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64비트사령부⚡️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65547?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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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속보] 李대통령 "전작권 환수 차질 없이 신속하게 진행"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지난주 한국항공우주 순매수 1위 증권사 창구는 NH투자증권이었기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NH창구로 KAI를 매수하는 것 아닌가 싶었는데 ... 오늘도 NH투자증권으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전환하네요.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전자가 미국 정부 투자 대상에 올라왔다는 보도가 나왔길래 폴리마켓을 봤는데 18개 후보군 중에 18등으로 확률은 13%에 불과하네요.
애초에 이재용 등 오너 일가의 거버넌스 기조를 고려하면 실현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SK면 모를까
애초에 이재용 등 오너 일가의 거버넌스 기조를 고려하면 실현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SK면 모를까
Forwarded from 한경바이오인사이트
신약 허가까지 240일이면 끝 ... 정부, 내달 1일부터 심사기간 확 줄인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69422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69422i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
속보) 금일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행량이 크게 증가
미국-이란 중동 리스크 발발 이후 평균 통행량의 10%도 넘지 못했는데
현재 평균 통행량의 55%인 33척의 배가 통과 중
아직 별다른 소식은 없는데 진짜 오늘부터 뚫리는건가..?!!
#경제
미국-이란 중동 리스크 발발 이후 평균 통행량의 10%도 넘지 못했는데
현재 평균 통행량의 55%인 33척의 배가 통과 중
아직 별다른 소식은 없는데 진짜 오늘부터 뚫리는건가..?!!
#경제
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철중입니다.
배터리 산업 전망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각’ 나온다
탑픽은 삼성SDI, 엘앤에프
중소형 관심 종목은 더블유씨피, 상신이디피 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han.gl/5fni3
업황 및 실적 개선의 우상향 각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Q(출하량)의 경우, 아래와 같은 Point에 주목합니다.
1) EV: 높은 유가 수준으로 인한 글로벌 EV 수요 개선(북미도 역성장폭 축소 예상)
2) ESS: 정책 유동성 확대, 가격 수용력 높은 AI 데이터 센터 향 공급 비중 상승
P(판가)의 경우, 아래와 같은 Point에 주목합니다.
1) 글로벌 상위 소재 업체 공급 증가 둔화
2) 탄산리튬 가격 밴드 전망 18만위안 ~ 25만위안
3) 습식분리막, 동박 T값 상승에 주목
P, Q 개선에 따라 업체들의 실적 역시 시장 예상치 대비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의 2Q26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삼성SDI 2Q26 영업흑자 전환 예상
(컨센서스 -800억 적자)
LGES 2Q26 영업이익 2,880억원(AMPC 제외 흑자) 예상
(컨센서스 1,900억원)
엘앤에프 2Q26 매출액 9,700억원, 영업이익 888억원 예상
(컨센서스 8,200억원/473억원)
———————————————-
각형 배터리 시장 확대에 주목합니다.
ESS뿐만 아니라 EV의 차기 프로젝트가 대부분 각형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안정성 우위, 셀 대형화 우위, CTP 적용 시 공간 및 원가 개선 우위에 기인합니다.
이미 각형만 존재하는 중국 시장을 제외 시,
EV 각형 배터리 시장 규모는
24년 117Gwh -> 28년 428Gwh(+266%)
ESS 각형 배터리 시장 규모는
24년 155Gwh -> 28년 399Gwh(+158%)
로 예상하며, 시장 전체 성장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ESS는 셀 대형화 및 안정성 우위인 각형 점유율이 90% 이상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EV의 경우, 파우치 탑재 비중이 높았던 비 중국 EV 업체의 각형 전환에 주목합니다.
폭스바겐은 1) 파우치(MEB) -> 각형 전환, 2) 중국 -> 한국 밸류체인으로 전환이 동시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며
GM은 28년 기준 LMR 각형 배터리의 픽업 트럭 탑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대/기아차의 경우에도 2Q26부터 유럽 중저가 EV(EV2, 아이오닉3)에 각형 하이니켈(P6) 제품 탑재를 시작하였습니다.
————————————————
하반기 멀티플의 변수로는 휴머노이드 로봇,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중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두 변수 모두 단기 실적(~28년) 변수와는 무관하나, 장기적 관점의 섹터 멀티플의 주요 함수라고 판단합니다.
특히, 지난 몇 년간의 극단적 공급과잉의 본질은 Red Wave로 인한(10년 지속될 줄 알았던) IRA 법안의 변경이기에,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섹터 센티먼트에 매우 중요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탑픽은 삼성SDI, 엘앤에프를 유지합니다.
