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다리오 아모데이의 프런티어 AI 속도 조절론에 주요 AI 기업 수장들의 동의
: 다리오 아모데이가 재귀적 자기개선, RSI 가속과 최근 에이전트 정렬 사고를 근거로 프런티어 AI의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한 가운데, 샘 올트먼과 일론 머스크도 공개적으로 동의
: 샘 올트먼은 “프런티어의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다리오의 의견에 동의한다”며, 최근 몇 주간 오픈AI 내부에서도 이를 핵심 주제로 논의해 왔다고 언급
: 특히 앤스로픽이 제안한 직원 수준의 접근 권한을 가진 독립 외부 평가기관 도입에 오픈AI도 동참하겠다고 밝힘. 구체적인 내용은 조만간 추가 공개할 예정
: 일론 머스크 역시 다리오의 글을 인용해 “다리오가 맞다”라며 지지 의사를 표명
: 데미스 하사비스는 세부 사항은 추가 논의가 필요하지만 아모데이가 제시한 방향이 현 시점에서 올바른 접근이라고 평가. 최근 구글 딥마인드가 제안한 프런티어 AI 업계 공동 표준기구 설립도 같은 문제의식에서 나온 것이라고 설명
: 주요 프런티어 AI 기업 수장들이 잇따라 개발 속도와 안전 기준의 균형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개별 기업 차원의 안전론에서 업계 공동 기준과 독립적 외부 검증 체계 구축 논의로 빠르게 확산되는 모습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다리오 아모데이가 재귀적 자기개선, RSI 가속과 최근 에이전트 정렬 사고를 근거로 프런티어 AI의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한 가운데, 샘 올트먼과 일론 머스크도 공개적으로 동의
: 샘 올트먼은 “프런티어의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다리오의 의견에 동의한다”며, 최근 몇 주간 오픈AI 내부에서도 이를 핵심 주제로 논의해 왔다고 언급
: 특히 앤스로픽이 제안한 직원 수준의 접근 권한을 가진 독립 외부 평가기관 도입에 오픈AI도 동참하겠다고 밝힘. 구체적인 내용은 조만간 추가 공개할 예정
: 일론 머스크 역시 다리오의 글을 인용해 “다리오가 맞다”라며 지지 의사를 표명
: 데미스 하사비스는 세부 사항은 추가 논의가 필요하지만 아모데이가 제시한 방향이 현 시점에서 올바른 접근이라고 평가. 최근 구글 딥마인드가 제안한 프런티어 AI 업계 공동 표준기구 설립도 같은 문제의식에서 나온 것이라고 설명
: 주요 프런티어 AI 기업 수장들이 잇따라 개발 속도와 안전 기준의 균형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개별 기업 차원의 안전론에서 업계 공동 기준과 독립적 외부 검증 체계 구축 논의로 빠르게 확산되는 모습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https://naver.me/FlBtjpm4
서울 아파트값이 역대 가장 오랜 기간 올랐다. 문재인 정부 때 세워진 85주 연속 상승을 넘어 86주 기록을 세웠다.
누차 말하지만, 문재인 시즌2가
아니라
이재명 시즌 1입니다
서울 아파트값이 역대 가장 오랜 기간 올랐다. 문재인 정부 때 세워진 85주 연속 상승을 넘어 86주 기록을 세웠다.
누차 말하지만, 문재인 시즌2가
아니라
이재명 시즌 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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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데이비드 삭스, 오픈AI·앤스로픽에 “규제 요구 말고 스스로 프런티어 속도 조절하라”
https://x.com/davidsacks/status/2098973625252708460
다리오는 우리가 “프런티어의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고 썼고, 샘도 이에 동의했다. 내 반응에 사람들이 놀랄 수도 있겠지만,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그렇게 해라.
당신들이 바로 프런티어다. 시장 점유율, 매출 성장, 모델 역량 등 어떤 합리적인 지표로 보더라도 오픈AI와 앤스로픽 두 회사가 프런티어 AI 지능을 사실상 양분하고 있다. 게다가 당신들은 재귀적 자기개선 덕분에 선두와 후발주자의 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해 왔다.
나는 당신들이 연구실에서 보고 있는 것을 직접 볼 수 없다. 아직 공개하지 않은 모델들이 정말로 두려울 정도여서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리는 것을 지지한다.
