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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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숏 포지션 10년래 최고 수준

골드만삭스 프라임북 기준 미국 매크로 상품(지수 + ETF)에 대한 숏 익스포저가 이란 휴전 이전 수준을 넘어섰으며, 현재 10년래 최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골드만삭스 트레이딩 데스크:
“협상에서 돌파구가 나온다면 지수 차원에서 숏 스퀴즈 리스크는 현실적입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sGPVdSJ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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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sbs.co.kr/article/20000312419?division=NAVER

ICE는 전기는 통하지 않지만 열 전도율이 높은 실리콘 소재를 활용해 HBM 내부에 추가 열 배출 경로를 만드는 냉각 요소입니다.

SK하이닉스의 iHBM은 이 구간에 ICE를 넣어 열이 빠져나갈 전용 경로를 만든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보다 열저항을 30% 이상 낮추고, 고온·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동작을 유지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양산성도 확보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MR-MUF 기반 웨이퍼 레벨 패키징 공정을 적용해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ICE는 HBM을 위한 땅 중에 Heat bypass용 Si Block을 넣는 기술

이 기술의 최대 강점은 HyB의 적용 시점을 최대한 미룰 수 있다는 것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99년식 시빅 타다가 테슬라 산듯"…캐나다 해군, 韓잠수함 호평

"1999년식 혼다 시빅을 몰다가 신형 테슬라를 사는 것과 같습니다."

국산 잠수함인 도산안창호함(SS-Ⅲ)이 편도 1만4천㎞를 항해해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해군기지에 입항한 것과 관련해 일간 더글로브앤메일과 공영방송 CBC, 민영방송 CTV 등 캐나다 현지 언론은 한국 잠수함이 캐나다가 현재 보유한 잠수함에 비해 우수하다는 평가를 24일(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조선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5000800091?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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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_ASME_인증서원자력,_비원자력.pdf
592.5 KB
HD현대중공업이
2024년 10월에
미국기계학회(ASME)로부터 획득한
BPVC Section III 인증서입니다.

HD현대중공업은
미국의 원전 프로젝트에
원자로 압력 용기 등을 공급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으며,
SFR용 RPV 초도 제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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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종 외인 지분율 10년래 최저수준
⚡️⚡️⚡️ 이재명 대통령 "전작권 환수 차질 없이 신속하게 진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65547?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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퍄퍄퍄
*지난주 한국항공우주 순매수 1위 증권사 창구는 NH투자증권이었기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NH창구로 KAI를 매수하는 것 아닌가 싶었는데 ... 오늘도 NH투자증권으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전환하네요.
장기전세 만기 도래하자 각종 떼쓰기 시작

왜들 이러는 걸까요

20년간 집 안사고 뭐했냐?

- 당시 정책이 20년 거주 보장 이었기에 국가를 믿고 다른 계획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관리비 주민세 성실 납부하며 단지에 함께 기여해왔습니다
삼성전자가 미국 정부 투자 대상에 올라왔다는 보도가 나왔길래 폴리마켓을 봤는데 18개 후보군 중에 18등으로 확률은 13%에 불과하네요.

애초에 이재용 등 오너 일가의 거버넌스 기조를 고려하면 실현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SK면 모를까
신약 허가까지 240일이면 끝 ... 정부, 내달 1일부터 심사기간 확 줄인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69422i
속보) 금일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행량이 크게 증가

미국-이란 중동 리스크 발발 이후 평균 통행량의 10%도 넘지 못했는데

현재 평균 통행량의 55%인 33척의 배가 통과 중

아직 별다른 소식은 없는데 진짜 오늘부터 뚫리는건가..?!!

#경제
메모리 3사
돈 버는건 국가뿐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철중입니다.

배터리 산업 전망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각’ 나온다

탑픽은 삼성SDI, 엘앤에프
중소형 관심 종목은 더블유씨피, 상신이디피 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han.gl/5fni3

업황 및 실적 개선의 우상향 각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Q(출하량)의 경우, 아래와 같은 Point에 주목합니다.