중소형 관심 종목은 더블유씨피, 상신이디피입니다.
삼성SDI(목표주가 100만원)의 투자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2Q26 영업흑자 전환 전망: AI 데이터센터 향 고수익성 제품, 유럽 EV 수요 반등
2) SDC 지분 매각 가치 상승: 글로벌 Peer BOE 26년 기준 P/B 1.3배이상으로 상승. 동일 밸류 적용 시, 15.5조원 이상 현금 유입 가능
3) 자금력을 바탕으로 퀄리티 높은 수주 건 확보 예상: 폭스바겐 EV 각형, 선그로우 ESS 각형 등
2Q26뿐만아니라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5,000억원)가 너무 낮다고 판단합니다. 당사는 26년 영업이익을 1,820억원(흑자전환)을 예상합니다.
엘앤에프(목표주가 30만원)
Tesla와 ESS로 인한 실적 회복 각도 우위
더블유씨피(목표주가 26,000원)
실적 개선의 각이 다른 고정비 사업
상신이디피(NR)
각형 캔 잠재 시장 규모 4조원
문의사항 있으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에셋 김철중입니다.
배터리 산업 전망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각’ 나온다
탑픽은 삼성SDI, 엘앤에프
중소형 관심 종목은 더블유씨피, 상신이디피 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han.gl/5fni3
업황 및 실적 개선의 우상향 각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Q(출하량)의 경우, 아래와 같은 Point에 주목합니다.
1) EV: 높은 유가 수준으로 인한 글로벌 EV 수요 개선(북미도 역성장폭 축소 예상)
2) ESS: 정책 유동성 확대, 가격 수용력 높은 AI 데이터 센터 향 공급 비중 상승
P(판가)의 경우, 아래와 같은 Point에 주목합니다.
1) 글로벌 상위 소재 업체 공급 증가 둔화
2) 탄산리튬 가격 밴드 전망 18만위안 ~ 25만위안
3) 습식분리막, 동박 T값 상승에 주목
P, Q 개선에 따라 업체들의 실적 역시 시장 예상치 대비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의 2Q26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삼성SDI 2Q26 영업흑자 전환 예상
(컨센서스 -800억 적자)
LGES 2Q26 영업이익 2,880억원(AMPC 제외 흑자) 예상
(컨센서스 1,900억원)
엘앤에프 2Q26 매출액 9,700억원, 영업이익 888억원 예상
(컨센서스 8,200억원/473억원)
———————————————-
각형 배터리 시장 확대에 주목합니다.
ESS뿐만 아니라 EV의 차기 프로젝트가 대부분 각형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안정성 우위, 셀 대형화 우위, CTP 적용 시 공간 및 원가 개선 우위에 기인합니다.
이미 각형만 존재하는 중국 시장을 제외 시,
EV 각형 배터리 시장 규모는
24년 117Gwh -> 28년 428Gwh(+266%)
ESS 각형 배터리 시장 규모는
24년 155Gwh -> 28년 399Gwh(+158%)
로 예상하며, 시장 전체 성장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ESS는 셀 대형화 및 안정성 우위인 각형 점유율이 90% 이상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EV의 경우, 파우치 탑재 비중이 높았던 비 중국 EV 업체의 각형 전환에 주목합니다.
폭스바겐은 1) 파우치(MEB) -> 각형 전환, 2) 중국 -> 한국 밸류체인으로 전환이 동시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며
GM은 28년 기준 LMR 각형 배터리의 픽업 트럭 탑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대/기아차의 경우에도 2Q26부터 유럽 중저가 EV(EV2, 아이오닉3)에 각형 하이니켈(P6) 제품 탑재를 시작하였습니다.
————————————————
하반기 멀티플의 변수로는 휴머노이드 로봇,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중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두 변수 모두 단기 실적(~28년) 변수와는 무관하나, 장기적 관점의 섹터 멀티플의 주요 함수라고 판단합니다.
특히, 지난 몇 년간의 극단적 공급과잉의 본질은 Red Wave로 인한(10년 지속될 줄 알았던) IRA 법안의 변경이기에,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섹터 센티먼트에 매우 중요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탑픽은 삼성SDI, 엘앤에프를 유지합니다.
중소형 관심 종목은 더블유씨피, 상신이디피입니다.