하지만 다른 누군가의 허락이 필요한 척은 그만하라. 카르텔을 만들기 위해 반독점법의 적용을 중단해야 하는 것처럼 말하지도 마라. 제조물 책임보다 우선하는 별도의 규제 승인 절차가 필요한 것처럼 말하지도 마라
METR이 앤스로픽의 투자자 및 직원들과 긴밀하게 얽혀 있으면서 독립적인 기관인 것처럼 행동하지도 마라. 심지어 프런티어에 있지도 않은 경쟁사들을 감시하기 위해 바로 그 평가기관들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지도 마라.
무엇보다 개발 속도를 늦추려는 동기가 순전히 이타적인 것처럼 말하지 마라. 당신들의 제품이 실제로 막대한 피해를 일으키는 사이버 공격을 가능하게 한다면 엄청난 제조물 책임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시장 역시 예측하기 어렵거나 허가받지 않은 행동을 하는 모델을 이미 외면한다
허깅페이스 사건 이후 오픈AI와 앤스로픽이 일부 순수한 성능을 희생하는 대신 신뢰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것은 단순히 사업적으로도 합리적인 선택이다. 원한다면 이를 ‘정렬’이라고 불러도 된다. 하지만 결국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기도 하다.
프런티어의 속도를 조절하면 버니 샌더스식의 “전부 중단하라”는 주장보다 훨씬 지적인 규제 논의를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도 생길 것이다. 당신들도 알고 있듯 중국이 글로벌 합의에 동참할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이 역시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그러니 프런티어의 속도를 조절하라. 프런티어를 결정하고 있는 것은 바로 당신들이다. 초지능을 만들지 않는 가장 쉬운 방법은 당신들이 서로 초지능을 만들지 않기로 합의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는 대가로 자신들이 선호하는 규제 체계를 받아들이라고 요구한다면, 대중과 정치 시스템을 상대로 한 협박처럼 보일 것이다. 그러니 조건을 달지 말고 그냥 실행하라.
실제로 그렇게 한다면 다음 논의를 위한 신뢰와 호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번 주장 역시 또 하나의 규제 포획 시도, 혹은 선거철을 겨냥한 심리전에 불과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https://x.com/davidsacks/status/2098973625252708460
X (formerly Twitter)
David Sacks (@DavidSacks) on X
Dario has written that we need to “pace the frontier,” and Sam has agreed. People may be surprised by my response: go ahead.
You guys are the frontier. By any reasonable metric — market share, re…
You guys are the frontier. By any reasonable metric — market share, re…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AI 속도 조절론이 AI 섹터의 센티멘트를 꺾어버릴지 이번 주의 관전 포인트로 보입니다
- 중간선거
- 지정학
- 고금리/고유가
여기에 최근 상황을 종합해보면 증시 부양 요소가 제한적인 상황이긴 합니다
좋은 종목을 손익비 좋은 위치에 매입하기 위해 신중함이 필요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 중간선거
- 지정학
- 고금리/고유가
여기에 최근 상황을 종합해보면 증시 부양 요소가 제한적인 상황이긴 합니다
좋은 종목을 손익비 좋은 위치에 매입하기 위해 신중함이 필요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https://naver.me/G4dhwrsI
한국전력이 전력망 건설에 필요한 자금 마련을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제안한 ‘5년 치 전기 요금 25조원 선납’ 구상이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선납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하고 최근 한전에 거절 의사를 전달한 것이다. 반도체 호황이 5년 내내 이어질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서 거액을 미리 내는 건 부담스럽다는 이유다.
한국전력이 전력망 건설에 필요한 자금 마련을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제안한 ‘5년 치 전기 요금 25조원 선납’ 구상이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선납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하고 최근 한전에 거절 의사를 전달한 것이다. 반도체 호황이 5년 내내 이어질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서 거액을 미리 내는 건 부담스럽다는 이유다.
Naver
[단독] “5년치 전기료 25조 선납” 한전 제안에 삼전닉스 “NO”
한전, 전력망 건설 자금 목적 삼전닉스 “반도체 수퍼사이클 5년 내내 이어질지 장담 못해” 한국전력이 전력망 건설에 필요한 자금 마련을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제안한 ‘5년 치 전기 요금 25조원 선납’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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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ELON MUSK: HIGHLY CONFIDENT SPACEX WILL LAUNCH NVIDIA VR NLV72 AI COMPUTERS IN SPACE NEXT YEAR - X POST ...