1) EV: 높은 유가 수준으로 인한 글로벌 EV 수요 개선(북미도 역성장폭 축소 예상)
2) ESS: 정책 유동성 확대, 가격 수용력 높은 AI 데이터 센터 향 공급 비중 상승

P(판가)의 경우, 아래와 같은 Point에 주목합니다.

1) 글로벌 상위 소재 업체 공급 증가 둔화
2) 탄산리튬 가격 밴드 전망 18만위안 ~ 25만위안
3) 습식분리막, 동박 T값 상승에 주목

P, Q 개선에 따라 업체들의 실적 역시 시장 예상치 대비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의 2Q26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삼성SDI 2Q26 영업흑자 전환 예상
(컨센서스 -800억 적자)

LGES 2Q26 영업이익 2,880억원(AMPC 제외 흑자) 예상
(컨센서스 1,900억원)

엘앤에프 2Q26 매출액 9,700억원, 영업이익 888억원 예상
(컨센서스 8,200억원/473억원)

———————————————-

각형 배터리 시장 확대에 주목합니다.

ESS뿐만 아니라 EV의 차기 프로젝트가 대부분 각형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안정성 우위, 셀 대형화 우위, CTP 적용 시 공간 및 원가 개선 우위에 기인합니다.

이미 각형만 존재하는 중국 시장을 제외 시,

EV 각형 배터리 시장 규모는
24년 117Gwh -> 28년 428Gwh(+266%)
ESS 각형 배터리 시장 규모는
24년 155Gwh -> 28년 399Gwh(+158%)
로 예상하며, 시장 전체 성장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ESS는 셀 대형화 및 안정성 우위인 각형 점유율이 90% 이상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EV의 경우, 파우치 탑재 비중이 높았던 비 중국 EV 업체의 각형 전환에 주목합니다.

폭스바겐은 1) 파우치(MEB) -> 각형 전환, 2) 중국 -> 한국 밸류체인으로 전환이 동시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며

GM은 28년 기준 LMR 각형 배터리의 픽업 트럭 탑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대/기아차의 경우에도 2Q26부터 유럽 중저가 EV(EV2, 아이오닉3)에 각형 하이니켈(P6) 제품 탑재를 시작하였습니다.

————————————————

하반기 멀티플의 변수로는 휴머노이드 로봇,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중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두 변수 모두 단기 실적(~28년) 변수와는 무관하나, 장기적 관점의 섹터 멀티플의 주요 함수라고 판단합니다.

특히, 지난 몇 년간의 극단적 공급과잉의 본질은 Red Wave로 인한(10년 지속될 줄 알았던) IRA 법안의 변경이기에,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섹터 센티먼트에 매우 중요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탑픽은 삼성SDI, 엘앤에프를 유지합니다.
중소형 관심 종목은 더블유씨피, 상신이디피입니다.

삼성SDI(목표주가 100만원)의 투자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2Q26 영업흑자 전환 전망: AI 데이터센터 향 고수익성 제품, 유럽 EV 수요 반등

2) SDC 지분 매각 가치 상승: 글로벌 Peer BOE 26년 기준 P/B 1.3배이상으로 상승. 동일 밸류 적용 시, 15.5조원 이상 현금 유입 가능

3) 자금력을 바탕으로 퀄리티 높은 수주 건 확보 예상: 폭스바겐 EV 각형, 선그로우 ESS 각형 등

2Q26뿐만아니라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5,000억원)가 너무 낮다고 판단합니다. 당사는 26년 영업이익을 1,820억원(흑자전환)을 예상합니다.

엘앤에프(목표주가 30만원)
Tesla와 ESS로 인한 실적 회복 각도 우위

더블유씨피(목표주가 26,000원)
실적 개선의 각이 다른 고정비 사업

상신이디피(NR)
각형 캔 잠재 시장 규모 4조원

문의사항 있으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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