삼성SDI(목표주가 100만원)의 투자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2Q26 영업흑자 전환 전망: AI 데이터센터 향 고수익성 제품, 유럽 EV 수요 반등
2) SDC 지분 매각 가치 상승: 글로벌 Peer BOE 26년 기준 P/B 1.3배이상으로 상승. 동일 밸류 적용 시, 15.5조원 이상 현금 유입 가능
3) 자금력을 바탕으로 퀄리티 높은 수주 건 확보 예상: 폭스바겐 EV 각형, 선그로우 ESS 각형 등
2Q26뿐만아니라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5,000억원)가 너무 낮다고 판단합니다. 당사는 26년 영업이익을 1,820억원(흑자전환)을 예상합니다.
엘앤에프(목표주가 30만원)
Tesla와 ESS로 인한 실적 회복 각도 우위
더블유씨피(목표주가 26,000원)
실적 개선의 각이 다른 고정비 사업
상신이디피(NR)
각형 캔 잠재 시장 규모 4조원
문의사항 있으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김승민] Lilly, 감염질환 백신 3건 동시 인수
- 릴리가 감염질환(infectious disease) R&D 확장을 위해Curevo, LimmaTech Biologics, Vaccine Company 3개사를 동시 인수한다고 발표. 핵심 논리는 "발병 후 치료가 아닌 발병 원인 단계 예방(prevention at the source)". 흔한 감염이 수년 뒤 신경질환·암·불임으로 이어진다는 근거 누적 + 항생제 내성(AMR) 심화로 백신이 사실상 유일한 예방 경로라는 명분.
▶ Curevo — 최대 $1.5B (cash, 선급금 + 마일스톤 1건)
- Lead: amezosvatein(=CRV-101), 성인 대상포진(shingles) 예방 adjuvanted subunit 백신
- 차세대 합성 adjuvant로 현 SoC(GSK Shingrix류) 대비 내약성(tolerability) 개선이 핵심 차별점
- Phase 2 head-to-head: 모든 primary endpoint에서 면역원성은 SoC와 동등, 피로·오한·주사부위 통증 등 부작용은 절반 이상 감소
- 포인트: 낮은 접종 완료율·2차 접종 기피(second-dose hesitancy)를 내약성으로 해소 → 커버리지 확대. 대상포진–뇌졸중·치매 위험 연관성을 장기 시장 확장 논리로 활용
▶ LimmaTech Biologics — 최대 $780M (cash, 선급금 + 임상·규제 마일스톤)
- AMR 세균 타깃 백신 플랫폼. 독소·superantigen 겨냥, 복합 세균 표적에 광범위·지속 면역 유도
- 타깃: S. aureus, N. gonorrhoeae, C. trachomatis / Lead: LTB-SA7(S. aureus, Phase 1) — S. aureus는 수술부위감염(SSI) 최대 원인균
▶ Vaccine Company — 최대 $1.55B (cash, 선급금 + 임상·상업화 마일스톤)
- 플랫폼: In Vivo Nanoparticle(IVN) — mRNA의 강점 + virus-like particle(VLP)의 강점을 결합, 까다로운 바이러스 표적에 대해 지속적·multivalent(다가) 면역반응 유도하도록 설계한 차세대 항원 엔지니어링 기술
- Lead: EBV(엡스타인-바 바이러스) 유발 감염성 단핵구증(infectious mononucleosis) 예방 백신 + 전임상/IND-enabling 파이프라인
* 1950년대 이후로, 여태껏 백신을 안하던 릴리의 21세기 첫 백신 행보(심지어 코로나때도 릴리는 항체를 했다)
** 3개사 중 첫번째 Curevo는 현재 국내 녹십자 관계사. 리드에셋 CRV-101은 GC녹십자와 목암생명과학연구소가 공동개발. CRV-101 미국 개발위해 녹십자가 Curevo 설립.
*** 녹십자 25년 사업보고서 기준 큐레보 보통주 지분율 77.7%(5,000,000주). 전환우선주 지분율 19%(16,075,336주). 1:1 전환가정, 실질 지분율 23% 수준 추정
-> 릴리 인수 시 보유 지분율 비례 업프론트+마일스톤 유입 발생 예정
**** 2025.10월 GC녹십자는 큐레보와amezosvatein(CRV-101) 글로벌 상업화 물량 일부 CMO 권리 계약 체결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announces-three-acquisitions-build-infectious-disease
- 릴리가 감염질환(infectious disease) R&D 확장을 위해Curevo, LimmaTech Biologics, Vaccine Company 3개사를 동시 인수한다고 발표. 핵심 논리는 "발병 후 치료가 아닌 발병 원인 단계 예방(prevention at the source)". 흔한 감염이 수년 뒤 신경질환·암·불임으로 이어진다는 근거 누적 + 항생제 내성(AMR) 심화로 백신이 사실상 유일한 예방 경로라는 명분.
