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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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반도체 레퍼럴 5% 달라" 원문
🤬21
2026.09.11 15:32:15
기업명: 인텔리안테크(시가총액: 6,808억) A1893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Network Innovations Inc.
계약내용 : 군용 위성 단말기 개발, 제조 및 공급
공급지역 : EU(유럽연합), 미국, 호주, 캐나다 및 일본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09-10
계약종료 : 2032-12-31
계약기간 : 6년 4개월
매출대비 : 1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190031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8930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89300
Forwarded from IH Research
주식시장이 큰 악재보다 작은 호재에 더 크게 반응하네요. 8% 올랐던 유가가 1% 정도 하락했는데 반등이 크게 나오고 있습니다.
[AI/전력 인프라] "가스터빈 납기 2032년까지 밀렸다"… AI 데이터센터, '산업용 보일러 + 증기 터빈' 조합으로 급선회

가스터빈 주문 적체로 리드타임(납기)이 최대 2032년까지 늘어나고 전력망 연결 지연이 심화되자, AI 데이터센터 업계가 전력 조달 대안으로 '가스 연소 산업용 보일러 + 증기 터빈(Steam Turbine)' 방식을 적극 채택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정리:
가스터빈 병목 극심 (납기 2032년):
미국 내 송전망 접속 대기 프로젝트만 1,570GW(1만 2,000건 이상)에 달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맞추기 위한 대형 가스터빈 공급난이 심각해 가격이 폭등하고 납기가 2032년까지 지연되는 상황입니다.

'보일러 + 증기 터빈'의 빠른 납기 매력:
전통적인 패키지형 보일러는 제작 공급망이 이미 확립되어 있어 발주 후 약 1년 안팎이면 납품이 가능합니다.
복합화력발전(CCGT)이나 가스터빈 방식 대비 설계·인허가·시공 기간을 대폭 단축해 '전력 적시 조달(Behind-the-Meter 자가발전)'이 가능합니다.

실제 대규모 발주 사례 (밥콕앤윌콕스 & 어플라이드 디지털):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어플라이드 디지털(Applied Digital) 산하 베이스 일렉트론(Base Electron)은 밥콕앤윌콕스(B&W)와 24억 달러(약 3.2조 원) 규모의 1.2GW급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천연가스 보일러 4기와 지멘스 에너지(Siemens Energy)의 300MW급 증기 터빈 발전기를 결합해 2028년 말 가동을 목표로 구축 중입니다.
B&W는 데이터센터용 패스트파워(FastPower)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 1GW 규모의 지멘스 증기 터빈을 선확보하는 등 수요가 급팽창하고 있습니다.

시사점:
AI 전력 확보가 칩(GPU) 수급보다 더 큰 병목으로 부상하면서, 검증된 전통 열병합/증기 터빈 기술이 AI 데이터센터의 최단기 전력 공급 솔루션으로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https://cryptobriefing.com/ai-data-centers-boilers-steam-turbines-power/
2026.09.11 16:17:30
기업명: 비씨엔씨(시가총액: 1,149억) A14632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김돈한(65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53.25%
보고후 : 53.25%
보고사유 : 증여 및 수증에 따른 변동

* 김돈한
2026-09-08/증여(-)/보통주/ -1,279,793주/수증자:김동석

* 김동석
2026-09-08/수증(+)/보통주/ 1,279,793주/증여자:김돈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100047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46320
Forwarded from Sajah의 투자 노트
카타르 미국 LNG 매입 고려 (Bloomberg)

*전세계로 LNG 수출하던 카타르가 미국산 LNG를 사려한다는 블룸버그 뉴스인데 놀랍습니다.

- 카타르가 미국 LNG를 사려는 이유는 자국 내 가스 수요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기존 해외 고객에게 약속한 공급을 유지하기 위해서임.

- 카타르 LNG의 생산 거점인 라스라판 시설이 공격 피해를 입었고, 복구에 수년이 걸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상황임.

- 생산된 LNG도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야 수출할 수 있는데, 전쟁 위험 때문에 선박 운항 자체가 어려워졌음.

- 따라서 미국산 LNG를 확보해 아시아와 유럽의 기존 장기계약 고객에게 대체 물량으로 공급하려는 것임.

