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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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엔 마가 꼈다
Offical) 서울의 주인은 두산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0701

[단독]'방한'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두산베어스 시구 나설 듯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젠슨 황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GTC 타이베이 2026' 일정을 소화한 뒤 오는 6월 5일께 한국을 방문한다. 젠슨 황은 이 기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 홈경기 시구자로 참여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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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동박 공급 부족 수혜…더푸커지(德福科技), 순이익 709% 급증

•AI 서버 확산으로 PCB 핵심 소재인 고급 전자회로용 동박(HVLP)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HVLP는 AI 서버의 고속·저손실 신호 전송에 필수 소재지만 생산 가능한 업체가 제한적이어서 공급 부족이 심화

•더푸커지(德福科技)는 31억 위안을 투자해 연간 5만 톤 규모의 AI용 고급 동박 생산능력을 증설할 계획. 회사는 이미 HVLP 1-3세대 제품을 엔비디아 프로젝트와 광모듈 분야에 공급하고 있으며, 4세대는 양산 초기 단계, 5세대는 인증을 완료

•업계는 AI PCB 층수가 16층에서 40층 수준으로 증가하면서 HVLP 수요 증가율이 65%를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2026년 말 글로벌 HVLP-4 공급 부족률은 약 23%, 2027년에는 30%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더푸커지는 성익과기, 타이광전자, 선난서킷 등 주요 PCB 업체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했음. 다만 현재 매출의 80% 이상은 여전히 리튬배터리용 동박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AI 관련 전자회로용 동박 비중은 14.3% 수준임. 회사는 3μm 초박형 배터리용 동박을 양산할 수 있는 소수 업체 중 하나로, 주요 고객에는 CATL, 고션하이테크, 신왕다 등이 포함

•AI용 고급 동박 공급 부족 수혜가 나타나면서 실적도 빠르게 개선. 2026년 1분기 매출은 YoY+74.5% 증가한 43.4억 위안, 순이익은 YoY+708.9% 증가한 1.47억 위안을 기록했음. 회사는 AI 동박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며 고부가가치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음

>电子铜箔独角兽,利润狂增700%! https://cj.sina.cn/article/normal_detail?url=https://k.sina.cn/article_7899391998_1d6d727fe00101apds.html
>>PC의 새로운 시대 오나? 엔비디아의 ‘의문의 게시물’… 마이크로소프트·Arm도 동시 공유
(대만공상시보)


•앤비디아눈 29일 소셜미디어 X에 “A new era of PC(PC의 새로운 시대)“라는 짧은 문구와 숫자만 포함된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렸음. 이후 Microsoft와 Arm도 이 게시물을 이례적으로 동시에 공유하면서 새로운 PC 제품 출시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

•Barron’s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게시물에 첨부한 숫자 “25.0528, 121.5990”은 대만 타이베이 팝 뮤직 센터의 좌표를 가리키는 것으로 확인. 이곳은 젠슨 황 CEO가 대만 시간 기준 6월 1일 오전 11시에 기조연설을 진행할 예정인 장소임.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와 Arm 공식 계정이 동시에 홍보에 나서면서 시장의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음.

•최근 몇 년간 마이크로소프트와 Qualcomm은 Arm 아키텍처를 활용해 PC 프로세서 시장을 장악해온 Intel과 AMD에 도전해 왔음. 현재 이미 퀄컴 칩을 탑재한 윈도우 노트북이 출시된 상태이며, 엔비디아가 이번에 새로운 PC 프로세서를 공개할 경우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제품도 빠르게 등장할 것으로 예상

•이 협력의 궁극적인 목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Dell, HP Inc. 삼성전자 등 PC 제조사들이 Apple의 성공 사례를 재현하는 데 있음. 애플은 자체 Arm 기반 M 시리즈 칩으로 인텔 프로세서를 대체한 뒤 성능과 배터리 효율에서 큰 우위를 확보, 윈도우 진영도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유사한 사용자 경험을 구현하려 하고 있음

