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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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US ESS battery demand

2024
US ESS battery demand : 55
1) of which, Chinese : 50
2) of which, non-Chinese 5 (9.1%)

2027
US ESS battery demand : 179
1) of which, Chinese : 42
2) of which, non-Chinese 137 (76.5%)
2026.09.11 14:01:35
기업명: 미코(시가총액: 6,560억) A059090
보고서명: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 : 미리 스트래터직이머징 마켓츠 펀드 엘피/-/-
보고전 : 13.18%
보고후 : 13.40%
변동률 : 0.22%(+)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6-09-10/ 장내매수(+)/ 17,300주/ 보통주/-
2026-09-09/ 장내매수(+)/ 20,100주/ 보통주/-
2026-09-08/ 장내매수(+)/ 10,600주/ 보통주/-
2026-09-07/ 장내매수(+)/ 16,200주/ 보통주/-
2026-09-04/ 장내매수(+)/ 8,800주/ 보통주/보고의무발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100022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59090
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오픈AI, 월가 겨냥한 '금융 특화 챗GPT' 공개..."기업 분석부터 보고서 생성까지"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141
2026.09.11 14:44:12
기업명: 매드업(시가총액: 1,753억) A0039P0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6-09-14
개최시각 : 09:00

*IR 목적
SK증권 NDR(Non-Deal Roadshow) 실시

*IR 내용
2026년 2분기 주요 경영실적 및 사업현황 설명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190028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9P0
경기도지사 "반도체 레퍼럴 5% 달라" 원문
🤬21
2026.09.11 15:32:15
기업명: 인텔리안테크(시가총액: 6,808억) A1893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Network Innovations Inc.
계약내용 : 군용 위성 단말기 개발, 제조 및 공급
공급지역 : EU(유럽연합), 미국, 호주, 캐나다 및 일본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09-10
계약종료 : 2032-12-31
계약기간 : 6년 4개월
매출대비 : 1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190031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8930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89300
Forwarded from IH Research
주식시장이 큰 악재보다 작은 호재에 더 크게 반응하네요. 8% 올랐던 유가가 1% 정도 하락했는데 반등이 크게 나오고 있습니다.
[AI/전력 인프라] "가스터빈 납기 2032년까지 밀렸다"… AI 데이터센터, '산업용 보일러 + 증기 터빈' 조합으로 급선회

가스터빈 주문 적체로 리드타임(납기)이 최대 2032년까지 늘어나고 전력망 연결 지연이 심화되자, AI 데이터센터 업계가 전력 조달 대안으로 '가스 연소 산업용 보일러 + 증기 터빈(Steam Turbine)' 방식을 적극 채택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정리:
가스터빈 병목 극심 (납기 2032년):
미국 내 송전망 접속 대기 프로젝트만 1,570GW(1만 2,000건 이상)에 달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맞추기 위한 대형 가스터빈 공급난이 심각해 가격이 폭등하고 납기가 2032년까지 지연되는 상황입니다.

'보일러 + 증기 터빈'의 빠른 납기 매력:
전통적인 패키지형 보일러는 제작 공급망이 이미 확립되어 있어 발주 후 약 1년 안팎이면 납품이 가능합니다.
복합화력발전(CCGT)이나 가스터빈 방식 대비 설계·인허가·시공 기간을 대폭 단축해 '전력 적시 조달(Behind-the-Meter 자가발전)'이 가능합니다.

실제 대규모 발주 사례 (밥콕앤윌콕스 & 어플라이드 디지털):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어플라이드 디지털(Applied Digital) 산하 베이스 일렉트론(Base Electron)은 밥콕앤윌콕스(B&W)와 24억 달러(약 3.2조 원) 규모의 1.2GW급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천연가스 보일러 4기와 지멘스 에너지(Siemens Energy)의 300MW급 증기 터빈 발전기를 결합해 2028년 말 가동을 목표로 구축 중입니다.
B&W는 데이터센터용 패스트파워(FastPower)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 1GW 규모의 지멘스 증기 터빈을 선확보하는 등 수요가 급팽창하고 있습니다.

