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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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미·일 낸드 동맹, 키옥시아-샌디스크 설비투자 전년 대비 40% 증가 보고에 따라 투자 확대

*컴퓨터베이스(ComputerBase)를 인용한 글로벌 이코노믹(Global Economic)의 보도에 따르면 키옥시아-샌디스크 동맹이 낸드(NAND) 시장에서의 입지를 재확인하기 위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음.

*​보도에 따르면, 미·일 낸드 컨소시엄은 이번 회기 연도에 전년 대비 41% 증가한 총 45억 달러(약 6조 7,500억 원)의 자본 지출(설비투자)을 집행할 것으로 예상.

*컴퓨터베이스는 키옥시아-샌디스크의 투자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낸드 수요의 원인을 AI 워크로드의 구조적 변화로 분석. AI가 학습 위주의 인프라 구축 단계에서 대규모 '추론(Inference)' 배포 단계로 이동함에 따라, 고성능·초고용량 스토리지에 대한 수요가 치솟고 있다는 것.

*동시에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 센터의 자본 지출에서 스토리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늘고 있으며, GPU당 SSD 용량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지적. 그 결과 차세대 AI 서버는 GPU당 수십 테라바이팅 스토리지로 설계되는 추세이며, 이는 낸드 수요의 지속적인 폭발을 이끌고 있음.

*​글로벌 이코노믹은 미·일 낸드 동맹이 테라바이트당 비용을 낮추고 QLC 기업용 SSD(eSSD) 도입을 가속화하는 데 성공한다면, 수요가 AI 데이터 센터 스토리지 쪽으로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고 짚었음.

NAND...NAND...

https://t.me/alphasignal_now
Forwarded from TNBfolio
이란 대통령 사임, 혁명수비대가 권력 장악하고 자신을 배제했다고 밝혀 - Investing Live
(by https://t.me/TNBfolio)
- 이란의 Masoud Pezeshkian 대통령이 최고지도자 Ali Khamenei에게 이슬람혁명수비대가 모든 주요 의사결정권을 장악했다며 사임서를 제출했다.
- Masoud Pezeshkian 대통령은 자신이 모든 중대한 결정에서 배제되었으며 권한이 없는 상태에서 행정부를 계속 이끌 수 없다고 전했다.
- 이번 사임은 이란의 민간 정부가 이슬람혁명수비대 지휘 아래 종속되어 실질적인 권한이 없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계기가 되었다.
- 민간 정부를 협상 파트너로 삼아온 미국과 이란 간의 핵 협상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외교적 노력은 심각한 차질을 빚게 되었다.
- 금융 및 에너지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 폐쇄 리스크 장기화를 우려하고 있으며 이란의 사임 소식으로 국제 유가는 상승세로 아시아 거래를 시작했다.
https://investinglive.com/news/irans-president-resigns-says-irgc-seized-control-and-cut-him-out-of-decisions-20260531/
Forwarded from 나스닥혁명수비대
1. AI랠리는 거짓이 아니나 사람들의 기대와 우려에는 과장이 있다.

- AI랠리가 지속됨에 따라 2023-4년에는 엔비디아만 주구장창 랠리하고 이번에는 한국장의 삼성전자, 하이닉스 쏠림, 앤트로픽 등 AI의 고도화 사례에 따라 기성 SW업계 및 고용 침체 우려가 있었습니다.

제가 한국장을 하지 않아 잘 모르지만 분위기를 보니 거의 대부분의 섹터에서 자금이 빠져 삼성전자/하이닉스/삼성전기/LG이노텍으로 가는 것 같고 미장 역시 AI밸류체인(이제 에너지도 아니고 그냥 하드웨어 관련)의 상승이 주목을 받았던 것 같네요.

수급이 빨리는 것은 결국 상승률이 뒤쳐져서라 그렇다치지만 업계 전체가 불황으로 가느냐는 완전 다른 이야기인지라 정리가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 일찍이 저는 원자재론과 인프라론을 말하며 닷컴버블 당시의 기대감을 충족하기 위해 빅테크 및 네트워크 인프라 사들이 노력한 결과물(클라우드망과 포털 사이트, 전세계 인터넷 망 연결 등)들이 현재의 AI랠리를 만드는 밑바탕이 되었다는, 어떻게보면 아주 극단적인 강세 논리인 닷컴3파론을 설파하고 다녔습니다.