•현재 엔비디아는 AI 엔지니어용 데스크톱 AI 워크스테이션을 판매하고 있지만 가격이 4,699달러에 달해 시장이 제한적임. 업계에서는 젠슨 황이 공개할 신제품이 보다 저렴한 대중 소비자용 PC 칩일 것으로 예상, 이를 통해 AI PC 보급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PC新時代到來?輝達突拋「神祕貼文」微軟、 Arm同步轉發 https://www.ctee.com.tw/news/20260530700748-430704
노사관계가 파탄나서 삼성이 무슨 망해가는 기업인마냥
글쓰는 사우가 많은데 냉장하게 지금 삼성과 하닉 갭차는 말이안됨 둘중하나는.거짓말 하고있다는거

베라루빈에 들어가는 ssd gen6에 하이닉스 물량0임
엔비디아가 골대 옮기기해서 Hbm4 퀄도 못뚫었다.
더군다나 지금 레거시 제품이 수익률 젤 높아서 케파빨로 삼성이 돈 쓸어담고있다.
2분기 영익보면 하닉이 거품이더나 삼성이 저평가거나 실체가 들어날것.

나도 우리 회사 경영진이 ㅈ같은건 사실인데 투자 관점에선 삼성이 저평가거나 하닉이 고평가임.

블라인드에 올라온 글 보셨어요? "하닉말고 삼성을 사라 (주식·투자)"
https://www.teamblind.com/kr/s/dyskrgk3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 6.1 ~ 6.5 Weekly 전략
Base Case : 상승
시장 Factor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가 곧 글로벌 주식 Factor
코스피&코스닥 : 정배열

미국 SW가 강했던 이유는

1) 설마 케빈워시가 첫번째 FOMC에서 금리 인상 시그널을 주겠어?, 주식 너무 올랐으니 장기채 매수하면서 Hedge하자

2) AI 인프라보다 AI를 통해 돈을 버는 기업들이 더 중요해질 것이다. (이번주 flow show) 기업들의 막대한 토큰 비용을 save해줄 Datadog이 필요하다.

3) Apple WWDC에서 아이폰 + Agent AI 모먼트가 발생하면, 다시 온디바이스 AI가 주목받을것이다.

그건 그렇고 민심 밸류에이션 장세 어렵네요 ㅎㅎ...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301872736
>>MCU 업계 대형사 ST, 연내 두 번째 가격 인상

•MCU 및 전력반도체 대형 업체인 ST가 고객사에 ‘가격 조정 통지서’를 발송하고, 6월 28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발표했음. 이는 ST가 올해 3월 24일 가격 인상을 발표한 이후 연내 두 번째 가격 인상

•이에 앞서 인피니언,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 등 글로벌 전력반도체 업체들도 잇따라 가격 인상 통지를 발표했음. 중국 MCU 업체인 중웨이반도체와 궈민기술 등도 최근 잇따라 가격을 인상

>记者获悉,MCU及功率半导体大厂意法半导体(STMicrcelectronics)向客户发出了“价格调整通知函”,宣布将自6月28日起对部分产品价格进行上调。这是意法半导体在今年3月24日宣布涨价后,今年以来第二次宣布涨价。在此之前,英飞凌、德州仪器等国际功率半导体巨头也相继发布涨价通知。此外,国产MCU厂商中微半导体、国民技术等也于近期相继涨价。 (界面新闻) (来自华尔街见闻)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지금, 원전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열 가지 질문과 답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원전 인뎁스 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였는데 그간 체크하지 못했던 내용을 새로 알게 되다 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조금 길어지게 되었습니다.

