질 예정.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공장의 24/7 안정적 수요,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LNG 비용 부담 등 감안 시 신규 원전 도입 불가피. ’40년 최대 전력 전망치를 감안하면 신규 원전 4기 이상 필요할 전망. 향후 국내에서 신한울 3, 4호기, 11차 전기본(대형원전 2기 + SMR 1기) 포함 대규모 대형원전 건설 사이클 진입 예상

- 정부는 APR1400을 바탕으로 미국 외에 베트남, 체코 등 추가 수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미국과 AP1000을 기반으로 한 유럽 외 사우디 원전 수출 역시 협력 중. 뉴스케일 파워, 엑스에너지 외에도 롤스로이스, 테라파워 등 SMR 분야에서의 한-미간 협력 또한 구체화되고 있음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 AI 경쟁 둔화에 대한 생각

1.
'핵무기 확산 금지 조약'과 유사하다고 생각. 공익적인 필요성을 주장하면서도, 실제로는 핵보유국의 숫자를 제한하는 전략

2.
결국 자기 자신들이 개발을 멈추지 않으면서도 다른 국가들(혹은 기업들)의 패스트 팔로워 전략을 저해시키는 방향. 달리 말하면 사다리 걷어차기 전략

=> AI 안전을 명분으로 한 AI 프론티어랩의 과점화

3.
이미 AI 프론티어 랩들이 RSI(재귀적 자기개선)에 근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상 핵무기를 이미 보유한 국가들이 '우리는 이미 핵무기를 거의 다 만들었으니, 이제 핵확산 방지 체계를 구축하자'는 말로 해석될 가능성

4.
중요한건 '규제 원칙 키를 누가 쥐느냐'일 것. 정부가 아니라 만약 AI 프론티어 랩들이 규제의 키를 쥔다면, 이는 더 강력한 사다리 걷어차기로 작용될 가능성. 미국에서 금지하는 반독점 문제로 인해 기업들간의 타협보다는 정부를 중간에 끼워서 진행할 가능성이 높음. 결국 중요한건 '실질적으로' 누가 키를 쥐느냐

5.
당연하지만, 결국 근본적인 기술 경쟁은 멈추지 않을 것. 오히려 AI 과점화를 위한 발판으로 생각되며, 기술 격차를 더 추가하기 위한 발판으로 '규제'라는 카드를 이용하려는 것이라 생각

6.
여전히 중요한 것은 - (1) 앤트로픽과 오픈AI의 ARR, (2) AI 토큰 수요의 폭증, (3) AI 토큰 비용의 하락과 대비되는 GPU 임대료의 상향(AI 인프라의 여전한 필요성), (4) Astra가 시사하는 LLM의 TAM 변화, (5) 궁극적인 AGI 도달과 RSI 모델이 야기하는 AI 생산성 혁명이 될 것

7.
시장은 국채 금리, 유가, 전쟁, 인플레, FOMC 등 수많은 악재들이 산적해있으나 결국 큰 방향성인 EPS의 중력이 작동하는 상황. 매크로 악재들이 밸류에이션을 억누르는 가운데, 이와 대비되는 EPS의 힘 만으로 주가는 방향을 정해야 될 듯
2
애프터마켓 사고 발생중
🤯121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미국 산업 코멘트] 아모데이 CEO의 AI 개선 속도 조절 발언의 속내는 ‘누가 AI의 속도를 결정할 것인가’

자료: https://buly.kr/7FUAF39


- AI 안전론에서 시작된 규제 설계권 경쟁과 두 가지 시사점

- 아모데이가 언급한 “AI 모델 개선 속도 조절”은 ‘누가 AI의 발전 속도를 결정할 것인가’: 업계 기업들의 규제 설계 선점 움직임
- 첫 번째 시사점: 정부가 AI의 안정성 등을 선제적으로 규제할 경우 관련 규제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빅테크가 구조적으로 유리
- 두 번째 시사점: 재귀적 자기개선을 우려할 만큼 AI 연구개발 자동화가 빨라지고 있다면 GPU 및 데이터센터 수요 정점 신호가 아닌 사람 대신 컴퓨팅 자원이 AI 연구의 새로운 병목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음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1
중간선거의 증시 영향은 10월 초까지 이어진다

- UBS에 따르면 중간선거 해에는 8월 말~10월 초 증시가 흔들리고 11월 선거 이후부터 다음 해 1분기까지 강한 랠리가 나타난다고 함

- 선거 직전 조정은 대체로 얕은 편. 8월 말~10월 초까지 S&P 500 하락 폭은 중앙값 기준 -1.4%에 그쳤음. (1978년/2002년/2018년은 예외)

- 증시 변동성은 주가와 반대로 9~10월 중간선거 직전 확대됐다가 선거 이후 빠르게 축소되는 경향이 강함

- 만약 민주당이 의회 양원을 모두 장악하면 AI 규제 강화와 함께 친기업 정책의 후퇴 가능성이 주식시장 리스크로 부각될 수 있음
1
Forwarded from 루팡
IREN CEO Daniel Roberts

주말 동안 몇몇 분들이 프런티어 AI의 발전 속도를 늦추자는 주장들이 AI 인프라 증설(buildout)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물어봤습니다. 몇 가지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설령 AI 모델의 성능이 지금 이 순간부터 더 이상 전혀 향상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현재 모델들이 이미 할 수 있는 능력을 전 세계에 보급하는 것만으로도 앞으로 수년 동안 전 세계가 건설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컴퓨팅이 필요할 것입니다.