여기서 원자재론과 인프라론이란, 현실 세계의 도시 건설을 인터넷 환경에서의 가치 창출 과정에 빗댄 논리입니다. 데이터는 인터넷 상의 가치 창출 원자재이며 통신망(해저 케이블, 클라우드망 등)은 이러한 데이터가 오가는 인프라라고 간단히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닷컴3파론은 기술적 분석(TA) 상에서는 다소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IT기술의 관점에서는 정확한 논리라고 자신합니다.

- 그럼 여기서, 사람들이 우려하는 모든 SW와 사무직의 AI대체는 가능성이 있는가?

저는 이러한 이론이 나오기 시작하자마자 개발업계에 종사 중인 한 친구와 AI는 SW를 고도화하면 했지 절대 100% 대체 못한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왜냐하면 SW를 개발하는 단계에서 검토하는 수많은 경우의 수에 확장성과 보편성, 편의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기업이 내부에서 사용하는 툴을 AI로 자체 제작한 툴로 대체한다 쳐도, 이미 대부분의 업무는 SW 상에서 버튼 한 번으로 처리되고 있으며 오히려 프롬프트 입력 시간이 더 오래 걸립니다.

또 힘겹게 바이브 코딩으로 구축한 내부 툴이 내부 시스템과 호환되지 않아 버려지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이러한 시스템의 레벨을 구축하기에는 현재 AI 토큰 비용이 너무 비쌉니다. 즉 AI로 기성 SW를 대체하기에는 실 사용자들의 SW이해 수준이 지나치게 낮습니다. 때문에 전문 영역 내에서 입지를 다진 AI툴이 대체되는 경우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전문성의 요소 외에도 실제 AI 실사용자의 행태나 AI를 구동할 때 필요한 환경의 문제도 큽니다.
AI 실사용자(대부분의 B2C유저)는 정말 사소한 궁금증이나 아무 생산성이 없는 요청도 AI에 던집니다. Gemini, ChatGPT등 LLM채팅 서비스는 약 20달러의 비용으로 이들의 요구를 모두 들어주고 있습니다.

물론 고도화된 작업을 하지 않기에 토큰의 단위 사용량은 적을 수 있지만, 자기가 원하는 대답이 나올 때까지 혹은 자신의 AI 조련(?) 실력을 뽐내기 위해 더 자극적이고 쓸모없는 질문을 계속 던집니다.

즉 AI 기반의 채팅 서비스는 유지 자체에 천문학적인 비용이 드는 서비스가 된 셈입니다.

또한 이 때 전기를 무지막지하게 쓰는데, 이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전력이 공급되지 않아 서비스가 멈출 일은 없다 쳐도 전세계적으로 원자재가가 연동되기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란-미국 전쟁은 물론 각 국의 SPR 재비축, 우라늄 수출 제한 등 에너지 가격 인상 리스크를 직격으로 맞습니다. (물론 현재의 상황에서 에너지가는 유라시아 대륙이냐, 아메리카 대륙이냐에 따라 많이 갈리긴 합니다.)

현재 빅테크는 토큰+전력 비용이 이미 인건비의 수준을 뛰어넘은지 오래라고 합니다.

물론 AI를 통한 생산성 향상이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나, 이를 통해 감축하는 비용은 자금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만약 자금 지출이 심각한 수준까지 번지거나 지출한 것 대비 생산성 향상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으면 다시 사람을 고용하는게 더 저렴해집니다.

- 때문에 저는 SW를 주목할 필요가 있음을 말씀드렸었습니다. 물론 제가 잡은 것은 피그마였는데, 실제로 주가가 크게 반응한 것은 스노우플레이크와 팔란티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였습니다.

또 하나 주목할 SW 종목은 플래닛랩스입니다. 다들 우주 주식으로만 알고 있는데 플래닛랩스는 위성 데이터를 제공하고 AI를 통해 분석해주는 AIaaS 혹은 SaaS 서비스업에 가깝습니다.