- 이는 단순 현물 매입보다 장기 계약 또는 미국 프로젝트 지분·물량 확보를 통한 공급망 다변화 성격이 강함.

- 미국 걸프연안 물량은 호르무즈를 거치지 않으므로, 중동 지정학 리스크에 대한 직접적인 우회 수단이 됨.

- 카타르가 이미 텍사스 Golden Pass LNG의 70%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미국 공급망과 트레이딩 역량을 늘리는 방향이 낯선 전략도 아님.
젠슨 황이 <네오클라우드>를 재정의했습니다

10일 GS 테크 컨퍼런스 中


⇒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네오클라우드 투자가 GPU를 다시 사게 만드는 순환금융 구조가 아니라면서, 향후 계약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파이프라인 점검) 이미 장기 사용 계약이 얼마나 체결됐는지(오프테이크) 직접 확인했다고 함. 오프테이크 규모는 무려 $100B로 수요가 허상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

⇒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역할이 “GPU를 많이 사는 고객”으로 보는 경향이 강했지만 이젠 네오클라우드는 엔비디아가 직접 확보하기 어려운 데이터센터 부지·전력·건물(LPS)을 대신 선점하고 그 위에 엔비디아 AI 컴퓨팅 시스템을 깔아 최종 고객에게 빌려주는 유통망으로 정의가 바뀌었음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ISC Key Takeaways
Positive margin impact from HBM and SOCAMM

판가 인상이 이익의 1차 동인이고, 그 전달률이 이례적으로 높다. 가동률이 100% 근처이므로 인상분을 받아내기 위해 추가 설비나 인력을 투입할 필요가 없고, 따라서 메모리 +20%·로직 +30%의 인상분이 대부분 영업이익으로 직행한다. 3Q26 매출은 +14% q-q인데 영업이익은 +41% q-q인 비대칭이 이 구조를 그대로 보여준다.

메모리 사업은 "비중 축소 +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일어난다. 전사 매출에서 메모리 비중은 2Q26 22%에서 3Q26~4Q26 17%로 오히려 낮아지지만, 메모리 내부 구성이 커머디티(DDR·LPDDR·NAND)에서 HBM·SOCAMM2로 갈아타면서 메모리 OPM은 2025년 5% → 2026년 13% → 2028년 17%로 상승한다. 메모리는 볼륨 스토리가 아니라 믹스(ASP) 스토리로 봐야 한다.

로직은 볼륨 스토리이고, 2027년 실적의 대부분을 책임진다. 로직 비중이 2Q26 78%에서 3Q26 83%로 회복되고 2027년 내내 81%로 유지된다. NVIDIA Vera Rubin용 파이널 테스트 소켓 출하 가속, AMD MI455X, 주요 ASIC(구글 TPU 등) 고객의 물량 증가가 그 배경이다.

패키지 대형화는 물량과 별개로 소켓 ASP를 끌어올리는 독립 변수다. 소켓 크기는 패키지 크기에 비례하는데, Rubin GPU·MI455X·Broadcom CPO 스위치의 패키지가 100×100mm(약 10,000mm²)급으로 커진다. A100(약 3,000mm²) 대비 3배 수준이다. 즉 GPU 출하 증가율이 2027년 +17%, 2028년 +5%로 둔화되어도 소켓 매출은 그보다 빠르게 늘 수 있다.

3Q26 매출 추정치를 -3% 낮췄는데 영업이익은 +1% 올렸다는 점이 오히려 질적 개선 신호다. 저마진 비소켓 장비 출하가 4Q로 이연되고 고마진 소켓 출하가 늘어난 결과이므로, 매출 하향의 내용물이 마진 상향이다. 컨센서스 대비로는 매출은 동일(830 vs 831억원)한데 영업이익은 +7%(300 vs 280억원) 높다.

4Q26 마진 훼손은 구조적이 아니라 일회성·믹스 요인이다. GPM이 3Q 53%에서 4Q 49%로 빠지는데, 같은 분기 비소켓 매출 비중이 8%에서 15%로 뛴다.