▶ Curevo — 최대 $1.5B (cash, 선급금 + 마일스톤 1건)
- Lead: amezosvatein(=CRV-101), 성인 대상포진(shingles) 예방 adjuvanted subunit 백신
- 차세대 합성 adjuvant로 현 SoC(GSK Shingrix류) 대비 내약성(tolerability) 개선이 핵심 차별점
- Phase 2 head-to-head: 모든 primary endpoint에서 면역원성은 SoC와 동등, 피로·오한·주사부위 통증 등 부작용은 절반 이상 감소
- 포인트: 낮은 접종 완료율·2차 접종 기피(second-dose hesitancy)를 내약성으로 해소 → 커버리지 확대. 대상포진–뇌졸중·치매 위험 연관성을 장기 시장 확장 논리로 활용
▶ LimmaTech Biologics — 최대 $780M (cash, 선급금 + 임상·규제 마일스톤)
- AMR 세균 타깃 백신 플랫폼. 독소·superantigen 겨냥, 복합 세균 표적에 광범위·지속 면역 유도
- 타깃: S. aureus, N. gonorrhoeae, C. trachomatis / Lead: LTB-SA7(S. aureus, Phase 1) — S. aureus는 수술부위감염(SSI) 최대 원인균
▶ Vaccine Company — 최대 $1.55B (cash, 선급금 + 임상·상업화 마일스톤)
- 플랫폼: In Vivo Nanoparticle(IVN) — mRNA의 강점 + virus-like particle(VLP)의 강점을 결합, 까다로운 바이러스 표적에 대해 지속적·multivalent(다가) 면역반응 유도하도록 설계한 차세대 항원 엔지니어링 기술
- Lead: EBV(엡스타인-바 바이러스) 유발 감염성 단핵구증(infectious mononucleosis) 예방 백신 + 전임상/IND-enabling 파이프라인
* 1950년대 이후로, 여태껏 백신을 안하던 릴리의 21세기 첫 백신 행보(심지어 코로나때도 릴리는 항체를 했다)
** 3개사 중 첫번째 Curevo는 현재 국내 녹십자 관계사. 리드에셋 CRV-101은 GC녹십자와 목암생명과학연구소가 공동개발. CRV-101 미국 개발위해 녹십자가 Curevo 설립.
*** 녹십자 25년 사업보고서 기준 큐레보 보통주 지분율 77.7%(5,000,000주). 전환우선주 지분율 19%(16,075,336주). 1:1 전환가정, 실질 지분율 23% 수준 추정
-> 릴리 인수 시 보유 지분율 비례 업프론트+마일스톤 유입 발생 예정
**** 2025.10월 GC녹십자는 큐레보와amezosvatein(CRV-101) 글로벌 상업화 물량 일부 CMO 권리 계약 체결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announces-three-acquisitions-build-infectious-disease
Eli Lilly and Company
Lilly announces three acquisitions to build infectious disease portfolio | Eli Lilly and Company
The Investor Relations website contains information about Eli Lilly and Company's business for stockholders, potential investors, and financial analysts.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SK하이닉스는 팹 지분 투자나 장비 공동 소유 같은 구조적 종속은 거부하되, 빅테크의 절박함을 협상 레버리지로 활용하는 전략을 택하고 있다. SK하이닉스에 정통한 관계자는 "글로벌 빅테크와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하면서 계약의 구속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논의되고 있다"고 전했다. 업계는 이를 더 높은 선납금(Prepayment), 5년 이상의 초장기 계약, 가격 하한 보장 조항 등으로 해석한다. 빅테크가 가져오는 자금을 공장 지분이 아닌, 더 유리한 계약 조건으로 환전하겠다는 전략이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5/27/XM3CHH2ENRE2BMYS2CHW5SPCTI/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5/27/XM3CHH2ENRE2BMYS2CHW5SPCTI/
Chosun Biz
SK하이닉스, 美 빅테크 수십조원 투자 지원 제안에도 ‘마이웨이’… “슈퍼乙 지위 지킨다”
SK하이닉스, 美 빅테크 수십조원 투자 지원 제안에도 마이웨이 슈퍼乙 지위 지킨다 알파벳·MS·메타, 용인 팹 투자 자금 지원 제안 현금 남아도는 SK하이닉스, 제안 수용할 필요 없어 장기공급계약 레버리지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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