주가가 상승한 종목들의 BM을 분석하여 상승 동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1) 접근 제한된 데이터를 다루는 기업 (Palantir는 기업 내부 데이터나 자체적으로 구축한 국가/기업 안보 프레임워크를 사용)
2) 데이터 확보에 장벽이 있는 기업 (Planet Labs는 인공위성이라는 하드웨어적 장벽을 통해 AI 대체가 불가능한 입지를 얻음)
3) 에러 감지, 데이터 입출력 효율화, CDN 등 관리 영역을 다루는 기업 (DataDog, Snowflake 등은 개발 단계가 아니라 SW배포 및 관리 단계에 관여하는 SW)
4) SW 및 인프라 보안

즉 AI를 통한 빠른 개발과 배포는 가능할지언정 전반적 인프라에서의 관리와 애초에 일반 기업이 쉽게 액세스할 수 없는 데이터를 다루는 SW기업은 AI와 상생하거나 오히려 AI를 이용하여 더 발전할 포텐셜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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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엔비디아 AI PC 칩 N1·N1X에 SK하이닉스 LPDDR5X 탑재 확인

▶️ 핵심 내용

- 젠슨 황, GTC 2026 대만 기조연설(6월 1일)에서 AI PC용 칩 N1·N1X 공개
- 해당 칩에 SK하이닉스 LPDDR5X가 1차 메모리 공급 제품으로 탑재 확인
- 최대 128GB 규모의 LPDDR5X 적용 예정

▶️ 제품 개요 (N1·N1X)

- ARM 기반 CPU + Nvidia GPU 결합 SoC(시스템온칩) 구조
- N1: 프리미엄 AI 노트북 타깃
- N1X: 고성능 노트북·모바일 워크스테이션급 상위 제품
- 엔비디아의 첫 본격 PC용 AI 칩으로 평가

▶️ AI PC와 LPDDR5X 수요 시사점

- 생성형 AI·온디바이스 AI의 노트북 직접 구동을 위해 대용량·고대역폭 메모리 필수
- 일반 스마트폰·노트북 대비 대용량 메모리 탑재 구조 → AI PC 확산이 고성능 저전력 D램 수요 확대로 직결
- HBM(서버)에 이어 LPDDR5X(AI PC)에서도 SK하이닉스의 Nvidia 생태계 공급 지위 확장

▶️ URL: https://buly.kr/DEbJQMX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핵심 #HBM

27 년향 HBM 가격의 강력한 인상은 필연적이다. 현재 Gb 당 D5 가격은 HBM 을 상회하기 시작했고, HBM 수익성은 D5 대비 40%p 수준 낮다.

하반기 HBM4 반영에 따른 ASP 상승이 예정되어 있지만, D5 가격 역시 하반기 지속 상승할 것이라는 점과 HBM 의 높은 원가를 감안하면, HBM 향 생산 능력 배분의 경제적 유인이 낮다.
>>인텔, 연말 전 새로운 AI 칩 출시 예정… 더 저렴한 메모리와 공랭 기술 사용

•보도에 따르면 인텔은 올해 말 이전에 인공지능 칩을 출시할 계획. 해당 칩은 엔비디아와 AMD의 동급 제품보다 더 저렴한 메모리와 냉각 기술을 사용할 예정. 인텔 데이터센터 부문을 이끄는 케보르크 케치치안은 회사가 “기초부터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음. 회사의 새로운 ‘크레센트 아일랜드’ GPU는 모델 학습이 아닌 ‘추론’ 작업을 가속하기 위해 설계됐음. 추론은 사용자가 요청을 제기하는 단계임. 반면 모델 학습은 엔비디아 프로세서가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분야 (과창판일보)

>财联社6月1日电,据报道,英特尔计划在今年年底前推出一款人工智能芯片,该芯片使用的内存和冷却技术比英伟达和AMD的同类产品更便宜。领导英特尔数据中心部门的Kevork Kechichian表示,该公司正“从基础入手”。其新款“Crescent Island”图形处理器旨在加速“推理”任务(即用户提出请求的阶段),而非模型训练——这是英伟达处理器占据主导地位的领域。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젠슨 황
(Vera CPU 설명 중)