시사점:
AI 전력 확보가 칩(GPU) 수급보다 더 큰 병목으로 부상하면서, 검증된 전통 열병합/증기 터빈 기술이 AI 데이터센터의 최단기 전력 공급 솔루션으로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https://cryptobriefing.com/ai-data-centers-boilers-steam-turbines-power/
2026.09.11 16:17:30
기업명: 비씨엔씨(시가총액: 1,149억) A14632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김돈한(65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53.25%
보고후 : 53.25%
보고사유 : 증여 및 수증에 따른 변동

* 김돈한
2026-09-08/증여(-)/보통주/ -1,279,793주/수증자:김동석

* 김동석
2026-09-08/수증(+)/보통주/ 1,279,793주/증여자:김돈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100047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46320
Forwarded from Sajah의 투자 노트
카타르 미국 LNG 매입 고려 (Bloomberg)

*전세계로 LNG 수출하던 카타르가 미국산 LNG를 사려한다는 블룸버그 뉴스인데 놀랍습니다.

- 카타르가 미국 LNG를 사려는 이유는 자국 내 가스 수요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기존 해외 고객에게 약속한 공급을 유지하기 위해서임.

- 카타르 LNG의 생산 거점인 라스라판 시설이 공격 피해를 입었고, 복구에 수년이 걸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상황임.

- 생산된 LNG도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야 수출할 수 있는데, 전쟁 위험 때문에 선박 운항 자체가 어려워졌음.

- 따라서 미국산 LNG를 확보해 아시아와 유럽의 기존 장기계약 고객에게 대체 물량으로 공급하려는 것임.

- 이는 단순 현물 매입보다 장기 계약 또는 미국 프로젝트 지분·물량 확보를 통한 공급망 다변화 성격이 강함.

- 미국 걸프연안 물량은 호르무즈를 거치지 않으므로, 중동 지정학 리스크에 대한 직접적인 우회 수단이 됨.

- 카타르가 이미 텍사스 Golden Pass LNG의 70%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미국 공급망과 트레이딩 역량을 늘리는 방향이 낯선 전략도 아님.
젠슨 황이 <네오클라우드>를 재정의했습니다

10일 GS 테크 컨퍼런스 中


⇒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네오클라우드 투자가 GPU를 다시 사게 만드는 순환금융 구조가 아니라면서, 향후 계약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파이프라인 점검) 이미 장기 사용 계약이 얼마나 체결됐는지(오프테이크) 직접 확인했다고 함. 오프테이크 규모는 무려 $100B로 수요가 허상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

⇒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역할이 “GPU를 많이 사는 고객”으로 보는 경향이 강했지만 이젠 네오클라우드는 엔비디아가 직접 확보하기 어려운 데이터센터 부지·전력·건물(LPS)을 대신 선점하고 그 위에 엔비디아 AI 컴퓨팅 시스템을 깔아 최종 고객에게 빌려주는 유통망으로 정의가 바뀌었음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ISC Key Takeaways
Positive margin impact from HBM and SOCAMM

판가 인상이 이익의 1차 동인이고, 그 전달률이 이례적으로 높다. 가동률이 100% 근처이므로 인상분을 받아내기 위해 추가 설비나 인력을 투입할 필요가 없고, 따라서 메모리 +20%·로직 +30%의 인상분이 대부분 영업이익으로 직행한다. 3Q26 매출은 +14% q-q인데 영업이익은 +41% q-q인 비대칭이 이 구조를 그대로 보여준다.

메모리 사업은 "비중 축소 +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일어난다. 전사 매출에서 메모리 비중은 2Q26 22%에서 3Q26~4Q26 17%로 오히려 낮아지지만, 메모리 내부 구성이 커머디티(DDR·LPDDR·NAND)에서 HBM·SOCAMM2로 갈아타면서 메모리 OPM은 2025년 5% → 2026년 13% → 2028년 17%로 상승한다. 메모리는 볼륨 스토리가 아니라 믹스(ASP) 스토리로 봐야 한다.

로직은 볼륨 스토리이고, 2027년 실적의 대부분을 책임진다. 로직 비중이 2Q26 78%에서 3Q26 83%로 회복되고 2027년 내내 81%로 유지된다. NVIDIA Vera Rubin용 파이널 테스트 소켓 출하 가속, AMD MI455X, 주요 ASIC(구글 TPU 등) 고객의 물량 증가가 그 배경이다.

패키지 대형화는 물량과 별개로 소켓 ASP를 끌어올리는 독립 변수다. 소켓 크기는 패키지 크기에 비례하는데, Rubin GPU·MI455X·Broadcom CPO 스위치의 패키지가 100×100mm(약 10,000mm²)급으로 커진다. A100(약 3,000mm²) 대비 3배 수준이다. 즉 GPU 출하 증가율이 2027년 +17%, 2028년 +5%로 둔화되어도 소켓 매출은 그보다 빠르게 늘 수 있다.