** 미국 원전의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해서 Q&A 방식으로 이해해 보고자 하였습니다.

1) 미국 대형원전 10기 착공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2) DOC 트랙과 DOE 트랙은 어떻게 다른가
3) 미국 원전, 제대로 진행되고 있나
4) 미국 원전, 어디에 지을 것인가
5) 어떤 이벤트를 지켜볼까 (2026년 하반기 ~ 2027년초)
6) 중간선거 이후에도 미국 원전 정책의 동력은 유지될까
7) 주민 반대가 원전사업의 발목을 잡지 않을까?
8) AI 전력 부족인데 원전을 지금 짓기에는 너무 늦은 것 아닌가
9) APR1400. 미국 진출 가능할까
10) 미국은 정말 도움이 필요할까

** 최근 주가는 부진하지만 자료 작성을 통해 미국 원전산업의 개화와 한국의 기회에 대해서는 보다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원전 산업에 대한 이해와 투자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ediHfY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m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무료수신거부 0804099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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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07:39:39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6조 2,902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Eli Lilly and Company (미국)

2) 계약의 내용:
- LAPSCOVERY 혁신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지속형 GLP2 아날로그 바이오신약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는 릴리에게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5월 31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 (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1,260,000,000 (약 1조 8,973억원)

① 계약금 (Upfront): US$75,000,000 (약 1,129억원)

② 마일스톤 기술료 (Milestone):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총 US$1,185,000,000 (약 1조 7,844억원)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 (Royalty):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5월 29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1,505.8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8000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오 단장증후군 소네페글루타이드

임상 데이터도 좋았었고, 희귀질환이라 환자모집이 어려워 후기임상 전에 LO 목표로 하고 있었던 파이프라인임

홧팅🫡 한미
이건 단장증후군이라 영양이 부족한 환자 대상이라 GLP-1처럼 덜먹게 하는거 아닙니당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미·일 낸드 동맹, 키옥시아-샌디스크 설비투자 전년 대비 40% 증가 보고에 따라 투자 확대

*컴퓨터베이스(ComputerBase)를 인용한 글로벌 이코노믹(Global Economic)의 보도에 따르면 키옥시아-샌디스크 동맹이 낸드(NAND) 시장에서의 입지를 재확인하기 위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음.

*​보도에 따르면, 미·일 낸드 컨소시엄은 이번 회기 연도에 전년 대비 41% 증가한 총 45억 달러(약 6조 7,500억 원)의 자본 지출(설비투자)을 집행할 것으로 예상.

*컴퓨터베이스는 키옥시아-샌디스크의 투자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낸드 수요의 원인을 AI 워크로드의 구조적 변화로 분석. AI가 학습 위주의 인프라 구축 단계에서 대규모 '추론(Inference)' 배포 단계로 이동함에 따라, 고성능·초고용량 스토리지에 대한 수요가 치솟고 있다는 것.

*동시에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 센터의 자본 지출에서 스토리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늘고 있으며, GPU당 SSD 용량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지적. 그 결과 차세대 AI 서버는 GPU당 수십 테라바이팅 스토리지로 설계되는 추세이며, 이는 낸드 수요의 지속적인 폭발을 이끌고 있음.

*​글로벌 이코노믹은 미·일 낸드 동맹이 테라바이트당 비용을 낮추고 QLC 기업용 SSD(eSSD) 도입을 가속화하는 데 성공한다면, 수요가 AI 데이터 센터 스토리지 쪽으로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고 짚었음.

NAND...NAND...

https://t.me/alphasignal_now
Forwarded from TNBfolio
이란 대통령 사임, 혁명수비대가 권력 장악하고 자신을 배제했다고 밝혀 - Investing Live
(by https://t.me/TNBfolio)
- 이란의 Masoud Pezeshkian 대통령이 최고지도자 Ali Khamenei에게 이슬람혁명수비대가 모든 주요 의사결정권을 장악했다며 사임서를 제출했다.
- Masoud Pezeshkian 대통령은 자신이 모든 중대한 결정에서 배제되었으며 권한이 없는 상태에서 행정부를 계속 이끌 수 없다고 전했다.
- 이번 사임은 이란의 민간 정부가 이슬람혁명수비대 지휘 아래 종속되어 실질적인 권한이 없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계기가 되었다.
- 민간 정부를 협상 파트너로 삼아온 미국과 이란 간의 핵 협상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외교적 노력은 심각한 차질을 빚게 되었다.
- 금융 및 에너지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 폐쇄 리스크 장기화를 우려하고 있으며 이란의 사임 소식으로 국제 유가는 상승세로 아시아 거래를 시작했다.
https://investinglive.com/news/irans-president-resigns-says-irgc-seized-control-and-cut-him-out-of-decisions-20260531/
Forwarded from 나스닥혁명수비대
1. AI랠리는 거짓이 아니나 사람들의 기대와 우려에는 과장이 있다.