1Q27~2Q27에도 비소켓 비중이 16~17%여서 GPM 49%가 유지되다가, 비소켓이 44억원으로 정상화되는 3Q27~4Q27에 GPM이 53~54%로 복원된다. 비소켓 매출은 매출 성장에는 기여하지만 마진에는 희석 요인이라는 관계가 분기 데이터에서 일관되게 확인된다.

캐파가 실적의 상한이며, 증설 스케줄이 곧 실적 스케줄이다. 연환산 캐파가 2026년 초 2,700억원 → 4Q26 3,300억원(베트남 가동) → 2027년 3,700~3,800억원 → 2028년 약 4,900억원 → 2029년 약 6,000억원으로 늘어난다. 2026년 캐펙스가 900억원(전년 60억원)으로 급증한 이유이며, 이 투자가 2027년 매출 +33%의 물리적 근거다.

밸류에이션 논쟁은 "실적"이 아니라 "배수"에 있다. 현재 주가는 2027/28년 평균 EPS 7,226원 기준 약 26배인데, HSBC는 3년 평균인 49배를 적용해 35만원을 도출한다. 실적 추정이 맞아도 배수가 26→49배로 확장되지 않으면 83%의 상승여력은 실현되지 않는다. 반대로 26e PER 41.9배는 피어 평균 51.5배 대비 할인 상태이고, 26e EPS 성장률 66%는 피어 평균 63%와 대등하다.

낮아 보이는 ROE는 사업의 수익성이 아니라 순현금 때문이다. 2026년 ROE 16.3%는 피어 평균 23%를 밑돌지만, 같은 해 ROIC는 23.8%(2027년 34.4%, 2028년 41.6%)다. 순현금이 2026년 -2,560억원까지 쌓이면서 자기자본을 부풀리는 구조이므로, 영업 자체의 자본효율은 피어 대비 열위가 아니다.

리스크는 수요보다 환율·관세·증설 실행에 몰려 있다. ① 매출 대부분이 USD 표시라 원화 강세는 즉시 마진을 훼손하고, ② 소켓의 80%를 베트남에서 생산해 미국 관세 정책 변화에 직접 노출되며, ③ 2027년 소켓 매출 추정(3,898억원)이 제시된 캐파(3,700억원대)를 넘어서기 때문에 추가 증설 또는 추가 판가 인상 중 하나가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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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 더샵분당하이스트

84형 분양가 30억 🔥🔥🔥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CPI 따로 볼거는 없는 것 같고

- 생각보다 주거비/렌트 안정적임
- 휘발유 등 에너지 가격 전이 시작 (2차 전가처럼 심각하진 않음)
- 서비스 쪽 물가는 평이하나 상품 쪽 (중고차 등) 올라오는 중
- 코어가 상회했지만 이 역시 에너지가 주 요인
[한투증권 강경태] HD현대중공업(32918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CQiSI5
 
2030년 연간 엔진기계 매출액 10조원 전망
 
■ 대출력 발전엔진 4GW, 4세대 SMR 주기기 2기 생산 시설 투자 결정, 규모와 내용 모두 서프라이즈
 
- HD현대중공업은 울산에 신규 부지 50,000평(총 65,000평)을 취득해 3GW 규모의 대출력 발전엔진(H54GV, 22MW/대) 전용 공장을 신설하고, 전남 영암의 HD현대엔진 공장을 1GW 규모(H35/40GV, 9MW/대)로 증축하여 연간 4GW 규모의 육상발전용 중속엔진 전문 생산 시설 증설을 결정

- 증설은 2028년 5월 완료되어 램프업을 거쳐 2028년 4분기 첫 엔진 인도를 계획 중이며, 바르질라와 에버렌스를 압도하는 시설 규모를 갖춤. 잔여 부지 15,000평을 통한 추가 증설도 계획해 점유율 상승 기대

- 테라파워의 실증 원자로용 RPV 및 상업화 프로젝트, SFR을 비롯한 4세대 SMR 주기기 전반(6개 제품 구성)을 2세트 제작할 수 있는 SMR 주기기 전용 생산 시설도 조기 구축
 
■ 밸류에이션 적용 시점인 2028년 순이익 추정치 10% 상향, 엔진기계 증설분 가동률 감안해 추정
 
- 대출력 발전엔진 공장 신설 및 증설 효과를 반영하여 2028년 매출액 추정치는 3.7%, 영업이익은 8.1%, 지배주주순이익은 10.2% 상향
 