3Q26 매출 추정치를 -3% 낮췄는데 영업이익은 +1% 올렸다는 점이 오히려 질적 개선 신호다. 저마진 비소켓 장비 출하가 4Q로 이연되고 고마진 소켓 출하가 늘어난 결과이므로, 매출 하향의 내용물이 마진 상향이다. 컨센서스 대비로는 매출은 동일(830 vs 831억원)한데 영업이익은 +7%(300 vs 280억원) 높다.

4Q26 마진 훼손은 구조적이 아니라 일회성·믹스 요인이다. GPM이 3Q 53%에서 4Q 49%로 빠지는데, 같은 분기 비소켓 매출 비중이 8%에서 15%로 뛴다.

1Q27~2Q27에도 비소켓 비중이 16~17%여서 GPM 49%가 유지되다가, 비소켓이 44억원으로 정상화되는 3Q27~4Q27에 GPM이 53~54%로 복원된다. 비소켓 매출은 매출 성장에는 기여하지만 마진에는 희석 요인이라는 관계가 분기 데이터에서 일관되게 확인된다.

캐파가 실적의 상한이며, 증설 스케줄이 곧 실적 스케줄이다. 연환산 캐파가 2026년 초 2,700억원 → 4Q26 3,300억원(베트남 가동) → 2027년 3,700~3,800억원 → 2028년 약 4,900억원 → 2029년 약 6,000억원으로 늘어난다. 2026년 캐펙스가 900억원(전년 60억원)으로 급증한 이유이며, 이 투자가 2027년 매출 +33%의 물리적 근거다.

밸류에이션 논쟁은 "실적"이 아니라 "배수"에 있다. 현재 주가는 2027/28년 평균 EPS 7,226원 기준 약 26배인데, HSBC는 3년 평균인 49배를 적용해 35만원을 도출한다. 실적 추정이 맞아도 배수가 26→49배로 확장되지 않으면 83%의 상승여력은 실현되지 않는다. 반대로 26e PER 41.9배는 피어 평균 51.5배 대비 할인 상태이고, 26e EPS 성장률 66%는 피어 평균 63%와 대등하다.

낮아 보이는 ROE는 사업의 수익성이 아니라 순현금 때문이다. 2026년 ROE 16.3%는 피어 평균 23%를 밑돌지만, 같은 해 ROIC는 23.8%(2027년 34.4%, 2028년 41.6%)다. 순현금이 2026년 -2,560억원까지 쌓이면서 자기자본을 부풀리는 구조이므로, 영업 자체의 자본효율은 피어 대비 열위가 아니다.

리스크는 수요보다 환율·관세·증설 실행에 몰려 있다. ① 매출 대부분이 USD 표시라 원화 강세는 즉시 마진을 훼손하고, ② 소켓의 80%를 베트남에서 생산해 미국 관세 정책 변화에 직접 노출되며, ③ 2027년 소켓 매출 추정(3,898억원)이 제시된 캐파(3,700억원대)를 넘어서기 때문에 추가 증설 또는 추가 판가 인상 중 하나가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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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 더샵분당하이스트

84형 분양가 30억 🔥🔥🔥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CPI 따로 볼거는 없는 것 같고

- 생각보다 주거비/렌트 안정적임
- 휘발유 등 에너지 가격 전이 시작 (2차 전가처럼 심각하진 않음)
- 서비스 쪽 물가는 평이하나 상품 쪽 (중고차 등) 올라오는 중
- 코어가 상회했지만 이 역시 에너지가 주 요인
[한투증권 강경태] HD현대중공업(32918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CQiSI5
 
2030년 연간 엔진기계 매출액 10조원 전망
 
■ 대출력 발전엔진 4GW, 4세대 SMR 주기기 2기 생산 시설 투자 결정, 규모와 내용 모두 서프라이즈
 
- HD현대중공업은 울산에 신규 부지 50,000평(총 65,000평)을 취득해 3GW 규모의 대출력 발전엔진(H54GV, 22MW/대) 전용 공장을 신설하고, 전남 영암의 HD현대엔진 공장을 1GW 규모(H35/40GV, 9MW/대)로 증축하여 연간 4GW 규모의 육상발전용 중속엔진 전문 생산 시설 증설을 결정

- 증설은 2028년 5월 완료되어 램프업을 거쳐 2028년 4분기 첫 엔진 인도를 계획 중이며, 바르질라와 에버렌스를 압도하는 시설 규모를 갖춤. 잔여 부지 15,000평을 통한 추가 증설도 계획해 점유율 상승 기대

