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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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CPI 따로 볼거는 없는 것 같고

- 생각보다 주거비/렌트 안정적임
- 휘발유 등 에너지 가격 전이 시작 (2차 전가처럼 심각하진 않음)
- 서비스 쪽 물가는 평이하나 상품 쪽 (중고차 등) 올라오는 중
- 코어가 상회했지만 이 역시 에너지가 주 요인
[한투증권 강경태] HD현대중공업(32918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CQiSI5
 
2030년 연간 엔진기계 매출액 10조원 전망
 
■ 대출력 발전엔진 4GW, 4세대 SMR 주기기 2기 생산 시설 투자 결정, 규모와 내용 모두 서프라이즈
 
- HD현대중공업은 울산에 신규 부지 50,000평(총 65,000평)을 취득해 3GW 규모의 대출력 발전엔진(H54GV, 22MW/대) 전용 공장을 신설하고, 전남 영암의 HD현대엔진 공장을 1GW 규모(H35/40GV, 9MW/대)로 증축하여 연간 4GW 규모의 육상발전용 중속엔진 전문 생산 시설 증설을 결정

- 증설은 2028년 5월 완료되어 램프업을 거쳐 2028년 4분기 첫 엔진 인도를 계획 중이며, 바르질라와 에버렌스를 압도하는 시설 규모를 갖춤. 잔여 부지 15,000평을 통한 추가 증설도 계획해 점유율 상승 기대

- 테라파워의 실증 원자로용 RPV 및 상업화 프로젝트, SFR을 비롯한 4세대 SMR 주기기 전반(6개 제품 구성)을 2세트 제작할 수 있는 SMR 주기기 전용 생산 시설도 조기 구축
 
■ 밸류에이션 적용 시점인 2028년 순이익 추정치 10% 상향, 엔진기계 증설분 가동률 감안해 추정
 
- 대출력 발전엔진 공장 신설 및 증설 효과를 반영하여 2028년 매출액 추정치는 3.7%, 영업이익은 8.1%, 지배주주순이익은 10.2% 상향
 
- 2028년 연간 엔진기계 부문 매출액은 4조 9,525억원, 영업이익은 1조 5,000억원(OPM +30.3%)으로 추정하며, 4GW 100% 가동 시 2030년 엔진기계 부문 매출액은 10조원에 달할 것
 
■ 조선 업종 최선호주 유지, 가동률 올라오는 해로 밸류에이션 시점 변경 시 기업가치 추가 상향 가능

- P/E 10.3배(2028년 선행)에서 발생한 이벤트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000,000원을 유지

- 적정 기업가치는 2028년 지배주주순이익 추정치 4조 6,145억원에 목표 P/E 22.5배를 적용하여 103조 8,252억원으로 산출

- 밸류에이션 시점을 가동률이 올라오는 해로 변경하며 실적 추정치에 근거해 기업가치를 높여갈 계획. 적극적인 매수 시점으로 판단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트럼프 전력망 행정명령: 배터리에 남은 중국 의존과 국내 소재 3사

26년 1~7월 미국 리튬이온 배터리 수입의 중국 비중은 39.3%로 행정명령 대상 장비에 대응하는 다른 8개 수입 품목군(0.3~16.7%)보다 높아, 행정명령의 대체 수요는 배터리에서 가장 크게 생깁니다.

세계 생산의 중국 비중은 셀이 80% 이상이고 LFP 양극재는 98%, 음극재는 90% 이상 입니다.
국내산 LFP 양극재는 엘앤에프가 3분기 말 가장 먼저 양산하고,
포스코퓨처엠은 26년 말 LFP 공급을 더해 흑연 음극재와 함께 다루며,
CNGR 계열인 피노는 씨앤피신소재의 연말 미국 세액공제 자격 조건이 남아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Global X MLCC & Electronic Components ETF(티커: MLCC)가 9월 11일 미국 시장에 신규 상장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MLCC 및 전자부품 수요 증가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최소 80%를 MLCC·전자부품 관련 기업 또는 관련 익스포저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로 설계

Bloomberg 기준 벤치마크 내 삼성전기 비중은 20.3%로 무라타(20.5%)에 이어 두 번째로 높으며, 삼화콘덴서도 2.9% 비중으로 편입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금리 인상 확률 오름세에도 주식이 오르는 배경:

목요일에 발표된 생산자물가지수(PPI)와 마찬가지로, 소비자물가지수(CPI) 역시 대체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inline)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hot)이며, 9월 16일 미 연준(Fed)의 금리 인상을 정당화하기에 충분한 수치입니다 (특히 에너지 가격 급등 여파로 9월 물가 상승세가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저희는 다음 주 FOMC의 통화 긴축(금리 인상)이 증시에 치명적인 악재(headwind)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이번으로 금리 인상이 끝난다(한 두 번 올리고 끝낸다)는 식의 신호를 준다면, 경제에 큰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연준의 통화 정책 신뢰성과 독립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워시 의장이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이지만, 최근 시중 금리(국채 금리) 급등이 이미 인상 효과의 상당 부분을 대신해 주었다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이미 시장은 0.9% 인상을 반영한 레벨)

https://t.me/kkkontemp/2647
미국이 연료 수출을 통제 검토

미국에는 약 130개의 정유 시설이 있습니다. 지난주 이 시설들은 하루에 약 1,800만 배럴의 원유를 휘발유, 디젤, 제트 연료 등의 연료로 정제했습니다. 미국 운전자와 산업계가 생산량의 대부분을 소비했지만, 주요 수송 연료인 휘발유와 디젤의 약 300만 배럴은 매일 해외로 수출되었습니다. 이번 금지 논쟁의 대상은 바로 이 수출입니다.