- 2028년 연간 엔진기계 부문 매출액은 4조 9,525억원, 영업이익은 1조 5,000억원(OPM +30.3%)으로 추정하며, 4GW 100% 가동 시 2030년 엔진기계 부문 매출액은 10조원에 달할 것
 
■ 조선 업종 최선호주 유지, 가동률 올라오는 해로 밸류에이션 시점 변경 시 기업가치 추가 상향 가능

- P/E 10.3배(2028년 선행)에서 발생한 이벤트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000,000원을 유지

- 적정 기업가치는 2028년 지배주주순이익 추정치 4조 6,145억원에 목표 P/E 22.5배를 적용하여 103조 8,252억원으로 산출

- 밸류에이션 시점을 가동률이 올라오는 해로 변경하며 실적 추정치에 근거해 기업가치를 높여갈 계획. 적극적인 매수 시점으로 판단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트럼프 전력망 행정명령: 배터리에 남은 중국 의존과 국내 소재 3사

26년 1~7월 미국 리튬이온 배터리 수입의 중국 비중은 39.3%로 행정명령 대상 장비에 대응하는 다른 8개 수입 품목군(0.3~16.7%)보다 높아, 행정명령의 대체 수요는 배터리에서 가장 크게 생깁니다.

세계 생산의 중국 비중은 셀이 80% 이상이고 LFP 양극재는 98%, 음극재는 90% 이상 입니다.
국내산 LFP 양극재는 엘앤에프가 3분기 말 가장 먼저 양산하고,
포스코퓨처엠은 26년 말 LFP 공급을 더해 흑연 음극재와 함께 다루며,
CNGR 계열인 피노는 씨앤피신소재의 연말 미국 세액공제 자격 조건이 남아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Global X MLCC & Electronic Components ETF(티커: MLCC)가 9월 11일 미국 시장에 신규 상장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MLCC 및 전자부품 수요 증가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최소 80%를 MLCC·전자부품 관련 기업 또는 관련 익스포저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로 설계

Bloomberg 기준 벤치마크 내 삼성전기 비중은 20.3%로 무라타(20.5%)에 이어 두 번째로 높으며, 삼화콘덴서도 2.9% 비중으로 편입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금리 인상 확률 오름세에도 주식이 오르는 배경:

목요일에 발표된 생산자물가지수(PPI)와 마찬가지로, 소비자물가지수(CPI) 역시 대체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inline)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hot)이며, 9월 16일 미 연준(Fed)의 금리 인상을 정당화하기에 충분한 수치입니다 (특히 에너지 가격 급등 여파로 9월 물가 상승세가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저희는 다음 주 FOMC의 통화 긴축(금리 인상)이 증시에 치명적인 악재(headwind)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이번으로 금리 인상이 끝난다(한 두 번 올리고 끝낸다)는 식의 신호를 준다면, 경제에 큰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연준의 통화 정책 신뢰성과 독립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워시 의장이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이지만, 최근 시중 금리(국채 금리) 급등이 이미 인상 효과의 상당 부분을 대신해 주었다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이미 시장은 0.9% 인상을 반영한 레벨)

https://t.me/kkkontemp/2647
미국이 연료 수출을 통제 검토

미국에는 약 130개의 정유 시설이 있습니다. 지난주 이 시설들은 하루에 약 1,800만 배럴의 원유를 휘발유, 디젤, 제트 연료 등의 연료로 정제했습니다. 미국 운전자와 산업계가 생산량의 대부분을 소비했지만, 주요 수송 연료인 휘발유와 디젤의 약 300만 배럴은 매일 해외로 수출되었습니다. 이번 금지 논쟁의 대상은 바로 이 수출입니다.