"이전까지 업계는 '인간이 사용하기 위한' CPU를 만들어왔다"

"이제 우리는 '에이전트가 사용하기 위한 CPU를 만든다"

"인간 유저는 십억명이지만 에이전트는 수십억대가 될 것이며, 그들은 '쉬지 않는다'"
Forwarded from IH Research
이그전께서 말씀하시길,

쏠림의 극대화 장세에서 기관들은 소외되느니 시장이 과열되는 종목 안에서 죽는것을 택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금요일하고 오늘 젠슨황 관련주 순매수는 투신/사모/연기금이네요.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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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AI 소프트웨어
(etf로 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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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주황) vs 현대차2우B(초록)
ytd 100% 넘게 벌어짐
Forwarded from 루팡
젠슨 황 엔비디아(NVIDIA) CEO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엔비디아 간의 3년 파트너십이 'PC의 재창조(reinventing the PC)'에 중점을 두고 있다
2026.06.01 13:26:49
기업명: 예스티(시가총액: 5,365억) A1226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24억

계약시작 : 2026-06-01
계약종료 : 2026-11-30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14.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90051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226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Forwarded from 루팡
Nvidia, 첫 소비자용 PC 칩 ‘RTX Spark’ 공개


엔비디아(Nvidia)가 인텔, AMD, 애플, 퀄컴과 같은 소비자용 PC 칩 제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합니다. 최근 엔비디아는 노트북과 미니 PC의 핵심인 통합 컴퓨팅 칩, ‘RTX Spark’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핵심 개요
제품 성격: 기존의 그래픽 카드(GPU)만 공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CPU와 GPU가 결합된 완전한 형태의 컴퓨팅 칩을 제공합니다.

기반 기술: 애플 실리콘이나 퀄컴의 칩과 마찬가지로 Arm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효율성 강조: 엔비디아는 RTX Spark를 "지금까지 만들어진 가장 효율적인 PC 칩"이라고 소개하며, 얇고 가벼운 노트북에서도 고성능을 발휘한다고 주장합니다.


주요 사양 및 특징
하드웨어 사양: 플래그십 버전의 경우 20개의 CPU 코어, 6,144개의 GPU 코어, 128GB의 LPDDR5X 메모리를 탑재했습니다. 이는 기존 ‘DGX Spark’ AI 미니 PC와 유사한 사양입니다.
확장성: 향후 다양한 가격대와 사양(최소 16GB RAM 포함)으로 라인업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소프트웨어 호환성: 윈도우(Windows)의 Prism 에뮬레이터를 통해 레거시 x86 소프트웨어를 구동하며, 어도비(Adobe) 앱, 블렌더(Blender), 다빈치 리졸브(DaVinci Resolve) 등 주요 창작 소프트웨어가 Arm 네이티브로 실행됩니다.
게임 성능: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배틀그라운드 등 주요 게임들이 윈도우 온 암(Windows on Arm)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AI 성능 및 활용
개인용 AI 에이전트: 128GB 통합 메모리를 활용해 최대 120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가진 AI 에이전트를 로컬에서 구동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사용자 경험: 엔비디아는 사용자가 복잡한 앱 UI를 배우는 대신, AI와 대화하며 PC를 제어하는 'AI가 곧 UX인 시대'를 지향합니다.
보안 및 프라이버시: 데이터가 로컬에서 처리되므로 프라이버시 보호에 유리하며, 별도의 토큰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출시 일정 및 파트너


출시 시기: 올해 가을 출시 예정입니다.


주요 파트너: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랩탑 울트라(Surface Laptop Ultra)'를 포함하여, 에이수스(Asus), 델(Dell), HP, 레노버(Lenovo), MSI, 에이서(Acer), 기가바이트(Gigabyte) 등 주요 제조사들이 참여합니다.