AI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발전하도록 허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은 충분히 해볼 만한 논쟁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미래 세대의 모델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사람들이 잘못 해석하고 있는 부분은 현재 이미 존재하는 수요(existing demand)입니다.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지난 5월, 자신들은 원래 10배 성장을 계획했는데 1분기에는 80배 성장 속도로 가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그들이 컴퓨팅 공급에 어려움을 겪었던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오픈AI 사장 그렉 브록먼은 지난 7월, 어떤 경우든 컴퓨팅 부족 상태에 놓이게 될 것이며, 어떤 제품을 우선적으로 확장할지를 선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구글은 현재 1년 전보다 7배 많은 토큰을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날 수억 명의 사람들이 이러한 모델을 사용하고 있고, 그중 대부분은 현재 모델들이 이미 할 수 있는 능력의 아주 일부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컴퓨팅이 추가될 때마다 사용량은 다시 한 단계 뛰어오릅니다.
이미 사용하고 있던 사람들의 사용 제한이 풀리고,
이전에 컴퓨팅 부족 때문에 받아주지 못했던 고객들이 들어오며,
누구의 계획에도 들어 있지 않았던 새로운 활용 사례들이 등장
합니다.


이제 공급 측면을 보겠습니다.
현재 핵심 제약은 HBM입니다. HBM은 모든 주요 AI 칩 내부에 들어가는 메모리입니다.
이를 생산하는 회사는 세 곳뿐이며, 세 회사 모두 올해 생산 물량이 이미 매진됐습니다.
새로운 메모리 공장을 짓는 데에는 수년이 걸립니다.


트렌드포스는 내년 HBM 출하량이 50~6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BM의 최대 구매자인 엔비디아는 내년 매출이 약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전망을 ‘공급 제약을 받는(supply-constrained)’ 전망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는 고객사들의 수요 전망을 보면 실제로는 100% 성장에 더 가까운 수준을 가리키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체적으로 진행한 바텀업 분석에서도, 메모리 공급 제약을 감안했을 때 가능한 성장률은 엔비디아가 제시한 성장률과 대략 비슷한 수준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산된 칩들은 다시 전력이 연결된 건물 안에 들어가야 하는데, 이것은 또다시 더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골드만삭스는 향후 2년 동안 미국에서 건설될 예정인 데이터센터 용량 가운데 실제로 일정대로 완공될 수 있는 것은 약 절반에 불과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결국 수요에 대한 리스크는 여전히 압도적으로 상방에 치우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공급에 대한 리스크는 예상보다 더 많은 용량이 건설되는 방향이 아니라, 오히려 더 적은 용량만 건설되는 방향에 치우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s://x.com/danroberts0101/status/2099441194006954418?s=20
1
>>미국 에너지장관: (사우디) 동서 송유관이 곧 가동될 것으로 예상

•미국은 중동에서 더 많은 정제유를 공급받기를 희망. 지난밤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1,200만 배럴/일 이상의 원유가 통과했으며, 해당 해협의 일평균 통과량은 1,000만 배럴/일임.

•향후 몇 주 동안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물동량이 증가할 것으로 확신함. 미국은 향후 수개월 내 전략비축유를 보충하기 시작할 예정

>美国能源部长:预计(沙特)东西管道将很快投入运行。美国希望从中东获得更多成品油。昨晚有超过1200万桶/日的石油通过霍尔木兹海峡,通过该海峡的日均流量为每天1000万桶。对霍尔木兹海峡未来几周流量将增加抱有信心。美国将在未来几个月内开始回补战略石油储备。 (来自华尔街见闻)
👍2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AI 투자 줄어든다고 걱정하면서 금리 오르는 건 이상하지 않나
기업들이 프론티어 AI 모델을 거절하기 시작했다

- 앤스로픽·오픈AI의 프론티어(최첨단) 모델이 기업의 지적재산권을 학습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짐

- 팔란티어(PLTR), 부즈앨런해밀턴(BAH) 등 AX(인공지능 전환) 서비스 기업들이 프론티어 사용을 줄이거나 아예 채택하지 않고 있음

- 계기는 6월 출시한 앤스로픽 '페이블'. 앤스로픽은 고객 사용 로그를 30일간 보관하도록 정책을 바꾸면서 민감 정보를 다루는 기업고객들의 불만이 커지기 시작

- 이에 팔란티어는 앤스로픽이 데이터를 아예 보관하지 않는 계약인 ZDR(Zero Data Retention)을 보장하라고 요구. ZDR을 수용하지 않을 시 AX 과정에서 페이블을 쓰지 않겠다고 함

- 방산 전용 IT 컨설팅 기업인 부즈앨런 역시 사이버보안 SW처럼 IP가 중요한 업무에서는 앤스로픽 페이블 사용을 금지하기로 함

- 한 미국 전력회사는 앤스로픽이 ZDR을 보장하지 않자 수백만 가구를 다루는 핵심 전력망에 페이블을 적용하려던 계획 자체를 취소했음

- 더 보수적인 방산 대기업인 노스롭그루먼(NOC)은 인터넷과 분리된 '에어갭 서버'에 페이블 대신 오픈소스 AI 모델을 돌리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음

The Information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ANTHROPIC'S AMODEI, OPENAI'S ALTMAN SPOKE WITH U.S. SENATOR MARK WARNER OVER THE WEEKEND ABOUT AI RISKS - SENATE SPOKESPERSON
(@WalterBloomberg)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갑자기 왜 했나 했다

New 저커버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