미국의 수출 통제는 세계 에너지 시장에 심각한 파급 효과를 미칠 것입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갈등으로 이미 연료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럽은 더욱 심각한 차질을 겪게 될 것

#미국 #연료 #수출 #통제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1/here-s-what-us-export-controls-on-fuel-would-mean-for-prices-and-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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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는 목요일 발생한 여러 차례의 공격 이후, 석유 수출을 위한 호르무즈 해협의 주요 대체 통로인 동서 송유관을 폐쇄

이 송유관은 페르시아만에서 홍해로 석유를 운송하여 유조선에 선적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러나 최근 몇 주 동안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이 송유관 운송 경로에 차질 발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1/saudi-oil-pipeline-that-bypasses-hormuz-shut-after-attacks?srnd=homepage-asia
Forwarded from Fund Easy
골드만삭스, 9월 연준 금리인상 전망... 동결이 더 큰 시장 충격을 부를 수 있다

골드만삭스 리서치 애널리스트들이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인상이 유력하다고 판단하기 시작했다. 최근 CPI 발표로 8월 근원 PCE 물가 전망을 0.26%로 소폭 올렸지만, 기본적인 인플레이션 전망 자체는 바뀌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면 시장 충격이 더 클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시장은 이미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약 90% 반영하고 있어, 연준이 동결할 경우 정책 신뢰와 기대가 흔들릴 수 있다는 판단이다.

골드만삭스는 향후 회의에서 추가 인상이 나올 가능성은 열어두면서도, 이를 기본 시나리오로 보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이번 전망은 인플레이션 수치 자체보다 시장 기대와 연준의 커뮤니케이션 관리가 9월 결정에 더 큰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출처: WSJ
@fundeasy_choi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4일: 한국 애프터마켓 개장

15일: FOMC (~16일), 미국 9월 뉴욕 제조업 지수, 상원 클래리티 법안 표결, 중국 8월 산업생산, 소매판매,

AI Infra Summit 2026(~17일, 삼성, SK하이닉스, Micron, Nebius, 엔비디아, Dell, 인텔, 코어위브, AWS, Google, HPE, Microsoft, Oracle, AMD, Supermicro 등 참여)

엔비디아 Ian Buck(VP, Hyperscale & HPC Computing) 키노트 - 주제: Agentic AI 시대에 필요한 차세대 AI 인프라

오펜하이머 AI 인프라 컨퍼런스(뉴욕)

16일: 연준 금리결정( 한국시간 17일 03:00, 25bp 인상 예상- 현재 확률 90%), 케빈워시 기자회견(17일 03:30), 미국 8월 소매판매, 일본 수출입, 웰스파고 텍사스 전력·가스 투어(휴스턴, ~17일)

17일: BOE 금리결정, 유로존 8월 CPI 확정치

18일: BOJ 금리결정(25bp 인상 예상), 미국 8월 산업생산, 미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웃돈 5배 줘도 못 구한다'…삼전닉스에 목줄 잡힌 中 [강경주의 테크X]

HBM 품귀 화웨이 캠브리콘 등 칩 가격 인상
"모방 강국인 중국도 HBM은 모방 불가"
HBM이 AI 패권 좌우하는 전략자산으로 부상


미국의 대중국 수출통제로 첨단 고대역폭메모리(HBM) 확보가 막히면서 중국 인공지능(AI) 반도체 업체들이 비공식 반도체 유통망까지 뒤지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어둠의 경로'를 통한 조달에 웃돈이 붙으면서 HBM 가격이 치솟고 화웨이, 캠브리콘 등 중국산 AI 가속기 가격도 덩달아 뛰고 있다는 후문이다. HBM 시장을 장악한 '삼전닉스' 메모리가 중국 AI 경쟁력의 병목이 되면서 HBM이 AI 패권을 좌우하는 전략자산으로 부상하고 있다.

12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수출통제로 첨단 HBM을 구하기 어려워진 중국 업체들이 이른바 '회색시장'으로 불리는 비공식 유통망에서 정상 가격의 몇 배를 주고 메모리를 조달하면서 AI 가속기 가격까지 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BM 현물가격이 장기계약 가격의 4~5배까지 뛰면서 비공식 유통망에 붙는 프리미엄도 커진 상황"이라며 "공식 공급망 밖의 회색시장이 중국 AI 반도체 업계의 새로운 조달 창구로 자리잡는 모습"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HBM은 모방 강국인 중국도 대체할 수 있는 부품이 아니어서 공급이 막히면 AI 가속기 출하 자체가 차질을 빚는다"며 "중국 업체들이 HBM 조달을 위해 현물시장과 비공식 채널을 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60912093237203?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다우기술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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