제품군: 현재 8종의 노트북이 확인되었으며, 총 30개 이상의 노트북과 10개 이상의 데스크탑 모델이 개발 중입니다.


https://www.theverge.com/tech/940589/nvidia-rtx-spark-n1-n1x-laptop-desktop-pc-cpu-gpu-ai-release-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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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TSMC WILL MANUFACTURE NVIDIA RTX SPARK PC CHIP USING 3N PROCESS
#보충설명

이 헤드라인은 엔비디아가 윈도우 PC용 자체 프로세서(CPU)를 발표하면서 인텔의 텃밭에 정면으로 들어왔다는 뜻이에요. 그동안 GPU(그래픽·AI 칩)의 절대 강자였던 엔비디아가 이제 PC의 두뇌인 CPU 시장까지 넘본다는 게 핵심입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엔비디아 칩을 메인 프로세서로 쓰는 첫 윈도우 PC를 공개합니다. 엔비디아와 MS가 이번 주 대만 컴퓨텍스와 샌프란시스코의 MS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첫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에요. 칩 이름은 **N1X(데스크톱용)·N1(노트북용)**으로 알려져 있고, CPU·GPU·NPU를 하나로 통합한 SoC(시스템온칩) 설계입니다. 미디어텍과 협업해 만든 Arm 기반 칩이고요. Seoul Economic DailyDigitalToday

왜 의미가 큰가 하면 — 지금까지 윈도우 PC용 CPU는 **인텔·AMD(x86 진영)**가 사실상 양분했고, 퀄컴이 Arm 기반으로 도전하던 구도였어요. 여기에 엔비디아가 들어오면 인텔·AMD·퀄컴·엔비디아의 4파전이 됩니다. 게다가 엔비디아는 GPU 브랜드 파워와 검증된 AI 하드웨어, MS와의 깊은 소프트웨어 협력이라는 무기를 들고 들어오죠. Windows News

전략적 배경은 애플 M시리즈 따라잡기예요. 애플이 2020년부터 인텔 칩을 버리고 자체 Arm 기반 실리콘으로 전환해 배터리·성능·전력효율에서 큰 개선을 이뤘는데, MS는 윈도우 진영에서도 이런 전력효율적 Arm 칩으로 맥에 맞서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그 촉매가 바로 온디바이스 AI예요 — Copilot 같은 기능을 클라우드가 아니라 PC 안에서 직접 돌리려면 강력한 NPU가 필수가 되거든요. Tekedia

투자 관점에서 한 줄로 요약하면,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AI 칩을 넘어 **PC CPU라는 새 시장(젠슨 황 표현으로 약 2,000억 달러 규모)**으로 영토를 넓히는 신호이고, 직접적인 위협을 받는 건 인텔입니다. 다만 한 가지 짚을 점은, 엔비디아는 인텔에 50억 달러를 투자해 인텔 x86에 RTX 그래픽을 결합한 칩도 공동 개발 중이라 — "인텔 죽이기"라는 단순 프레임보다는 경쟁과 협력이 동시에 얽힌 복잡한 구도로 보는 게 맞아요. Tom's Guide
2026.06.01 16:08:41
기업명: 오스코텍(시가총액: 1조 5,514억) A03920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 기술수출 계약 체결)

제목 :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 기술수출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의 일부 내용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식품의약국 등)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행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Agios Pharmaceuticals, Inc., (아지오스)
- 국적: 미국
- 설립년도: 2008년
- 최근사업년도(2025년)매출액:
5,400만 달러(812억 9,160만원)

2. 계약의 주요내용
- SYK 저해제 후보물질인 세비도플레닙(SKI-O-703)에 대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오스코텍은 공동개발계약의 비율에 따라 선급금 및 마일스톤 분배 수익을 자회사 제노스코에 지급

3. 계약체결일: 2026년 6월 1일

4. 계약기간: 권리 존속기간 만료 시까지

5. 계약금액

1) 선급금(Upfront): USD 25,000,000(약 375억원)

2)마일스톤: 최대 USD 640,000,000(약 9,620억원)
- 임상 개발 단계 및 상업화 후 매출 달성 여부에 따라 수취

3)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6. 계약 지역: 전 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9012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