미국의 수출 통제는 세계 에너지 시장에 심각한 파급 효과를 미칠 것입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갈등으로 이미 연료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럽은 더욱 심각한 차질을 겪게 될 것

#미국 #연료 #수출 #통제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1/here-s-what-us-export-controls-on-fuel-would-mean-for-prices-and-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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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는 목요일 발생한 여러 차례의 공격 이후, 석유 수출을 위한 호르무즈 해협의 주요 대체 통로인 동서 송유관을 폐쇄

이 송유관은 페르시아만에서 홍해로 석유를 운송하여 유조선에 선적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러나 최근 몇 주 동안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이 송유관 운송 경로에 차질 발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1/saudi-oil-pipeline-that-bypasses-hormuz-shut-after-attacks?srnd=homepage-asia
Forwarded from Fund Easy
골드만삭스, 9월 연준 금리인상 전망... 동결이 더 큰 시장 충격을 부를 수 있다

골드만삭스 리서치 애널리스트들이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인상이 유력하다고 판단하기 시작했다. 최근 CPI 발표로 8월 근원 PCE 물가 전망을 0.26%로 소폭 올렸지만, 기본적인 인플레이션 전망 자체는 바뀌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면 시장 충격이 더 클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시장은 이미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약 90% 반영하고 있어, 연준이 동결할 경우 정책 신뢰와 기대가 흔들릴 수 있다는 판단이다.

골드만삭스는 향후 회의에서 추가 인상이 나올 가능성은 열어두면서도, 이를 기본 시나리오로 보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이번 전망은 인플레이션 수치 자체보다 시장 기대와 연준의 커뮤니케이션 관리가 9월 결정에 더 큰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출처: WSJ
@fundeasy_choi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4일: 한국 애프터마켓 개장

15일: FOMC (~16일), 미국 9월 뉴욕 제조업 지수, 상원 클래리티 법안 표결, 중국 8월 산업생산, 소매판매,

AI Infra Summit 2026(~17일, 삼성, SK하이닉스, Micron, Nebius, 엔비디아, Dell, 인텔, 코어위브, AWS, Google, HPE, Microsoft, Oracle, AMD, Supermicro 등 참여)

엔비디아 Ian Buck(VP, Hyperscale & HPC Computing) 키노트 - 주제: Agentic AI 시대에 필요한 차세대 AI 인프라

오펜하이머 AI 인프라 컨퍼런스(뉴욕)

16일: 연준 금리결정( 한국시간 17일 03:00, 25bp 인상 예상- 현재 확률 90%), 케빈워시 기자회견(17일 03:30), 미국 8월 소매판매, 일본 수출입, 웰스파고 텍사스 전력·가스 투어(휴스턴, ~17일)

17일: BOE 금리결정, 유로존 8월 CPI 확정치

18일: BOJ 금리결정(25bp 인상 예상), 미국 8월 산업생산, 미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웃돈 5배 줘도 못 구한다'…삼전닉스에 목줄 잡힌 中 [강경주의 테크X]

HBM 품귀 화웨이 캠브리콘 등 칩 가격 인상
"모방 강국인 중국도 HBM은 모방 불가"
HBM이 AI 패권 좌우하는 전략자산으로 부상


미국의 대중국 수출통제로 첨단 고대역폭메모리(HBM) 확보가 막히면서 중국 인공지능(AI) 반도체 업체들이 비공식 반도체 유통망까지 뒤지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어둠의 경로'를 통한 조달에 웃돈이 붙으면서 HBM 가격이 치솟고 화웨이, 캠브리콘 등 중국산 AI 가속기 가격도 덩달아 뛰고 있다는 후문이다. HBM 시장을 장악한 '삼전닉스' 메모리가 중국 AI 경쟁력의 병목이 되면서 HBM이 AI 패권을 좌우하는 전략자산으로 부상하고 있다.