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NH/이민재] 유틸리티유틸리티
[Web발신]
[NH/이민재] 유틸리티
유틸리티 - 원전 르네상스의 시작
본문보기: https://m.nhsec.com/c/o6v26
언론보도에 따르면 후속 대미투자 프로젝트로 대형원전 8기 건설 협력(APR1400 포함) 및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방안이 논의되고 있음. 미국 시장 진출 외에 지적 재산권도 해소할 기회
■ 언급된 협력이 구체화된다면 시장 예상치 상회
- 언론보도에 따르면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인 텍사스 엔시날 복합화력 발전소의 후속으로 대형원전 8기 건설 외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도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미국 내 대형원전 건설 시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예상됐던 가운데 한국형 노형인 APR1400 2기 이상의 수출은 당사와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수준. 참고로 당사는 프로젝트 디벨로퍼 수주 기준 ’30년까지 APR1400은 총 10기(체코 2+2기, 베트남 2기 중동 2기, 국내 2기), AP1000은 총 36기(미국 22기, 유럽 10기, 중동 4기) 가정
- 진행될 대형원전 일정한 가운데 APR1400은 늘어나고 AP1000이 줄어든다면 팀코리아 밸류체인에 긍정적. 밸류체인 내 회사별 수주금액은 APR1400으로 진행 시 AP1000 대비 약 3배 이상 클 전망
- 미국 입장에서 APR1400으로 진행 시 AP1000 대비 MW당 30% 이상 저렴한데, 빠른 납기와 안정적 밸류체인도 갖추고 있음. 향후 미국 내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적인 APR1400 수요 역시 가능할 전망
■ 대미 투자 발표 이후 계속될 호재
- 10월 12차 전기본 관련 정부안이 정해질 예정.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공장의 24/7 안정적 수요,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LNG 비용 부담 등 감안 시 신규 원전 도입 불가피. ’40년 최대 전력 전망치를 감안하면 신규 원전 4기 이상 필요할 전망. 향후 국내에서 신한울 3, 4호기, 11차 전기본(대형원전 2기 + SMR 1기) 포함 대규모 대형원전 건설 사이클 진입 예상
- 정부는 APR1400을 바탕으로 미국 외에 베트남, 체코 등 추가 수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미국과 AP1000을 기반으로 한 유럽 외 사우디 원전 수출 역시 협력 중. 뉴스케일 파워, 엑스에너지 외에도 롤스로이스, 테라파워 등 SMR 분야에서의 한-미간 협력 또한 구체화되고 있음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Web발신]
[NH/이민재] 유틸리티
유틸리티 - 원전 르네상스의 시작
본문보기: https://m.nhsec.com/c/o6v26
언론보도에 따르면 후속 대미투자 프로젝트로 대형원전 8기 건설 협력(APR1400 포함) 및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방안이 논의되고 있음. 미국 시장 진출 외에 지적 재산권도 해소할 기회
■ 언급된 협력이 구체화된다면 시장 예상치 상회
- 언론보도에 따르면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인 텍사스 엔시날 복합화력 발전소의 후속으로 대형원전 8기 건설 외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도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미국 내 대형원전 건설 시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예상됐던 가운데 한국형 노형인 APR1400 2기 이상의 수출은 당사와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수준. 참고로 당사는 프로젝트 디벨로퍼 수주 기준 ’30년까지 APR1400은 총 10기(체코 2+2기, 베트남 2기 중동 2기, 국내 2기), AP1000은 총 36기(미국 22기, 유럽 10기, 중동 4기) 가정
- 진행될 대형원전 일정한 가운데 APR1400은 늘어나고 AP1000이 줄어든다면 팀코리아 밸류체인에 긍정적. 밸류체인 내 회사별 수주금액은 APR1400으로 진행 시 AP1000 대비 약 3배 이상 클 전망
- 미국 입장에서 APR1400으로 진행 시 AP1000 대비 MW당 30% 이상 저렴한데, 빠른 납기와 안정적 밸류체인도 갖추고 있음. 향후 미국 내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적인 APR1400 수요 역시 가능할 전망
■ 대미 투자 발표 이후 계속될 호재
- 10월 12차 전기본 관련 정부안이 정해질 예정.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공장의 24/7 안정적 수요,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LNG 비용 부담 등 감안 시 신규 원전 도입 불가피. ’40년 최대 전력 전망치를 감안하면 신규 원전 4기 이상 필요할 전망. 향후 국내에서 신한울 3, 4호기, 11차 전기본(대형원전 2기 + SMR 1기) 포함 대규모 대형원전 건설 사이클 진입 예상
- 정부는 APR1400을 바탕으로 미국 외에 베트남, 체코 등 추가 수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미국과 AP1000을 기반으로 한 유럽 외 사우디 원전 수출 역시 협력 중. 뉴스케일 파워, 엑스에너지 외에도 롤스로이스, 테라파워 등 SMR 분야에서의 한-미간 협력 또한 구체화되고 있음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 AI 경쟁 둔화에 대한 생각
1.
