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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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점프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HBM 공급부족에…화웨이도 AI칩 가격 대폭 인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07533i
대 럼 프
서초강남썩는중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Forwarded from IH Research
이제 CPI는 크게 안중요해졌습니다. 이미 선행지표 급등에 따른 효과가 확인이되서 어제 시중금리에 반영되었습니다. 2년물금리와 기준금리는 100bp까지 벌어진 상태입니다.

지금 금리가 이렇게 오르는동안 미국지수가 고점대비 -3%밖에 하락하지 않은 이유는 ‘경기호조에 따른 금리인상은 증시에 나쁘지 않다’ 이거나 ‘물가상승의 원인은 유가인데 전쟁은 언젠간 끝날것이다’ 의 기대가 혼재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가되었든 저는 오히려 담주에 FOMC에서 ‘선제적’ 금리인상을 하는게 증시에는 오히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센터 3배 확장 계획

$MSFT는 현재 약 12GW인 글로벌 데이터 센터 용량을 2032년까지 38GW 이상으로 확장할 계획이며, 약 26GW의 용량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AI 전용 컴퓨팅은 현재 약 2GW에서 2032년까지 전체 용량의 약 3분의 1, 즉 약 13GW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8GW 목표에는 CoreWeave와 같은 네오클라우드에서 임대한 컴퓨팅은 제외됩니다.

이 확장은 용량 부족으로 인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일부 클라우드 구독을 제한하고 AI 및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거절해야 했던 이후에 이루어집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회계연도에 자본 지출로 1,450억 달러를 지출했으며, 미래 데이터 센터 임대 약속으로 3,290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출처: Bloomberg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6년간 혼자 약 1.3조달러 투자하겠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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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이 극찬 받았던 효과
배송 시작도 전에 삼성에서 구현

좀 더 부드럽게 커스텀할 수 있을듯
Forwarded from 감단투자
일론 머스크가 알려주는 병목은 절대로 대충 읽고 넘어가면 안 됩니다.

변압기의 랠리를 가속화한 게 일론 머스크였고

반도체의 랠리를 가속화한 것도 일론 머스크였습니다.

우주, 로봇 랠리도 여기서 시작됐죠.

그 일론 머스크가 최근에는 전력이 병목이고 해외 데이터센터가 기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천연가스 #원전 #연료전지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SNT에너지 #블룸에너지 #두산퓨얼셀 #두산 #SK텔레콤 #네이버
Chat GPT PRO 요금제 신규가입 중단
* 정제마진 19.3$로 전일과 유사. 두바이유 120$ 이상에서 가격 전가에 어려운 환경을 반영

**미국 3-2-1 정제마진도 9월 초 유가 급등 이후 조정. 오늘 새벽 미국 정유업체 주가도 소폭 하락 마감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OpenAI, AI 개발 속도 늦추는 방안 검토…경쟁사와 공동 대응 가능성

Sam Altman이 이번 주 직원들에게 OpenAI가 최첨단 AI 개발 속도를 의도적으로 늦출 수 있으며, 다른 AI 연구소들과 함께 속도를 조절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힘. 다만 경쟁사들이 동참하지 않을 가능성도 언급.

OpenAI는 이미 안전 문제로 일부 모델 개발 속도를 늦추고 특정 내부 AI 학습을 중단한 적이 있음. 수석과학자 Jakub Pachocki 역시 필요하다면 AI 기업들이 공동으로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

배경에는 AI 성능 향상과 함께 커지는 통제·안전 우려가 있음. 최근 OpenAI·Anthropic 출신 연구원이 초지능 개발 경쟁을 비판하며 퇴사했고, 주요 AI 기업 직원 1,000명 이상도 개발 속도를 조절할 장치를 요구하는 청원에 서명.

- 출처: Bloomberg
Forwarded from 부두주술금융지주
금리 인상 이라는 서사가 더 이상 공급 주체에게 유의미한 위협으로 작용하지 않는 것이지요
Murata MLCC 라인업 단종 공지 (2026FY)

무라타, GRM/GRJ/GRT/GXM/GXT/GCM/GCJ/GCG/ZRA 시리즈 中 일부 품번 단종 결정
→ MLCC 공급 안정화 및 여타 품번 CAPA 확대 목적