- AI랠리가 지속됨에 따라 2023-4년에는 엔비디아만 주구장창 랠리하고 이번에는 한국장의 삼성전자, 하이닉스 쏠림, 앤트로픽 등 AI의 고도화 사례에 따라 기성 SW업계 및 고용 침체 우려가 있었습니다.

제가 한국장을 하지 않아 잘 모르지만 분위기를 보니 거의 대부분의 섹터에서 자금이 빠져 삼성전자/하이닉스/삼성전기/LG이노텍으로 가는 것 같고 미장 역시 AI밸류체인(이제 에너지도 아니고 그냥 하드웨어 관련)의 상승이 주목을 받았던 것 같네요.

수급이 빨리는 것은 결국 상승률이 뒤쳐져서라 그렇다치지만 업계 전체가 불황으로 가느냐는 완전 다른 이야기인지라 정리가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 일찍이 저는 원자재론과 인프라론을 말하며 닷컴버블 당시의 기대감을 충족하기 위해 빅테크 및 네트워크 인프라 사들이 노력한 결과물(클라우드망과 포털 사이트, 전세계 인터넷 망 연결 등)들이 현재의 AI랠리를 만드는 밑바탕이 되었다는, 어떻게보면 아주 극단적인 강세 논리인 닷컴3파론을 설파하고 다녔습니다.

여기서 원자재론과 인프라론이란, 현실 세계의 도시 건설을 인터넷 환경에서의 가치 창출 과정에 빗댄 논리입니다. 데이터는 인터넷 상의 가치 창출 원자재이며 통신망(해저 케이블, 클라우드망 등)은 이러한 데이터가 오가는 인프라라고 간단히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닷컴3파론은 기술적 분석(TA) 상에서는 다소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IT기술의 관점에서는 정확한 논리라고 자신합니다.

- 그럼 여기서, 사람들이 우려하는 모든 SW와 사무직의 AI대체는 가능성이 있는가?

저는 이러한 이론이 나오기 시작하자마자 개발업계에 종사 중인 한 친구와 AI는 SW를 고도화하면 했지 절대 100% 대체 못한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왜냐하면 SW를 개발하는 단계에서 검토하는 수많은 경우의 수에 확장성과 보편성, 편의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기업이 내부에서 사용하는 툴을 AI로 자체 제작한 툴로 대체한다 쳐도, 이미 대부분의 업무는 SW 상에서 버튼 한 번으로 처리되고 있으며 오히려 프롬프트 입력 시간이 더 오래 걸립니다.

또 힘겹게 바이브 코딩으로 구축한 내부 툴이 내부 시스템과 호환되지 않아 버려지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이러한 시스템의 레벨을 구축하기에는 현재 AI 토큰 비용이 너무 비쌉니다. 즉 AI로 기성 SW를 대체하기에는 실 사용자들의 SW이해 수준이 지나치게 낮습니다. 때문에 전문 영역 내에서 입지를 다진 AI툴이 대체되는 경우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전문성의 요소 외에도 실제 AI 실사용자의 행태나 AI를 구동할 때 필요한 환경의 문제도 큽니다.
AI 실사용자(대부분의 B2C유저)는 정말 사소한 궁금증이나 아무 생산성이 없는 요청도 AI에 던집니다. Gemini, ChatGPT등 LLM채팅 서비스는 약 20달러의 비용으로 이들의 요구를 모두 들어주고 있습니다.

물론 고도화된 작업을 하지 않기에 토큰의 단위 사용량은 적을 수 있지만, 자기가 원하는 대답이 나올 때까지 혹은 자신의 AI 조련(?) 실력을 뽐내기 위해 더 자극적이고 쓸모없는 질문을 계속 던집니다.