'핵무기 확산 금지 조약'과 유사하다고 생각. 공익적인 필요성을 주장하면서도, 실제로는 핵보유국의 숫자를 제한하는 전략
2.
결국 자기 자신들이 개발을 멈추지 않으면서도 다른 국가들(혹은 기업들)의 패스트 팔로워 전략을 저해시키는 방향. 달리 말하면 사다리 걷어차기 전략
=> AI 안전을 명분으로 한 AI 프론티어랩의 과점화
3.
이미 AI 프론티어 랩들이 RSI(재귀적 자기개선)에 근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상 핵무기를 이미 보유한 국가들이 '우리는 이미 핵무기를 거의 다 만들었으니, 이제 핵확산 방지 체계를 구축하자'는 말로 해석될 가능성
4.
중요한건 '규제 원칙 키를 누가 쥐느냐'일 것. 정부가 아니라 만약 AI 프론티어 랩들이 규제의 키를 쥔다면, 이는 더 강력한 사다리 걷어차기로 작용될 가능성. 미국에서 금지하는 반독점 문제로 인해 기업들간의 타협보다는 정부를 중간에 끼워서 진행할 가능성이 높음. 결국 중요한건 '실질적으로' 누가 키를 쥐느냐
5.
당연하지만, 결국 근본적인 기술 경쟁은 멈추지 않을 것. 오히려 AI 과점화를 위한 발판으로 생각되며, 기술 격차를 더 추가하기 위한 발판으로 '규제'라는 카드를 이용하려는 것이라 생각
6.
여전히 중요한 것은 - (1) 앤트로픽과 오픈AI의 ARR, (2) AI 토큰 수요의 폭증, (3) AI 토큰 비용의 하락과 대비되는 GPU 임대료의 상향(AI 인프라의 여전한 필요성), (4) Astra가 시사하는 LLM의 TAM 변화, (5) 궁극적인 AGI 도달과 RSI 모델이 야기하는 AI 생산성 혁명이 될 것
7.
시장은 국채 금리, 유가, 전쟁, 인플레, FOMC 등 수많은 악재들이 산적해있으나 결국 큰 방향성인 EPS의 중력이 작동하는 상황. 매크로 악재들이 밸류에이션을 억누르는 가운데, 이와 대비되는 EPS의 힘 만으로 주가는 방향을 정해야 될 듯
1.
'핵무기 확산 금지 조약'과 유사하다고 생각. 공익적인 필요성을 주장하면서도, 실제로는 핵보유국의 숫자를 제한하는 전략
2.
결국 자기 자신들이 개발을 멈추지 않으면서도 다른 국가들(혹은 기업들)의 패스트 팔로워 전략을 저해시키는 방향. 달리 말하면 사다리 걷어차기 전략
=> AI 안전을 명분으로 한 AI 프론티어랩의 과점화
3.
이미 AI 프론티어 랩들이 RSI(재귀적 자기개선)에 근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상 핵무기를 이미 보유한 국가들이 '우리는 이미 핵무기를 거의 다 만들었으니, 이제 핵확산 방지 체계를 구축하자'는 말로 해석될 가능성
4.
중요한건 '규제 원칙 키를 누가 쥐느냐'일 것. 정부가 아니라 만약 AI 프론티어 랩들이 규제의 키를 쥔다면, 이는 더 강력한 사다리 걷어차기로 작용될 가능성. 미국에서 금지하는 반독점 문제로 인해 기업들간의 타협보다는 정부를 중간에 끼워서 진행할 가능성이 높음. 결국 중요한건 '실질적으로' 누가 키를 쥐느냐
5.
당연하지만, 결국 근본적인 기술 경쟁은 멈추지 않을 것. 오히려 AI 과점화를 위한 발판으로 생각되며, 기술 격차를 더 추가하기 위한 발판으로 '규제'라는 카드를 이용하려는 것이라 생각
6.