12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수출통제로 첨단 HBM을 구하기 어려워진 중국 업체들이 이른바 '회색시장'으로 불리는 비공식 유통망에서 정상 가격의 몇 배를 주고 메모리를 조달하면서 AI 가속기 가격까지 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BM 현물가격이 장기계약 가격의 4~5배까지 뛰면서 비공식 유통망에 붙는 프리미엄도 커진 상황"이라며 "공식 공급망 밖의 회색시장이 중국 AI 반도체 업계의 새로운 조달 창구로 자리잡는 모습"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HBM은 모방 강국인 중국도 대체할 수 있는 부품이 아니어서 공급이 막히면 AI 가속기 출하 자체가 차질을 빚는다"며 "중국 업체들이 HBM 조달을 위해 현물시장과 비공식 채널을 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60912093237203?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다우기술 어떨까요
짭짤한 배당은 덤.
본인이 수행하는 업무가 인간이 할 정도만 요구하는 것이면

굳이 굳이 Astra Extra High 등을 사용하지말고

Low 혹은 Medium만으로도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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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수준의 지능“
>>트레이더들이 경계선을 높이고 있음: 10년물 미 국채 금리 6% 돌파가 개인 투자 포트폴리오의 진짜 레드라인 (블룸버그 인용)

•이번 주 10년물 미 국채 금리는 한때 5%에 근접했지만, 블룸버그 조사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개인 보유 포지션에서 금리가 6%를 넘어서는 수준까지 감내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핵심 이유는 자기자금을 운용할 경우 해고에 대한 책임 부담이 없어 기관투자자보다 위험 감내도가 훨씬 높기 때문임. 또한 시장 충격 측면에서는 미 국채 금리의 절대적인 수준보다 금리 상승 속도가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

>交易员警惕线上移:10年期美债收益率破6%,才是个人投资组合的真正红线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625#from=ios

**6%!!!
근데 갑자기 왜ㅜ다들 사용량 hype인지 이해는 안되긴하는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277/0005815329?type=series&cid=2001402

비행기를 구름 속으로 통과시키면 구름이 잠시 와해됩니다. 이를 소산(디스트레일·Distrail) 현상이라 합니다. 소산된 구름은 시간이 흐르면 재형성되지만, 만일 구름층에 여러 대의 드론을 반복해서 통과시킨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론적으로 구름을 수 시간 이상 걷어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티오릭은 인위적인 구름 조작 기술로 태양광 발전 시설 주위의 구름층만 쫓아내겠다는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한 겁니다. 이들의 자체 연구에 따르면 태양광 시설 주변의 구름층을 걷어내는 것만으로도 미 대륙 태양광 발전 효율을 최소 15%에서 최대 30%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단 1%포인트(P) 더 높은 효율의 태양광 패널을 개발하기 위해 수많은 기업이 막대한 연구 개발금을 투여하는 것을 고려하면 놀라운 잠재력입니다. 겉으로는 황당해 보이는 아이디어지만, Y 컴비네이터는 이 경제적 가능성을 눈여겨본 셈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31623

1998년 첫 작품이 나온 스타크래프트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위에서 병력을 지휘하던 실시간전략게임(RTS)이 아니라 이용자가 직접 전장에 뛰어드는 오픈월드 슈팅게임으로 2030년 출시된다. 스타크래프트 신작은 2015년 발표된 스타크래프트2 3부작의 끝인 공허의 유산이 마지막이다.
>>OpenAI CEO 샘 올트먼: 올해 상장하지 않을 것, 모든 사람을 죽일 위험을 10%라도 감수할 수 없음

•샘 올트먼은 회사가 AI 기술을 둘러싼 안전 우려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올해는 상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올트먼은 올해 IPO를 진행하는 것은 “시기가 적절하지 않다”며, 회사는 내년에야 상장할 것이라고 밝힘

•“향후 10년이 끝나기 전에 모든 사람을 죽일 위험을 10%라도 감수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올트먼은 말함. 이어 “우리는 과거 다른 시대에 진입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시대에 들어서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하는 일이 인류 전체에 이익이 되도록 하는 동시에, 누구도 이 정도 수준에 조금이라도 가까운 위험을 부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다른 방식으로 행동해야 한다”고 발언

>OpenAI CEO:今年不会上市,不能冒哪怕10%杀死所有人的风险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638#from=ios
다리오 아모데이의 프런티어 AI 속도 조절론에 주요 AI 기업 수장들의 동의

: 다리오 아모데이가 재귀적 자기개선, RSI 가속과 최근 에이전트 정렬 사고를 근거로 프런티어 AI의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한 가운데, 샘 올트먼과 일론 머스크도 공개적으로 동의

: 샘 올트먼은 “프런티어의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다리오의 의견에 동의한다”며, 최근 몇 주간 오픈AI 내부에서도 이를 핵심 주제로 논의해 왔다고 언급

: 특히 앤스로픽이 제안한 직원 수준의 접근 권한을 가진 독립 외부 평가기관 도입에 오픈AI도 동참하겠다고 밝힘. 구체적인 내용은 조만간 추가 공개할 예정

: 일론 머스크 역시 다리오의 글을 인용해 “다리오가 맞다”라며 지지 의사를 표명

: 데미스 하사비스는 세부 사항은 추가 논의가 필요하지만 아모데이가 제시한 방향이 현 시점에서 올바른 접근이라고 평가. 최근 구글 딥마인드가 제안한 프런티어 AI 업계 공동 표준기구 설립도 같은 문제의식에서 나온 것이라고 설명

: 주요 프런티어 AI 기업 수장들이 잇따라 개발 속도와 안전 기준의 균형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개별 기업 차원의 안전론에서 업계 공동 기준과 독립적 외부 검증 체계 구축 논의로 빠르게 확산되는 모습

https://t.me/Samsung_Global_AI_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