즉 AI 기반의 채팅 서비스는 유지 자체에 천문학적인 비용이 드는 서비스가 된 셈입니다.

또한 이 때 전기를 무지막지하게 쓰는데, 이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전력이 공급되지 않아 서비스가 멈출 일은 없다 쳐도 전세계적으로 원자재가가 연동되기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란-미국 전쟁은 물론 각 국의 SPR 재비축, 우라늄 수출 제한 등 에너지 가격 인상 리스크를 직격으로 맞습니다. (물론 현재의 상황에서 에너지가는 유라시아 대륙이냐, 아메리카 대륙이냐에 따라 많이 갈리긴 합니다.)

현재 빅테크는 토큰+전력 비용이 이미 인건비의 수준을 뛰어넘은지 오래라고 합니다.

물론 AI를 통한 생산성 향상이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나, 이를 통해 감축하는 비용은 자금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만약 자금 지출이 심각한 수준까지 번지거나 지출한 것 대비 생산성 향상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으면 다시 사람을 고용하는게 더 저렴해집니다.

- 때문에 저는 SW를 주목할 필요가 있음을 말씀드렸었습니다. 물론 제가 잡은 것은 피그마였는데, 실제로 주가가 크게 반응한 것은 스노우플레이크와 팔란티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였습니다.

또 하나 주목할 SW 종목은 플래닛랩스입니다. 다들 우주 주식으로만 알고 있는데 플래닛랩스는 위성 데이터를 제공하고 AI를 통해 분석해주는 AIaaS 혹은 SaaS 서비스업에 가깝습니다.

주가가 상승한 종목들의 BM을 분석하여 상승 동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1) 접근 제한된 데이터를 다루는 기업 (Palantir는 기업 내부 데이터나 자체적으로 구축한 국가/기업 안보 프레임워크를 사용)
2) 데이터 확보에 장벽이 있는 기업 (Planet Labs는 인공위성이라는 하드웨어적 장벽을 통해 AI 대체가 불가능한 입지를 얻음)
3) 에러 감지, 데이터 입출력 효율화, CDN 등 관리 영역을 다루는 기업 (DataDog, Snowflake 등은 개발 단계가 아니라 SW배포 및 관리 단계에 관여하는 SW)
4) SW 및 인프라 보안

즉 AI를 통한 빠른 개발과 배포는 가능할지언정 전반적 인프라에서의 관리와 애초에 일반 기업이 쉽게 액세스할 수 없는 데이터를 다루는 SW기업은 AI와 상생하거나 오히려 AI를 이용하여 더 발전할 포텐셜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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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엔비디아 AI PC 칩 N1·N1X에 SK하이닉스 LPDDR5X 탑재 확인

▶️ 핵심 내용

- 젠슨 황, GTC 2026 대만 기조연설(6월 1일)에서 AI PC용 칩 N1·N1X 공개
- 해당 칩에 SK하이닉스 LPDDR5X가 1차 메모리 공급 제품으로 탑재 확인
- 최대 128GB 규모의 LPDDR5X 적용 예정

▶️ 제품 개요 (N1·N1X)

- ARM 기반 CPU + Nvidia GPU 결합 SoC(시스템온칩) 구조
- N1: 프리미엄 AI 노트북 타깃
- N1X: 고성능 노트북·모바일 워크스테이션급 상위 제품
- 엔비디아의 첫 본격 PC용 AI 칩으로 평가

▶️ AI PC와 LPDDR5X 수요 시사점

- 생성형 AI·온디바이스 AI의 노트북 직접 구동을 위해 대용량·고대역폭 메모리 필수
- 일반 스마트폰·노트북 대비 대용량 메모리 탑재 구조 → AI PC 확산이 고성능 저전력 D램 수요 확대로 직결
- HBM(서버)에 이어 LPDDR5X(AI PC)에서도 SK하이닉스의 Nvidia 생태계 공급 지위 확장

▶️ URL: https://buly.kr/DEbJQ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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