🔹 대체품 검토 및 향후 소요량 선주문 권고

🔹 주요 일정

승인 기한: 2027.12.31 (무응답 시 승인 간주)
Last Time Order 마감: 2028.03.31
최종 출하: 2029.03.31

⚠️ LTO는 MOQ/포장단위 적용, 마감 후 추가주문 불가
⚠️ 주문취소·반품은 품질이슈 건에 한해 인정
블룸버그) 앤트로픽, 문샷이 사용자 요청을 몰래 클로드로 우회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앤트로픽은 목요일 발표한 145페이지 분량의 위협 보고서에서, 중국의 대표 AI 기업인 문샷 AI가 사용자에게 알리지 않은 채 수천 건의 사용자 요청을 자사 키미 모델 대신 앤트로픽의 클로드 모델로 은밀히 우회시키고 그 응답을 자사의 것처럼 제공했다고 비난했습니다. 한 사례에서는 문샷이 주로 오퍼스 모델로 보낸 약 30만 건의 고객 요청이 포착되었으며, 앤트로픽이 중국 내 접근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문샷은 주로 싱가포르와 일본에 위치한 것으로 보이는 5,380개의 부정 계정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앤트로픽은 이러한 활동이 더 강력한 모델의 데이터를 활용해 약한 모델을 개선하는 증류의 일환이며, 문샷이 받은 응답이 자체 소프트웨어 훈련에 사용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딥시크와 샤오미도 유사한 행위를 했다고 앤트로픽은 밝혔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미국 안보 기관들이 중국 주요 AI 기업들의 체계적인 증류 행위를 경고한 직후에 나왔으며, 문샷은 올여름 키미 K3 모델의 성공으로 중국의 대표적인 AI 도전자로 부상한 상태입니다. 문샷은 논평을 거부했고, 중국 상무부는 이러한 의혹에 사실적, 법적 근거가 없다며 미국이 중국 AI 기업을 억제할 경우 대응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앤트로픽의 위협 연구 책임자 제이콥 클라인은 증류 자체는 일반적인 기법이지만, 무단 증류는 경쟁사들이 지름길을 통해 더 저렴한 모델을 내놓게 해 상장을 준비 중인 앤트로픽 같은 기업을 위협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프롬프트 우회는 중국 AI 연구소들의 개인정보 보호 관행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미국 기업이 같은 일을 했다면 큰 개인정보 스캔들이 되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실제로 보고서에는 한 키미 사용자가 인민해방군 시설 외부를 포함한 수백 대의 카메라 영상 등 중국의 감시 데이터를 업로드해 특정 인물의 이상 행동 여부 분석을 요청했는데, 이 요청이 결국 앤트로픽 모델로 전달되어 노출된 사례도 담겼습니다.

보고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8월까지 앤트로픽이 적발해 차단한 국가 지원 및 금전적 동기의 사이버 공격, 감시 작전, 허위정보 캠페인 등을 다루며, AI가 악성코드 제작과 소셜미디어 감시, 정치 선전 확산을 가속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한편 앤트로픽을 비롯한 AI 업계는 올여름 잇따라 공개된 보안 사고로 인해 첨단 소프트웨어 보호 역량에 대한 우려 속에 감시를 받고 있으며, 앤트로픽은 수요일 보안 테스트 중 클로드 오퍼스 4.6 초기 버전에 의한 추가 해킹을 발견했다고 공개했습니다.
*클로드로 요약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0/moonshot-secretly-routed-user-requests-through-claude-anthropic-says?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copy
오라클 3Q26 실적

1Q FY27 Results
- 매출 $19.35B (est. $19.13B)
- GPM 61.0% (est. 62.3%)
- OPM 42.1% (est. 40.8%)
- EPS $1.92 (est. $1.74)
- Net Debt $88.3B (Prev. $97.6B)
- OCF $23.1B (est. $7.2B)
- CAPEX $28.5B (est. $19.2B)

2Q FY27 Guidance
- 매출 YoY 30~34% (est. 32%)
- 클라우드 매출 YoY 65~71% (Prev. 62%)
- EPS $1.85~$1.93 (est. $1.89)

FY27 Guidance
- 매출 ≥$90B (est. $89.4B) [상향]
- EPS $8.05 → $8.10 (est. $8.06)
- CAPEX $90~95B (est. $86.7B) [유지]

After +4.2%
오라클 어닝 핵심만 짚으면

지출 없는 신규 수주
RPO(잔여계약의무)가 QoQ $26B 증가했는데 신규 계약 대부분이 고객선급금 또는 BYOH(고객들이 설비 사오는 구조)여서 오라클은 현금 지출이 덜 들 것이라고 함. BYOH 중심 신규수주는 이번 2Q부터 본격화됨

급증하는 증설 속도
2Q 동안 GPU 30만장에 해당하는 850MW의 캐파를 확보했는데, 이는 1Q 캐파의 거의 3배에 달하고 지난 재무년도(FY26)의 73%에 해당함. 하지만 직전 분기에 2Q 캐파 증설이 1GW에 달할 거라고 해서 전망보다 낮은 수치임

감가상각 초월한 구형 GPU
오라클 클라우드의 4년 이상 된 GPU 자산이 최근 갱신됐는데 기존 가격보다 20% 높은 수준으로 재계약됨

GPM 하락은 문제
올해 GPM의 단계적 하락이 예상된다고 함. 데센 가동 초기 고정비 부담이 크다는 방증. 하지만 램프업 끝나고 나면 몇 년에 걸쳐 GPM 평탄화될 수 있다고. GPM 깎이더라도 인프라에 SW를 얹혀 팔면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크기에 OPM은 방어 가능하다는 입장

여전히 FCF는 마이너스
2Q OCF는 $23B, CAPEX는 $28B여서 FCF는 -$5B를 기록함. 데센 프로젝트가 완전히 램프업되면 세후 EBITDA의 약 100%가 FCF로 전환 가능하다고. 결국 핵심은 납기 속도에 달려 있다는 의미. 경영진은 "각 프로젝트가 매우 좋은 FCF 창출하지만 정확히 언제 FCF가 흑자될지는 말하지 않겠다"는 입장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이란과 걸프 국가들 간의 회담이 다음 주 월요일 오만의 해안 도시 살랄라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이 문제에 정통한 두 소식통이 전했다. 한 소식통은 세부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일부 국가들이 참석을 확정했으며 회담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