- 테라파워의 실증 원자로용 RPV 및 상업화 프로젝트, SFR을 비롯한 4세대 SMR 주기기 전반(6개 제품 구성)을 2세트 제작할 수 있는 SMR 주기기 전용 생산 시설도 조기 구축
 
■ 밸류에이션 적용 시점인 2028년 순이익 추정치 10% 상향, 엔진기계 증설분 가동률 감안해 추정
 
- 대출력 발전엔진 공장 신설 및 증설 효과를 반영하여 2028년 매출액 추정치는 3.7%, 영업이익은 8.1%, 지배주주순이익은 10.2% 상향
 
- 2028년 연간 엔진기계 부문 매출액은 4조 9,525억원, 영업이익은 1조 5,000억원(OPM +30.3%)으로 추정하며, 4GW 100% 가동 시 2030년 엔진기계 부문 매출액은 10조원에 달할 것
 
■ 조선 업종 최선호주 유지, 가동률 올라오는 해로 밸류에이션 시점 변경 시 기업가치 추가 상향 가능

- P/E 10.3배(2028년 선행)에서 발생한 이벤트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000,000원을 유지

- 적정 기업가치는 2028년 지배주주순이익 추정치 4조 6,145억원에 목표 P/E 22.5배를 적용하여 103조 8,252억원으로 산출

- 밸류에이션 시점을 가동률이 올라오는 해로 변경하며 실적 추정치에 근거해 기업가치를 높여갈 계획. 적극적인 매수 시점으로 판단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트럼프 전력망 행정명령: 배터리에 남은 중국 의존과 국내 소재 3사

26년 1~7월 미국 리튬이온 배터리 수입의 중국 비중은 39.3%로 행정명령 대상 장비에 대응하는 다른 8개 수입 품목군(0.3~16.7%)보다 높아, 행정명령의 대체 수요는 배터리에서 가장 크게 생깁니다.

세계 생산의 중국 비중은 셀이 80% 이상이고 LFP 양극재는 98%, 음극재는 90% 이상 입니다.
국내산 LFP 양극재는 엘앤에프가 3분기 말 가장 먼저 양산하고,
포스코퓨처엠은 26년 말 LFP 공급을 더해 흑연 음극재와 함께 다루며,
CNGR 계열인 피노는 씨앤피신소재의 연말 미국 세액공제 자격 조건이 남아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Global X MLCC & Electronic Components ETF(티커: MLCC)가 9월 11일 미국 시장에 신규 상장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MLCC 및 전자부품 수요 증가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최소 80%를 MLCC·전자부품 관련 기업 또는 관련 익스포저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로 설계

Bloomberg 기준 벤치마크 내 삼성전기 비중은 20.3%로 무라타(20.5%)에 이어 두 번째로 높으며, 삼화콘덴서도 2.9% 비중으로 편입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금리 인상 확률 오름세에도 주식이 오르는 배경:

목요일에 발표된 생산자물가지수(PPI)와 마찬가지로, 소비자물가지수(CPI) 역시 대체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inline)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hot)이며, 9월 16일 미 연준(Fed)의 금리 인상을 정당화하기에 충분한 수치입니다 (특히 에너지 가격 급등 여파로 9월 물가 상승세가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저희는 다음 주 FOMC의 통화 긴축(금리 인상)이 증시에 치명적인 악재(headwind)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이번으로 금리 인상이 끝난다(한 두 번 올리고 끝낸다)는 식의 신호를 준다면, 경제에 큰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연준의 통화 정책 신뢰성과 독립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워시 의장이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이지만, 최근 시중 금리(국채 금리) 급등이 이미 인상 효과의 상당 부분을 대신해 주었다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이미 시장은 0.9% 인상을 반영한 레벨)

https://t.me/kkkontemp/2647
미국이 연료 수출을 통제 검토

미국에는 약 130개의 정유 시설이 있습니다. 지난주 이 시설들은 하루에 약 1,800만 배럴의 원유를 휘발유, 디젤, 제트 연료 등의 연료로 정제했습니다. 미국 운전자와 산업계가 생산량의 대부분을 소비했지만, 주요 수송 연료인 휘발유와 디젤의 약 300만 배럴은 매일 해외로 수출되었습니다. 이번 금지 논쟁의 대상은 바로 이 수출입니다.

미국의 수출 통제는 세계 에너지 시장에 심각한 파급 효과를 미칠 것입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갈등으로 이미 연료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럽은 더욱 심각한 차질을 겪게 될 것

#미국 #연료 #수출 #통제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1/here-s-what-us-export-controls-on-fuel-would-mean-for-prices-and-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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