여전히 중요한 것은 - (1) 앤트로픽과 오픈AI의 ARR, (2) AI 토큰 수요의 폭증, (3) AI 토큰 비용의 하락과 대비되는 GPU 임대료의 상향(AI 인프라의 여전한 필요성), (4) Astra가 시사하는 LLM의 TAM 변화, (5) 궁극적인 AGI 도달과 RSI 모델이 야기하는 AI 생산성 혁명이 될 것
7.
시장은 국채 금리, 유가, 전쟁, 인플레, FOMC 등 수많은 악재들이 산적해있으나 결국 큰 방향성인 EPS의 중력이 작동하는 상황. 매크로 악재들이 밸류에이션을 억누르는 가운데, 이와 대비되는 EPS의 힘 만으로 주가는 방향을 정해야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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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미국 산업 코멘트] 아모데이 CEO의 AI 개선 속도 조절 발언의 속내는 ‘누가 AI의 속도를 결정할 것인가’
▶ 자료: https://buly.kr/7FUAF39
- AI 안전론에서 시작된 규제 설계권 경쟁과 두 가지 시사점
- 아모데이가 언급한 “AI 모델 개선 속도 조절”은 ‘누가 AI의 발전 속도를 결정할 것인가’: 업계 기업들의 규제 설계 선점 움직임
- 첫 번째 시사점: 정부가 AI의 안정성 등을 선제적으로 규제할 경우 관련 규제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빅테크가 구조적으로 유리
- 두 번째 시사점: 재귀적 자기개선을 우려할 만큼 AI 연구개발 자동화가 빨라지고 있다면 GPU 및 데이터센터 수요 정점 신호가 아닌 사람 대신 컴퓨팅 자원이 AI 연구의 새로운 병목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음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미국 산업 코멘트] 아모데이 CEO의 AI 개선 속도 조절 발언의 속내는 ‘누가 AI의 속도를 결정할 것인가’
▶ 자료: https://buly.kr/7FUAF39
- AI 안전론에서 시작된 규제 설계권 경쟁과 두 가지 시사점
- 아모데이가 언급한 “AI 모델 개선 속도 조절”은 ‘누가 AI의 발전 속도를 결정할 것인가’: 업계 기업들의 규제 설계 선점 움직임
- 첫 번째 시사점: 정부가 AI의 안정성 등을 선제적으로 규제할 경우 관련 규제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빅테크가 구조적으로 유리
- 두 번째 시사점: 재귀적 자기개선을 우려할 만큼 AI 연구개발 자동화가 빨라지고 있다면 GPU 및 데이터센터 수요 정점 신호가 아닌 사람 대신 컴퓨팅 자원이 AI 연구의 새로운 병목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음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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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중간선거의 증시 영향은 10월 초까지 이어진다
- UBS에 따르면 중간선거 해에는 8월 말~10월 초 증시가 흔들리고 11월 선거 이후부터 다음 해 1분기까지 강한 랠리가 나타난다고 함
- 선거 직전 조정은 대체로 얕은 편. 8월 말~10월 초까지 S&P 500 하락 폭은 중앙값 기준 -1.4%에 그쳤음. (1978년/2002년/2018년은 예외)
- 증시 변동성은 주가와 반대로 9~10월 중간선거 직전 확대됐다가 선거 이후 빠르게 축소되는 경향이 강함
- 만약 민주당이 의회 양원을 모두 장악하면 AI 규제 강화와 함께 친기업 정책의 후퇴 가능성이 주식시장 리스크로 부각될 수 있음
- UBS에 따르면 중간선거 해에는 8월 말~10월 초 증시가 흔들리고 11월 선거 이후부터 다음 해 1분기까지 강한 랠리가 나타난다고 함
- 선거 직전 조정은 대체로 얕은 편. 8월 말~10월 초까지 S&P 500 하락 폭은 중앙값 기준 -1.4%에 그쳤음. (1978년/2002년/2018년은 예외)
- 증시 변동성은 주가와 반대로 9~10월 중간선거 직전 확대됐다가 선거 이후 빠르게 축소되는 경향이 강함
- 만약 민주당이 의회 양원을 모두 장악하면 AI 규제 강화와 함께 친기업 정책의 후퇴 가능성이 주식시장 리스크로 부각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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